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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공용 세탁실을 공평하게 이용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lle Waschmaschinen sind wieder voll.
알러 바슈마시넌 진트 비더 폴.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Schau auf den Zeitplan und sieh nach, wann die nächste Wäsche fertig ist.
샤우 아우프 덴 차이트플란 운트 지 나흐, 반 디 넥히스터 베셔 페어티히 이스트. 일정을 확인하고 다음 세탁물이 언제 끝나는지 봐요.Eine davon sollte bald fertig sein, aber die Person, die sie gestartet hat, ist nicht hier.
아이너 다폰 졸터 발트 페어티히 자인, 아버 디 페어존, 디 지 게슈타르텟 핫, 이스트 니히트 히어. 하나는 곧 끝날 것 같은데, 시작한 사람은 지금 여기 없어요.Gib der Person ein paar Minuten, bevor du ihre Wäsche umräumst.
깁 데어 페어존 아인 파어 미누텐, 버포어 두 이어러 베셔 움로이음스트. 세탁물을 옮기기 전에 그 사람에게 몇 분 정도 시간을 주세요.Wie lange sollte ich fairerweise warten, bevor ich sie umräume?
비 랑어 졸터 이히 페어러바이저 바어텐, 버포어 이히 지 움로이머? 제가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Eine kurze zusätzliche Wartezeit reicht, wenn andere Leute warten.
아이너 쿠르처 추제츨리허 바어터차이트 라이히트, 벤 안더러 로이터 바어텐.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Ich stelle mir eine Erinnerung, damit ich zurückkomme, sobald meine Wäsche fertig ist.
이히 슈텔러 미어 아이너 에어이너룽, 다밋 이히 추륵코머, 조발트 마이너 베셔 페어티히 이스트. 제 세탁이 끝나는 대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Dann ist es leichter, alle anderen um dasselbe zu bitten.
단 이스트 에스 라이히터, 알러 안더른 움 다스젤버 추 비튼.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달라고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Ich kann mich nicht über liegen gelassene Wäsche beschweren, wenn ich meine auch dort liegen lasse.
이히 칸 미히 니히트 위버 겔라서너 베셔 버슈베어른, 벤 이히 마이너 아우흐 도어트 리겐 라서. 저도 제 세탁물을 거기에 두고 가면 다른 사람이 두고 간 세탁물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Das gemeinsame Waschen läuft reibungsloser, wenn die Leute die Laufzeiten der Maschinen im Blick behalten.
다스 거마인자머 바셴 뢰우프트 라이붕스루저, 벤 디 로이터 디 라우프차이텐 데어 마시넨 임 블리크 버할튼. 사람들이 세탁 주기를 확인하면 공용 세탁실을 더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Alle Waschmaschinen sind wieder voll.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
- Alle
- 모든
- Waschmaschinen
- 세탁기들
- sind
- ~이다; ~인 상태이다
- wieder
- 다시; 또
- voll
- 가득 찬; 사용 중인
자세한 설명
Alle는 뒤의 복수 명사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모든’이라는 뜻이다. 단수의 ‘모든’에 해당하는 형태로는 보통 jeder(남성), jede(여성), jedes(중성)를 쓰지만, 이 문장에서는 복수형 alle가 쓰였다. Waschmaschinen은 여기서 ‘세탁기들’이라는 복수형이다. 기본형은 여성 명사 die Waschmaschine이고, 복수형은 die Waschmaschinen이다. 복수형에서는 이 명사의 관사가 die가 되며, 명사 자체에는 -n이 붙는다. 예: Die Waschmaschinen sind neu. — 세탁기들은 새것이다. sind는 sein(이다, ~인 상태이다)의 현재형으로, 주어가 3인칭 복수일 때 쓰인다. sein의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 wir/sie/Sie sind처럼 변한다. 여기서는 주어 Alle Waschmaschinen이 복수이므로 sind가 선택되었다. wieder는 앞서 그러한 상태였거나 그런 일이 있었고 그것이 다시 나타남을 나타내는 ‘다시, 또’이다. 이 문장에서는 세탁기들이 비어 있지 않은 상태가 다시 되었다는 뜻을 더한다. 예: Die Maschine ist wieder frei. — 그 기계가 다시 비어 있다. voll은 기본형이 그대로인 형용사로, 문자 그대로는 ‘가득 찬’이다. 여기서는 세탁기 안이나 사용 가능한 세탁 공간이 가득 차서 세탁기가 사용 중이라는 의미로 이해된다. voll은 sein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명사에 맞춰 어미가 붙지 않는다. 예: Der Korb ist voll. — 바구니가 가득 차 있다. Alle Waschmaschinen이 주어이고, sind ... voll이 그 주어의 상태를 말한다. wieder는 그 상태가 ‘다시’임을 표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모든 세탁기가 또 사용 중이에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세탁기들이 모두 비어 있지 않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을 전달한다.
Schau auf den Zeitplan und sieh nach, wann die nächste Wäsche fertig ist.
일정을 확인하고 다음 세탁물이 언제 끝나는지 봐요.
- Schau
- 봐/확인해
- Zeitplan
- 일정
- sieh nach
- 확인해 봐
- wann
- 언제
- nächste
- 다음의
- Wäsche
- 세탁물/빨래
- fertig
- 끝난/완료된
자세한 설명
Schau: schauen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시선을 어떤 대상에 두어 확인하라는 뜻이다. 예: Schau auf die Uhr. — 시계를 봐. Zeitplan: 남성 명사 der Zeitplan(일정표)이다. 이 문장에서는 auf 뒤에서 목적어가 되어 den Zeitplan으로 쓰였다. auf는 여기서 ‘~을 보며 확인하다’라는 방향·대상 관계를 나타낸다. sieh nach: 분리 동사 nachsehen의 2인칭 단수 비격식 명령형이다. sieh는 sehen의 명령형이고, 분리되는 요소 nach가 뒤에 놓인다. 여기서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 정보를 확인하라는 뜻이다. 예: Sieh bitte im Kalender nach. — 달력에서 확인해 봐. wann: 간접의문문을 이끄는 의문사로 ‘언제’를 뜻한다. wann ... ist처럼 이 절에서는 동사 ist가 끝에 온다. 직접 질문 Wann ist die Wäsche fertig?는 ‘세탁물이 언제 끝나나요?’이고, 이를 확인하라는 문장 안에 넣으면 wann die Wäsche fertig ist가 된다. nächste: 기본형은 nah이고, 비교급은 näher, 최상급은 am nächsten 또는 명사를 꾸미는 형태의 nächste이다. 여기서는 ‘다음의’라는 뜻으로 Wäsche를 꾸민다. die nächste Wäsche에서 Wäsche가 여성 단수 주어이고 정관사 die가 있으므로 형용사 형태가 nächste가 된다. 이 형태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Wäsche: 여성 명사 die Wäsche로, 여기서는 문맥에 맞게 ‘세탁물’ 또는 ‘빨래’를 뜻한다. 독일어에서 이 명사는 보통 물질·집합적인 의미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끝나기를 기다리는 세탁물이나 세탁 작업을 가리킨다. die Wäsche ist sauber — 빨래가 깨끗하다. fertig: ‘끝난, 완료된’이라는 서술 형용사이다. fertig sein은 ‘끝나 있다/완료되다’라는 자주 쓰이는 결합이며, 서술 형용사이므로 여기서 명사에 맞는 어미를 붙이지 않는다. Die Arbeit ist fertig. — 일이 끝났다. 전체적으로 Schau auf den Zeitplan은 ‘일정표를 확인해’라는 첫 지시이고, und sieh nach가 이어지는 두 번째 확인 지시이다. 확인할 내용은 wann die nächste Wäsche fertig ist, 즉 ‘다음 세탁물이 언제 끝나는지’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일정을 확인하고 다음 세탁물이 언제 끝나는지 봐요’라는 뜻이 된다.
Eine davon sollte bald fertig sein, aber die Person, die sie gestartet hat, ist nicht hier.
하나는 곧 끝날 것 같은데, 시작한 사람은 지금 여기 없어요.
- Eine davon
- 그중 하나
- sollte
- ~일 것으로 보인다
- bald
- 곧
- fertig
- 끝난
- sein
- ~이다
- aber
- 하지만
- die Person
- 그 사람
- gestartet
- 시작한
- ist
- ~이다, 있다
- nicht
- ~않다
- hier
- 여기에
자세한 설명
Eine davon: Eine는 여성 단수 주격 형태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대상들 가운데 하나를 가리킵니다. 문맥상 세탁물 중 하나로 이해됩니다. davon은 ‘그것들 가운데서’라는 뜻을 보탭니다. 예: Einer davon ist sauber. — “그중 하나는 깨끗하다.” 이 예에서는 남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므로 Einer를 씁니다. sollte: 이 형태는 soll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 soll이 아니라, sollen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인 sollte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보다는 일정이나 상황에 근거한 예상, 즉 ‘~일 것으로 보인다’라는 의미입니다. 예: Der Zug sollte bald kommen. — “기차가 곧 올 것으로 보인다.” bald: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완료 상태가 가까운 미래에 올 것이라는 뜻을 보탭니다. 예: Der Zug kommt bald. — “기차가 곧 온다.” fertig: 어떤 일이 끝났거나 어떤 것이 준비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세탁물이 곧 끝난 상태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fertig sein처럼 sein과 함께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fertig 자체가 동사의 과거분사인 것은 아닙니다. sein: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입니다. fertig sein에서는 fertig가 나타내는 상태에 있음을 표현합니다. 현재형은 ich bin, du bist, er/sie/es ist처럼 주어에 따라 바뀝니다. aber: 앞뒤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 그러나’를 뜻합니다. 앞에서는 하나가 곧 끝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뒤에서는 그것을 시작한 사람이 현재 이곳에 없다는 대조가 이어집니다. die Person: ‘그 사람’이라는 명사구입니다. Person은 여성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 주격의 정관사로 die가 쓰입니다. 복수형은 die Personen입니다. 이 명사구는 뒤의 관계절에서 그것을 시작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gestartet: 동사 starten의 과거분사로, 여기서는 ‘시작한’이라는 뜻입니다. 관계절의 die sie gestartet hat 전체가 die Person을 꾸며 ‘그것을 시작한 사람’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독일어의 완료형에서는 보통 haben과 과거분사를 함께 사용합니다. 예: Sie hat die Maschine gestartet. — “그녀는 기계를 작동시켰다.” ist: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인 die Person이 현재 어떤 장소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ist 자체가 이동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nicht: 뒤의 내용인 ‘여기에 있음’을 부정하는 부정어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 사람이 현재 이곳에 있지 않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Die Person ist nicht dort. — “그 사람은 거기에 없다.” hier: 현재 말하는 장소를 가리키는 장소 부사로 ‘여기에, 이곳에’를 뜻합니다. nicht hier가 함께 쓰여 ‘여기에 있지 않다’라는 장소 부정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Eine davon sollte bald fertig sein은 “그중 하나는 곧 끝날 것으로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aber 뒤의 die Person, die sie gestartet hat에서 관계절 die sie gestartet hat가 그 사람을 ‘그것을 시작한 사람’으로 설명합니다. 마지막의 ist nicht hier는 그 사람의 현재 위치를 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중 하나는 곧 끝날 것 같은데, 시작한 사람은 지금 여기 없어요”라는 의미입니다.
Gib der Person ein paar Minuten, bevor du ihre Wäsche umräumst.
세탁물을 옮기기 전에 그 사람에게 몇 분 정도 시간을 주세요.
- Gib
- 주세요
- Person
- 사람
- ein paar Minuten
- 몇 분 정도
- bevor
- ~하기 전에
- Wäsche
- 세탁물
- umräumst
- 옮긴다
자세한 설명
Gib은 동사 geben(주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요청하는 비격식적인 단수 2인칭 명령이다. 반드시 무례하다는 뜻은 아니다. geben의 현재형은 du gibst처럼 어간 모음이 바뀌지만, 명령형에서는 Gib ...!이 된다. 예: Gib mir Zeit. — 나에게 시간을 줘. der Person은 그 사람에게라는 뜻이다. Person은 여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geben의 간접 목적어라서 3격 형태인 der가 쓰였다. 정관사 형태는 주격 die Person, 3격 der Person이다. 이 문맥의 der는 ‘그 사람에게’를 나타내며, 성별 자체를 한국어 번역에서 따로 드러내지는 않는다. ein paar Minuten은 ‘몇 분 정도’라는 짧은 시간을 뜻한다. ein paar는 여기서 정확한 수를 세기보다 적은 수의 대략적인 양을 나타내므로, 고정된 문장이 반드시 정확히 몇 분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나 기회를 주는 표현으로 jemandem ein paar Minuten geben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bevor는 ‘~하기 전에’라는 종속절 접속사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독일어의 일반적인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온다. 예: Warte, bevor du gehst. — 네가 가기 전에 기다려. ihre Wäsche는 ‘그 사람의 세탁물’을 뜻한다. ihre는 소유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앞의 der Person과 연결되어 ‘그 사람의’라는 의미로 이해된다. Wäsche는 여성 명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umräumen의 목적어이므로 형태가 Wäsche로 보인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세탁물이나 빨래를 가리킬 수 있다. umräumst는 분리 동사 umräumen(옮겨 놓다, 자리를 바꾸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du räumst ... um처럼 일반적인 독립문에서는 분리되는 접두 요소가 있지만, bevor 절에서는 활용된 부분이 절 끝에 오고 동사가 한 단어 형태로 나타난다: bevor du ihre Wäsche umräumst. 이 형태의 주어는 du이며, 앞의 명령 Gib과도 같은 상대를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Gib der Person ein paar Minuten은 ‘그 사람에게 몇 분 정도 시간을 줘’라는 요청이고, bevor du ihre Wäsche umräumst는 ‘네가 그 사람의 세탁물을 옮기기 전에’라는 시간적 범위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세탁물을 옮기기 전에 그 사람에게 몇 분 정도 시간을 주세요’라는 뜻이다. Gib ... bevor ...의 패턴은 ‘~하기 전에 …해’라는 요청을 만들 때 재사용할 수 있다.
Wie lange sollte ich fairerweise warten, bevor ich sie umräume?
제가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
- Wie lange
- 얼마나 오래
- sollte ich
- 제가 …해야 할까요?
- fairerweise
- 공평하게 말하면
- warten
- 기다리다
- bevor
- …하기 전에
- sie
- 그것을
- umräume
- 옮기다
자세한 설명
Wie lange는 지속 시간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시간의 길이를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Wie lange + 동사 ...?입니다. 예: Wie lange dauert das? — “그것은 얼마나 오래 걸리나요?” sollte ich에서 sollte는 sollen의 1인칭 단수형입니다. 형태만 보면 직설법 과거와 같지만, 이 질문에서는 조언이나 바람직한 행동을 부드럽게 묻는 기능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강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제가 …하는 것이 좋을까요?”에 가깝습니다. sollen의 현재형은 ich soll, 과거형은 ich sollte이며, 이 문맥의 sollte는 권고를 묻는 용법입니다. fairerweise는 “공평하게 생각하면, 공평하게 말하면”이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기다리는 시간이 관련된 사람에게 공정하도록 정해야 한다는 태도를 덧붙입니다. 이 말 자체가 특정한 대기 시간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warten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이며, 앞의 sollte 뒤에 원형으로 옵니다. 독일어에서 조동사와 함께 쓰일 때 핵심 동사는 보통 원형으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예: Ich sollte noch warten. — “나는 좀 더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bevor는 “ …하기 전에”라는 시간 연결어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옵니다. 이 문장에서는 ich가 그 절의 주어이고, umräume가 절 끝에 오므로 “제가 옮기기 전에”라는 순서가 만들어집니다. sie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세탁물을 가리키는 목적어로 이해됩니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여성 단수 또는 복수 대상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대명사 형태만으로 대상의 수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입력의 앞 문장과 고정된 번역은 여기서 옮길 대상을 세탁물로 해석하도록 뒷받침합니다. umräume는 분리 동사 umräum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물건을 다른 자리로 옮기거나 자리를 다시 정리하는 것입니다. 평서문의 주절에서는 Ich räume sie um.처럼 um이 분리되지만, bevor절에서는 동사가 절 끝에 붙어 ich sie umräume가 됩니다. 이 형태는 umräumen 전체의 활용형이지, 별도의 동사 räumen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Wie lange sollte ich fairerweise warten은 “공평하게 생각하면 제가 얼마나 기다리는 것이 좋을까요?”를 뜻하고, bevor ich sie umräume는 “제가 그것을 옮기기 전에”를 뜻합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제가 옮기기 전에 얼마나 기다리는 게 공평할까요?”가 됩니다. 문장은 상대방의 권리를 고려해 적절한 대기 시간을 조언받는 질문으로 쓰입니다.
Eine kurze zusätzliche Wartezeit reicht, wenn andere Leute warten.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 Eine
- 어떤
- kurze
- 짧은
- zusätzliche
- 추가적인
- Wartezeit
- 대기 시간
- reicht
- 충분하다
- wenn
- ~하면, ~라면
- andere
- 다른
- Leute
- 사람들
- warten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Eine는 여기서 여성 단수 명사 Wartezeit와 함께 쓰인 부정관사입니다. 이 관사만으로 실제 대기 횟수나 수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eine Wartezeit는 문맥에 따라 “어떤 대기 시간”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kurze는 “짧은”이라는 뜻의 형용사 kurz가 이 문장에서 명사 Wartezeit에 맞춰 변한 형태입니다. Wartezeit가 여성 단수 주어이고 앞에 eine가 있으므로 kurz가 아니라 kurze가 됩니다. 기본적인 비교는 kurz(짧은) → kürzer(더 짧은) → am kürzesten(가장 짧은)입니다. zusätzliche는 “추가적인”이라는 뜻의 zusätzlich가 Wartezeit에 맞춰 변한 형태입니다. 따라서 kurze zusätzliche Wartezeit는 “짧은 추가 대기 시간”이며, zusätzlich는 이미 있는 대기 시간에 더해지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이 형용사도 여기서는 여성 단수 주어와 함께 쓰여 zusätzliche가 됩니다. Wartezeit는 “대기 시간”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warten(기다리다)과 관련된 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작이 아니라 기다리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예: Die Wartezeit ist kurz. — “대기 시간이 짧아요.” reicht는 동사 reichen(충분하다, 닿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앞의 여성 단수 명사 Eine kurze zusätzliche Wartezeit이므로 reicht가 사용됩니다. 여기서는 공간적으로 “닿다”가 아니라 “충분하다”라는 뜻입니다. 예: Das reicht. — “그거면 충분해요.” wenn은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 또는 “~라면”을 뜻합니다. wenn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이 문장의 조건절에서는 warten이 마지막에 놓입니다. andere는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관사 없이 복수 명사 Leute를 꾸미므로 andere Leute가 “다른 사람들”을 뜻합니다. andere 자체는 이 자리에서 복수에 맞는 형태이며, 단수에서는 성과 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Leute는 “사람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ndere Leute라는 주어 덩어리의 일부입니다. 단수의 보통 표현은 eine Person(한 사람)입니다. 예: Andere Leute warten. — “다른 사람들이 기다려요.” warten은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wenn 절의 주어가 복수인 andere Leute이므로 현재형에서도 warten이 사용됩니다. 비교하면 ich warte는 “나는 기다려요”, sie warten은 “그들은 기다려요”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wenn andere Leute warten이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Eine kurze zusätzliche Wartezeit reicht는 “짧은 추가 대기 시간이면 충분해요”라는 뜻이고, wenn andere Leute warten은 그 조건을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으로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잠깐 더 기다려 주는 것만으로 충분해요”라는 의미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Etwas reicht, wenn ... — “~하면 무엇인가가 충분하다”입니다.
Ich stelle mir eine Erinnerung, damit ich zurückkomme, sobald meine Wäsche fertig ist.
제 세탁이 끝나는 대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
- Ich stelle … mir
-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설정한다
- eine Erinnerung
- 알림
- damit
- ~하도록
- zurückkomme
- 돌아오다
- sobald
- ~하는 대로
- meine Wäsche
- 내 세탁물
- fertig
- 끝난, 완료된
자세한 설명
Ich stelle와 mir는 이 문장에서 “내가 나를 위해 설정한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기본형은 stellen이고, Ich stelle는 1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mir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의 여격형으로, 설정의 대상이 화자 자신임을 나타냅니다. 예: Ich stelle mir einen Wecker. — 나는 알람을 맞춘다. eine Erinnerung에서 Erinnerung은 “알림, 기억”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알림이라는 뜻입니다. eine는 이 명사가 문장에서 여성 단수 대격 목적어로 쓰였음을 보여 줍니다. 이 문맥의 eine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설정하는 알림 하나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damit은 목적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도록, ~하기 위해”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은 알림을 설정하는 목적을 설명합니다. 예: Ich schreibe es auf, damit ich es nicht vergesse. — 잊지 않도록 그것을 적어 둔다. zurückkomme의 기본형은 분리 동사 zurückkommen(돌아오다)입니다. komme는 ich에 맞는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zurück과 결합해 “돌아오다”가 됩니다. damit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오므로 zurückkomme처럼 한 단어로 나타납니다. sobald는 시간 접속사로 “~하는 대로, ~하자마자”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돌아오는 일이 세탁이 끝난 직후에 일어나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Sobald er ankommt, rufe ich dich an. — 그가 도착하는 대로 내가 너에게 전화할게. meine Wäsche에서 Wäsche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내 세탁물”을 뜻합니다. 이 절에서는 Wäsche가 ist의 주어이므로 여성 단수 주격이고, 그에 맞춰 소유 표현이 meine가 됩니다. 독일어의 Wäsche는 보통 세탁해야 하거나 세탁 중인 옷을 집합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fert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ist와 함께 meine Wäsche ist fertig라는 구조를 이루어 “내 세탁이 끝났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서술 위치의 형용사이므로 fertig 자체에 명사에 맞춘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Das Essen ist fertig. — 음식이 다 되었다. 전체적으로 Ich stelle mir eine Erinnerung은 “내가 나를 위해 알림을 설정한다”를 뜻하고, damit ich zurückkomme는 그 알림의 목적을 “내가 돌아오도록”이라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의 sobald meine Wäsche fertig ist는 돌아오는 시점을 “내 세탁이 끝나는 대로”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 세탁이 끝나는 대로 돌아오도록 알림을 설정할게요”라는 의미입니다.
Dann ist es leichter, alle anderen um dasselbe zu bitten.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달라고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
- Dann
- 그러면, 그때는
- ist es
- 그것은 …이다
- leichter
- 더 쉽다
- alle anderen
- 다른 사람들 모두
- dasselbe
- 똑같은 것
- bitten
- 부탁하다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선 상황이 성립한 뒤의 결과를 잇는 “그러면/그때는”이라는 뜻이다. 시간 순서를 나타낼 수도 있고, 이 문장처럼 조건이나 앞선 행동의 결과를 나타낼 수도 있다. ist es에서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es는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zu bitten이라는 행위를 문장의 형식상 주어 자리에 놓는 비인칭적 요소이다. 독일어에서는 Es ist leichter, ... zu ...처럼 “...하기가 더 쉽다”라는 틀을 쓸 수 있다. leichter는 형용사 leicht(쉬운)의 비교급이다. leicht – leichter – am leichtesten은 “쉽다 – 더 쉽다 – 가장 쉽다”라는 기본 연쇄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행위가 이전보다 또는 다른 기준보다 더 쉽다는 비교가 표현된다. 예: Der zweite Versuch ist leichter. — “두 번째 시도가 더 쉽다.” alle anderen은 “다른 사람들 모두”라는 명사구이다. alle가 복수의 전체를 나타내고 anderen은 “다른”이라는 형용사형이다. 여기서는 bitten의 대상으로 쓰여, 부탁을 받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따라서 jemanden bitten은 “누군가에게 부탁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dasselbe는 “똑같은 것/같은 일을”이라는 뜻이다. derselbe/dieselbe/dasselbe 계열은 이미 언급되었거나 공유된 바로 그 대상을 가리키며, 여기의 dasselbe는 중성 단수 형태이다. um dasselbe bitten은 “똑같은 것을 부탁하다”라는 구조로, um 뒤의 내용이 부탁의 대상이 된다. 이는 단순히 비슷한 것을 뜻하는 ähnlich와는 다르다. bitten은 “부탁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zu bitten이라는 부정사 구문의 일부이다. 독일어의 jemanden um etwas bitten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부탁하다”라는 틀이다. 예: Ich bitte sie um Hilfe. — “나는 그녀에게 도움을 부탁한다.” 이 문장에서는 alle anderen이 부탁을 받는 사람이고 dasselbe가 부탁하는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Dann ist es leichter가 “그러면 더 쉽다”를 만들고, alle anderen um dasselbe zu bitten이 무엇이 더 쉬운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 달라고 부탁하기가 더 쉬워져요”라는 뜻이다. 여기서 zu bitten은 한국어의 “부탁하기”에 해당하며, alle anderen과 dasselbe가 각각 부탁의 상대와 부탁할 내용을 구체화한다.
Ich kann mich nicht über liegen gelassene Wäsche beschweren, wenn ich meine auch dort liegen lasse.
저도 제 세탁물을 거기에 두고 가면 다른 사람이 두고 간 세탁물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어요
- mich … beschweren
- 불평하다
- nicht
- 않다
- liegen gelassene
- 두고 간
- Wäsche
- 세탁물
- wenn
- …하면
- meine
- 내 세탁물
- auch
- 또한
- dort
- 거기에
- liegen lasse
- 두고 가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 kann과 주어 ich로 이루어져, 여기서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Ich kann + 동사원형입니다. 예: Ich kann heute nicht kommen. — 나는 오늘 올 수 없어요. mich ... beschweren은 재귀동사 sich beschweren(불평하다)의 이 문장 속 형태입니다. ich와 함께 쓰이면 재귀대명사가 mich가 됩니다. sich beschweren über + 목적어는 “무엇에 대해 불평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Sie beschwert sich über den Lärm. — 그녀는 소음에 대해 불평해요. 여기서 beschweren은 kann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nicht는 이 문장에서 sich beschweren할 수 없다는 부정을 만듭니다. 따라서 Ich kann mich nicht ... beschweren은 “나는 …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입니다. 부정어의 정확한 범위는 주변 표현과 함께 파악해야 하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건이 성립할 때 불평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liegen gelassene는 liegen lassen에서 나온 과거분사 liegen gelassen이 명사를 꾸미는 형태입니다. liegen lassen은 무언가를 놓인 채로 두다, 두고 가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Wäsche를 꾸며 “두고 간”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gelassene를 단순히 lassen 하나에서 나온 형태라고 분석하지 말고, liegen lassen이라는 결합에서 나온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정확합니다. 독일어의 분사 수식어는 꾸미는 명사에 맞춰 어미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서는 여성 단수 목적격인 Wäsche와 맞는 형태입니다. Wäsche는 여기서 세탁물, 빨랫감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über 뒤에서 sich beschweren über etwas의 목적어 역할을 하므로 목적격 형태로 쓰였지만, 여성 단수에서는 관사나 수식어가 없을 때 명사 자체가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예: Die Wäsche ist trocken. — 세탁물이 말랐어요. wenn은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면, ~일 때”를 뜻합니다. wenn으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wenn ich ... liegen lasse에서는 활용된 lasse가 절의 마지막에 옵니다. 조건절은 여기서 “내 세탁물도 거기에 두고 가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meine는 이 문장에서 뒤에 올 수 있는 Wäsche가 생략된 소유대명사적 형태로, 고정 번역에 따라 “내 세탁물”을 가리킵니다. 독일어에서는 같은 명사가 반복될 때 meine [Wäsche]처럼 명사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다른 수나 성의 명사와도 관련될 수 있으므로, meine만 보고 항상 여성 단수라고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앞의 Wäsche와 같은 의미의 내 세탁물이라는 해석입니다. auch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다른 세탁물이 놓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세탁물도 그곳에 두는 일을 나타냅니다. meine auch는 “내 것도”에 해당하며, auch 자체가 동작이나 장소의 뜻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dort는 “거기에, 그곳에”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자신의 세탁물을 놓아 두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예: Ich lasse meine Tasche dort. — 나는 내 가방을 거기에 두어요. liegen lasse는 liegen lassen의 활용된 형태입니다. lasse는 lass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liegen은 그와 결합한 동사원형입니다. ich가 주어이므로 lasse가 쓰이며, wenn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형태가 끝에 옵니다. Ich lasse die Wäsche dort liegen.은 “나는 세탁물을 거기에 놓아 둔다”라는 독립절이고, 이를 조건절로 만들면 wenn ich die Wäsche dort liegen lasse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 mich nicht über liegen gelassene Wäsche beschweren은 “두고 간 세탁물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이고, wenn ich meine auch dort liegen lasse는 “나도 내 세탁물을 거기에 두고 가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도 내 세탁물을 거기에 두고 가면, 다른 사람이 두고 간 세탁물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틀은 Ich kann mich nicht über X beschweren, wenn ich Y auch dort liegen lasse.입니다.
Das gemeinsame Waschen läuft reibungsloser, wenn die Leute die Laufzeiten der Maschinen im Blick behalten.
사람들이 세탁 주기를 확인하면 공용 세탁실을 더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gemeinsame
- 공동의
- Waschen
- 세탁하는 일
- läuft
- 진행되다
- reibungsloser
- 더 원활하게
- wenn
- ~하면
- Leute
- 사람들
- Laufzeiten
- 작동 시간
- Maschinen
- 기계들
- im Blick behalten
- 계속 확인하다
자세한 설명
gemeinsame는 ‘공동의, 함께하는’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gemeinsam입니다. 여기서는 정관사 Das와 명사화된 Waschen에 맞아 형용사 어미 -e가 붙었습니다. Waschen은 ‘세탁하는 일’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부정사 waschen을 명사로 사용할 때 첫 글자를 대문자로 써 das Waschen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공동으로 세탁하는 일이 주어입니다. läuft는 lauf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달리다’가 아니라 일이나 과정이 ‘진행되다’라는 뜻입니다. 주어인 Das gemeinsame Waschen이 단수이므로 läuft가 쓰였습니다. 예: Der Plan läuft gut. — 그 계획은 잘 진행됩니다. reibungsloser는 reibungslos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원활하게’라는 뜻입니다. 기본형보다 정도가 높음을 나타내며, läuft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Die Arbeit läuft heute reibungsloser. — 오늘은 일이 더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wenn은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이라는 뜻입니다. wenn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오며, 이 문장에서는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 behalten이 끝에 있습니다. Leute는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조건을 실행하는 주체인 ‘사람들이’를 뜻합니다. Laufzeiten은 Laufzeit의 복수형으로, 기계가 작동하는 시간이나 한 작동 주기를 뜻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세탁기의 세탁 주기를 가리킵니다. -en은 이 명사의 복수형에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Maschinen은 Maschine의 복수형으로 ‘기계들’을 뜻합니다. der Maschinen에서 der와 Maschinen은 복수 명사의 2격 형태를 이루어 관련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ie Laufzeiten der Maschinen은 ‘기계들의 작동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맥의 기계는 세탁기입니다. im Blick behalten은 어떤 정보나 대상을 계속 확인하거나 염두에 둔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behalten은 ‘계속 가지고 있다, 유지하다’라는 뜻이고, im Blick과 함께 쓰이면 ‘계속 확인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Behalten Sie die Uhrzeit im Blick. — 시간을 계속 확인하세요. 전체 구조는 Das gemeinsame Waschen läuft reibungsloser, wenn ...입니다. 앞부분은 ‘공동으로 세탁하는 일이 더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결과를 말하고, wenn절은 그 조건을 제시합니다. die Leute die Laufzeiten der Maschinen im Blick behalten은 ‘사람들이 기계의 세탁 주기를 계속 확인하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람들이 세탁 주기를 확인하면 공용 세탁실을 더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의 wenn은 일반적인 조건을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sobald + 종속절 (동사는 문장 끝)
Sobald ich zurückkomme, starte ich die Waschmaschine.
조발트 이히 추륵코머, 슈타어터 이히 디 바슈마시너.내가 돌아오는 대로 세탁기를 시작해.
sobald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동사 zurückkomme가 문장 끝에 옵니다.
liegen gelassen → liegen gelassene + 명사
Die liegen gelassene Wäsche bleibt im Blick.
디 리겐 겔라서너 베셔 블라이트 임 블리크.그대로 방치된 빨래를 계속 지켜본다.
liegen lassen의 과거분사구가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쓰이며 명사에 맞게 어미가 붙습니다.
독일어 어휘
Eine davon sollte bald fertig sein.
Wie lange sollte ich fairerweise warten?
Die nächste Wäsche ist fertig.
Die Person ist nicht hier.
Die Person, die sie gestartet hat.
Bevor du ihre Wäsche umräumst.
Alle Waschmaschinen sind wieder voll.
Wie lange sollte ich fairerweise warten?
Eine kurze zusätzliche Wartezeit reicht.
Wann die nächste Wäsche fertig ist.
Alle Waschmaschinen sind wieder voll.
Schau auf den Zeitpla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세탁기가 또 전부 사용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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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 Waschmaschinen sind wieder voll.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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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artet세탁물,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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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äsche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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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tplan가득 찬, 사용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