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행사 후 공용 공간 정리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Gemeinschaftsraum sieht nach der Veranstaltung unordentlich aus.
데어 게마인샤프츠라움 지트 나흐 데어 페어안슈탈퉁 운오어든틀리히 아우스. 행사 후에 공용 공간이 어지러워 보여요.Wir müssen ihn sauber machen, weil wir ihn reserviert haben.
비어 뮈슨 인 자우버 마헨, 바일 비어 인 레저비어트 하븐.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Benutzen wir eine Checkliste, damit wir nichts übersehen.
버누츤 비어 아이네 체클리스테, 다밋 비어 니히츠 위버제엔.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Ich kann den Müll einsammeln, und du kannst die Stühle zurückstellen.
이히 칸 덴 뮐 아인잠멜른, 운트 두 칸스트 디 슈튈레 추뤼크슈텔렌. 제가 쓰레기를 모을 테니, 의자는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Sollen die Tische wieder so stehen wie vorher?
졸렌 디 티셰 비더 조 슈테엔 비 포어헤어? 테이블은 원래 있던 대로 다시 놓을까요?Die nächste Gruppe wird die übliche Anordnung erwarten.
디 네히스테 그루페 비어트 디 위플리헤 아노어드눙 에어바르텐.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Ich prüfe auch, ob jemand persönliche Sachen liegen gelassen hat.
이히 프뤼페 아우흐, 옵 예만트 페어죈리헤 자헨 리겐 겔라슨 핫.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Ladegeräte und Notizbücher vergisst man leicht.
라데게레테 운트 노티츠뷔허 페어기스트 만 라이히트. 충전기와 노트는 쉽게 두고 갈 수 있어요.Der Raum wirkt jetzt bereit.
데어 라움 비어크트 예츠트 버라이트.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Wenn wir ihn sauber hinterlassen, sollte es leichter sein, ihn wieder zu buchen.
벤 비어 인 자우버 힌터라슨, 졸테 에스 라이히터 자인, 인 비더 추 부헨. 깨끗하게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Der Gemeinschaftsraum sieht nach der Veranstaltung unordentlich aus.
행사 후에 공용 공간이 어지러워 보여요.
- Gemeinschaftsraum
- 공용 공간
- sieht … aus
- …처럼 보이다
- nach der Veranstaltung
- 행사 후에
- unordentlich
- 어지러운
자세한 설명
Gemeinschaftsraum은 이 문장에서 ‘공용 공간’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Gemeinschaft와 Raum이 결합한 복합명사이며, 정관사와 함께 쓰면 der Gemeinschaftsraum입니다. sieht ... aus는 ‘…처럼 보이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 aussehen입니다. 현재시제 3인칭 단수에서는 활용된 부분 sieht가 앞에 오고 aus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sieht의 기본형은 sehen이지만, 여기서는 단순히 ‘보다’가 아니라 ‘~하게 보이다’라는 뜻입니다. 예: Das Zimmer sieht hell aus. — 그 방은 밝아 보여요. nach der Veranstaltung은 ‘행사 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 Veranstaltung은 ‘행사’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고, nach 뒤에서 여격 형태인 der Veranstaltung으로 나타납니다. 시간의 nach는 사건 뒤의 시점을 나타내며, nach + 여격 명사구라는 패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 Nach der Veranstaltung gehen wir nach Hause. — 행사 후에 우리는 집에 가요. unordentlich는 ‘어지러운, 정돈되지 않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공간이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를 설명하며, unordentlich aussehen이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 상태를 말할 때는 ordentlich(정돈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Der Schreibtisch sieht unordentlich aus. — 책상이 어지러워 보여요. 전체적으로 Der Gemeinschaftsraum이 주어이고, sieht ... aus가 그 공간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말합니다. nach der Veranstaltung은 그 상태가 관찰되는 시점을 나타내고, unordentlich는 보이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행사 후에 공용 공간이 어지러워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Wir müssen ihn sauber machen, weil wir ihn reserviert haben.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
- Wir müssen
- 우리는 ~해야 해요
- ihn
- 그를/그것을
- sauber
- 깨끗한
- machen
- 만들다, 하다
- weil
- ~이므로
- wir
- 우리(는)
- ihn
- 그를/그것을
- reserviert
- 예약한
- haben
- …했어요
자세한 설명
Wir müssen은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müssen은 의무나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 müssen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주어 wir에 맞는 형태입니다. 조동사가 있을 때 본동사 machen은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옵니다. 예: Wir müssen warten. —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ihn은 남성 단수 명사 또는 남성으로 지칭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 역할이며, 독일어에서 대격 남성형은 er가 아니라 ih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에서도 같은 형태가 반복되어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흐름으로 이해됩니다. 대명사 자체가 특정 대상의 이름을 밝혀 주는 것은 아닙니다. sauber는 여기서 “깨끗한 상태로”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etwas sauber machen은 직역하면 “무언가를 깨끗하게 만들다”이며,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청소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sauber는 변화를 일으키는 대상의 상태를 나타내고, machen은 그 상태로 만들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Wir machen den Tisch sauber. — 우리는 탁자를 깨끗하게 해요. machen은 “만들다, 하다”라는 기본형인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müssen 뒤에 놓인 부정사이며, sauber machen이라는 결합으로 “청소하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Wir müssen ihn sauber machen이 되어 “우리는 그것을 깨끗하게 해야 해요”가 됩니다. weil은 “~이므로, ~해서”라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weil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 끝에 옵니다. 그래서 wir ... reserviert haben에서 조동사 역할의 haben이 마지막에 놓입니다. 예: Ich bleibe, weil ich müde bin. — 나는 피곤해서 남아 있어요. wir는 1인칭 복수 주어 대명사로 “우리(는)”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reserviert haben의 주어이고, 앞 절의 wir와 같은 화자 집단입니다. 독일어 동사 haben은 이 주어에 맞춰 현재형 haben이 됩니다. 두 번째 ihn도 대격 목적어 대명사로, reserviert의 목적어입니다. 이 절에서는 “우리가 그것을 예약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같은 문장 안에서 앞의 목적어와 반복되므로 두 절의 목적어가 연결되어 읽힙니다. reserviert는 동사 reservieren(예약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독일어 현재완료는 보통 haben + 과거분사로 만들며, 과거분사는 이 구조에서 절의 뒤쪽에 놓입니다. 따라서 wir ihn reserviert haben은 “우리가 그것을 예약했다”라는 완료된 일을 나타냅니다. 예: Wir haben den Raum reserviert. — 우리는 그 공간을 예약했어요. haben은 여기서 “가지다”라는 본래 의미가 아니라, reserviert haben이라는 현재완료를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주어가 wir이므로 haben 형태를 사용합니다. reserviert와 haben을 함께 보아야 “예약해 두었다/예약했다”라는 완료 의미가 드러납니다. 전체적으로 Wir müssen ihn sauber machen은 “우리는 그것을 깨끗하게 해야 해요”이고, weil wir ihn reserviert haben은 “우리가 그것을 예약했으니”라는 이유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Wir müssen [목적어] sauber machen, weil wir [목적어] reserviert haben.입니다.
Benutzen wir eine Checkliste, damit wir nichts übersehen.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
- Benutzen
- 사용하다
- wir
- 우리
- Checkliste
- 체크리스트
- damit
- ~하도록
- nichts
- 아무것도 ~않다
- übersehen
- 빠뜨리다
자세한 설명
Benutzen은 여기서 “사용하다”라는 동사 benutzen의 현재형입니다. 문장 맨 앞에 와서 Benutzen wir ...?처럼 쓰였으므로 단순한 정보 질문이라기보다 “우리 …을 사용해요”라는 제안으로 해석됩니다. wir benutzen처럼 주어가 wir일 때도 현재형은 benutzen입니다. 예: Benutzen wir den Aufzug. — 우리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요. wir는 “우리”를 가리키는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enutzen의 행위 주체이며, 동사 형태도 wir에 맞는 복수형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이와 같이 동사를 문장 맨 앞에 두어 제안이나 의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ine Checkliste에서 Checkliste는 “체크리스트”라는 여성 명사이고, eine은 그 명사에 맞는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 Checkliste는 benutzen의 목적어입니다. Checkliste처럼 두 요소가 결합한 명사는 마지막 요소인 Liste의 성을 따르므로 die Checkliste, eine Checkliste라고 합니다. 예: Wir benutzen eine Liste. — 우리는 목록을 사용해요. damit은 목적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도록, ~하기 위해”라는 뜻입니다. damit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맨 끝에 옵니다. 이 문장의 목적절은 damit wir nichts übersehen이고, 주어 wir가 damit 뒤에 옵니다. 목적을 나타내는 um ... zu와도 관련이 있지만, 이 문장처럼 주어를 분명히 드러내는 절에는 damit을 쓸 수 있습니다. nichts는 “아무것도 …않다”, 즉 “아무것도 없음”을 나타내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übersehen의 목적어이므로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다”가 됩니다. nichts 자체는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Ich sehe nichts. — 나는 아무것도 보지 않아요. übersehen은 여기서 “빠뜨리다, 놓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damit 목적절에서 주어가 wir이므로 활용형이 아니라 원형 übersehen이 문장 끝에 옵니다. 현재형으로 독립적으로 쓰면 wir übersehen nichts처럼 übersehen이 wir에 맞는 형태입니다. 이 문맥의 뜻은 시야를 물리적으로 “위에서 보다”가 아니라, 점검할 항목을 놓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예: Wir dürfen keinen Schritt übersehen. — 우리는 어떤 단계도 빠뜨리면 안 돼요. 전체적으로 Benutzen wir eine Checkliste는 “우리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라는 제안이고, damit wir nichts übersehen은 그 목적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Ich kann den Müll einsammeln, und du kannst die Stühle zurückstellen.
제가 쓰레기를 모을 테니, 의자는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어
- Müll
- 쓰레기
- einsammeln
- 모으다
- du kannst
- 너는 ~할 수 있어
- Stühle
- 의자들
- zurückstellen
- 제자리에 돌려놓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조합입니다.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 kann이며, 주어가 ich일 때 쓰입니다. 조동사 können이 있는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가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warten.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Müll은 여기서 “쓰레기”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den Müll에서 den은 Müll이 동작의 직접 목적어임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물질이나 일반적인 쓰레기를 가리킬 때 셀 수 있는 한 개의 물건처럼 세지 않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einsammeln은 흩어져 있는 것을 모으거나 수거한다는 뜻의 동사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kann 뒤에 온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동사는 분리형 동사이지만, 부정사에서는 einsammeln처럼 붙여 씁니다. 예: Wir sammeln das Papier ein. — 우리는 종이를 수거해. du kannst는 “너는 ~할 수 있다”라는 조합입니다. können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 kannst이며, 주어가 du일 때 쓰입니다. 앞의 Ich kann과 달리 주어에 따라 조동사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Du kannst die Tür schließen. — 너는 문을 닫을 수 있어. Stühle는 Stuhl(의자)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ie Stühle가 zurückstellen의 직접 목적어이므로 여러 의자를 가리킵니다. Stuhl은 단수, Stühle는 복수이며, 복수형에서 모음이 바뀌고 -e가 붙습니다. zurückstellen은 물건을 원래 위치나 뒤쪽에 다시 놓는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의자들을 제자리에 돌려놓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zurückstellen도 분리형 동사이지만 kann 뒤의 부정사에서는 붙여 씁니다. 예: Kannst du den Stuhl zurückstellen? — 의자를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어? 문장 전체에서 Ich kann den Müll einsammeln은 “나는 쓰레기를 모을 수 있어”이고, du kannst die Stühle zurückstellen은 “너는 의자들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어”입니다. und가 두 절을 연결하므로, 전체 구조는 “나는 쓰레기를 모으고, 너는 의자들을 제자리에 돌려놓아”라는 역할 분담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은 이 역할 분담을 자연스럽게 옮겨 “제가 쓰레기를 모을 테니, 의자는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Sollen die Tische wieder so stehen wie vorher?
테이블은 원래 있던 대로 다시 놓을까요?
- Sollen die Tische
- 테이블은 …할까요?
- wieder
- 다시
- so stehen
- 그렇게 놓여 있다
- wie vorher
- 전처럼
자세한 설명
Sollen die Tische는 “테이블을 …할까요?”라는 제안·확인 질문의 시작입니다. sollen은 동사 soll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며, 주어 die Tische(테이블들)에 맞습니다.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라는 의미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본동사가 문장 끝에 옵니다. 예: Sollen wir anfangen? — “우리 시작할까요?” die Tische에서 Tische는 명사 der Tisch의 복수형입니다. 복수 정관사로는 성에 관계없이 die를 씁니다. 단수는 der Tisch, 복수는 die Tische입니다. wieder는 이미 이전과 달라진 상태를 다시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다시”입니다. 예: Wir stellen die Stühle wieder zurück. — “우리는 의자들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so stehen은 직역하면 “그렇게 서 있다/놓여 있다”이며, 여기서는 테이블이 특정한 배치 상태에 놓여 있다는 뜻입니다. stehen은 관찰되는 상태를 나타내고, 조동사 sollen과 함께 쓰여 문장 끝에 옵니다. stellen처럼 누군가가 물건을 세워 놓는 행위를 나타내는 동사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Die Tische stehen dort. — “테이블들이 거기에 놓여 있습니다.” wie vorher는 “전에 그랬던 것처럼, 전처럼”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wie는 같은 방식이나 상태를 비교할 때 쓰이고, vorher는 기준이 되는 이전 시점을 가리킵니다. 예: Mach es wie vorher. — “전처럼 하세요.” 전체적으로 Sollen die Tische wieder so stehen wie vorher?는 “테이블을 전에 있던 것처럼 다시 놓을까요?”라는 뜻입니다. sollen이 제안·확인을 나타내고, so stehen wie vorher가 목표 상태를 나타내므로, 화자는 테이블을 이전과 같은 배치 상태로 되돌릴지 묻고 있습니다.
Die nächste Gruppe wird die übliche Anordnung erwarten.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
- nächste
- 다음의
- Gruppe
- 그룹
- wird
- …할 것이다
- übliche
- 평소의, 일반적인
- Anordnung
- 배치
- erwarten
- 기대하다
자세한 설명
nächste는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Gruppe를 꾸밉니다. 관련 기본형은 nah(가까운)이고, nächst-는 그 최상급 계열에서 나온 형태로 ‘가장 가까운, 다음의’라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여성 단수 주격 명사 Gruppe 앞에서 관사 die와 함께 쓰여 die nächste Gruppe가 됩니다. 예: die nächste Woche — 다음 주. Gruppe는 ‘그룹, 집단’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이므로 die Gruppe가 여성 단수 주격 형태로 쓰였습니다. 예: Die Gruppe wartet. — 그 그룹이 기다립니다. wird는 werd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되다’가 아니라 뒤의 부정사 erwarten과 결합해 미래를 나타냅니다. 기본 패턴은 werden + 부정사입니다. 예: Sie wird kommen. — 그녀는 올 것입니다. übliche는 형용사 üblich(평소의, 일반적인)의 형태입니다. die übliche Anordnung에서 Anordnung은 여성 단수 대격 목적어이고, 정관사 die 뒤의 형용사가 약변화하여 übliche가 됩니다. 예: Wir verwenden die übliche Methode. — 우리는 평소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Anordnung은 여성 명사로 ‘배치, 배열’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die übliche Anordnung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erwarten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예: Die Anordnung ist klar. — 배치가 명확합니다. erwarten은 ‘기대하다, 예상하다’라는 동사입니다. wird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형태가 변하지 않은 erwarten이 문장 끝에 놓입니다. 예: Wir erwarten gute Ergebnisse. — 우리는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전체적으로 Die nächste Gruppe는 ‘다음 그룹’을, wird ... erwarten은 ‘기대할 것입니다’를, die übliche Anordnung은 ‘평소의 배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werden + 부정사는 여기서 미래의 예상이나 전망을 표현합니다.
Ich prüfe auch, ob jemand persönliche Sachen liegen gelassen hat.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
- Ich prüfe
- 확인할게요
- auch
- 또한, ~도
- ob
- ~인지
- jemand
- 누군가
- persönliche
- 개인적인
- Sachen
- 물건
- liegen gelassen hat
- 두고 갔다
자세한 설명
Ich prüfe에서 prüfe는 동사 prüfen(확인하다, 점검하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현재 하고 있는 확인을 “확인할게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Ich prüfe die Liste. — 제가 목록을 확인합니다. auch는 앞서 언급된 확인 대상에 더해 다른 대상이나 조건도 포함한다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도”에 해당하며, 뒤의 ob절 전체를 추가 확인 대상으로 만듭니다. 위치에 따라 문장 안에서 강조점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ob절을 확인하는 일도 한다는 의미입니다. ob는 의문문을 간접적으로 포함하는 접속사로, “~인지”라는 확인 내용을 이끕니다. ob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보통 절의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liegen gelassen hat가 그 절의 끝부분을 이룹니다. 직접 질문 Hat jemand etwas liegen gelassen?를 확인 내용으로 바꾸면 Ich prüfe, ob jemand etwas liegen gelassen hat.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jemand는 특정되지 않은 한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대명사로, 여기서는 “누군가”입니다. 성별이나 정체는 이 문장과 번역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Jemand wartet draußen. — 누군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적격에서는 jemanden으로 바뀌지만, 이 문장에서는 jemand가 종속절의 주어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persönliche는 형용사 persönlich(개인적인)의 형태입니다. 뒤의 복수 명사 Sachen을 꾸미며, 관사 없이 복수 명사구를 이루기 때문에 여기서는 persönliche라는 어미를 취합니다. persönlich의 비교형은 persönlicher, 최상급은 am persönlichsten입니다. 예: Das sind persönliche Notizen. — 이것들은 개인적인 메모입니다. Sachen은 명사 Sache(물건, 일)의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개인 물건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명사구 전체 persönliche Sachen은 liegen lassen의 대상으로 이해됩니다. 단수라면 eine persönliche Sache, 복수라면 persönliche Sache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iegen gelassen hat는 liegen lassen이라는 결합을 완료 시제로 만든 형태입니다. liegen lassen은 물건을 어떤 곳에 놓인 채로 두다, 즉 두고 가다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완료형에서는 조동사 haben의 형태 hat이 절의 끝에 오고, liegen과 gelassen이 그 앞에 놓입니다. 여기서 gelassen은 동사 lassen의 과거분사이고, liegen은 결합을 이루는 부정사입니다. 예: Sie hat den Schirm dort liegen gelassen. — 그녀는 우산을 거기에 두고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prüfe는 “나는 확인한다/확인할게요”, auch는 “또한”, ob는 “~인지”, jemand persönliche Sachen은 “누군가가 개인 물건을”, liegen gelassen hat는 “두고 갔는지”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라는 뜻이며, ob절이 확인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독일어에서는 이 종속절의 활용된 동사 hat이 절 끝에 오는 점이 핵심입니다.
Ladegeräte und Notizbücher vergisst man leicht.
충전기와 노트는 쉽게 두고 갈 수 있어요.
- Ladegeräte
- 충전기
- Notizbücher
- 노트
- vergisst
- 잊다
- man
- 사람은
- leicht
- 쉽게
자세한 설명
Ladegeräte는 여기서 ‘충전기들’을 뜻합니다. 단수형은 das Ladegerät, 복수형은 die Ladegeräte입니다. -gerät로 끝나는 중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und 뒤의 명사와 함께 vergisst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Notizbücher는 ‘노트들’입니다. 단수형은 das Notizbuch, 복수형은 die Notizbücher입니다. 독일어에서 Buch의 복수형이 Bücher처럼 바뀌는 점에 주의하세요. 여기서는 Ladegeräte und Notizbücher가 함께 목적어이므로, 두 명사를 합쳐 ‘충전기와 노트’를 나타냅니다. vergisst는 기본형 vergessen(잊다)의 현재형입니다. man이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이므로 man vergisst가 됩니다. vergessen은 모음이 바뀌는 동사로, 현재형에서 du vergisst, er/sie/es vergisst처럼 e가 i로 바뀝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잊다’라는 동작이 충전기와 노트에 적용되어, 그것들을 두고 가는 것을 잊기 쉽다는 뜻입니다. man은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람은’, ‘누구나’처럼 사람을 막연하게 나타내는 주어입니다. 문법적으로는 3인칭 단수처럼 취급하므로 man vergisst라고 합니다. 영어의 특정 인물을 뜻하는 대명사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행위자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leicht는 여기서 ‘쉽게’라는 부사입니다. 형태는 형용사 leicht(쉬운, 가벼운)와 같지만, vergisst라는 동작이 어떤 방식으로 일어나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etwas leicht vergessen은 ‘무언가를 쉽게 잊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Man verliert leicht den Schlüssel.은 ‘사람은 열쇠를 쉽게 잃어버린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Ladegeräte und Notizbücher가 동사 vergisst의 대상이고, man이 일반적인 주어이며, leicht가 그 동작의 쉬움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Ladegeräte und Notizbücher vergisst man leicht.는 ‘충전기와 노트는 쉽게 두고 갈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독일어에서는 목적어인 Ladegeräte und Notizbücher를 문장 앞에 두어도, man이 주어이고 vergisst가 그에 맞는 동사라는 구조는 유지됩니다.
Der Raum wirkt jetzt bereit.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 Raum
- 방
- wirkt
- ~처럼 보이다
- jetzt
- 이제
- bereit
- 준비된
자세한 설명
Raum은 여기서 ‘방’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der Raum이고, 독일어에서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인 남성 단수 명사의 1격(주격)이므로 정관사 der가 쓰여 Der Raum이 됩니다. 복수형은 die Räume입니다. wirkt는 기본형 wirk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작용하다’가 아니라, 어떤 상태로 보이거나 느껴지다라는 뜻으로 ~처럼 보이다를 나타냅니다. 주어인 Der Raum이 3인칭 단수이므로 wirkt가 쓰였습니다. 예: Der Plan wirkt gut. — 그 계획은 좋아 보입니다. jetzt는 ‘이제,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방의 상태가 현재 시점에 그러하다는 점을 더합니다. 부사는 명사처럼 성·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bereit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wirken 뒤에서 주어인 방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적 형용사로 쓰였으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bereit sein은 ‘준비되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Ich bin bereit. — 저는 준비됐어요. 전체적으로 Der Raum은 주어, wirkt는 ‘~처럼 보이다’, jetzt는 현재 시점, bereit는 보이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Der Raum wirkt jetzt bereit.는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라는 뜻입니다.
Wenn wir ihn sauber hinterlassen, sollte es leichter sein, ihn wieder zu buchen.
깨끗하게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 Wenn wir
- 우리가 …하면
- ihn
- 그것을
- sauber
- 깨끗한 상태로
- hinterlassen
- 남겨 두다
- sollte … es
- …일 거예요
- leichter
- 더 쉬운
- sein
- 이다
- ihn
- 그것을
- wieder
- 다시
- zu buchen
- 예약하다
자세한 설명
Wenn wir는 “우리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을 시작합니다. wir는 1인칭 복수 주어이고,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독일어 동사가 보통 절의 끝에 옵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Wenn + 주어 + …, 주절입니다. 예: Wenn wir Zeit haben, kochen wir. — 시간이 있으면 우리는 요리해요. 첫 번째 ihn은 앞 문맥의 der Raum을 가리키며, 남성 단수 4격 대명사 er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으로 hinterlassen의 목적어입니다. 대명사 형태는 가리키는 대상의 성·수와 문장 안 역할에 따라 정해집니다. sauber는 여기서 단순히 “깨끗한”이라는 성질만이 아니라, 대상을 깨끗한 상태로 두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예: Bitte halte den Tisch sauber. — 테이블을 깨끗하게 유지해 주세요. hinterlassen은 어떤 것을 특정한 상태로 남겨 두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ihn sauber hinterlassen이 “그것을 깨끗한 상태로 남겨 두다”가 됩니다. 기본형은 hinterlassen입니다. 예: Sie hinterlässt das Zimmer ordentlich. — 그녀는 방을 정돈된 상태로 남겨 둡니다. sollte es에서 sollte는 sollen의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확정된 사실을 단정하기보다 조건에 따른 예상 또는 바람직한 결과를 나타내어 “그러면 …일 거예요” 정도가 됩니다. sollen의 다른 현재형 예로 Es soll heute regnen.은 “오늘 비가 올 거라고 해요”라는 뜻입니다. leichter는 형용사 leich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leicht – leichter – am leichtesten처럼 기본급, 비교급, 최상급을 이룹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하는 난이도가 더 낮다는 뜻입니다. sein은 “이다, 어떤 상태이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sollte … sein에서 sollte와 함께 “아마 …일 것이다”가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조건에 따른 예상 결과인 “더 쉬울 것이다”를 구성합니다. 뒤의 zu buchen이 무엇이 더 쉬운지를 구체화합니다. 두 번째 ihn도 남성 단수 4격 대명사 er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buchen의 목적어입니다. 첫 번째 ihn은 hinterlassen의 목적어이고 두 번째 ihn은 buchen의 목적어이므로, 같은 형태가 서로 다른 동사의 목적어로 사용됩니다. wieder는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예: Wir treffen uns wieder. — 우리는 다시 만나요. 이 문장에서는 대상을 다시 예약하는 일을 나타냅니다. zu buchen은 동사 buchen(예약하다)의 zu 부정사구입니다. es ist leichter, … zu buchen처럼 어떤 행동의 난이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예약하는 것이 더 쉽다”라는 뜻입니다. buchen은 분리동사가 아니므로 zu buchen처럼 씁니다. 전체적으로 Wenn wir ihn sauber hinterlassen은 “우리가 그것을 깨끗한 상태로 남겨 두면”이라는 조건이고, sollte es leichter sein, ihn wieder zu buchen은 “그것을 다시 예약하는 일이 더 쉬울 거예요”라는 예상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깨끗하게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aussehen: sieht ... aus
Der Gemeinschaftsraum sieht unordentlich aus.
데어 게마인샤프츠라움 지트 운오어든틀리히 아우스.공용 공간이 어지러워 보여요.
분리 동사 aussehen은 현재형에서 접두사 aus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die übliche Anordnung
Wir prüfen die übliche Anordnung.
비어 프뤼펜 디 위플리헤 아노어드눙.우리는 평소의 배치를 확인해요.
정관사 뒤 여성 단수 명사의 형용사는 -e 형태인 übliche를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충전기와 노트는 쉽게 두고 갈 수 있어요.
정답 보기
Ladegeräte und Notizbücher vergisst man leicht.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정답 보기
Der Raum wirkt jetzt berei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빠뜨리다, 못 보고 지나치다
정답 보기
übersehen예약하다
정답 보기
reserviert쓰레기
정답 보기
Müll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