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안건과 새로운 우선순위 명확히 하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During a remote project meeting, two coworkers clarify a changed agenda after a new compliance concern shifts the priority..

KO → DE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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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안건과 새로운 우선순위 명확히 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ch habe an der Besprechung teilgenommen, weil ich die Checkliste für den Start durchgehen wollte.

이히 하버 안 데어 버슈프레훙 타일게노먼, 바일 이히 디 체크리스터 퓌어 덴 슈타르트 두어히게언 볼터.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생각으로 통화에 참여했어요.
B

Die Tagesordnung hat sich geändert, nachdem der Kunde ein neues Compliance-Problem angesprochen hat.

디 타게스오어드눙 하트 지히 게엔더트, 나흐데엠 데어 쿤더 아인 노이스 컴플라이언스 프로블렘 안게슈프로헨 하트.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우려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어요.
A

Es wäre hilfreich gewesen, das vor der Vorbereitung der Folien zu wissen.

에스 베어러 힐프라이히 게베즌, 다스 포어 데어 포어베어라이퉁 데어 폴리언 추 비슨.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유용했을 텐데요.
B

Das sehe ich auch so, und das Update hätte früher geteilt werden sollen.

다스 제어 이히 아우흐 조, 운트 다스 업데트 헤터 프뤼어 게타일트 베어든 졸른. 동의해요. 그리고 그 업데이트는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
A

Könnten wir die neue Priorität kurz klären?

쾬튼 비어 디 노이어 프리오리테트 쿠르츠 클레어런?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시 명확히 할 수 있을까요?
B

Das ergibt Sinn, denn sonst diskutiert vielleicht jeder über andere Risiken.

다스 에어게프트 진, 덴 존스트 디스쿠티어트 필라이히트 예더 위버 안더러 리지큰. 그게 말이 되네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
A

Ich kann die Checkliste erst zusammenfassen, wenn der Zusammenhang klar ist.

이히 칸 디 체크리스터 에어스트 추잠멘파슨, 벤 데어 추잠멘항 클라어 이스트. 그 맥락이 분명해진 뒤에야 제가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어요.
B

Lassen Sie uns zuerst ein gemeinsames Verständnis für die Bedenken schaffen und dann entscheiden, was warten kann.

라슨 지 운스 추에어스트 아인 게마인자머스 페어슈텐트니스 퓌어 디 버덴큰 샤펀 운트 단 엔트샤이든, 바스 바어튼 칸. 우려 사항에 대해 먼저 의견을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하죠.

문장 설명

  1. Ich habe an der Besprechung teilgenommen, weil ich die Checkliste für den Start durchgehen wollte.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생각으로 통화에 참여했어요.

    Ich habe
    저는 …했어요
    Besprechung
    회의
    teilgenommen
    참여했어요
    weil
    …이기 때문에
    Checkliste
    체크리스트
    Start
    출시
    durchgehen
    검토하다
    wollte
    원했어요
    자세한 설명

    Ich habe에서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habe는 hab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teilgenommen과 함께 현재완료를 만들어 과거의 참여를 말합니다. 독일어 현재완료는 보통 haben/sein + 과거분사 형식입니다. Besprechung은 ‘회의, 협의’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n der Besprechung teilnehm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였고, an이 참여 대상을 나타낼 때 der Besprechung처럼 여격을 요구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an + 여격 + teilnehmen(…에 참여하다)입니다. 예: Sie nimmt an der Sitzung teil. — 그녀는 회의에 참여한다. teilgenommen은 teilnehmen의 과거분사입니다. teilnehmen은 분리 동사이므로 현재형에서는 Ich nehme an der Besprechung teil처럼 teil이 문장 뒤로 분리되지만, 과거분사에서는 teilgenommen이라는 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teilnehmen은 ‘참석하다’와 ‘참여하다’라는 뜻으로 문맥에 맞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종속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해서’를 뜻합니다. weil 뒤의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끝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특징입니다. 여기서는 wollte가 이유절의 끝에 놓입니다. 예: Ich bleibe zu Hause, weil ich krank bin. — 나는 아파서 집에 있다. Checkliste는 여성 명사로 ‘체크리스트’입니다. die Checkliste가 기본 형태이며, 여기서는 die Checkliste가 durchgehen의 목적어입니다. für 뒤에서는 목적격이 오므로 여성 명사 형태는 이 경우에도 die로 보입니다. Start는 남성 명사로, 여기서는 고유한 출발 일반 의미보다 ‘출시’ 또는 ‘시작’을 가리킵니다. für den Start는 ‘출시를 위한’이라는 뜻이며, 남성 명사 der Start가 für 뒤에서 목적격 den Start가 된 형태입니다. 따라서 für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durchgehen은 여기서 ‘(목록이나 자료를) 차례로 검토하다, 훑어보다’라는 뜻입니다. 분리 동사이지만 부정사에서는 한 단어로 쓰입니다. die Checkliste durchgehen은 ‘체크리스트를 검토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Wir gehen den Plan gemeinsam durch. — 우리는 계획을 함께 검토한다. wollte는 wollen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1인칭 단수 ich와 함께 ‘…하고 싶었다/…할 생각이었다’를 뜻합니다. wollen의 현재형은 ich will, 과거형은 ich wollte입니다. wollte 뒤의 durchgehen은 부정사로 문장 끝에 놓이며, 실제로 검토를 완료했다는 뜻까지 자동으로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Ich habe an der Besprechung teilgenommen은 ‘나는 회의에 참여했다’이고, weil ich die Checkliste für den Start durchgehen wollte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하고 싶었기 때문에’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나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하고 싶어서 회의에 참여했어요’라는 의미로 조립됩니다.

  2. Die Tagesordnung hat sich geändert, nachdem der Kunde ein neues Compliance-Problem angesprochen hat.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우려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어요.

    Die Tagesordnung
    안건, 의제
    hat sich geändert
    바뀌었다
    nachdem
    ~한 후에
    der Kunde
    고객
    neues
    새로운
    Compliance-Problem
    규정 준수 문제
    angesprochen hat
    제기했다
    자세한 설명

    Die Tagesordnung은 여기서 ‘안건/의제’를 뜻합니다. die Tagesordnung은 여성 명사이며, 복수형은 die Tagesordnungen입니다. 예: Die Tagesordnung ist kurz. — 안건이 짧습니다. hat sich geändert는 ‘바뀌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sich ändern(바뀌다, 변하다)이고, 여기서는 완료형 hat ... geändert가 쓰였습니다. sich는 주어인 안건을 가리키는 재귀 요소로, 누군가가 안건을 직접 바꾸었다기보다 안건의 상태가 변했다는 표현을 만듭니다. 예: Der Plan hat sich geändert. —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nachdem은 한 사건이 다른 사건보다 먼저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종속접속사로, ‘~한 후에’에 해당합니다. nachdem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패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객이 문제를 제기한 일이 안건의 변화보다 먼저 일어납니다. der Kunde는 ‘고객’입니다. 기본형도 der Kunde이며, 여기서는 남성 단수 주격 형태로 종속절의 행위자입니다. 이 명사의 복수형은 die Kunden입니다. 예: Der Kunde wartet. — 고객이 기다립니다. neues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형용사 neu가 이 문맥에 맞게 굴절된 형태입니다. Compliance-Problem이 중성 명사이고 ein과 함께 쓰인 중성 단수 대격 명사구이므로 형용사 어미가 -es가 됩니다: ein neues Compliance-Problem. 기본형과 비교형은 neu – neuer – am neuesten입니다. 예: Sie hat ein neues Gerät. — 그녀는 새 기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Compliance-Problem은 ‘규정 준수 문제’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핵심 명사 Problem은 중성이므로 das Problem, 복수형은 die Probleme입니다. 여기서는 고객이 제기한 구체적인 규정 준수상의 문제를 가리킵니다. angesprochen hat는 ‘제기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분리 동사 ansprechen이고, 이 문맥에서는 문제를 말로 꺼내거나 제기한다는 의미입니다. 과거분사는 angesprochen, 완료형의 조동사는 haben이며, nachdem절에서는 조동사 hat까지 절 끝에 옵니다. 현재형에서는 Der Kunde spricht ein Problem an.처럼 분리되어 나타나지만, 완료형에서는 hat ein Problem angesprochen처럼 과거분사가 앞에 오고 조동사가 끝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Die Tagesordnung이 주어이고 hat sich geändert가 ‘안건이 바뀌었다’는 핵심 내용을 만듭니다. nachdem 이하의 절은 그보다 먼저 일어난 사건, 즉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문제를 제기했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문제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3. Es wäre hilfreich gewesen, das vor der Vorbereitung der Folien zu wissen.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유용했을 텐데요.

    wäre … gewesen
    ~였을 텐데
    hilfreich
    도움이 되는, 유용한
    das
    그 사실을
    vor der Vorbereitung
    준비하기 전에
    Vorbereitung
    준비
    Folien
    슬라이드들
    zu wissen
    알고 있다
    자세한 설명

    wäre ... gewesen은 sein의 과거 가정법 형태인 wäre와 과거분사 gewesen이 결합한 구성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그렇게 되지 않은 과거 상황을 돌아보며 “~였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wäre는 주어 es에 맞는 형태이고, gewesen은 sein의 과거분사입니다. 예: Das wäre hilfreich gewesen. — “그것은 도움이 되었을 텐데요.” hilfreich는 어떤 것이 문제 해결이나 이해에 도움을 준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반대쪽 의미로는 hinderlich(방해가 되는)가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정보를 미리 아는 일이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das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특정 사실을 가리키는 중성 지시대명사입니다. 번역도 “그 사실”로 그 의미를 정해 줍니다. das zu wissen 안에서 wissen의 목적어 역할을 하지만, 중성 단수 목적격 형태가 주격 형태와 같아서 겉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지시대명사의 형태는 성·수·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Ich weiß das. — “나는 그것을 알아.” vor der Vorbereitung은 “그 준비 전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전치사 vor가 여기서 어떤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며, 이 용법에서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 Vorbereitung과 함께 여격 형태 der를 사용합니다. vor는 공간적으로 “앞에”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적 의미입니다. Vorbereitung은 “준비”라는 여성 명사이며, 복수형은 Vorbereitung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r Vorbereitung으로 나타나 vor 뒤의 여격 형태를 이룹니다. 예: Die Vorbereitung beginnt morgen. — “준비가 내일 시작됩니다.” Folien은 프레젠테이션의 “슬라이드들”을 뜻하는 Folie의 복수형입니다. der Folien에서 der는 복수 속격 형태로, 슬라이드들이 준비의 대상임을 나타내는 “슬라이드의” 관계를 만듭니다. 단수는 die Folie, 복수는 die Folien입니다. zu wissen은 동사 wissen(알다)의 zu 부정사입니다. wissen은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다는 뜻이고, 사람이나 장소를 알고 있다는 뜻의 kennen과 구별됩니다. 예: Es ist gut, das zu wissen. — “그 사실을 아는 것은 좋습니다.” 여기서 zu wissen 전체는 무엇이 도움이 되었을지를 나타내는 내용으로 기능합니다. 전체적으로 das vor der Vorbereitung der Folien zu wissen은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아는 것”이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이 내용이 hilfreich gewesen(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되며, wäre ... gewesen이 실제 과거와 다른 가정적 아쉬움을 더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유용했을 텐데요”라는 뜻입니다.

  4. Das sehe ich auch so, und das Update hätte früher geteilt werden sollen.

    동의해요. 그리고 그 업데이트는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

    Das sehe ich auch so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Update
    업데이트
    früher
    더 일찍
    geteilt
    공유된
    werden sollen
    ~되어야 하다
    자세한 설명

    Das sehe ich auch so는 앞서 제시된 내용이나 판단에 대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동의해요”라고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Das는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판단을 가리키는 지시어입니다. sehen의 기본형은 “보다”이고, sehe는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so sehen은 이 표현에서 어떤 내용을 특정한 방식으로 판단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Das sehe ich anders. — “저는 그것을 다르게 생각해요.” Update는 여기서 “업데이트”라는 명사입니다. 독일어에서 이 외래어는 보통 중성 명사로 쓰이며, 문장에서는 das Update가 되었습니다. 복수형은 보통 Updates입니다. 여기의 das Update는 특정 업데이트를 가리키지만, 제공된 문맥만으로 그 업데이트가 어디에서 먼저 언급되었는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früher는 früh(이른, 일찍)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시간 부사로 “더 일찍”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일찍”이 아니라 기준이 되는 시점보다 앞선 때를 나타냅니다. 비교 형태는 früh – früher – am frühesten입니다. 예: Bitte komm früher. — “부디 더 일찍 와 주세요.” geteilt는 동사 teilen(나누다, 공유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자료나 정보를 “공유하다”라는 뜻이며, 수동 표현의 핵심 동사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활용의 기본 연결은 teilen – teilte – hat geteilt입니다. 예: Die Datei wurde geteilt. — “그 파일이 공유되었습니다.” werden sollen은 수동 의미와 의무·기대의 의미를 함께 만드는 구성의 일부입니다. 여기서 werden은 수동을 만드는 요소이고 sollen은 “~해야 하다”를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앞의 hätte 및 geteilt과 결합한 hätte ... geteilt werden sollen은 “공유되었어야 했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가 이런 완료 수동 구성과 함께 쓰이면 본동사의 과거분사 뒤에 werden, sollen이 이어지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und das Update hätte früher geteilt werden sollen은 “그리고 그 업데이트는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hätte ... sollen은 과거에 요구되거나 바람직했던 일이 실제 상황에서는 충족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나 아쉬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먼저 앞선 내용에 동의한 뒤, 특정 업데이트가 더 이른 시점에 공유되었어야 했다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5. Könnten wir die neue Priorität kurz klären?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시 명확히 할 수 있을까요?

    Könnten wir
    우리 ~할 수 있을까요?
    neue
    새로운
    Priorität
    우선순위
    kurz
    잠시
    klären
    명확히 하다
    자세한 설명

    Könnten wir는 “우리 …할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질문의 시작입니다. könnte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형태로, 여기서는 과거 사실이 아니라 Konjunktiv II를 사용해 요청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wir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예: Könnten wir später anfangen? — 우리 나중에 시작할 수 있을까요? neue는 여기서 “새로운”이라는 뜻이며, 뒤의 명사 Priorität를 꾸밉니다. neu가 기본형이고, neue는 여성 단수 대격 명사구에 맞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 die neue Priorität 전체가 klären의 대상이므로 대격입니다. 예: Wir besprechen die neue Regel. — 우리는 새로운 규칙을 논의합니다. Priorität는 “우선순위”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형용사를 함께 익히면 die Priorität, die neue Prioritä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수는 Prioritäten입니다. 예: Diese Priorität ist wichtig. — 이 우선순위는 중요합니다. kurz는 여기서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잠시, 간단히”라는 뜻으로 동작 klären을 수식합니다. 형용사로 쓰일 때의 “짧은”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부사적으로 쓰여 “간단히”라는 효과를 냅니다. 예: Wir sprechen kurz darüber. — 우리는 그것에 대해 잠깐 이야기합니다. klären은 “명확히 하다, 명확하게 정리하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 부정사이며, könnten 같은 조동사 뒤에 와서 문장 끝에 놓입니다. 현재 평서문에서는 Wir klären die Priorität.처럼 활용된 동사 klären이 두 번째 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klären은 단순히 정보를 아는 것보다, 불분명한 사항을 분명하게 만드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n wir가 정중한 가능성 질문을 만들고, die neue Priorität가 명확히 할 대상을 나타내며, kurz가 그 일을 간단히 하자는 뜻을 더하고, 문장 끝의 klären이 조동사와 함께 동작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시 명확히 할 수 있을까요?”입니다. 이 표현은 업무 대화에서 어떤 우선순위를 짧게 확인하거나 정리하자고 정중하게 제안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6. Das ergibt Sinn, denn sonst diskutiert vielleicht jeder über andere Risiken.

    그게 말이 되네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

    ergibt Sinn
    말이 되다
    sonst
    그렇지 않으면
    vielleicht
    아마도, 어쩌면
    jeder
    모두가, 각자가
    diskutiert
    논의하다
    über
    ~에 대해
    andere
    다른, 서로 다른
    Risiken
    위험들
    자세한 설명

    ergibt Sinn은 여기서 “말이 되다, 타당하다”라는 뜻의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동사 ergeb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이 ergibt로 나타났고, 주어 Das가 단수이기 때문에 이 형태가 쓰입니다. 예: Das ergibt keinen Sinn. — “그건 말이 안 됩니다.” sonst는 앞서 암시된 조건이나 상황이 실현되지 않을 때의 결과를 나타내는 “그렇지 않으면, 그러지 않으면”입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그게 말이 되지 않으면”이라는 뜻이라기보다, 앞서 논의된 방식이나 조건이 아니면 사람들이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할 수 있다는 대안을 연결합니다. vielleicht는 어떤 일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아마도, 어쩌면”입니다. 여기서는 모두가 다른 위험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그 일이 반드시 일어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jeder는 사람을 하나씩 가리키는 문법적 단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상 “모두가”에 해당합니다. 남성 단수 주격 형태이며 동사와 단수로 호응합니다. 여러 사람을 복수형으로 말하면 alle diskutieren처럼 alle와 복수 동사 diskutiere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skutiert는 diskutieren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 jeder가 문법적으로 단수이므로 diskutiert가 쓰입니다. über etwas diskutieren은 “무언가에 대해 논의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Wir diskutieren über den Plan. — “우리는 그 계획에 대해 논의합니다.” über는 여기서 논의의 주제를 나타내며 über etwas diskutieren에서 “~에 대해”로 해석됩니다. 이 용법의 über는 대격을 요구합니다. 전치사 자체는 형태가 변하지 않고, 뒤의 명사구가 대격 형태를 취합니다. andere는 “다른, 서로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Risiken을 수식하며, 관사 없이 쓰인 복수 대격 명사구에서 andere라는 형태가 나타납니다. 단수에서는 성과 격에 따라 anderer, andere, anderes 등으로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위험들이 서로 같지 않다는 대비를 만듭니다. Risiken은 “위험들”이라는 뜻의 명사 Risiko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über 뒤에 있으므로 복수 대격입니다. 복수 대격 Risiken은 복수 주격과 겉모양이 같습니다. 단수는 das Risiko, 복수는 die Risiken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ergibt Sinn은 “그게 말이 되네요”를 뜻합니다. denn은 그 판단에 대한 이유를 덧붙이는 연결어이고, sonst diskutiert vielleicht jeder über andere Risiken은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라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말이 되네요.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라는 의미입니다.

  7. Ich kann die Checkliste erst zusammenfassen, wenn der Zusammenhang klar ist.

    그 맥락이 분명해진 뒤에야 제가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어요.

    Ich kann
    저는 …할 수 있어요
    die Checkliste
    체크리스트
    erst
    그제야, 비로소
    zusammenfassen
    요약하다
    wenn
    …할 때, …하면
    der Zusammenhang
    맥락, 연관성
    klar
    분명한
    ist
    ~이다
    자세한 설명

    Ich kann: 여기서 kan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로, 말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독일어에서는 조동사 können이 활용되고, 뒤의 다른 동사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Ich kann warten. — 저는 기다릴 수 있어요. die Checkliste: Checkliste는 체크해야 할 항목을 모은 목록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zusammenfassen의 대상으로 쓰인 대격입니다. 여성 명사의 정관사 die는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명사를 배울 때 관사와 함께 die Checkliste로 익히면 좋습니다. erst: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건이 충족될 때에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제한을 만듭니다. 따라서 erst ... wenn ...은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할 때에야’, ‘…하고 나서야’에 해당합니다. erst만으로 단순히 과거의 ‘처음’을 뜻한다고 보면 안 됩니다. zusammenfassen: 이 부정사는 ‘여러 내용이나 항목을 짧게 정리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zusammenfassen이고, 현재형에서는 분리형 동사로 활용되어 예를 들어 Ich fasse die Checkliste zusammen.처럼 fasse와 zusammen이 나뉩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kann 뒤에 있으므로 부정사 전체가 문장 끝에 남아 있습니다. wenn: 여기서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할 때’, 문맥상 ‘…할 때에야’를 뜻합니다. wenn이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갑니다. 예: Ich komme, wenn ich Zeit habe. — 시간이 있을 때 갈게요. der Zusammenhang: Zusammenhang은 사물이나 내용 사이의 연결 관계, 즉 여기서 말하는 맥락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종속절의 주어이므로 주격이며 정관사는 der입니다. Zusammenhang은 단순히 한 항목이 아니라 여러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klar: 여기서는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뜻으로 der Zusammenhang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sein 뒤의 서술 형용사이므로 명사 앞의 형용사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고 klar 그대로 씁니다. 예: Der Plan ist klar. — 계획이 명확합니다. ist: sein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인 der Zusammenhang이 단수이므로 ist가 쓰입니다. wenn절에서는 이 활용형이 절의 끝에 와서 wenn der Zusammenhang klar ist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Ich kann die Checkliste erst zusammenfassen, wenn der Zusammenhang klar ist.는 ‘그 맥락이 분명해져야 비로소 제가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주절 + erst + 동작 + wenn + 조건절이며, 주절의 조동사 kann과 부정사 zusammenfassen 사이에 die Checkliste라는 목적어가 놓입니다. wenn절의 조건이 충족되기 전에는 요약할 수 없다는 제한을 나타내며, 여기서 klar ist는 맥락이 명확한 상태임을 말합니다.

  8. Lassen Sie uns zuerst ein gemeinsames Verständnis für die Bedenken schaffen und dann entscheiden, was warten kann.

    우려 사항에 대해 먼저 의견을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하죠.

    Lassen Sie uns
    우리 …합시다
    zuerst
    먼저
    gemeinsames
    공통의
    Verständnis
    이해, 인식
    Bedenken
    우려 사항
    schaffen
    만들다
    dann
    그다음에
    entscheiden
    결정하다
    was
    무엇을
    warten
    기다리다; 여기서는 미뤄지다
    kann
    가능하다
    자세한 설명

    Lassen Sie uns은 상대방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lassen의 존칭 명령형 Lassen Sie에 목적격 대명사 uns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우리 …합시다”라는 뜻입니다. 예: Lassen Sie uns beginnen. — “시작합시다.” zuerst는 순서를 나타내며 “먼저”라는 뜻입니다. 뒤의 행동이 다른 행동보다 앞선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예: Zuerst lesen wir den Text. — “먼저 우리는 그 글을 읽습니다.” gemeinsames는 “공통의, 함께 공유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gemeinsam이 이 문장에서 굴절한 형태입니다. Verständnis가 중성 명사이고 für 뒤에서 목적격으로 쓰인 명사구 안에 있으므로 gemeinsames가 Verständnis에 맞춰졌습니다. 기본형과 비교 형태는 gemeinsam – gemeinsamer – am gemeinsamsten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이해를 말합니다. Verständnis는 “이해, 인식”을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내용을 아는 것이 아니라, 우려 사항에 대해 함께 같은 이해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Verständnis für + Akkusativ는 어떤 대상에 대한 이해를 나타내는 유용한 틀입니다. 예: Wir haben Verständnis für seine Lage. — “우리는 그의 상황을 이해합니다.” Bedenken은 “우려 사항, 걱정”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형태는 복수형이며, für가 요구하는 목적격에서도 형태가 Bedenken으로 보입니다. 단수형도 das Bedenken이고, 문맥에 따라 하나의 우려 또는 여러 우려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Bedenken äußern은 “우려를 표명하다”라는 자주 쓰이는 결합입니다. schaffen은 여기서 “만들다, 구축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문장에서는 ein gemeinsames Verständnis schaffen, 즉 “공통된 이해를 만들어 내다”로 쓰였습니다. 기본형 schaffen의 현재형 예는 Wir schaffen Klarheit. — “우리는 명확성을 만들어 냅니다.”입니다. 이 뜻의 과거분사는 geschaffen입니다. dann은 “그다음에, 그러고 나서”라는 순서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먼저 공통된 이해를 만든 뒤 다음 행동으로 넘어감을 연결합니다. zuerst … dann …은 “먼저 … 그런 다음 …”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순서 표현입니다. entscheiden은 “결정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was절을 결정의 내용으로 취합니다: entscheiden, was … — “무엇이 …인지 결정하다.” 현재형에서는 ich entscheide, er/sie entscheidet처럼 활용하며, 기본형은 entscheiden입니다. 예: Wir entscheiden morgen. — “우리는 내일 결정합니다.” was는 여기서 “무엇이/무엇을”에 해당하는 의문 대명사이며, 뒤의 절 전체를 결정할 내용으로 엽니다. 이 절에서는 was가 “기다릴 수 있는 것”을 가리키는 주어 역할을 하므로, 한국어로는 자연스럽게 “무엇을 미뤄도 될지”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예: Ich weiß nicht, was wichtig ist. —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warten은 기본적으로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그러나 etwas kann warten처럼 어떤 일이 기다릴 수 있다고 말하면, 그 일은 당장 처리하지 않고 뒤로 미뤄도 된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장의 warten은 고정된 한국어 동사 “기다리다”보다 “미뤄지다/나중에 처리되다”에 가깝습니다. 예: Das kann bis morgen warten. — “그 일은 내일까지 미뤄도 됩니다.” kann은 könn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이 절의 주어인 was와 함께 “무엇이 기다릴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önnen은 주어에 따라 ich kann, du kannst, wir können처럼 달라집니다. 독일어에서는 조동사 kann이 앞에 오고, 본동사 warten이 절 끝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Lassen Sie uns zuerst ein gemeinsames Verständnis für die Bedenken schaffen은 “우려 사항에 대해 먼저 공통된 이해를 만들어 봅시다”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und dann entscheiden, was warten kann은 “그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합시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우려 사항에 대해 먼저 의견을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하죠”라는 제안이 됩니다. Lassen Sie uns zuerst … und dann …은 두 공동 행동의 순서를 제안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Lassen Sie uns + Infinitiv

Lassen Sie uns die Tagesordnung durchgehen.

라슨 지 운스 디 타게스오어드눙 두어히게언.

우리 안건을 검토합시다.

공손하게 제안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동사는 항상 원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sich ändern im Perfekt

Die Priorität hat sich geändert.

디 프리오리테트 하트 지히 게엔더트.

우선순위가 바뀌었습니다.

sich ändern은 재귀동사입니다. 현재완료에서는 haben과 과거분사 geändert를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ansprechen 동사
안슈프레헨 제기하다, 언급하다 angesprochen

ein neues Compliance-Problem angesprochen

Besprechung 명사
버슈프레훙 회의

an der Besprechung

Checkliste 명사
체크리스터 체크리스트

die Checkliste

Compliance-Problem 명사
컴플라이언스 프로블렘 규정 준수 문제

ein neues Compliance-Problem

durchgehen 동사
두어히게언 검토하다, 훑어보다

die Checkliste für den Start durchgehen

hilfreich 형용사
힐프라이히 도움이 되는, 유용한

Es wäre hilfreich gewesen

Kunde 명사
쿤더 고객

der Kunde

sich ändern 동사
지히 엔더른 바뀌다, 변경되다 sich geändert

Die Tagesordnung hat sich geändert

Start 명사
슈타르트 출시, 시작

für den Start

Tagesordnung 명사
타게스오어드눙 안건, 의제

Die Tagesordnung

teilnehmen 동사
타일네멘 참여하다 teilgenommen

Ich habe an der Besprechung teilgenommen

Vorbereitung 명사
포어베어라이퉁 준비

vor der Vorbereitung der Folie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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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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