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없이 온 방문자의 출입 권한 확인하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home, a tenant asks building staff to verify an unexpected maintenance visitor before allowing anyone inside..

KO → DE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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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온 방문자의 출입 권한 확인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Vorhin hat jemand geklopft und gesagt, zur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 hier zu sein.

포어힌 핫 예만트 게클롭프트 운트 게작트, 추어 위버프뤼풍 데어 뤼프퉁스안라게 히어 추 자인. 아까 누군가 문을 두드리더니 환기 설비를 점검하러 왔다고 했어요.
B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über das Gebäudesystem angekündigt.

바어퉁스베주헤 베어든 노어말러바이제 위버 다스 게보이더지스테엠 앙퀸디히트. 유지 보수 방문은 보통 건물 시스템을 통해 공지돼요.
A

Das hat mich vorsichtig gemacht, deshalb habe ich die Person nicht hereingelassen.

다스 핫 미히 포어지히티히 게마흐트, 데스할프 하버 이히 디 페어존 니히트 헤어라인게라슨. 그래서 조심스러워져서 그 사람을 안으로 들이지 않았어요.
B

Das war die richtige Entscheidung. Zuerst sollte überprüft werden, ob die Person eine Zutrittsberechtigung hat.

다스 바어 디 리히티게 엔트샤이둥. 추에어스트 졸터 위버프뤼프트 베어든, 옵 디 페어존 아이너 추트릿츠버레히티궁 핫. 그렇게 하신 게 맞아요. 먼저 그 사람이 들어갈 권한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A

Könnten Sie prüfen, ob tatsächlich eine Inspektion geplant ist?

쾬튼 지 프뤼펜, 옵 타체흘리히 아이너 인스펙치온 게플란트 이스트? 실제로 점검 일정이 잡혀 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B

Ich prüfe die Einträge und schicke Ihnen über das Portal eine Nachricht.

이히 프뤼퍼 디 아인트레게 운트 시커 이넌 위버 다스 포어탈 아이너 나흐리히트. 기록을 확인하고 포털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 드릴게요.
A

Ich möchte lieber vorher Bescheid wissen, bevor jemand wiederkommt.

이히 뫼히터 리버 포어헤어 버샤이트 비슨, 베포어 예만트 비더콤트. 누군가 다시 오기 전에 알고 싶어요.
B

Bis das bestätigt ist, lassen Sie niemanden herein, den Sie nicht erwartet haben.

비스 다스 베슈테티히트 이스트, 라슨 지 니만든 헤어라인, 덴 지 니히트 에어바어테트 하븐. 확인될 때까지는, 오기로 알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도 들이지 마세요.

문장 설명

  1. Vorhin hat jemand geklopft und gesagt, zur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 hier zu sein.

    아까 누군가 문을 두드리더니 환기 설비를 점검하러 왔다고 했어요.

    Vorhin
    아까
    jemand
    누군가
    geklopft
    두드렸다
    gesagt
    말했다
    zur Überprüfung
    점검을 위해
    Lüftungsanlage
    환기 설비
    hier zu sein
    여기에 있다고
    자세한 설명

    Vorhin은 ‘아까, 조금 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맨 앞에서 사건의 시점을 제시합니다. 예: Vorhin war ich im Büro. — 아까 나는 사무실에 있었어요. jemand는 ‘누군가’라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며, 문법적으로 단수처럼 취급하므로 jemand hat ...처럼 단수 동사와 함께 씁니다. geklopft는 klopfen(두드리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t geklopft는 haben의 현재형과 과거분사로 만든 현재완료형이며, 여기서는 ‘두드렸다’라는 과거 사건을 나타냅니다. hat은 jemand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gesagt는 sagen(말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t ... gesagt는 여기서 ‘말했다’라는 현재완료형입니다. geklopft und gesagt에서는 같은 주어가 두 동작을 하므로 두 번째 동사 앞에 주어와 보조동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zur Überprüfung은 zu der Überprüfung이 합쳐진 형태로, ‘점검을 위해, 점검하러’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Überprüfung은 여성 명사 die Überprüfung이고, zu 뒤에서는 여격 단수인 der Überprüfung이 됩니다. 예: Sie kommt zur Kontrolle. — 그녀는 점검하러 옵니다. Lüftungsanlage는 ‘환기 설비’라는 여성 명사 die Lüftungsanlage입니다. 이 문장의 der Lüftungsanlage에서 der는 여성 명사의 단수 2격 형태이며,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는 ‘환기 설비의 점검’, 자연스럽게는 ‘환기 설비를 점검하는 것’을 뜻합니다. Lüftungsanlage는 Lüftung(환기)과 Anlage(설비)가 결합한 합성명사입니다. hier zu sein은 hier(여기에)와 sein(있다)의 zu 부정사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gesagt 뒤에서 말한 내용을 나타내며, 그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는 앞의 jemand와 연결됩니다. 따라서 ‘자신이 점검을 위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라는 구조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 방문 의도를 자연스럽게 ‘환기 설비를 점검하러 왔다고 했다’로 옮겼습니다. 전체적으로 Vorhin이 시간을 제시하고, jemand hat geklopft und gesagt가 ‘누군가가 두드리고 말했다’라는 사건을 만듭니다. zur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는 환기 설비 점검이라는 목적을 나타내고, hier zu sein은 그 사람이 자신이 그 목적을 위해 여기에 있다고 말한 내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까 누군가 문을 두드리더니 환기 설비를 점검하러 왔다고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2.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über das Gebäudesystem angekündigt.

    유지 보수 방문은 보통 건물 시스템을 통해 공지돼요.

    Wartungsbesuche
    유지 보수 방문
    werden … angekündigt
    공지되다
    normalerweise
    보통
    über
    ~을 통해
    Gebäudesystem
    건물 시스템
    자세한 설명

    Wartungsbesuche는 이 문장에서 ‘유지 보수 방문들’을 뜻하며, 문장의 주어입니다. Wartung은 유지·보수, Besuch은 방문이고, 복합명사 Wartungsbesuch의 복수형이 Wartungsbesuche입니다. 독일어 복수형에서는 보통 관사 없이도 여러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Die Wartungsbesuche sind geplant. — 유지 보수 방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werden와 angekündigt는 함께 수동 표현을 만듭니다. werden은 여기서 복수 주어 Wartungsbesuche에 맞는 현재형 보조 동사이고, angekündigt는 동사 ankündigen(알리다, 공지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방문들이 누군가에 의해 공지된다’라는 뜻이 되며, 공지하는 사람은 문장에 제시되지 않습니다. 현재 수동의 기본 형태는 werden + 과거분사입니다. 단수 주어라면 wird ... angekündigt가 됩니다. 예: Der Termin wird angekündigt. — 일정이 공지됩니다. normalerweise는 ‘보통, 일반적으로’라는 부사입니다. 이 말은 문장 전체의 일반적인 절차나 빈도를 나타내며, 공지가 항상 이루어진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über는 여기서 어떤 경로나 매개 수단을 나타내며 ‘~을 통해’라는 뜻입니다. 이 용법에서는 뒤의 명사구가 대격이 되지만, 중성 정관사 das는 대격에서도 형태가 같습니다. 경로를 나타내는 über와 위치를 나타내는 다른 용법을 문맥에 따라 구별해야 합니다. 예: Die Nachricht kommt über das System. — 그 소식은 시스템을 통해 옵니다. Gebäudesystem은 ‘건물 시스템’을 뜻하는 중성 복합명사입니다. Gebäude(건물)와 System(시스템)이 결합한 말이며, 여기서는 das Gebäudesystem이 über 뒤에서 매개 수단으로 쓰였습니다. 복합명사의 성은 일반적으로 마지막 구성 요소의 성을 따르므로 System 때문에 중성입니다. das는 이 명사구가 문맥상 식별되는 시스템을 가리키도록 하는 정관사이며, 중성 명사의 주격·대격에서 같은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Wartungsbesuche가 수동문의 주어이고, werden ... angekündigt가 ‘공지됩니다’를 나타냅니다. normalerweise가 ‘보통’을 더하고, über das Gebäudesystem이 공지가 이루어지는 경로를 밝혀서,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über das Gebäudesystem angekündigt.는 ‘유지 보수 방문은 보통 건물 시스템을 통해 공지돼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3. Das hat mich vorsichtig gemacht, deshalb habe ich die Person nicht hereingelassen.

    그래서 조심스러워져서 그 사람을 안으로 들이지 않았어요.

    Das
    그것은
    mich
    나를
    vorsichtig
    조심스러운
    gemacht
    만들었다
    deshalb
    그래서
    habe ich
    나는 …했다
    Person
    사람
    nicht
    않다
    hereingelassen
    안으로 들여보냈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이해되는 어떤 사실·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지시대명사입니다. 특정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뒤의 결과를 일으킨 원인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das는 문장 안에서 명사처럼 쓰일 수 있고,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mich는 1인칭 단수 대명사 ich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조심스러워진 사람인 ‘나’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ich이고, 주어일 때 ich, 목적어일 때 이 문장처럼 mich를 씁니다. vorsichtig는 위험이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신중한, 조심스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의 상태 변화를 나타내며, vorsichtig machen은 ‘누군가를 조심스럽게 만들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ie Erfahrung hat ihn vorsichtig gemacht. — 그 경험이 그를 조심스럽게 만들었습니다. gemacht는 동사 machen(만들다, 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t ... gemacht처럼 조동사 haben과 함께 쓰여 완료 시제를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조심스럽게 만들었다’라는 과거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machen – machte – hat gemacht처럼 활용됩니다. Das hat mich vorsichtig gemacht는 ‘그것이 나를 조심스럽게 만들었다’라는 원인·변화 구조입니다. 주어 Das가 목적어 mich를 어떤 상태인 vorsichtig로 변화시킨다는 뜻이며, 단순히 ‘나는 조심스러웠다’라고 상태만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deshalb는 앞에서 말한 원인에 따른 결과를 연결하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래서’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에 오면 독일어 본문장에서 유한 동사가 그 뒤에 바로 오고 주어가 그 다음에 오는 어순이 흔합니다. 따라서 deshalb habe ich ...는 ‘그래서 나는 ...했다’입니다. habe ich에서는 habe가 hab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ich가 주어입니다. 완료 시제에서는 haben이 유한 조동사로 앞에 오고, 과거분사는 뒤에 놓입니다. deshalb가 첫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ich habe ...가 아니라 deshalb habe ich ...가 됩니다. Person은 사람을 뜻하는 명사이며, 독일어에서 여성 명사입니다. 실제 문장에서는 관사와 함께 die Person으로 쓰였고, 여기서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단수 여성 명사의 정관사는 주격과 목적격에서 모두 die이므로, 형태만으로 두 격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예: Ich sehe die Person. — 나는 그 사람을 봅니다. nicht는 부정 부사로, 여기서는 사람을 안으로 들여보낸 행위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들여보냈다’가 아니라 ‘들여보내지 않았다’가 됩니다. 부정의 범위는 문맥과 어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 사건 전체가 부정됩니다. hereingelassen는 hereinlassen(안으로 들여보내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erein-은 안쪽으로 들어오는 방향을 더하고, lassen은 여기서 ‘~하게 두다, 들여보내다’라는 뜻을 냅니다. 완료 시제에서는 habe ... hereingelassen처럼 쓰며, 분리 가능한 동사의 과거분사는 이 형태로 한 단어가 됩니다. 예: Sie hat den Besucher hereingelassen. — 그녀는 방문객을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Das hat mich vorsichtig gemacht가 원인을, deshalb가 그 원인에서 나온 결과를 연결합니다. habe ich die Person nicht hereingelassen은 ‘나는 그 사람을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았다’라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것이 나를 조심스럽게 만들어서,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을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았어요’라는 의미이며, 자연스럽게는 ‘그래서 조심스러워져서 그 사람을 안으로 들이지 않았어요’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Das war die richtige Entscheidung. Zuerst sollte überprüft werden, ob die Person eine Zutrittsberechtigung hat.

    그렇게 하신 게 맞아요. 먼저 그 사람이 들어갈 권한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Das war
    그것은 ~였다
    richtige
    맞는
    Entscheidung
    결정
    Zuerst
    먼저
    sollte überprüft werden
    확인되어야 한다
    ob
    ~인지
    Person
    사람
    Zutrittsberechtigung
    출입 권한
    hat
    가지고 있다
    자세한 설명

    Das war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행동을 가리켜 “그것은 ~였다”라고 말하는 부분입니다. war는 sein(이다)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3인칭 단수 주어 Das와 함께 쓰였습니다. 예: Das war wichtig. — 그것은 중요했어요. richtige는 여기서 “맞는, 올바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richtig이고, die richtige Entscheidung에서는 정관사 뒤 여성 단수 주격 명사를 꾸미므로 약한 어미 -e가 붙습니다. 비교형은 richtig – richtiger – am richtigsten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올바른 결정을 뜻합니다. Entscheidung은 “결정”이라는 명사이며, entscheiden(결정하다)과 관련된 명사입니다. die Entscheidung처럼 여성 명사로 쓰입니다. 예: Das war eine schwere Entscheidung. — 그것은 어려운 결정이었어요. Zuerst는 “먼저, 우선”을 뜻하는 순서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확인하는 일이 다른 절차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sollte überprüft werden은 “확인되어야 한다, 확인해야 한다”라는 수동 표현입니다. sollte는 sollen의 이 형태로, 여기서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überprüfen은 “확인하다, 점검하다”이고, überprüft werden에서는 확인받는 대상이 수동문의 주어가 됩니다. 기본 틀은 etwas wird überprüft(무언가가 확인된다)이며, sollen과 결합하면 etwas soll überprüft werden이 됩니다. 예: Der Ausweis sollte überprüft werden. — 신분증을 확인해야 해요. ob는 “~인지”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ob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뒤로 가므로 ob die Person ... hat처럼 hat이 절 끝에 옵니다. 직접 질문 Hat die Person ...?을 간접적으로 말하면 ob die Person ... hat이 됩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확인 대상인 그 사람을 가리킵니다. die Person은 문법적으로 여성 단수 명사구이지만, 이 명사의 문법적 성이 실제 사람의 성별을 밝히는 것은 아닙니다. 예: Die Person wartet draußen. — 그 사람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Zutrittsberechtigung은 “출입 권한, 출입 허가”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Zutritt(출입)와 Berechtigung(권한·허가)이 결합한 형태이며, 이 명사의 성은 마지막 구성 요소인 Berechtigung에 따라 여성으로서 die Zutrittsberechtigung이 됩니다. 예: Die Person braucht eine Zutrittsberechtigung. — 그 사람은 출입 허가가 필요해요. hat는 haben(가지고 있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die Person이므로 hat이 쓰였고, eine Zutrittsberechtigung hat은 “출입 권한을 가지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 Die Person hat einen Ausweis. — 그 사람은 신분증을 가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Das war die richtige Entscheidung은 “그렇게 하신 게 맞아요”라는 평가입니다. 이어지는 Zuerst sollte überprüft werden은 “먼저 확인해야 해요”를 수동적으로 표현하고, ob die Person eine Zutrittsberechtigung hat은 확인할 내용을 밝힙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하신 게 맞아요. 먼저 그 사람이 들어갈 권한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라는 의미입니다.

  5. Könnten Sie prüfen, ob tatsächlich eine Inspektion geplant ist?

    실제로 점검 일정이 잡혀 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Könnten Sie
    ~해 주실 수 있나요?
    prüfen
    확인하다, 점검하다
    ob
    ~인지
    tatsächlich
    실제로
    Inspektion
    점검, 검사
    geplant
    예정된
    자세한 설명

    Könnten Sie는 정중하게 부탁하거나 가능 여부를 묻는 표현입니다. könnte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Konjunktiv II 형태로, 여기서는 실제 과거가 아니라 표현을 완곡하게 만듭니다. Sie는 존칭의 2인칭 대명사이며, 이 용법에서는 항상 대문자로 씁니다. 예: Könnten Sie mir helfen? — 도와주실 수 있나요? prüfen은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önnten Sie 뒤에 와서 원형으로 쓰이며,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부탁을 완성합니다. 활용형의 기본형은 prüfen입니다. 예: Ich prüfe die Einträge. — 저는 기록을 확인합니다. ob는 어떤 내용이 참인지 아닌지를 묻는 종속절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인지’를 뜻합니다. ob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패턴입니다. ob ... geplant is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직접적인 예·아니오 질문과 달리, 확인해야 할 내용을 문장 안에 넣는 방식입니다. 예: Ich weiß nicht, ob er kommt. — 그가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tatsächlich는 ‘실제로, 정말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점검이 계획되어 있다는 내용이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Ist das tatsächlich nötig? —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가요? Inspektion은 ‘점검, 검사’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 Inspektion으로, ‘하나의 점검’이라고 수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관사와 함께 특정되지 않은 점검을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Inspektionen입니다. 예: Die Inspektion beginnt morgen. — 점검은 내일 시작됩니다. geplant는 ‘계획된, 예정된’이라는 뜻으로, 동사 planen(계획하다)에서 온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sein과 함께 geplant ist를 이루어 ‘예정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geplant 자체가 시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ist가 현재 시제를 표시합니다. 예: Der Termin ist geplant. —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n Sie prüfen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정중한 요청이고, ob tatsächlich eine Inspektion geplant ist는 확인할 내용인 ‘실제로 점검 일정이 잡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독일어의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ist가 끝에 오므로, 전체 문장은 ‘실제로 점검이 예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업무 상황에서 정중하게 일정이나 계획의 사실 여부를 확인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6. Ich prüfe die Einträge und schicke Ihnen über das Portal eine Nachricht.

    기록을 확인하고 포털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 드릴게요.

    prüfe
    확인하다
    die Einträge
    기록들
    schicke
    보내다
    Ihnen
    당신께
    über
    ~을 통해
    das Portal
    포털
    eine Nachricht
    메시지
    자세한 설명

    prüfe는 여기서 ‘확인하다’라는 뜻이며, 동사 원형은 prüfen입니다. ich prüfe는 현재시제에서 주어 ich에 맞춘 형태입니다. 앞선 질문의 prüfen과 같은 동사이므로, Ich prüfe ...는 “제가 …을 확인합니다/확인할게요”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 Einträge는 ‘기록들’을 뜻합니다. 단수형은 der Eintrag, 복수형은 die Einträge입니다. 복수형에서 어간 모음이 바뀌고 끝에 -e가 붙습니다. die는 여기서 복수 정관사이며, Einträge가 확인되는 대상입니다. schicke는 ‘보내다’라는 뜻이며, 원형은 schicken입니다. ich schicke는 현재시제의 1인칭 단수형입니다. 독일어에서 현재시제는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약속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보낼게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Ihnen은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2인칭 대명사의 여격형으로, 여기서는 ‘당신께’를 뜻합니다. 정중한 Sie 계열은 문장 안에서 대문자로 씁니다. jemandem etwas schicken처럼 ‘누군가에게 무엇을 보내다’에서 받는 사람을 여격으로 표시하므로 Ihnen이 쓰였습니다. über는 여기서 수단이나 경로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을 통해’라는 뜻입니다. 이 의미의 über 뒤에는 보통 목적격이 오므로 das Portal이 사용됩니다. 장소를 단순히 ‘위에’라고 말하는 다른 용법과 달리, 여기서는 포털을 전달 경로로 제시합니다. das Portal은 ‘포털’을 뜻합니다. Portal의 기본형은 중성 명사이며, 정관사와 함께 주격·목적격 단수에서 das Portal입니다. über das Portal에서는 전치사 über가 이 의미에서 요구하는 목적격이 드러납니다. eine Nachricht는 ‘메시지 하나’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하지 않은 메시지를 가리키는 ‘메시지’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die Nachricht이며, 여성 단수 목적격에서 부정관사가 eine로 나타납니다. schicken은 보낼 내용인 것을 목적어로 취하므로 eine Nachricht가 보내는 대상입니다. 문장 전체에서 Ich prüfe die Einträge는 “제가 기록을 확인하고”, und schicke Ihnen은 “당신께 보내며”, über das Portal eine Nachricht는 “포털을 통해 메시지를”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기록을 확인하고 포털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 드릴게요.”입니다. 두 동사 모두 주어는 Ich이며, 두 번째 동사 schicke는 un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7. Ich möchte lieber vorher Bescheid wissen, bevor jemand wiederkommt.

    누군가 다시 오기 전에 알고 싶어요.

    Ich möchte
    나는 …하고 싶어요
    lieber
    차라리, 더 선호하여
    vorher
    미리, 그전에
    Bescheid wissen
    알고 있다
    bevor
    …하기 전에
    jemand
    누군가
    wiederkommt
    다시 오다
    자세한 설명

    Ich möchte: 여기서 möchte는 어떤 일을 하고 싶다는 공손한 표현이며, 주어 Ich는 ‘나’를 뜻합니다. möchte 뒤에 원하는 일을 나타내는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Ich möchte warten. — 저는 기다리고 싶어요. möchte는 관용적으로 현재의 바람을 말할 때 쓰이는 형태이고, 과거형 동사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lieber: 여러 선택지 중 한쪽을 더 선호한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차라리, …하는 편이 더 좋다’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gern이 ‘기꺼이, 좋아하여’라면 lieber는 그 선호를 비교하는 형태입니다. 예: Ich bleibe lieber hier. — 저는 차라리 여기에 있는 편이 좋아요. vorher: 어떤 기준이 되는 일보다 앞선 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라는 뜻입니다. 예: Sag mir vorher Bescheid. — 미리 저에게 알려 주세요. Bescheid wissen: 어떤 일에 대해 알고 있거나 상황을 전달받아 알고 있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 wissen이 실제로 ‘알다’를 나타내며, Bescheid와 함께 쓰여 단순히 특정 사실 하나를 안다는 것보다 ‘상황을 알고 있다’는 느낌을 냅니다. wissen의 주요 형태는 wissen(원형)–ich weiß(현재 1인칭)–wusste(과거)–hat gewusst(완료형)입니다. 예: Jetzt weiß ich Bescheid. — 이제 저는 상황을 알겠어요. Bescheid sagen은 ‘알려 주다’이므로 Bescheid wissen과 구별해야 합니다. bevor: 뒤에 오는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간 관계를 이끄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bevor가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예: Ruf mich an, bevor du gehst.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jemand: 특정 인물을 밝히지 않고 ‘누군가’를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wiederkommt의 주어이므로 주격 역할을 하며, 이 문장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Jemand wartet draußen. — 누군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wiederkommt: wiederkommen(다시 오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jemand가 단수 주어이므로 kommt가 쓰이고, wiederkommen은 분리될 수 있는 동사이지만 bevor절에서는 활용된 부분이 절 끝에 함께 나타나 wiederkommt가 됩니다. 주절에서는 Jemand kommt wieder.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예: Sie kommt morgen wieder. — 그녀는 내일 다시 와요. 전체적으로 Ich möchte가 ‘나는 원한다’를, lieber가 ‘그 편을 더 선호한다’를 나타냅니다. vorher Bescheid wissen은 ‘미리 상황을 알고 있다’는 내용이고, bevor jemand wiederkommt는 그 시점을 ‘누군가 다시 오기 전’으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누군가 다시 오기 전에 미리 알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bevor절의 동사 wiederkommt가 절 끝에 놓인 점도 함께 기억하면, 다른 ‘…하기 전에’ 문장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8. Bis das bestätigt ist, lassen Sie niemanden herein, den Sie nicht erwartet haben.

    확인될 때까지는, 오기로 알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도 들이지 마세요.

    Bis
    ~할 때까지
    das
    그것이
    bestätigt
    확인된
    ist
    ~인 상태이다
    lassen Sie
    ~하게 두세요
    niemanden
    아무도
    herein
    안으로
    den
    그 사람을
    nicht
    ~않다
    erwartet
    예상한
    haben
    ~했다
    자세한 설명

    Bis는 어떤 시점까지 계속되는 범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할 때까지”입니다. 예: Bis morgen. — “내일까지.” das는 중성 단수의 지시대명사로 쓰여 이 시간절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장에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bestätigt ist와 함께 “그것이 확인된 상태이다”라는 내용을 만듭니다. bestätigt는 bestätigen(확인하다, 확정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sein과 결합해 확인이 끝난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결합은 독일어에서 상태수동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 Die Buchung ist bestätigt. — “예약이 확인되었습니다.”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bestätigt와 결합해 “확인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lassen Sie는 공손한 2인칭 명령형입니다. jemanden etwas tun lassen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게 두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Lassen Sie ihn warten. — “그를 기다리게 하세요.” niemanden은 niemand의 대격형으로, 허용되는 행동의 대상인 “아무도”를 나타냅니다. Ich sehe niemanden. — “나는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herein은 안쪽으로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jemanden hereinlassen은 “누군가를 안으로 들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den은 관계대명사이며, 여기서는 남성 단수 대격 형태입니다. 관계절 안에서 erwarten의 목적어 역할을 하므로 대격이 사용됩니다. 관계대명사의 성·수는 앞의 선행사와 맞고, 격은 관계절 안에서 맡은 역할에 따라 정해집니다. 여기서 den은 niemanden이 나타내는 사람을 관계절에서 다시 받습니다. niemanden의 형태는 문법적으로 남성형이지만, 이 표현이 실제로 남성만 가리킨다는 뜻은 아닙니다. nicht는 부정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관계절의 erwartet haben을 부정하여 “예상하지 않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erwartet는 erwarten(예상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이 올 것을 예상했다는 뜻이며, 관계대명사 den이 그 동사의 목적어입니다. 예: Ich habe den Besuch erwartet. — “나는 그 방문을 예상했습니다.” haben은 haben의 부정사이며, 여기서는 완료형을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erwartet haben은 “예상했다”라는 완료 의미를 나타냅니다. 관계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haben이 절 끝에 옵니다. 전체적으로 Bis das bestätigt ist는 “그것이 확인될 때까지”라는 시간절입니다. lassen Sie niemanden herein은 “아무도 안으로 들여보내지 마세요”라는 명령이고, den Sie nicht erwartet haben은 그 대상 중 “당신이 예상하지 않은 사람”을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확인될 때까지는, 오기로 알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누구도 들여보내지 마세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die richtige Entscheidung

die richtige Entscheidung

디 리히티게 엔트샤이둥

올바른 결정

정관사 뒤 형용사는 명사의 성·격에 맞는 어미를 취합니다. 여기서는 richtige처럼 -e를 씁니다.

jemanden/niemanden + Verb

niemanden hereinlassen

니만든 헤어라인라센

아무도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다

사람을 목적어로 쓸 때 jemand는 jemanden, niemand는 niemanden처럼 4격 형태가 됩니다.

독일어 어휘

ankündigen 동사
앙퀸디겐 공지하다, 예고하다 angekündigt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angekündigt.

Gebäudesystem 명사
게보이더지스테엠 건물 시스템

über das Gebäudesystem

hereinlassen 동사
헤어라인라센 안으로 들여보내다 hereingelassen

habe ich die Person nicht hereingelassen

jemand 대명사
예만트 누군가

Vorhin hat jemand geklopft.

klopfen 동사
클롭픈 두드리다 geklopft

Vorhin hat jemand geklopft.

Lüftungsanlage 명사
뤼프퉁스안라게 환기 설비

der Lüftungsanlage

normalerweise 부사
노어말러바이제 보통, 일반적으로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angekündigt.

sagen 동사
자겐 말하다 gesagt

und gesagt, zur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 hier zu sein

Überprüfung 명사
위버프뤼풍 점검, 검사

zur Überprüfung der Lüftungsanlage

Vorhin 부사
포어힌 아까

Vorhin hat jemand geklopft.

vorsichtig 형용사
포어지히티히 조심스러운

Das hat mich vorsichtig gemacht.

Wartungsbesuch 명사
바어퉁스버주흐 유지 보수 방문 Wartungsbesuche

Wartungsbesuche werden normalerweise angekündigt.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공지하다, 예고하다

정답 보기angekündigt

점검, 검사

정답 보기Überprüfung

누군가

정답 보기jemand

말하다

정답 보기gesa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