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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Ich fühle mich nicht wohl dabei, sensible Details am Empfang zu besprechen.
이히 퓔레 미히 니히트 볼 다바이, 젠지블레 데타일스 암 엠팡 추 베슈프레헨. 접수 창구에서 민감한 세부 사항을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합니다.Für alles Persönliche können wir in einen privaten Bereich gehen.
퓌어 알레스 페어죈리헤 쾨넨 비어 인 아이넨 프리바텐 베라이히 게엔.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공간으로 옮겨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Das würde helfen, weil das Wartezimmer sehr nah ist.
다스 뷔어더 헬펜, 바일 다스 바어테치머 제어 나 이스트. 그러면 도움이 되겠어요. 대기실이 아주 가까이 있으니까요.Ihre Privatsphäre ist uns wichtig, und solche Details sollten nicht in der Öffentlichkeit besprochen werden.
이어러 프리바트슈페레 이스트 운스 비히티히, 운트 졸헤 데타일스 졸텐 니히트 인 데어 외펜틀리히카이트 베슈프로헨 베어든. 환자분의 사생활은 중요하고, 그런 세부 사항은 공개된 곳에서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Könnte ich die meisten Hintergrundinformationen stattdessen in die schriftlichen Formulare eintragen?
쾬터 이히 디 마이스텐 힌터그룬트인포어마치오넨 슈타트데센 인 디 슈리프트리헨 포어물라레 아인트라겐? 대신 관련 배경 정보의 대부분을 서면 양식에 적어도 될까요?Das können Sie, allerdings kann die medizinische Fachkraft Ihnen trotzdem noch unter vier Augen Fragen stellen.
다스 쾨넨 지, 알러딩스 칸 디 메디치니셰 파흐크라프트 이넨 트로츠데엠 노흐 운터 피어 아우겐 프라겐 슈텔렌.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의료진이 비공개로 질문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Das würde das Gespräch für mich viel einfacher machen.
다스 뷔어더 다스 게슈프레히 퓌어 미히 필 아인파허 마헨. 그러면 저에게는 대화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요.Ich werde Ihre Präferenz notieren, bevor Sie aufgerufen werden.
이히 베어더 이어러 프레페렌츠 노티어렌, 베포어 지 아우프게루펜 베어든. 제가 호출되시기 전에 선호하시는 방식을 기록해 두겠습니다.문장 설명
Ich fühle mich nicht wohl dabei, sensible Details am Empfang zu besprechen.
접수 창구에서 민감한 세부 사항을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 Ich fühle mich
- 나는 …을 느낍니다
- nicht wohl dabei
- 그 점이 불편한
- sensible
- 민감한
- Details
- 세부 사항
- am Empfang
- 접수 창구에서
- besprechen
- 이야기하다
자세한 설명
Ich fühle mich는 “나는 ~을 느낀다”라는 구조입니다. fühlen의 현재형 fühle는 주어 ich에 맞춘 형태이고, mich는 그 감정을 주어 자신에게 돌려주는 재귀대명사입니다. 따라서 Ich fühle mich ...는 사람의 상태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Ich fühle mich müde. — 나는 피곤하게 느껴진다, 즉 피곤하다. nicht wohl dabei에서 wohl은 여기서 “편안한, 괜찮은”이라는 뜻이며, nicht wohl은 “편하지 않은” 상태를 만듭니다. dabei는 앞뒤의 특정 행동과 관련해 “그 일을 하는 데”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민감한 세부 사항을 접수 창구에서 이야기하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sich wohlfühlen은 “편안함을 느끼다”라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고, 부정형은 sich nicht wohlfühlen입니다. sensible는 여기서 “민감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뒤의 Details가 복수이며 동사 besprechen의 목적어이므로, 형용사는 복수 목적격 명사구에 맞는 sensible 형태로 나타납니다. 형용사의 형태는 명사의 수·격과 관사 유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sensible 자체가 명사의 기본형은 아닙니다. Details는 “세부 사항들, 자세한 내용”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etail, 복수형은 Details입니다. 여기서는 이야기하려는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예: Wir besprechen die Details später. — 우리는 나중에 세부 사항을 논의합니다. am Empfang은 an dem Empfang이 줄어든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접수 창구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내며, am 뒤의 명사구가 장소를 나타내는 여격 형태입니다. Empfang은 문맥에 따라 접수처나 안내·접수 공간을 뜻할 수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접수 창구라는 의미입니다. besprechen은 어떤 내용이나 사안을 함께 논의하거나 이야기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zu besprechen이라는 부정사 구문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besprechen의 현재형 예시는 ich bespreche, wir besprechen입니다. be-가 붙은 이 동사는 분리되지 않으므로, zu는 zu besprechen처럼 전체 동사 앞에 옵니다. 단순히 말하거나 이야기하는 일반적 표현인 sprechen보다, 특정 내용이나 사안을 논의한다는 뜻이 더 분명합니다. 전체적으로 Ich fühle mich nicht wohl dabei는 “나는 그 일을 하는 것이 편하지 않다”를 나타내고, sensible Details am Empfang zu besprechen은 그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접수 창구에서 민감한 세부 사항을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재사용 가능한 틀은 Ich fühle mich nicht wohl dabei, ... zu + 동사이며, 뒤에 불편하게 느끼는 행동을 붙일 수 있습니다.
Für alles Persönliche können wir in einen privaten Bereich gehen.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공간으로 옮겨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 Persönliche
- 개인적인 내용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privaten
- 비공개의
- Bereich
- 공간, 영역
- gehen
- 가다, 이동하다
자세한 설명
Persönliche는 여기서 “개인적인 내용”을 뜻합니다. 원래 형용사 persönlich(개인적인)에 명사가 생략되고 명사처럼 쓰인 형태이므로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alles Persönliche에서는 alles와 형용사 어미가 함께 중성 단수 형태를 나타내며, 문맥상 개인적인 사항 전반을 가리킵니다. 예: persönliche Fragen은 “개인적인 질문들”입니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können(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wir(우리)에 맞는 형태입니다. 조동사 können이 있으면 뒤의 본동사 gehen은 기본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여기서는 개인적인 내용을 다루기 위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예: Wir können später sprechen. — “우리는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privaten은 privat(사적인, 비공개의)의 변화형입니다. 이 형용사는 Bereich를 꾸미며, privaten 자체가 명사의 형태는 아닙니다. in einen privaten Bereich에서 in은 이동 방향을 나타내므로 목적격을 취하고, 남성 단수 명사 Bereich 앞의 einen과 그에 맞는 형용사 어미가 사용됩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예를 들어 in einem privaten Bereich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개인적인 내용을 다루는 비공개 공간이라는 의미입니다. Bereich는 “영역, 공간”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가리킵니다. 정관사를 쓰면 der Bereich, 목적격에서는 den Bereich가 됩니다. 예: Wir gehen in einen anderen Bereich. — “우리는 다른 공간으로 갑니다.” gehen은 “가다, 이동하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önnen 뒤에 와서 “갈 수 있다”를 구성하므로 자체적으로 인칭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조동사가 없으면 현재형은 ich gehe, wir gehen처럼 주어에 따라 활용됩니다. 전체적으로 Für alles Persönliche는 “개인적인 내용에 대해서는”이라는 범위를 제시하고, können wir는 가능한 조치를 말합니다. in einen privaten Bereich gehen은 “비공개 공간으로 이동하다”라는 방향을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는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공간으로 옮겨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Für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그 내용에 대한 안내가 먼저 제시되고, 조동사와 주어가 이어진 뒤 본동사 gehen이 끝에 놓입니다.
Das würde helfen, weil das Wartezimmer sehr nah ist.
그러면 도움이 되겠어요. 대기실이 아주 가까이 있으니까요.
- Das
- 그러면
- helfen
- 도움이 되다
- weil
- ~이므로
- Wartezimmer
- 대기실
- sehr nah
- 아주 가까운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문장 전체 상황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혼자 주어로 쓰였으므로 관사 das가 아니라 대명사입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문장 자체가 하나의 명사를 지정하지 않지만, 앞의 맥락과 결합하면 비공개 공간으로 이동하는 제안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helfen은 “도움이 되다”라는 동사이며, 기본형입니다. 여기서는 würde ... helfen에서 würde와 함께 쓰여 “도움이 되겠어요”라는 가정적·완곡한 표현을 만듭니다. 활용된 형태가 필요한 경우 현재형은 ich helfe, du hilfst, er/sie/es hilft처럼 바뀝니다. 예: Das hilft. — “그것은 도움이 됩니다.” Das würde helfen은 würde + 동사 기본형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würde가 두 번째 자리에 오고 기본형 helfen이 뒤에 옵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제안이나 조치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이지, 이미 도움이 되었다는 과거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weil은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므로, ~이기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weil로 시작하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으로 갑니다. 따라서 weil das Wartezimmer sehr nah ist에서 ist가 마지막에 옵니다. 예: Ich warte hier, weil es ruhig ist. — “조용하기 때문에 여기서 기다립니다.” Wartezimmer는 “대기실”이라는 명사입니다. warten(기다리다)과 Zimmer(방)가 결합한 단어이지만, 현재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며, 이 단어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쓰면 das Wartezimmer입니다. 복수형은 die Wartezimmer로 형태가 같고 관사가 달라집니다. sehr nah에서 nah는 “가까운”, sehr는 그 정도를 높이는 “아주”입니다. nah는 여기서 ist 뒤의 서술어로 쓰였으므로 명사 앞처럼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nah의 비교급은 näher(더 가까운), 최상급은 am nächsten(가장 가까운)입니다. 예: Die Haltestelle ist näher. — “정류장이 더 가깝습니다.” weil das Wartezimmer sehr nah ist는 “대기실이 아주 가까이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das Wartezimmer가 주어이고, ist가 그 상태를 나타내며, sehr nah가 주어의 위치 관계를 설명합니다. 전체적으로 Das würde helfen, weil das Wartezimmer sehr nah ist.는 “그러면 도움이 되겠어요. 대기실이 아주 가까이 있으니까요.”라는 뜻으로, 앞서 제안된 조치가 대기실과의 가까운 거리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Ihre Privatsphäre ist uns wichtig, und solche Details sollten nicht in der Öffentlichkeit besprochen werden.
환자분의 사생활은 중요하고, 그런 세부 사항은 공개된 곳에서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 Ihre Privatsphäre
- 환자분의 사생활
- wichtig
- 중요한
- solche
- 그런, 그러한 종류의
- Details
- 세부 사항
- sollten nicht
- 해서는 안 된다
- in der Öffentlichkeit
- 공개된 곳에서
- besprochen werden
- 논의되다
자세한 설명
Ihre Privatsphäre는 여기서 번역에 맞게 환자분의 사생활을 뜻합니다. Ihre는 존칭 2인칭 Sie에 대응하는 소유 표현이고, Privatsphäre가 여성 단수 주어이므로 여성 단수 주격 형태가 쓰였습니다. 소유 표현은 소유자뿐 아니라 뒤 명사의 성·수·격에도 맞습니다. 예: Ihre Adresse — 환자분의 주소. wichtig는 ‘중요한’이라는 뜻의 서술 형용사입니다. Privatsphäre ist wichtig처럼 sein 뒤에서 주어를 설명할 때 명사에 맞는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비교형은 wichtiger(더 중요한), 최상급은 am wichtigsten(가장 중요한)입니다. solche는 ‘그런, 그러한 종류의’라는 뜻의 지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복수 명사 Details를 꾸미며 복수 주격 형태입니다. 단수에서는 명사의 성과 격에 따라 solcher, solche, solches 등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뒤 명사와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Details는 ‘세부 사항’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etail이며, 이 문장에서는 여러 세부 사항을 가리킵니다. 예: Bitte nennen Sie die Details. — 세부 사항을 말씀해 주세요. sollten은 sollen의 형태로, 과거 직설법과 현재의 권고를 나타내는 접속법 II가 같은 형태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하는 것이 좋다/ ~해서는 안 된다’라는 현재의 지침을 나타냅니다. nicht가 뒤의 행위를 부정합니다. 예: Sie sollten das Formular nicht unterschreiben. — 그 양식에 서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in der Öffentlichkeit는 ‘공개된 곳에서, 공개적인 자리에서’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여기서 in은 위치를 나타내므로 여격이 쓰이며, 여성 명사 die Öffentlichkeit가 der Öffentlichkeit가 됩니다. 방향을 나타내는 예에서는 in die Öffentlichkeit처럼 대격이 쓰일 수 있습니다. besprochen werden은 besprechen(논의하다)의 과거분사 besprochen과 수동형의 werden으로 이루어진 수동 부정사입니다. sollten과 함께 쓰여 ‘논의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수동형은 행위자를 밝히지 않고 대상에 초점을 둡니다. 예: Die Details sollten nicht besprochen werden. — 그 세부 사항은 논의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 구조는 Ihre Privatsphäre ist uns wichtig(환자분의 사생활은 우리에게 중요합니다)와 solche Details sollten nicht in der Öffentlichkeit besprochen werden(그런 세부 사항은 공개된 곳에서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라는 두 절이 und로 연결된 형태입니다. uns는 ‘우리에게’를 뜻하는 여격 대명사이고, wichtig sein과 함께 무엇이 누구에게 중요한지를 나타냅니다. 두 번째 절에서는 복수 주어 solche Details에 맞는 sollten이 쓰이며, 수동 표현이므로 실제 행위자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환자분의 사생활이 중요하므로 그런 세부 사항을 공개된 곳에서 논의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사생활 보호나 상담·접수 상황에서 정중한 지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önnte ich die meisten Hintergrundinformationen stattdessen in die schriftlichen Formulare eintragen?
대신 관련 배경 정보의 대부분을 서면 양식에 적어도 될까요?
- Könnte ich
- 제가 ~해도 될까요?
- die meisten
- 대부분의
- Hintergrundinformationen
- 배경 정보
- stattdessen
- 대신
- schriftlichen
- 서면의
- Formulare
- 양식들
- eintragen
- 기입하다
자세한 설명
Könnte ich는 “제가 ~해도 될까요?”처럼 허락이나 가능성을 공손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könnte는 동사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완곡한 질문에 쓰였습니다. 기본형의 현재형은 ich kann이고, 직접적인 질문 Kann ich ...?보다 Könnte ich ...?가 더 조심스럽고 공손합니다. die meisten은 “가장 많은 것들, 대부분의”라는 뜻으로,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비교 형태는 viel – mehr – am meisten이며, 명사 앞에서는 die meisten Informationen처럼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관련 정보들 가운데 대부분을 가리킵니다. Hintergrundinformationen은 “배경 정보”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die Hintergrundinformation, 복수는 die Hintergrundinformationen입니다. Information이 들어간 합성어이므로, 실제 문장에서는 여러 배경 정보 항목을 뜻합니다. stattdessen은 “대신에”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공개된 곳에서 세부 사항을 이야기하지 않는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정보를 다른 방식으로 기입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Ich rufe nicht an, ich schreibe stattdessen. — “나는 전화하지 않고 대신 글을 쓴다.” schriftlichen은 “서면의, 글로 된”이라는 뜻의 형용사 schriftlich가 복수 명사 앞에서 굴절한 형태입니다. die schriftlichen Formulare에서 정관사 die가 이미 복수 대격을 표시하므로 형용사는 약변화 어미 -en을 취합니다. 기본형은 schriftlich이며, 이 형태 자체가 “서면의”라는 의미를 담당합니다. Formulare는 “양식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는 das Formular, 복수는 die Formulare이고, 복수형은 주격과 대격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보를 적어 넣는 대상이므로 in die schriftlichen Formulare에서 대격으로 쓰였습니다. eintragen은 “기입하다, 적어 넣다”라는 분리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eintragen이고, 현재형에서는 ich trage ... ein처럼 활용된 부분과 분리되는 접두사 ein이 문장 끝으로 갑니다. 그러나 이 문장처럼 조동사 könnte와 함께 쓰일 때는 부정사 eintragen 전체가 끝에 옵니다. 예: Ich trage die Nummer ein. — “나는 그 번호를 기입한다.” 전체적으로 Könnte ich가 공손한 허락 질문을 만들고, die meisten Hintergrundinformationen이 기입할 내용을, stattdessen이 대안임을, in die schriftlichen Formulare가 기입 장소 또는 매체를, eintragen이 행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대신 관련 배경 정보의 대부분을 서면 양식에 적어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in die는 양식 안으로 정보를 적어 넣는 방향을 나타내므로 대격과 함께 쓰였습니다.
Das können Sie, allerdings kann die medizinische Fachkraft Ihnen trotzdem noch unter vier Augen Fragen stellen.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의료진이 비공개로 질문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 Das können Sie
-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 allerdings
- 하지만
- kann
- ~할 수도 있다
- medizinische
- 의료의
- Fachkraft
- 전문 인력
- Ihnen
- 당신에게
- trotzdem noch
- 그래도 더
- unter vier Augen
- 둘만 있는 자리에서, 비공개로
- Fragen stellen
- 질문하다
자세한 설명
Das können Sie에서 können은 여기서 앞 문맥의 행동, 즉 대부분의 정보를 서면 양식에 적는 일을 “그렇게 해도 된다/그렇게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나타냅니다. können은 können – konnte – hat gekonnt의 활용을 하며, 현재형 können은 주어가 Sie일 때 쓰입니다. 정중한 호칭 Sie는 형태상 3인칭 복수와 같고, 그에 맞는 동사형도 können입니다. Das는 이 문장 안의 특정 명사가 아니라 앞에서 말한 행동 전체를 가리키므로, 이 부분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로 이해합니다. allerdings는 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제한이나 대조를 덧붙이는 연결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그렇지만/다만”이라는 효과를 내어, 허용된 행동 뒤에 추가로 가능한 상황을 이어 줍니다. kann은 könn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의료 전문 인력이 질문을 더 할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할 수도 있다”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단수인 die medizinische Fachkraft이기 때문에 kann을 사용합니다.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는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두며, 이 문장에서는 문장 끝의 stellen이 그 역할을 합니다. medizinische Fachkraft에서 Fachkraft는 특정 분야의 전문 인력을 뜻합니다. medizinische는 medizinisch(의료의, 의학의)의 변화형으로, 여성명사 단수 주격인 die Fachkraft 앞에서 쓰인 형태입니다. 따라서 medizinische의 기본형은 medizinisch이고, 이 형태 자체가 명사 Fachkraft의 기본형은 아닙니다. Fachkraft는 여성 명사이며, 복수형은 Fachkräfte입니다.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에 따라 여기서는 의료진을 가리키는 한 명의 전문 인력으로 이해합니다. Ihnen은 정중한 2인칭 대명사 Sie의 3격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질문을 받는 사람에게 해당하므로 “당신에게/선생님께”라는 뜻입니다. 정중한 Sie 계열은 격에 따라 Sie(주격·대격), Ihnen(3격), Ihr-(소유)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Ich helfe Ihnen. —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trotzdem noch은 두 부사가 함께 주변 상황을 제한합니다. trotzdem은 “그럼에도/그래도”, noch는 이 문맥에서 “더, 추가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미 서면으로 정보를 제출할 수 있어도, 질문이 추가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연결을 만듭니다. noch 하나만으로 특정 질문의 횟수나 수량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unter vier Augen은 문자 그대로의 눈 개수를 세는 표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듣지 않는 둘만의 자리에서라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의 “비공개로”에 해당하며, 질문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예: Wir sprechen unter vier Augen. — “우리 둘이서 조용히 이야기해요.” Fragen stellen은 독일어에서 “질문하다”를 표현하는 결합입니다. Fragen은 Frage(질문)의 복수형이고, stellen은 “놓다/세우다”라는 기본 의미도 있지만 이 결합에서는 질문을 제기한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stellen이 부정형으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Die Ärztin stellt mir eine Frage. — “의사가 저에게 질문 하나를 합니다.” 이 예에서는 질문 하나이므로 eine Frage가 쓰이지만, 고정 문장에서는 Fragen이 복수형이라 질문의 구체적인 개수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Das können Sie가 앞서 제시된 행동을 허용하고, allerdings가 대조를 열며, kann die medizinische Fachkraft Ihnen이 의료 전문 인력을 주어로 하여 당신에게 가능성 있는 추가 행동을 제시합니다. trotzdem noch은 그 행동이 그래도 추가로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내고, unter vier Augen Fragen stellen은 그 질문이 비공개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완성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렇게 하셔도 되지만, 의료진이 그래도 비공개로 추가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입니다.
Das würde das Gespräch für mich viel einfacher machen.
그러면 저에게는 대화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요.
- Das
- 그러면
- würde
- ~할 것 같다
- das Gespräch
- 대화
- für mich
- 저에게는 / 내 입장에서는
- viel
- 훨씬
- einfacher
- 더 수월한
- machen
- 만들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나온 행동이나 선택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러면”으로 이해합니다. 정확히 어떤 행동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따로 명시되지 않으므로, 특정한 선호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독일어의 das는 상황 전체나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II형이며, 뒤의 부정사 machen과 함께 가정적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한 미래보다 “~할 것 같다” 또는 “~하게 될 것이다”에 가까운 전망입니다. 예: Das würde helfen. — “그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das Gespräch은 “대화”라는 뜻의 명사구입니다. Gespräch의 기본형은 das Gespräch이며, das는 이 명사가 중성임을 보여 줍니다. 복수형은 die Gespräche입니다. für mich는 “저에게는/제 입장에서는”이라는 뜻으로, 대화가 더 수월해지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전치사 für 뒤에서는 대격을 쓰므로 1인칭 단수 대명사는 ich가 아니라 mich입니다. 예: Das ist für mich wichtig. — “그것은 저에게 중요해요.” viel은 여기서 수량을 나타내기보다 비교급 einfacher를 강화하여 “훨씬”이라는 효과를 냅니다. 예: Das ist viel besser. — “그것이 훨씬 더 좋아요.” einfacher는 형용사 einfach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쉬운/더 수월한”이라는 뜻입니다. 형태의 연결은 einfach(쉬운) → einfacher(더 쉬운) → am einfachsten(가장 쉬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as Gespräch이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Das Gespräch ist einfacher. — “대화가 더 수월해요.” machen은 “만들다”라는 기본형 동사입니다. würde가 활용되어 있으므로 뒤의 machen은 부정사로 남습니다. etwas einfacher machen은 “무언가를 더 쉽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iese Erklärung macht die Aufgabe einfacher. — “이 설명은 과제를 더 쉽게 해 줘요.” 전체적으로 Das(그러면) + würde ... machen(~하게 될 것 같다) + das Gespräch(대화를) + für mich(저에게는) + viel einfacher(훨씬 더 수월하게)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저에게는 대화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Ich werde Ihre Präferenz notieren, bevor Sie aufgerufen werden.
제가 호출되시기 전에 선호하시는 방식을 기록해 두겠습니다.
- Ich werde
- 제가 ~하겠습니다
- Ihre
- 당신의
- Präferenz
- 선호
- notieren
- 기록하다
- bevor
- ~하기 전에
- Sie
- 당신이
- aufgerufen werden
- 호출되다
자세한 설명
Ich werde는 werden의 1인칭 단수형과 부정사를 사용하는 미래 표현의 일부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앞으로 기록하겠다는 뜻이다. 이 표현 자체가 반드시 약속이나 의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notieren은 문장 끝에 부정사로 온다. 예: Ich werde morgen anrufen. — “제가 내일 전화하겠습니다.” Ihre는 여기서 공손한 2인칭 대명사 Sie에 대응하는 소유 한정사로, “당신의”라는 뜻이다. Ihre Präferenz에서 Ihre의 어미 -e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와 이 명사구의 격에 맞춘 형태이다. Ihr- 계열의 형태는 소유자가 아니라 뒤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달라진다. 예: Ihr Wunsch — “당신의 희망”, Ihre Wünsche — “당신의 희망들”. Präferenz는 여러 선택지 중 더 선호하는 것 또는 선호하는 방식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Ihre Präferenz 전체가 기록되는 내용을 가리킨다. 복수형은 Präferenzen이다. notieren은 정보를 글로 기록하다, 적어 두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여기서는 미래 표현 werde ... notieren의 부정사이며, 기록 행위가 앞으로 이루어짐을 나타낸다. 현재형의 기본적인 활용은 ich notiere이다. 예: Ich notiere Ihre Adresse. — “제가 당신의 주소를 적습니다.” bevor는 한 일이 다른 일보다 먼저 일어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bevor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 끝에 오므로 Sie aufgerufen werden과 같은 어순이 된다. 예: Bevor ich gehe, schließe ich das Fenster. — “제가 가기 전에 창문을 닫습니다.” Sie는 여기서 공손한 2인칭 대명사이며, aufgerufen werden의 주어이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공손하게 말을 듣는 상대방을 가리키지만, 이 형태만으로 상대방의 수가 단수인지 복수인지는 정해지지 않는다. 대문자 Sie는 공손한 2인칭과 일반적인 3인칭 복수형에서 모두 쓰일 수 있으므로, 실제 뜻은 문맥으로 결정된다. aufgerufen werden은 “호출되다”라는 수동 표현이다. aufrufen은 “호출하다”이고, 그 과거분사 aufgerufen과 수동태의 보조 동사 werden이 결합한다. 따라서 Sie는 호출하는 사람이 아니라 호출되는 대상이다.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werden이 절 끝에 온다. 예: Die Gäste werden aufgerufen. — “손님들이 호출됩니다.” 전체적으로 Ich werde Ihre Präferenz notieren은 “제가 당신이 선호하는 방식을 기록해 두겠습니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bevor Sie aufgerufen werden이 붙어, 그 기록 행위가 상대방이 호출되기 전에 이루어진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호출되시기 전에 선호하시는 방식을 기록해 두겠습니다”라는 의미이다.
문법 포인트
würde + Infinitiv
Das würde helfen.
다스 뷔어더 헬펜.그것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würde + 동사원형은 실제 사실이 아닌 가정이나 정중한 제안을 나타냅니다.
werden + Partizip II
Die medizinische Fachkraft wird aufgerufen.
디 메디치니셰 파흐크라프트 비어트 아우프게루펜.의료진이 호출됩니다.
werden과 과거분사를 사용하면 행위의 대상에 초점을 둔 수동태를 만듭니다.
독일어 어휘
Details besprechen
einen privaten Bereich
sensible Details
Ich fühle mich nicht wohl dabei.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논의하다,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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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prechen사적인, 비공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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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n구역,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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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ich세부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