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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의존 관계와 중요도 구분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ie Diskussion wurde angespannt, als die Leute anfingen, die Prioritäten aller in eine Rangfolge zu bringen.
디 디스쿠지온 부어더 앙게슈판트, 알스 디 로이터 안핑엔, 디 프리오리테텐 알러 인 아이네 랑폴거 추 브링엔.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기 시작했어.Es klang so, als hätten einige Teams das Gefühl gehabt, dass ihre Arbeit beiseitegeschoben wurde.
에스 클랑 조, 알스 헤텐 아이니거 팀스 다스 게퓔 게하프트, 다스 이어러 아르바이트 바이자이테게쇼븐 부어더. 몇몇 팀은 자신들의 일이 뒷전으로 밀려난다고 느낀 것 같아.Das kann Vertrauen beschädigen, auch wenn niemand es so gemeint hat.
다스 칸 페어트라우엔 베셰디겐, 아우흐 벤 니만트 에스 조 게마인트 하트. 아무도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니더라도, 그러면 신뢰가 상할 수 있어.Vielleicht sollten wir Abhängigkeiten und Wichtigkeit vor dem nächsten Treffen voneinander trennen.
필라이히트 숄텐 비어 압헹기히카이텐 운트 빅티히카이트 포어 뎀 넥스텐 트레펜 포네인안더 트레넨.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구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Einige Aufgaben müssen zuerst erledigt werden.
아이니거 아우프가븐 뮈센 추어스트 에어레디히트 베어든. 먼저 처리해야 하는 작업이 있어.Aber dadurch sind sie nicht wertvoller.
아버 다두어흐 진트 지 니히트 베어트폴러. 하지만 그렇다고 그 작업들이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야.Ich kann vor unserem nächsten Treffen eine Abhängigkeitskarte zusammenstellen.
이히 칸 포어 운저렘 넥스텐 트레펜 아이너 압헹기히카이츠카르테 추잠멘슈텔렌. 다시 만나기 전에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게.Damit sollte die Diskussion konkret bleiben, statt persönlich zu werden.
다미트 숄테 디 디스쿠지온 콘크레트 블라이븐, 슈타트 페어죈리히 추 베어든. 그러면 논의를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거야.Dann können die Leute die Diskussion auf dieselben Informationen stützen, statt nur auf ihren Frust.
단 케넨 디 로이터 디 디스쿠지온 아우프 지젤븐 인포어마치오넨 슈튀첸, 슈타트 누어 아우프 이어렌 프루스트.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에만 기대지 않고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어.문장 설명
Die Diskussion wurde angespannt, als die Leute anfingen, die Prioritäten aller in eine Rangfolge zu bringen.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기 시작했어.
- Die Diskussion
- 논의
- angespannt
- 긴장된
- die Leute
- 사람들
- anfingen
- 시작했다
- die Prioritäten
- 우선순위들
- aller
- 모두의
- in eine Rangfolge zu bringen
- 순위를 매기다
자세한 설명
Die Diskussion에서 Diskussion은 여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라서 정관사 die와 함께 주격으로 쓰였습니다. Die Diskussion ist wichtig.는 “그 논의는 중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예문입니다. angespannt는 여기서 논의의 상태가 “긴장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wurde angespannt는 그 상태로 변했다는 뜻이므로, 문맥상 “긴장되기 시작했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교형은 angespannter, 최상급은 am angespanntesten입니다. 예: Die Stimmung wurde angespannter. — “분위기가 더 긴장되었다.” die Leute는 여러 사람을 뜻하는 복수 명사 표현입니다. Leute에는 보통 일상적인 단수형이 없으므로, 한 사람을 말할 때는 eine Person이나 ein Mensch 등을 사용합니다. 예: Die Leute warten draußen. —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린다.” anfingen은 분리 동사 anfangen(시작하다)의 3인칭 복수 과거형(Präteritum)이며, 주어 die Leute에 맞습니다. anfangen, etwas zu tun은 “무언가를 하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Sie fingen an zu arbeiten. — “그들은 일하기 시작했다.” als가 이끄는 종속절에서는 활용된 동사 anfingen이 그 절의 끝에 오며, 여기서는 쉼표 뒤의 die Prioritäten ... zu bringen이 그 부정사 보충어로 이어집니다. die Prioritäten는 Priorität(우선순위)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사람의 우선순위들을 가리킵니다. eine Priorität setzen은 “우선순위를 정하다”라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예: Wir setzen klare Prioritäten. — “우리는 분명한 우선순위를 정한다.” aller는 alle(모두)의 복수 속격형으로, 여기서는 die Prioritäten aller에서 “모두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속격은 명사와 다른 명사의 소유·관계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 Die Meinung aller zählt. — “모두의 의견이 중요하다.” in eine Rangfolge zu bringen은 etwas in eine Rangfolge bringen이라는 구조로, 여러 것을 순서나 순위에 따라 배열한다는 뜻입니다. Rangfolge는 “순위, 순서”이고, 이 문장의 in은 변화의 방향을 나타내므로 eine Rangfolge가 대격입니다. zu bringen은 bringen(가져오다, 놓다)의 부정사이며, anfingen과 연결되어 “순위로 배열하기 시작했다”를 만듭니다. 예: Wir versuchen, die Vorschläge in eine Rangfolge zu bringen. — “우리는 제안들을 순위로 배열하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als는 과거에 일어난 시점을 이끌고, die Leute anfingen, ... zu bringen은 그 시점에 사람들이 시작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ie Diskussion wurde angespannt, als die Leute anfingen, die Prioritäten aller in eine Rangfolge zu bringen.는 “사람들이 모두의 우선순위를 순위로 매기기 시작하자 논의가 긴장되기 시작했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종속절의 활용 동사 anfingen이 앞의 주어 뒤에 오고, 쉼표 뒤의 zu bringen이 그 동작의 내용을 완성합니다.
Es klang so, als hätten einige Teams das Gefühl gehabt, dass ihre Arbeit beiseitegeschoben wurde.
몇몇 팀은 자신들의 일이 뒷전으로 밀려난다고 느낀 것 같아.
- klang
- 들렸다
- als hätten
- 마치 ~인 것처럼
- einige Teams
- 몇몇 팀
- das Gefühl
- 느낌
- gehabt
- 가졌던
- Arbeit
- 일
- beiseitegeschoben
- 뒷전으로 밀려난
자세한 설명
klang은 klingen의 3인칭 단수 과거형(Präteritum)이다. 여기서는 실제 소리가 났다는 뜻보다는 어떤 상황이 그렇게 느껴지거나 들렸다는 뜻으로, Es klang so, als ...는 “마치 …인 것처럼 들렸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현재형은 klingt이다. als hätten은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비교 절을 시작한다. hätten은 haben의 접속법 II 형태이고, 뒤의 gehabt와 함께 과거에 그런 상태였던 것으로 제시한다. 이 구조는 말하는 사람이 내용을 직접적인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인상이나 판단으로 제시할 때 유용하다. 비슷한 구조로 als ob einige Teams das Gefühl gehabt hätten이라고도 할 수 있다. einige Teams는 “몇몇 팀”을 뜻하는 복수 명사구이다. einige는 전체가 아닌 일부를 가리키며, 모든 팀을 가리키는 alle와 대조된다. 예: Einige Teams arbeiten weiter. — 몇몇 팀은 계속 일한다. das Gefühl은 “느낌”이다. das Gefühl haben, dass ...는 “~라고 느끼다”라는 중요한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gehabt와 함께 das Gefühl gehabt haben이라는 과거 표현의 일부가 된다. 예: Sie hatte das Gefühl, dass etwas fehlte. — 그녀는 무언가 빠져 있다고 느꼈다. gehabt는 haben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hätten ... gehabt에서 haben이 나타내는 상태나 경험이 과거에 있었음을 나타낸다. haben은 현재형이고, gehabt는 완료나 이와 결합한 접속법 표현에 쓰이는 형태이다. Arbeit는 여성 명사 die Arbeit의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ihre Arbeit에서 “그들의 일”을 뜻한다. 복수의 일이나 작업을 가리킬 때는 문맥에 따라 Arbeiten을 사용할 수 있다. 예: Die Arbeit ist wichtig. — 그 일은 중요하다. beiseitegeschoben은 분리 동사 beiseiteschieben의 과거분사이다. 기본 의미는 “옆으로 밀어 두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ihre Arbeit wurde beiseitegeschoben이라는 수동 표현에서 “그들의 일이 뒷전으로 밀려났다”라는 뜻이다. wurde가 과거 수동을 만들고 beiseitegeschoben이 밀어 둔 동작의 내용을 나타낸다. 예: Der Vorschlag wurde beiseitegeschoben. — 그 제안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전체적으로 Es klang so가 “그렇게 들렸다”라는 판단을 제시하고, als hätten einige Teams das Gefühl gehabt가 “몇몇 팀이 느꼈던 것처럼”이라는 내용을 붙인다. 그 느낌의 내용은 dass ihre Arbeit beiseitegeschoben wurde, 즉 “자신들의 일이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몇몇 팀은 자신들의 일이 뒷전으로 밀려난다고 느낀 것 같아”이다. ihre는 여기서 einige Teams와 연결되어 그 팀들의 일을 가리킨다.
Das kann Vertrauen beschädigen, auch wenn niemand es so gemeint hat.
아무도 그렇게 하려고 한 게 아니더라도, 그러면 신뢰가 상할 수 있어.
- Das kann
- 그것은 ~할 수 있어
- Vertrauen
- 신뢰
- beschädigen
- 손상시키다
- auch wenn
- ~하더라도
- niemand
- 아무도
- es
- 그것을
- so gemeint hat
- 그렇게 의도했다
자세한 설명
Das kann은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사실을 가리키는 Das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ann의 결합이다. 여기서는 “그것은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실제로 반드시 일어난다는 말이 아니라 그런 결과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könn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뀐다: ich kann, du kannst, er/sie/es kann, wir können. Vertrauen은 “신뢰”라는 명사이다. 독일어에서 이 단어는 보통 셀 수 있는 개별 물건이 아니라 신뢰라는 추상적인 관계나 상태를 가리킨다. 예: Vertrauen ist wichtig. — “신뢰는 중요하다.” beschädigen은 “손상시키다, 상하게 하다”라는 동사이다. kann 뒤에서는 동사의 기본형인 부정사 beschädigen이 문장 끝쪽에 온다. 따라서 kann Vertrauen beschädigen은 “신뢰를 손상시킬 수 있다”가 된다. 이 동사는 물리적인 물건뿐 아니라 신뢰나 관계처럼 추상적인 대상에도 사용할 수 있다. auch wenn은 “~하더라도, ~일지라도”라는 양보의 연결 표현이다. 이 표현이 이끄는 절에서는 독일어의 종속절 어순에 따라 활용된 동사가 끝에 온다. 예: Auch wenn es regnet, gehen wir spazieren. — “비가 오더라도 우리는 산책하러 간다.” niemand는 “아무도 ~않다”라는 뜻의 부정 대명사이다. 문장에서는 단수 주어처럼 취급되므로 hat과 함께 쓰인다. niemand 자체가 이미 부정을 포함하므로 일반적으로 여기에 다시 nicht를 붙이지 않는다. 예: Niemand weiß es. — “아무도 그것을 모른다.” es는 여기서 목적어 역할을 하는 대명사로, “그것을”에 해당한다. 이 문장과 번역은 누군가가 어떤 행동이나 말을 그런 의도로 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를 뒷받침하지만, es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명사나 내용을 하나로 확정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 명사를 참조한다고 단정하기보다, 문맥상 문제가 된 행동이나 말의 내용을 가리키는 목적어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하다. 독일어의 es는 문맥에 따라 중성 명사를 가리키거나, 이미 언급된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킬 수 있다. so gemeint hat는 etwas so meinen이라는 표현에서 온 것으로, 여기서는 “그것을 그런 뜻으로 의도했다”라는 의미이다. 관찰된 형태 gemeint는 동사 meinen의 과거분사이고, hat과 함께 현재완료형을 이룬다: meinen — meinte — hat gemeint. so는 “그렇게, 그런 방식으로”라는 부사이며, gemeint가 나타내는 의도의 방식을 지정한다. 예: Das habe ich nicht so gemeint. — “나는 그걸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야.” 전체적으로 Das kann Vertrauen beschädigen은 “그것은 신뢰를 손상시킬 수 있다”이고, auch wenn niemand es so gemeint hat은 “아무도 그것을 그런 뜻으로 의도하지 않았더라도”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무도 그렇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러면 신뢰가 상할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된다. 양보절의 hat은 auch wenn이 이끄는 절의 끝에 놓이며, 본절의 가능성 표현 kann과 함께 의도와 결과가 다를 수 있음을 나타낸다.
Vielleicht sollten wir Abhängigkeiten und Wichtigkeit vor dem nächsten Treffen voneinander trennen.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구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Vielleicht
- 어쩌면
- sollten wir
- 우리가 ~하는 게 좋겠다
- Abhängigkeiten
- 의존 관계들
- Wichtigkeit
- 중요도
- vor dem
- ~ 전에
- nächsten
- 다음의
- Treffen
- 회의, 만남
- voneinander trennen
- 서로 구분하다
자세한 설명
Vielleicht는 여기서 제안의 확실성을 낮추어 “어쩌면”이라는 뜻을 내는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내용을 부정하는 말이 아니라, 제안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sollten wir에서 wir는 “우리”이고, sollten은 조동사 sollen의 Konjunktiv II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강한 의무보다 “우리에게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권고를 나타냅니다. sollten이라는 형태가 wir만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하면 Wir sollen früher anfangen.은 “우리는 더 일찍 시작해야 한다”처럼 의무나 지시를 나타내고, Wir sollten früher anfangen.은 “우리는 더 일찍 시작하는 게 좋겠다”라는 권고를 나타냅니다. Abhängigkeiten는 “의존 관계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는 die Abhängigkeit이고, 복수형이 die Abhängigkeiten입니다. 예: Wir prüfen die Abhängigkeiten. — “우리는 의존 관계들을 검토한다.” Wichtigkeit는 “중요도, 중요성”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하나의 개념으로 사용되어 단수입니다. 관련 형용사는 wichtig(중요한)이고, 명사 Wichtigkeit와 형용사 wichtig는 서로 다른 품사입니다. 예: Die Wichtigkeit des Themas ist klar. — “그 주제의 중요성은 분명하다.” vor dem은 시간상 “~ 전에”를 나타냅니다. 시간의 vor 뒤에서 dem nächsten Treffen처럼 명사구가 옵니다. 여기서 dem은 중성 명사 das Treffen에 맞는 정관사 형태입니다. vor는 시간 표현에서 “전에”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고, 장소에서 “앞에”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nächsten은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 nächst-가 이 명사구에 맞게 변한 형태입니다. dem nächsten Treffen에서는 Treffen이 중성이고 dem이 정관사이므로 형용사는 약변화 형태인 nächsten을 씁니다. 예: vor dem nächsten Gespräch — “다음 대화 전에.” Treffen은 여기서 “회의, 만남”을 뜻하는 중성 명사 das Treffen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다음 회의를 가리킵니다. 동사 treffen(만나다)과 철자가 같지만, 여기의 Treffen은 명사이므로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voneinander trennen은 “서로 구분하다, 서로 분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oneinander는 “서로로부터, 서로 간에”라는 뜻을 더하고, trennen은 “분리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으로 떼어 놓는다는 뜻보다 Abhängigkeiten와 Wichtigkeit를 서로 섞지 않고 구별한다는 뜻입니다. trennen은 여기서 sollten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Wir trennen die beiden Fragen voneinander. — “우리는 두 질문을 서로 구분한다.” 전체적으로 Vielleicht sollten wir는 “어쩌면 우리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Abhängigkeiten und Wichtigkeit는 “의존 관계들과 중요도”, vor dem nächsten Treffen은 “다음 회의 전에”, voneinander trennen은 “서로 구분하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음 회의 전에 의존 관계와 중요도를 서로 구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Einige Aufgaben müssen zuerst erledigt werden.
먼저 처리해야 하는 작업이 있어.
- Einige
- 몇몇의
- Aufgaben
- 작업들, 과제들
- müssen
- 해야 한다
- zuerst
- 먼저
- erledigt werden
- 처리되다
자세한 설명
Einige는 여기서 “몇몇의/일부의”라는 뜻으로, 복수 명사 Aufgaben을 수식합니다. 단수의 “어떤 하나”가 아니라 여러 대상을 가리키는 복수 표현입니다. 예: Einige Fragen sind noch offen. — 몇몇 질문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Aufgaben은 Aufgab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작업들, 과제들”을 뜻합니다. Aufgabe는 문맥에 따라 맡은 일이나 과제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복수 주어이므로 뒤의 동사 형태도 3인칭 복수에 맞습니다. müssen은 müssen의 현재형 3인칭 복수 형태이며, 여기서는 “해야 한다”라는 필요를 나타냅니다. 조동사 müssen이 있는 문장에서는 보통 본동사가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옵니다. 예: Wir müssen warten. —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zuerst는 “먼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일보다 앞서 처리해야 한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zuerst ... dann ...은 “먼저 …, 그다음 …”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순서 표현입니다. erledigt werden은 erledigen(처리하다, 끝내다)의 과거분사 erledigt와 werden의 부정사가 결합한 수동 표현입니다. erledigt는 “처리된/끝난” 상태를, werden은 그 처리가 대상에게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etwas muss erledigt werden은 “무언가가 처리되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능동형 Jemand muss die Aufgaben erledigen.(누군가 작업들을 처리해야 한다)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처리하는 사람이 드러나지 않고 작업들이 처리 대상인 점이 초점입니다. 전체적으로 Einige Aufgaben이 주어이고, müssen이 필요를 나타내며, zuerst가 순서를 더합니다. 마지막의 erledigt werden이 “처리되다”라는 수동 구조를 이루므로, Einige Aufgaben müssen zuerst erledigt werden.은 “일부 작업은 먼저 처리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Aber dadurch sind sie nicht wertvoller.
하지만 그렇다고 그 작업들이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야.
- Aber
- 하지만
- dadurch
- 그렇다고 해서; 그것으로 인해
- sind sie
- 그들은 ~이다
- nicht
- ~않다; ~아니다
- wertvoller
- 더 가치 있는
자세한 설명
Aber는 앞선 내용과 대조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지만”이다. 뒤의 문장 전체를 앞선 주장과 대비한다. 예: Aber ich komme morgen. — 하지만 나는 내일 와. dadurch는 앞서 언급된 일이나 상태를 가리키며 “그것으로 인해/그렇다고 해서”라는 뜻을 낸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작업이 먼저 처리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그 작업들을 더 가치 있게 만든다는 뜻은 아니라는 연결에 쓰였다. dadurch는 문장 안에서 원인이나 결과와 관련된 부사로 쓰이며,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그렇다고 해서”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sind sie에서 sie는 여기서 복수 주어인 “그것들”, 즉 앞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작업들을 뜻한다. 단수 여성 대명사와 형태가 같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로 해석된다. sind는 동사 sein(이다)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다. 독일어에서는 주어가 복수이면 sie sind를 쓴다. 어순상 dadurch가 문장 맨 앞에 와서 동사 sind가 먼저 나오고 주어 sie가 그 뒤에 왔다. nicht는 뒤의 서술 내용을 부정하는 부정어이다. 여기서는 nicht wertvoller 전체를 부정하므로 “더 가치 있지 않다/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가 된다. nicht가 있다고 해서 작업들이 가치가 없다는 뜻까지 되는 것은 아니다. 비교의 결과, 다른 기준이나 상태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wertvoller는 형용사 wertvoll(가치 있는)의 비교급이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wertvoll — wertvoller(더 가치 있는)이고, 최상급은 문맥에 따라 am wertvollsten(가장 가치 있게/가장 가치 있는)처럼 만든다. 여기서는 sein 뒤의 서술어이므로 wertvoller가 명사를 꾸미는 어미 없이 쓰였다. nicht wertvoller는 “더 가치 있지 않은”이라는 비교 판단이다. 전체적으로 Aber(하지만) + dadurch(그렇다고 해서) + sind sie(그것들은 ~이다) + nicht wertvoller(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가 결합해 “하지만 그렇다고 그 작업들이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야”라는 뜻이 된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Dadurch sind sie nicht + 비교급.(그렇다고 그것들이 더 …한 것은 아니다.)이다.
Ich kann vor unserem nächsten Treffen eine Abhängigkeitskarte zusammenstellen.
다시 만나기 전에 내가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게.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어
- vor
- ~ 전에
- unserem
- 우리의
- nächsten
- 다음의
- Treffen
- 만남
- Abhängigkeitskarte
- 의존 관계 지도
- zusammenstellen
- 모아 만들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여기서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며, kann은 können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können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예: Ich kann kommen. — 나는 올 수 있어. vor는 시간 표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며, 이 용법에서는 뒤의 명사구와 함께 여격을 쓴다. 따라서 vor unserem nächsten Treffen은 “우리의 다음 만남 전에”라는 구조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vor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적 의미이다. unserem은 소유 표현 unser-(우리의)의 여격 단수형이다. Treffen이 중성 단수 명사이고 vor가 이 시간 표현에서 여격을 요구하므로 unser가 unserem이 된다. 소유 표현의 형태는 소유자 “우리”가 아니라 뒤 명사구의 격·수·문법적 성에 맞춰진다. nächsten은 “다음의”라는 뜻의 nächst-가 굴절된 형태이다. nah의 비교 형태와 연결되는 형태군은 nah – näher – am nächsten이지만, nächste Woche, nächstes Treffen처럼 시간 순서에서 바로 이어지는 대상을 나타낼 때는 “다음의”라는 뜻으로 쓰인다. 여기서는 중성 단수 여격인 Treffen을 꾸미므로 nächsten이 된다. 예: nächste Woche — 다음 주. Treffen은 “만남”을 뜻하는 중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unserem nächsten Treffen이라는 여격 명사구의 핵심이다. 동사 treffen(만나다)과 철자는 같아 보이지만, 여기의 Treffen은 대문자로 시작하는 명사이다. 예: Das Treffen beginnt um zehn. — 그 만남은 10시에 시작한다. Abhängigkeitskarte는 “의존 관계 지도”를 뜻하는 합성 명사이다. Abhängigkeit(의존 관계)와 Karte(지도)가 결합한 말이며, 독일어 합성 명사는 마지막 구성 요소가 전체 명사의 문법적 성을 결정하므로 Karte에 따라 여성 명사 die Abhängigkeitskarte가 된다. 여기서는 지도를 결과물로 언급한다. zusammenstellen은 여러 요소를 모아 하나의 목록·자료·구성물로 만들다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기본형은 zusammenstellen이고,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쓰면 Ich stelle die Informationen zusammen처럼 활용된 동사와 접두사가 분리된다. 하지만 조동사 kann 뒤에서는 부정형 전체인 zusammenstellen이 문장 끝에 온다. 전체적으로 Ich kann이 실행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vor unserem nächsten Treffen이 시점을 정하며, eine Abhängigkeitskarte가 만들 대상, zusammenstellen이 그 행위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우리 다음 만남 전에 의존 관계 지도를 만들어 둘게”라는 뜻이다. 이 문맥의 kan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가능한 일을 하겠다는 의향으로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Damit sollte die Diskussion konkret bleiben, statt persönlich zu werden.
그러면 논의를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거야.
- Damit
- 그러면, 그렇게 하면
- sollte
- ~일 것으로 예상된다
- die Diskussion
- 논의
- konkret
- 구체적으로
- bleiben
- 계속 ~인 상태로 있다
- statt
- ~하는 대신에
- persönlich
- 개인적인
- werden
- ~이 되다
자세한 설명
Damit은 앞에서 언급한 의존 관계 지도를 마련하는 일과 연결되어 ‘그러면’ 또는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앞선 조치가 이어지는 결과나 조건을 나타냅니다. 예: Damit können wir beginnen. — 그러면 우리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sollte는 sollen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의 주어가 3인칭 단수인 die Diskussion이므로 여기서는 3인칭 단수 형태로 쓰였습니다. sollte는 sollen의 과거형과 접속법 II형에서 같은 표면형이 될 수 있지만,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예: Das sollte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야. die Diskussion은 ‘논의, 토론’이라는 명사구입니다. die는 여기서 문맥상 특정된 논의를 가리키는 정관사이고, Diskussion은 여성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성과 관계없이 대문자로 씁니다. 예: Die Diskussion beginnt um zehn. — 논의는 10시에 시작합니다. konkret은 여기서 논의가 ‘구체적으로’ 유지된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bleiben과 함께 쓰여 논의가 추상적이거나 개인적인 방향으로 바뀌지 않고 구체적인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서술적·부사적 용법의 형용사는 이처럼 형태 변화 없이 쓰일 수 있습니다. 예: Bitte bleib konkret. — 구체적으로 말해 줘. bleiben은 ‘계속 ~인 상태로 있다, 머무르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sollte 뒤에 오므로 부정사로 문장 끝에 놓입니다. sein이 상태 자체를 말할 수 있는 반면, bleiben은 그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예: Die Antwort bleibt klar. — 답변은 계속 명확합니다. statt는 ‘~하는 대신에’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konkret bleiben과 persönlich zu werden를 대조하며, 뒤에 부정사구가 오는 statt ... zu ... 구성을 이룹니다. 예: Sie liest, statt fernzusehen. — 그녀는 텔레비전을 보는 대신 책을 읽습니다. persönlich는 여기서 ‘개인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werden과 함께 쓰여 논의가 구체적인 쟁점에 머무르지 않고 개인적인 방향으로 바뀌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위치에서는 서술적인 형용사이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Die Kritik ist nicht persönlich. — 그 비판은 개인적인 것이 아닙니다. werden은 ‘~이 되다, ~로 변하다’라는 동사의 기본형입니다. zu werden에서는 zu가 붙은 부정사로 쓰여 statt가 이끄는 ‘~하는 대신에’ 구성을 완성합니다. bleiben이 상태의 지속을 나타내는 반면 werden은 그 상태로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예: Die Sache wird kompliziert. — 일이 복잡해집니다. 전체적으로 Damit sollte die Diskussion konkret bleiben은 ‘그러면 논의가 구체적인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입니다. statt persönlich zu werden은 논의가 개인적인 방향으로 변하는 대신 구체적인 상태에 머문다는 대조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그러면 논의를 개인적인 문제로 흐르지 않고 구체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거야’라는 의미입니다.
Dann können die Leute die Diskussion auf dieselben Informationen stützen, statt nur auf ihren Frust.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에만 기대지 않고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어.
- Dann
- 그러면
- können
- ~할 수 있다
- Leute
- 사람들
- Diskussion
- 논의
- dieselben
- 같은
- Informationen
- 정보
- stützen
- 바탕으로 삼다
- statt
- ~하는 대신에
- nur
- 단지, ~만
- ihren
- 각자의
- Frust
- 불만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시간상의 ‘그때’보다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러면/그렇다면’이라는 연결 부사로 쓰였습니다. 앞 문장의 목표가 이어져, 그 결과 사람들이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다는 흐름을 만듭니다. 예: Dann machen wir weiter. — 그러면 계속하자. können은 kö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 die Leute에 맞는 3인칭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능력보다는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동사와 함께 쓰인 본동사 stützen은 문장 끝에 부정사로 놓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ich kann ..., sie können ...처럼 조동사가 주어에 따라 변하고, 뒤의 본동사는 부정사로 남습니다. Leute는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ie Leute가 stützen의 행위자이자 können의 주어입니다. 단수로 말하면 보통 eine Person 또는 ein Mensch처럼 다른 명사를 사용합니다. Diskussion은 ‘논의, 토론’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die Diskussion이 ‘바탕으로 삼는’ 대상입니다. die Diskussion auf etwas stützen은 논의를 어떤 정보나 근거에 바탕을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Wir stützen die Entscheidung auf Fakten. — 우리는 결정을 사실에 근거해 내린다. dieselben은 ‘동일한 것들, 바로 그 같은 것들’이라는 뜻으로, 뒤의 복수 명사 Informationen을 꾸밉니다. selbe 계열은 이미 알고 있는 동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데 유용합니다. 여기서는 dieselben Informationen이므로 ‘같은 정보’라는 뜻이며, Informationen이 복수이고 auf ... stützen에서 이 전치사구가 대격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 형태가 나타납니다. 단순히 비슷하다는 뜻의 ähnlich와는 다릅니다. Informationen은 Information의 복수형으로 ‘정보들’입니다. 독일어에서는 복수형도 문맥상 여러 정보 항목을 묶어 ‘정보’라고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논의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뜻합니다. stützen은 ‘받치다, 지탱하다’에서 확장되어 ‘~을 ~에 근거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쓰인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ie Diskussion을 auf dieselben Informationen에 근거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문장에는 sich가 없으므로, sich auf etwas stützen이라는 ‘무엇에 의존하다/기대다’ 구조와 구별해야 합니다. 기본 활용의 예로 Sie stützt ihre Meinung auf Belege.는 ‘그녀는 자신의 의견을 증거에 근거한다’입니다. statt는 뒤의 내용을 앞의 선택지와 대조하여 ‘~하는 대신에’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뒤에 동사가 반복되지 않은 축약된 대조 구조입니다. 의미상 statt nur ... zu stützen, 즉 ‘오직 ...에만 논의를 기대는 대신에’로 이해됩니다. 완전한 예: Er prüft die Daten, statt nur zu raten. — 그는 단지 추측하는 대신 데이터를 확인한다. nur는 Frust에 걸려 ‘불만에만, 오직 불만에 의해서만’이라는 제한을 더합니다. 따라서 auf ihren Frust 전체가 유일한 근거라는 뜻이 되고, 앞의 auf dieselben Informationen과 대조됩니다. nur를 빼면 단순히 불만을 근거로 삼는다는 의미가 되어 제한이 약해집니다. ihren은 소유를 나타내는 ihr- 계열의 형태입니다. 여기서 소유자는 복수 주어인 die Leute와 연결되므로 ‘그들의’라는 뜻이며, Frust가 남성 단수이고 auf ... stützen의 auf가 이 의미에서 대격을 요구하므로 ihren Frust가 됩니다. 한국어 번역의 ‘각자의’는 사람들이 각자 가진 불만이라는 자연스러운 해석을 반영하지만, ihren 자체가 문법적으로 항상 ‘각자의’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Frust는 ‘불만, 좌절감’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논의를 세우는 근거로 삼으려는 감정적 불만을 뜻합니다. auf seinen Frust는 한 남성 개인의 불만에, auf ihren Frust는 복수 주체나 여성 단수 주체와 관련된 ‘그들의/그녀의 불만’에 쓰일 수 있으므로, 소유자의 수와 형태를 문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die Leute können die Diskussion auf dieselben Informationen stützen은 ‘사람들은 그 논의를 같은 정보에 바탕을 둘 수 있다’는 구조입니다. 뒤의 statt nur auf ihren Frust는 반복되는 die Diskussion ... stützen을 생략한 대조 부분으로, ‘자신들의 불만에만 의존하는 대신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의 불만에만 기대지 않고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논의할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anfangen → fing ... an
Die Diskussion fing angespannt an.
디 디스쿠지온 핑 앙게슈판트 안.논의는 긴장된 분위기로 시작했다.
분리 동사 anfangen은 과거형에서 어간과 접두사가 분리되어 fing ... an 형태가 됩니다.
sich auf + Akkusativ stützen
Wir stützen uns auf konkrete Informationen.
비어 슈튀첸 운스 아우프 콘크레테 인포어마치오넨.우리는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
‘무엇에 근거하다’는 sich auf와 함께 쓰며, 전치사 auf 뒤에는 목적격이 옵니다.
독일어 어휘
Abhängigkeiten und Wichtigkeit
als die Leute anfingen
Die Diskussion wurde angespannt.
ihre Arbeit
dass ihre Arbeit beiseitegeschoben wurde
Vertrauen beschädigen
Die Diskussion wurde angespannt.
niemand es so gemeint hat
die Prioritäten aller
in eine Rangfolge zu bringen
Das kann Vertrauen beschädigen.
Abhängigkeiten und Wichtigkei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먼저 처리해야 하는 작업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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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ige Aufgaben müssen zuerst erledigt werden.하지만 그렇다고 그 작업들이 더 가치 있는 것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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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 dadurch sind sie nicht wertvoller.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순위, 순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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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folge긴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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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spannt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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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ritäten논의,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