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
여기서는 문장 첫머리의 중성 명사인 음식과 함께 쓰여 ‘그 음식’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 Das Essen war lecker처럼 명사 앞에서 특정한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Essen
여기서는 손님이 먹은 ‘음식’ 또는 ‘식사’를 뜻하며, Das Essen 전체가 문장의 주어입니다. 새로운 예: Das Essen war ausgezeichnet처럼 식사 전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t
여기서는 Das Essen hat mir gut gefallen에서 과거에 음식이 마음에 들었다는 완료된 일을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gefallen과 함께 쓰여 ‘마음에 들었다’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mir
여기서는 ‘나에게’라는 뜻으로, 무엇이 누구의 마음에 드는지를 나타냅니다. gefallen은 보통 마음에 든 사람을 mir처럼 표현합니다.
gut
여기서는 음식이 화자의 마음에 ‘좋게’ 들었다는 뜻으로 gefallen을 꾸밉니다. 새로운 예: Das hat mir gut gefallen처럼 어떤 경험이나 제안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gefallen
여기서는 Das Essen hat mir gut gefallen에서 음식이 화자의 마음에 들었다는 뜻입니다. gefallen은 보통 마음에 든 대상과 마음에 든 사람을 함께 써서 Das gefällt mir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aber
여기서는 식사는 좋았지만 코스 간격에는 문제가 있었다는 내용을 이어 주는 ‘하지만’입니다. 새로운 예: Das Essen war gut, aber der Service war langsam처럼 긍정적인 내용과 제한이나 문제를 대조할 때 씁니다.
die
여기서는 복수 명사 Abstände 앞에서 특정한 ‘그 간격들’을 나타냅니다. die는 이 문장처럼 복수 명사를 가리킬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stände
여기서는 코스가 나오는 시간 사이의 ‘간격들’을 뜻하며, Abstände zwischen den Gängen 전체가 주어입니다. Abstände는 Abstand의 복수형으로, 여러 간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zwischen
여기서는 코스와 코스 ‘사이’를 나타내며 zwischen den Gängen으로 쓰였습니다. 두 대상이나 여러 대상 사이의 관계를 말할 때 zwischen 뒤에 대상을 붙일 수 있습니다.
den
여기서는 zwischen 뒤의 복수 명사 Gängen과 함께 ‘그 코스들’을 나타냅니다. zwischen den Gängen은 ‘코스들 사이에’라는 장소·관계 표현입니다.
Gängen
여기서는 식사의 각 ‘코스들’을 뜻하며 zwischen den Gängen에서 간격의 기준이 되는 대상입니다. Gängen은 Gang의 복수 형태로, 식사의 여러 순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rkten
여기서는 코스 사이의 간격들이 실제로 고르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보다 ‘고르지 않게 느껴졌다’고 완곡하게 말합니다. 복수 주어인 die Abstände와 함께 과거의 인상을 표현합니다.
uneinheitlich
여기서는 코스 간격이 일정하지 않고 ‘고르지 않은, 불균일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시간 간격이나 처리 방식이 일정하지 않을 때 이 형용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 tut mir leid
여기서는 상대가 식사 흐름 때문에 불편을 겪은 데 대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전체 표현입니다. Es는 표현을 시작하고, tut ... leid는 유감이나 사과를 나타내며, mir는 그 유감이 말하는 사람에게 있음을 보여 줍니다.
dass
여기서는 ‘식사의 흐름이 즐거움을 방해했다는 것’을 뒤에 연결하는 접속사입니다. dass가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끝으로 가므로 dass der Ablauf den Genuss des Essens beeinträchtigt hat처럼 말합니다.
der
여기서는 Ablauf라는 남성 명사 앞에서 특정한 ‘그 진행’을 나타내며, dass절의 주어입니다. der Ablauf 전체가 식사의 진행이나 흐름을 가리킵니다.
Ablauf
여기서는 식사가 진행된 방식이나 ‘진행, 흐름’을 뜻합니다. der Ablauf des Essens처럼 어떤 행사의 진행을 설명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Genuss
여기서는 식사를 즐기는 ‘즐거움, 향유’를 뜻하며 den Genuss des Essens이 beeinträchtigt의 대상입니다. 음식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즐기는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
여기서는 Essens와 함께 쓰여 ‘음식의, 식사의’라는 소유·관계 의미를 만듭니다. des Essens는 Genuss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설명합니다.
Essens
여기서는 ‘음식의, 식사의’라는 뜻으로 Genuss와 결합해 ‘식사를 즐기는 기쁨’을 나타냅니다. Essens는 Essen이 des 뒤에서 관계를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beeinträchtigt
여기서는 식사의 흐름이 음식의 즐거움을 ‘방해했다, 저해했다’는 뜻입니다. hat와 함께 쓰여 이미 일어난 영향을 표현하며, etwas beeinträchtigen처럼 어떤 경험이나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말할 수 있습니다.
Ich
여기서는 자신의 이해나 판단을 말하는 ‘저는, 제가’입니다. Ich verstehe처럼 자신의 태도나 의견을 정중하게 제시할 때 문장 앞에 옵니다.
verstehe
여기서는 상대가 바빴다는 사정을 ‘이해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예: Ich verstehe Ihren Punkt처럼 상대의 사정이나 의견을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el los
여기서는 그때 식당이 ‘바쁘고 일이 많았다’는 상황을 전체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viel은 많은 상황이나 일이 있음을, los는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더해 das ist viel los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로운 예: Bei uns ist heute viel los처럼 장소의 바쁜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war
여기서는 viel los라는 당시의 상황이 ‘그랬다’고 과거에 설명하는 형태입니다. Ich verstehe, dass viel los war처럼 dass절 안에서 과거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Einige
여기서는 모든 코스가 아니라 ‘몇몇 코스’를 가리킵니다. Einige Gänge처럼 복수 명사 앞에서 일부 대상을 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men
여기서는 코스들이 손님에게 ‘나왔다, 도착했다’는 뜻입니다. 복수 주어인 Einige Gänge와 함께 과거에 일어난 일을 설명하며, 음식이나 물건이 나오는 상황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zu
여기서는 dicht의 정도가 지나쳤다는 뜻의 ‘너무’입니다. zu dicht는 시간이나 공간의 간격이 지나치게 가깝다는 표현입니다.
dicht
여기서는 코스들이 시간상 ‘가까이’ 이어졌다는 뜻입니다. zu dicht hintereinander 전체가 ‘너무 가까운 간격으로 연달아’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intereinander
여기서는 코스들이 하나 뒤에 곧바로 다른 하나가 오는 식으로 ‘연달아, 잇따라’ 나왔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예: Die Termine liegen dicht hintereinander처럼 일정이 연속해서 배치된 상황에도 쓸 수 있습니다.
während
여기서는 일부 코스가 빨리 나온 것과 다른 코스가 늦어진 것을 ‘반면에’라는 대조로 연결합니다. während가 이끄는 절에서는 서로 다른 두 상황을 비교해 말할 수 있습니다.
sich
여기서는 sich verspätet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다른 코스들이 ‘늦어졌다’는 상태 변화를 나타냅니다. sich verspäten은 일정이나 도착이 늦어지는 상황에 사용하는 재귀 표현입니다.
andere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코스 중 ‘다른 코스들’을 가리킵니다. Einige Gänge와 대비되어 일부가 아닌 나머지 대상을 나타냅니다.
verspäteten
여기서는 다른 코스들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어졌다’는 뜻입니다. sich verspäteten은 코스, 기차, 사람이 늦어진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ätte
여기서는 실제로는 충분히 조율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어야 했다는 과거의 기대나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Das hätte ... werden müssen 전체에서 ‘더 잘 조율됐어야 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über
여기서는 조율이 테이블 한 부분이 아니라 ‘테이블 전체에 걸쳐’ 이루어져야 했다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über den ganzen Tisch hinweg라는 표현 안에서 전체 범위를 지정합니다.
ganzen
여기서는 Tisch의 범위를 빠짐없이 포함하는 ‘전체의, 온’이라는 뜻입니다. den ganzen Tisch처럼 어떤 공간이나 대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sch
여기서는 식사를 함께하는 ‘테이블’을 뜻하며, über den ganzen Tisch hinweg에서 조율의 범위를 나타냅니다. 식당 상황에서는 한 테이블의 손님과 주문 진행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nweg
여기서는 über den ganzen Tisch hinweg라는 표현을 완성해 ‘전체에 걸쳐’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어떤 범위 전체를 가로질러 이어지는 상태를 말할 때 über ... hinweg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ser
여기서는 이전보다 또는 실제보다 ‘더 잘’ 조율되어야 했다는 뜻입니다. besser koordiniert처럼 처리나 협력이 개선되어야 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koordiniert
여기서는 여러 코스의 순서와 시간을 서로 맞춘 ‘조율된’ 상태를 뜻합니다. werden과 함께 수동적인 의미로 쓰여 누군가가 진행을 조율했어야 했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werden
여기서는 koordiniert werden에서 조율이 이루어지는 수동 표현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koordiniert werden은 ‘조율되다’처럼 어떤 일이 처리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müssen
여기서는 더 잘 조율하는 일이 필요했다는 ‘~해야 하다’의 의미입니다. koordiniert werden müssen처럼 수동 표현과 결합해 ‘조율되어야 하다’를 만듭니다.
erwarte
여기서는 화자가 추가 보상이나 특별한 조치를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현재형입니다. Ich erwarte nichts처럼 기대하는 대상을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nichts
여기서는 추가로 기대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nichts Zusätzliches 전체가 ‘추가적인 것은 아무것도’라는 대상을 이룹니다.
Zusätzliches
여기서는 보상이나 추가 조치처럼 ‘추가적인 것’을 뜻합니다. 형용사가 명사처럼 쓰여 Ich erwarte nichts Zusätzliches에서 기대하지 않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wollte
여기서는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알리고 싶었다는 의도를 과거형으로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Ich wollte nur ...는 정중하게 자신의 목적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ur
여기서는 의도가 다른 요구가 아니라 ‘그저, 단지’ 알리는 데 있었다는 범위를 제한합니다. Ich wollte nur, dass ...처럼 자신의 목적을 최소한으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e
여기서는 식당 직원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당신이’라는 존칭 대명사입니다. dass Sie wissen처럼 존칭 주어로 쓰이며, 문장 안에서도 대문자를 유지합니다.
wissen
여기서는 직원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다’라는 뜻으로, dass Sie wissen 절의 현재형입니다. wissen, was ...처럼 알고 있는 내용을 뒤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was
여기서는 직원이 알아야 할 내용인 ‘무슨 일이’를 이끄는 말입니다. wissen, was passiert ist처럼 무엇이 일어났는지 설명하는 절을 만들 수 있습니다.
passiert
여기서는 실제로 ‘일어난’ 일을 나타내며, ist와 함께 was passiert ist라는 완료 표현을 만듭니다.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t
여기서는 passiert와 결합해 ‘일어났다’라는 완료된 사건을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was passiert ist처럼 종속절 끝부분에서 과거 사건을 표현합니다.
schätze
여기서는 상대가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 것을 ‘감사히 여기고 높이 평가한다’는 뜻입니다. Ich schätze Ihre Hilfe처럼 도움이나 정보를 고맙게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nkreten
여기서는 막연한 불만이 아니라 내용이 분명한 ‘구체적인’ Einzelheiten을 가리킵니다. konkreten Einzelheiten처럼 자세하고 특정한 정보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inzelheiten
여기서는 코스가 언제 어떻게 나왔는지에 관한 ‘세부 사항들’을 뜻합니다. 구체적인 문제를 설명하거나 조사할 때 Einzelheiten nennen처럼 세부 내용을 제시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il
여기서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를 ‘~이므로, 왜냐하면’으로 연결합니다. weil이 이끄는 절에서는 동사가 끝에 오므로 weil sie ... hinweisen처럼 말합니다.
auf
여기서는 세부 사항들이 특정한 서비스 문제를 ‘가리키거나 시사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hinweisen은 보통 auf와 함께 쓰여 무엇을 지적하는지 나타냅니다.
ein
여기서는 아직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어떤’ 서비스 문제를 나타냅니다. ein Serviceproblem처럼 문제나 대상을 처음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rviceproblem
여기서는 직원 개인의 태도가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뜻합니다. Serviceproblem beheben처럼 서비스 운영에서 발생한 문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nweisen
여기서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들이 서비스 문제를 ‘가리키거나 시사한다’는 뜻입니다. auf ein Serviceproblem hinweisen처럼 어떤 증거나 정보가 문제를 지적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wir
여기서는 식당 측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의 ‘우리가’입니다. wir können ...처럼 말하는 사람과 소속된 팀을 함께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heben
여기서는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거나 시정하다’라는 뜻입니다. ein Problem beheben처럼 문제를 실제로 고쳐 없애는 목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können
여기서는 식당 측이 그 문제를 고칠 ‘수 있다’는 가능성과 능력을 나타냅니다. wir können ein Problem beheben처럼 주어와 해결할 대상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Personal
여기서는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 전체를 집합적으로 가리키는 말입니다. Das Personal war höflich처럼 직원들의 전반적인 태도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rchgehend
여기서는 직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계속해서’ 정중했다는 뜻입니다. durchgehend höflich처럼 어떤 기간 전체에 걸쳐 같은 상태가 이어졌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öflich
여기서는 직원들의 태도가 ‘정중했다’는 뜻입니다. Das Personal war durchgehend höflich처럼 사람이나 서비스 태도를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her
여기서는 직원들이 정중했다는 앞의 내용에서 결론을 이끌어 ‘그러므로, 따라서’라는 뜻입니다. daher scheint es처럼 원인을 먼저 말한 뒤 판단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scheint
여기서는 상황이 개인적인 문제라기보다 조직상의 문제인 ‘것처럼 보인다’는 신중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es scheint ... zu sein처럼 확정하지 않고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
여기서는 구체적인 사람이나 물건보다 현재 논의 중인 문제 상황을 가리키는 ‘그것이, 상황이’입니다. Es scheint ein Problem zu sein처럼 어떤 상황에 대한 판단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eher
여기서는 두 가능성 중 조직상의 문제 쪽에 더 가깝다는 ‘오히려, 더 ~한’ 의미입니다. eher A als B 형태로 한쪽을 다른 쪽보다 더 적절한 설명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organisatorisches
여기서는 문제의 원인이 개인의 태도보다 식당 운영이나 조직에 관련된 ‘운영상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ein organisatorisches Problem처럼 업무 진행이나 조정과 관련된 문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s
여기서는 문제를 개인적인 것이라기보다 조직적인 것으로 보는 비교를 연결합니다. eher ein organisatorisches als ein persönliches Problem처럼 두 성격이나 설명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persönliches
여기서는 직원 개인을 탓하는 ‘개인적인’ 문제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organisatorisches와 대조되어 문제의 원인이 사람의 태도에 있지 않음을 설명합니다.
Problem
여기서는 해결이 필요한 ‘문제’를 뜻하며 organisatorisches와 persönliches가 이 명사를 구체화합니다. ein Problem sein처럼 어떤 상황을 문제로 규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in
여기서는 상황이 특정한 문제라는 판단을 연결하는 ‘~이다’의 형태입니다. scheint ... zu sein처럼 ‘~인 것처럼 보인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werde
여기서는 화자가 그 구별을 매니저에게 전달할 것이라는 미래의 의지를 나타냅니다. Ich werde ... weitergeben처럼 앞으로 할 조치를 약속하거나 알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se
여기서는 앞에서 설명한 운영상의 문제와 개인적인 문제 사이의 ‘이 구별’을 가리킵니다. diese Unterscheidung처럼 이미 대화에서 나온 내용을 다시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terscheidung
여기서는 문제를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운영상의 것으로 나누어 보는 ‘구별, 차이’를 뜻합니다. eine Unterscheidung weitergeben처럼 특정한 구분이나 판단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an
여기서는 전달할 내용을 매니저라는 수신자에게 향하게 하는 전치사입니다. an den Manager weitergeben처럼 정보를 특정 사람이나 담당자에게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nager
여기서는 서비스 문제와 구별 내용을 전달받을 식당의 ‘매니저’를 뜻합니다. an den Manager처럼 담당자나 책임자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itergeben
여기서는 손님에게 들은 구별을 매니저에게 ‘전달하다’라는 뜻입니다. Ich werde diese Unterscheidung an den Manager weitergeben처럼 정보나 의견을 다른 담당자에게 넘길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