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여기서 "Ich"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합니다. 자신의 이해나 의사를 말할 때 문장 주어로 사용합니다. 새 예문: Ich brauche Hilfe.
habe
여기서 "habe"는 과거에 한 일을 나타내는 표현에서 쓰이는 ‘가지고 있다’ 계열의 조동사 역할을 하며, "missverstanden"와 함께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Ich habe ..." 뒤에 과거분사를 두는 패턴으로 과거의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die
여기서 "die"는 뒤의 명사 앞에서 정관사 역할을 하며, "die Rückgabebedingungen"에서 반품 조건을 가리킵니다. 새 예문: die Rechnung.
Rückgabebedingungen
"Rückgabebedingungen"은 이 대화에서 상품을 반품할 때 적용되는 ‘반품 조건’을 뜻합니다.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의 반품 규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Ich lese die Rückgabebedingungen.
nach
여기서 "nach"는 어떤 일이 끝난 뒤를 나타내는 ‘~ 후에’라는 뜻입니다. "nach dem Öffnen"처럼 명사화된 동작과 함께 시간 순서를 표현합니다.
dem
여기서 "dem"은 "Öffnen" 앞에 놓인 정관사입니다. "nach dem Öffnen"은 ‘포장을 연 후에’처럼 어떤 동작 뒤의 시점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Öffnen
여기서 대문자로 쓴 "Öffnen"은 ‘여는 것’이라는 동작을 명사처럼 나타냅니다. "nach dem Öffnen der Verpackung"에서 포장을 여는 일이 끝난 뒤를 가리킵니다. 새 예문: Nach dem Öffnen bitte kühl lagern.
der
여기서 "der"는 "Verpackung" 앞에서 정관사 역할을 합니다. "der Verpackung"은 ‘그 포장의’ 또는 ‘포장에 관한’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구의 일부입니다.
Verpackung
"Verpackung"은 이 대화에서 상품을 감싸고 있는 ‘포장’을 뜻합니다. "die Verpackung öffnen"처럼 포장을 열거나, 포장의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öglicherweise
여기서 "möglicherweise"는 확정하지 않고 ‘어쩌면, 가능성이 있게’라는 뜻을 더합니다. "möglicherweise missverstanden"는 자신이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표현입니다. 새 예문: Das ist möglicherweise ein Fehler.
missverstanden
여기서 "missverstanden"는 내용을 ‘잘못 이해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habe ... missverstanden"처럼 과거에 규정이나 말을 잘못 이해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Es
여기서 "Es"는 뒤의 평가를 시작하는 형식적인 주어로, "Es ist in Ordnung" 전체에서 ‘괜찮다’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가능 여부나 상태를 평가하는 문장을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t
여기서 "ist"는 어떤 상황이 특정한 상태나 평가에 해당함을 나타내는 ‘이다, 있다’라는 뜻입니다. "Es ist in Ordnung"에서 뒤의 "in Ordnung"과 함께 ‘괜찮다’를 표현합니다.
in Ordnung
"in Ordnung"은 이 대화에서 ‘괜찮다, 허용된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in"과 "Ordnung"이 함께 쓰여 포장을 여는 행동이 문제없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Das ist in Ordnung.
zur
여기서 "zur"는 "zu der"가 합쳐진 형태로, "zur Prüfung"에서 ‘검사를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어떤 행동의 목적을 말할 때 "zur" 뒤에 명사를 둘 수 있습니다.
Prüfung
"Prüfung"은 여기서 상품을 확인하거나 검사하는 ‘점검’을 뜻합니다. "zur Prüfung"처럼 어떤 행동이 점검을 위한 것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as Gerät ist zur Prüfung hier.
zu
여기서 "zu"는 "öffnen" 앞에서 ‘~하는 것, ~하기’라는 부정사 표현을 만드는 표지입니다. "die Verpackung ... zu öffnen"처럼 특정 행동을 허용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solange
여기서 "solange"는 ‘~하는 한, ~이기만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solange der Artikel vollständig ist"처럼 조건을 말하는 절을 이끌며, 그 절에서는 동사가 뒤쪽에 옵니다.
Artikel
"Artikel"은 이 대화에서 반품 대상인 ‘상품, 물품’을 뜻합니다. "der Artikel"처럼 매장이나 반품 절차에서 특정 상품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llständig
여기서 "vollständig"는 상품과 구성품이 빠진 것 없이 ‘완전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vollständig sein"처럼 물품의 구성이나 서류가 모두 갖추어졌음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jedes
여기서 "jedes"는 "Zubehörteil" 하나하나를 빠짐없이 가리키는 ‘각각의, 모든’이라는 뜻입니다. "jedes Zubehörteil"처럼 단수로 셀 수 있는 물건을 하나씩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Zubehörteil
"Zubehörteil"은 상품에 딸린 ‘부속품 하나’를 뜻합니다. "jedes Zubehörteil behalten"처럼 반품할 때 부속품을 모두 보관했다는 사실을 말할 수 있습니다.
behalten
여기서 "behalten"은 부속품을 버리거나 잃지 않고 ‘보관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Ich habe jedes Zubehörteil behalten"처럼 무엇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지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
여기서 "und"는 "Ich habe ... behalten"과 "die Verpackung ist ..." 두 내용을 이어 주는 ‘그리고’입니다. 서로 관련된 사실을 나란히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noch
여기서 "noch"는 현재까지 상태가 계속된다는 뜻의 ‘아직, 여전히’입니다. "noch unbeschädigt"는 포장이 지금도 훼손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unbeschädigt
여기서 "unbeschädigt"는 포장에 손상이나 훼손이 없는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Die Verpackung ist unbeschädigt"처럼 물건이나 포장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Dann
여기서 "Dann"은 앞에서 말한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의 결과를 이어 주는 ‘그러면, 그렇다면’이라는 뜻입니다. 조건이나 이전 정보에 대한 결론을 말할 때 문장 앞에 둘 수 있습니다.
dürfte
여기서 "dürfte"는 확정적인 약속보다 조심스러운 추정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아마 ~일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dürfte ... nicht verzögern"처럼 어떤 문제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eser
여기서 "dieser"는 앞에서 언급한 포장과 상품의 상태를 가리키는 ‘이, 이러한’이라는 뜻입니다. "dieser Zustand"처럼 특정한 상태를 다시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Zustand
"Zustand"는 이 대화에서 상품과 포장이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뜻하는 ‘상태’입니다. "der Zustand" 또는 "dieser Zustand"처럼 물건의 상태가 절차에 영향을 주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ückgabe
"Rückgabe"는 이 대화에서 상품을 돌려주는 ‘반품’을 뜻합니다. "die Rückgabe verzögern"처럼 반품 절차가 늦어지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nicht
여기서 "nicht"는 "verzögern"을 부정하여 ‘지연시키지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어떤 행동이나 결과가 일어나지 않음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verzögern
여기서 "verzögern"은 반품 절차를 ‘지연시키다, 늦추다’라는 뜻입니다. "die Rückgabe verzögern"처럼 절차나 작업을 목적어로 두어 시간이 더 걸리게 하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Das
여기서 "Das"는 앞에서 들은 설명 전체를 가리키며, "Das hilft mir"에서 ‘그것이, 그 말이’라는 뜻입니다. 앞의 정보나 도움에 반응할 때 문장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lft
여기서 "hilft"는 설명이나 정보가 말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Das hilft mir"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을 "mir"로 함께 나타낼 수 있습니다.
mir
여기서 "mir"는 도움을 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뜻합니다. "Das hilft mir"처럼 어떤 정보나 행동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denn
여기서 "denn"은 앞의 말에 이유를 덧붙이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denn die Formulierung ließ Zweifel zu"처럼 뒤에 일반적인 어순의 설명을 이어 줍니다.
Formulierung
"Formulierung"은 이 대화에서 규정에 사용된 ‘문구, 표현 방식’을 뜻합니다. 문서나 안내문이 어떻게 쓰였는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Die Formulierung ist klar.
ließ
여기서 "ließ"는 "Zweifel zu"와 함께 문구가 의심이 생길 여지를 ‘남겼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ließ Zweifel zu"처럼 어떤 표현이 불확실성을 허용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Zweifel
"Zweifel"은 이 대화에서 규정의 의미를 확신하지 못하게 하는 ‘의문, 의심’을 뜻합니다. "Zweifel zulassen"처럼 어떤 말이나 상황이 의문을 남긴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Richtlinien
"Richtlinien"은 이 대화에서 따라야 할 ‘규정, 지침’을 뜻합니다. 매장 정책이나 업무 규칙처럼 여러 기준을 설명하는 문서에 대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önnen
여기서 "können"은 규정이 특정한 성격을 가질 가능성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Richtlinien können ... sein"처럼 어떤 대상의 가능한 특성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ziemlich
여기서 "ziemlich"는 뒤의 특성을 어느 정도 강하게 만드는 ‘상당히, 꽤’라는 뜻입니다. "ziemlich dicht formuliert"처럼 문구가 꽤 복잡하거나 빽빽하다고 완곡하게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cht
여기서 "dicht"는 물리적으로 촘촘하다는 뜻이 아니라, 규정의 내용이 압축적이고 이해하기 어렵게 ‘빽빽한’ 상태를 뜻합니다. "dicht formuliert"처럼 글이나 설명의 표현 방식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muliert
여기서 "formuliert"는 규정이 특정한 방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쓰여 있다’는 뜻입니다. "dicht formuliert sein"처럼 문서의 문구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압축적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sein
여기서 "sein"은 규정이 어떤 상태라는 뜻을 연결하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부정사입니다. "können ... formuliert sein"처럼 가능한 상태를 설명하는 구조에서 사용됩니다.
daher
여기서 "daher"는 앞의 이유에서 뒤의 결론을 이끌며 ‘그러므로, 그래서’라는 뜻입니다. 확인하기가 옳았다는 판단을 앞의 규정 설명과 연결합니다.
war
여기서 "war"는 과거의 판단을 나타내는 ‘~였다’라는 뜻입니다. "war es richtig"에서 먼저 확인한 행동이 옳았다는 평가를 과거의 일로 말합니다.
richtig
여기서 "richtig"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옳다, 적절하다’는 뜻입니다. "Es war richtig, vorher nachzusehen"처럼 특정 행동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rher
여기서 "vorher"는 다른 행동보다 앞서 ‘미리’라는 뜻입니다. "vorher nachzusehen"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먼저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nachzusehen
여기서 "nachzusehen"은 규정이나 정보를 ‘확인하다, 찾아보다’라는 뜻입니다. "vorher nachzusehen"처럼 어떤 절차를 시작하기 전에 정보를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öchte
여기서 "möchte"는 자신의 바람을 공손하게 말하는 ‘~하고 싶다’라는 뜻입니다. "Ich möchte ... vermeiden"처럼 피하고 싶은 일을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vor allem
"vor allem"은 이 대화에서 여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강조하는 ‘무엇보다, 특히’라는 뜻입니다. "vor"와 "allem"이 함께 쓰여 시간 낭비를 피하고 싶은 주된 목적을 강조합니다. 새 예문: Vor allem möchte ich sicher sein.
vermeiden
여기서 "vermeiden"은 원하지 않는 일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vermeiden, die Zeit anderer zu verschwenden"처럼 피하고 싶은 행동을 뒤의 "zu" 부정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Zeit
"Zeit"는 이 대화에서 누군가가 업무에 사용하는 ‘시간’을 뜻합니다. "Zeit verschwenden"처럼 시간을 낭비한다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anderer
여기서 "anderer"는 말하는 사람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라는 뜻으로 "die Zeit anderer"에서 시간의 주인을 나타냅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이나 노력을 언급할 때 이와 같은 명사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schwenden
여기서 "verschwenden"은 시간이나 자원처럼 가치 있는 것을 쓸데없이 ‘낭비하다’라는 뜻입니다. "Zeit verschwenden"은 시간을 낭비한다는 흔한 표현입니다.
Wenn
여기서 "Wenn"은 ‘만약 ~하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모든 것을 가져오는 경우를 제시합니다. "Wenn Sie alles mitbringen"처럼 조건절을 시작하고 동사는 절의 뒤쪽에 둡니다.
Sie
여기서 대문자로 쓴 "Sie"는 서비스 창구에서 고객에게 공손하게 말하는 ‘당신, 고객님’을 뜻합니다. 격식 있는 상대에게 요청이나 안내를 할 때 사용합니다.
alles
여기서 "alles"는 반품에 필요한 물건을 빠짐없이 포함한 ‘모든 것’을 뜻합니다. "alles mitbringen"처럼 필요한 물품 전체를 하나의 묶음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tbringen
여기서 "mitbringen"은 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오다’라는 뜻입니다. "alles mitbringen"처럼 장소에 올 때 무엇을 함께 가져오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sollte
여기서 "sollte"는 의무를 강하게 명령하기보다, 그렇게 하면 결과가 좋아질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상인 ‘~할 것이다,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sollte ... reibungsloser ablaufen"처럼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Vorgang
"Vorgang"은 이 대화에서 반품과 관련된 전체 ‘절차, 진행 과정’을 뜻합니다. 행정 처리나 서비스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ibungsloser
여기서 "reibungsloser"는 절차가 이전보다 장애 없이 ‘더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뜻입니다. "reibungsloser ablaufen"처럼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정도를 비교하여 말할 때 사용합니다.
ablaufen
여기서 "ablaufen"은 절차나 과정이 ‘진행되다, 흘러가다’라는 뜻입니다. "Der Vorgang läuft reibungslos ab"처럼 과정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