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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회복과 꾸준한 운동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r Trainingsplan ist anspruchsvoll, aber die Erholung fällt mir in letzter Zeit schwer.
데어 트레닝스플란 이스트 안슈프룩스폴, 아버 디 에어홀룽 펠트 미어 인 렛스터 차이트 슈베어. 운동 계획은 힘들지만, 요즘 회복이 어려웠어요.Das Trainingsvolumen ist für deinen Zeitplan im Moment vielleicht zu hoch.
다스 트레닝스볼루멘 이스트 퓌어 다이넨 차이트플란 임 모멘트 필라이히트 추 호흐. 운동량이 지금 네 일정에 비해 너무 많을 수도 있어.Ich kann die Einheiten beenden, aber danach fühle ich mich völlig ausgelaugt.
이히 칸 디 아인하이텐 베엔덴, 아버 다나흐 퓔레 이히 미히 푈리히 아우스게라우크트. 세션은 끝낼 수 있지만, 끝나고 나면 기운이 다 빠져요.Die Erholung ist genauso wichtig wie das Beenden der Einheiten.
디 에어홀룽 이스트 게나우조 비히티히 비 다스 베엔덴 데어 아인하이텐. 세션을 끝내는 것만큼 회복도 중요해요.Könnten wir die Intensität reduzieren und die Trainingsroutine trotzdem beibehalten?
쾬튼 비어 디 인텐지테트 레두치렌 운트 디 트레닝스루티네 트로츠뎀 바이베할텐? 운동 강도를 낮추면서도 운동 습관은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Das können wir. Beständigkeit ist wichtiger, als sich in jeder Einheit zu sehr zu verausgaben.
다스 쾬넨 비어. 베슈텐디히카이트 이스트 비히티거, 알스 지히 인 예더 아인하이트 추 제어 페어아우스가벤. 그럴 수 있어요. 매번 운동할 때 무리하는 것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해요.Ich würde lieber langsam Fortschritte machen, als am Ende ganz aufzuhören.
이히 뷔어데 리버 랑잠 포어트슈리테 마헨, 알스 암 엔데 간츠 아우프추회렌. 완전히 그만두게 되는 것보다 천천히 발전하는 편이 낫겠어요.Dadurch sollte es leichter werden, das Training langfristig durchzuhalten.
다두어히 졸테 에스 라이히터 베어든, 다스 트레닝 랑프리스티히 두어히추할텐. 그러면 운동을 꾸준히 이어 가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Der Trainingsplan ist anspruchsvoll, aber die Erholung fällt mir in letzter Zeit schwer.
운동 계획은 힘들지만, 요즘 회복이 어려웠어요.
- Trainingsplan
- 운동 계획
- anspruchsvoll
- 요구 수준이 높은, 힘든
- Erholung
- 회복
- fällt mir … schwer
- 나에게 어렵다
- in letzter Zeit
- 요즘, 최근에
자세한 설명
Trainingsplan은 Training(훈련, 운동)과 Plan(계획)이 결합한 남성 명사로, 여기서는 ‘운동 계획’을 뜻합니다. 복수형은 Trainingspläne입니다. 독일어의 합성 명사는 보통 마지막 구성 요소가 성과 기본적인 문법적 성질을 정하므로 der Trainingsplan이라고 합니다. anspruchsvoll은 여기서 운동 계획에 높은 노력이나 능력을 요구한다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비교형은 anspruchsvoller, 최상급은 am anspruchsvollsten입니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어렵다’라는 뜻의 schwierig와 가까울 수 있지만, anspruchsvoll은 요구 수준이 높다는 점을 더 잘 드러냅니다. Der Plan ist anspruchsvoll.은 ‘그 계획은 요구 수준이 높다’라는 예문입니다. Erholung은 회복 또는 휴식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동사 sich erholen(회복하다, 쉬다)과 관련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명사로 쓰였습니다. Erholung ist wichtig.는 ‘회복은 중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예문입니다. fällt mir와 schwer는 함께 jemandem schwerfallen이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직역에 가까운 형태는 ‘누군가에게 어렵게 느껴지다’이며, 여기서는 mir가 ‘나에게’를 나타내는 여격 형태이고 fällt는 동사 fall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schwerfallen은 일반적인 ‘떨어지다’가 아니라 어떤 일이 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Das Aufstehen fällt mir schwer.는 ‘나는 일어나기가 어렵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rholung이 문법적 주어이므로 fällt가 단수형이고, mir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in letzter Zeit는 ‘최근에, 요즘’을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letzter는 여기서 Zeit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이 표현 전체가 현재에 가까운 최근 기간을 가리킵니다. In letzter Zeit schlafe ich schlecht.는 ‘요즘 나는 잠을 잘 못 잔다’라는 예문입니다. 전체적으로 Der Trainingsplan ist anspruchsvoll은 ‘운동 계획은 요구 수준이 높다’라는 뜻이고, aber가 이를 뒤의 내용과 대조합니다. die Erholung fällt mir in letzter Zeit schwer는 ‘요즘 나는 회복하기가 어렵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운동 계획은 힘들지만, 요즘 회복이 어려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독일어의 fällt는 현재형이므로, 고정된 한국어 번역의 자연스러운 과거형 표현과 달리 원문은 현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Das Trainingsvolumen ist für deinen Zeitplan im Moment vielleicht zu hoch.
운동량이 지금 네 일정에 비해 너무 많을 수도 있어.
- Trainingsvolumen
- 운동량
- für
- …에 비해, …에 맞춰
- Zeitplan
- 일정
- im Moment
- 지금, 현재
- vielleicht
- 아마, ~일 수도
- zu hoch
- 너무 높은
자세한 설명
Trainingsvolumen은 여기서 운동량, 즉 훈련의 전체 양을 뜻합니다. Volumen을 포함한 이 합성명사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주격 단수형이 das입니다. 여기서는 현재의 운동량이라는 하나의 개념을 가리킵니다. für는 뒤의 명사구를 목적격으로 만들며, 여기서는 운동량을 상대방의 일정과 비교하는 기준을 나타내어 “그 일정에 비해”라는 뜻을 냅니다. deinen은 남성 명사 단수 목적격에 맞는 소유관사형이고, 기본형은 dein입니다. 예: Das ist für deinen Zeitplan zu viel. — 그것은 네 일정에는 너무 많아. Zeitplan은 구체적으로 정해 둔 일정 또는 시간 계획입니다. 남성 명사이므로 주격에서는 der Zeitplan, 목적격에서는 den Zeitpla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für 뒤에서 deinen Zeitplan으로 쓰였습니다. im Moment는 “지금, 현재”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m은 in dem이 합쳐진 형태이며, 이 표현 전체가 현재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Ich habe im Moment wenig Zeit. — 나는 지금 시간이 별로 없어. vielleicht는 판단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하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운동량이 일정에 비해 너무 높을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문장 전체에 “~일 수도 있다”라는 불확실성이 더해집니다. vielleicht 자체가 시제를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zu hoch에서 hoch는 기본형이고, 비교급은 höher, 최상급은 am höchsten입니다. 여기서는 공간적으로 높은 위치가 아니라 운동량이 적절한 수준을 초과했다는 뜻입니다. zu + 형용사는 “너무 ~한”이라는 패턴입니다. 예: Die Belastung ist zu hoch. — 부하가 너무 높아. 전체적으로 Das Trainingsvolumen이 주어이고 ist가 현재의 상태를 연결합니다. für deinen Zeitplan은 일정에 비해 판단하는 기준을, im Moment는 그 판단의 시점을, vielleicht는 판단의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as Trainingsvolumen ist für deinen Zeitplan im Moment vielleicht zu hoch.는 “운동량이 지금 네 일정에 비해 너무 많을 수도 있어.”라는 뜻입니다.
Ich kann die Einheiten beenden, aber danach fühle ich mich völlig ausgelaugt.
세션은 끝낼 수 있지만, 끝나고 나면 기운이 다 빠져요.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다
- Einheiten
- 세션들
- beenden
- 끝내다
- danach
- 그 후에
- fühle ich mich
- 나는 ~하게 느낀다
- völlig
- 완전히
- ausgelaugt
- 기운이 빠진
자세한 설명
Ich kan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 표현이다. kan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형태이다. 이 구조에서는 können 뒤에 다른 동사의 기본형이 오며, 여기서는 beenden이 그 자리에 온다. 예: Ich kann heute trainieren. — 나는 오늘 운동할 수 있다. Einheiten은 여기서 운동 세션들을 뜻하는 명사 die Einheit의 복수형이다. 단수는 Einheit, 복수는 Einheiten이다. 문맥상 앞의 Trainingsvolumen과 뒤의 Erholung이 운동 관련 내용을 가리키므로, 이 문장에서는 여러 운동 세션을 의미한다. 예: Zwei Einheiten reichen heute. — 오늘은 두 세션이면 충분하다. beenden은 “끝내다, 종료하다”라는 동사이다. können과 함께 쓰여 Ich kann ... beenden은 “나는 ...을 끝낼 수 있다”가 된다. beenden은 어떤 활동이나 과정을 끝내는 타동사이므로, 여기서는 die Einheiten을 목적어로 취한다. 예: Wir beenden die Einheit um sechs Uhr. — 우리는 6시에 세션을 끝낸다. danach는 앞에서 언급된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 후에, 끝낸 뒤에”라는 뜻이다. 특정한 대상을 새로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앞의 세션을 끝내는 일을 기준으로 한다. 예: Danach brauche ich eine Pause. — 그 후에 나는 휴식이 필요하다. fühle ich mich는 sich fühlen이라는 재귀 표현의 형태로, “나는 ~하게 느낀다”라는 뜻이다. fühlen은 느끼다, sich fühlen은 자신의 상태가 어떻다고 느끼다라는 차이가 있다. 어순은 평서문에서 Ich fühle mich ...가 될 수 있지만, danach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동사가 먼저 와 danach fühle ich mich ...가 된다. mich는 주어 ich에 대응하는 재귀대명사이다. 예: Nach dem Lauf fühle ich mich gut. — 달리기 후에 나는 기분이 좋다. völlig는 “완전히, 아주”라는 뜻의 부사로, 뒤의 상태인 ausgelaugt를 강하게 강조한다. 따라서 단순히 피곤하다는 정도보다 기운이 완전히 빠진 상태를 나타낸다. 예: Ich bin völlig bereit. — 나는 완전히 준비되어 있다. ausgelaugt는 여기서 “기운이 다 빠진, 완전히 지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관련 동사 auslaugen은 어떤 것을 완전히 소모시키다라는 뜻이며, 사람의 상태를 말할 때 ausgelaugt sein 또는 sich ausgelaugt fühlen처럼 쓸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völlig와 함께 쓰여 세션을 끝낸 뒤의 심한 소진 상태를 표현한다. 예: Nach der langen Wanderung fühlte sie sich ausgelaugt. — 긴 하이킹 후에 그녀는 기운이 다 빠진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 Ich kann die Einheiten beenden은 “나는 세션들을 끝낼 수 있지만”이라는 앞부분을 이루고, aber가 그 내용과 뒤의 결과를 대조한다. danach fühle ich mich völlig ausgelaugt은 “그 후에는 나는 완전히 기운이 빠진 상태를 느낀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세션은 끝낼 수 있지만, 끝내고 나면 기운이 다 빠져요”가 된다. können + 동사 기본형으로 수행 가능성을 말한 뒤, sich fühlen +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그 일을 한 후의 몸 상태를 설명하는 재사용 가능한 문장 구조이다.
Die Erholung ist genauso wichtig wie das Beenden der Einheiten.
세션을 끝내는 것만큼 회복도 중요해요.
- Erholung
- 회복
- ist
- ~이다
- genauso … wie
- …만큼 똑같이
- wichtig
- 중요한
- Beenden
- 끝내기
- Einheiten
- 세션들
자세한 설명
Erholung은 여기서 ‘회복’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동사 sich erholen(회복하다)과 관련됩니다. 예: Erholung ist wichtig. — 회복은 중요해요. ist는 sein(이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주어인 Die Erholung이 단수이므로 ist가 쓰였습니다. 예: Die Pause ist kurz. — 휴식 시간이 짧아요. genauso와 wie는 함께 비교 표현을 만듭니다. genauso + 형용사 + wie ...는 ‘…만큼 똑같이 ~하다’라는 뜻으로, 두 대상의 정도가 같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genauso wichtig wie ...가 ‘…만큼 똑같이 중요하다’가 됩니다. so wichtig wie도 같은 비교 틀로 쓰일 수 있지만, genauso는 ‘똑같이’라는 점을 더 분명히 합니다. 예: Der Schlaf ist genauso wichtig wie die Erholung. — 수면은 회복만큼 똑같이 중요해요. wichtig는 ‘중요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ist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며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비교 표현에서는 wichtiger als가 ‘…보다 더 중요한’이라는 뜻이고, genauso wichtig wie는 ‘…만큼 똑같이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Beenden은 동사 beenden(끝내다)의 대문자화된 명사형으로, ‘끝내기’를 뜻합니다. 독일어에서는 부정사를 명사처럼 쓸 때 대문자로 적으며, 이 형태는 중성으로 취급되어 앞에 das가 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세션을 끝내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beenden은 목적어를 취할 수 있습니다. 예: Das Beenden der Arbeit dauert lange. — 일을 끝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Einheiten은 Einheit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세션들’을 뜻합니다. das Beenden der Einheiten에서 der Einheiten는 ‘세션들을 끝내기’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단수는 die Einheit, 복수는 die Einheiten입니다. 전체적으로 Die Erholung이 주어이고 ist ... wichtig가 ‘회복은 중요하다’를 만듭니다. genauso ... wie das Beenden der Einheiten가 비교 기준을 덧붙여, ‘회복도 세션을 끝내는 것만큼 중요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Könnten wir die Intensität reduzieren und die Trainingsroutine trotzdem beibehalten?
운동 강도를 낮추면서도 운동 습관은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 Könnten wir
- 우리 …할 수 있을까요?
- die Intensität
- 강도
- reduzieren
- 낮추다
- die Trainingsroutine
- 운동 습관
- trotzdem
- 그래도
- beibehalten
- 계속 유지하다
자세한 설명
Könnten wir는 “우리 …할 수 있을까요?”라는 공손한 제안·질문 틀입니다. könnten는 können의 Konjunktiv II 형태이고, 여기서는 실제 능력의 단순한 현재형보다 조심스럽고 공손하게 가능성을 묻습니다. wir가 주어이므로 “우리”를 뜻합니다. 이 틀 뒤에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오며, 그 부정사는 문장 끝에 놓입니다. 예: Könnten wir morgen anfangen? — “우리 내일 시작할 수 있을까요?” die Intensität는 여기서 운동의 “강도”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die는 여성 단수의 정관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reduzier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입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주격과 대격의 정관사 형태가 모두 die입니다. Intensität 자체는 단수형이고, 복수형은 Intensitäten입니다. reduzieren은 “낮추다, 줄이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강도를 낮추는 행위를 나타내는 부정사입니다. 기본형이 이미 reduzieren이고, könnten 뒤에 놓여 활용하지 않습니다. 예: Wir reduzieren die Intensität. — “우리는 강도를 낮춥니다.” die Trainingsroutine는 여기서 계속 유지하려는 “운동 습관” 또는 “운동 루틴”을 뜻하는 여성 명사구입니다. Trainingsroutine의 복수형은 Trainingsroutinen입니다. 이 명사구도 beibehalt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지만, 여성 단수 정관사는 역시 die입니다. reduzieren의 목적어인 die Intensität와 서로 다른 명사구입니다. trotzdem은 앞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이어짐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그래도, 그럼에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강도는 낮추지만 운동 루틴은 유지한다는 대조를 만듭니다. 예: Es regnet. Trotzdem gehen wir spazieren. — “비가 와요. 그래도 우리는 산책하러 가요.” beibehalten은 “계속 유지하다, 그대로 유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önnten 뒤의 부정사라서 끝에 오며, die Trainingsroutine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활용할 때는 분리 접두사 bei-가 분리됩니다: Wir behalten die Trainingsroutine bei. — “우리는 운동 루틴을 계속 유지합니다.” 부정사나 다른 동사와 결합한 형태에서는 beibehalten으로 붙여 씁니다. 전체적으로 Könnten wir가 공손한 가능성 질문을 만들고, die Intensität reduzieren가 “강도를 낮추다”, trotzdem이 “그럼에도”라는 대조를 더하며, die Trainingsroutine beibehalten이 “운동 루틴을 계속 유지하다”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운동 강도를 낮추면서도 운동 습관은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라는 뜻입니다. 두 동사 reduzieren과 beibehalten은 모두 könnten에 연결된 부정사이므로 문장 끝부분에 함께 배치됩니다.
Das können wir. Beständigkeit ist wichtiger, als sich in jeder Einheit zu sehr zu verausgaben.
그럴 수 있어요. 매번 운동할 때 무리하는 것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해요.
- Das
- 그렇게/그것을
- können wir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Beständigkeit
- 꾸준함
- wichtiger
- 더 중요하다
- als
- ~보다
- zu sehr
- 너무 지나치게
- Einheit
- 운동 세션
- sich … zu verausgaben
- 무리해서 자신을 소진하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강도를 낮추면서도 운동 루틴을 유지하는 일을 가리키는 지시 표현으로, 문장 전체에서 “그럴 수 있어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형태만으로 특정 명사의 성·수·격을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können wir에서 können은 동사 können의 현재형으로, wir와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조동사 können을 쓰면 뒤에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오지만, 여기서는 그 내용이 Das에 담겨 있어 뒤에 다른 동사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 Das können wir morgen machen. — “그것은 우리가 내일 할 수 있어요.” Beständigkeit는 “꾸준함, 지속성”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운동을 한 번 무리해서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이어 가는 특성을 말합니다. 관련 형용사는 beständig(꾸준한, 지속적인)입니다. wichtiger는 형용사 wichtig(중요한)의 비교급입니다. wichtig – wichtiger – am wichtigsten은 “중요한 – 더 중요한 – 가장 중요한”의 기본 비교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Beständigkeit가 다른 선택지보다 더 중요하다고 비교하므로 wichtiger가 쓰였습니다. als는 비교급 뒤에서 비교 대상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보다”에 해당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A ist wichtiger als B(A가 B보다 더 중요하다)입니다. 예: Ruhe ist wichtiger als Tempo. — “휴식이 속도보다 더 중요해요.” zu sehr는 정도를 제한하는 표현으로 “너무 지나치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운동 세션마다 자신을 소진하는 정도가 과하다는 뜻을 더합니다. zu가 붙은 부정사 표현의 zu와 달리, 이 zu는 sehr와 함께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 표현입니다. Einheit는 여기서 운동의 한 세션 또는 한 단위를 뜻합니다. 문장에서는 in jeder Einheit라는 구조 안에 있으며, Einheit 자체는 단수형입니다. jeder는 “각각의, 매”라는 뜻으로 이 명사구를 “각 운동 세션에서”로 만듭니다. 복수형은 Einheiten입니다. sich와 zu verausgaben은 분리되어 나타난 재귀적 부정사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sich verausgaben으로, “자신을 지나치게 소모하다, 무리하다”라는 뜻입니다. zu verausgaben은 als 뒤의 비교 대상인 행동을 부정사로 표현한 형태이며, sich는 그 행동의 주체가 자기 자신을 소모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Ich versuche, mich nicht zu verausgaben. — “나는 무리해서 나를 소모하지 않으려고 해요.” 전체적으로 Beständigkeit ist wichtiger, als sich in jeder Einheit zu sehr zu verausgaben.은 “매번 운동할 때 너무 무리하는 것보다 꾸준함이 더 중요해요”라는 뜻입니다. Beständigkeit ist wichtiger가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제시하고, als sich ... zu verausgaben이 비교 대상을 제시합니다. 앞의 Das können wir.와 합치면,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서 루틴을 유지할 수 있고, 각 세션에서 지나치게 무리하기보다 꾸준히 하는 편이 중요하다는 흐름이 됩니다.
Ich würde lieber langsam Fortschritte machen, als am Ende ganz aufzuhören.
완전히 그만두게 되는 것보다 천천히 발전하는 편이 낫겠어요.
- Ich würde lieber
- 나는 차라리 ~하겠다
- langsam
- 천천히
- Fortschritte
- 발전, 진전
- machen
- 하다, 이루다
- als
- ~보다, ~하는 것보다
- am Ende
- 결국, 마지막에는
- ganz
- 완전히
- aufzuhören
- 그만두다
자세한 설명
Ich würde lieber는 “나는 차라리 ~하는 편이 낫겠다”처럼 선호를 완곡하게 말하는 표현이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II 형태이며, 여기서는 조건 자체를 말하기보다 würde + 동사원형으로 바람이나 선택을 부드럽게 나타낸다. lieber는 gern의 비교형으로, 여러 선택지 중 더 선호하는 쪽을 표시한다. 예: Ich würde lieber zu Hause bleiben. — 나는 차라리 집에 있고 싶어요. langsam은 여기서 Fortschritte machen의 방식을 수식하는 부사로 “천천히”라는 뜻이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발전이 이루어지는 속도를 나타낸다. 예: Wir lernen langsam, aber sicher. — 우리는 느리지만 확실하게 배워요. Fortschritte는 명사 der Fortschritt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발전, 진전”을 뜻한다. Fortschritt machen은 진전이 생기거나 발전해 나간다는 뜻의 결합이다. 복수형이므로 관사나 형용사가 함께 쓰이면 그에 맞는 복수 형태가 필요하다. 예: Sie macht gute Fortschritte. — 그녀는 크게 발전하고 있어요. machen은 기본형으로 “하다, 이루다”라는 뜻이며, Fortschritte machen에서는 Fortschritte와 함께 “진전을 이루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앞의 würde와 결합한 구조에서는 machen이 원형으로 남는다: Ich würde Fortschritte machen. — 나는 발전할 텐데요. als는 여기서 lieber ... als ... 비교 구조의 두 번째 부분을 이끈다. 따라서 단순히 일반적인 “~보다”라기보다, 한 행동을 다른 행동보다 선호한다는 대비를 만든다. als 뒤의 aufzuhören은 주어가 드러나지 않는 부정사절이므로, 앞의 선택 주체와 같은 사람이 그 행동을 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예: Ich würde lieber warten, als sofort zu gehen. — 나는 즉시 가기보다 차라리 기다리겠어요. am Ende는 an dem Ende가 줄어든 형태로, 이 문장에서는 과정의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라는 시간적 의미의 “결국, 마지막에는”이다. am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Am Ende war alles einfacher. — 결국 모든 것이 더 쉬웠어요. ganz는 aufzuhören을 수식해 “완전히”라는 정도를 더한다. 따라서 단순히 잠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만두는 행위 전체를 완전히 하는 의미가 된다. 예: Er hörte ganz auf. — 그는 완전히 그만뒀어요. aufzuhören은 분리 동사 aufhören의 zu 부정사형이다. 기본형은 aufhören이며 “그만두다, 중단하다”라는 뜻이다. 분리 동사의 zu 부정사에서는 zu가 동사의 두 부분 사이에 들어가 aufzuhören이 된다. 현재 문장에서는 “완전히 그만두는 것”이라는 행동을 가리킨다. 예: Es ist schwer, aufzuhören. — 그만두기는 어려워요. 전체적으로 Ich würde lieber langsam Fortschritte machen은 “나는 차라리 천천히 발전해 나가겠다”라는 선택을 제시하고, als am Ende ganz aufzuhören은 그보다 덜 선호하는 대안인 “결국 완전히 그만두는 것”을 제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결국 완전히 그만두게 되는 것보다 천천히 발전하는 편이 낫겠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구조는 Ich würde lieber A machen, als B zu tun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Dadurch sollte es leichter werden, das Training langfristig durchzuhalten.
그러면 운동을 꾸준히 이어 가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 Dadurch
- 그로 인해, 그러면
- sollte es
- ~일 것으로 보이다
- leichter
- 더 쉬운
- werden
- 되다, ~해지다
- Training
- 운동, 훈련
- langfristig
- 장기적으로
- durchzuhalten
- 끝까지 계속하다
자세한 설명
Dadurch는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방법을 원인으로 받아 ‘그로 인해’, ‘그러면’이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선택이나 상황이 뒤의 결과를 낳는다는 연결을 만듭니다. 예: Dadurch wird die Aufgabe einfacher. — 그러면 그 과제가 더 쉬워집니다. sollte es에서 sollte는 sollen의 형태이며, 이 문맥에서는 단순한 과거의 의무가 아니라 결과에 대한 완곡한 예상이나 전망을 나타냅니다. 형태상 sollen의 3인칭 단수 과거형과 같지만, 여기서는 과거 사건을 말하지 않으므로 ‘~일 것으로 보인다’, ‘~하게 될 것이다’에 가깝습니다. es는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뒤의 das Training langfristig durchzuhalten라는 내용이 주어 역할을 하도록 앞에 놓인 형식상의 주어입니다. leichter는 형용사 leich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형태는 leicht – leichter – am leichtesten입니다. 여기서는 운동을 계속해 나가는 일이 어떤 기준보다 쉬워진다는 뜻입니다. 예: Mit einem Plan wird es leichter. — 계획이 있으면 더 쉬워집니다. werden은 ‘되다, ~해지다’라는 동사입니다. leichter werden은 ‘더 쉬워지다’라는 변화의 표현입니다. sollte ... leichter werden에서는 sollte가 그 변화에 대한 예상의 양태를 더합니다. Training은 ‘운동, 훈련’을 뜻하는 중성 명사입니다. das Training은 정관사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장기적으로 계속하려는 운동이나 훈련을 가리킵니다. 예: Das Training beginnt um acht. — 훈련은 8시에 시작합니다. langfristig는 ‘장기적으로’라는 부사로, 짧은 기간이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친 관점을 나타냅니다. 형용사로도 같은 형태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Wir planen langfristig. — 우리는 장기적으로 계획합니다. durchzuhalten는 분리 가능한 동사 durchhalten(끝까지 계속하다, 버티다)의 zu부정사형입니다. 분리 동사의 zu부정사에서는 zu가 두 부분 사이에 들어가 durchzuhalten이 됩니다. 여기서는 das Training durchhalten, 즉 운동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 내는 뜻입니다. 예: Ich versuche, den Plan durchzuhalten. — 나는 그 계획을 끝까지 지키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Dadurch가 원인을 제시하고, sollte es leichter werden이 그 결과로 더 쉬워질 것이라는 전망을 나타냅니다. 뒤의 das Training langfristig durchzuhalten는 무엇이 쉬워지는지를 설명하는 zu부정사구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운동을 꾸준히 이어 가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뜻이며, 앞서 언급된 선택이나 상황이 장기적인 운동 지속을 수월하게 만들 것이라는 전망을 말합니다.
문법 포인트
jemandem schwerfallen
Im Moment fällt mir der Trainingsplan schwer.
임 모멘트 펠트 미어 데어 트레닝스플란 슈베어.지금은 운동 계획이 어렵게 느껴져요.
schwerfallen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대상이 주어이고, 느끼는 사람은 3격 mir로 표현합니다.
genauso wichtig wie + Nomen
Die Erholung ist genauso wichtig wie die Trainingsroutine.
디 에어홀룽 이스트 게나우조 비히티히 비 디 트레닝스루티네.회복은 운동 루틴만큼 똑같이 중요해요.
genauso … wie는 두 대상이 같은 정도임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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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다
정답 보기
beenden힘든,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