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기구 이용 예절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At a busy gym, a member asks staff to handle equipment being held with towels without singling anyone out..

KO → DE / 레벨: B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헬스장 기구 이용 예절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r ist aufgefallen, dass mehrere Geräte mit Handtüchern lange Zeit reserviert wurden.

미어 이스트 아우프게팔렌, 다스 메어러 게레터 밋 핸트튀헌 랑어 차이트 레제르비어트 부어든. 몇몇 운동 기구가 수건을 올려 둔 채 오랫동안 자리를 맡아 두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B

Das kann frustrierend sein, besonders wenn das Fitnessstudio voll ist.

다스 칸 프루스트리어렌트 자인, 베존더스 벤 다스 피트네스슈투디오 폴 이스트.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 정말 답답할 수 있죠.
A

Ich wollte niemanden direkt zur Rede stellen.

이히 볼터 니만든 디렉트 추어 레더 슈텔렌. 누구에게도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
B

Das Personal kann eine allgemeine Erinnerung aussprechen, ohne jemanden gezielt herauszugreifen.

다스 페르조날 칸 아이너 알게마이너 에어인어룽 아우스슈프레헨, 오네 예만든 게치일트 헤라우스추그라이펜. 직원들이 누구를 특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주의를 줄 수 있어요.
A

Das würde sich weniger aggressiv anfühlen.

다스 뷔어더 지히 베니거 아그레시프 안퓔렌. 그렇게 하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B

Ich kann eine Durchsage machen und den Trainingsbereich häufiger kontrollieren.

이히 칸 아이너 두어흐자거 마헨 운트 덴 트레이닝스베어라이히 호이피거 콘트롤리어렌. 제가 안내 방송을 하고 운동 공간을 더 자주 살펴볼 수 있어요.
A

Das sollte den Zugang verbessern, ohne Spannungen zu verursachen.

다스 졸터 덴 추강 페어베서른, 오네 슈판눙언 추 페어우르자헨. 그러면 긴장감을 만들지 않고 기구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B

Bitte melden Sie es erneut, wenn dasselbe weiterhin passiert.

비터 멜든 지 에스 에어노이트, 벤 다스젤버 바이터힌 파시어트.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

문장 설명

  1. Mir ist aufgefallen, dass mehrere Geräte mit Handtüchern lange Zeit reserviert wurden.

    몇몇 운동 기구가 수건을 올려 둔 채 오랫동안 자리를 맡아 두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Mir ist aufgefallen
    알아차렸어요
    mehrere
    여러, 몇몇
    Geräte
    기구들, 장치들
    mit
    ~와 함께, ~을 곁들여
    Handtüchern
    수건들
    lange Zeit
    오랫동안
    reserviert wurden
    예약되었어요, 자리를 맡아 두었어요
    자세한 설명

    Mir ist aufgefallen은 여기서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입니다. auffallen의 완료형은 ist aufgefallen이고, 알아차린 사람은 주어가 아니라 여격 mir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한국어에서는 자연스럽게 “내가 알아차렸어요”라고 옮기지만, 독일어 문법상 mir 자체가 주어인 것은 아닙니다. 예: Mir ist ein Fehler aufgefallen. — 나는 오류 하나를 알아차렸어요. mehrere는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는 “여러, 몇몇”이라는 말이며, 복수형 Geräte와 함께 쓰입니다. 예: mehrere Fragen — 여러 질문. Geräte는 “기구들, 장치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das Gerät입니다. 여기서는 mehrere Geräte가 dass절의 복수 주어이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운동 기구를 가리킵니다. mit은 여격을 취하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수건이 함께 놓인 상황을 연결합니다. mit Handtüchern은 “수건과 함께”라는 구조입니다. 이 전치사 자체가 “위에”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수건이 기구 위에 놓였다는 구체적인 배치는 고정된 번역에서 확인됩니다. Handtüchern은 das Handtuch(수건)의 복수 여격형입니다. 복수형 Handtücher에 여격 복수의 -n이 붙어 Handtüchern이 됩니다. 예: mit Handtüchern — 수건들과 함께. lange Zeit는 긴 기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오랫동안”이라는 뜻입니다. lange가 기간의 길이를 나타내고 Zeit가 그 기간을 가리킵니다. 예: Sie wartete lange Zeit. — 그녀는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reserviert wurden은 reservieren(예약하다, 자리를 맡다)의 수동태 과거형입니다. reserviert는 과거분사이고 wurden은 werden의 3인칭 복수 과거형이므로 복수 주어 mehrere Geräte와 호응합니다. 이 표현은 누가 그렇게 했는지는 밝히지 않고, 기구들이 오랫동안 예약되거나 자리를 맡아 둔 사건을 나타냅니다. waren reserviert는 그런 상태에 초점을 두는 표현이므로 wurden과 구별됩니다. dass는 종속절을 이끌며, 그 절의 활용된 동사 wurden은 끝에 옵니다. 전체 구조는 Mir ist aufgefallen, dass ...(나는 …라는 것을 알아차렸어요)입니다. 그 안에서 mehrere Geräte가 주어이고, mit Handtüchern은 수건이 함께 놓인 상황을, lange Zeit는 지속 기간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는 “몇몇 운동 기구가 수건을 올려 둔 채 오랫동안 자리를 맡아 두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입니다.

  2. Das kann frustrierend sein, besonders wenn das Fitnessstudio voll ist.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 정말 답답할 수 있죠.

    Das
    그것은 / 이는
    kann
    ~할 수 있다 / ~일 수 있다
    frustrierend
    답답하게 만드는, 좌절감을 주는
    sein
    ~이다, ~인 상태이다
    besonders
    특히
    wenn
    ~할 때
    Fitnessstudio
    헬스장
    voll
    붐비는, 가득 찬
    ist
    ~이다, ~인 상태이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로, 문장 전체의 주어입니다. 지시대명사는 가리키는 대상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as ist schwierig. — 그것은 어렵습니다. kann은 könn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능력보다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 즉 “~할 수 있다/~일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könn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며,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Das kann helfen.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frustrierend는 사람이나 상황이 기대를 막아 답답함·좌절감을 느끼게 하는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as가 어떤 상태일 수 있다고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이므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사람의 감정 상태를 직접 말할 때는 frustriert를 씁니다. 예: Die Situation ist frustrierend. — 그 상황은 답답합니다. sein은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 sein의 부정형입니다. kann 뒤에 와서 kann ... sein이라는 “~일 수 있다” 구조를 만듭니다.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활용된 조동사가 앞에 오고, 본동사의 부정형이 뒤에 옵니다. besonders는 앞의 내용 중 특정 조건에서 정도가 더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부사로, “특히”라는 뜻입니다. 예: Besonders morgens ist es voll. — 특히 아침에는 붐빕니다. wenn은 조건이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때를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입니다. wenn이 이끄는 절에서는 활용된 동사가 절의 끝에 옵니다. 예: Ich bleibe, wenn es regnet. — 비가 오면 저는 머뭅니다. Fitnessstudio는 “헬스장, 피트니스 센터”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독일어 명사는 대문자로 시작하며, 이 명사의 정관사는 das입니다. 복수형은 Fitnessstudios입니다. 예: Das Fitnessstudio öffnet früh. — 그 헬스장은 일찍 엽니다. voll은 “가득 찬, 붐비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헬스장에 이용 가능한 공간이 적거나 사람이 많은 상태를 나타내며, sein 뒤의 서술 형용사라서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Der Bus ist voll. — 버스가 붐빕니다. ist는 sei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as Fitnessstudio를 주어로 하여 “헬스장이 ~인 상태이다”를 표현합니다. wenn절의 끝에 놓여 wenn das Fitnessstudio voll ist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Das kann frustrierend sein은 “그것은 답답할 수 있다”이고, besonders wenn das Fitnessstudio voll ist는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 정말 답답할 수 있죠”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Das kann + 형용사 + sein, besonders wenn + 주어 + 형용사 + ist입니다.

  3. Ich wollte niemanden direkt zur Rede stellen.

    누구에게도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

    Ich wollte
    나는 …하고 싶었다
    niemanden
    아무도, 누구도
    direkt
    직접
    zur Rede stellen
    따져 묻다
    자세한 설명

    Ich wollte는 주어 Ich(나)와 wollen의 1인칭 단수 과거형 wollt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ollen은 여기서 어떤 행동을 하려는 의향을 나타내며, 뒤에 본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Ich wollte gehen. — “나는 가고 싶었다.” niemanden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 niemand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zur Rede stellen의 대상이므로 목적격 niemanden이 쓰였습니다. 주요 형태는 niemand(주격), niemanden(목적격), niemandem(여격)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사람 한 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을 만듭니다. direkt는 동작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누군가를 돌려서가 아니라 바로 따지는 방식을 뜻합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동사를 꾸밉니다. 예: Sie antwortet direkt. — “그녀는 직접적으로 대답한다.” zur Rede stellen은 누군가에게 어떤 일에 관해 따져 묻거나 책임을 요구한다는 뜻의 관용적 동사 표현입니다. zur는 zu der의 축약형입니다. 이 표현은 전체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Die Chefin stellte ihn zur Rede. — “상사는 그에게 따져 물었다.” 여기서 과거형은 유한동사 stellte로 나타나며, 고정된 표현의 대상은 목적격입니다. 문장 구조는 Ich wollte + niemanden + direkt + zur Rede stellen입니다. wollte가 과거의 의향을 나타내고, stellen은 그 의향의 내용을 이루는 부정사로 문장 끝에 옵니다. niemanden의 부정 의미가 행동의 대상에 적용되므로, 전체적으로는 “나는 누구에게도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문장 자체에 별도의 nicht가 있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niemanden이 ‘아무도 …하지 않다’라는 부정적 의미를 만듭니다.

  4. Das Personal kann eine allgemeine Erinnerung aussprechen, ohne jemanden gezielt herauszugreifen.

    직원들이 누구를 특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주의를 줄 수 있어요.

    Personal
    직원들
    allgemeine
    일반적인
    Erinnerung
    주의, 상기
    aussprechen
    말로 표현하다
    ohne jemanden
    누군가를 …하지 않고
    gezielt
    특정하여
    herauszugreifen
    골라 지목하다
    자세한 설명

    Personal은 여기서 ‘직원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가리키는 집합 명사입니다. 독일어 문법상 das Personal은 단수 중성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 조동사도 단수형 kann과 호응합니다. 사람 여러 명을 뜻하더라도 문법적 수가 자동으로 복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 Das Personal arbeitet heute. — 직원들이 오늘 일한다. allgemeine은 ‘특정 대상을 겨냥하지 않은 일반적인’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형용사 allgemein이고, 여기서는 여성 명사 Erinnerung 앞에 부정관사 eine와 함께 쓰여 allgemeine이라는 어미를 취합니다. 이 어미는 Erinnerung이 아니라 형용사 allgemein의 형태입니다. 예: eine allgemeine Regel — 일반적인 규칙. Erinnerung은 기본적으로 ‘기억’ 또는 ‘상기’라는 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누군가에게 규칙이나 주의를 다시 알리는 ‘주의, 상기’에 해당합니다. 동사 sich erinnern(기억하다)과 관련된 명사이지만, 여기서는 개인의 기억 자체가 아니라 말로 전달하는 알림을 뜻합니다. 예: Ich schicke eine Erinnerung. — 나는 알림을 보낸다. aussprechen은 생각이나 말을 ‘말로 표현하다, 표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ine allgemeine Erinnerung aussprechen으로 ‘일반적인 주의를 말로 전달하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기본형 부정사 aussprechen이 조동사 kann 뒤에 놓였고, 조동사가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kann ... aussprechen은 ‘말로 전달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Sie kann ihre Meinung aussprechen. — 그녀는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ohne jemanden은 뒤의 행동과 함께 ‘누군가를 …하지 않고’라는 구조를 시작합니다. jemanden은 부정대명사 jemand의 목적격 형태로,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동사의 대상으로 나타냅니다. ohne은 이 구조에서 뒤의 대상을 목적격으로 취합니다. 뒤의 gezielt herauszugreifen과 결합한 ohne ... zu 구조가 ‘…하지 않고’를 만듭니다. 예: Er ging, ohne jemanden zu stören. — 그는 누구도 방해하지 않고 갔다. gezielt는 ‘의도적으로 특정하여, 겨냥해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을 우연히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골라 겨냥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herauszugreifen을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예: Sie sucht gezielt nach einer Lösung. — 그녀는 의도적으로 해결책을 찾는다. herauszugreifen은 herausgreifen(골라 내다, 지목하다)의 zu 부정사입니다. 이 동사는 분리 가능한 동사 heraus-와 greifen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zu 부정사에서는 herauszugreifen처럼 결합해 씁니다. 여기서는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을 골라 지목한다는 뜻이며, gezielt herausgreifen은 ‘특정해서 골라 지목하다’입니다. 예: Sie versucht, niemanden herauszugreifen. — 그녀는 누구도 골라 지목하지 않으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Das Personal kann은 ‘직원들이 할 수 있다’, eine allgemeine Erinnerung aussprechen은 ‘일반적인 주의를 말로 전달하다’, ohne jemanden gezielt herauszugreifen은 ‘누군가를 특정해서 골라 지목하지 않고’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직원들이 누구를 특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주의를 줄 수 있어요’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문법은 ohne + 목적격 + zu 부정사로 ‘누구를/무엇을 …하지 않고’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ohne jemanden gezielt herauszugreifen이 그 예입니다.

  5. Das würde sich weniger aggressiv anfühlen.

    그렇게 하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Das würde
    그렇게 하면 …할 것 같아요
    weniger
    덜
    aggressiv
    공격적인
    sich … anfühlen
    …하게 느껴지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방식이나 조치를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그렇게 하면’에 해당하는 주어입니다. würde는 werden의 접속법 II 형태로, 뒤의 부정사와 함께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할 것 같다’라는 가정적 표현을 만듭니다. Das는 3인칭 단수이지만 würde 자체는 인칭에 따라 이 형태만 쓰이는 것은 아니며, 예를 들어 Ich würde helfen.에서도 같은 형태가 쓰입니다. 예: Das würde helfen. — 그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weniger는 어떤 성질의 정도가 더 낮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aggressiv와 결합해 ‘덜 공격적으로’라는 뜻을 만듭니다. 반대 방향으로 형용사 aggressiv의 정도를 높일 때는 보통 aggressiver를 씁니다. mehr는 다른 구조에서 ‘더 많이/더 많은’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형용사 비교를 위해 mehr aggressiv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예: Die Antwort klingt weniger hart. — 그 대답은 덜 거칠게 들립니다. aggressiv는 공격적이거나 상대를 몰아붙이는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지 않고 anfühlen의 주어가 느껴지는 방식을 설명하므로 어미가 붙지 않은 형태가 쓰입니다. 예: Der Ton klingt aggressiv. — 말투가 공격적으로 들립니다. sich anfühlen은 어떤 것이 특정한 인상이나 감각으로 느껴진다는 뜻의 재귀적 동사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sich anfühlen이며, anfühlen은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현재형에서는 Das fühlt sich gut an.처럼 an이 문장 끝으로 분리되지만, würde 뒤에서는 부정사 anfühlen이 분리되지 않은 채 놓입니다. 이 문장의 sich는 Das와 함께 동사 표현을 이루며, 별도의 사람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Die Lösung fühlt sich richtig an. — 그 해결책은 올바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Das würde sich weniger aggressiv anfühlen.은 Das(그렇게 하면/그 조치가) + würde sich anfühlen(느껴질 것 같다) + weniger aggressiv(덜 공격적으로)로 이루어져, ‘그렇게 하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würde가 가정적인 결과를 만들고, weniger aggressiv가 그 결과가 주는 인상의 정도를 설명합니다.

  6. Ich kann eine Durchsage machen und den Trainingsbereich häufiger kontrollieren.

    제가 안내 방송을 하고 운동 공간을 더 자주 살펴볼 수 있어요.

    Ich kann
    저는 ~할 수 있어요
    Durchsage
    안내 방송
    machen
    하다, 만들다
    Trainingsbereich
    운동 공간
    häufiger
    더 자주
    kontrollieren
    살펴보다, 점검하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에서 Ich는 1인칭 단수 ‘나’이고, kann은 könn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다. 여기서는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내어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können이 쓰이면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가 되며, 이 문장에서는 두 행동에 함께 적용된다. eine Durchsage: Durchsage는 ‘안내 방송, 방송을 통한 공지’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ie Durchsage이다. eine은 여기서 여성 명사의 4격 형태로, 앞에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이라기보다 부정관사 역할을 한다. eine Durchsage machen은 ‘안내 방송을 하다’라는 재사용하기 좋은 결합이다. 예: Ich mache eine Durchsage. — ‘제가 안내 방송을 해요.’ machen은 기본형이 machen인 동사로, 이 결합에서는 일반적인 ‘만들다’보다 ‘(방송·공지 등을) 하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kann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로 나타난다. den Trainingsbereich: Trainingsbereich는 ‘운동 공간, 훈련 구역’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며, 합성어 Training + Bereich이다. 기본형은 der Trainingsbereich이고, 여기서는 kontrollieren의 목적어이므로 4격 den Trainingsbereich가 된다. 관사와 명사의 형태를 함께 익히면 좋다: der Trainingsbereich → den Trainingsbereich. häufiger는 ‘더 자주’라는 뜻으로, 형용사·부사 häufig(자주)의 비교급이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제시되지 않아도, 기준보다 빈도가 높다는 뜻을 나타낼 수 있다. 기본형과 비교 표현은 häufig → häufiger → am häufigsten(가장 자주)이다. 여기서는 kontrollieren의 빈도를 꾸민다. kontrollieren은 ‘점검하다, 살펴보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운동 공간을 확인한다는 뜻이다. kann 뒤에 놓인 부정사이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예: Wir kontrollieren den Bereich. — ‘우리는 그 구역을 점검해요.’ 문장 구조는 Ich kann + eine Durchsage machen + und + den Trainingsbereich häufiger kontrollieren이다. und가 두 행동을 연결하고, 조동사 kann이 두 번째 행동에도 이어져 ‘안내 방송을 하고 운동 공간을 더 자주 살펴볼 수 있다’라는 전체 의미를 만든다. machen과 kontrollieren은 모두 kann에 의해 부정사로 유지되며, 두 번째 행동의 목적어는 den Trainingsbereich이다.

  7. Das sollte den Zugang verbessern, ohne Spannungen zu verursachen.

    그러면 긴장감을 만들지 않고 기구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Das sollte
    그러면 ~할 것으로 보이다
    Zugang
    접근, 이용 가능성
    verbessern
    개선하다
    ohne
    ~하지 않고
    Spannungen
    긴장감, 긴장 상태
    verursachen
    유발하다, 일으키다
    자세한 설명

    Das sollte에서 Das는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지시대명사입니다. 이 자료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명칭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sollte는 sollen과 관련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의무나 명령보다 예상·전망을 나타내므로 고정된 번역처럼 “그러면 …할 것으로 보이다”에 가깝습니다. 다른 문맥의 sollte는 의무나 권고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Zugang은 남성 명사 der Zugang이며, 여기서는 “접근” 또는 “이용 가능성”을 뜻합니다. den Zugang의 den은 이 명사가 verbessern의 목적어인 남성 단수 목적격일 때 쓰인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Der Zugang ist einfach.은 “접근이 쉽다”라는 뜻입니다. verbessern은 “개선하다, 더 낫게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기본형은 verbessern이며, sollte ... verbessern에서 조동사적 요소 뒤에 오는 본동사이므로 기본형으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Die Änderung sollte den Service verbessern.은 “그 변경은 서비스를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ohne은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일이 이루어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지 않고”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ohne 뒤에 대상인 Spannungen이 오고, zu verursachen이 이어지는 ohne + 명사구 + zu-부정사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ohne zu warten은 “기다리지 않고”라는 뜻입니다. Spannungen은 여기서 “긴장감” 또는 “긴장 상태”를 뜻하는 복수형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단수 die Spannung, 복수형은 die Spannungen입니다. 복수형이 사용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구체적인 긴장 상황을 여러 번 센다는 뜻은 아닙니다. verursachen은 “유발하다, 일으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zu verursachen으로 나타나며, ohne 구문 안의 zu-부정사입니다. etwas verursachen은 “무언가를 유발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를 들어 Lärm verursacht Stress.는 “소음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Das sollte den Zugang verbessern은 “그러면 이용을 더 쉽게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뒤의 ohne Spannungen zu verursachen은 그 일이 긴장감을 유발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러면 긴장감을 만들지 않고 기구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가 됩니다.

  8. Bitte melden Sie es erneut, wenn dasselbe weiterhin passiert.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

    Bitte
    부디, 부탁합니다
    melden Sie
    알려 주세요
    es
    그것을
    erneut
    다시
    wenn
    ~하면, ~할 때
    dasselbe
    같은 일, 같은 것
    weiterhin
    계속해서
    passiert
    일어나다, 발생하다
    자세한 설명

    Bitte는 부탁을 부드럽게 만드는 말로, 명령이나 요청 앞에 붙여 “부디, ~해 주세요”라는 느낌을 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요청을 공손하게 만듭니다. melden Sie에서 melden은 “알리다, 신고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ie를 주어로 하는 존칭 명령형은 동사원형과 Sie를 함께 써서 Melden Sie ...!처럼 만듭니다. 여기서는 어떤 상황을 알려 달라는 요청입니다. 비격식 단수 상대에게는 Meld ...!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es는 앞뒤 맥락에서 이미 알고 있는 일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3인칭 대명사입니다. melden의 목적어이므로 여기서는 대격 형태입니다. 독일어의 es는 중성 단수 명사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입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erneut는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미 한 번 알린 뒤에도 다시 알리는 행동임을 나타냅니다. 일상적인 표현인 wieder도 “다시”에 해당할 수 있지만, erneut는 이 문장처럼 다소 공식적인 요청에서 자주 쓰입니다. wenn은 조건을 이끄는 말로 “~하면, ~할 때”를 뜻합니다. wenn으로 시작하는 종속절에서는 동사가 절의 끝으로 가므로 wenn ... passiert처럼 됩니다. 여기서는 시간보다는 “그 일이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의 의미입니다. dasselbe는 “같은 것, 같은 일”을 가리키는 대명사적 표현이며, 이 문장에서는 passiert의 주어입니다. dasselbe는 중성 단수 형태이고, 이 형태는 주격과 대격에서 겉모양이 같습니다. das gleiche는 보통 같은 종류나 동일한 특성을 말할 때 쓰일 수 있고, dasselbe는 동일한 대상이나 일을 다시 가리킬 때 쓰이는 구별이 있습니다. weiterhin은 “계속해서, 여전히”라는 부사입니다. 어떤 상태나 사건이 이전에 그치지 않고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weiterhin passiert는 단순히 “일어난다”가 아니라 “계속 일어난다”라는 뜻입니다. passiert는 동사 passieren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passieren은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뜻이며, 현재형 어미가 붙은 passiert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Das passiert oft.는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dasselbe에 맞춰 passiert가 쓰였습니다. 전체 구조는 Bitte + Meld(en) Sie es erneut, wenn + 조건절입니다. 요청 부분 Bitte melden Sie es erneut는 “그 일을 다시 알려 주세요”이고, 조건절 wenn dasselbe weiterhin passiert는 “같은 일이 계속 일어나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wenn 절이 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이 충족될 때 주절의 요청이 적용됩니다.

문법 포인트

auffallen: sein + Partizip II

Das ist aufgefallen.

다스 이스트 아우프게팔렌.

그것이 눈에 띄었다.

auffallen은 완료형에서 haben이 아니라 sein과 함께 쓰며, 분리형 동사의 과거분사는 aufgefallen입니다.

herausgreifen의 zu-부정사: herauszugreifen

gezielt herauszugreifen

게치일트 헤라우스추그라이펜

특정해서 지목하기

분리 동사 herausgreifen에 zu가 붙으면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들어가 herauszugreifen이 됩니다.

독일어 어휘

allgemein 형용사
알게마인 일반적인, 전체적인 allgemeine
auffallen 동사
아우프팔렌 눈에 띄다, 알아차리다 aufgefallen

Mir ist aufgefallen

Erinnerung 명사
에어인어룽 알림, 상기
Fitnessstudio 명사
피트네스슈투디오 헬스장
frustrierend 형용사
프루스트리어렌트 답답한, 좌절감을 주는
Gerät 명사
게레트 기구, 장비 Geräte
Handtuch 명사
핸트투흐 수건 Handtüchern
lange Zeit 구
랑어 차이트 오랫동안
Personal 명사
페르조날 직원, 인력
reservieren 동사
레제르비어렌 예약하다, 자리를 맡아 두다 reserviert
voll 형용사
폴 붐비는, 가득 찬
zur Rede stellen 구
추어 레더 슈텔렌 따져 묻다, 추궁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렇게 하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정답 보기Das würde sich weniger aggressiv anfühl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수건

정답 보기Handtüchern

기구, 장비

정답 보기Geräte

붐비는, 가득 찬

정답 보기voll

눈에 띄다, 알아차리다

정답 보기aufgefal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