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 저는’이라는 뜻입니다. 독일어 문장에서 자신이 한 일이나 바라는 일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habe
여기서는 ‘받았다’라는 과거의 일을 나타내며, “habe ... erhalten”에서 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Ich habe ...”는 자신이 무엇을 했거나 경험했음을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die
여기서는 “die Mitteilung”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그 통지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특정한 문서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Mitteilung
여기서는 계약 갱신에 관한 ‘통지서, 안내문’을 뜻합니다. “die Mitteilung zur Vertragsverlängerung”처럼 어떤 내용에 관한 통지인지 뒤에 덧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zur
여기서는 ‘~에 관한’이라는 뜻으로 “die Mitteilung zur Vertragsverlängerung”을 이루며, 갱신에 관한 통지서를 나타냅니다. “zur”는 “zu der”가 합쳐진 형태이고, 특정 주제나 목적을 명사와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Vertragsverlängerung
여기서는 ‘계약 갱신, 계약 연장’을 뜻합니다. 임대차나 서비스 계약이 계속되도록 연장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halten
여기서는 통지서를 ‘받았다’라는 뜻이며, “habe ... erhalten”의 동사 형태입니다. 공식적인 문서나 정보를 받았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und
앞의 ‘통지서를 받았다’와 뒤의 ‘조건을 논의하고 싶다’를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두 가지 행동이나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합니다.
würde
여기서는 “würde gern ...”과 함께 정중하게 ‘~하고 싶습니다’라는 바람을 나타냅니다. 직접적인 요구보다 부드럽게 희망이나 의사를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
여기서는 “würde gern ...”에서 ‘기꺼이, ~하고 싶어’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gern”은 어떤 행동을 기꺼이 하거나 하고 싶다는 뜻을 동사와 함께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Bedingungen
여기서는 계약과 관련된 ‘조건들’을 뜻합니다. “die Bedingungen besprechen”처럼 조건을 논의하거나 검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prechen
여기서는 조건을 ‘논의하다, 상의하다’라는 뜻입니다. “etwas besprechen”처럼 논의할 대상을 목적어로 두며, 계약이나 문제를 함께 검토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Wir
여기서는 주택 사무소의 담당자와 세입자를 포함한 ‘우리, 우리는’을 뜻합니다. 상대방과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거나 설명할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können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함께 갱신 내용을 살펴볼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Wir können ...”은 가능한 행동이나 제안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uns
여기서는 “sich etwas ansehen”에 해당하는 “uns ... ansehen”에서 ‘우리끼리, 우리 자신이’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sich etwas ansehen”은 어떤 내용을 살펴보다는 표현이며, 주어가 ‘우리’일 때 재귀형이 “uns”가 됩니다.
Verlängerung
여기서는 앞에서 언급한 계약의 ‘갱신, 연장’을 가리킵니다. 같은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이미 알려진 연장 내용을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meinsam
여기서는 ‘함께, 공동으로’라는 뜻으로 갱신 내용을 같이 살펴본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일을 함께 처리하는 상황에서 행동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ansehen
여기서는 갱신 내용을 ‘살펴보다,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sich etwas ansehen”처럼 살펴볼 대상을 함께 사용하며, 문서나 자료를 검토하자고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prüfen
여기서는 조정할 여지가 있는 부분을 ‘확인하다,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prüfen, wo ...”처럼 어떤 조건이나 가능성이 있는지 자세히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
여기서는 실제 장소가 아니라 ‘어느 부분에, 어디에’라는 뜻으로 조정의 여지가 있는 지점을 묻습니다. “wo es ... gibt”는 어떤 가능성이나 요소가 있는 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
여기서는 “es gibt Spielraum”이라는 표현에서 존재를 나타내는 비인칭 주어입니다.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어떤 여지가 존재한다는 말을 할 때 사용합니다.
Spielraum
여기서는 조건을 바꾸거나 조정할 수 있는 ‘여지, 재량의 폭’을 뜻합니다. “Spielraum für Anpassungen”처럼 무엇을 조정할 수 있는 여지인지 뒤에 덧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für
여기서는 “Spielraum für Anpassungen”에서 ‘~을 위한, ~에 관한’이라는 뜻으로 조정과 여지를 연결합니다. 어떤 가능성이나 여지가 적용되는 대상을 명사 뒤에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passungen
여기서는 계약 조건을 ‘조정하거나 수정하는 일들’을 뜻합니다. “Anpassungen”은 기존 조건을 상황에 맞게 바꾸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bt
여기서는 “es gibt”에서 ‘있다, 존재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es gibt” 뒤에 가능성이나 대상이 오도록 하여 무엇이 있음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bin
여기서는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세입자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입니다. “Ich bin ...”은 자신의 신분이나 특징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ein
여기서는 “ein zuverlässiger Mieter”에서 ‘한 명의, 어떤’이라는 뜻의 부정관사입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기보다 자신을 한 유형의 세입자로 소개할 때 사용합니다.
zuverlässiger
여기서는 임대료나 약속을 믿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이라는 뜻으로 세입자를 설명합니다. “ein zuverlässiger Mieter”처럼 사람의 신뢰성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eter
여기서는 집이나 아파트를 빌려 사는 ‘세입자’를 뜻합니다. 임대 계약이나 주거 관계에서 자신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flege
여기서는 자신이 아파트를 ‘관리하다, 잘 돌보다’라는 뜻입니다. “die Wohnung pflegen”처럼 관리하는 대상을 목적어로 두며, 주거 공간을 정성껏 유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hnung
여기서는 세입자가 관리하는 ‘아파트, 주거지’를 뜻합니다. “die Wohnung pflegen”처럼 주거 공간의 상태나 관리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합니다.
sorgfältig
여기서는 아파트를 ‘세심하게, 꼼꼼하게’ 관리한다는 뜻으로 행동의 방식을 설명합니다. 물건이나 공간을 주의 깊게 다룬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s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세입자의 신뢰성과 아파트 관리 내용을 가리키며 ‘그 내용은,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앞 문장의 정보 전체를 받아서 그 정보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hilft
여기서는 그 내용이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Das hilft mir, ...”처럼 무엇이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mir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뜻합니다. “helfen”과 함께 사용하여 어떤 일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Situation
여기서는 계약 갱신을 둘러싼 ‘상황’을 뜻합니다. “die Situation einordnen”처럼 여러 정보를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inzuordnen
여기서는 상황을 맥락 속에서 ‘파악하다, 정리해 이해하다’라는 뜻입니다. “helfen, die Situation einzuordnen”처럼 어떤 정보가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vor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집주인과 이야기하기 이전의 시점을 나타냅니다. “bevor ich ... spreche”처럼 한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는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mit
여기서는 “mit dem Eigentümer sprechen”에서 ‘~와 이야기하다’라는 뜻으로 대화 상대를 나타냅니다. 사람과 대화하거나 함께 행동하는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m
여기서는 “mit dem Eigentümer”에서 대화 상대를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mit” 뒤에서 특정한 남성 명사를 연결하는 형태로 사용됩니다.
Eigentümer
여기서는 주택의 소유자, 즉 ‘집주인’을 뜻합니다. 임대차 문제를 주택 소유자와 상의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preche
여기서는 집주인과 ‘이야기하다, 상담하다’라는 뜻이며 “mit dem Eigentümer sprechen”이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누군가와 어떤 문제를 상의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ffe
여기서는 더 긴 임대차 계약을 ‘바라다, 희망하다’라는 뜻입니다. “Ich hoffe auf ...”처럼 원하는 결과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f
여기서는 “auf einen längeren Mietvertrag hoffen”에서 희망하는 대상을 연결하며 ‘~을 바라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offen auf” 뒤에 원하는 사물이나 결과를 놓을 수 있습니다.
einen
여기서는 “einen längeren Mietvertrag”에서 ‘하나의, 어떤’이라는 부정관사입니다. “hoffen auf” 뒤에서 희망하는 특정 계약을 가리키는 명사구를 시작합니다.
längeren
여기서는 기존보다 기간이 더 긴 ‘더 장기간의’라는 뜻으로 임대차 계약을 설명합니다. 계약이나 체류 기간처럼 지속 시간을 비교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etvertrag
여기서는 집을 빌리는 ‘임대차 계약’을 뜻합니다. “einen längeren Mietvertrag”처럼 계약의 기간이나 조건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stabileren
여기서는 조건이 기존보다 ‘더 안정적인’이라는 뜻입니다. “mit stabileren Bedingungen”처럼 변동이 적고 지속성이 높은 조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nn
여기서는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조건을 제시합니다. “Wenn Sie ... können”처럼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가능한 행동이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Sie
여기서는 공식적인 대화에서 상대방을 높여 부르는 ‘귀하, 당신’을 뜻합니다. 주택 사무소와 같은 정중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직접 말할 때 사용합니다.
sich
여기서는 “sich auf einen längeren Mietvertrag festlegen”에서 계약에 자신을 묶는 의미를 나타내는 재귀대명사입니다. “sich auf etwas festlegen”은 어떤 사항을 확약하거나 그에 전념하기로 정하는 표현입니다.
festlegen
여기서는 더 긴 임대차 계약을 ‘확약하다, 약속하다’라는 뜻입니다. “sich auf etwas festlegen”처럼 약속하거나 결정할 대상을 “auf” 뒤에 놓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ch
여기서는 “nach verlässlicheren Bedingungen fragen”에서 문의하는 대상을 연결하며 ‘~에 대해’라는 뜻입니다. 어떤 정보나 조건을 물을 때 “nach etwas fragen”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lässlicheren
여기서는 변동을 예측하기 더 쉬운 ‘더 신뢰할 수 있는, 더 확실한’ 조건을 뜻합니다. “verlässlichere Bedingungen”처럼 조건이나 약속의 안정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agen
여기서는 더 확실한 조건에 대해 ‘묻다, 문의하다’라는 뜻입니다. “nach etwas fragen”처럼 문의하는 내용을 “nach” 뒤에 두며, 담당자에게 정보를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önnten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설명을 요청하는 ‘~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뜻입니다. “Könnten Sie ...?”는 공식적인 대화에서 부탁이나 질문을 부드럽게 시작할 때 사용합니다.
erläutern
여기서는 조건을 자세히 ‘설명하다, 명확히 밝히다’라는 뜻입니다. 어떤 규정이나 복잡한 내용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해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elche
여기서는 여러 조건 가운데 ‘어떤, 어느’ 조건인지 묻는 말입니다. “welche Bedingungen”처럼 선택 가능한 항목이나 종류를 질문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합니다.
tatsächlich
여기서는 조건이 ‘실제로, 정말로’ 협상 가능한지 확인하려는 뜻입니다. 예상이나 일반론이 아니라 실제 적용 가능성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handelbar
여기서는 조건이 ‘협상 가능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계약이나 가격처럼 서로 논의하여 바꿀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nd
여기서는 “welche Bedingungen tatsächlich verhandelbar sind”에서 조건들이 어떤 상태인지 ‘~이다’라고 연결합니다. 복수의 대상에 대해 성질이나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allgemeine
여기서는 개별 계약이 아니라 전체에 적용되는 ‘일반적인’이라는 뜻으로 규정을 설명합니다. “die allgemeine Regelung”처럼 넓은 범위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규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gelung
여기서는 주택 갱신에 적용되는 ‘규정, 정책’을 뜻합니다. 계약이나 행정 절차에서 정해진 운영 기준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ht
여기서는 “steht fest”에서 어떤 규정이 이미 ‘정해져 있다’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Die Regelung steht fest”처럼 변경되지 않는 기준이나 결정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fest
여기서는 “steht fest”에서 규정이 ‘확정된, 고정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feststehen” 또는 “steht fest”는 결정이나 사실이 이미 정해졌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er
여기서는 일반 규정은 고정되어 있다는 내용과 갱신 조건에는 여지가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대조하는 ‘하지만’입니다. 서로 다른 두 상황이나 주장을 이어 대조할 때 사용합니다.
bei
여기서는 “bei den Verlängerungsbedingungen”에서 갱신 조건의 경우나 영역을 가리키며 ‘~의 경우에, ~에서는’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사안이나 범위 안에서 상황이 다르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여기서는 “bei den Verlängerungsbedingungen”에서 갱신 조건들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bei” 뒤에서 복수 명사와 함께 특정한 조건들을 가리킵니다.
Verlängerungsbedingungen
여기서는 계약을 갱신할 때 적용되는 ‘갱신 조건’을 뜻합니다. 임대차 계약을 연장하면서 논의할 수 있는 세부 사항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öglicherweise
여기서는 갱신 조건에 여지가 있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나타내는 ‘어쩌면, 가능성이 있게’라는 뜻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etwas
여기서는 “etwas Spielraum”에서 여지가 ‘어느 정도, 약간’ 있음을 나타냅니다. 양이나 정도를 정확히 정하지 않고 제한적인 범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