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과 업무 경계 정하기 | 한국어로 영어 배우기

Engl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everyday setting in the United States: At work, one adult talks about burnout and considers clearer workload boundaries and a real break away from the desk..

KO → EN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번아웃과 업무 경계 정하기를 통해 영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 think I am getting burned out from this workload.

아이 띵크 아이 앰 게링 번드 아웃 프럼 디스 워크로드. 이 업무량 때문에 번아웃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B

Have you been taking real breaks, or just switching between tasks?

해브 유 빈 테이킹 리얼 브레이크스, 어 저스트 스위칭 비트윈 태스크스? 제대로 쉬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업무만 바꿔 가며 일하고 있나요?
A

Mostly switching tasks, which does not really feel like rest.

모슬리 스위칭 태스크스, 위치 더즌트 릴리 필 라이크 레스트. 대부분 업무만 바꿔 가며 일하고 있어서, 정말 쉬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B

That would explain why the pressure keeps building.

댓 우드 익스플레인 와이 더 프레셔 킵스 빌딩. 그렇다면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가 설명되겠네요.
A

I feel guilty stopping when the deadline is close.

아이 필 길티 스타핑 웬 더 데드라인 이즈 클로우스. 마감일이 가까워지면 일을 멈추는 데 죄책감을 느껴요.
B

A boundary is not laziness if it helps you recover.

어 바운더리 이즈 낫 레이지니스 이프 잇 헬프스 유 리커버. 업무의 경계를 정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면 게으른 게 아니에요.
A

Maybe I should tell my manager what is realistic before the deadline.

메이비 아이 슈드 텔 마이 매니저 왓 이즈 리얼리스틱 비포어 더 데드라인. 마감일 전에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을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B

Be clear about what you can finish by then, and what needs more time.

비 클리어 어바웃 왓 유 캔 피니시 바이 덴, 앤 왓 니즈 모어 타임. 그때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분명히 말하세요.
A

I will take lunch away from my desk today.

아이 윌 테이크 런치 어웨이 프럼 마이 데스크 터데이. 오늘은 책상에서 떨어진 곳에서 점심을 먹을 거예요.
B

That is a small but useful step toward getting your energy back.

댓 이즈 어 스몰 벗 유스풀 스텝 터워드 게링 유어 에너지 백. 그건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지만 유용한 한 걸음이에요.

단어별 해설

I “I”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자신의 상태나 생각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하며, “I think”처럼 자신의 의견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think “think”는 여기서 자신의 판단이나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생각하다’라는 뜻입니다. “I think”는 자신의 상태나 의견을 단정하지 않고 말할 때 자주 쓰이며, 일이나 감정에 대한 생각을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am “am”은 “I am getting burned out”에서 주어 “I”의 상태가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be 동사 형태입니다. 뒤에 -ing 형태가 오면 현재 변화나 진행 중인 상태를 말할 수 있으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getting “getting”은 여기서 번아웃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는 변화를 나타내며, get에서 온 -ing 형태입니다. “getting burned out”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여 점점 그런 상태에 가까워짐을 말할 수 있습니다.
burned out “burned out”은 이 대화에서 업무량 때문에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고 지친 상태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burned”는 소진된 느낌을, “out”은 에너지가 다 떨어진 상태를 더해 하나의 표현을 이루므로, 여기서는 불에 실제로 탄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업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지친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om “from”은 여기서 번아웃의 원인이 ‘이 업무량 때문’임을 나타냅니다. 원인이나 출발점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쓰며, “from this workload”처럼 무엇 때문에 그런 상태가 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this “this”는 말하는 사람이 현재 겪고 있는 특정 업무량을 가리키는 ‘이’라는 뜻입니다. 가까이 있거나 지금 화제인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this workload”처럼 현재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지칭할 수 있습니다.
workload “workload”는 한 사람이 맡은 전체 업무의 양을 뜻하는 ‘업무량’입니다. “this workload”처럼 업무의 종류보다 양이나 부담에 초점을 둘 때 쓰며, 일이 너무 많아 힘든 상황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Have “Have”는 “Have you been taking real breaks”에서 상대방이 지금까지 실제로 휴식을 취해 왔는지 묻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Have you been taking”처럼 현재까지 이어진 행동에 대해 물을 때 사용하며, 상대방의 최근 습관이나 상태를 확인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you “you”는 질문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인 ‘당신’ 또는 ‘너’입니다. “Have you”처럼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해 왔는지 직접 물을 때 쓰며, 직장 동료에게 휴식 습관을 확인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been “been”은 be에서 온 형태로, “Have you been taking real breaks”에서 지금까지 어떤 행동을 해 온 상태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have been + -ing” 형태는 최근까지 계속된 행동이나 습관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king “taking”은 여기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뜻이며, take에서 온 -ing 형태입니다. “taking real breaks”처럼 break와 함께 실제로 휴식을 갖는다는 의미로 쓰이며, 업무 중 휴식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al “real”은 “real breaks”에서 형식적인 잠깐의 전환이 아니라 실제로 쉬는 휴식을 뜻하도록 break를 구체화합니다. 명사 앞에 놓여 그것이 진짜이거나 제대로 된 것임을 나타내며, 휴식의 질을 강조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eaks “breaks”는 업무 중 갖는 휴식들을 뜻하며, break의 복수형입니다. “taking real breaks”처럼 여러 번의 제대로 된 휴식을 말할 때 쓰며, 일과 중 휴식 습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or”는 앞의 선택지와 다른 선택지를 연결하는 ‘아니면’입니다. “real breaks”와 “just switching between tasks”를 대비해 상대방이 실제로 쉬는지 다른 업무로만 전환하는지 묻는 데 사용되며, 두 가능성을 확인하는 질문에 쓸 수 있습니다.
just “just”는 여기서 실제 휴식은 하지 않고 ‘그냥’ 업무만 바꾼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행동이 제한적이거나 기대한 것보다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을 줄 때 쓰며, “just switching between tasks”처럼 상황을 축소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switching “switching”은 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바꾸는 행동을 뜻하며, switch에서 온 -ing 형태입니다. “switching between tasks”처럼 여러 업무를 오가며 일하는 모습을 말할 때 쓰며, 휴식 없이 업무 방식만 바뀌는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between “between”은 여기서 여러 업무의 사이를 오가며 전환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between tasks”처럼 두 대상 이상 사이의 이동이나 선택을 말할 때 쓸 수 있으며, 업무를 계속 바꾸는 상황을 설명하는 데 적합합니다.
tasks “tasks”는 해야 할 각각의 업무들을 뜻하며, task의 복수형입니다. “switching between tasks”처럼 여러 개의 구체적인 업무를 가리킬 때 쓰며, 한 업무에서 다른 업무로 옮겨 다니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stly “Mostly”는 여기서 행동의 대부분이 업무를 바꾸는 것이었다는 뜻의 ‘대부분’입니다. 문장 앞에 놓여 전체 상황에서 가장 큰 부분을 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최근 행동을 간단히 요약해 답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which “which”는 앞에서 말한 업무를 계속 바꾸는 상황을 가리키며, 그 결과에 대한 설명을 이어 줍니다. “which does not really feel like rest”처럼 앞의 내용을 받아 그 내용이 어떤 느낌인지 덧붙일 때 사용하며, 행동에 대한 추가 의견을 말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does “does”는 “which does not really feel like rest”에서 현재의 느낌을 묻거나 설명하는 부정문을 만드는 조동사 형태이며, do에서 온 형태입니다. “does not + 동사원형” 구조에서 쓰이며, 앞의 상황이 실제로 어떤 느낌을 주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t “not”은 “does not really feel like rest”에서 ‘쉬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부정합니다. 조동사 뒤에 놓여 동작이나 상태를 부정하며, 어떤 경험이나 판단이 사실이 아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ally “really”는 여기서 ‘정말로’ 또는 ‘실제로’라는 뜻으로, 업무를 바꾸는 것이 진정한 휴식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동사나 표현 앞에 놓여 정도나 진실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느낌을 분명히 전달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feel “feel”은 여기서 신체 감각보다 어떤 상황이 주는 주관적인 느낌을 뜻합니다. “feel like rest”처럼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무엇처럼 느껴지는지 말할 때 쓰며, 업무 방식이 휴식으로 느껴지는지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like “like”는 “feel like rest”에서 ‘~처럼’이라는 뜻으로, 앞의 상황이 휴식과 비슷한 느낌인지 연결합니다. “feel like + 명사” 형태로 어떤 경험의 느낌을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t “rest”는 여기서 업무를 멈추고 회복하는 ‘휴식’을 뜻합니다. “feel like rest”처럼 어떤 행동이 실제 휴식과 같은지 비교할 때 쓰며, 쉬고 있지만 충분히 쉬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That “That”은 앞에서 말한 업무를 계속 바꾸는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그 점은’입니다. “That would explain”처럼 바로 앞의 사실을 원인으로 연결할 때 쓰며, 상대방의 설명을 듣고 그 결과를 해석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uld “would”는 여기서 앞의 상황이라면 압박감이 커지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는 추론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That would explain why”처럼 어떤 사실이 결과나 이유를 설명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합니다.
explain “explain”은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explain why the pressure keeps building”처럼 explain 뒤에 이유를 나타내는 내용을 연결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경험에 대한 원인을 해석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why “why”는 압박감이 계속 커지는 ‘이유’를 나타냅니다. “explain why”처럼 어떤 현상의 원인을 뒤에 설명할 때 쓰며, 문제의 원인을 함께 찾아보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he “the”는 “the pressure”에서 대화 중 이미 화제가 된 특정한 압박감을 가리킵니다. 듣는 사람도 어떤 대상을 알고 있거나 문맥으로 특정할 수 있을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pressure “pressure”는 여기서 업무량과 마감 때문에 느끼는 정신적인 압박감입니다. “the pressure keeps building”처럼 시간이 지나며 압박감이 커지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eeps “keeps”는 pressure가 계속 같은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뜻을 나타내며, keep에서 온 형태입니다. “keeps building”처럼 keep 뒤에 -ing 형태를 두어 어떤 변화가 계속됨을 말할 수 있습니다.
building “building”은 여기서 압박감이 조금씩 커지고 쌓이는 것을 뜻하며, build에서 온 -ing 형태입니다. “keeps building”처럼 감정이나 문제의 정도가 점점 높아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uilty “guilty”는 여기서 마감이 가까울 때 일을 멈추는 자신을 좋지 않게 느끼는 ‘죄책감을 느끼는’ 상태를 뜻합니다. “feel guilty stopping”처럼 어떤 행동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는지 말할 때 쓰며, 업무를 중단하기 어려운 심정을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stopping “stopping”은 여기서 하던 일을 멈추는 행동을 뜻하며, stop에서 온 -ing 형태입니다. “feel guilty stopping”처럼 죄책감의 대상이 되는 행동을 나타내며, 마감 전 업무를 중단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hen “when”은 마감일이 가까워지는 시점에 일이 일어난다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할 때’입니다. “when the deadline is close”처럼 특정 조건이나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adline “deadline”은 일을 끝내야 하는 최종 마감일입니다. “the deadline is close”처럼 마감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하며, 업무 우선순위나 휴식에 대해 이야기할 때 유용합니다.
is “is”는 “the deadline is close”에서 마감일의 현재 상태를 연결하는 be 동사 형태이며, be에서 온 형태입니다. 주어인 deadline이 어떤 상태인지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close “close”는 여기서 공간적으로 가깝다는 뜻이 아니라 마감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의 ‘가까운’입니다. “the deadline is close”처럼 시간상 임박한 시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A”는 “A boundary”에서 여러 가능한 경계 중 하나의 경계를 처음 소개하는 말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 놓여 어떤 대상 하나를 가리키며, 업무와 휴식 사이에 새롭게 정할 원칙을 제안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oundary “boundary”는 여기서 일을 언제 멈추고 휴식을 취할지 정하는 업무상의 경계를 뜻합니다. “A boundary”처럼 일과 개인 시간 또는 업무와 휴식 사이의 한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업무 습관을 제안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laziness “laziness”는 여기서 휴식을 위한 경계를 정하는 행동을 게으름으로 보는 생각을 뜻합니다. 어떤 행동이나 태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명사로 쓰이며, 휴식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if “if”는 경계가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경우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라면’입니다. “if it helps you recover”처럼 어떤 조건에서 판단이 달라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it “it”은 “if it helps you recover”에서 앞서 말한 boundary를 가리킵니다. 이미 언급된 하나의 사물이나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주어로 나타낼 때 사용하며, 그 경계가 어떤 효과를 내는지 설명하는 구조에 쓰입니다.
helps “helps”는 boundary가 회복을 돕는다는 뜻이며, help에서 온 형태입니다. “helps you recover”처럼 help 뒤에 도움을 받는 사람과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연결할 수 있으며, 어떤 방법의 효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cover “recover”는 여기서 업무로 소모된 에너지와 상태를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helps you recover”처럼 어떤 행동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휴식이나 업무 조절의 목적을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Maybe “Maybe”는 화자가 자신의 생각을 확정하지 않고 ‘어쩌면’ 또는 ‘~일지도 모른다’고 제안하는 말입니다. “Maybe I should”처럼 앞으로 할 일을 고민하거나 조심스럽게 제안할 때 사용합니다.
should “should”는 여기서 화자가 관리자에게 현실적인 업무량을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Maybe I should tell”처럼 조언이나 바람직한 행동을 완곡하게 말할 때 사용하며, 자신의 다음 행동을 고민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tell “tell”은 관리자에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업무를 알려 주거나 말한다는 뜻입니다. “tell my manager what is realistic”처럼 tell 뒤에 정보를 전달받는 사람과 전달할 내용을 함께 둘 수 있으며, 직장에서 업무 가능 범위를 설명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my “my”는 뒤의 manager가 말하는 사람과 관련된 사람임을 나타내는 ‘나의’입니다. 소유나 관계를 나타내는 단수 명사 앞에 쓰며, 자신의 직장 관리자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nager “manager”는 여기서 업무량과 마감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직장 관리자를 뜻합니다. “my manager”처럼 자신의 업무를 감독하거나 조율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사용하며, 업무 일정이나 현실적인 목표를 협의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what “what”은 “what is realistic”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내용이 무엇인지 나타냅니다. tell 뒤에 전달할 내용을 연결해 “tell my manager what is realistic”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능한 업무 범위를 설명하는 상황에 쓰입니다.
realistic “realistic”은 여기서 실제 시간과 업무량을 고려했을 때 실현 가능한 것을 뜻합니다. “what is realistic”처럼 계획이나 목표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말할 때 사용하며, 마감 전에 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before “before”는 마감일보다 이른 시점에 관리자에게 말해야 한다는 뜻의 ‘~전에’입니다. “before the deadline”처럼 어떤 시점보다 먼저 행동해야 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Be “Be”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명확한 태도나 표현을 가지라고 권하는 말입니다. “Be clear about”처럼 be 뒤에 형용사를 두어 어떤 상태를 유지하거나 그렇게 행동하라고 말할 수 있으며, 업무 가능 범위를 분명히 전달하라고 조언하는 상황에 사용됩니다.
clear “clear”는 여기서 자신이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모호하지 않게 말하는 것을 뜻합니다. “Be clear about”처럼 about 뒤에 분명히 말할 주제를 둘 수 있으며, 업무 일정이나 한계를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about “about”은 “Be clear about what you can finish by then”에서 명확하게 말해야 할 주제를 연결하는 ‘~에 관해’입니다. clear about 뒤에 설명할 내용이나 문제를 둘 수 있으며, 특정 주제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an “can”은 여기서 마감일까지 어떤 일을 끝낼 수 있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what you can finish by then”처럼 can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가능한 행동을 말하며, 업무 계획을 현실적으로 나눌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nish “finish”는 업무를 완전히 끝낸다는 뜻입니다. “what you can finish by then”처럼 can 뒤에서 마감일까지 완료 가능한 일을 나타내며, 일정이나 작업 범위를 협의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y “by”는 마감 시점보다 늦지 않게, 즉 ‘~까지’라는 시간 제한을 나타냅니다. “finish by then”처럼 어떤 일을 완료해야 하는 최종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then “then”은 앞에서 언급한 마감 시점을 가리키며, “by then”에서 ‘그때까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미 말한 특정 시점을 반복하지 않고 가리킬 때 사용하며, 일정과 완료 가능 여부를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and “and”는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는 일과 시간이 더 필요한 일을 연결합니다. 관련된 두 내용이나 항목을 함께 제시할 때 사용하며, 업무를 두 범주로 나누어 설명하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needs “needs”는 어떤 업무가 완료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need에서 온 형태입니다. “what needs more time”처럼 업무를 주어로 두고 필요한 자원을 말할 수 있으며, 일정 조정이 필요한 일을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more “more”는 현재보다 추가로 필요한 양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more time”처럼 수량이나 정도가 추가됨을 말할 때 사용하며, 작업 완료에 필요한 시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time “time”은 여기서 업무를 끝내는 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needs more time”처럼 어떤 일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추가 시간이 필요함을 말할 때 사용하며, 마감 조정을 요청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will “will”은 “I will take lunch”에서 오늘 실제로 그렇게 하겠다는 미래의 의도나 결심을 나타냅니다. “will + 동사원형” 형태로 앞으로 할 행동을 말하며, 업무 습관을 바꾸겠다고 약속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ke “take”는 “take lunch”에서 점심을 먹거나 점심시간을 갖는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뒤의 “away from my desk”가 점심을 책상에서 떨어진 곳에서 갖는다는 조건을 덧붙이며, 업무 중 점심시간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unch “lunch”는 하루 중 점심 식사나 점심시간을 뜻합니다. “take lunch”처럼 점심을 먹거나 점심시간을 갖는다는 표현에 쓰이며, 업무와 분리된 휴식 계획을 말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away “away”는 “away from my desk”에서 책상과 떨어진 장소에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away from + 장소”처럼 어떤 기준점에서 분리된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책상에서 벗어나 점심을 먹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desk “desk”는 여기서 평소 업무를 하는 책상을 뜻합니다. “away from my desk”처럼 업무 공간을 기준점으로 삼아 그곳에서 떨어져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하며, 일과 휴식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today “today”는 말하는 날에 행동하겠다는 뜻의 ‘오늘’입니다. “I will ... today”처럼 계획의 시점을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하며, 바로 실행할 휴식 계획을 설명하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small “small”은 여기서 큰 변화는 아니지만 규모가 작은 행동이라는 뜻입니다. “a small but useful step”처럼 step을 꾸며 변화의 크기가 작다는 점을 말하며, 부담이 적은 실천을 설명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t “but”은 작은 행동이라는 점과 유용한 행동이라는 점을 대비해 연결합니다. “small but useful”처럼 앞의 제한적인 특징을 인정하면서 뒤의 긍정적인 특징을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useful “useful”은 그 행동이 작더라도 회복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small but useful”처럼 어떤 행동의 실질적인 가치를 평가할 때 쓰며, 좋은 첫 단계라고 격려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step “step”은 여기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한 가지 실천이나 진전을 뜻하는 ‘한 걸음’입니다. “a step toward getting your energy back”처럼 어떤 목표를 향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하며, 업무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toward “toward”는 “step toward getting your energy back”에서 에너지를 되찾는 목표를 향한 방향을 나타냅니다. step toward 뒤에 목표나 회복 과정을 둘 수 있으며, 작은 행동이 장기적인 회복에 기여함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your “your”는 뒤의 energy가 대화 상대방의 에너지임을 나타내는 ‘당신의’입니다. 소유나 관련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며, 상대방의 상태나 회복을 직접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ergy “energy”는 여기서 업무를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정신적·신체적 활력을 뜻합니다. “getting your energy back”처럼 소진된 활력을 회복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며, 휴식의 효과를 설명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back “back”은 “getting your energy back”에서 잃었던 에너지가 다시 돌아온다는 회복의 의미를 더합니다. 장소로 돌아간다는 뜻이 아니라 원래의 활력이나 상태를 되찾는다는 뜻이며, 휴식 후 상태가 좋아지는 과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feel like + -ing

I feel like switching tasks.

아이 필 라이크 스위칭 태스크스.

업무를 바꾸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feel like 뒤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동명사(-ing)를 사용해 ‘~하고 싶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get + object + back

I need to get my energy back.

아이 니드 투 겟 마이 에너지 백.

에너지를 되찾아야 해요.

get back은 목적어를 사이에 넣어 get + 목적어 + back 형태로 ‘~을 되찾다’라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영어 어휘

boundary 명사
바운더리 경계
build 동사
빌드 커지다 building
burned out 형용사
번드 아웃 번아웃된

I am getting burned out from this workload.

deadline 명사
데드라인 마감일
feel like
필 라이크 ~처럼 느껴지다
guilty 형용사
길티 죄책감을 느끼는
pressure 명사
프레셔 압박감
real break
리얼 브레이크 제대로 된 휴식
rest 명사
레스트 휴식
switch 동사
스위치 바꾸다 switching
task 명사
태스크 업무
workload 명사
워크로드 업무량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커지다

정답 보기building

업무량

정답 보기workload

휴식

정답 보기rest

업무

정답 보기t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