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 때문에 피크닉 취소하기 | 한국어로 스페인어 배우기

Sp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Madrid everyday setting: Before a planned picnic, two adults decide to meet indoors because strong wind would make eating outside difficult..

KO → ES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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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 때문에 피크닉 취소하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El viento es mucho más fuerte que ayer.

엘 비엔토 에스 무초 마스 푸에르테 케 아예르. 바람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요.
B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끼사 노 세아 꼬모도 아세르 운 피크닉 오이. 오늘은 피크닉이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A

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엘 비엔토 세기리아 예반도세 라 만타. 담요가 계속 바람에 날아갈 거예요.
B

Además, podría ser difícil comer afuera.

아데마스, 포드리아 세르 디피실 꼬메르 아푸에라.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요.
A

¿Cancelamos y nos reunimos en un lugar cerrado?

깐셀라모스 이 노스 레우니모스 엔 운 루가르 세라도? 우리 취소하고 대신 실내에서 만날까요?
B

Eso sería más seguro y fácil.

에소 세리아 마스 세구로 이 파실. 그러면 더 안전하고 편할 거예요.
A

Déjame avisar a todos en el chat del grupo.

데하메 아비사르 아 또도스 엔 엘 차트 델 그루포. 단체 채팅방에 있는 모두에게 제가 말할게요.
B

Un café cerca del parque sería una buena opción.

운 카페 세르까 델 파르께 세리아 우나 부에나 옵시온. 공원 근처 카페가 좋은 선택일 거예요.

문장 설명

  1. El viento es mucho más fuerte que ayer.

    바람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요.

    viento
    바람
    mucho más fuerte
    훨씬 더 강한
    ayer
    어제
    자세한 설명

    viento는 여기서 ‘바람’을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이자 이 문장에 나타난 형태가 viento이며, 정관사도 이에 맞춰 el이 됩니다. 예: El viento es frío. — 바람이 차가워요. mucho más fuerte에서 핵심 형용사는 fuerte(강한)입니다. más fuerte는 fuerte의 비교 표현으로 ‘더 강한’이라는 뜻이고, mucho가 그 비교 정도를 크게 하여 ‘훨씬 더 강한’이 됩니다. fuerte는 이 문장처럼 단수 주어와 함께 쓰여도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 형용사입니다. 예: Este viento es más fuerte. — 이 바람이 더 강해요. ayer는 ‘어제’를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más fuerte que ayer는 ‘어제보다 더 강한’이라는 비교 기준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que는 비교 대상인 ‘어제’를 도입합니다. 전체적으로 El viento가 주어이고, es는 ‘~이다’라는 현재형 ser의 3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mucho más fuerte가 바람의 현재 상태를 설명하며, que ayer가 그 강도를 어제와 비교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바람은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요.’라는 뜻입니다.

  2.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오늘은 피크닉이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Quizá
    아마, 어쩌면
    no sea
    ~이 아닐 수도 있다
    cómodo
    편한
    hacer
    하다
    picnic
    피크닉
    hoy
    오늘
    자세한 설명

    Quizá는 확실하지 않은 가능성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어쩌면” 또는 “아마”에 해당합니다. 뒤에 직설법이나 접속법이 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편하지 않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시하므로 접속법이 쓰였습니다. 예: Quizá llueva. — “어쩌면 비가 올지도 몰라.” no sea에서 sea는 ser의 현재 접속법 3인칭 단수형이고, no가 이를 부정합니다. ser의 현재 직설법 3인칭 단수형은 es이지만, quizá와 같은 불확실성 표현 뒤에서는 sea가 이 의미에 맞습니다. 여기서 no sea 전체는 “~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들며, no는 부정의 범위를 sea에 줍니다. cómodo는 “편한, 쾌적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hacer un picnic이라는 활동이 편한지 평가합니다. 형용사 자체의 기본형은 cómodo이며, 성·수에 따라 cómoda, cómodos, cómodas처럼 바뀔 수 있습니다. 예: La silla es cómoda. — “그 의자는 편하다.” hacer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부정사로 활동을 표현합니다. hacer un picnic은 “피크닉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부정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Es divertido hacer un picnic. — “피크닉을 하는 것은 재미있다.” picnic은 “피크닉”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un picnic처럼 관사와 함께 활동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hacer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예: Hacemos un picnic. — “우리는 피크닉을 한다.” hoy는 “오늘”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끝에 놓여도 전체 사건이 오늘 일어날 것임을 나타냅니다. 예: Hoy trabajo. — “나는 오늘 일한다.” 전체적으로 Quizá가 가능성을 제시하고, no sea cómodo가 “편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평가를 만들며, hacer un picnic이 평가받는 활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는 “오늘은 피크닉을 하는 것이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앞뒤 맥락의 바람 때문에 그렇게 예상할 수 있지만, 이 문장 자체는 가능성만 제시할 뿐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3. 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담요가 계속 바람에 날아갈 거예요.

    viento
    바람
    seguiría
    계속할 것이다
    llevándose
    휩쓸어 가다
    manta
    담요
    자세한 설명

    viento는 여기서 ‘바람’이며, 앞의 El과 함께 문장의 주어인 El viento를 이룹니다. viento는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는 el을 씁니다. 예: El viento sopla. — 바람이 붑니다. seguiría는 seguir의 3인칭 단수 조건법 형태입니다. seguir는 ‘계속하다’이고, 이 형태는 뒤의 동작이 계속될 것이라는 내용을 조건법의 관점으로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계속 ...할 거예요’로 이해할 수 있지만, 형태 자체를 단순한 현재형이나 명령형으로 보면 안 됩니다. 예: La lluvia seguiría cayendo. — 비가 계속 내릴 거예요. llevándose는 llevarse의 동명사 형태입니다. llevar가 ‘가져가다’라면 llevarse는 무엇인가를 가져가거나 휩쓸어 가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뒤에 붙은 -se는 이 문맥의 llevarse를 이루며, 동명사에서는 대명사가 뒤에 붙어 llevándose가 됩니다. seguir + 동명사는 ‘계속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El viento sigue llevándose las hojas. — 바람이 나뭇잎을 계속 휩쓸어 가요. manta는 여성 단수 명사로 ‘담요’입니다. la manta에서는 la가 이 명사의 성과 수에 맞습니다. 예: La manta está aquí. — 담요가 여기 있어요. 전체적으로 El viento는 행위자이고, seguiría llevándose는 ‘계속 휩쓸어 갈 것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la manta는 그 동작의 대상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바람이 담요를 계속 휩쓸어 가서 담요가 바람에 계속 날아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4. Además, podría ser difícil comer afuera.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요.

    Además
    또한, 게다가
    podría
    ~일 수도 있다, ~할 수도 있다
    ser
    ~이다, ~인 상태이다
    difícil
    어려운
    comer
    먹다
    afuera
    밖에서, 밖에
    자세한 설명

    Además는 앞선 내용에 정보를 하나 더 보태는 부사로, 여기서는 “또한, 게다가”라는 뜻입니다. 문장 처음에 놓여 앞의 상황에 이 가능성도 추가합니다. podría는 poder(할 수 있다, 가능하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사람이 무언가를 할 능력이 있다는 뜻보다, 뒤의 내용이 “~일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puede가 현재의 가능성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낸다면, podría는 가능성을 완곡하게 제시합니다. 예: Podría llover. — “비가 올 수도 있어요.” ser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podría 같은 조동사적 동사 뒤에서는 원형 ser가 오며, 앞의 가능성 표현과 결합해 podría ser(“~일 수도 있다”)를 만듭니다. 여기서 ser 자체가 시제나 인칭에 맞게 변화한 것이 아니라, 변화한 형태는 podría입니다. difícil은 “어려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r difícil은 어떤 일이 어렵다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comer afuera를 설명합니다. difícil은 남성·여성에 따라 difícil/difícila처럼 바뀌는 형용사가 아니며, 단수형과 복수형만 difícil/difíciles로 구별됩니다. 예: Es difícil. — “어려워요.” comer는 “먹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여기서는 명사처럼 사용되어 “먹는 것”이라는 활동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comer afuera 전체가 “밖에서 먹는 것”이라는 의미를 이루며, comer 자체에는 이 문장에서 특정 인칭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예: Comer temprano es útil. — “일찍 먹는 것은 유용해요.” afuera는 “밖에, 밖에서”라는 뜻의 장소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comer를 꾸며 “밖에서 먹다”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명사처럼 성·수 일치를 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comer afuera는 “밖에서 먹는 것”, ser difícil은 “어렵다”, podría ser difícil은 “어려울 수도 있다”를 뜻합니다. 여기에 문장 앞의 Además가 앞선 내용에 이 가능성을 추가하므로, 전체 문장은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요”가 됩니다.

  5. ¿Cancelamos y nos reunimos en un lugar cerrado?

    우리 취소하고 대신 실내에서 만날까요?

    Cancelamos
    취소할까요?
    nos reunimos
    우리 만날까요?
    lugar
    장소
    cerrado
    닫힌; 실내의
    자세한 설명

    Cancelamos는 동사 cancelar(취소하다)의 1인칭 복수 현재형과 1인칭 복수 단순과거형이 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의문문에서 제안으로 쓰여 “우리 취소할까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화자와 듣는 사람이 함께 취소할지를 묻습니다. 예: ¿Cenamos? — “우리 저녁 먹을까요?” nos reunimos는 reunirse(만나다, 모이다)의 1인칭 복수 현재형입니다. nos는 “우리 자신이”라는 재귀·상호적 요소이고, reunimos가 동사의 활용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습관이 아니라 함께 만나는 일을 제안하므로 “우리 만날까요?”로 이해합니다. 예: Nos reunimos mañana. — “우리 내일 만나요.” lugar는 “장소, 곳”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un lugar는 “한 장소/어떤 장소”라는 명사구이지만, un 자체가 실제 인원이나 장소의 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Buscamos un lugar tranquilo. — “우리는 조용한 장소를 찾아요.” cerrado는 cerrar(닫다)와 관련된 과거분사형에서 온 형용사로, 여기서는 lugar를 꾸며 “닫힌, 실내의”라는 뜻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 lugar에 맞추어 cerrado가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 명사를 꾸미면 예를 들어 una puerta cerrada처럼 cerrada가 됩니다. 이 문맥에서 un lugar cerrado는 밖이 아닌 실내 장소를 가리킵니다. y는 앞의 행동과 뒤의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en un lugar cerrado는 “닫힌/실내의 장소에서”라는 뜻이며, en은 장소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Cancelamos y nos reunimos en un lugar cerrado는 “취소하고 실내에서 만난다”는 두 행동을 연결합니다. 전체를 의문 억양으로 말한 ¿Cancelamos y nos reunimos en un lugar cerrado?는 “우리 취소하고 실내에서 만날까요?”라는 제안입니다. 앞에서 야외에서 먹기 어려울 수 있다는 맥락과도 맞으며, 이 문장 자체에서 y는 두 행동을 연결하고 한국어의 “대신”은 그 제안의 상황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표현입니다.

  6. Eso sería más seguro y fácil.

    그러면 더 안전하고 편할 거예요.

    Eso
    그러면
    sería
    ~일 거예요
    más seguro
    더 안전한
    fácil
    편한
    자세한 설명

    Eso는 앞에서 제안된 상황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그러면/그것은’으로 이해합니다. 지시어 eso는 중성 단수형이므로, 특정한 남성·여성 명사를 가리키는 형태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sería는 동사 ser(이다)의 조건법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제안된 선택의 결과를 조심스럽게 ‘~일 거예요/~일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ser의 현재형은 es, 조건법 형태는 sería입니다. 예: Sería mejor esperar. — 기다리는 편이 더 좋을 거예요. más seguro에서 seguro의 기본형은 ‘안전한’이고, más seguro는 ‘더 안전한’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seguro는 여기서 앞의 eso와 호응하는 남성 단수형이며, 비교를 나타내는 것은 형용사 앞의 más입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menos seguro(덜 안전한)입니다. fácil은 여기서 ‘쉬운’보다는 제안된 선택이 실행하기 편하다는 뜻의 ‘편한’에 가깝습니다. 기본형 자체가 fácil이며,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복수형에서는 fáciles가 됩니다. 예: Es fácil organizarlo. — 그것을 준비하기 쉬워요. 전체적으로 Eso sería más seguro y fácil은 eso가 가리키는 선택이 안전성과 실행의 편리함이라는 두 측면에서 더 낫다는 뜻입니다. más seguro y fácil에서 y는 두 형용사를 연결하므로, 전체 의미는 ‘그러면 더 안전하고 편할 거예요’입니다.

  7. Déjame avisar a todos en el chat del grupo.

    단체 채팅방에 있는 모두에게 제가 말할게요.

    Déjame
    내가 하게 해 줘
    avisar
    알리다
    a todos
    모두에게
    chat
    채팅방
    grupo
    그룹, 단체
    자세한 설명

    Déjame는 dejar(허락하다, ~하게 두다)의 tú 단수 긍정 명령형 deja에 목적어 대명사 me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내가 하게 해 줘”라는 뜻이며, 화자가 자신이 다음 행동을 하도록 허락해 달라고 말합니다. dejar + 목적어 대명사 + 동사원형은 “누가 ~하게 하다/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éjame entrar. — “내가 들어가게 해 줘.” avisar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알리다, 통지하다”라는 뜻입니다. dejar 뒤에 동사원형이 와서 허락받고 싶은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Déjame avisar a Ana. — “내가 아나에게 알리게 해 줘.” a todos에서 todos는 todo(모든)의 남성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사람들을 가리켜 “모두”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알리는 대상을 나타낼 때 avisar a + 사람 형태를 사용하므로 a todos는 “모두에게”가 됩니다. 이 표현의 a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대상 표시입니다. chat은 “채팅, 채팅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l grupo와 함께 “그룹 채팅방”을 가리킵니다. chat처럼 외래어로 쓰이는 명사는 실제 문맥에 따라 채팅 자체나 채팅 공간을 뜻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단체 채팅 공간이라는 의미입니다. grupo는 “그룹, 단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del은 de + el이 합쳐진 형태로, del grupo는 “그룹의” 또는 문맥에 맞게 “그룹 채팅방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de + el은 항상 del로 축약되지만, de + la는 de la로 씁니다. 전체적으로 Déjame avisar는 “내가 알리게 해 줘”, a todos는 “모두에게”, en el chat del grupo는 “단체 채팅방에서/단체 채팅방에”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단체 채팅방에 있는 모두에게 제가 말할게요”이며, 자연스럽게는 “단체 채팅방의 모두에게 제가 알려 드릴게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éjame + 동사원형은 화자가 직접 어떤 행동을 하겠다고 허락을 구하거나 제안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8. Un café cerca del parque sería una buena opción.

    공원 근처 카페가 좋은 선택일 거예요.

    café
    카페
    cerca
    가까이에, 근처에
    parque
    공원
    sería
    ~일 거예요, ~일 것이다
    buena
    좋은
    opción
    선택지, 선택
    자세한 설명

    café는 여기서 음료가 아니라 장소인 ‘카페’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un café는 ‘카페’라는 부정 명사구이며, 부정관사 un 자체가 수량 ‘하나’를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El café está cerca del parque. — 카페가 공원 근처에 있어요. cerca는 ‘가까이에,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 보통 cerca de + 장소 구조를 쓰며, 여기서는 cerca del parque가 ‘공원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cerca 자체는 뒤의 명사와 성·수 일치를 하지 않습니다. parque는 ‘공원’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del은 de + el의 결합형이므로 del parque는 ‘공원의 근처에’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따라서 cerca del parque는 ‘공원 근처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sería는 ser(이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형태의 연결은 ser → sería입니다. 여기서는 단정적인 ~이다보다 ‘~일 것이다’, ‘~일 거예요’처럼 어떤 선택에 대한 가정적이거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Sería una buena idea. — 좋은 생각일 거예요. buena는 형용사 bueno(좋은)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성 단수 명사 opción을 수식하므로 buena가 쓰입니다. 형용사의 성·수는 수식하는 명사에 맞춥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bueno가 buen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un buen plan — 좋은 계획. opción은 ‘선택지, 선택’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una buena opción은 ‘좋은 선택지’ 또는 자연스럽게 ‘좋은 선택’이라는 명사구입니다. 복수형은 opciones입니다. 예: Esta opción es práctica. — 이 선택지는 실용적이에요. 전체적으로 un café가 제안되는 장소이고 cerca del parque가 그 위치를 설명합니다. sería는 그 장소에 대한 판단을 조건법으로 표현하고, una buena opción은 그것을 좋은 선택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공원 근처 카페가 좋은 선택일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Quizá + condicional

Quizá seguiría con el picnic.

끼사 세기리아 꼰 엘 피크닉.

아마 피크닉을 계속할 거예요.

quizá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seguiría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나 가정을 표현합니다.

동명사 + 재귀대명사

El viento se llevaría la manta, llevándosela.

엘 비엔토 세 예바리아 라 만타, 예반도셀라.

바람이 담요를 날려 버릴 수도 있어요.

재귀대명사 se는 동명사 뒤에 붙어 llevándose처럼 한 단어로 쓸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 어휘

además 부사
아데마스 또한, 게다가

Además, podría ser difícil comer afuera.

ayer 부사
아예르 어제

El viento es mucho más fuerte que ayer.

cómodo 형용사
꼬모도 편안한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difícil 형용사
디피실 어려운

Además, podría ser difícil comer afuera.

fuerte 형용사
푸에르테 강한

El viento es mucho más fuerte que ayer.

hacer 동사
아세르 하다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llevarse 동사
예바르세 가져가 버리다, 날려 보내다 llevándose

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manta 명사
만타 담요

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picnic 명사
피크닉 피크닉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quizá 부사
끼사 아마, 어쩌면

Quizá no sea cómodo hacer un picnic hoy.

seguir 동사
세기르 계속하다 seguiría

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viento 명사
비엔토 바람

El viento es mucho más fuerte que ay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담요가 계속 바람에 날아갈 거예요.

정답 보기El viento seguiría llevándose la manta.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요.

정답 보기Además, podría ser difícil comer afuera.

그러면 더 안전하고 편할 거예요.

정답 보기Eso sería más seguro y fácil.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바람

정답 보기viento

편안한

정답 보기cómodo

가져가 버리다, 날려 보내다

정답 보기llevándose

피크닉

정답 보기pic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