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를 기다리며 화면과 표 확인하기 | 한국어로 스페인어 배우기

Sp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Madrid everyday setting: In a public waiting area, two adults talk about staying nearby, watching the screen, and keeping a ticket ready for their turn..

KO → ES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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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기다리며 화면과 표 확인하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또다비아 에스또이 에스뻬란도 미 뚜르노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B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에스딴 따르단도 무초 엔 야마르 아 까다 페르소나 오이 오늘은 직원들이 한 사람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
A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아시 께 데베리아 께다르메 세르까 그러니까 저는 근처에 있어야겠어요.
B

Tal vez te llamen pronto.

딸 베스 떼 야멘 쁘론토 곧 부를지도 몰라요.
A

¿Qué ventanilla debo mirar?

께 벤따니야 데보 미라르 저는 어느 창구를 지켜봐야 해요?
B

La pantalla mostrará la ventanilla correcta.

라 판따야 모스뜨라라 라 벤따니야 꼬렉따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
A

Entonces tendré el ticket en la mano.

엔똔세스 뗀드레 엘 티켓 엔 라 마노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
B

Así es más fácil cuando llega tu turno.

아시 에스 마스 파실 꾸안도 예가 뚜 뚜르노 그렇게 하면 차례가 왔을 때 더 편해요.

문장 설명

  1.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Todavía
    아직
    estoy esperando
    기다리고 있어요
    turno
    차례
    자세한 설명

    Todavía는 이 문장에서 어떤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됨을 나타내는 부사로, “아직”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동작이나 상태가 예상 시점까지 끝나지 않았음을 말할 때 씁니다. 예: Todavía trabajo aquí. — “나는 아직 여기서 일해.” estoy esperando는 estar의 1인칭 단수 현재형 estoy와 esperar의 현재분사 esperando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estar + 현재분사는 말하는 시점에 진행 중인 동작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는 뜻입니다. esperar는 “기다리다”이며, 현재형의 기본적인 진행 표현은 estoy esperando, estás esperando처럼 주어에 따라 estar가 바뀝니다. 예: Estamos esperando el autobús. — “우리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 turno는 순서에 따라 맡게 되는 “차례” 또는 “순번”을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소유형 mi가 앞에 와서 “내 차례”가 됩니다. mi는 소유자를 나타내며, 뒤 명사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고 수에 따라 mi/mis로 구별됩니다. 예: Es mi turno. — “내 차례야.” 전체적으로 Todavía가 “아직”이라는 시간적 의미를 더하고, estoy esperando가 현재 진행 중인 기다림을 나타내며, mi turno가 기다리는 대상을 밝힙니다. 따라서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는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2.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오늘은 직원들이 한 사람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

    Están
    그들은 ~하고 있어요
    tardando
    시간이 걸리고 있는
    mucho
    많이; 오래
    llamar
    부르다; 전화하다
    cada
    각각의; 각
    persona
    사람
    hoy
    오늘
    자세한 설명

    Están은 estar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명시된 직원들을 가리키며, 뒤의 진행형과 함께 ‘그들이 ~하고 있다’를 만듭니다. estar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맞춰 변합니다. 예: Están esperando. — “그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tardando는 tardar의 동명사(gerundio)입니다. estar + 동명사인 están tardando는 어떤 일이 현재 진행 중임을 나타냅니다. tardar는 여기서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입니다. 예: Estamos tardando mucho. — “우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 mucho는 여기서 están tardando를 꾸미는 부사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 mucho/mucha/muchos/muchas와 달리, 이 부사 용법은 mucho로 씁니다. 예: El viaje tarda mucho. — “그 여행은 시간이 오래 걸려요.” llamar는 동사원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사람을 ‘부르다’라는 뜻입니다. tardar en + 동사원형은 ‘~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라는 구조이므로,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은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가 됩니다. 다른 문맥의 llamar는 ‘전화하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 번역과 문맥에 맞게 사람들을 부르는 의미입니다. cada는 각 대상을 하나씩 가리키는 한정사입니다. 보통 뒤에 단수 명사를 씁니다. cada 자체는 성과 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Cada estudiante tiene un turno. — “각 학생에게 차례가 하나씩 있어요.” persona는 ‘사람’이라는 명사입니다. 스페인어에서 persona는 문법적으로 여성 명사이므로 la persona, 복수형 personas와 같이 씁니다. 문법적 성은 사람이 실제로 어떤 성별인지를 뜻하는 것과 별개입니다. 여기서는 cada 뒤의 단수형 persona가 사용되었습니다. hoy는 ‘오늘’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황이 오늘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Hoy trabajo. — “오늘 나는 일해요.” 전체적으로 tardar en + 동사원형은 ‘~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라는 패턴입니다.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에서 están tardando mucho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 en llamar a cada persona는 ‘각 사람을 부르는 데’, hoy는 ‘오늘’을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오늘은 직원들이 한 사람씩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어요’입니다.

  3.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그러니까 저는 근처에 있어야겠어요.

    Así que
    그러니까
    debería
    ~해야겠어요
    quedarme
    제가 머물다
    cerca
    근처에
    자세한 설명

    Así que는 앞서 제시된 상황에서 결론이나 결과를 이끌어 내는 연결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러니까/그래서”라는 뜻입니다. 예: Está lloviendo, así que llevo un paraguas. — “비가 오고 있어서 우산을 가져가요.” debería는 deber의 조건법 현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주어 yo에 해당하는 “제가 ~해야겠어요/~하는 게 좋겠어요”라는 완곡한 필요·판단을 나타냅니다. deber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다”이고, debería는 직접적인 명령보다 부드럽게 의무나 권고를 말할 때 자주 씁니다. 조건법 형태 debería는 1인칭 단수와 3인칭 단수에서 같으므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드러난 화자 저가 주어입니다. quedarme는 quedar에 1인칭 단수 재귀 대명사 me가 붙은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제가 머무르다/그대로 있다”라는 뜻이며, quedar + me가 아니라 실제 표기는 quedarme입니다. 예: Voy a quedarme aquí. — “저는 여기에 머무를 거예요.” cerca는 장소가 가까움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특정 장소 이름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는 않으므로, 어느 장소의 근처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cerca de + 명사로 대상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예: Quédate cerca de la entrada. — “입구 근처에 있어.” 전체적으로 Así que가 앞선 상황에서의 결론을 제시하고, debería + quedar가 화자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며, -me가 머무는 사람을 화자 자신으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는 “그러니까 저는 근처에 있어야겠어요.”라는 뜻이며, 앞에서 사람을 부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뒤에서 곧 부를 수도 있다는 맥락과도 맞습니다.

  4. Tal vez te llamen pronto.

    곧 부를지도 몰라요.

    Tal vez
    어쩌면
    te
    너를
    llamen
    부르다
    pronto
    곧
    자세한 설명

    Tal vez는 “어쩌면, 아마”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뒤에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을 말할 때 흔히 접속법을 이끈다. 예: Tal vez llegue tarde. — “어쩌면 늦게 도착할지도 몰라.” 여기서 tal vez는 앞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te는 동사 llamen의 직접목적어인 2인칭 단수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너를”에 해당한다. 스페인어의 목적격 대명사 te는 활용된 동사 앞에 놓일 수 있다. 예: Te buscan. — “그들이 너를 찾고 있어.” 이 형태 자체는 상대방이 한 명이라는 점을 나타내지만, 문장만으로 상대방의 성별은 정하지 않는다. llamen은 llamar(부르다, 전화하다)의 현재 접속법 3인칭 복수형이다. llamar의 직설법 현재형은 llamo, llamas, llama, llamamos, llamáis, llaman이고, 접속법에서는 llame, llames, llame, llamemos, llaméis, llamen처럼 활용한다. 여기서는 tal vez와 함께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llamen은 “(누군가가) 부를지도 모른다”라는 뜻을 만든다. 이 형태의 주어가 문장에 드러나지 않으므로 누가 부르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다. 예: Tal vez llamen mañana. — “어쩌면 그들이 내일 전화할지도 몰라.” pronto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이다. 동작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을 덧붙인다. 예: Volveré pronto. — “곧 돌아올게.” 전체적으로 Tal vez(어쩌면) + te(너를) + llamen(부를지도 모른다) + pronto(곧)의 구조이다. 따라서 Tal vez te llamen pronto.는 “곧 너를 부를지도 몰라요”라는 뜻이며, 누군가가 가까운 때에 너를 부를 가능성을 말한다. tal vez 때문에 이것은 확정된 예고가 아니라 가능성의 표현이다.

  5. ¿Qué ventanilla debo mirar?

    저는 어느 창구를 지켜봐야 해요?

    Qué
    어느
    ventanilla
    창구
    debo
    해야 해요
    mirar
    보다, 지켜보다
    자세한 설명

    Qué는 뒤의 명사 ventanilla를 수식하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여러 창구 중 어느 것을 뜻합니다. 의문문에서는 악센트가 있는 qué를 씁니다. 예: ¿Qué libro lees? — 어느 책을 읽고 있니? ventanilla는 이 문맥에서 기관이나 역 등의 ‘창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ventana(창문)와 관련된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단순한 창문이 아니라 업무를 보는 창구라는 뜻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예: La ventanilla está abierta. — 창구가 열려 있습니다. debo는 동사 deber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말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나타냅니다. deber + 동사원형은 ‘~해야 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Debo esperar. — 저는 기다려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debo가 뒤의 mirar와 결합합니다. mirar는 동사원형으로 ‘보다, 살펴보다’라는 뜻입니다. debo 같은 표현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제가 살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는 창구를 실제로 확인하거나 지켜보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예: Debo mirar la pantalla. — 저는 화면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Qué ventanilla debo mirar?는 어느 창구를 제가 살펴봐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Qué ventanilla가 선택을 묻고, debo mirar가 말하는 사람이 해야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앞의 상황에서 곧 호출될 수 있고, 이어서 화면에 올바른 창구가 표시된다는 맥락과도 맞습니다.

  6. La pantalla mostrará la ventanilla correcta.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

    pantalla
    화면
    mostrará
    표시할 것이다
    ventanilla
    창구
    correcta
    맞는
    자세한 설명

    pantalla는 여기서 정보를 보여 주는 ‘화면’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pantallas입니다. 예: La pantalla está encendida. — 화면이 켜져 있어요. mostrará는 동사 mostrar(보여 주다, 표시하다)의 미래형입니다. 어미 -ará는 이 문장에서 3인칭 단수 주어인 la pantalla에 맞으며, ‘표시할 것이다/표시될 것이다’라는 미래를 나타냅니다. mostrar의 현재형 예는 La pantalla muestra el número. — 화면이 번호를 표시해요. 여기의 mostrará는 화면이 앞으로 표시할 일을 말합니다. ventanilla는 안내나 업무를 처리하는 ‘창구’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ventanillas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의 질문에 나온 어느 창구를 가리키는 표현과 연결되지만, 문장 자체는 그 창구의 구체적인 번호나 위치를 밝히지 않습니다. 예: Busco la ventanilla de información. — 저는 안내 창구를 찾고 있어요. correcta는 ‘맞는, 올바른’이라는 뜻의 형용사 correcto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수식하는 ventanilla가 여성 단수이므로 correcta가 쓰였습니다. 형태는 correcto(남성 단수), correcta(여성 단수), correctos(남성 복수), correctas(여성 복수)입니다. 예: El formulario correcto está aquí. — 맞는 서류 양식이 여기 있어요. 전체적으로 La pantalla가 주어이고, mostrará가 앞으로의 표시를 나타냅니다. la ventanilla correcta는 화면에 표시되는 대상이며, correcta는 그 창구가 여러 가능성 중 알맞은 것임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화면에 맞는 창구가 표시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7. Entonces tendré el ticket en la mano.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

    Entonces
    그럼
    tendré
    가지고 있을 거예요
    ticket
    표
    mano
    손
    자세한 설명

    Entonces는 앞선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처음에 놓여 뒤의 계획과 연결됩니다. tendré는 tener(가지다)의 1인칭 단수 미래형입니다. 화자가 미래에 무엇을 가지거나 지니게 될 것임을 나타냅니다. 현재형 tengo(나는 가지고 있다)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Mañana tendré tiempo. — 내일은 시간이 있을 거예요. ticket은 여기서 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차용어는 지역에 따라 billete, boleto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ticket이 사용되었습니다. ticket은 보통 남성 명사로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도 el ticket처럼 남성 관사 el과 함께 쓰였습니다. mano는 손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la mano처럼 여성 명사이므로 정관사는 la를 사용합니다. 성은 단어 끝만으로 항상 판단할 수 없으므로 mano는 관사와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Tengo el teléfono en la mano. — 손에 전화기를 들고 있어요. en la mano는 손에 어떤 것이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위치 표현입니다. 여기서 en은 위치를 나타내고, la mano는 그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문의 en la mano도 전화기를 손에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Entonces(그럼) + tendré(나는 가지고 있을 거예요) + el ticket(그 표를) + en la mano(손에)가 결합하여 “그럼 저는 표를 손에 들고 있을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미래형 tendré가 화자의 이후 상태 또는 행동 계획을 나타내고, en la mano가 표가 놓일 위치를 구체화합니다.

  8. Así es más fácil cuando llega tu turno.

    그렇게 하면 차례가 왔을 때 더 편해요.

    Así
    그렇게
    más fácil
    더 쉬운, 더 편한
    llega
    온다
    tu turno
    네 차례
    자세한 설명

    Así는 여기서 앞서 말한 방식이나 상태를 가리키는 부사로, “그렇게/그런 식으로”라는 뜻입니다. 앞의 맥락과 연결되어 “그렇게 하면”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más fácil은 “더 쉬운, 더 편한”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비교의 기본형은 fácil(쉬운)이고, más fácil은 어떤 기준보다 정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más는 fácil을 꾸미므로, 뒤의 turno가 비교급의 기준이거나 형용사의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예: Es más fácil así. — “이렇게 하는 편이 더 쉬워요.” llega는 llegar(도착하다, 오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tu turno가 주어이므로 “네 차례가 온다”가 됩니다. cuando(…할 때) 뒤의 시간절에서 현재형을 사용해 차례가 오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llegar의 다른 현재형으로 llego(나는 온다), llegan(그들은/그것들은 온다)이 있습니다. tu turno는 “네 차례”입니다. tu는 악센트가 없는 소유 형용사로, “너의”라는 뜻입니다. tu는 소유하는 대상의 성에 따라 바뀌지 않지만, 수에 따라 단수 tu와 복수 tus로 구별됩니다. turno는 남성 단수 명사로, 순서에서 맡게 되는 차례나 기회를 뜻합니다. 악센트가 있는 tú는 “너”라는 대명사이므로 tu와 구별합니다. 예: Es mi turno. — “내 차례예요.” 전체적으로 Así(그렇게) + es más fácil(더 쉽다/편하다) + cuando llega tu turno(네 차례가 올 때)가 결합해 “그렇게 하면 네 차례가 왔을 때 더 편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cuando절은 언제 더 편한지를 설명하고, tu turno가 그 절에서 llega의 주어입니다.

문법 포인트

debería + infinitivo

Debería llamar.

데베리아 야마르

전화해야겠다.

debería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해야 할 일이나 조언을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futuro simple

Tendré el ticket.

뗀드레 엘 티켓

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동사 어미가 변하는 미래형으로 앞으로의 상태나 일을 표현합니다.

스페인어 어휘

cada 한정사
까다 각각의, 한 사람씩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cerca 부사
세르까 가까이, 근처에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debería 동사
데베리아 ~해야겠다, ~해야 한다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esperando 동사
에스뻬란도 기다리고 있는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llamar 동사
야마르 부르다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mucho 부사
무초 많이, 오래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persona 명사
페르소나 사람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quedarme 동사
께다르메 남아 있다

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tal vez 부사
딸 베스 아마, ~일지도 모른다

Tal vez te llamen pronto.

tardando 동사
따르단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Están tardando mucho en llamar a cada persona hoy.

todavía 부사
또다비아 아직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turno 명사
뚜르노 차례

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아직 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정답 보기Todavía estoy esperando mi turno.

그러니까 저는 근처에 있어야겠어요.

정답 보기Así que debería quedarme cerca.

곧 부를지도 몰라요.

정답 보기Tal vez te llamen pronto.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많이, 오래

정답 보기mucho

부르다

정답 보기llamar

기다리고 있는

정답 보기esperando

가까이, 근처에

정답 보기cer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