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ede
「Puede」는 「Puede que」에서 가능성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일지도 모릅니다’라는 뜻입니다. 불확실한 상황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Puede que + 문장」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e
「que」는 「Puede que haya entendido mal」에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절을 이어 줍니다. 「Puede que + 동사」로 어떤 일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haya
「haya」는 「haber」의 접속법 형태로, 여기서는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표현을 만드는 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Puede que haya + 과거분사」는 과거의 일에 대한 가능성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entendido
「entendido」는 「entender」에서 나온 과거분사로, 이 대화에서는 규정을 ‘이해한’이라는 뜻입니다. 「haya entendido」처럼 「haber」와 함께 사용되어 이미 이루어진 이해를 나타냅니다.
mal
「mal」은 「entendido mal」에서 ‘잘못’이라는 뜻으로, 이해가 정확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동사나 과거분사 뒤에 놓여 행동이 올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la
「la」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 「política」 앞에 쓰인 정관사로, 여기서는 ‘그 규정’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la + 여성 단수 명사」 형태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política
「política」는 이 대화에서 상품 반품에 관한 ‘규정’ 또는 ‘정책’을 뜻합니다. 「la política de devoluciones」처럼 어떤 분야의 규정인지 뒤의 「de」 구로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de
「de」는 「política de devoluciones」에서 규정과 반품의 관계를 연결하여 ‘반품 규정’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명사 뒤에서 그 명사의 내용이나 관련 분야를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voluciones
「devoluciones」는 이 대화에서 ‘반품’을 뜻하는 복수형이며, 「política de devoluciones」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기본형 「devolución」을 여러 반품이나 반품 절차 전반에 대해 말할 때 복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pués
「después」는 「después de abrir el paquete」에서 ‘…한 뒤에’라는 시간적 순서를 나타냅니다. 「después de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 이후의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abrir
「abrir」는 여기서 포장을 ‘열다’ 또는 ‘개봉하다’라는 뜻입니다. 「después de abrir el paquete」처럼 동사원형으로 개봉한 뒤의 시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el
「el」은 남성 단수 명사 「paquete」 앞에 쓰인 정관사로, 여기서는 특정한 ‘그 포장’을 가리킵니다. 「el + 남성 단수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quete
「paquete」는 이 대화에서 상품의 ‘포장’ 또는 ‘꾸러미’를 뜻합니다. 「abrir el paquete」처럼 포장이나 꾸러미를 여는 행동의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brirlo
「Abrirlo」는 「abrir」에 목적어 대명사 「lo」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것을 개봉하다’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의 동사원형 뒤에 「lo」를 붙여 앞에서 언급한 물건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para
「para」는 「para inspeccionarlo」에서 개봉의 목적을 나타내며 ‘검사하기 위해’라는 뜻입니다. 「para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의 목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inspeccionarlo
「inspeccionarlo」는 ‘그것을 검사하다’라는 뜻으로, 「inspeccionar」에 목적어 대명사 「lo」가 붙은 형태입니다. 「para inspeccionarlo」처럼 어떤 물건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tá
「está」는 「estar」의 형태로, 「está bien」에서 개봉 행위가 허용 가능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상태나 평가를 「estar + 표현」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en
「bien」은 「está bien」에서 ‘괜찮다’ 또는 ‘문제가 없다’라는 뜻입니다. 허가나 동의를 표현할 때 「Está bien」이라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iempre
「siempre」는 여기서 단독으로 ‘항상’이라기보다 「siempre que」의 일부로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siempre que + 문장」으로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괜찮다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artículo
「artículo」는 이 대화에서 반품 대상인 ‘상품’ 또는 ‘물품’을 뜻합니다. 「el artículo esté completo」처럼 상품의 상태나 구성품이 충분한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té
「esté」는 「estar」의 접속법 형태로, 「siempre que el artículo esté completo」에서 상품이 완전한 상태라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siempre que」 뒤에서 조건에 포함된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mpleto
「completo」는 상품에 필요한 것이 빠짐없이 갖추어진 ‘완전한’ 상태를 뜻합니다. 「estar completo」처럼 물건이나 서류에 빠진 부분이 없는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Conservé
「Conservé」는 「conservar」에서 나온 형태로, 여기서는 모든 부속품을 ‘보관했다’ 또는 ‘간직했다’라는 뜻입니다. 자신이 과거에 물건을 보관해 둔 사실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odos
「todos」는 뒤의 「los accesorios」와 함께 ‘모든 부속품’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복수의 남성 명사를 가리킬 때 「todos los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os
「los」는 복수 남성 명사 「accesorios」 앞에 쓰인 정관사입니다. 「los + 복수 남성 명사」로 특정한 여러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accesorios
「accesorios」는 상품에 딸린 ‘부속품’을 뜻하는 복수형입니다. 기본형 「accesorio」를 여러 구성품에 대해 말할 때 복수로 사용하며, 「conservar todos los accesorios」처럼 보관한 물건의 목적어가 될 수 있습니다.
y
「y」는 「Conservé todos los accesorios y el embalaje sigue intacto」에서 두 사실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같은 사람이나 물건에 관한 두 정보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balaje
「embalaje」는 이 대화에서 상품의 ‘포장’을 뜻합니다. 「el embalaje sigue intacto」처럼 포장이 현재도 손상되지 않았다는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sigue
「sigue」는 「seguir」에서 나온 형태로, 「sigue intacto」에서 포장이 계속 온전한 상태로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seguir +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어떤 상태의 지속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intacto
「intacto」는 포장이 개봉이나 손상으로 망가지지 않고 ‘온전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seguir intacto」처럼 이전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tonces
「Entonces」는 앞에서 말한 상품과 포장의 상태를 근거로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는 결론을 이끕니다. 앞선 정보에서 자연스러운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tado
「estado」는 「el estado del artículo」에서 상품의 ‘상태’를 뜻합니다. 「el estado de + 대상」 형태로 어떤 대상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no
「no」는 「no debería retrasar」에서 뒤의 행동을 부정하여 ‘늦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동사 앞에 놓여 행동이나 예상되는 결과를 부정할 때 사용합니다.
debería
「debería」는 여기서 「deber」의 형태로, 반품이 늦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debería + 동사원형」으로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retrasar
「retrasar」는 반품을 ‘늦추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retrasar la devolución」처럼 늦어지는 대상 뒤에 목적어를 둘 수 있습니다.
devolución
「devolución」은 이 대화에서 상품의 ‘반품’을 뜻합니다. 「retrasar la devolución」처럼 반품 절차 자체를 가리키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o
「Eso」는 앞에서 들은 설명이나 확인 내용을 가리키며 ‘그것’ 또는 ‘그 점’이라는 뜻입니다. 상대방이 방금 말한 정보나 도움을 「Eso ayuda」처럼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yuda
「ayuda」는 「ayudar」에서 나온 형태로, 여기서는 상대방의 설명이 ‘도움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어떤 정보나 조치가 유용하다고 말할 때 「Eso ayuda」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rque
「porque」는 「porque la redacción dejaba lugar a dudas」에서 앞의 말에 대한 이유를 이어 주며 ‘…이기 때문에’라는 뜻입니다. 이유를 설명하는 절을 뒤에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dacción
「redacción」은 규정에 쓰인 ‘문구’ 또는 ‘표현’을 뜻합니다. 문서나 안내문에 사용된 표현이 명확한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jaba
「dejaba」는 「dejar」에서 나온 형태로, 문구가 의심할 여지를 ‘남겼다’라는 뜻입니다. 「dejar lugar a dudas」처럼 어떤 표현이나 상황이 의문을 남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ugar
「lugar」는 「dejar lugar a dudas」라는 표현에서 실제 장소가 아니라 의문이 생길 ‘여지’를 뜻합니다. 「dejar lugar a + 명사」 형태로 어떤 가능성이나 여지를 남긴다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a
「a」는 「a dudas」에서 「dejar lugar a dudas」라는 표현을 이루며, 여지가 향하는 대상을 연결합니다. 이 표현 전체에서 ‘의문에 대한 여지를 남기다’라는 의미가 만들어집니다.
dudas
「dudas」는 「dejar lugar a dudas」에서 문구가 남긴 ‘의문’ 또는 ‘의심’을 뜻합니다. 안내나 설명이 명확하지 않을 때 「tener dudas」나 「dejar lugar a dudas」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s
「Las」는 복수 여성 명사 「políticas」 앞에 쓰인 정관사로, 여기서는 여러 규정을 가리킵니다. 「las + 복수 여성 명사」 형태로 특정한 여러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líticas
「políticas」는 이 대화에서 여러 ‘규정’ 또는 ‘정책’을 뜻하는 복수형입니다. 기본형 「política」를 여러 정책이나 규정에 대해 말할 때 복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ueden
「pueden」은 「poder」에서 나온 형태로, 규정이 복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poder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을 말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뒤의 「ser」와 함께 쓰였습니다.
ser
「ser」는 「pueden ser densas」에서 규정이 어떤 성격을 ‘…이다’라고 설명하는 동사원형입니다. 「pueden ser + 형용사」로 어떤 대상이 특정한 성질을 가질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nsas
「densas」는 여기서 규정의 내용이 빽빽하고 이해하기 ‘복잡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políticas densas」처럼 문서나 규정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í
「así」는 「así que」의 일부로 앞의 내용에서 결과를 이끌며 ‘그래서’라는 연결 기능을 합니다. 「así que + 문장」으로 이유나 상황에 따른 결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hizo
「hizo」는 「hacer」에서 나온 형태로, 「hizo bien en comprobarlo」에서 ‘잘하셨다’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hacer bien en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을 한 것이 현명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hizo bien en comprobarlo」에서 잘한 행동을 이어 주는 전치사입니다. 「hacer bien en + 동사원형」 형태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comprobarlo
「comprobarlo」는 「comprobar」에 목적어 대명사 「lo」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규정을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comprobarlo primero」처럼 앞에서 언급한 사항을 먼저 확인했다는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primero
「primero」는 「comprobarlo primero」에서 확인을 다른 일보다 ‘먼저’ 했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어떤 절차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했다는 점을 말할 때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ncipalmente
「Principalmente」는 여기서 여러 이유 중 ‘주로’ 또는 ‘무엇보다’ 중요한 목적을 제시합니다. 자신의 가장 중요한 의도나 이유를 문장 앞에서 밝힐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iero
「quiero」는 「querer」에서 나온 형태로, 화자가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한다’는 뜻입니다. 「quiero + 동사원형」으로 자신이 하려는 일이나 원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evitar
「evitar」는 시간을 낭비하는 일을 ‘피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evitar + 동사원형」으로 원하지 않는 행동이나 결과를 피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acerle
「hacerle」는 「hacer」에 간접목적어 대명사 「le」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누군가에게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다는 뜻을 이루는 일부입니다. 「hacerle perder el tiempo a alguien」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요소와 함께 ‘누군가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erder
「perder」는 「hacerle perder el tiempo」에서 시간을 ‘낭비하다’라는 뜻입니다. 「perder el tiempo」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empo
「tiempo」는 여기서 ‘시간’을 뜻하며, 「perder el tiempo」이라는 표현의 목적어입니다. 자신의 시간이나 다른 사람의 시간을 말할 때 「el tiempo」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die
「nadie」는 「a nadie」에서 ‘아무도’ 또는 ‘누구도’라는 뜻으로, 누구의 시간도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부정적인 내용에서 「a nadie」로 영향을 받는 사람이 없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Traerlo
「Traerlo」는 「traer」에 목적어 대명사 「lo」가 붙은 형태로, 뒤의 「todo」와 함께 ‘모든 것을 가져오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동사원형 뒤에 「lo」를 붙여 앞에서 언급된 물건이나 필요한 물품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todo
「todo」는 「Traerlo todo」에서 ‘모든 것’을 뜻하며, 가져와야 할 물품 전체를 가리킵니다. 「todo」를 사용해 관련된 물건이나 사항을 빠짐없이 모두 포함한다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hacer
「hacer」는 「hacer que el proceso sea más fluido」에서 절차를 더 원활하게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hacer que + 문장」으로 어떤 행동이나 조건이 결과를 일으키게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proceso
「proceso」는 이 대화에서 반품이 진행되는 ‘절차’ 또는 ‘과정’을 뜻합니다. 「hacer que el proceso sea...」처럼 절차가 어떤 상태가 되도록 만든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a
「sea」는 「ser」의 접속법 형태로, 가져오는 일이 절차를 더 원활한 상태로 만들 것이라는 결과절에 쓰였습니다. 「hacer que + 주어 + sea + 형용사」로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más
「más」는 「más fluido」에서 원래보다 정도가 높아진 ‘더’라는 뜻입니다. 「más + 형용사」로 어떤 성질이 이전보다 강해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fluido
「fluido」는 여기서 반품 절차가 막힘없이 진행되는 ‘원활한’ 상태를 뜻합니다. 「ser más fluido」처럼 과정이나 절차가 더 순조롭게 진행되는 정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