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rive
“J'arrive”는 이 대화에서 ‘지금 오고 있어’ 또는 ‘도착하고 있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J'arrive”는 je와 arriver가 결합한 대화 속 형태이며, 지금 오고 있음을 알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arrive dans cinq minutes. (5분 후에 도착해.)
maintenant
“maintenant”는 이 대화에서 ‘지금’이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동작이나 상태가 현재임을 분명히 하며, “J'arrive maintenant”와 “Je suis dehors maintenant”처럼 문장 끝에 올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 commence maintenant. (나는 지금 시작해.)
Je
“J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나타냅니다. 동사와 함께 “Je vais”, “Je suis”, “J'habite”처럼 자신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합니다. 뒤에 모음 소리로 시작하는 형태가 오면 “J'arrive”처럼 축약됩니다.
vais
“vais”는 이 대화에서 “Je vais à la maison”에서는 ‘간다’를, “Je vais revenir”에서는 ‘돌아올 예정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vais”는 동사 aller가 Je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장소 앞의 “à” 또는 동사원형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 vais au marché. (나는 시장에 가.)
à
“à”는 이 대화에서 이동 목적지인 ‘~에, ~로’를 나타내며, “à la maison”에서 집을 목적지로 연결합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 vais à l'école. (나는 학교에 가.)
la
“la”는 이 대화에서 “maison” 앞에 쓰여 ‘그 집’ 또는 문맥상 ‘집’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여성 명사 앞에 쓰이는 정관사이며, “à la maison”처럼 전치사 뒤에도 그대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 la voiture (그 자동차).
maison
“maison”은 이 대화에서 ‘집’을 뜻하며, “à la maison”은 ‘집에 또는 집으로’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maison” 앞에는 이 대화처럼 “la”를 붙여 “la maison”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Ma maison est ici. (내 집은 여기 있어.)
suis
“suis”는 이 대화에서 “Je suis à la maison”의 ‘나는 ~에 있어’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동사 être가 Je와 함께 쓰인 정확한 형태이며, “Je suis + 장소”로 현재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 suis au travail. (나는 직장에 있어.)
dehors
“dehors”는 이 대화에서 ‘밖에’라는 장소를 나타내며, “Je suis dehors maintenant”은 ‘나는 지금 밖에 있어’라는 뜻입니다. “être dehors”처럼 현재 밖에 있음을 말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Les enfants jouent dehors.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있어.)
revenir
“revenir”는 이 대화에서 ‘돌아오다’를 뜻하며, “Je vais revenir”은 ‘나는 돌아올 거야’라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aller”의 Je 형태인 “vais” 뒤에 동사원형 “revenir”를 놓아 앞으로 할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e vais revenir demain. (나는 내일 돌아올 거야.)
J'habite
“J'habite”는 이 대화에서 ‘나는 산다’라는 뜻으로, “J'habite près d'ici”에서 여기 근처에 거주한다는 정보를 줍니다. habiter가 Je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뒤에 장소를 붙여 어디에 사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habite à Paris. (나는 파리에 살아.)
près
“près”는 이 대화에서 ‘가까이에’라는 뜻으로, “près d'ici”에서 말하는 장소와의 가까운 거리를 나타냅니다. 장소나 사람을 기준으로 가까움을 말할 때 보통 “près de” 뒤에 대상을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문: J'habite près de l'école. (나는 학교 근처에 살아.)
d'ici
“d'ici”는 이 대화에서 ‘여기에서’라는 뜻을 나타내며, “près d'ici”에서는 ‘여기 근처’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d'ici”는 de와 ici가 결합한 형태로, 기준이 되는 장소가 여기임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 C'est loin d'ici. (여기에서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