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에 앉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In a language classroom, two adults talk about sitting near the front, hearing the teacher clearly, and focusing during class..

KO → FR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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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에 앉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Tu t'assieds toujours ici ?

튀 타씨에 투주르 이씨? 너는 항상 여기 앉니?
B

J'aime m'asseoir devant.

젬 마수아르 드방. 나는 앞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해.
A

J'entends bien le professeur.

장땅 비앵 르 프로페쇠르. 나는 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
B

Ici, c'est facile de poser des questions.

이씨, 쎄 파씰 드 포제 데 케스티옹. 여기서는 질문하기 쉬워.
A

Asseyons-nous ensemble la prochaine fois.

아쎄용 누 장상블 라 프로셴 푸아. 다음에는 같이 앉자.
B

J'aimerais bien.

젬레 비앵. 그러고 싶어.
B

M'asseoir devant m'aide à me concentrer.

마수아르 드방 메드 아 므 꽁상트레. 앞에 앉으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돼.

문장 설명

  1. Tu t'assieds toujours ici ?

    너는 항상 여기 앉니?

    Tu
    너는
    t'assieds
    앉다
    toujours
    항상
    ici
    여기
    자세한 설명

    Tu는 프랑스어의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너’를 뜻합니다. 존댓말의 vous와 달리 한 사람에게 친근하게 말할 때 쓰입니다. t'assieds는 재귀동사 s'asseoir(앉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입니다. te가 모음 앞에서 t'로 줄어들고, 동사 부분은 assieds가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 전체가 ‘너는 앉는다/앉니?’에 해당하며, t'만 따로 ‘앉다’라는 뜻으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현재형의 기본적인 활용은 je m'assieds, tu t'assieds, il/elle s'assied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음 문장의 m'asseoir는 같은 동사의 부정사형으로 ‘앉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예: Je m'assieds ici. — 나는 여기에 앉는다. toujours는 ‘항상’이라는 빈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질문의 내용인 ‘여기에 앉는 것’이 늘 그런지 묻습니다. souvent(자주)와 달리 더 높은 빈도를 나타냅니다. ici는 ‘여기’를 뜻하는 장소 부사입니다. 특정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반대쪽 장소를 가리킬 때는 là(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Tu t'assieds toujours ici ?는 Tu(너는) + t'assieds(앉니) + toujours(항상) + ici(여기에)의 구조로, ‘너는 항상 여기 앉니?’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이런 평서문 어순과 물음표만으로도 일상적인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toujours는 t'assieds와 ici를 결합해 ‘여기에 앉는 일이 항상 그런가’를 묻는 역할을 합니다.

  2. J'aime m'asseoir devant.

    나는 앞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해.

    J'aime
    나는 좋아해
    m'asseoir
    앉는 것
    devant
    앞에
    자세한 설명

    J'aime는 je(나)와 동사 aimer(좋아하다)의 현재형이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나는 좋아해”라는 뜻이다. aimer 뒤에 부정사를 쓰면 “~하는 것을 좋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가 된다. 예: J'aime lire. = “나는 읽는 것을 좋아해.” m'asseoir는 여기서 “앉는 것”을 뜻하는 재귀동사의 부정사 형태이다. 사전형은 s'asseoir(앉다)이며, 그 안의 재귀대명사는 주어에 따라 바뀐다. je와 함께 쓰면 me가 되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asseoir 앞에서 m'으로 축약되어 m'asseoir가 된다. 따라서 이 형태는 현재형이 아니다. “나는 앉는다”는 현재형에서 Je m'assieds.처럼 쓴다. devant는 여기서 위치를 나타내는 말로 “앞에”라는 뜻이다. 앞의 m'asseoir와 결합해 “앞에 앉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앞자리에 앉다”가 된다. 예: Le vélo est devant. = “자전거가 앞에 있다.” 전체 구조는 J'aime + m'asseoir + devant이며, “나는 앞에 앉는 것을 좋아해”라는 의미를 만든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나는 앞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해.”라는 뜻이다.

  3. J'entends bien le professeur.

    나는 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

    J'entends
    들린다
    bien
    잘
    professeur
    선생님
    자세한 설명

    J'entends는 여기서 ‘나는 듣고 있다/들린다’라는 뜻으로, 동사 entendre(듣다, 들리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다. 주어 j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entends 앞에서 J'로 줄어든 형태이며, entends의 철자 끝 -s는 이 형태에서 보통 발음되지 않는다. entendre는 직접목적어를 바로 취할 수 있다. 예: J'entends la musique. — 나는 음악이 들려. bien은 이 문장에서 entends를 꾸며 ‘잘’이라는 효과를 더한다. 따라서 단순히 듣는다는 것보다 선생님의 말이 잘 들린다는 뜻이 된다. bien은 문맥에 따라 ‘잘’ 외에도 ‘좋게’, ‘확실히’ 등으로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듣기의 상태를 나타낸다. professeur는 ‘교사, 선생님’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정관사 le와 함께 직접목적어로 쓰여 le professeur가 ‘그 선생님을/선생님의 말을’ 가리킨다. 프랑스어의 professeur는 남성 교사와 여성 교사에 모두 쓰일 수 있고, 이 문장의 le는 여기서 남성형 정관사이다. 여성형 대상을 명시하면 보통 la professeure라고 할 수 있다. 예: Je vois la professeure. — 나는 여교사를 본다. 전체적으로 J'entends(나는 듣는다/들린다) + bien(잘) + le professeur(그 선생님을)를 결합한 문장이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자연스러운 의미는 ‘나는 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이다. 여기서 le professeur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까지 포함해 이해되는 직접목적어 표현이다.

  4. Ici, c'est facile de poser des questions.

    여기서는 질문하기 쉬워.

    Ici
    여기서는
    c'est facile
    쉬워
    poser
    놓다; (질문을) 제기하다
    questions
    질문들
    자세한 설명

    Ici는 이 문장에서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이라는 뜻이다. 사람이나 사물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Ici, on travaille bien. — 여기서는 일을 잘한다. c'est facile은 이 문장에서 “쉽다”라는 뜻이다. 뒤에 de와 부정사가 이어지는 c'est facile de + 동사원형 구조로,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다는 의미를 만든다. facile은 “쉬운”이라는 형용사이고, 반대말은 difficile(어려운)이다. 예: C'est facile à comprendre. — 이해하기 쉽다. poser는 부정사 형태이며, 기본적으로 “놓다”라는 뜻이 있다. 이 문장처럼 poser des questions에서 질문을 대상으로 하면 “질문을 제기하다”, 자연스럽게 “질문하다”라는 뜻이 된다. de 뒤에 부정사로 올 수 있다. 예: Je veux poser une question. — 나는 질문 하나를 하고 싶다. questions는 question(질문)의 복수형이다. 단수 question과 달리 여러 개의 질문을 나타내며, 프랑스어 명사의 복수 표지 -s는 보통 발음되지 않는다. 예: J'ai deux questions. — 나는 질문이 두 개 있다. 전체적으로 Ici가 장소를 제시하고, c'est facile de + 부정사가 “~하기 쉽다”라는 틀을 만든다. 그 틀 안에 poser des questions가 들어가므로, Ici, c'est facile de poser des questions.는 “여기서는 질문하기 쉬워.”라는 뜻이다.

  5. Asseyons-nous ensemble la prochaine fois.

    다음에는 같이 앉자.

    Asseyons-nous
    우리 앉자
    ensemble
    같이
    la prochaine fois
    다음에는
    자세한 설명

    Asseyons-nous는 동사 s’asseoir(앉다)의 1인칭 복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앉자는 제안이므로 “앉자”가 됩니다. -nous는 동작의 대상이면서 명령의 주어인 “우리”를 가리킵니다. 같은 제안형은 Allons-y(가자), Regardons(보자)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Asseyons-nous ici. — “여기에 앉자.” ensemble은 “함께, 같이”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앉는 동작이 공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Travaillons ensemble. — “우리 함께 일하자.” la prochaine fois는 “다음번에, 다음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중심 명사는 fois(번, 때)이고, prochaine은 그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 prochain(다음의)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fois가 여성 명사이므로 prochaine이 여성 단수로 일치합니다. la는 여기서 특정한 다음번을 가리키는 관사이지, 숫자 “하나”를 뜻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La prochaine fois, je viendrai plus tôt. — “다음에는 내가 더 일찍 올게.” 전체적으로 Asseyons-nous(앉자) + ensemble(같이) + la prochaine fois(다음에는)가 결합하여 “다음에는 같이 앉자”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장 첫머리의 명령형은 강한 명령이라기보다 1인칭 복수로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으로 쓰였습니다.

  6. J'aimerais bien.

    그러고 싶어.

    J'aimerais bien
    그러고 싶어
    자세한 설명

    J'aimerais는 동사 aime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입니다. aimer의 기본 뜻은 ‘좋아하다’이지만, 이 형태는 여기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 바람을 나타냅니다. 조건법은 바람을 직접적인 의지보다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aimerais voyager. — “여행하고 싶어.” bien은 여기서 ‘잘’이라는 방식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바람을 자연스럽고 완곡하게 덧붙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J'aimerais bien은 이 문맥에서 “그러고 싶어”라는 뜻이 됩니다. bien을 항상 ‘정말’이라는 강한 강조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앞선 문맥의 제안에 이어, 뒤에 올 행동은 반복하지 않고 J'aimerais bien만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aimerais가 행동에 대한 바람을 나타내고 bien이 그 바람을 부드럽게 표현하여, 이 문장은 “그러고 싶어”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7. M'asseoir devant m'aide à me concentrer.

    앞에 앉으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돼.

    M'asseoir
    앉는 것
    devant
    앞에
    m'aide
    나를 도와준다
    me concentrer
    집중하다
    자세한 설명

    M'asseoir는 동사 s'asseoir의 부정사형으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처럼 쓰여 ‘앉는 것’을 뜻합니다. m'는 재귀대명사 me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s'asseoir의 현재형은 je m'assieds, tu t'assieds처럼 활용되므로, 이 문장의 M'asseoir를 현재형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예: M'asseoir ici est agréable. — 여기 앉는 것은 편안하다. devant는 ‘앞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에 명사를 직접 붙이지 않고, 문맥상 앞쪽에 앉는다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사람이나 사물 앞을 명시하려면 devant la fenêtre(창문 앞에)처럼 쓸 수 있습니다. devant 자체에는 특정 대상의 성·수에 따른 변화가 없습니다. m'aide는 aider(돕다)의 현재형 aide에 목적격 대명사 me가 붙은 형태이며, 모음 앞에서 me가 m'로 줄어든 것입니다. 여기서 m'aide의 주어는 앞의 부정사구 M'asseoir devant이고, 의미는 ‘내게 도움이 된다’입니다. aider à + 부정사는 ‘~하는 것을 돕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Cette musique m'aide à travailler. — 이 음악은 내가 일하는 데 도움이 된다. me concentrer는 재귀동사 se concentrer(집중하다)의 부정사형입니다. me는 이 동작의 주체가 문장 주어인 ‘나’임을 나타내며, concentrer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me concentrer 전체가 ‘집중하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현재형으로 말하면 je me concentre(나는 집중한다)입니다. aider à 뒤에 부정사를 두어 m'aide à me concentrer처럼 ‘내가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M'asseoir devant는 ‘앞에 앉는 것’, m'aide à me concentrer는 ‘내가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M'asseoir devant m'aide à me concentrer.는 ‘앞에 앉으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돼.’라는 뜻이며, 프랑스어에서는 부정사구를 주어로 삼아 특정 행동이 자신에게 어떤 효과를 주는지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J'aimerais + infinitif

J'aimerais poser des questions.

젬레 포제 데 케스티옹

질문하고 싶어요.

J'aimerais는 정중하게 희망이나 바람을 말할 때 사용하며,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me + infinitif

J'aimerais me concentrer.

젬레 므 꽁상트레

집중하고 싶어요.

재귀동사는 주어에 따라 재귀대명사가 바뀝니다. 1인칭 단수에서는 me를 사용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aimer 동사
에메 좋아하다 J'aime
bien 부사
비앵 잘
devant 부사
드방 앞에
ensemble 부사
앙상블 함께
entendre 동사
앙탕드르 듣다 J'entends
facile 형용사
파씰 쉬운
ici 부사
이씨 여기
poser des questions 구
포제 데 케스티옹 질문하다
professeur 명사
프로페쇠르 선생님
question 명사
케스티옹 질문 questions
s'asseoir 동사
사수아르 앉다 t'assieds
toujours 부사
투주르 항상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너는 항상 여기 앉니?

정답 보기Tu t'assieds toujours ici ?

나는 앞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해.

정답 보기J'aime m'asseoir devant.

나는 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

정답 보기J'entends bien le professeur.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항상

정답 보기toujours

잘

정답 보기bien

쉬운

정답 보기facile

앞에

정답 보기dev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