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a는 여기서 route 앞에 쓰여 ‘그 길’처럼 특정한 대상을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명사 앞에 La를 두어 특정한 대상을 말하며, 이 대화에서는 문장 첫머리라서 대문자로 시작한다.
route
route는 이 대화에서 자동차가 다니는 ‘길’이라는 뜻이며, La route에서 혼잡한 대상을 가리킨다. 길이나 도로의 상태를 말할 때 La route est ...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est
est는 La route의 상태를 설명하는 être의 형태로, 여기서는 ‘~이다’라는 기능을 한다. 주어 뒤에 est를 놓고 형용사나 상태 표현을 이어 La route est vraiment très chargée처럼 말할 수 있다.
vraiment
vraiment은 ‘정말’이라는 뜻으로, 길이 붐빈다는 말을 강하게 한다. 형용사나 상태 표현 앞에 두어 La route est vraiment ...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장면에서는 교통 상황을 강조할 때 쓰인다.
très
très는 ‘매우, 아주’라는 뜻으로 chargée의 정도를 높인다. 형용사 앞에 très를 두는 très chargée와 같은 순서로 사용하며, 도로가 특히 혼잡하다고 말할 때 유용하다.
chargée
chargée는 이 대화에서 도로가 차량으로 ‘붐비는, 혼잡한’ 상태라는 뜻이다. La route est chargée처럼 être 뒤에서 도로의 상태를 설명하며, 교통이 많은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jourd'hui
aujourd'hui는 ‘오늘’이라는 뜻으로, 혼잡한 상황이 오늘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문장 끝에 두어 La route est vraiment très chargée aujourd'hui처럼 시간 정보를 덧붙일 수 있다.
L'heure
L'heure는 여기서 ‘시간대’를 뜻하며, L'heure de pointe라는 표현 안에서 출퇴근 시간대를 가리킨다. heure가 모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정관사가 l' 형태로 붙어 L'heure가 되며, 특정 시간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
de는 L'heure de pointe에서 ‘~의’처럼 heure와 pointe를 연결한다. 명사와 그 내용을 연결하는 de + 명사 구조로 사용되며, 여기서는 어떤 시간대인지 설명한다.
pointe
pointe는 L'heure de pointe라는 표현에서 ‘최고점, 절정’을 나타내어 교통량이 가장 많은 때를 뜻한다. 이 표현 전체를 출퇴근이나 교통의 혼잡 시간대를 말할 때 사용한다.
a
a는 L'heure de pointe a commencé에서 시작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내는 avoir의 형태이다. a 뒤에 commencé와 같은 과거분사를 두어 어떤 일이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여기서는 러시아워가 시작되었다는 상황에 쓰였다.
commencé
commencé는 commencer에서 나온 형태로, a commencé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의미를 완성한다. a commencé처럼 avoir의 형태와 함께 어떤 일이 시작된 사실을 말할 수 있다.
Est-ce
Est-ce는 뒤의 qu'on과 함께 질문을 시작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아직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까?’라는 예·아니오 질문을 만든다. Est-ce qu'on peut ...?의 형태로 상대에게 가능 여부를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qu'on
qu'on은 que와 on이 합쳐진 형태이며, Est-ce qu'on peut ...?에서 질문의 내용을 on에 연결한다. qu'on 뒤에는 peut처럼 동사가 이어지며, 여기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peut
peut는 pouvoir의 형태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peut 뒤에 prendre처럼 동사의 원형을 두어 Est-ce qu'on peut encore prendre ...?와 같이 가능 여부를 물을 수 있다.
encore
encore는 여기서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다음 기차를 잡을 가능성이 남아 있는지를 나타낸다. peut encore prendre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 두어 시간이 지나도 가능한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prendre
prendre는 여기서 기차를 ‘타다, 잡다’라는 뜻으로, 다음 기차를 탈 수 있는지를 말한다. 교통수단을 말할 때 prendre le train처럼 prendre 뒤에 수단을 나타내는 명사를 둘 수 있다.
le
le는 대화에서 두 가지로 쓰인다. le prochain train에서는 train 앞의 정관사이고, le prendre에서는 앞에서 말한 다음 기차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따라서 명사 앞이나 동사 원형 앞에서 문맥에 따라 기능을 확인해야 한다.
prochain
prochain은 여기서 아직 오지 않은 ‘다음’이라는 뜻으로 train을 꾸민다. le prochain train처럼 정관사와 명사 사이에 두어 이어질 교통편이나 다음 대상을 말할 수 있다.
train
train은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타려는 ‘기차’를 뜻한다. prendre le prochain train처럼 prendre 뒤에 두어 특정 기차를 타는 상황을 말할 수 있다.
Oui
Oui는 ‘네, 맞아’라는 긍정의 대답으로, 앞에서 물은 기차를 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응답한다. 상대의 질문에 동의하거나 긍정할 때 문장 앞에 Oui를 둘 수 있다.
on
on은 여기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이다. on devrait pouvoir ...와 on va monter ...처럼 on 뒤에 동사를 두어 함께할 행동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다.
devrait
devrait는 여기서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좋겠다’처럼 가능성에 대한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며 pouvoir와 함께 쓰인다. devrait 뒤에 pouvoir처럼 동사의 원형을 이어 on devrait pouvoir le prendre라고 말할 수 있다.
pouvoir
pouvoir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다음 기차를 탈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들어 있다. devrait pouvoir처럼 다른 동사 뒤에 이어 어떤 행동이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gare
gare는 기차가 오고 가는 ‘역’을 뜻한다. La gare est juste devant처럼 être 뒤에 두고 역의 위치를 설명할 수 있으며, 이 장면에서는 역이 바로 앞에 있음을 알릴 때 사용된다.
juste
juste는 여기서 ‘바로, 꼭’이라는 뜻으로 devant를 강조한다. juste devant처럼 위치 표현 앞에 두어 역이 아주 가까운 앞쪽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devant
devant는 여기서 ‘앞에, 앞쪽에’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La gare est juste devant처럼 être 뒤에서 장소의 위치를 설명하거나, 뒤에 대상이나 장소를 두어 앞의 위치를 말할 수 있다.
Je
Je는 ‘나’를 뜻하는 주어로, 입구를 보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Je vois l'entrée처럼 Je 뒤에 동사를 두어 자신이 보고 있거나 하는 일을 말할 수 있다.
vois
vois는 voir의 형태로, 여기서는 ‘본다, 보인다’라는 뜻으로 입구를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Je vois 뒤에 l'entrée처럼 보이는 대상을 두어 현재 무엇을 보고 있는지 말할 수 있다.
l'entrée
l'entrée는 ‘그 입구’라는 뜻으로, 역의 입구를 가리킨다. entrée가 모음으로 시작하여 정관사가 l' 형태로 붙었으며, Je vois l'entrée처럼 voir 뒤에 보이는 대상을 둘 수 있다.
maintenant
maintenant는 ‘지금, 이제’라는 뜻으로, 입구가 현재 보인다는 시점을 나타낸다. 문장 끝에 Je vois l'entrée maintenant처럼 두어 현재의 상황임을 덧붙일 수 있다.
Allons
Allons는 함께 이동하자고 제안하는 ‘가자’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플랫폼으로 향하자는 말이다. Allons directement sur le quai처럼 Allons 뒤에 이동 방향이나 목적지를 이어 함께 행동하자고 말할 수 있다.
directement
directement은 ‘곧장, 바로’라는 뜻으로 플랫폼으로 우회하지 않고 향하자는 의미를 더한다. 이동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Allons directement ...처럼 사용하여 행동의 방향을 강조할 수 있다.
sur
sur는 여기서 플랫폼 ‘위로,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sur le quai처럼 sur 뒤에 목적지를 두어 어디로 향하는지 말할 수 있다.
quai
quai는 기차가 서고 승객이 기다리는 ‘플랫폼’을 뜻한다. sur le quai처럼 전치사 뒤에 두어 플랫폼으로 이동하거나 플랫폼에 있는 상황을 말할 수 있다.
entre
entre는 entrer의 형태로, 여기서는 기차가 역에 ‘들어오고 있다’는 뜻이다. Le train entre déjà en gare처럼 이동하는 주어 뒤에 사용하여 기차가 역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알릴 수 있다.
déjà
déjà는 ‘벌써, 이미’라는 뜻으로, 기차가 예상보다 빨리 들어오고 있음을 나타낸다. entre déjà처럼 동사 뒤에 두어 어떤 일이 이미 진행되었거나 일어났음을 말할 수 있다.
en
en은 en gare에서 기차가 ‘역에, 역 안으로’ 들어오는 장소를 나타낸다. en gare는 기차의 도착이나 운행 상황에서 역과 관련된 장소를 말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Reste
Reste는 가까이 있으라는 직접적인 요청으로, rester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내 곁에 있어’라는 뜻이다. Reste près de moi처럼 Reste 뒤에 가까이 있을 위치를 이어 상대에게 이동 중에도 함께 있으라고 말할 수 있다.
près
près는 여기서 ‘가까이’라는 뜻이며, près de moi에서 말하는 사람과 가까운 위치를 나타낸다. près de + 사람이나 장소의 형태로 누구 또는 무엇 가까이에 있는지 말할 수 있다.
moi
moi는 près de moi에서 ‘나’를 뜻하며, 전치사 de 뒤에서 가까이 있을 대상을 나타낸다. Reste près de moi처럼 상대에게 자신의 곁에 있으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t
et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가까이 있으라는 요청과 함께 탈 것이라는 다음 내용을 연결한다. 두 행동이나 절을 이어 Reste près de moi, et ...처럼 사용할 수 있다.
va
va는 on va monter에서 aller의 형태로, 곧 일어날 행동을 나타내는 ‘~할 것이다’라는 기능을 한다. va 뒤에 monter처럼 동사의 원형을 두어 곧 하려는 일을 말할 수 있다.
monter
monter는 여기서 기차에 ‘타다, 올라타다’라는 뜻이며, 두 사람이 함께 탑승할 행동을 가리킨다. on va monter처럼 aller의 형태 뒤에 원형으로 두어 곧 탑승할 계획을 말할 수 있다.
ensemble
ensemble은 ‘함께’라는 뜻으로, 두 사람이 같이 기차에 타겠다는 의미를 더한다. on va monter ensemble처럼 행동 뒤에 두어 누군가와 함께 행동한다는 점을 나타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