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ce que
‘Qu'est-ce que’는 ‘무엇을 …?’처럼 뒤의 동작이나 내용을 묻는 질문 표현입니다. 여기서 ‘Qu'est-ce’가 무엇인지 묻는 부분이고, ‘que’가 뒤의 동사와 연결되어 전체 질문을 만듭니다.
je
‘j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나타내며, 문장의 주어로 쓰입니다. ‘je dois apporter’처럼 보통 뒤에 동사가 이어집니다.
dois
‘dois’는 이 문장에서 ‘해야 한다’ 또는 ‘필요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을 가져와야 하는지 말합니다. ‘je dois + 동사원형’의 형태로 해야 할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apporter
‘apporter’는 이 대화에서 물건을 가져오다는 뜻이며, ‘je dois’와 함께 쓰여 ‘가져와야 한다’가 됩니다. ‘apporter + 물건’의 형태로 가져올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Apporte
‘Apporte’는 친구에게 ‘가져와’라고 부탁하는 표현으로, ‘apporter’에서 나온 명령형입니다. ‘Apporte + 물건’의 형태로 상대에게 어떤 물건을 가져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une
‘une’은 여기서 ‘couverture’ 앞에 놓여 ‘담요 하나’ 또는 ‘담요 한 장’을 나타냅니다. ‘une + 여성 명사’의 형태로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쓰입니다.
petite
‘petite’는 ‘작은’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couverture’의 크기를 설명합니다. ‘petite couverture’처럼 형용사와 명사를 함께 사용해 물건의 특징을 말할 수 있습니다.
couverture
‘couverture’는 이 대화에서 가져갈 ‘담요’를 뜻합니다. ‘une couverture’처럼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놓여 하나의 담요를 말합니다.
s'il te plaît
‘s'il te plaît’는 친구에게 부탁할 때 쓰는 ‘부탁해’, ‘제발’이라는 표현입니다. ‘s'il’은 조건을 여는 부분이고, ‘te’는 부탁을 받는 상대를 가리키며, ‘plaît’가 들어가 전체적으로 공손한 부탁을 만듭니다.
Est-ce
‘Est-ce’는 질문을 시작하는 부분이며, 이 대화에서는 뒤의 ‘qu'il’과 이어져 ‘Est-ce qu'il nous faut…?’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Est-ce que + 문장’의 형태로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qu'il
‘qu'il’은 ‘que’와 ‘il’이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Est-ce’와 ‘nous faut’를 연결합니다. ‘Est-ce qu'il faut…?’에서 ‘il’은 사람 ‘그’가 아니라 필요한지를 표현하는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nous
‘nous’는 이 문장에서 ‘우리에게’를 뜻하며, 음료가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나타냅니다. ‘il nous faut + 필요한 것’의 형태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faut
‘faut’는 이 대화에서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il nous faut des boissons’처럼 필요한 물건을 뒤에 놓아 표현할 수 있습니다.
aussi
‘aussi’는 ‘또’, ‘도’, ‘역시’라는 뜻으로, 담요뿐 아니라 음료도 필요한지 묻는 데 쓰였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des boissons’ 앞에서 추가되는 항목을 나타냅니다.
des
‘des’는 여기서 여러 개의 음료를 특정하지 않고 ‘음료 몇 가지’ 또는 ‘음료들’을 나타냅니다. ‘des + 복수 명사’의 형태로 여러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boissons
‘boissons’는 이 대화에서 가져갈 ‘음료들’을 뜻합니다. ‘des boissons’처럼 ‘des’와 함께 쓰여 여러 음료를 나타냅니다.
boisson
‘boisson’은 ‘음료’ 또는 ‘마실 것’을 뜻하며, 여기서는 차가운 음료 하나를 가리킵니다. ‘une boisson froide’처럼 음료의 특징을 뒤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froide
‘froide’는 ‘차가운’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음료가 차갑다는 특징을 설명합니다. ‘boisson froide’처럼 명사 뒤에 놓여 음료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serait
‘serait’는 여기서 ‘…이면 좋겠다’처럼 제안이나 바람을 부드럽게 나타내며, ‘Une boisson froide serait bien’은 차가운 음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무언가 serait bien’의 형태로 어떤 선택이나 상황이 좋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bien
‘bien’은 여기서 앞의 ‘Une boisson froide’를 좋다고 평가하여 ‘좋겠다’, ‘괜찮겠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serait bien’처럼 제안이나 희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때 쓸 수 있습니다.
peux
‘peux’는 이 대화에서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컵을 가져오겠다는 능력이나 제안을 나타냅니다. ‘Je peux + 동사원형’의 형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gobelets
‘gobelets’는 이 대화에서 함께 사용할 ‘컵들’을 뜻합니다. ‘des gobelets’처럼 여러 개의 컵을 가져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Ça
‘Ça’는 앞에서 말한 컵을 가져오겠다는 제안을 가리키며 ‘그것은’,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Ça + 동사’의 형태로 앞서 언급된 일이나 상황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aiderait
‘aiderait’는 여기서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컵을 가져오면 도움이 되겠다고 말합니다. ‘Ça aiderait’처럼 상대의 제안이 도움이 된다고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merci
‘merci’는 도움이나 제안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라는 표현입니다. 상대가 무언가를 해 주겠다고 했을 때 응답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n
‘On’은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우리’를 가리킵니다. ‘On peut + 동사원형’의 형태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peut
‘peut’는 이 문장에서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두 사람이 컵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On peut + 동사원형’의 형태로 가능한 행동을 표현합니다.
les
‘les’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gobelets’를 가리키는 ‘그것들을’이라는 목적어 대명사입니다. ‘les partager’처럼 동사원형 앞에 놓여 함께 사용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partager
‘partager’는 이 대화에서 컵을 ‘함께 나누어 쓰다’라는 뜻입니다. ‘partager + 물건’의 형태로 어떤 것을 함께 사용하거나 나누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peuvent
‘peuvent’는 여기서 컵들이 가방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Les gobelets peuvent + 동사원형’처럼 복수의 대상이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tenir
‘tenir’는 이 대화에서 물건이 공간 안에 ‘들어가다’, 즉 크기가 맞아 ‘수용되다’라는 뜻입니다. ‘tenir dans + 공간이나 용기’의 형태로 무엇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dans
‘dans’는 컵이 가방 ‘안에’ 있다는 공간 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tenir dans mon sac’처럼 물건이 들어가는 공간 앞에 사용합니다.
mon
‘mon’은 말하는 사람이 소유한 것을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자신의 가방을 가리킵니다. ‘mon + 명사’의 형태로 자신의 물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sac
‘sac’은 이 대화에서 컵을 넣을 ‘가방’을 뜻합니다. ‘dans mon sac’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 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ors
‘Alors’는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 ‘그러면’이라고 결론을 이끌 때 쓰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필요한 물건이 정해지고 가방에 들어간다는 내용 뒤에 문장 첫머리에서 사용되었습니다.
sommes
‘sommes’는 ‘nous sommes prêts’에서 두 사람이 어떤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nous sommes + 상태나 형용사’의 형태로 우리들의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prêts
‘prêts’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외출할 준비가 끝났다는 ‘준비된’이라는 뜻입니다. ‘nous sommes prêts’처럼 준비가 완료된 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