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업무 시작하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fter a break at work, two adults return to the desk and start the next task with a file..

KO → FR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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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업무 시작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

튀 트 상 프헤 아 흐프헝드흐 르 트하바이?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
B

Je me sens mieux maintenant.

쥬 므 상 뮈외 맹트낭. 저는 이제 기분이 나아졌어요.
A

Est-ce qu'on retourne au bureau ?

에스 콩 흐튀흔 오 뷔호?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B

La pause est finie, alors allons-y.

라 포즈 에 피니, 알로흐 알롱지.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
A

J'ai besoin du dossier pour la prochaine tâche.

제 베즈앵 뒤 도시에 푸흐 라 프호쉔 타슈. 저는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
B

Il est sur le bureau.

일 에 쉬흐 르 뷔호. 그것은 책상 위에 있어요.
A

Je peux mieux me concentrer maintenant.

쥬 푀 뮈외 므 콩상트헤 맹트낭. 저는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
B

Alors, commençons par le dossier.

알로흐, 코망송 파흐 르 도시에. 그럼 파일부터 시작해요.

문장 설명

  1.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

    Tu
    너는
    sens
    느끼다
    prêt
    준비된
    reprendre
    다시 시작하다
    travail
    일
    자세한 설명

    T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비격식 2인칭 단수 주어다. 프랑스어에서 존칭이나 복수 상대를 나타내는 vous와 구별된다. 예: Tu es prêt. — “너는 준비가 됐어.” sens는 se sentir(자신의 상태를 느끼다)의 현재형으로, tu에 맞는 형태다. 여기서는 te와 함께 tu te sens를 이루어 “너는 ~하게 느끼니?”라는 뜻이 된다. sentir는 보통 무언가를 느끼거나 감지한다는 뜻이고, se sentir는 주어 자신의 상태를 말한다. 예: Je me sens mieux. — “나는 기분이 나아졌어.” prêt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tu가 단수이므로 형용사도 단수형이며, 성은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는다. 남성을 가리키면 prêt, 여성을 가리키면 prête가 된다. être prêt à + 동사원형은 “~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표현이고, 여기서는 se sentir prêt à + 동사원형이므로 “~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다”가 된다. reprendre는 “다시 시작하다, 재개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à 뒤의 동사원형으로서 준비된 행동을 나타낸다. 따라서 reprendre le travail은 쉬거나 중단한 뒤 일을 다시 시작하거나 복귀하는 뜻으로 쓰인다. 예: Elle reprend ses études. — “그녀는 학업을 다시 시작한다.” travail은 “일, 업무”라는 남성 명사다. le travail에서 le는 이 남성 단수 명사와 결합한다. 이 표현의 le travail은 반드시 특정한 하나의 작업만을 뜻한다기보다, 문맥에 따라 다시 일을 시작하거나 직장에 복귀하는 일을 가리킬 수 있다. 명사의 성은 문맥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Tu te sens는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묻고,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은 그 상태의 내용, 즉 일을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구체화한다. 따라서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는 고정된 번역처럼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라는 뜻이다. 의문 억양과 물음표가 질문을 나타내며, tu를 사용하므로 비격식적인 상대에게 쓰는 표현이다.

  2. Je me sens mieux maintenant.

    저는 이제 기분이 나아졌어요.

    Je me sens
    나는 느껴요
    mieux
    더 나아지게
    maintenant
    이제
    자세한 설명

    Je me sens은 여기서 “나는 기분이 느껴진다”가 아니라 “나는 상태가 어떻다고 느낀다, 기분이 어떻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원형은 se sentir이고, 주어가 je일 때 현재형은 je me sens입니다. me는 주어 자신을 가리키는 재귀형이며, 주어가 바뀌면 tu te sens처럼 형태도 바뀝니다. 예: Je me sens prêt. — “나는 준비가 된 기분이다.” mieux는 “더 잘, 더 나아진 상태로”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기본형은 bien이고, bien → mieux처럼 불규칙하게 바뀝니다. 따라서 Je me sens mieux는 “나는 더 나아진 기분이다”라는 뜻으로, 이전 상태와 비교해 상태가 좋아졌음을 나타냅니다. mieux는 bon의 비교급이 아니라 bien에 대응하는 형태입니다. 예: Je vais mieux. — “나는 상태가 더 좋아졌어요.” maintenant는 “이제, 지금은”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상태를 이전과 구별해 “이제는”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Je travaille maintenant. — “나는 이제 일해요.” 전체적으로 Je me sens(나는 기분이 어떻다고 느낀다) + mieux(더 나아진 상태로) + maintenant(이제)는 “저는 이제 기분이 나아졌어요”가 됩니다. 여기서 mieux가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고 maintenant가 그 변화가 현재 시점에 해당함을 밝혀 줍니다.

  3. Est-ce qu'on retourne au bureau ?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Est-ce qu'on
    우리 …할까요?
    retourne
    돌아가다
    bureau
    책상
    자세한 설명

    Est-ce qu'on 프랑스어의 est-ce que는 평서문을 질문으로 만드는 틀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on과 함께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성 질문을 만듭니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화자와 상대방을 포함하는 “우리”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뒤의 동사도 복수형이 아니라 3인칭 단수형을 씁니다. 재사용 예: Est-ce qu'on commence ? — “우리 시작할까요?” retourne 기본형은 retourner이고, 여기서는 “돌아가다”라는 뜻입니다. retourne는 현재시제에서 on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on이 이 문장에서 “우리”를 가리켜도 동사는 nous retournons가 아니라 on retourne가 됩니다. 재사용 예: On retourne demain. — “우리는 내일 돌아가요.” bureau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책상”을 뜻합니다. bureau는 다른 문맥에서 “사무실”을 뜻할 수도 있으므로, 실제 의미는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앞의 au는 전치사 à와 정관사 le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따라서 au bureau는 여기서 “책상으로”라는 목적지를 나타내며, 정관사 자체를 반드시 “그”라고 옮기지는 않습니다. 재사용 예: Je suis au bureau. — “나는 책상에 있어요.” 전체 조합 Est-ce qu'on이 “우리 …할까요?”라는 질문 틀을 만들고, retourne가 “돌아가다”, au bureau가 “책상으로”라는 목적지를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Est-ce qu'on retourne au bureau ?는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라는 뜻입니다. 다음 문맥의 쉬는 시간이 끝났다는 내용과도 연결되어, 다시 책상으로 가자는 제안성 질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La pause est finie, alors allons-y.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

    pause
    휴식 시간, 쉬는 시간
    finie
    끝난
    alors
    그러니, 그래서
    allons-y
    가요, 움직여요
    자세한 설명

    pause는 여기서 ‘휴식 시간’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성과 수를 가지므로 관사와 수식하는 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 une pause는 ‘휴식 시간’이라는 명사구이고, les pauses는 ‘휴식 시간들’입니다. finie는 finir(끝내다, 끝나다)의 과거분사 fini가 이 문장에서는 여성 단수 명사 pause와 일치한 형태입니다. être fini(e)는 ‘끝나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남성 단수라면 fini, 여성 단수라면 finie가 됩니다. 예: La réunion est finie. — ‘회의가 끝났어요.’ 여기서 finie가 수식하는 것은 réunion입니다. alors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행동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니,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앞 절의 ‘휴식 시간이 끝남’과 뒤의 행동을 연결합니다. 예: Il pleut, alors je reste ici. — ‘비가 와서, 그래서 저는 여기 있어요.’ allons-y는 aller(가다)의 1인칭 복수 명령형 allons와 y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함께 행동을 시작하자는 뜻으로 ‘가요’, ‘움직여요’, 문맥에 따라 ‘자, 갑시다’처럼 씁니다. y는 이 고정 표현에서 이동이나 진행할 곳을 가리키는 요소이며, 구체적인 장소를 문장에 따로 밝히지 않아도 됩니다. 예: Allons-y maintenant. — ‘이제 가요.’ 전체적으로 La pause est finie는 ‘휴식 시간이 끝났다’는 상태를 말하고, alors가 그 결과로 이어지는 행동을 연결합니다. 그래서 La pause est finie, alors allons-y.는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5. J'ai besoin du dossier pour la prochaine tâche.

    저는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

    J'ai besoin
    필요해요
    du dossier
    그 파일이
    prochaine
    다음의
    tâche
    업무
    자세한 설명

    J'ai besoin은 여기서 “나는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avoir besoin de + 명사는 “~이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J'ai는 je와 동사 avoir의 현재형 ai가 결합한 형태이며, besoin 자체가 활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 J'ai besoin d'aide. — “도움이 필요해요.” du dossier에서 dossier는 여기서 필요한 파일 또는 서류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로, “그 파일/서류의, 그 파일/서류를”처럼 전치사 de와 정관사 le가 결합한 것입니다. du 자체가 수량 “어떤 양”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예: J'ai besoin du document. — “그 문서가 필요해요.” prochaine은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이며, 여성 단수 명사 tâche에 맞춘 형용사형입니다. 기본형은 prochain이고, 여성 단수에서는 prochaine이 됩니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면 le prochain jour처럼 prochain을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prochaine이 tâche를 꾸밉니다. tâche는 여기서 “업무, 작업”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관사와 형용사도 여성 단수에 맞아 la prochaine tâche가 됩니다. 예: La tâche est importante. — “그 업무는 중요해요.” pour는 뒤의 목적을 나타내어 “~을 위한, ~에 필요한”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la prochaine tâche는 “다음 업무”이므로 pour la prochaine tâche는 “다음 업무에 필요한”이라는 뜻입니다. 전체 구조는 avoir besoin de + 명사 + pour + 목적으로, “어떤 목적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J'ai besoin du dossier pour la prochaine tâche.는 J'ai besoin de(필요하다) + du dossier(그 파일이) + pour la prochaine tâche(다음 업무에 필요한)로 이루어져 “저는 다음 업무에 필요한 파일이 필요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6. Il est sur le bureau.

    그것은 책상 위에 있어요.

    Il
    그것은
    est
    있다
    sur
    ~ 위에
    bureau
    책상
    자세한 설명

    Il은 여기서 문장의 주어인 3인칭 단수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것’을 가리킵니다. 프랑스어에서 남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때 쓰는 형태이며,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에는 문맥에 따라 ‘그’가 될 수도 있습니다. est는 동사 être(이다, 있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면 한국어로 ‘~에 있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를 들어 Le livre est ici.는 ‘그 책은 여기 있다’입니다. être의 다른 현재형으로는 je suis(나는 ~이다/있다), tu es(너는 ~이다/있다)가 있습니다. sur는 어떤 것이 다른 것의 표면이나 위쪽에 있음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위에’라는 뜻입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틀은 être sur + 장소나 사물입니다. 예를 들어 Le téléphone est sur la table.은 ‘전화기가 탁자 위에 있다’입니다. bureau는 ‘책상’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와 함께 le bureau(그 책상)로 쓰였고, 전치사 sur 뒤에서 sur le bureau가 ‘그 책상 위에’가 됩니다. bureau는 문맥에 따라 ‘사무실’이라는 뜻도 가질 수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책상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Je travaille au bureau.는 ‘나는 사무실에서 일한다’라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Il(그것은) + est(~에 있다) + sur le bureau(그 책상 위에)가 결합하여 ‘그것은 책상 위에 있어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sur가 위치 관계를 만들고, être가 주어의 위치를 현재 시점에 서술합니다.

  7. Je peux mieux me concentrer maintenant.

    저는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

    Je peux
    저는 ~할 수 있어요
    mieux
    더 잘
    me concentrer
    집중하다
    maintenant
    이제
    자세한 설명

    Je peux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구성입니다. peux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1인칭 단수형입니다. pouvoir + 동사원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Je peux venir. — 저는 올 수 있어요. mieux는 여기서 ‘더 잘, 더 효과적으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bien(잘)의 비교형이므로 어떤 행동의 정도가 이전보다 나아졌음을 나타냅니다. 예: Je travaille mieux le matin. — 저는 아침에 더 잘 일해요. me concentrer는 ‘집중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재귀동사 se concentrer이고, je가 주어일 때 재귀 대명사가 me가 됩니다. pouvoir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peux me concentrer처럼 ‘집중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 me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성에 따라 바뀌는 형태가 아닙니다. 예: Je dois me concentrer. — 저는 집중해야 해요. maintenant는 ‘이제, 지금’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전체의 상황이 현재 시점임을 덧붙입니다. 예: Je comprends maintenant. — 저는 이제 이해해요. 전체적으로 Je peux(저는 ~할 수 있어요) + mieux me concentrer(더 잘 집중하다) + maintenant(이제)가 결합해 ‘저는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pouvoir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mieux가 집중하는 방식이 더 나아졌음을 설명합니다.

  8. Alors, commençons par le dossier.

    그럼 파일부터 시작해요.

    Alors
    그럼
    commençons par
    …부터 시작해요
    dossier
    파일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선 말에 이어 행동을 제안하거나 화제를 전환하는 연결 표현으로, “그럼”,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예: Alors, continuons. — “그럼, 계속합시다.” commençons par에서 기본형은 commencer(시작하다)이고, commençons는 주어가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일 때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령법 현재 1인칭 복수로 쓰여 “우리 …합시다”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commencer par + 명사는 여러 대상이나 단계 중 무엇을 먼저 시작하는지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Commençons par le début. — “처음부터 시작합시다.” dossier는 여기서 검토하거나 처리할 “파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서류철이나 특정 업무 건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파일”로 이해합니다. le dossier의 le는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남성 단수 명사임을 표시하는 정관사이며, 수량을 따로 나타내는 표현은 아닙니다. 따라서 commençons par le dossier는 “그 파일을 먼저 시작합시다”라는 구조이고, 자연스럽게는 “파일부터 시작해요”가 됩니다. 문장 전체에서 Alors가 “그럼”을 더해, 전체 발화는 “그럼 파일부터 시작해요”라는 제안이 됩니다.

문법 포인트

se sentir + adjectif

Tu te sens prêt ?

튀 트 상 프헤?

준비가 된 것 같아?

se sentir는 재귀동사이므로 주어에 맞는 재귀대명사를 함께 사용합니다. 형용사는 주어에 맞춰 일치합니다.

avoir besoin de + nom

J'ai besoin du dossier.

제 베즈앵 뒤 도시에.

나는 그 서류철이 필요해.

de와 정관사 le가 만나면 du가 됩니다. avoir besoin de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프랑스어 어휘

aller-y 구
알롱지 가자, 갑시다 allons-y

La pause est finie, alors allons-y.

avoir besoin de 구
아부아흐 베즈앵 드 필요로 하다 J'ai besoin du

J'ai besoin du dossier pour la prochaine tâche.

bureau 명사
뷔호 책상, 사무실

au bureau

fini 형용사
피니 끝난 finie

La pause est finie.

maintenant 부사
맹트낭 지금, 이제

Je me sens mieux maintenant.

mieux 부사
뮈외 더 낫게, 더 좋아

Je me sens mieux maintenant.

pause 명사
포즈 휴식, 쉬는 시간

La pause est finie.

prêt 형용사
프헤 준비가 된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

reprendre 동사
흐프헝드흐 다시 시작하다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

retourner 동사
흐튀흐네 돌아가다 retourne

Est-ce qu'on retourne au bureau ?

se sentir 동사
스 상티흐 느끼다 te sens

Tu te sens prêt à reprendre le travail ?

travail 명사
트하바이 일, 업무

reprendre le travail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이제 기분이 나아졌어요.

정답 보기Je me sens mieux maintenant.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정답 보기Est-ce qu'on retourne au bureau ?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

정답 보기La pause est finie, alors allons-y.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준비가 된

정답 보기prêt

책상, 사무실

정답 보기bureau

일, 업무

정답 보기travail

휴식, 쉬는 시간

정답 보기p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