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룩 닦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t a table, two adults clean a small stain with a sponge and a little soap..

KO → FR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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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룩 닦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l y a une tache sur la table.

일 리 아 윈 타슈 쉬르 라 타블 테이블에 얼룩이 있어.
B

Je la vois près de la tasse.

즈 라 부아 프레 드 라 타스 컵 근처에 있는 게 보여.
A

Est-ce qu'on a une éponge propre ?

에스 콩 나 윈 에퐁주 프로프르 우리 깨끗한 스펀지 있어?
B

L'éponge est près de l'évier.

레퐁주 에 프레 드 레비에 스펀지는 싱크대 옆에 있어.
A

Est-ce que je dois utiliser un peu de savon ?

에스 크 즈 두아 위틸리제 앙 푀 드 사봉 비누를 좀 써야 할까?
B

Mets un peu de savon sur l'éponge.

메 쟁 푀 드 사봉 쉬르 레퐁주 스펀지에 비누를 조금 묻혀.
A

La tache a presque disparu.

라 타슈 아 프레스크 디스파뤼 얼룩이 거의 없어졌어.
B

La table a l'air propre.

라 타블 아 레르 프로프르 테이블이 깨끗해 보여.

문장 설명

  1. Il y a une tache sur la table.

    테이블에 얼룩이 있어.

    Il y a
    ~이 있다
    une tache
    얼룩
    sur
    ~ 위에
    la table
    그 테이블
    자세한 설명

    Il y a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곳에 놓여 있음을 말하는 현재형의 비인칭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라는 뜻이다. il은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주어가 아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Il y a + 존재하는 것이다. 예: Il y a un livre ici. — 여기에 책이 있다. une tache에서 핵심 명사는 tache이며, 이 문맥에서는 “얼룩”을 뜻한다. tache는 여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관사 une와 함께 쓰였다. une는 여기서 단수의 불특정한 대상을 소개하지만, 그 자체가 실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tache와 철자가 비슷한 tâche는 “과업, 할 일”이라는 별개의 단어이므로 구별해야 한다. sur는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위에”라는 관계를 만든다. 예: Le livre est sur la table. — 책이 테이블 위에 있다. 위치 관계를 말할 때 뒤에 장소나 표면을 나타내는 명사구가 올 수 있다. la table에서 명사는 table이고 “테이블”을 뜻한다. table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 la가 쓰였다. la는 이미 특정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정관사이며, une table처럼 말하면 “어떤 테이블”을 처음 소개하는 표현이 된다. 전체적으로 Il y a가 존재를 제시하고, une tache가 존재하는 대상을 나타내며, sur la table이 그 위치를 덧붙인다. 따라서 이 문장은 “테이블에 얼룩이 있어” 또는 자연스럽게 “테이블 위에 얼룩이 있어”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의 위치 표현에서는 sur가 표면 위라는 관계를 분명히 한다.

  2. Je la vois près de la tasse.

    컵 근처에 있는 게 보여.

    Je
    나는
    la
    그것을
    vois
    본다
    près de
    ~ 근처에
    tasse
    컵
    자세한 설명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Je comprends.는 “나는 이해한다”입니다. la는 문법적으로 여성 단수인 대상을 가리키는 직접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voir의 대상인 “그것을”에 해당하며, 고정된 번역은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를 밝히지 않습니다. 남성 단수 대상에는 le를 씁니다. 예를 들어 Je le vois.는 문맥에 따라 “나는 그를 본다” 또는 “나는 그것을 본다”가 될 수 있습니다. vois는 동사 voir(보다)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je vois는 여기서 “나는 본다/보고 있다”라는 뜻이지, 주어가 “보인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형의 형태는 주어에 따라 달라져 tu vois, il voit처럼 됩니다. la vois에서는 la가 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près de는 두 대상이나 장소가 가까이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Le sac est près de la porte.는 “가방은 문 근처에 있다”입니다. tasse는 “컵”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 tasse라는 명사구 안에 있으며, la는 그 명사의 여성 단수 형태에 맞는 정관사입니다. 복수형은 les tasses입니다. 여기서 tasse 자체는 명사이므로, 인접한 la 목적어 대명사와 같은 형태로 분석하면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Je(나는) + la vois(그것을 본다) + près de la tasse(컵 근처에)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컵 근처에 있는 게 보여”가 됩니다. 프랑스어의 문장 구조에서는 보는 사람이 Je, 보이는 대상이 직접목적어 대명사 la, 그 대상의 위치가 près de la tasse로 표현됩니다.

  3. Est-ce qu'on a une éponge propre ?

    우리 깨끗한 스펀지 있어?

    Est-ce qu'on
    의문문 표지 + 우리
    a
    있다, 가지고 있다
    éponge
    스펀지
    propre
    깨끗한
    자세한 설명

    Est-ce qu'on은 프랑스어에서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만드는 est-ce que와 주어 on이 결합한 부분이다. que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on이 오므로 que가 qu'로 줄어들어 qu'on이 된다. 여기서 on은 고정된 번역에 맞게 ‘우리’를 가리키며, 일상적인 프랑스어에서 ‘우리’를 말할 때 자주 쓰인다. 예: Est-ce qu'on part ? — 우리 출발해? a는 동사 avoir(가지고 있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on과 함께 쓰이는 형태이다. 따라서 on a는 여기서 ‘우리가 가지고 있다/우리에게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avoir의 다른 현재형으로는 j'ai(나는 가지고 있다), il a(그는 가지고 있다)가 있다. 예: On a du temps.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 éponge는 ‘스펀지’를 뜻하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 une과 함께 쓰여 여성 단수 명사구를 이룬다. une éponge는 ‘스펀지 하나’라는 수량을 반드시 강조한다기보다, 하나의 스펀지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명사구이다. 예: J'ai une éponge. — 나에게 스펀지가 있어. propre는 여기서 éponge를 꾸며 ‘깨끗한’이라는 뜻이다. 여성 단수와 남성 단수에서 형태가 propre로 같고, 복수에서는 보통 propres가 된다. 반대되는 유용한 형용사는 sale(더러운)이다. 예: L'éponge est propre. — 그 스펀지는 깨끗하다. 전체적으로 Est-ce qu'on a(우리에게 …이 있어?) 뒤에 une éponge propre(깨끗한 스펀지)를 붙인 구조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 깨끗한 스펀지 있어?’라는 뜻이며, 깨끗한 스펀지가 있는지를 묻는다. 여기서 의문 형식은 Est-ce que + 문장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4. L'éponge est près de l'évier.

    스펀지는 싱크대 옆에 있어.

    L'éponge
    스펀지
    est
    있다
    près de
    ~ 가까이에
    l'évier
    싱크대
    자세한 설명

    L'éponge는 여기서 ‘스펀지’를 뜻한다. éponge는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도 여성 단수형 la가 쓰이지만, 모음 앞에서는 la éponge가 아니라 l'éponge처럼 모음 탈락이 일어난다. 이 형태의 복수형은 les éponges이다. est는 동사 être(이다, 있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존재 자체보다 위치를 나타내므로 ‘있다’로 이해한다. 현재시제 활용의 일부는 je suis, tu es, il/elle est이다. 예: Le livre est ici. — 책이 여기 있다. près de는 ‘~ 가까이에, ~ 근처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뒤에 기준이 되는 장소나 사물이 온다. 예: La chaise est près de la table. — 의자는 탁자 가까이에 있다. près de는 단순히 접촉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가까운 위치를 나타낸다. l'évier는 ‘싱크대’를 뜻한다. 기본형은 évier이고 남성 단수 명사이지만,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정관사 le가 l'로 줄어든 형태가 쓰인다. 복수형은 les éviers이다. l' 자체만 보고 성을 판단할 수 없으므로, 이 단어의 성은 사전형이나 일치 형태로 확인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L'éponge가 위치의 대상이고 est가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며, près de l'évier가 그 위치를 덧붙인다. 따라서 L'éponge est près de l'évier.는 ‘스펀지는 싱크대 옆에 있어.’, 즉 스펀지가 싱크대 가까이에 있다는 뜻이다.

  5. Est-ce que je dois utiliser un peu de savon ?

    비누를 좀 써야 할까?

    Est-ce que
    ~인가요? / ~할까요?라는 의문 표현
    je dois
    나는 ~해야 한다
    utiliser
    사용하다
    un peu de
    조금의
    savon
    비누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문장을 예/아니요로 묻는 의문 표현이다. 뒤의 어순을 평서문처럼 유지하면서 질문을 만들 수 있다. 예: Est-ce que tu comprends ? — “너는 이해하니?” je dois에서 dois는 동사 devoir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의무나 필요가 있어서 해야 한다’라는 뜻이며, je가 그 의무를 지는 사람이다. devoir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Je do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한다.” utiliser는 동사원형으로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앞의 dois와 결합해 devoir + 동사원형이라는 구조를 이루며, ‘사용해야 한다’가 된다. 동사원형 자체는 주어에 따라 여기서 변하지 않고, 시제와 인칭 정보는 dois에 나타난다. un peu de는 양이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조금의’ 또는 ‘조금’을 뜻한다. 뒤에 물질이나 양을 셀 때 보통 명사가 오며, de 뒤의 명사는 이 표현에 맞는 형태로 연결된다. 예: un peu de lait — “우유 조금”. savon은 ‘비누’라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사용하려는 대상인 비누를 가리킨다. un peu de savon 전체가 ‘비누를 조금’이라는 양을 나타내며, un peu de가 비누의 양을 제한한다. 전체적으로 Est-ce que로 질문을 만들고, je dois utiliser로 ‘내가 사용해야 하는가’를 표현한 뒤, un peu de savon으로 사용 대상과 그 양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비누를 조금 써야 할까?”라는 뜻이다. 질문의 핵심 구조는 Est-ce que + 주어 + devoir의 활용형 + 동사원형 + 대상이다.

  6. Mets un peu de savon sur l'éponge.

    스펀지에 비누를 조금 묻혀.

    Mets
    묻혀
    un peu de
    조금의
    savon
    비누
    sur
    ~에
    l'éponge
    스펀지
    자세한 설명

    Mets는 여기서 ‘놓아/묻혀’라는 지시를 나타낸다. 기본형은 mettre이고, mets는 주어 tu에 대한 현재형과 tu 명령형 단수에서 같은 형태로 쓰인다. 프랑스어 명령형에서는 주어 대명사 tu를 보통 쓰지 않는다. 예: Mets le livre sur la table. — 책을 탁자 위에 놓아. un peu de는 어떤 물질이나 양을 ‘조금’이라고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양 표현이다. 뒤의 명사 앞에는 보통 de가 오며, 여기서 un은 하나의 개수를 주장하는 말이 아니라 peu와 함께 소량을 나타내는 구성의 일부다. 예: Je veux un peu d'eau. — 나는 물을 조금 원해. 모음 앞에서는 de가 d'로 줄어든다. savon은 ‘비누’라는 남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un peu de savon이라는 양 표현 안에서 비누를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물질의 양을 말한다. savon 자체의 성과 un peu de라는 양 표현은 별개의 정보다. 예: Le savon est sur la table. — 비누가 탁자 위에 있어. sur는 표면이나 위치를 기준으로 ‘~ 위에, ~에’라는 관계를 나타내는 전치사다. 여기서는 비누가 향하는 대상인 스펀지의 표면에 놓거나 묻히는 관계를 만든다. 표면 내부를 뜻하는 dans와 대비할 수 있다. 예: Le livre est sur la chaise. — 책이 의자 위에 있어. l'éponge는 ‘스펀지’를 뜻한다. 기본 명사는 éponge이며 여성 명사이므로 단수 부정형은 une éponge이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éponge 앞에서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l'로 줄어든 형태가 l'éponge이다. 예: L'éponge est propre. — 스펀지가 깨끗해. 전체적으로 Mets가 상대방에게 하는 명령이고, un peu de savon이 사용할 물질과 그 소량을, sur l'éponge가 그것을 놓거나 묻힐 표면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 문장은 ‘스펀지에 비누를 조금 묻혀.’라는 뜻이 된다.

  7. La tache a presque disparu.

    얼룩이 거의 없어졌어.

    tache
    얼룩
    presque
    거의
    disparu
    사라진
    자세한 설명

    tache는 이 문장에서 ‘얼룩’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une tache가 됩니다. 악센트가 있는 tâche는 ‘과업, 일’이라는 다른 단어이므로 구별해야 합니다. presque는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상태나 사건이 완전히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 상태에 매우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Le bruit a presque disparu.는 ‘소리가 거의 사라졌어.’라는 뜻입니다. disparu는 동사 disparaître(사라지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a disparu처럼 조동사 avoir의 형태 a와 함께 복합과거를 이루어 사라지는 변화가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disparaître의 현재형 예인 La tache disparaît.는 ‘얼룩이 사라진다’ 또는 문맥에 따라 ‘사라지고 있다’라는 뜻이고, La tache a disparu.는 ‘얼룩이 사라졌어’라는 뜻입니다. disparu는 tache의 성 때문에 만들어진 형태가 아니라 동사 disparaître의 과거분사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La tache는 ‘얼룩’을 주어로 삼고, a disparu는 그 얼룩이 사라졌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presque가 그 변화의 정도를 제한하므로 La tache a presque disparu.는 ‘얼룩이 거의 없어졌어.’라는 뜻입니다. 앞뒤 문맥은 비누와 스펀지, 깨끗해 보이는 표면을 제시하지만, 이 문장에서 ‘얼룩’이라는 의미는 고정된 번역이 뒷받침합니다.

  8. La table a l'air propre.

    테이블이 깨끗해 보여.

    table
    테이블
    a l'air
    ~처럼 보이다
    propre
    깨끗한
    자세한 설명

    table은 여기서 ‘테이블’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성을 가지며 table은 여성 명사이므로, 이를 받는 형용사는 여성 단수 형태와 일치합니다. 예: une table ronde는 ‘둥근 테이블’입니다. a l’air는 avoir l’air de + 명사 또는 avoir l’air + 형용사로 ‘~처럼 보이다, ~한 인상을 주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여기의 a는 동사 avoir(가지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air는 이 표현 안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이나 모습을 가리킵니다. 주어가 복수이면 ont l’air가 됩니다. 예: Ils ont l’air fatigués. — ‘그들은 피곤해 보인다.’ propre는 여기서 ‘깨끗한’을 뜻하는 형용사입니다.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지만, 복수에서는 보통 propres가 됩니다. 예: Les tables sont propres. — ‘테이블들이 깨끗하다.’ 이 문맥의 propre는 ‘자기 자신의’라는 다른 용법이 아니라 청결 상태를 나타냅니다. La table이 주어이고, a l’air propre가 그 테이블이 겉으로 어떻게 보이는지를 말합니다. 따라서 La table a l’air propre.는 ‘테이블이 깨끗해 보여.’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실제로 완전히 깨끗하다고 단정하기보다, 관찰되는 모습이나 인상이 그렇다는 의미를 전합니다.

문법 포인트

devoir + infinitif

Je dois utiliser du savon.

즈 두아 위틸리제 뒤 사봉

나는 비누를 사용해야 해.

devoir는 주어에 맞게 활용하고 뒤에 동사원형을 씁니다.

avoir l'air + adjectif

La table a l'air propre.

라 타블 아 레르 프로프르

테이블이 깨끗해 보여.

avoir l'air 뒤에 형용사를 써서 ‘~처럼 보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devoir 동사
드부아르 ~해야 하다 dois
éponge 명사
에퐁주 스펀지
évier 명사
에비에 싱크대
mettre 동사
메트르 놓다, 묻히다 Mets
près de 전치사
프레 드 ~ 근처에
propre 형용사
프로프르 깨끗한
savon 명사
사봉 비누
table 명사
타블 테이블
tache 명사
타슈 얼룩
tasse 명사
타스 컵
utiliser 동사
위틸리제 사용하다
voir 동사
부아르 보다 vois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스펀지는 싱크대 옆에 있어.

정답 보기L'éponge est près de l'évier.

얼룩이 거의 없어졌어.

정답 보기La tache a presque disparu.

테이블이 깨끗해 보여.

정답 보기La table a l'air propr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테이블

정답 보기table

얼룩

정답 보기tache

컵

정답 보기tasse

스펀지

정답 보기épo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