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J'ai”는 여기서 “perdu”와 함께 화자가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다는 일을 말하며, 화자 자신을 주어로 드러낸다. “avoir”의 형태인 “J'ai”는 “J'ai + 과거분사” 구조에서 자신의 일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perdu
“perdu”는 여기서 작은 나사를 잃어버렸다는 뜻으로, “J'ai perdu” 전체에서 잃어버린 일을 나타낸다. “perdre”의 형태이며, “J'ai perdu + 물건”처럼 잃어버린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une
“une”는 “une petite vis”에서 하나의 나사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une + 명사”는 대화에서 새로 언급하는 여성 명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etite
“petite”는 “vis”를 수식하여 ‘작은’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petit”의 여성형으로, 여성 명사인 “vis”에 맞춘 형태이며 “une petite + 명사”로 재사용할 수 있다.
vis
“vis”는 여기서 선반을 고치는 데 필요한 작은 나사를 뜻한다. “une vis”처럼 말하며, 가구나 물건을 고치는 상황에서 나사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Regarde
“Regarde”는 상대방에게 의자 아래를 확인해 보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regarder”의 명령형으로, “Regarde + 장소”처럼 어떤 곳을 살펴보라고 요청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sous
“sous”는 “sous la chaise”에서 의자 아래라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sous + 장소나 사물”의 형태로 물건이 아래에 있는 위치를 말할 수 있다.
la
“la”는 “la chaise”에서는 ‘그 의자’라는 뜻을 만드는 정관사이고, “Ramasse-la”에서는 앞에서 말한 나사를 가리키는 목적어 대명사이다. 따라서 명사 앞과 동사 뒤에서 서로 다른 기능으로 쓰인다.
chaise
“chaise”는 “la chaise”에서 의자를 뜻한다. “sous la chaise”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의자 주변이나 아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lle
“Elle”은 “Elle était”와 “Elle est”에서 앞서 언급한 여성 명사 “vis”를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이다. 찾은 물건의 상태나 위치를 말할 때 “Elle est + 형용사”처럼 사용할 수 있다.
était
“était”는 여기서 나사가 의자 다리 근처에 있었다는 뜻을 나타낸다. “être”의 형태이며, “Elle était près de ...”처럼 과거의 위치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ès
“près”는 “près du pied de la chaise”에서 의자 다리 가까이에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보통 “près de + 장소나 사물”의 형태로 가까운 위치를 말한다.
du
“du”는 “près du pied”에서 ‘그 발이나 다리 가까이에’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de”와 “le”가 합쳐진 형태이다. “près du + 남성 명사”처럼 가까운 위치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pied
“pied”는 여기서 사람의 발이 아니라 “pied de la chaise”라는 표현 속에서 의자 다리를 뜻한다. 가구의 다리나 바닥에 닿는 부분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e
“de”는 “pied de la chaise”에서 의자와 그 다리의 관계를 연결한다. 또한 “finir de réparer”에서는 뒤의 수리 활동을 연결하므로, “명사 de 명사”와 “finir de + 동사원형” 같은 구조에서 볼 수 있다.
Ramasse
“Ramasse”는 작은 나사를 주우라고 상대방에게 요청하는 표현이다. “ramasser”의 명령형이며, “Ramasse-la”처럼 주울 대상을 목적어로 붙여 사용할 수 있다.
avec
“avec”는 “avec soin”에서 어떤 행동을 돌봄이나 주의를 기울여 한다는 방식을 나타낸다. “avec + 명사”로 행동하는 방법이나 함께하는 대상을 말할 수 있다.
soin
“soin”은 “avec soin”이라는 표현에서 주의와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조심해서’라는 뜻이 된다. 깨지기 쉽거나 작은 물건을 다룰 때 “avec soin”을 사용할 수 있다.
est
“est”는 “Elle est toute petite”에서 나사가 지금 아주 작다는 상태를 나타낸다. “être”의 형태이며, “주어 + est + 형용사”로 사물이나 사람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다.
toute
“toute”는 “toute petite”에서 “petite”를 강조하여 ‘아주 작다’는 뜻을 만든다. 여기서는 작은 물건의 크기를 특히 강조하는 상황에서 쓰였다.
Tiens
“Tiens”는 나사를 손바닥에 계속 쥐고 있으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tenir”의 명령형이며, “Tiens-la dans ...”처럼 대상을 특정 위치에 잡고 있으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ans
“dans”는 “dans ta paume”에서 손바닥 안이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dans + 공간이나 신체 부위”로 어떤 것이 안에 있거나 들어 있는 위치를 말할 수 있다.
ta
“ta”는 “ta paume”에서 상대방의 손바닥이라는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여성 명사인 “paume” 앞에서 쓰이며, “ta + 명사”로 상대방의 물건이나 신체 부위를 말할 수 있다.
paume
“paume”는 “ta paume”에서 손의 안쪽 부분인 손바닥을 뜻한다. “dans la paume”처럼 물건을 손바닥 안에 두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our
“pour”는 “pour qu'elle ne roule pas encore”에서 나사가 다시 굴러가지 않도록 하는 목적을 나타내고, “pour réparer”에서는 수리하기 위한 목적을 나타낸다. “pour + 동사원형”과 “pour que + 절”에서 목적을 연결할 수 있다.
qu'elle
“qu'elle”은 “que”와 “elle”이 합쳐진 형태로, “pour qu'elle ne roule pas encore”라는 목적 절을 시작한다. 여기서 “elle”은 나사를 가리키며, 앞의 “pour que”와 함께 ‘그것이 …하도록’이라는 뜻을 만든다.
ne
“ne”는 “ne roule pas”에서 부정을 시작하는 요소이다. 보통 동사와 함께 “ne ... pas” 구조를 이루어 어떤 행동이 일어나지 않음을 나타낸다.
roule
“roule”는 여기서 나사가 굴러가는 동작을 뜻하며, “ne roule pas”에서 굴러가지 않는다는 의미가 된다. “rouler”의 형태이고, 물건이 바닥에서 굴러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s
“pas”는 “ne ... pas” 구조의 뒤쪽에 와서 “roule”의 행동을 부정한다. 동사와 함께 사용하여 어떤 행동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encore
“encore”는 “ne roule pas encore”에서 나사가 다시 굴러가는 일을 가리키며 ‘다시’라는 뜻을 나타낸다. 같은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을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Nous
“Nous”는 두 사람이 선반을 함께 고치는 상황에서 ‘우리’를 뜻하는 주어 대명사이다. “Nous en avons besoin”과 “nous pouvons”처럼 복수 주어가 하는 일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한다.
en
“en”은 “Nous en avons besoin”에서 필요한 대상인 나사를 대신하며 ‘그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만든다. “avoir besoin de + 명사”에서 대상을 이미 알고 있을 때 “en avoir besoin”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avons
“avons”는 “Nous en avons besoin”에서 ‘우리에게 필요하다’라는 의미를 만드는 동사 형태이다. “avoir”의 형태이며, “avoir besoin de + 명사” 또는 “en avoir besoin”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besoin
“besoin”은 “avoir besoin de”라는 표현에서 필요함을 나타내며, “Nous en avons besoin”은 ‘우리에게 그것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다. 필요한 물건이나 도움을 말할 때 “avoir besoin de + 명사”를 사용할 수 있다.
réparer
“réparer”는 “pour réparer l'étagère”에서 선반을 고치는 행동을 뜻하고, “finir de réparer”에서는 수리하는 일을 끝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pour + 동사원형”이나 “finir de + 동사원형” 뒤에 재사용할 수 있다.
l'étagère
“l'étagère”는 선반을 뜻하며, “l'”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명사 앞에서 쓰인 정관사이다. “réparer l'étagère”처럼 수리하거나 고치는 대상 뒤에 사용할 수 있다.
Alors
“Alors”는 앞의 상황에 이어 ‘그러면’ 또는 ‘그럼’이라는 결과를 연결한다. “Alors, nous pouvons ...”처럼 앞에서 조건이나 해결책이 나온 뒤 가능한 다음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ouvons
“pouvons”는 “nous pouvons finir”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pouvoir”의 형태이며, “pouvoir + 동사원형”으로 가능성이나 능력을 말할 수 있다.
finir
“finir”는 “nous pouvons finir de réparer”에서 수리하는 일을 끝낸다는 뜻을 나타낸다. “finir de + 동사원형”으로 어떤 활동을 완료한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