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나쁠 때 집에 있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decide to stay inside during bad weather and wait with tea..

KO → FR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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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나쁠 때 집에 있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La météo a l'air mauvaise.

라 메떼오 아 레흐 모베즈. 날씨가 안 좋아 보여.
B

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윈 땅뻬뜨 아히브 쁘떼뜨흐. 폭풍이 올지도 몰라.
A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옹 드브헤 헤스떼 아 랭떼히외흐?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
B

Attendons ici jusqu'à la fin de la tempête.

아땅동 이씨 쥐스까 라 팽 드 라 땅뻬뜨. 폭풍이 끝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자.
A

On pourra sortir après la fin de la tempête ?

옹 뿌하 소흐띠흐 아프헤 라 팽 드 라 땅뻬뜨? 폭풍이 멈춘 뒤에 밖에 나가도 될까?
B

On peut regarder la météo encore une fois et décider à ce moment-là.

옹 뿌 흐가흐데 라 메떼오 앙꼬흐 윈 푸아 에 데씨데 아 쓰 모망 라.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하자.
A

On peut faire du thé pendant qu'on attend.

옹 뿌 페흐 뒤 떼 팡당 꽁 나땅.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자.
B

Cela fera passer le temps.

쓰라 퍼하 빠세 르 땅. 그러면 기다리는 시간이 빨리 갈 거야.

문장 설명

  1. La météo a l'air mauvaise.

    날씨가 안 좋아 보여.

    météo
    날씨
    a l'air
    ~처럼 보이다
    mauvaise
    좋지 않은
    자세한 설명

    météo는 여기서 ‘날씨’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성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여성 단수에 맞는 관사 La가 앞에 옵니다. 예: La météo est bonne. — 날씨가 좋다. a l'air는 동사 avoir의 3인칭 단수 현재형 a와 l'air가 이루는 표현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이나 상태가 ‘~처럼 보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주어 La météo가 3인칭 단수이므로 a가 쓰였습니다. 형용사가 뒤따를 때는 avoir l'air + 형용사 형태를 씁니다. 예: Il a l'air fatigué. — 그는 피곤해 보인다. 명사나 부정사와 연결할 때는 avoir l'air de + 명사/부정사도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는 de가 없습니다. mauvaise는 ‘좋지 않은, 나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형용사의 남성 단수형은 mauvais이고, 여성 단수 명사 météo를 꾸미므로 여기서는 여성 단수형 mauvaise가 쓰였습니다. 예: une mauvaise idée — 좋지 않은 생각.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보통 mauvais를 씁니다. 전체적으로 La météo(날씨가) + a l'air(~처럼 보인다) + mauvaise(좋지 않은)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La météo a l'air mauvaise.는 ‘날씨가 안 좋아 보여.’라는 뜻이며, 현재 드러난 상태나 인상을 말하는 표현입니다.

  2. 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폭풍이 올지도 몰라.

    tempête
    폭풍
    arrive
    온다
    peut-être
    아마도; ~일지도 모른다
    자세한 설명

    tempête는 여기서 “폭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도 tempête이며, 여성 명사이므로 앞의 une가 여성 단수 명사와 일치합니다. 여기서 une는 단수 명사와의 문법적 일치를 보여 주며,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arrive는 동사 arriver(도착하다, 오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 Une tempête가 3인칭 단수이므로 arrive 형태가 쓰였고, 이 문장에서는 “온다”라는 뜻입니다. 예: Le train arrive. — “기차가 온다.” peut-êtr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도”, 즉 “~일지도 모른다”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Il pleut peut-être. — “비가 올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Une tempête(폭풍이) + arrive(온다) + peut-être(아마도)가 결합해 “폭풍이 올지도 몰라.”라는 뜻이 됩니다.

  3.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

    On devrait
    우리는 ~해야 한다, ~하는 게 좋겠다
    rester
    머무르다, 계속 있다
    à l'intérieur
    안에, 실내에
    자세한 설명

    On devrait에서 on은 이 문장과 고정 번역에서 ‘우리’를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의미는 여기서 ‘우리’이지만, 문법적으로는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devrait도 3인칭 단수형입니다. devrait는 devoir(해야 하다)의 현재 조건법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조심스러운 제안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On devrait partir. — 우리 떠나는 게 좋겠다. rester는 ‘머무르다, 계속 있다’라는 동사입니다. devoir 뒤에서는 부정사로 쓰이므로 devrait rester는 ‘머무르는 게 좋겠다’ 또는 ‘머물러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반대 방향의 행동을 나타내는 유용한 동사로 partir(떠나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Nous devons rester ici. — 우리는 여기 있어야 한다. à l'intérieur는 ‘안에, 실내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intérieur 앞에서 정관사 le 또는 la가 모음 앞의 l'로 줄어들어 à l'intérieur가 됩니다. 여기서 à는 장소를 나타내고, 전체 표현은 ‘안에’를 뜻합니다. 예: Il fait froid dehors, alors restons à l'intérieur. — 밖이 추우니 안에 있자. 전체적으로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는 on(우리)이 devrait rester(머무르는 게 좋을지)를 말하고 à l'intérieur(안에)를 장소로 지정한 문장입니다. 문장 전체의 물음표와 억양이 제안 또는 확인의 질문을 만들므로, 고정된 뜻은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입니다.

  4. Attendons ici jusqu'à la fin de la tempête.

    폭풍이 끝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자.

    Attendons
    기다리자
    ici
    여기서
    jusqu'à
    ~까지
    fin
    끝
    tempête
    폭풍
    자세한 설명

    Attendons은 attendre(기다리다)의 현재형 1인칭 복수와 같은 형태로 쓰인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기다리자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Attendons !(기다리자!)이며,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명령하는 Attends !(기다려!)와 구별된다. ici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이 문장에서는 기다리는 장소를 ‘여기서’로 정한다. 예를 들어 Reste ici.는 ‘여기 있어.’라는 뜻이다. ici 자체는 특정한 장소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jusqu'à는 어떤 시점이나 장소를 경계로 삼아 ‘~까지’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시점인 la fin de la tempête까지 기다린다는 구조다. jusqu'à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à가 그 말과 연결될 수 있다. 시간의 ‘~까지’와 장소의 ‘~까지’ 모두에 쓸 수 있으며, 예를 들어 J'attends jusqu'à midi.는 ‘나는 정오까지 기다린다.’이다. fin은 ‘끝, 종료’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여기서는 la fin으로 쓰여 특정한 사건의 끝을 가리키며, de la tempête가 무엇의 끝인지 밝혀 준다. la fin de ...는 ‘…의 끝’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사구이다. 예를 들어 à la fin du film은 ‘영화가 끝날 때/영화의 끝에’라는 뜻이다. tempête는 ‘폭풍’을 뜻하는 여성 명사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정관사와 전치사가 결합한 de la tempête가 ‘폭풍의’를 나타낸다. de la는 여기서 수량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 단수 명사 tempête와 함께 소유·관련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예를 들어 la fin de la réunion은 ‘회의의 끝’이다. 전체 구조는 Attendons ici(여기서 기다리자) + jusqu'à(…까지) + la fin de la tempête(폭풍의 끝)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폭풍이 끝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자.’라는 제안이 된다. jusqu'à가 기다림의 종료 시점을, ici가 기다리는 장소를 정한다.

  5. On pourra sortir après la fin de la tempête ?

    폭풍이 멈춘 뒤에 밖에 나가도 될까?

    On pourra
    …할 수 있다, 가능하다
    sortir
    나가다, 외출하다
    après
    … 뒤에
    fin
    끝, 종료
    tempête
    폭풍
    자세한 설명

    On pourra는 pouvoir(할 수 있다, 가능하다)의 3인칭 단수 미래형 pourra와 주어 on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on은 문맥에 따라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로 쓰이며, 흔히 ‘우리’로 옮길 수 있지만 제공된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참여자의 범위나 수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함께 나가는 일이 앞으로 가능한지를 묻는 맥락으로 이해됩니다. on pourra ... ?는 미래의 가능성을 묻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on peut는 현재의 가능성이고 on pourra는 미래의 가능성입니다. 이 문장의 물음표와 허용 여부를 묻는 상황 때문에 한국어로는 ‘…해도 될까?’가 자연스럽습니다. 예: On pourra partir demain ? — “내일 떠나도 될까?” sortir는 ‘밖으로 나가다, 외출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ourra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나갈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sortir 자체가 미래형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앞의 pourra가 미래를 나타냅니다. 예: Je veux sortir. — “나는 나가고 싶다.” après는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뒤에’라는 뜻입니다. 뒤에 명사구가 올 때 après + 명사구 형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après le travail — “일이 끝난 뒤에.” fin은 ‘끝, 종료’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la fin de ...라는 표현으로 ‘…의 끝’을 만듭니다. la는 이 문장에서 여성 명사 fin에 맞는 정관사이며, 숫자 하나를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fin과 대비되는 유용한 명사로 début(시작)가 있습니다. 예: à la fin du film — “영화가 끝날 때.” tempête는 ‘폭풍’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de la tempête에서 de는 무엇의 끝인지를 연결하므로 la fin de la tempête는 직역하면 ‘폭풍의 끝’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폭풍이 끝난 뒤를 가리키는 시간 표현으로 이해됩니다. tempête가 여성 명사이므로 여기의 정관사는 la입니다. 전체적으로 On pourra(…할 수 있을까) + sortir(나가다) + après(… 뒤에) + la fin de la tempête(폭풍의 끝)가 결합한 질문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폭풍이 멈춘 뒤에 밖에 나가도 될까?”입니다. après + 명사구라는 시간 표현은 다른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On peut regarder la météo encore une fois et décider à ce moment-là.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하자.

    On peut
    우리 ~할 수 있다
    regarder
    보다, 확인하다
    la météo
    날씨
    encore une fois
    다시 한 번
    décider
    결정하다
    à ce moment-là
    그때
    자세한 설명

    On peut에서 on은 여기서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로 쓰였고, 고정 번역의 ‘결정하자’와 맞는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pouvoir의 현재형도 peut이다. on peut + 동사원형은 ‘우리 ~할 수 있다’라는 가능뿐 아니라, 이 문맥처럼 ‘우리 ~하자’라는 제안으로도 쓰인다. 예: On peut commencer. — 우리 시작하자. regarder는 동사원형이며, 여기서는 날씨를 ‘보다’보다 ‘확인하다’라는 뜻이다. pouvoir 뒤에 동사원형이 온다. regarder는 주어에 따라 활용되는 기본형이고, 이 문장에서는 peut 뒤에 그대로 놓인다. la météo에서 météo는 날씨를 뜻하는 명사이고, la는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여성 명사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이다. 따라서 la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예: La météo change. — 날씨가 변한다. encore une fois는 ‘다시 한 번’이라는 부사적 표현이다. encore만으로도 ‘또, 여전히’ 등의 뜻이 가능하지만, une fois와 함께 쓰이면 같은 일을 한 번 더 한다는 의미가 분명해진다. décider는 ‘결정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regarder와 et로 연결되어 regarder ... et décider ...라는 두 행동을 나타낸다. 예: Nous devons décider. — 우리는 결정해야 한다. à ce moment-là는 ‘그때, 바로 그 순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là가 들어가 앞서 말한 특정한 때를 가리킨다. 여기서는 날씨를 다시 확인한 뒤의 결정 시점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이해된다. 예: Je déciderai à ce moment-là. — 나는 그때 결정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On peut가 제안을 만들고, regarder la météo encore une fois가 먼저 할 일을, et décider à ce moment-là가 그때 이어서 할 일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은 ‘날씨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결정하자’라는 뜻이다.

  7. On peut faire du thé pendant qu'on attend.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자.

    On peut
    우리 ~할 수 있다; 우리 ~하자
    faire
    하다, 만들다
    thé
    차
    pendant qu'on attend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자세한 설명

    On peut에서 on은 여기서 고정 번역처럼 ‘우리’를 가리키는 구어적인 주어이고, peut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on은 의미상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어도 동사는 3인칭 단수형을 씁니다. On peut + 동사원형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고, 이 문맥에서는 함께 해 보자는 제안인 ‘~하자’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예: On peut commencer. — 우리 시작해도 돼/시작하자. faire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일반적인 ‘하다’보다 음료를 ‘만들다, 준비하다’라는 뜻입니다. faire du thé는 프랑스어에서 차를 준비한다는 자연스러운 결합입니다. 예: Je fais du café. — 나는 커피를 만든다. thé는 ‘차’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앞의 du는 de와 정관사 le가 결합한 형태이며, faire du thé에서는 정해진 한 잔이나 정확한 양을 세지 않고 차를 준비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한국어의 ‘차를 좀 만들다’와 잘 맞지만, du 자체가 특정한 숫자 ‘조금’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thé의 발음이나 철자를 다른 음료 명사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명사의 성과 관사를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pendant qu'on attend는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pendant que 뒤에 절이 오며, qu'on은 que와 on이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attend는 attendre(기다리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on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예: On lit pendant qu'on attend. —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전체적으로 On peut가 제안의 틀을 만들고, faire du thé가 제안하는 행동을, pendant qu'on attend가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기다리는 동안 차를 좀 만들자’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pendant는 기다림과 차를 준비하는 일이 겹치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8. Cela fera passer le temps.

    그러면 기다리는 시간이 빨리 갈 거야.

    Cela
    그러면
    fera passer
    지나가게 할 거야
    temps
    시간
    자세한 설명

    Cela는 여기서 앞서 말한 상황이나 일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러면”으로 이해됩니다.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직접 나타내는 명사 앞에 붙는 형태가 아니라 문장의 주어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Cela aidera. — “그러면 도움이 될 거야.” fera passer에서 fera는 faire(하다)의 단순미래형 3인칭 단수입니다. faire의 미래형은 je ferai, tu feras, il/elle/on fera처럼 활용합니다. passer는 부정사로 남아 있습니다. faire + 부정사는 주어가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하는 구조입니다. passer는 여기서 “지나가다”라는 뜻으로 le temps와 결합해 “시간을 지나가게 하다”, 즉 시간을 보내게 하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따라서 fera passer는 단순히 “할 거야”가 아니라 “지나가게 할 거야”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 자체가 항상 “빨리”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의 “빨리”는 고정된 번역이 드러내는 전체 상황의 의미입니다. 예: La musique fera passer le temps. — “음악이 시간을 보내게 해 줄 거야.” temps는 남성 단수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시간”을 뜻합니다. 같은 형태가 다른 문맥에서는 “날씨” 또는 “시대”를 뜻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passer와 함께 흐르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정관사를 포함한 le temps가 이 문장에서 “시간”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Cela가 주어이고, fera passer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함을 나타내며, le temps가 그 작용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Cela fera passer le temps.은 “그러면 기다리는 시간이 빨리 갈 거야”라는 뜻입니다. faire + 부정사 구조는 Cela fera passer...처럼 어떤 주체가 다른 일이 일어나게 한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devrait + infinitif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옹 드브헤 헤스떼 아 랭떼히외흐.

우리는 안에 머물러야 할까?

devrait는 devoir의 조건법 형태로, 제안이나 조심스러운 의무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을 씁니다.

pourra + infinitif

On pourra sortir.

옹 뿌하 소흐띠흐.

우리는 나갈 수 있을 것이다.

pourra는 pouvoir의 단순미래 형태로, 미래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원형을 씁니다.

프랑스어 어휘

a l'air 구
아 레흐 어〜해 보이다

La météo a l'air mauvaise.

à l'intérieur 구
아 랭떼히외흐 안에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arrive 동사
아히브 오다

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Attendons 동사
아땅동 기다리자

Attendons ici jusqu'à la fin de la tempête.

devrait 동사
드브헤 〜해야 할까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ici 부사
이씨 여기서

Attendons ici jusqu'à la fin de la tempête.

mauvaise 형용사
모베즈 나쁜

La météo a l'air mauvaise.

météo 명사
메떼오 날씨

La météo a l'air mauvaise.

on 대명사
옹 우리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peut-être 부사
쁘떼뜨흐 아마도

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rester 동사
헤스떼 머무르다

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tempête 명사
땅뻬뜨 폭풍

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날씨가 안 좋아 보여.

정답 보기La météo a l'air mauvaise.

폭풍이 올지도 몰라.

정답 보기Une tempête arrive peut-être.

우리 안에 있어야 할까?

정답 보기On devrait rester à l'intérieur ?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날씨

정답 보기météo

나쁜

정답 보기mauvaise

〜해야 할까

정답 보기devrait

폭풍

정답 보기tempê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