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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할 일 정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Qu’est-ce qu’on fait maintenant ?
케스콩 페 맹트낭? 지금 무엇을 할까요?Commençons par la petite liste.
코망송 파흐 라 프티트 리스트. 짧은 목록부터 시작해요.Est-ce qu’on doit finir la liste avant de revoir le fichier ?
에스콩 두아 피니흐 라 리스트 아방 드 르부아흐 르 피지에? 파일을 검토하기 전에 그 목록을 끝낼까요?On peut finir la liste rapidement si on partage le travail.
옹 푀 피니흐 라 리스트 하피드망 시 옹 파흐타주 르 트하바이. 일을 나누면 그 목록을 빨리 끝낼 수 있어요.Alors, je prends la première partie.
알로흐 즈 프헝 라 프흐미에흐 파흐티. 그럼 제가 첫 번째 부분을 맡을게요.Je m’occupe du reste.
즈 모퀴프 뒤 헤스트. 저는 나머지를 맡을게요.Après, on peut revoir les points qui ne sont pas clairs.
아프헤, 옹 푀 르부아흐 레 푸앵 키 느 송 파 클레흐. 그다음에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검토할 수 있어요.J’ouvrirai le fichier quand la liste sera terminée.
주브헤 르 피지에 캉 라 리스트 스하 테흐미네. 목록이 끝나면 제가 파일을 열게요.문장 설명
Qu’est-ce qu’on fait maintenant ?
지금 무엇을 할까요?
- Qu’est-ce qu’
- 무엇을 …?
- on
- 우리(가)
- fait
- 하다
- maintenant
- 지금
자세한 설명
Qu’est-ce qu’는 프랑스어에서 사물이나 행동을 묻는 의문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on fait와 결합해 “무엇을 하는가?”를 묻는다. 사람을 물을 때의 qui와 구별할 수 있다. 예: Qu’est-ce que tu lis ? — “너는 무엇을 읽니?” on은 이 문장에서 화자를 포함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한국어의 “우리”에 해당한다. 프랑스어의 일상적인 표현에서 on은 이런 의미로 자주 쓰이며, 동사는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형태와 함께 쓰인다. 여기의 on이 실제로 누구를 포함하는지는 문장 자체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은 “우리”라는 해석을 지지한다. fait는 faire(하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 형태이다. on과 함께 쓰이므로 on fait가 되며, on faisons처럼 만들지 않는다. faire의 형태 예시는 je fais(나는 한다), nous faisons(우리는 한다)이다. 예: On fait une pause. — “우리 잠깐 쉬어요.” maintenant는 현재 시점을 나타내는 부사로, “지금”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행동이 언제 이루어지는지를 덧붙이며, 동사 자체의 시제를 바꾸지는 않는다. 예: On commence maintenant. — “우리 지금 시작해요.” 전체적으로 Qu’est-ce qu’on fait maintenant ?는 Qu’est-ce qu’(무엇을) + on fait(우리가 하다) + maintenant(지금)의 구조이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지금 무엇을 할까요?”라는 뜻으로, 현재 시점에 함께 무엇을 할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이 된다. 여기서 on fait는 현재형이지만, 한국어에서는 상황에 맞게 “할까요?”로 자연스럽게 옮겨진다.
Commençons par la petite liste.
짧은 목록부터 시작해요.
- Commençons par
- ~부터 시작해요
- petite
- 작은; 짧은
- liste
- 목록
자세한 설명
Commençons par는 “~부터 시작하자/시작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commençons는 동사 commencer(시작하다)의 현재형 1인칭 복수 형태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함께 어떤 일을 시작하자는 제안에 쓰였습니다. par 뒤에 시작 지점이나 먼저 다룰 대상을 둡니다. 예: Commençons par le début. — 처음부터 시작해요. petite는 형용사 petit(작은)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list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petite가 됩니다. 이 문맥의 한국어 번역에서는 목록의 길이가 짧다는 뜻으로도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면 petit입니다. 예: une petite table — 작은 탁자. liste는 여성 명사로 “목록”을 뜻합니다. 관사 la와 함께 la liste가 되어 특정한 목록을 가리킵니다. 앞뒤 대화의 번역에 따르면 이 목록은 대화에서 다루려는 목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 lis la liste. — 나는 그 목록을 읽어요. 전체적으로 Commençons par(…부터 시작해요) + la petite liste(그 짧은 목록)으로 이루어져 “짧은 목록부터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par 뒤의 대상을 바꾸면 Commençons par le fichier.처럼 “파일부터 시작해요”라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Est-ce qu’on doit finir la liste avant de revoir le fichier ?
파일을 검토하기 전에 그 목록을 끝낼까요?
- Est-ce qu’
- …인가요?
- on doit
- 해야 한다
- finir
- 끝내다
- liste
- 목록
- avant de
- …하기 전에
- revoir
- 다시 검토하다
- fichier
- 파일
자세한 설명
Est-ce qu’는 의문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기본 패턴은 Est-ce que + 평서문 어순이며, 뒤의 on이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que가 qu’로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 자체는 질문임을 표시하고, 뒤의 동사나 목적어의 뜻까지 포함하지 않습니다. on doit에서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형태를 취하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화자와 청자를 포함하는 ‘우리’로 이해됩니다. devoir가 기본형이고, doit는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devoir + 동사원형은 ‘~해야 하다’를 나타내며, 이 질문에서는 목록을 끝내는 것이 필요한지 또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를 묻는 의미가 되어 ‘끝낼까요?’로 옮겨졌습니다. finir는 ‘끝내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doit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끝내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On doit finir aujourd’hui. — ‘우리는 오늘 끝내야 해요.’ liste는 ‘목록’이라는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la liste로 쓰여 여성 명사임을 나타내는 정관사 la가 앞에 붙어 있습니다. 명사의 성은 그것이 가리키는 목록의 수가 아니라 프랑스어에서 정해진 문법적 성입니다. 예: La liste est courte. — ‘그 목록은 짧아요.’ avant de는 뒤에 동사원형을 이끌어 ‘~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avant de revoir처럼 쓰여, 먼저 해야 할 일과 그 뒤의 일을 시간 순서로 연결합니다. 주어가 같은 두 동작을 연결할 때 자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Avant de partir, je ferme la porte. — ‘떠나기 전에 문을 닫아요.’ revoir는 ‘다시 보다’에서 문맥에 따라 ‘다시 검토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따라 파일을 다시 검토하는 의미입니다. voir와 형태가 비슷하지만, 여기서 실제로 쓰인 형태는 revoir이며 avant de 뒤의 동사원형입니다. 예: Je vais revoir le document. — ‘문서를 다시 검토할 거예요.’ fichier는 ‘파일’이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le fichier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revoir le fichier는 ‘그 파일을 다시 검토하다’가 됩니다. 예: Le fichier est prêt. — ‘파일이 준비됐어요.’ 전체 구조는 Est-ce qu’on doit [finir la liste] [avant de revoir le fichier] ?입니다. 의문 표현 뒤에 ‘우리/우리가 해야 하는가’를 나타내는 on doit가 오고, 그 내용이 finir la liste인 ‘그 목록을 끝내는 것’입니다. avant de revoir le fichier는 그 일을 ‘파일을 다시 검토하기 전에’ 해야 한다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파일을 검토하기 전에 그 목록을 끝낼까요?’입니다.
On peut finir la liste rapidement si on partage le travail.
일을 나누면 그 목록을 빨리 끝낼 수 있어요.
- On peut
- 할 수 있어요
- finir
- 끝내다
- la liste
- 그 목록
- rapidement
- 빨리
- si
- ~하면
- partage
- 나누다, 분담하다
- le travail
- 그 일
자세한 설명
On peut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pouvoir의 현재형 peut과 주어 on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peut이 쓰이지만, 문맥에 따라 ‘우리’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 번역의 ‘~할 수 있어요’에 맞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예: On peut commencer. — 시작할 수 있어요. finir는 ‘끝내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부정사)입니다. peut 뒤에 오므로 활용형이 아니라 원형이 옵니다. pouvoir + 동사 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On peut finir demain. — 내일 끝낼 수 있어요. la liste에서 liste는 ‘목록’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이고, la는 그 명사가 단수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여기의 ‘그 목록’이라는 의미는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서 이미 언급된 목록에 부합합니다. liste의 성과 수에 맞추어 단수 여성 정관사 la가 사용됩니다. 예: La liste est prête. — 그 목록은 준비되어 있어요. rapidement는 ‘빨리’라는 뜻의 부사로, finir가 어떤 방식이나 속도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형용사 rapide(빠른)와 관련된 부사형입니다. 예: Elle travaille rapidement. — 그녀는 빨리 일해요. si는 여기서 ‘~하면’이라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si 뒤의 조건 on partage le travail이 충족될 때 앞의 가능성 on peut finir la liste rapidement이 성립한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On peut partir si tu es prêt. — 네가 준비되면 출발할 수 있어. partage는 partager(나누다, 분담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on이므로 동사 형태는 3인칭 단수형 partage가 됩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나눈다는 뜻보다 일을 여러 사람이 분담한다는 뜻이며, partager + 명사로 ‘~을 나누다/분담하다’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On partage les tâches. — 우리는 할 일을 나눠 맡아요. le travail에서 travail은 ‘일, 작업’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이고, le는 이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인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공동 작업을 가리키므로 ‘그 일’로 이해됩니다. travail은 복수형에서 철자가 달라져 travaux가 될 수 있습니다. 예: Le travail est important. — 그 일은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On peut(할 수 있다) + finir la liste(그 목록을 끝내다) + rapidement(빨리) + si(~하면) + on partage le travail(그 일을 분담하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일을 나누면 그 목록을 빨리 끝낼 수 있어요’라는 뜻이며, 조건을 먼저 옮기면 ‘일을 나누면 목록을 빨리 끝낼 수 있어요’가 됩니다. si + 조건절과 주절의 가능성 표현은 다른 협업 상황에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Alors, je prends la première partie.
그럼 제가 첫 번째 부분을 맡을게요.
- Alors
- 그럼
- prends
- 맡을게요
- première
- 첫 번째
- partie
- 부분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의 제안에 이어 결정을 내릴 때 쓰는 연결 표현으로, “그럼”에 해당합니다. 예: Alors, on commence. — “그럼, 시작하자.” je prends의 핵심 동사는 prendre(잡다, 가지다, 맡다)입니다. prends는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주어 je와 함께 쓰였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단순히 “잡는다”가 아니라 어떤 일을 자신이 맡겠다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의 현재형은 이런 식으로 지금 정한 의도나 가까운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고정 번역의 “맡을게요”와 맞습니다. 예: Je prends cette tâche. — “제가 이 일을 맡을게요.” première는 premier(첫 번째)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인접한 명사 partie가 여성 단수이기 때문에 사용됩니다. 즉, première 자체가 순서를 나타내며 partie가 그 형용사의 기본형인 것은 아닙니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premier가 됩니다. 예: le premier chapitre — “첫 번째 장”; la première page — “첫 번째 페이지.” partie는 “부분” 또는 문맥에 따라 “파트, 맡은 부분”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공동 작업에서 화자가 맡겠다고 하는 첫 번째 부분을 가리킵니다. la première partie에서 la는 특정한 “그 부분”을 나타내고, première는 그 부분이 순서상 첫 번째임을 나타냅니다. 문장 전체에서 Alors가 결정을 연결하고, je prends가 화자가 맡겠다는 행동을 나타내며, la première partie가 맡는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Alors, je prends la première partie.는 “그럼 제가 첫 번째 부분을 맡을게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prends는 별도의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형이지만, 이 협의 상황에서는 방금 정한 미래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Je m’occupe du reste.
저는 나머지를 맡을게요.
- Je
- 저는
- m’occupe … du
- 맡아 처리하다
- reste
- 나머지
자세한 설명
J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프랑스어 주어 인칭대명사는 동사의 형태를 결정하므로 je와 함께 동사 활용형을 사용합니다. m’occupe du는 s’occuper de라는 재귀 동사 표현의 현재형입니다. s’occuper de는 어떤 일이나 대상을 ‘맡다, 처리하다, 돌보다’라는 뜻이며, 이 문맥에서는 일을 맡는다는 의미입니다. m’occupe는 주어 je에 맞는 형태로, 재귀대명사 me가 모음 앞에서 m’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이므로, 뒤의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예: Je m’occupe de ce dossier. — 저는 이 서류를 맡아 처리해요. reste는 여기서 ‘남은 부분, 나머지’를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입니다. 따라서 du reste는 de + le reste가 결합한 형태로 ‘나머지를’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reste는 동사 rester(남다)의 활용형과 철자가 같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관사 le가 축약된 du 뒤에 오는 명사입니다. 전체적으로 Je m’occupe du reste.는 ‘저는 나머지를 맡아 처리할게요’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의 현재형 m’occupe가 이 문맥에서는 앞으로 맡겠다는 약속이나 의향을 나타내므로, 고정 번역의 ‘맡을게요’와 호응합니다.
Après, on peut revoir les points qui ne sont pas clairs.
그다음에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검토할 수 있어요.
- Après
- 그다음에
- on peut
- ~할 수 있다
- revoir
- 검토하다, 다시 보다
- points
- 부분들, 사항들
- clairs
- 명확한
자세한 설명
Après는 여기서 시간 부사로 “그다음에, 이후에”라는 뜻입니다. 문맥에 따라 전치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에 명사를 직접 이끌지 않고 다음 행동의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Après, on commence. — 그다음에 시작해요. on peut에서 peut의 기본형은 pouvoir이며,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on과 함께 쓰여 “on은 ~할 수 있다”가 됩니다. on은 문맥에 따라 “우리” 또는 일반적인 사람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행위자를 확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On peut continuer. — 계속할 수 있어요. revoir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이미 살펴본 내용을 “다시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자체가 revoir이고, voir(보다)에 re-가 결합한 형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문장에서는 단순히 다시 보는 것보다 자료나 내용을 재검토한다는 의미가 자연스럽습니다. pouvoir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on peut revoir는 “검토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Je vais revoir le document. — 문서를 다시 검토할 거예요. points는 명사 point의 복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점이나 위치가 아니라 검토할 “부분들, 사항들”을 뜻합니다. 단수 un point, 복수 des points처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Nous avons noté trois points. — 우리는 세 가지 사항을 적어 두었어요. clairs는 형용사 clair의 남성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명확한”이라는 뜻입니다. points를 꾸미므로 그 명사에 맞춰 남성 복수형 clairs가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는 claire, 여성 복수는 claires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계절 안의 qui가 points를 받아 주어가 되고, ne sont pas clairs가 “명확하지 않다”를 만듭니다. 따라서 points qui ne sont pas clairs는 “명확하지 않은 사항들”입니다. 예: Les instructions sont claires. — 지침은 명확해요. 전체적으로 Après가 시점을 정하고, on peut + revoir가 가능한 행동을 나타냅니다. les points는 검토 대상이며, qui ne sont pas clairs는 그중 어떤 사항들인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다음에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검토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ouvrirai le fichier quand la liste sera terminée.
목록이 끝나면 제가 파일을 열게요.
- J’ouvrirai
- 제가 열게요
- le fichier
- 파일
- quand
- ~하면
- la liste
- 목록
- sera terminée
- 끝날 거예요
자세한 설명
J’ouvrirai는 “제가 열게요”라는 뜻으로, 동사 ouvrir(열다)의 단순 미래 1인칭 단수형입니다. ouvrir의 현재형 j’ouvre와 비교하면, j’ouvrirai는 앞으로 열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ouvrirai la porte demain. — 저는 내일 문을 열게요. le fichier에서 fichier는 파일을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이고, le는 그 명사와 함께 쓰인 정관사입니다. 여기서 le 자체가 수량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 ferme le fichier. — 저는 파일을 닫아요. ouvrir와 반대되는 행동을 나타내는 유용한 동사는 fermer(닫다)입니다. quand는 시간 관계를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 ~할 때”라는 뜻입니다. 미래의 일을 나타내는 이 문장에서는 quand 뒤의 절에도 미래형을 쓸 수 있으며, 실제로 sera가 미래형입니다. quand 뒤의 시제는 문맥과 의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형이 언제나 습관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la liste에서 liste는 목록을 뜻하는 여성 단수 명사이며, la는 이 명사와 일치하는 정관사입니다. le fichier의 le와 달리 la가 쓰이는 것은 이 명사의 문법적 성이 여성이고 단수이기 때문입니다. 예: La liste est courte. — 목록이 짧아요. sera terminée는 être(이다)의 단순 미래 3인칭 단수형 sera와 terminer(끝내다)의 과거분사 terminée로 이루어집니다. sera는 주어인 la liste에 맞는 형태이고, terminée의 여성 단수형 어미 -ée도 la liste와 일치합니다. 여기서는 목록이 “완료된 상태가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과거분사는 terminé가 됩니다. 예: Le travail sera terminé demain. — 일이 내일 끝날 거예요. 전체적으로 J’ouvrirai le fichier는 “제가 파일을 열게요”이고, quand la liste sera terminée는 “목록이 끝나면”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목록이 끝나면 제가 파일을 열게요”가 됩니다. 즉, 파일을 여는 미래의 행동과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간 조건을 함께 말하는 문장입니다.
문법 포인트
devoir + infinitif
doit finir
두아 피니흐끝내야 한다
devoir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의무나 해야 할 일을 표현합니다.
s’occuper de + nom
m’occupe du reste
모퀴프 뒤 헤스트나머지를 맡다
s’occuper de는 ‘맡다’라는 표현이며, de와 le가 결합하면 du가 됩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지금 무엇을 할까요?
정답 보기
Qu’est-ce qu’on fait maintenant ?짧은 목록부터 시작해요.
정답 보기
Commençons par la petite liste.그럼 제가 첫 번째 부분을 맡을게요.
정답 보기
Alors, je prends la première parti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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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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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해야 하다
정답 보기
doit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