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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두통이 있을 때 쉬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ai un léger mal de tête.
제 앙 레제 말 드 테트 머리가 조금 아파.Assieds-toi une minute et repose tes yeux.
아씨에 트와 윈 미뉘트 에 르포즈 테 지외 잠깐 앉아서 눈을 쉬게 해.Tu peux m'apporter de l'eau ?
튀 뿌 마포르테 드 로 물 좀 가져다줄래?Tiens, bois-la lentement, par petites gorgées.
티앵, 브왈라 랑트망, 파르 쁘띠트 고르제 자, 천천히 조금씩 마셔.Je me sens un peu fatigué aussi.
즈 므 상 앙 뿌 파티게 오씨 나도 조금 피곤해.Tu peux t'allonger dans cette chambre calme.
튀 뿌 탈롱제 당 세트 샹브르 칼므 이 조용한 방에 누워도 돼.J'espère aller mieux bientôt.
제스페르 알레 미외 비앵토 내가 곧 좀 나아지면 좋겠다.Reste ici et appelle-moi si tu as besoin de quelque chose.
레스트 이씨 에 아펠므와 씨 튀 아 브즈앵 드 켈크 쇼즈 여기 있어. 뭐가 필요하면 나한테 전화해.문장 설명
J'ai un léger mal de tête.
머리가 조금 아파.
- J'ai
- 나는 …이 있다
- léger
- 가벼운, 약한
- mal de tête
- 두통
자세한 설명
J’ai는 je(나)와 동사 avoir(가지다, 겪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 ai가 결합한 형태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보다 신체 증상을 겪는다는 뜻으로 쓰여 “나는 …이 있다/겪고 있다”에 해당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ai + 증상이다. 예: J’ai de la fièvre. — “열이 있어.” léger는 여기서 두통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기본형은 léger이고, 여성 단수 명사를 수식할 때는 légère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mal이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léger가 쓰였다. 비교할 때는 plus léger(더 가벼운/약한),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fort(강한)를 사용할 수 있다. 예: Une douleur légère. — “가벼운 통증.” mal de tête는 문자 그대로 머리와 관련된 통증을 가리키는 명사구이며, 이 문장에서는 “두통”이라는 증상이다. 핵심 명사는 mal이고, de tête가 어떤 통증인지 구체화한다. 프랑스어에서 증상을 말할 때 avoir mal à + 신체 부위라는 틀도 매우 유용하다. 예: J’ai mal à la tête. — “머리가 아파.” 이 예문의 un léger mal de tête는 그 증상을 하나의 명사구로 묶어 “가벼운 두통”이라고 말한다. 전체적으로 J’ai(나는 겪고 있다) + un léger mal de tête(가벼운 두통을)로 이루어져, “머리가 조금 아파.”라는 뜻이 된다. un은 여기서 증상을 하나의 명사구로 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Assieds-toi une minute et repose tes yeux.
잠깐 앉아서 눈을 쉬게 해.
- Assieds-toi
- 앉아
- une minute
- 잠깐
- repose
- 쉬게 해
- yeux
- 눈
자세한 설명
Assieds-toi는 s'asseoir(앉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상대방 한 사람에게 “앉아”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끝의 -toi는 재귀대명사로 동작이 주어 자신에게 향함을 나타낸다. 공손한 상대 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에게는 보통 asseyez-vous처럼 다른 형태를 쓴다. une minute는 여기서 정확히 1분을 세겠다는 뜻보다는 “잠깐”이라는 짧은 시간을 나타낸다. minute의 복수형은 minutes이다. 예: Attends une minute. — “잠깐 기다려.” repose는 reposer(쉬게 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목적어 tes yeux와 함께 “네 눈을 쉬게 해”라는 뜻이다. 반면 repose-toi는 재귀형이므로 “쉬어”처럼 듣는 사람 자신이 쉬는 의미가 된다. tes yeux에서 yeux는 œil(눈)의 불규칙 복수형이다. tes는 듣는 사람에게 속한 복수 대상을 나타내는 소유 한정사다. 예를 들어 ton œil은 “네 눈” 하나를, tes yeux는 “네 눈들”을 뜻하지만, 이 문장만으로 반드시 양쪽 눈을 따로 강조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전체적으로 Assieds-toi가 먼저 상대방에게 앉으라고 하고, une minute가 그 행동의 짧은 시간을 덧붙인다. 이어지는 et repose tes yeux는 두 번째 명령을 연결해 “그리고 네 눈을 쉬게 해”라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잠깐 앉아서 눈을 쉬게 해”라는 의미다. 두 명령형은 한 사람에게 직접 말하는 형식이며, 이 문맥에서는 배려하는 권유처럼 사용된다.
Tu peux m'apporter de l'eau ?
물 좀 가져다줄래?
- Tu peux
- 할 수 있어?
- m'apporter
- 나에게 가져다주다
- de l'eau
- 물
자세한 설명
Tu peux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으로, 주어가 tu일 때 쓰인다. 뒤에 부정사가 오면 상대가 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묻는 구조가 된다. 예: Tu peux attendre ? — “기다려 줄래?” m'apporter는 “나에게 가져다주다”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apporter(가져다주다)이고, m'는 me(나에게/나를)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apporter 앞에서 줄어든 형태다. 여기서는 물을 가져오는 행동의 수혜자 또는 받는 사람이 ‘나’임을 나타낸다. apporter quelque chose à quelqu'un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가져다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Elle m'apporte un livre. — “그녀가 나에게 책 한 권을 가져다준다.” de l'eau는 “물”을 뜻한다. eau는 여성 명사이며, 정확한 양을 세지 않고 물질을 가리킬 때 부분관사 de l'을 쓴다. 모음 앞에서 정관사 la가 l'로 줄어들므로 de l'eau가 되며, 이 표현 자체가 정확한 양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예: Je bois de l'eau. — “나는 물을 마신다.” 전체적으로 Tu peux + m'apporter + de l'eau는 “네가 나에게 물을 가져다줄 수 있어?”라는 구조를 이루며, 실제 대화에서는 자연스럽게 “물 좀 가져다줄래?”라는 부탁으로 해석된다. 여기서 부탁의 ‘나에게’라는 의미는 m', 부탁의 대상인 물은 de l'eau가 나타낸다.
Tiens, bois-la lentement, par petites gorgées.
자, 천천히 조금씩 마셔.
- Tiens
- 자
- bois-la
- 그것을 마셔
- lentement
- 천천히
- par petites gorgées
- 조금씩, 한 모금씩
- petites
- 작은
- gorgées
- 모금
자세한 설명
Tiens는 여기서 상대에게 무언가를 건네며 주의를 끄는 말로, 한국어의 “자”에 해당한다. tenir의 2인칭 단수 명령형과 형태가 같지만, 이 문장에서는 “잡아”가 아니라 건네는 상황의 감탄사로 쓰였다. bois-la는 “그것을 마셔”라는 명령이다. bois는 boire(마시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며, 2인칭 단수 현재형 tu bois와 형태가 같다. 목적어 대명사 la가 뒤에 붙어 하이픈으로 연결되었다. la는 여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이고, 이 맥락에서는 앞에서 언급된 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긍정 명령문에서는 목적어 대명사가 동사 뒤에 놓인다. 예: Bois-le lentement. — “그것을 천천히 마셔.” 이 예에서는 남성 단수 목적어에 맞춰 le를 쓴다. lentement는 “천천히”라는 방식의 부사이다. 형용사 lent(느린)에서 만들어진 부사형으로, 행동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한다. 예: Parle lentement. — “천천히 말해.” par petites gorgées는 “작은 모금들로”, 자연스럽게 “조금씩, 한 모금씩”이라는 뜻이다. par 뒤에 방식을 나타내는 명사구를 두어 어떻게 마시는지 덧붙인다. 여기서 petites는 뒤의 gorgées를 꾸미며, gorgée의 여성 복수형에 맞춰 여성 복수형이 되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petit이고, 여성 단수 petite, 남성 복수 petits, 여성 복수 petites처럼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Elle avance par petites étapes. — “그녀는 작은 단계들을 밟아 나아간다.” gorgées는 “모금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여성 명사 gorgée(한 모금)이고, 끝의 -s가 복수를 나타낸다. 따라서 petites gorgées는 “작은 모금들”이며, 이 문장에서는 음료를 한 번에 많이 마시지 않고 나누어 마시는 방식을 뜻한다. 전체적으로 Tiens가 “자”라고 건네는 기능을 하고, bois-la가 “그것을 마셔”라는 명령을 만든다. lentement가 속도를 “천천히”로 정하고, par petites gorgées가 마시는 방식을 “조금씩, 한 모금씩”으로 구체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자, 천천히 조금씩 마셔.”라는 뜻이다.
Je me sens un peu fatigué aussi.
나도 조금 피곤해.
- Je me sens
- 나는 …을 느껴
- un peu
- 조금
- fatigué
- 피곤한
- aussi
- 또한, 나도
자세한 설명
Je me sens는 “나는 …을 느낀다”라는 뜻으로, 프랑스어의 재귀 표현 se sentir(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Je에 맞춰 me sens가 쓰였습니다. sentir만 쓰면 보통 다른 대상을 느끼거나 감지한다는 구조가 되므로, 자신의 상태를 말할 때 Je me sens + 상태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 me sens mieux. — 나는 기분이 나아졌어. un peu는 정도를 약하게 하는 표현으로 “조금”을 뜻합니다. 뒤의 상태 표현을 완화하므로 Je me sens un peu…는 “나는 조금 …하게 느껴져”라는 패턴이 됩니다. 예: Je suis un peu malade. — 나는 조금 아파. fatigué는 이 문장에서 “피곤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fatigué이며, 남성 단수형이 문장에 나타나 있습니다. 화자가 여성 단수라면 일반적으로 fatiguée처럼 형용사 형태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이 형태만으로 화자의 성별을 문장 밖에서 확정할 수는 없지만, 관찰된 형태는 남성 단수형입니다. 예: Il est fatigué. — 그는 피곤하다. aussi는 앞의 내용에 “또한, …도”를 더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도 피곤하다는 뜻이며, 보통 문장 끝에 놓인 이 위치가 자연스럽습니다. aussi는 “매우”처럼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 같은 내용을 추가하는 말입니다. 예: Je suis fatigué aussi. — 나도 피곤해. 전체적으로 Je me sens(나는 느낀다) + un peu(조금) + fatigué(피곤한) + aussi(나도)를 결합해 “나도 조금 피곤해”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때는 Je me sens + 상태에 정도 표현을 넣어 Je me sens un peu [상태]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Tu peux t'allonger dans cette chambre calme.
이 조용한 방에 누워도 돼.
- Tu peux
- 너는 ~해도 돼
- t'allonger
- 눕다
- dans
- ~안에
- cette
- 이
- chambre
- 방
- calme
- 조용한
자세한 설명
Tu peux: pouvoir의 현재 2인칭 단수형 peux가 주어 Tu와 함께 쓰였다. 여기서는 능력이 아니라 허가를 나타내므로 “너는 ~해도 돼”라는 뜻이다. 예: Tu peux entrer. — “너는 들어와도 돼.” t'allonger: s'allonger(눕다)의 부정사 앞에 재귀대명사 te가 놓인 형태이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allonger 앞에서 te가 t'로 줄어든다. Tu peux 뒤에는 부정사가 오므로 t'allonger가 허가된 행위를 나타낸다. 예: Je veux m'allonger. — “나는 눕고 싶어.” 주어가 바뀌면 재귀대명사도 바뀐다. Il veut s'allonger. — “그는 눕고 싶어 한다.” dans: 공간의 내부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안에”라는 뜻이다. dans + 장소는 그 장소 안에서 행위가 이루어짐을 나타낼 수 있다. 예: Elle dort dans la chambre. — “그녀는 방에서 잔다.” cette: 여성 단수 명사 앞에 쓰는 지시 한정사로 “이”라는 뜻이다. 뒤의 chambre가 여성 단수이므로 cette가 쓰였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를 쓴다: ce livre — “이 책”. cette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chambre: “방”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그래서 이 문장에서는 여성 단수에 맞는 cette가 앞에 온다. 예: une chambre — “어떤 방”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쓸 수 있다. 여기서 une를 숫자 “하나”로 단정할 필요는 없다. calme: 여기서는 chambre를 꾸미며 “조용한”이라는 뜻이다. calme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아서 여성 명사 뒤에서도 철자가 바뀌지 않는다. 복수에서는 보통 calmes가 된다: des chambres calmes — “조용한 방들”. 전체적으로 Tu peux가 허가를 나타내고, t'allonger가 허가된 행위를, dans cette chambre calme가 그 장소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너는 이 조용한 방에 누워도 돼.”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Tu peux + 동사원형 ...이며, “너는 ~해도 돼”라는 허가를 표현한다.
J'espère aller mieux bientôt.
내가 곧 좀 나아지면 좋겠다.
- J'espère
- 나는 바란다
- aller
- 가다
- mieux
- 더 낫게
- bientôt
- 곧
자세한 설명
J'espère는 espérer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나는 바라다/희망하다”라는 뜻이다. 이 형태의 J'에는 주어 je가 축약되어 있다. J'espère + 동사원형은 “나는 …하기를 바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J'espère réussir. — 나는 성공하기를 바란다. aller는 동사원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J'espère 뒤에 와서 동사원형으로 쓰였다. aller의 기본 뜻은 “가다”이지만, aller mieux에서는 이동이 아니라 “상태가 더 좋아지다, 회복되다”라는 결합을 이룬다. 예: Je vais mieux. — 나는 더 나아졌다. mieux는 부사 bien의 비교형으로, “더 잘, 더 좋게”라는 뜻이다: bien → mieux. 여기서는 aller를 꾸며서 “더 나아지다”를 만든다. 따라서 이 자리의 mieux는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가 아니다. bientôt는 “곧”이라는 시간 부사다. 여기서는 aller mieux가 나타내는 상태 개선이 가까운 때에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뜻을 더한다. 예: Il reviendra bientôt. — 그는 곧 돌아올 것이다. 전체적으로 J'espère가 희망을 나타내고, aller mieux가 “나아지다”를, bientôt가 그 시점을 나타낸다. 따라서 J'espère aller mieux bientôt.는 “나는 곧 나아지기를 바란다”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의 “내가 곧 좀 나아지면 좋겠다”와 같은 의미다.
Reste ici et appelle-moi si tu as besoin de quelque chose.
여기 있어. 뭐가 필요하면 나한테 전화해.
- Reste
- 있어
- ici
- 여기에
- appelle-moi
- 나에게 전화해
- as besoin
- 필요하다
- quelque chose
- 무언가
자세한 설명
Reste는 동사 rester(머무르다, 남아 있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에게 현재 장소에 계속 있으라고 말하므로 “있어/남아 있어”가 된다. 평서형 현재는 tu restes이지만, 명령형에서는 주어 tu를 보통 쓰지 않고 reste라고 한다. 예: Reste ici. — “여기 있어.” ici는 “여기에, 여기서”라는 장소 부사이다. 따라서 Reste ici는 “여기에 있어”라는 장소 지시를 만든다. ici는 명사처럼 성·수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appelle-moi는 appeler(전화하다, 부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 appelle과 목적어 역할을 하는 강세형 인칭대명사 moi가 결합한 형태이다. 여기서는 moi가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므로 “나에게 전화해”라는 뜻이다. 프랑스어 긍정 명령문에서는 이런 대명사가 동사 뒤에 오고 하이픈으로 연결된다. 평서문에서는 Tu m'appelles.처럼 목적어 대명사 m'가 동사 앞에 놓인다. 예: Appelle-moi ce soir. — “오늘 저녁에 나에게 전화해.” si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할 필요가 있으면”에 해당한다. tu as에서 as는 avoir(가지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이다. 이 표현에서는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보다 avoir besoin de라는 고정적인 표현의 일부로 쓰인다. as besoin은 전체적으로 avoir besoin de(…이 필요하다)의 일부이다. besoin은 “필요, 필요성”이라는 남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tu as besoin de quelque chose가 “너에게 무언가가 필요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de 뒤에는 필요한 대상이 온다. 예: J'ai besoin d'aide. — “나는 도움이 필요해.” 여기서 j'ai도 avoir의 1인칭 단수형이다. quelque chose는 “무언가, 어떤 것”이라는 부정 대명사이다. 문장 자체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특정하지 않는다. avoir besoin de quelque chose에서 de와 함께 “무언가가 필요하다”가 된다. 예: Tu veux quelque chose ? — “너 뭐 원하는 것 있어?” 전체적으로 Reste ici는 상대에게 여기 계속 있으라고 하는 명령이고, et appelle-moi는 “그리고 나에게 전화해”라는 이어지는 명령이다. si tu as besoin de quelque chose는 상대에게 무언가가 필요한 경우라는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여기 있어. 뭐가 필요하면 나한테 전화해.”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Assieds-toi / appelle-moi
Assieds-toi.
아씨에 트와앉아.
명령형 뒤에 대명사를 붙입니다. ‘-toi’는 자신에게, ‘-moi’는 나에게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e sentir + adjectif
me sens fatigué
므 상 파티게피곤한 기분이 들어요.
se sentir는 재귀대명사와 함께 쓰며,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를 사용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Tu peux m'apporter de l'eau
bois-la lentement
de l'eau
un léger mal de tête
bois-la lentement
un léger mal de tête
une minute
tes yeux
repose tes yeux
Assieds-toi une minute
mal de tête
Tiens, bois-la lentement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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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조금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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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un léger mal de tête.물 좀 가져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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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peux m'apporter de l'eau ?자, 천천히 조금씩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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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ns, bois-la lentement, par petites gorgées.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쉬게 하다, 휴식을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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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e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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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ête가벼운,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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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ger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