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오기 전 거실 정리하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tidy the living room, put things away, and prepare before guests arrive..

KO → FR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손님 오기 전 거실 정리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노제니비 아리브 비앙토. 손님들이 곧 오실 거예요.
B

Alors,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avant leur arrivée.

알로흐 누 드브히옹 헝제 르 살롱 아방 뢰흐 아히베. 그럼 손님들이 오시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
A

Je vais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

즈 베 흐메트흐 레 리브흐 쉬흐 레타제흐. 제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요.
B

Je vais arranger les coussins du canapé.

즈 베 아헝제 레 쿠생 뒤 카나페. 제가 소파의 쿠션을 가지런히 정리할게요.
A

Est-ce qu’on devrait aussi passer l’aspirateur sur le tapis ?

에스콩 드브헤 오씨 파세 라스피하퇴흐 쉬흐 르 타피?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요?
B

Passer l’aspirateur aiderait, surtout près de la porte d’entrée.

파세 라스피하퇴흐 에드헤, 쉬흐투 프헤 드 라 포흐트 당트헤.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를 청소할 때요.
A

Le salon semble déjà plus confortable.

르 살롱 상블 데자 플뤼 콩포흐타블.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B

On fera du thé quand tout sera prêt.

옹 프하 뒤 테 캉 투 스하 프헤. 모든 게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

문장 설명

  1.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손님들이 곧 오실 거예요.

    Nos
    우리의
    invités
    손님들
    arrivent
    도착하다, 오다
    bientôt
    곧
    자세한 설명

    Nos는 말하는 사람과 관련된 복수 대상을 나타내는 프랑스어 소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복수 명사 invités와 결합해 “우리의 손님들”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notre를 씁니다. 예: notre invité — “우리 손님 한 명”. invités는 여기서 “손님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invité이며, 복수형에서는 끝에 -s가 붙습니다. 여성 손님을 특정해 말할 때는 invitée, 복수 여성형은 invitées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Nos와 함께 여러 손님을 가리킵니다. arrivent는 arriver(도착하다, 오다)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입니다. 주어가 복수인 invités이므로 arrive가 아니라 arrivent를 사용합니다.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도착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Ils arrivent demain. — “그들은 내일 와요.” bientôt는 “곧”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동작이 가까운 때에 일어남을 덧붙이며, 그 자체가 미래 시제를 만드는 형태는 아닙니다. 예: Je reviens bientôt. — “저는 곧 돌아올게요.” 전체적으로 Nos invités는 “우리 손님들이”, arrivent는 “옵니다/도착합니다”, bientôt는 “곧”을 뜻합니다. 따라서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는 “우리 손님들이 곧 오실 거예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프랑스어 원문은 손님에 대한 존대 형태를 따로 표시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한국어의 자연스러운 존대 표현으로 옮겨졌습니다.

  2. Alors,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avant leur arrivée.

    그럼 손님들이 오시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

    Alors
    그럼
    nous devrions
    우리는 ~해야겠어요
    ranger
    정리하다
    le salon
    거실
    avant
    ~하기 전에
    leur arrivée
    손님들의 도착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받아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대화에서 다음 제안이나 결론을 꺼낼 때 유용한 연결어입니다. 예: Alors, on commence. — “그럼, 시작하자.” nous devrions은 “우리는 ~하는 편이 좋겠다/~해야겠다”라는 제안이나 조언을 만듭니다. devrions는 동사 devoir의 현재 조건법에서 주어 nous에 맞는 형태이며, 뒤에 부정사 ranger가 옵니다. nous devons ranger는 “우리는 정리해야 한다”처럼 더 직접적인 의무이고, nous devrions ranger는 이 문장처럼 완곡한 제안에 가깝습니다. 예: Nous devrions partir. — “우리 출발하는 게 좋겠어.” ranger는 “정리하다, 제자리에 치우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evrions 뒤에 부정사로 쓰여 “정리해야겠다”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예: Je range la cuisine. — “나는 부엌을 정리한다.” le salon은 “거실”입니다. salon이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 le이 붙습니다. le는 이 문장에서 수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거실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예: Le salon est propre. — “거실이 깨끗하다.” avant는 시간상 “~ 전에”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 leur arrivée와 결합하여 “그들의 도착 전에”를 만듭니다. 뒤에 절을 이을 때는 보통 avant que를 사용합니다. 예: Nous partirons avant le dîner. — “우리는 저녁 식사 전에 출발할 것이다.” leur arrivée는 “그들의 도착”이며, 이 대화에서는 앞서 언급된 손님들의 도착을 뜻합니다. arrivée는 동사 arriver에서 온 여성 단수 명사이고, 여기서는 “도착”이라는 사건을 나타냅니다. leur는 소유자가 복수일 때 쓰는 소유 형용사로, 뒤의 소유 대상이 단수인 arrivée이므로 leur가 사용됩니다. 소유 대상이 복수이면 leurs가 됩니다. 예: leurs arrivées — “그들의 도착들” 또는 여러 사람의 도착들. 전체적으로 Alors가 “그럼”이라는 결론을 열고, nous devrions ranger가 “우리는 정리하는 게 좋겠다”라는 제안을 만들며, le salon이 정리할 장소를 나타냅니다. avant leur arrivée는 그 행동의 시한을 덧붙여 “손님들이 오시기 전에”라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럼, 손님들이 오시기 전에 거실을 정리해야겠어요”라는 의미입니다.

  3. Je vais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

    제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요.

    Je vais
    제가 ~할게요
    remettre
    다시 놓다
    les livres
    책들
    l’étagère
    선반
    자세한 설명

    Je vais에서 vais는 동사 aller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고, 뒤의 부정사와 결합해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Je vais + 부정사는 “나는 곧 ~할 것이다/~할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앞으로 할 일을 말하므로 Je vais remettre가 “제가 다시 놓을게요”가 됩니다. 예: Je vais appeler Marie. — 제가 마리에게 전화할게요. remettre는 이 문장에서 이미 있던 것을 제자리에 다시 놓는다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에서 1인칭 단수는 je remets이고, 과거분사는 remis입니다. mettre가 “놓다”라면 remettre는 “다시 놓다, 되돌려 놓다”라는 관련 동사입니다. 예: Je remets le livre sur la table. — 나는 그 책을 탁자 위에 다시 놓는다. les livres에서 livres는 livre(책)의 복수형이며, les도 복수 정관사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분은 문맥상 특정된 여러 책을 가리키는 “그 책들”이라는 뜻입니다. 단수는 le livre, 복수는 les livres입니다. 예: Les livres sont sur la table. — 그 책들은 탁자 위에 있다. l’étagère에서 명사는 étagère이며 “선반”이라는 뜻입니다. étagère는 여성 명사이지만,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모음 앞에서 l’로 줄어듭니다: la étagère가 아니라 l’étagère입니다. sur는 “~ 위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므로, sur l’étagère는 “선반 위에”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는 “책들을 선반 위에 다시 놓다”라는 동작입니다. 여기에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는 Je vais를 붙여 Je vais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가 되고, 고정된 번역처럼 “제가 책들을 책장에 다시 꽂을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les livres가 다시 놓이는 대상이고, sur l’étagère가 그 위치를 나타냅니다.

  4. Je vais arranger les coussins du canapé.

    제가 소파의 쿠션을 가지런히 정리할게요.

    Je vais
    제가 ~할게요
    arranger
    정리하다, 가지런히 하다
    coussins
    쿠션들
    canapé
    소파
    자세한 설명

    Je vais는 주어 je(1인칭 단수)와 동사 aller의 현재형 vais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을 붙이면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제가 곧 ~할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예: Je vais lire. — “저는 곧 읽을게요.” 주어가 바뀌면 Tu vas lire.처럼 aller의 형태도 바뀝니다. arranger는 “정리하다, 가지런히 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쿠션들을 보기 좋게 정돈한다는 의미입니다. Je vais 뒤에 부정사형 arranger가 그대로 와서 “정리할게요”를 만듭니다. 과거의 “정리했다”는 J’ai arrangé처럼 다른 형태를 씁니다. coussins는 “쿠션들”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단수 coussin이고, 이 형태는 복수형으로 쓰여 여러 쿠션을 가리킵니다. 예: Les coussins sont propres. — “쿠션들이 깨끗하다.” canapé는 “소파”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앞의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쿠션들이 소파에 속하거나 소파에 놓여 있음을 나타내어 “소파의”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Le livre du professeur. — “선생님의 책.” 전체적으로 Je vais가 가까운 미래의 행동을 나타내고, arranger가 그 행동을, les coussins du canapé가 정리할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제가 소파의 쿠션들을 가지런히 정리할게요.”라는 뜻입니다. les는 특정한 쿠션들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그 쿠션들이 복수로 표현됩니다.

  5. Est-ce qu’on devrait aussi passer l’aspirateur sur le tapis ?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요?

    Est-ce qu’on devrait
    …할까요?
    aussi
    또한, ~도
    passer l’aspirateur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
    le tapis
    러그, 깔개
    자세한 설명

    Est-ce qu’on devrait는 “우리/제가 ~하는 게 좋을까요?”처럼 제안이나 조언을 묻는 질문 틀입니다. est-ce que는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만드는 표현이고, on은 여기서 함께 행동할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devrait는 devoir(해야 하다)의 조건법 현재형으로, 이 문맥에서는 의무를 강하게 명령하기보다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완곡한 제안을 나타냅니다. 예: Est-ce qu’on devrait fermer la fenêtre ? — “창문을 닫는 게 좋을까요?” aussi는 앞에서 언급된 다른 정리·청소에 더하여 “또한, ~도”라는 뜻을 보탭니다. 이 문장에서는 카펫 청소도 추가로 제안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치에 따라 꾸미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청소 행동에 “또”라는 뜻을 더합니다. passer l’aspirateur는 프랑스어에서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를 뜻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passer는 이 표현 안에서 부정사로 쓰였고, l’aspirateur는 진공청소기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관사 l’은 모음 소리 앞에서 le 또는 la가 줄어든 형태이며, 여기의 명사 aspirateur는 남성 명사입니다. 예: Je vais passer l’aspirateur. — “제가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게요.” le tapis는 “러그, 깔개”라는 남성 명사구입니다. tapis는 이 형태에서 단수 명사이고, le은 그 명사와 맞는 정관사입니다. 복수는 les tapis로, 철자는 같지만 관사가 바뀝니다. 예: Le tapis est près de la porte. — “러그가 문 근처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Est-ce qu’on devrait(우리/제가 ~하는 게 좋을까요?)에 aussi(또)와 passer l’aspirateur sur le tapis(러그에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러그도 진공청소기로 청소할까요?”라는 추가 제안을 묻습니다. sur le tapis에서 sur는 청소의 대상인 러그를 표시하며, 질문은 실제로 청소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청소할지 여부를 묻습니다.

  6. Passer l’aspirateur aiderait, surtout près de la porte d’entrée.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를 청소할 때요.

    Passer l’aspirateur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
    aiderait
    도움이 될 것이다
    surtout
    특히
    près de
    ~ 가까이에
    la porte d’entrée
    현관문
    자세한 설명

    Passer l’aspirateur는 프랑스어에서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다’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서 passer는 ‘지나가다’가 아니라 도구를 사용해 청소한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동사원형이 문장 맨 앞에서 주어 역할을 하므로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는 것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Je vais passer l’aspirateur. — 나는 진공청소기로 청소할 거예요. aiderait는 aider(돕다)의 3인칭 단수 조건법 현재형입니다. aider-에 조건법 현재의 어미 -ait가 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도움이 될 것이다/도움이 될 텐데’처럼 그 행위의 예상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ait라는 어미만으로 조건법을 판별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aidait는 같은 3인칭 단수 어미를 쓰는 불완전과거형입니다. 주어인 Passer l’aspirateur가 하나의 행위로 취급되므로 동사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예: Cela aiderait beaucoup. — 그것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surtout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장소 표현을 두드러지게 하여, 청소가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그중에서도 현관 근처에서 특히 도움이 된다는 뜻을 만듭니다. près de는 ‘~ 가까이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뒤에는 가까운 대상이 옵니다. 예: près de la fenêtre — 창문 가까이에. 이 문장에서는 près de la porte d’entrée 전체가 ‘현관문 가까이에서/현관문 근처를’이라는 장소 범위를 나타냅니다. la porte d’entrée는 la porte(문)에 d’entrée가 붙은 명사구로, 여기서는 ‘현관문’을 뜻합니다. port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 la가 앞에 옵니다. d’entrée는 문자 그대로 단순히 ‘입장의’라고 따로 해석하기보다, 어떤 문인지 구별해 ‘입구의, 현관의’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Passer l’aspirateur가 행위 주어이고 aiderait가 그 행위의 예상 효과를 나타냅니다. 뒤의 surtout près de la porte d’entrée는 그 도움이 특히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현관 근처를 청소할 때요.’라는 의미입니다.

  7. Le salon semble déjà plus confortable.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salon
    거실
    semble
    ~처럼 보이다, ~하게 느껴지다
    déjà
    벌써
    plus confortable
    더 편안한
    자세한 설명

    salon은 여기서 ‘거실’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관사와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le salon(거실), un salon(거실). 문맥에 따라 다른 뜻이 있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거실을 가리킵니다. semble은 동사 sembler(…처럼 보이다, …하게 느껴지다)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le salon이므로 semble을 씁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주어 + sembler + 형용사입니다. 예: La pièce semble calme. — 그 방은 조용해 보입니다. déjà는 ‘벌써, 이미’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상태가 이미 나타났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Il est déjà prêt. — 그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plus confortable에서 confortable은 ‘편안한’이라는 형용사이고, plus는 비교를 나타내어 ‘더 편안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 plus confortable은 sembler 뒤에서 주어인 le salon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적 형용사구이며, 명사 바로 앞에서 명사를 꾸미는 표현은 아닙니다. confortable은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철자가 같고, 복수에서는 confortables가 됩니다. 기본 비교 틀은 plus + 형용사이며, 비교 대상은 문맥상 생략될 수 있습니다. 예: Ce fauteuil est plus confortable. — 이 안락의자가 더 편안합니다. 전체적으로 Le salon semble déjà plus confortable.은 Le salon(거실)이 semble(…처럼 보인다/…하게 느껴진다) déjà(벌써) plus confortable(더 편안하다)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déjà는 변화가 이미 나타났음을, plus confortable은 비교 기준보다 편안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8. On fera du thé quand tout sera prêt.

    모든 게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

    On
    우리
    fera
    할 것이다
    thé
    차
    quand
    ~할 때, ~하면
    tout
    모든 것
    sera
    ~일 것이다
    prêt
    준비된
    자세한 설명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주어로 쓰이는 대명사이며, 사람을 특정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말할 때도, 화자 쪽을 가리켜 ‘우리’라고 말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과 번역에서는 ‘우리’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정확한 참여자 수나 정체까지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동사도 복수형이 아니라 3인칭 단수형과 함께 쓰입니다. fera는 faire(하다, 만들다)의 단순미래 3인칭 단수형입니다. faire의 미래형은 je ferai, il/elle/on fera처럼 활용합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하다’가 아니라 faire du thé라는 결합으로 ‘차를 만들다’, 자연스럽게 ‘차를 끓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thé는 ‘차’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앞의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이면서, 여기서는 차라는 물질을 특정 수량 없이 가리키는 부분관사입니다. 따라서 정확히 몇 잔인지를 말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faire du thé는 차를 준비하거나 끓이는 데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quand는 뒤에 시간 절을 이끌어 ‘~할 때’, 미래의 상황에서는 문맥에 따라 ‘~하면’으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On fera du thé가 먼저 나오고 quand tout sera prêt가 뒤따르며, 차를 끓이는 시점을 설명합니다. tout은 여기서 명사를 앞에서 꾸미는 말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쓰인 대명사로, ‘모든 것’, 즉 상황을 이루는 모든 것이나 전체 상태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tout sera prêt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라는 구조입니다. sera는 être(이다, 있다)의 단순미래 3인칭 단수형입니다. être의 현재형 est와 달리 미래의 상태를 나타내며, tout이 단수 취급되므로 sera가 쓰입니다. prêt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tout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남성 단수형 prêt가 쓰였습니다. 이 형용사가 여성 단수 명사를 꾸미면 보통 prête가 되고, 복수이면 prêts 또는 prêtes처럼 수와 성에 맞춰 형태가 달라집니다. 이 문장의 prêt 자체가 tout의 준비 상태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On fera du thé는 ‘차를 끓인다/준비한다’는 행위를 나타내고, quand tout sera prêt는 그 행위가 일어날 때를 ‘모든 것이 준비되면’이라고 지정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모든 게 준비되면 차를 끓여요’입니다. 미래의 시간 절에서도 sera처럼 미래형을 사용해, 먼저 준비가 완료되고 그때 차를 끓인다는 관계를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devoir au conditionnel + infinitif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누 드브히용 헝제 르 살롱.

우리는 거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devrions는 devoir의 조건법 형태로, 강한 명령보다 부드러운 제안이나 조언을 나타냅니다.

avant + nom

Avant l’arrivée des invités,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아방 라히베 데제니비, 누 드브히용 헝제 르 살롱.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에 우리는 거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avant 뒤에 명사가 올 때는 ‘~ 전에’라는 뜻이며, 도착이라는 사건을 명사 l’arrivée로 표현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alors 부사
알로흐 그러면, 그럼

Alors,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avant leur arrivée.

arrivée 명사
아히베 도착, 도착하는 것

avant leur arrivée

arriver 동사
아히베 도착하다, 오다 arrivent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avant 전치사
아방 ~전에

avant leur arrivée

bientôt 부사
비앙토 곧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devoir 동사
드부아흐 해야 한다 devrions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étagère 명사
에타제흐 책장, 선반

sur l’étagère

invité 명사
앵비테 손님 invités

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livre 명사
리브흐 책 livres

Je vais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

ranger 동사
헝제 정리하다

Nous devrions ranger le salon avant leur arrivée.

remettre 동사
흐메트흐 다시 놓다, 제자리에 놓다

Je vais remettre les livres sur l’étagère.

salon 명사
살롱 거실

ranger le sal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손님들이 곧 오실 거예요.

정답 보기Nos invités arrivent bientôt.

거실이 벌써 더 편안하게 느껴져요.

정답 보기Le salon semble déjà plus confortabl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거실

정답 보기salon

도착, 도착하는 것

정답 보기arrivée

해야 한다

정답 보기devrions

그러면, 그럼

정답 보기al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