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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남은 음식 내일 먹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Il y a beaucoup de restes du dîner.
일 리 야 보쿠 드 레스트 뒤 디네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
메통 레 당 즈 앵 레시피앵 프로프르 남은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Est-ce que je peux les réchauffer pour le déjeuner de demain ?
에스 크 즈 퍼 레 레쇼페 푸르 르 데죄네 드 드맹 내일 점심에 남은 음식을 데워 먹어도 돼요?Tu peux les réchauffer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
튀 퍼 레 레쇼페 시 옹 레 가르도 레프리지라퇴르 쥐스클라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데워 먹어도 돼요.Est-ce que je dois mettre une étiquette sur le récipient ?
에스 크 즈 두아 메트르 윈 에티케트 쉬르 르 레시피앵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Comme ça, demain, nous saurons ce qu'il y a dedans.
콤 사 드맹 누 소롱 스 킬 야 드당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뭐가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Je vais mettre une étiquette bien visible dessus.
즈 베 메트르 윈 에티케트 비앵 비지블 드쉬 제가 용기에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Comme ça, préparer le déjeuner sera plus facile.
콤 사 프레파레 르 데죄네 스라 플뤼 파실 그러면 점심 준비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Il y a beaucoup de restes du dîner.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
- Il y a
- ~이 있다
- beaucoup
- 많이
- restes
- 남은 음식
- dîner
- 저녁 식사
자세한 설명
Il y a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놓여 있음을 말하는 비인칭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에 해당합니다. il은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가 아니라 이 존재 표현을 구성하는 형식적 요소입니다. 수에 따라 il y a 자체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Il y a un problème. — 문제가 있어요. beaucoup는 “많이, 많은 양”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와 결합한 beaucoup de + 명사 구조입니다. beaucoup 뒤에서는 보통 de를 쓰므로, 이 문장에서는 beaucoup de restes가 “남은 음식이 많음”을 뜻합니다. 예: Il y a beaucoup de travail. — 일이 많아요. restes는 여기서 “남은 음식, leftovers”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남은 것 또는 나머지를 뜻하는 남성 명사 reste이고, restes는 그 복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일반적인 “나머지들”보다 식사 뒤에 남은 음식이라는 의미가 고정 번역과 다음 문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예: Les restes sont dans le réfrigérateur. — 남은 음식은 냉장고에 있어요. dîner는 여기서 동사가 아니라 “저녁 식사”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du dîner의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로, restes du dîner는 “저녁 식사의 남은 음식”, 자연스럽게는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을 가리킵니다. 동사로 쓰일 때의 dîner는 “저녁을 먹다”라는 별도의 용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명사 용법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예: Après le dîner, nous parlons. — 저녁 식사 후에 우리는 이야기해요. 전체적으로 Il y a가 존재를 제시하고, beaucoup de restes가 “많은 남은 음식”을 말하며, du dîner가 그 음식이 어느 식사에서 남았는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녁 식사 후에 남은 음식이 많아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남은 음식의 존재와 양을 담담하게 말하는 중립적인 문장입니다.
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
남은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
- Mettons
- 넣읍시다
- les
- 그것들을
- dans
- ~안에
- récipient
- 용기
- propre
- 깨끗한
자세한 설명
Mettons는 동사 mettre(넣다)의 1인칭 복수 명령형으로,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인 “넣읍시다”를 나타냅니다. 현재 문장에서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남은 음식을 넣자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Mettons ...(…합시다)입니다. 예: Mettons la table. — “식탁을 차립시다.” les는 앞의 동사 뒤에 놓인 직접목적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남은 음식을 뜻합니다. 프랑스어의 긍정 명령형에서는 목적어 대명사가 보통 동사 뒤에 하이픈으로 붙습니다: Mets-les ... — “그것들을 넣어.” 단수 대상에는 le 또는 la, 복수 대상에는 les를 사용합니다. dans는 어떤 것이 들어가는 공간이나 용기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안에”라는 뜻입니다. dans + 장소/용기라는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Mets le livre dans le sac. — “책을 가방 안에 넣어.” récipient은 음식이나 물건을 담는 “용기”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un récipient이 “한 용기/어떤 용기”를 나타내며, 문장이 용기의 수를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récipients입니다. propre는 여기서 récipient을 꾸미는 형용사로 “깨끗한”이라는 뜻입니다. récipient이 남성 단수이므로 형태가 propre가 됩니다. 여성 단수에서도 propre로 쓰이며, 복수에서는 propres가 됩니다. 예: une assiette propre — “깨끗한 접시”. 전체적으로 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는 Mettons-les(그것들을 넣읍시다)와 dans un récipient propre(깨끗한 용기 안에)를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게 “남은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은 함께 행동하자는 제안이므로, 명령이라기보다 협력적인 권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t-ce que je peux les réchauffer pour le déjeuner de demain ?
내일 점심에 남은 음식을 데워 먹어도 돼요?
- Est-ce que je peux
- 제가 …해도 되나요?
- les
- 그것들을
- réchauffer
- 데우다
- le déjeuner
- 점심 식사
- demain
- 내일
자세한 설명
Est-ce que je peux는 정중하게 허가를 묻는 질문 틀로, 여기서는 “제가 …해도 되나요?”라는 뜻입니다. peux는 동사 pouvoir(할 수 있다, 해도 되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Est-ce que je peux entrer ? — “제가 들어가도 되나요?” les는 앞서 언급된 복수 대상인 남은 음식을 가리키는 직접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그것들을”이라는 뜻이며, 동사원형 réchauffer 앞에 놓입니다. 프랑스어에서 직접목적어 대명사는 대상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수 남성 대상에는 le, 단수 여성 대상에는 la, 복수 대상에는 les를 쓸 수 있습니다. réchauffer는 “다시 데우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ré-가 포함되어 이미 식은 음식을 다시 따뜻하게 한다는 의미가 드러납니다. 이 문장에서는 pouvoir 뒤에 와서 “데워도 되다”를 만듭니다. 예: Je vais réchauffer la soupe. — “나는 수프를 데울 거예요.” le déjeuner는 “점심 식사”입니다. déjeuner는 명사로 쓰일 때 식사 자체를 가리키며, 동사로 쓰일 때는 “점심을 먹다”라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의 le는 정관사이고, déjeuner와 함께 특정 식사인 점심을 나타냅니다. demain은 “내일”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e déjeuner와 결합해 “내일 점심에”라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À demain ! — “내일 봐요!” 전체적으로 Est-ce que je peux + les réchauffer + pour le déjeuner de demain이 결합하여 “내일 점심에 그것들을 데워 먹어도 돼요?”라는 뜻이 됩니다. pour는 여기서 어떤 목적이나 시점을 나타내어 “~에 먹기 위해, ~용으로”라는 관계를 만들고, de demain이 그 점심이 내일의 것임을 구체화합니다.
Tu peux les réchauffer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데워 먹어도 돼요.
- Tu peux
- 네가 ~해도 돼
- les
- 그것들을
- réchauffer
- 데우다
- si
- ~하면
- on
- 우리
- garde
- 보관하다
- réfrigérateur
- 냉장고
- jusque-là
- 그때까지
자세한 설명
Tu peux에서 peux는 pouvoir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pouvoir + 동사원형은 능력이나 허가를 나타낼 수 있는데,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허가, 즉 “~해도 된다”라는 뜻이다. 예: Tu peux entrer. — “들어와도 돼.” les는 앞서 언급된 음식, 즉 데울 대상인 복수 목적어를 가리키는 직접목적 대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 목적 대명사는 보통 활용된 동사 앞에 놓인다. 여기서는 réchauffer의 목적어이므로 Tu peux les réchauffer가 “그것들을 데워도 된다”가 된다. réchauffer는 “다시 데우다”라는 동사원형이다. re-가 붙어 이미 식은 것을 다시 데우는 뜻을 더한다. pouvoir 뒤에는 이처럼 동사원형을 쓴다. 예: Je vais réchauffer la soupe. — “나는 수프를 다시 데울 거야.” si는 조건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라면”을 뜻한다. 뒤의 조건이 충족될 때 앞의 허가가 성립한다. on은 형태상 3인칭 단수로 취급되는 프랑스어 주어 대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화자와 다른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킨다. 따라서 뒤의 동사도 복수형이 아니라 3인칭 단수형으로 활용된다. 예: On garde le pain ici. — “우리는 빵을 여기에 보관해.” garde는 garder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보관하다”라는 뜻이며, 주어가 on이므로 garde가 된다. garder는 문맥에 따라 “간직하다”나 “지키다”가 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한다는 의미이다. réfrigérateur는 “냉장고”라는 남성 명사이다. au réfrigérateur에서 au는 à + le가 합쳐진 형태로, 여기서는 “냉장고에”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jusque-là는 “그때까지”라는 시간 표현이다. là가 가리키는 정확한 시점은 이 문장 자체에서 새로 정해지지 않고, 앞서 말한 일정이나 시점을 가리킨다. jusqu’à가 명사나 명시적인 시점 앞에 쓰이는 것과 달리, jusque-là는 이미 맥락에 있는 시점을 가리키는 부사 표현이다. 전체적으로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는 “우리가 그것들을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이라는 조건절이다. 이 조건절이 Tu peux les réchauffer와 결합하여, “우리가 그때까지 냉장고에 보관하면, 그것들을 데워 먹어도 돼요”라는 뜻을 만든다. 여기서 les는 앞서 언급된 남은 음식들을 가리키며, 문장은 그 음식을 보관하는 조건 아래 다시 데우는 것을 허가한다.
Est-ce que je dois mettre une étiquette sur le récipient ?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
- Est-ce que
- ~인가요? (질문을 여는 표현)
- je dois
- 나는 ~해야 한다
- mettre
- 붙이다
- une étiquette
- 라벨
- sur
- ~에
- le récipient
- 용기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뒤의 문장을 예/아니요로 묻는 질문 형식을 만든다. 문장 전체를 의문문으로 바꾸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평서문 어순으로 온다. 예: Est-ce que tu viens ? — “너 오니?” je dois에서 dois는 동사 de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다. devoir는 여기서 “~해야 하다”를 나타내며,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이다. devoir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je dois, tu dois, il/elle doit. 이 문장이 질문이 되면 “내가 ~해야 하나요?” 또는 문맥에 맞게 “제가 ~할까요?”가 된다. mettre는 “놓다, 넣다, 두다”처럼 어떤 것을 특정 위치에 두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라벨을 용기의 표면에 붙이는 행위를 가리키므로 “붙이다”로 이해한다. 기본형은 mettre이고, 현재형 예로 je mets는 “나는 놓는다/붙인다”이다. 예: Je mets l'étiquette sur la boîte. — “나는 상자에 라벨을 붙인다.” une étiquette는 “라벨, 표지”라는 명사구이다. étiquett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부정관사 une이 함께 쓰였다. une은 여기서 특정되지 않은 라벨 하나를 가리키는 문법적 표현이지, 문장이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니다. 복수는 des étiquettes처럼 말할 수 있다. sur는 어떤 것이 놓이거나 붙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 위에, ~에”라는 뜻이다. 예: Le livre est sur la table. — “책이 탁자 위에 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le récipient와 결합해 라벨이 붙는 대상을 표시한다. le récipient에서 récipient는 “용기”라는 남성 단수 명사이고, le는 그 용기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따라서 이 표현은 “그 용기” 또는 문맥상 이미 정해진 “용기”를 뜻한다. sur와 le는 프랑스어에서 합쳐지지 않고 sur le로 남는다. 여성 명사와 함께라면 예를 들어 sur la table처럼 la를 쓴다. 전체적으로 Est-ce que가 질문을 열고, je dois mettre가 “내가 붙여야 하는가”를 나타내며, une étiquette가 붙이는 것을, sur le récipient가 붙이는 위치를 나타낸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용기에 라벨을 붙일까요?” 또는 구조를 더 직역하면 “제가 용기에 라벨을 붙여야 하나요?”라는 뜻이다.
Comme ça, demain, nous saurons ce qu'il y a dedans.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뭐가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 Comme ça
- 그러면
- demain
- 내일
- saurons
- 알게 될 것이다
- ce qu'il y a dedans
- 안에 무엇이 있는지
자세한 설명
Comme ça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행동을 그렇게 하면 이어질 결과를 나타내며, 자연스럽게 “그러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ça는 앞의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킬 수 있고, comme ça는 “이렇게, 그런 식으로”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Fais comme ça. — “이렇게 해.” demain은 “내일”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미래에 결과를 알게 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Demain, je travaille. — “내일 나는 일해.” saurons는 savoir(알다)의 단순미래 1인칭 복수형입니다. 주어 nous와 함께 쓰여 “우리는 알게 될 것이다”라는 뜻이 됩니다. 현재형 nous savons(우리는 안다)와 달리, nous saurons는 미래의 앎이나 확인을 나타냅니다. savoir는 지식이나 정보를 아는 데 쓰입니다. 예: Je sais la réponse. — “나는 답을 알아.” ce qu'il y a dedans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라는 내용절입니다. 여기서 ce que는 뒤 절의 내용을 묶어 주며, 모음으로 시작하는 il 앞에서 que가 qu'로 줄어 ce qu'il이 됩니다. il y a는 무엇인가의 존재를 나타내고, dedans는 “안에, 내부에”라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이 전체는 내부에 존재하는 것이 무엇인지라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예: Je ne sais pas ce qu'il y a dedans. — “나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전체적으로 Comme ça, demain, nous saurons ce qu'il y a dedans.는 “그러면 내일 우리는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Comme ça가 앞서 언급된 행동과 그 결과를 연결하고, demain이 그 결과의 시점을 정하며, nous saurons가 미래에 알게 될 일을 나타냅니다. 문맥에서는 용기에 라벨을 붙이는 행동을 그렇게 하면, 다음 날 그 용기 안의 내용물을 알 수 있다는 의미로 연결됩니다.
Je vais mettre une étiquette bien visible dessus.
제가 용기에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
- Je vais
- 제가 …할게요
- mettre
- 붙이다
- étiquette
- 라벨
- bien visible
- 잘 보이는
- dessus
- 그 위에
자세한 설명
Je vais는 aller의 현재형 vais와 동사원형을 결합해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제가 …할게요”라는 계획이나 의도를 뜻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Je vais + 동사원형입니다. 예: Je vais préparer le déjeuner. — 제가 점심을 준비할게요. mettre는 기본형 동사로, 문맥에 따라 무언가를 놓다, 넣다, 입다, 붙이다 등의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une étiquette와 dessus가 함께 쓰여 라벨을 대상의 표면에 붙이는 의미입니다. 예: Je mets le livre sur la table.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étiquette는 “라벨, 표지”라는 뜻의 여성 명사입니다. une étiquette에서 une은 특정되지 않은 라벨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를 익힐 수 있습니다. bien visible에서 visible은 “보이는, 눈에 잘 띄는”이라는 형용사이고 bien은 그 정도를 강조합니다. 여기서 visible은 étiquette를 꾸밉니다. 이 형용사는 단수에서 남성형과 여성형의 철자가 같고, 복수에서는 visibles가 됩니다. 예: une étiquette visible — 보이는 라벨; des étiquettes visibles — 보이는 라벨들. dessus는 앞서 언급된 대상의 위나 표면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그 위에”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그 대상을 용기로 밝혀 주므로, 라벨을 용기에 붙인다는 관계로 이해합니다. dessus 자체는 그 대상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예: Le livre est dessus. — 책은 그 위에 있다. 전체적으로 Je vais mettre가 “제가 붙일게요”, une étiquette bien visible이 “잘 보이는 라벨을”, dessus가 “그 위에”를 이루어, “제가 용기에 잘 보이는 라벨을 붙일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Comme ça, préparer le déjeuner sera plus facile.
그러면 점심 준비가 더 쉬워질 거예요.
- Comme ça
- 그러면, 이렇게 하면
- préparer
- 준비하다
- déjeuner
- 점심
- sera
- ~이 될 거예요
- plus facile
- 더 쉬운
자세한 설명
Comme ça는 앞에서 말한 방법을 가리켜 “그러면/이렇게 하면”이라는 결과의 조건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라벨을 붙이는 방법을 전제로 하므로, 새로운 행동을 명령하는 표현이 아니라 그 방법의 결과를 연결합니다. 예: Comme ça, ce sera plus clair. — “그러면 더 분명해질 거예요.” préparer는 동사 원형으로, 여기서는 문장 전체의 주어처럼 쓰여 “준비하는 것”을 뜻합니다. 프랑스어에서는 원형 동사가 명사처럼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예: Préparer le dîner prend du temps. — “저녁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려요.” déjeuner는 이 문장에서 le déjeuner의 핵심 명사로 “점심”을 뜻합니다. déjeuner는 문맥에 따라 “점심을 먹다”라는 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préparer의 목적어인 명사입니다. 따라서 préparer le déjeuner는 “점심을 준비하다”입니다. sera는 être(이다)의 단순미래 3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이 될 거예요/…일 거예요”라는 미래를 나타냅니다. 주어인 préparer le déjeuner가 하나의 행위로 취급되므로 단수형 sera가 쓰입니다. 현재형은 est, 미래형은 sera입니다. 예: Le repas sera prêt. — “식사가 준비될 거예요.” plus facile은 형용사 facile(쉬운)의 비교급 표현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plus + 형용사는 기준과 비교해 정도가 더 높음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비교 대상이 문맥에 맡겨져 “지금보다/그렇게 하기 전보다 더 쉬워질”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facile은 주어가 단수일 때도 형태가 그대로이며, 여성 단수에서도 facile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Cette méthode est plus facile. — “이 방법이 더 쉬워요.” 전체적으로 Comme ça(그러면) + préparer le déjeuner(점심을 준비하는 것) + sera(~이 될 거예요) + plus facile(더 쉬운)이 결합하여 “그러면 점심 준비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préparer le déjeuner가 미래의 상태를 설명하는 주어이고, sera plus facile이 그 주어의 변화된 난이도를 말합니다.
문법 포인트
Mettons + 명사 + 장소
Mettons les restes dans un récipient propre.
메통 레 레스트 당 즈 앵 레시피앵 프로프르남은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넣자.
Mettons은 mettre의 nous 명령형으로, 함께 하자는 제안이나 권유를 나타냅니다.
nous + 동사 미래형
Demain, nous saurons.
드맹 누 소롱내일 우리는 알게 될 것이다.
saurons은 savoir의 단순미래 1인칭 복수형으로, 미래의 일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Il y a beaucoup de restes du dîner.
Est-ce que je peux les réchauffer pour le déjeuner de demain ?
Est-ce que je peux les réchauffer pour le déjeuner de demain ?
Il y a beaucoup de restes du dîner.
Tu peux les réchauffer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
Tu peux les réchauffer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
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
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
Est-ce que je peux les réchauffer pour le déjeuner de demain ?
Mettons-les dans un récipient propre.
Tu peux les réchauffer si on les garde au réfrigérateur jusque-là.
Il y a beaucoup de restes du dîn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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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을 깨끗한 용기에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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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ons저녁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