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여기서는 ‘나는 끝냈다’라는 완료된 일을 말하는 「J'ai terminé」의 일부로, 주어 ‘나’와 조동사 역할을 나타냅니다. 「J'ai」 뒤에 과거분사를 이어서 자신이 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terminé
여기서는 제안서 초안을 ‘끝낸’이라는 뜻으로, 「J'ai terminé」에서 사용된 형태입니다. 「terminer」의 과거분사이며, 「J'ai terminé un brouillon」처럼 무엇을 끝냈는지 뒤에 말할 수 있습니다.
un
여기서는 아직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초안을 나타내는 부정관사로 「un brouillon」을 만듭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 사용하며, 「un」 뒤에 명사를 놓습니다.
brouillon
여기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초안’을 뜻하며, 「un brouillon de la proposition」에서 제안서의 초안을 가리킵니다. 문서나 글의 초안을 말할 때 「un brouillo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여기서는 초안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연결하여 「brouillon de la proposition」을 ‘제안서의 초안’으로 만듭니다. 소속이나 관련 대상을 말할 때 「명사 de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
여기서는 화자들이 알고 있는 특정한 제안서를 가리키는 정관사로 「la proposition」을 만듭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 특정한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proposition
여기서는 업무에서 검토하는 ‘제안서’를 뜻합니다. 「la proposition」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하여 특정 제안서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Je
여기서는 검토를 해 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인 ‘나’를 나타내는 주어입니다. 「Je peux + 동사원형」 형태로 자신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peux
여기서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Je peux le relire」에서 사용되었습니다. 「Je peux + 동사원형」 뒤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놓습니다.
le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초안을 가리키는 목적어 ‘그것을’이며, 「le relire」에서 동사원형 앞에 놓입니다. 이미 언급된 남성 단수 대상을 「le + 동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relire
여기서는 초안을 다시 읽고 검토한다는 뜻입니다. 「peux」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Je peux le relire」처럼 검토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avant
여기서는 공유하는 시점보다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avant que vous le partagiez」처럼 뒤에 절을 이어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말할 수 있습니다.
que
여기서는 「avant que vous le partagiez」에서 뒤의 절을 「avant」에 연결하는 요소입니다. 「avant que + 주어 + 동사」로 ‘주어가 무엇을 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
vous
여기서는 초안을 공유하는 상대방인 ‘당신’을 가리키며, 「avant que vous le partagiez」의 주어입니다. 공손한 상대나 여러 사람을 말할 때 동사와 함께 「vou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rtagiez
여기서는 초안을 ‘공유하다’라는 뜻으로, 「avant que vous le partagiez」에서 사용된 형태입니다. 「avant que」 뒤에서 상대방이 할 행동을 말하며, 「partager」의 어간에 해당하는 형태입니다.
Pouvez
여기서는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공손한 요청을 시작하는 말로 「Pouvez-vous vérifier」에 사용되었습니다. 「Pouvez-vous + 동사원형」으로 상대방에게 가능 여부를 물을 수 있습니다.
vérifier
여기서는 서론 부분을 ‘확인하다’ 또는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Pouvez-vous vérifier la section」처럼 확인할 대상을 뒤에 놓을 수 있습니다.
section
여기서는 제안서의 특정 ‘부분’ 또는 ‘섹션’을 뜻합니다. 「la section d'introduction」처럼 관사와 함께 어떤 부분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d'introduction
여기서는 「section d'introduction」에서 ‘서론의’라는 뜻으로 section을 설명합니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introduction」 앞에서 「de」가 「d'」로 줄어든 형태이며, 「section de + 명사」 형태로 부분의 종류를 말할 수 있습니다.
L'idée
여기서는 제안서에서 말하는 ‘그 생각’ 또는 핵심 아이디어를 뜻하며, 「L'idée principale」의 주어입니다. 「l'」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idée」 앞에서 정관사 「la」가 줄어든 형태입니다.
principale
여기서는 아이디어 중 ‘주요한’ 것을 뜻하며, 「L'idée principale」에서 idée를 설명합니다. 여성 단수 명사인 「idée」에 맞추어 「principale」 형태를 사용합니다.
est
여기서는 핵심 아이디어가 어떤 상태인지 연결하여 ‘분명하다’라고 말하게 하는 「est claire」의 형태입니다. 「être」에서 온 형태이며, 「명사 est 형용사」로 대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claire
여기서는 핵심 아이디어가 ‘분명하다’는 뜻입니다. 「L'idée」가 여성 단수이므로 「clair」가 「claire」 형태로 사용되며, 「est claire」처럼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Mais
여기서는 핵심 아이디어가 분명하다는 내용과 섹션이 너무 길다는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고 연결합니다. 서로 반대되거나 다른 내용을 이어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mble
여기서는 해당 섹션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또는 그렇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semble + 형용사」 형태로 어떤 대상에 대한 판단이나 인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trop
여기서는 길이가 필요한 정도보다 ‘너무’ 길다는 뜻을 더해 「trop longue」를 만듭니다. 「trop + 형용사」로 지나친 정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longue
여기서는 섹션이 ‘길다’는 뜻이며, 「semble trop longue」에서 section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여성 단수 명사인 「section」에 맞추어 「long」의 「longue」 형태를 사용합니다.
Est-ce que
여기서는 「Est-ce que je devrais déplacer... ?」 전체를 질문으로 만드는 고정된 질문 틀입니다. 「Est」, 「ce」, 「que」가 함께 쓰여 뒤의 내용을 질문으로 연결하며, 평서문과 비슷한 어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devrais
여기서는 ‘내가 옮기는 것이 좋을까?’라는 조언이나 적절성을 묻는 뜻으로 「je devrais déplacer」에서 사용되었습니다. 「Est-ce que je devrais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물을 수 있습니다.
déplacer
여기서는 세부 내용을 다른 섹션으로 ‘옮기다’라는 뜻입니다. 「devrais」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déplacer quelques détails」처럼 옮길 대상을 말합니다.
quelques
여기서는 세부 내용 중 ‘몇 가지’ 또는 ‘일부’를 뜻하며, 「quelques détails」에서 복수 명사 앞에 놓입니다. 여러 개이지만 전부는 아닌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étails
여기서는 제안서에 들어 있는 ‘세부 내용들’을 뜻합니다. 「quelques détails」처럼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놓거나, 「les détails supplémentaires」처럼 추가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dans
여기서는 세부 내용을 다른 섹션 ‘안으로’ 옮긴다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dans une autre section」처럼 이동하거나 배치할 장소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e
여기서는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다른 섹션을 나타내는 부정관사로 「une autre section」을 만듭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 ‘하나의’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autre
여기서는 현재 섹션과 구별되는 ‘다른’ 섹션을 뜻하며, 「une autre section」에서 section을 설명합니다. 「un autre」 또는 「une autre」 뒤에 단수 명사를 놓아 다른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Mettez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세부 내용을 배경 섹션에 ‘넣으세요’라고 지시하는 공손한 표현입니다. 「Mettez + 목적어 + dans + 장소」 형태로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말할 수 있습니다.
les
여기서는 화자들이 알고 있는 특정한 추가 세부 내용들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les détails supplémentaires」을 만듭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 특정한 여러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upplémentaires
여기서는 기본 내용에 더해지는 ‘추가적인’ 세부 내용이라는 뜻으로 「détails」를 설명합니다. 복수 명사 뒤에 놓여 그 명사의 성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sur
여기서는 「la section sur le contexte」에서 그 섹션이 ‘배경에 관한’ 것임을 나타냅니다. 주제나 내용을 말할 때 「section sur + 주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texte
여기서는 제안서의 ‘배경’ 또는 맥락을 뜻합니다. 「la section sur le contexte」처럼 어떤 주제를 다루는 섹션인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is
여기서는 초안을 수정하겠다는 가까운 미래의 의도를 나타내는 「Je vais modifier」의 일부입니다. 「Je vais + 동사원형」으로 곧 하려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modifier
여기서는 초안을 피드백에 맞게 ‘수정하다’ 또는 고치다라는 뜻입니다. 「Je vais modifier le brouillon」처럼 수정할 문서나 대상을 뒤에 놓을 수 있습니다.
et
여기서는 초안을 수정하는 일과 다시 보내는 일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두 행동이나 내용을 이어 말할 때 「동사 et 동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nvoyer
여기서는 수정한 초안을 상대방에게 ‘다시 보내다’라는 뜻입니다. 「vous le renvoyer」에서 「vous」는 받는 사람, 「le」는 다시 보낼 초안을 가리키며, 문서나 파일을 다시 보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voyez
여기서는 새 버전을 ‘보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공손한 지시 표현입니다. 「Envoyez + 목적어」 형태로 상대방에게 어떤 것을 보내 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nouvelle
여기서는 이전 버전과 구별되는 ‘새로운’ 버전이라는 뜻으로 「version」을 설명합니다. 여성 단수 명사인 「version」에 맞추어 「nouvelle」 형태를 사용합니다.
version
여기서는 수정이 끝난 문서의 ‘버전’을 뜻하며, 「la nouvelle version」에서 새로 만든 문서 상태를 가리킵니다. 문서나 파일의 판본을 말할 때 관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and
여기서는 새 버전이 준비된 시점을 조건처럼 제시하며 ‘~할 때’라는 뜻입니다. 「quand + 주어 + 동사」로 어떤 행동을 할 시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elle
여기서는 앞의 「la nouvelle version」을 다시 가리키는 ‘그것이’입니다.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여성 명사인 version을 대신하며, 「elle sera prête」에서 주어로 사용됩니다.
sera
여기서는 새 버전이 준비된 상태가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elle sera prête」에 사용되었습니다. 「quand elle sera + 형용사」로 어떤 시점에 대상이 어떤 상태일지 말할 수 있습니다.
prête
여기서는 새 버전이 사용하거나 보낼 준비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elle」이 가리키는 「version」이 여성 단수이므로 「prêt」가 「prête」 형태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