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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간단한 외출 계획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Tu veux planifier une sortie simple ensemble ?
튀 뵈 플라니피에 윈 소흐티 생플 앙상블 ? 같이 간단한 외출을 계획하고 싶어?Oui, si on fait simple.
위, 씨 옹 페 생플. 응, 간단하게 한다면 그러고 싶어.On peut choisir un endroit calme à l'intérieur.
옹 뵈 슈아지흐 앵낭드후아 깔므 아 랭테히외흐. 조용한 실내 장소를 고를 수 있어.Je serais à l'aise.
즈 스헤 아 레즈. 그러면 나는 편할 것 같아.On apporte à manger ou on achète quelque chose là-bas ?
옹나포흐트 아 망제 우 옹나셰트 켈크 쇼즈 라바 ? 음식을 가져갈까, 아니면 거기서 뭔가 살까?Je préfère acheter quelque chose là-bas.
즈 프헤페흐 아셰테 켈크 쇼즈 라바. 나는 거기서 뭔가 사고 싶어.Je vais noter les détails et te les envoyer.
즈 베 노테 레 데타이 에 터 레 장부아예. 내가 세부 사항을 적어서 너와 공유할게.J'ai hâte.
제 아트. 기대돼.문장 설명
Tu veux planifier une sortie simple ensemble ?
같이 간단한 외출을 계획하고 싶어?
- veux
- 원해
- planifier
- 계획하다
- sortie
- 외출
- simple
- 간단한
- ensemble
- 함께
자세한 설명
veux는 여기서 “원해/하고 싶어?”라는 뜻으로, 동사 vouloir(원하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이다. tu가 주어일 때 쓰며, vouloir 뒤에 동사원형을 두면 “~하고 싶다”라는 패턴이 된다. 예: Tu veux venir ? — “너 오고 싶어?” planifier는 “계획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veux planifier에서 veux가 주어와 시제를 표시하고, planifier는 원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따라서 Tu veux planifier ... ?는 “...을 계획하고 싶어?”가 된다. une sortie에서 sortie는 “외출, 나들이”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며, une은 이 명사가 여성 단수라는 문법적 특성에 맞는 부정관사이다. 여기서 une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sortie는 동사 sortir(나가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장소가 아니라 외출이나 나들이라는 활동을 가리킨다. 예: Nous préparons une sortie. — “우리는 나들이를 준비한다.” simple은 sortie를 꾸미며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꾸밈을 받는 sortie가 여성 단수이므로 형용사도 여성 단수형 simple로 쓰인다. 이 형태는 남성 단수형과 철자가 같지만, 여기서는 여성 명사와 일치한다. 복수라면 예를 들어 des sorties simples처럼 명사와 형용사가 복수가 된다. ensemble은 “함께”라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계획하는 행동을 함께 한다는 뜻을 더한다. 형용사가 아니므로 sortie의 성·수에 맞춰 바뀌지 않는다. 예: Nous travaillons ensemble. — “우리는 함께 일한다.” 전체적으로 Tu veux가 상대방의 의향을 묻고, planifier가 그 의향의 행동을 나타낸다. une sortie simple은 “간단한 외출/나들이”를, ensemble은 그 계획을 함께 한다는 점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같이 간단한 외출을 계획하고 싶어?”라는 의미의 질문이다. 프랑스어에서는 이처럼 평서문 어순을 유지하고 말끝 억양을 올려 질문할 수 있다.
Oui, si on fait simple.
응, 간단하게 한다면 그러고 싶어.
- Oui
- 응
- si
- 만약 ~한다면
- on
- 우리(는)
- fait
- 한다
- simple
- 간단한
자세한 설명
Oui는 앞의 제안에 동의하는 “응/그래”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조건절 전체에 대한 긍정으로 쓰였다. si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한다면”이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 si 뒤에는 조건의 내용을 말하고, 그 결과나 의향은 주절에서 표현할 수 있다. 예: Si tu veux, on commence. — “네가 원한다면, 우리 시작하자.” on은 형태상 3인칭 단수로 활용되지만, 구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우리”를 가리킬 수 있다. 이 고정 문장과 번역에서는 함께 무언가를 하려는 “우리”로 이해된다. on에 대응하는 동사는 단수형을 취하므로 뒤의 동사는 faisons가 아니라 fait이다. fait는 동사 faire(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faire simple이라는 결합에서 “간단하게 하다, 일을 복잡하게 하지 않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faire의 현재형은 je fais, tu fais, il/elle/on fait처럼 주어에 따라 달라진다. simple은 기본형이 simple인 형용사이다. 이 표현에서는 어떤 일을 간단한 방식으로 한다는 뜻으로 faire 뒤에 와서 전체적으로 “간단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낸다. 따라서 여기서는 형용사 자체를 부사형으로 바꾼 것이 아니라 faire simple이라는 결합이 방식의 의미를 만든다. simple은 남성·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지만, 복수에서는 simples가 된다. si on fait simple은 “우리가 간단하게 한다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전체 문장 Oui, si on fait simple.은 고정된 번역처럼 “응, 간단하게 한다면 그러고 싶어”라는 뜻이다. Oui가 긍정을 나타내고, si 이하가 그 긍정이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인다. faire simple은 상황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On peut choisir un endroit calme à l'intérieur.
조용한 실내 장소를 고를 수 있어.
- On peut
- ~할 수 있어
- choisir
- 고르다
- un endroit
- 장소
- calme
- 조용한
- à l'intérieur
- 실내에서
자세한 설명
On peut은 여기서 “우리는/사람은 ~할 수 있어”라는 뜻으로,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peut와 주어 on이 결합한 표현이다. on은 형태상 3인칭 단수로 취급되므로 peut가 쓰인다. 뒤의 동사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로 온다. 예: On peut attendre. — “기다릴 수 있어.” choisi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peut choisir에서 peut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실제 행동인 “고르다”는 choisir가 맡는다. 현재형 활용의 예로 je choisis는 “나는 고른다”, ils choisissent는 “그들은 고른다”이다. un endroit는 “한 장소, 어떤 장소”라는 뜻이다. endroit의 기본형은 이 형태이며 남성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남성 단수 부정관사 un이 쓰였다. un은 이 문장만으로 정확히 하나라는 수를 강조하기보다, 특정되지 않은 장소를 가리킨다. 예: Je cherche un endroit tranquille. — “나는 조용한 장소를 찾고 있어.” calme는 endroit를 꾸며 “조용한”이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 명사 endroit에 맞는 형태이며, 남성형과 여성형의 철자가 모두 calme인 형용사다. 복수에서는 calmes가 된다. 예: une rue calme — “조용한 거리.” à l'intérieur는 “실내에, 안쪽에”라는 뜻의 표현이다. intérieur는 여기서 “안쪽/실내”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intérieur 앞에서 le가 탈락해 l'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장소가 실내라는 점을 덧붙여 un endroit calme를 “조용한 실내 장소”로 구체화한다. 예: Nous restons à l'intérieur. — “우리는 실내에 있어.” 전체적으로 On peut(…할 수 있어) + choisir(고르다) + un endroit calme(조용한 장소) + à l'intérieur(실내에)를 결합한 문장이다. 따라서 고를 수 있는 대상은 조용한 장소이고, 그 장소가 실내라는 의미로 “조용한 실내 장소를 고를 수 있어”가 된다.
Je serais à l'aise.
그러면 나는 편할 것 같아.
- Je
- 나
- serais
- …일 것 같다
- à l'aise
- 편안한
자세한 설명
Je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나’이다. 프랑스어에서 주어에 따라 동사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 Je suis prêt.는 ‘나는 준비되어 있어.’라는 뜻이다. serais는 동사 être(이다, 있다)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이다. je suis가 현재의 사실을 ‘나는 ~이다’라고 말하는 반면, je serais는 어떤 조건이나 상황을 상정하여 ‘나는 ~일 것 같다’, ‘나는 ~일 텐데’처럼 표현한다.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장소를 선택했을 때 화자가 편안할 것이라는 예상에 해당한다. 조건법 형태를 다른 주어와 비교하면 je serais와 tu serais는 같지만, il serait에서는 형태가 달라진다. à l'aise는 ‘편안한, 마음이 놓이는’이라는 뜻의 관용적인 형용사 표현이다. 여기서 à와 l'aise를 따로 직역하기보다 하나의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 이 표현은 사람의 신체적 편안함뿐 아니라 어떤 장소나 상황에서 느끼는 심리적 편안함에도 쓸 수 있다. 이 용법의 à l'aise는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Nous sommes à l'aise ici.는 ‘우리는 여기서 편안해.’라는 뜻이다. 따라서 Je가 화자를 나타내고, serais가 조건적으로 예상되는 상태를 나타내며, à l'aise가 그 상태를 채운다. 전체 문장 Je serais à l'aise.는 ‘그러면 나는 편할 것 같아.’라는 의미이다. 프랑스어 문장 자체에 ‘그러면’이라는 단어가 직접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서 제안된 장소를 전제로 한 결과라는 맥락에서 한국어 번역처럼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On apporte à manger ou on achète quelque chose là-bas ?
음식을 가져갈까, 아니면 거기서 뭔가 살까?
- On
- 우리(가)
- apporte
- 가져가다
- à manger
- 먹을 것, 음식
- achète
- 사다
- quelque chose
- 무언가
- là-bas
- 거기서
자세한 설명
On은 여기서 고정 번역에 맞게 ‘우리’라는 뜻으로, 제안에 함께 포함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프랑스어의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는 단수형을 쓴다. 다른 문맥에서는 특정하지 않은 사람이나 일반적인 사람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우리가’라는 의미이다. apporte는 ‘가져오다’라는 뜻의 동사 apporter의 현재형이다. on과 함께 쓰여 on apporte가 되며, 이 문장에서는 음식을 가져가는 선택지를 제시한다. 예: On apporte du pain. — 우리는 빵을 가져간다. à manger는 직역한 단어들을 따로 조합하기보다 ‘먹을 것, 음식’이라는 명사적 표현으로 익히면 유용하다. 따라서 apporte à manger는 ‘먹을 것을 가져가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à manger 자체가 ‘가져가다’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그 의미는 앞의 apporte와 결합해서 생긴다. ou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 아니면’이다. 이 문장에서는 on apporte ... ou on achète ... ?처럼 두 행동 중 어느 것을 할지 묻는다. achète는 ‘사다’라는 뜻의 acheter의 현재형이며, on에 맞춘 3인칭 단수형이다. 따라서 on achète는 ‘우리가 산다/살까’가 된다. 예: On achète du fromage. — 우리는 치즈를 산다. quelque chose는 ‘무언가, 뭔가’라는 뜻의 대명사 표현이다. 구체적인 물건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어떤 것을 가리킬 때 쓴다. acheter quelque chose는 ‘무언가를 사다’이다. là-bas는 말하는 곳에서 떨어진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거기서’를 뜻한다. acheter quelque chose là-bas는 ‘거기서 뭔가를 사다’라는 덩어리로 이해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On apporte à manger ou on achète quelque chose là-bas ?는 on apporte à manger와 on achète quelque chose là-bas라는 두 선택지를 ou로 연결한 의문문이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음식을 가져갈까, 아니면 거기서 뭔가 살까?’이다. 현재형이지만, 이와 같은 질문에서는 앞으로 할 행동에 대한 제안이나 선택을 나타낼 수 있다.
Je préfère acheter quelque chose là-bas.
나는 거기서 뭔가 사고 싶어.
- Je préfère
- 나는 ~을 더 선호해
- acheter
- 사다
- quelque chose
- 무언가
- là-bas
- 거기서
자세한 설명
Je préfère는 여기서 “나는 ~하는 편을 더 선호한다”라는 뜻이다. préférer가 기본형이며, je préfère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의 현재형이다. 선호하는 행동을 말할 때 préférer + 동사원형을 쓸 수 있다. 예: Je préfère rester ici. — 나는 여기 남는 편을 더 선호해. acheter는 “사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Je préfère 뒤에 와서 “사는 것을 더 선호한다”를 만든다. 프랑스어 동사원형은 주어에 따라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다른 동사 뒤에서 행동 자체를 나타낼 수 있는 기본형이다. 예: Je préfère attendre. — 나는 기다리는 편이 더 좋아. quelque chose는 “무언가, 어떤 것”이라는 뜻의 대명사적 표현이다. 특정 물건을 밝히지 않고 어떤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 quelque는 이 표현 안에서 chose와 결합해 쓰이며, 이 문맥에서는 “무언가를 사다”라는 목적어 역할을 한다. 예: Je cherche quelque chose. — 나는 무언가를 찾고 있어. là-bas는 “저기, 저쪽에”라는 장소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acheter quelque chose와 결합하여 “저기에서 무언가를 사다”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là보다 먼 곳이나 화자에게서 떨어진 곳을 가리키는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그 장소를 “거기”로 이해하면 된다. 예: Il habite là-bas. — 그는 저쪽에 살아. 전체적으로 Je préfère + acheter + quelque chose + là-bas가 결합해 “나는 거기서 뭔가 사고 싶어”라는 뜻을 만든다. 직역에 가까운 구조는 “나는 거기서 무언가를 사는 편을 더 선호해”이며, 한국어에서는 자연스럽게 “나는 거기서 뭔가 사고 싶어”라고 옮길 수 있다. 이 문장은 선호를 나타내는 préférer + 동사원형 패턴의 재사용 예이다.
Je vais noter les détails et te les envoyer.
내가 세부 사항을 적어서 너와 공유할게.
- Je vais
- 나는 ~할 거야
- noter
- 적다, 기록하다
- détails
- 세부 사항
- envoyer
- 보내다
자세한 설명
Je vais는 aller의 현재형 vais와 주어 대명사 Je로 이루어진 표현으로, 뒤에 동사원형을 붙여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Je vais noter는 “내가 적을 거야”라는 뜻입니다. 단순한 현재의 “나는 간다”라는 뜻은 뒤에 장소 등이 올 때의 용법입니다. 예: Je vais appeler Marie. — “나는 마리에게 전화할 거야.” noter는 “적다, 기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les détails를 기록한다는 뜻입니다. 동사원형이므로 vais 뒤에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현재형의 예는 Je note l'adresse. — “나는 주소를 적는다.”입니다. les détails에서 détails는 “세부 사항들”이라는 명사이며, les는 그 명사가 복수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단수형은 le détail, 복수형은 les détails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록할 세부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예: Les détails sont importants. — “세부 사항들이 중요하다.” te les envoyer는 “그것들을 너에게 보내다”라는 구조입니다. envoyer는 “보내다”라는 동사이고, te는 받는 사람인 “너에게”, les는 앞에서 언급된 복수의 대상인 les détails를 다시 가리킵니다. 프랑스어에서는 이런 대명사가 동사원형 앞에 올 수 있습니다. Je vais te les envoyer.는 “내가 그것들을 너에게 보낼 거야”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envoyer의 주어는 앞의 Je와 같지만, te는 보내는 대상이 아니라 수신자입니다. 전체 구조는 Je vais + noter les détails + et + te les envoyer입니다. 즉 “내가 세부 사항을 적고, 그것들을 너에게 보낼게”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의 “세부 사항을 적어서 너와 공유할게”와 같은 의도를 전달합니다. et는 두 행동을 연결하고, 두 번째 동작에도 Je vais에 해당하는 가까운 미래의 의미가 이어집니다.
J'ai hâte.
기대돼.
- J'ai hâte
- 기대돼
자세한 설명
J'ai hâte는 프랑스어에서 어떤 일을 기대하거나 몹시 기다린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기대돼”로 이해합니다. J'ai는 avoir(가지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je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ai가 오므로 모음 충돌을 피하려고 je가 j'로 줄어들어 J'ai가 됩니다. 이 표현에서는 hâte와 결합해 문자 그대로 “나는 가지고 있다”가 아니라 기대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같은 동사의 현재형으로 tu as(너는 가지고 있다), il/elle a(그/그녀는 가지고 있다)가 있습니다. hâte는 몹시 기다리는 마음이나 간절한 기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자주 avoir hâte de + 동사원형 패턴으로 어떤 일을 기대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J'ai hâte de te revoir.는 “너를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라는 뜻입니다. J'ai hâte처럼 뒤에 기대하는 대상이나 일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채로도 말할 수 있으므로, 이 문장만으로 무엇을 기대하는지는 특정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J'ai hâte는 avoir hâte라는 표현을 1인칭 단수로 사용한 형태이며, 고정 번역처럼 “기대돼”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전 문장의 세부 사항을 적어 보내겠다는 내용과 연결될 가능성은 있지만, 이 문장 자체가 기대하는 대상을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Si + présent, ... peut + infinitif
Si on fait une sortie ensemble, on peut choisir un endroit calme.
씨 옹 페 윈 소흐티 앙상블, 옹 뵈 슈아지흐 앵낭드후아 깔므.함께 외출한다면, 조용한 장소를 고를 수 있다.
프랑스어에서 si로 조건을 말할 때, si절에는 현재형을 쓰고 결과절에는 peut 같은 동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 어휘
un endroit calme à l'intérieur
un endroit calme
On peut choisir un endroit calme
un endroit calme
planifier une sortie simple ensemble
Je serais à l'aise
si on fait simple
Tu veux planifier une sortie simple ensemble ?
On peut choisir un endroit calme
si on fait simple
une sortie simple
une sortie simpl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응, 간단하게 한다면 그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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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 si on fait simple.그러면 나는 편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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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serais à l'aise.나는 거기서 뭔가 사고 싶어.
정답 보기
Je préfère acheter quelque chose là-bas.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할 수 있다
정답 보기
peut함께
정답 보기
ensemble계획하다
정답 보기
planifier외출,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