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계획 바꾸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While adjusting plans with a friend, one person apologizes for an unexpected change and they choose another day..

KO → FR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친구와 계획 바꾸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 suis désolé, je dois changer notre plan.

즈 스위 데졸레, 즈 두아 샹제 노트흐 플랑. 죄송해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요.
B

Je suis content que tu me l'aies dit avant mon départ.

즈 스위 꽁땅 크 튀 므 레 디 아방 몽 데파흐. 제가 떠나기 전에 말해 줘서 다행이에요.
A

Quelque chose d'imprévu est arrivé.

켈크 쇼즈 댕프헤뷔 에 타히베.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요.
B

Ce n'est pas grave. Nous pouvons choisir un autre jour.

스 네 파 그하브. 누 푸봉 슈아지흐 앙 노트흐 주흐. 괜찮아요. 우리는 다른 날을 정할 수 있어요.
A

Est-ce que plus tard cette semaine te convient ?

에스 크 플뤼 타흐 셋 스멘 트 꽁비앵? 이번 주 후반은 괜찮으세요?
B

Plus tard cette semaine, ça me va.

플뤼 타흐 셋 스멘, 싸 므 바.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요.
A

Je peux t'envoyer le nouveau plan.

즈 뾔 탕부아예 르 누보 플랑. 제가 새 계획을 보내 드릴 수 있어요.
B

Ça m'aide à ajuster mon emploi du temps.

싸 메드 아 쥐스테 몽 앙플루아 뒤 땅. 그러면 제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요.

문장 설명

  1. Je suis désolé, je dois changer notre plan.

    죄송해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요.

    Je suis désolé
    죄송해요
    je dois
    나는 ~해야 해요
    changer
    바꾸다
    plan
    계획
    자세한 설명

    Je suis désolé는 여기서 화자가 사과하며 “죄송해요”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suis는 être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으로, je와 함께 쓰입니다. désolé는 화자를 설명하는 형용사이므로 화자가 여성이라면 일반적으로 désolée가 됩니다. 예: Je suis désolée. — “저는 죄송해요.”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dois의 기본형은 devoir이고,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devoir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Je do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해요.” 여기서 의무를 나타내는 것은 dois이고, 실제 행동은 뒤의 changer가 나타냅니다. changer는 “바꾸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devoir 뒤에 오는 부정사이므로 주어에 맞춰 활용되지 않습니다. je dois changer는 “나는 바꿔야 한다”가 됩니다. 예: Nous devons changer. — “우리는 바꿔야 해요.” 이 예에서는 devoir가 주어 nous에 맞춰 devons로 활용되고, changer는 그대로 부정사입니다. plan은 “계획”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notre plan으로 “우리 계획”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notre는 소유를 나타내며, 소유되는 명사가 단수일 때 쓰입니다. 성별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단수 명사 앞에서 남성·여성 명사 모두에 사용할 수 있고, 복수이면 nos를 씁니다. 예: Notre plan est simple. — “우리 계획은 간단해요.” 전체적으로 Je suis désolé가 사과를 나타내고, je dois changer notre plan이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한다”는 의무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죄송해요,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Je dois + 부정사 구조는 다른 의무를 말할 때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2. Je suis content que tu me l'aies dit avant mon départ.

    제가 떠나기 전에 말해 줘서 다행이에요.

    Je suis
    나는 ~이다 / ~한 상태다
    content
    기쁜, 만족한
    que
    ~라는 것 / ~해서
    tu
    너는
    me
    나에게
    l'
    그것을
    aies dit
    말했다
    avant
    ~전에
    départ
    출발, 떠남
    자세한 설명

    Je suis는 ‘나는 ~한 상태이다’라는 현재 상태 표현이다. être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 suis이며, 뒤의 형용사와 함께 상태를 말한다. 예: Je suis prêt. — 나는 준비가 되어 있다. content는 여기서 ‘기쁜, 다행으로 여기는’이라는 뜻이다. 이 형용사는 문장의 주어인 화자 Je를 설명하며, 관찰된 형태는 남성 단수형이다. 여성 단수형은 contente이다. 따라서 content를 뒤의 départ의 성과 연결하면 안 된다. que는 앞의 감정이나 판단의 내용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해서 / ~라는 것이’에 해당한다. être content que + 절처럼 감정의 내용을 말할 때 뒤 절의 동사는 프랑스어 접속법으로 나타날 수 있다. 예: Je suis heureux que tu sois là. — 네가 여기 있어서 기쁘다. t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형이다. 격식 있는 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vous와 구별된다. 여기서는 aies dit의 주어이므로 ‘네가’라는 역할을 한다. me는 ‘나에게’를 뜻하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 이 대명사는 동사 앞에 놓인다. 예: Tu me réponds. — 너는 나에게 대답한다. l'는 모음 앞에서 줄어든 le 또는 la 계열의 직접목적어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aies 앞에서 발음과 표기를 위해 아포스트로피가 쓰였고, 고정 번역에 맞춰 ‘그것을’, 즉 말해 준 내용을 가리킨다. le와 la가 모음 앞에서 각각 l'이 되므로, 이 표면형만으로 원래의 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aies dit는 dire(말하다)의 2인칭 단수 접속법 과거형이다. aies는 avoir의 접속법 현재 2인칭 단수형이고, dit는 dire의 과거분사이다. 따라서 단순한 직설법 현재 tu dis(너는 말한다)나 직설법 복합과거 tu as dit(너는 말했다)와 다르다. 여기서는 content que가 이끄는 내용절 안에서 ‘네가 그것을 말해 준 것’을 나타낸다. 예: Je suis ravi que tu aies réussi. — 네가 성공해서 정말 기쁘다. avant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뒤의 mon départ와 결합하여 어떤 일이 화자의 출발보다 앞섰음을 표시한다. 절을 이끌 때는 avant que + 접속법도 쓸 수 있다: Pars avant qu'il ne pleuve. — 비가 오기 전에 떠나. départ는 partir(떠나다)의 명사형으로, 여기서는 ‘출발, 떠남’이다. 남성 명사이므로 소유 형용사는 ma가 아니라 mon이다: mon départ. mon은 여기서 수량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나의’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Je suis content는 ‘나는 기쁘다/다행이라고 생각한다’를 말하고, que tu me l'aies dit는 그 감정의 내용을 ‘네가 그것을 나에게 말해 준 것’으로 제시한다. 마지막 avant mon départ가 그 말해 준 일이 화자의 출발 전에 일어났다는 시간 관계를 더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네가 내가 떠나기 전에 그것을 말해 줘서 나는 기쁘다/다행이다’이다.

  3. Quelque chose d'imprévu est arrivé.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요.

    Quelque chose
    무언가, 어떤 일
    d'imprévu
    예상하지 못한
    est arrivé
    생겼어요, 일어났어요
    자세한 설명

    Quelque chose는 “무언가, 어떤 일”을 뜻하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특정하지 않고 하나의 대상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뒤의 d'imprévu와 함께 “예상하지 못한 어떤 일”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Quelque chose a changé. — “무언가가 달라졌어요.” d'imprévu에서 imprévu는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기본형은 imprévu입니다. quelque chose 뒤에서 형용사를 붙일 때 쓰는 구조는 quelque chose de + 형용사입니다. 이 구조의 d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imprévu 앞에서 d'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때 형용사는 chose의 여성형에 맞추어 imprévue가 되지 않고, 이 표현에서는 남성 단수형 imprévu를 씁니다. 예: quelque chose de simple — “간단한 무언가”. est arrivé는 arriver(도착하다, 일어나다)의 복합과거형입니다. arriver는 이 시제에서 조동사 être를 사용하므로 est는 “도착했다/일어났다”라는 과거 시제를 만드는 부분이고, arrivé가 실제 동사 분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이 도착했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일이 “생겼다, 일어났다”라는 뜻입니다. 주어인 quelque chose는 문법적으로 남성 단수로 취급되므로 분사도 arrivé가 됩니다. 예: Une erreur est arrivée.는 자연스럽지 않고, 사건을 말할 때는 보통 Une erreur est survenue.라고 합니다. 반면 Il est arrivé à midi.는 “그가 정오에 도착했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Quelque chose(어떤 일이) + d'imprévu(예상하지 못한) + est arrivé(생겼어요/일어났어요)가 결합하여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은 예상 밖의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말하며, 그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습니다.

  4. Ce n'est pas grave. Nous pouvons choisir un autre jour.

    괜찮아요. 우리는 다른 날을 정할 수 있어요.

    Ce n'est pas grave
    괜찮아요
    Nous pouvons
    우리는 ~할 수 있어요
    choisir
    선택하다
    autre
    다른
    jour
    날, 하루
    자세한 설명

    Ce n'est pas grave는 여기서 “괜찮아요”라는 뜻의 고정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ce는 특정한 한 명이나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앞서 언급된 상황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입니다. n'est ... pas는 être(이다)의 현재형 est를 둘러싼 부정 구조이므로, grave(심각한)가 부정되어 “심각하지 않다”가 됩니다. 구어에서는 ne가 생략되어 C'est pas grave라고도 하지만, 제시된 문장에는 n'est가 그대로 쓰였습니다. 예: Ce n'est pas important. — “중요하지 않아요.” Nous pouvons에서 nous는 “우리”이고, pouvons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1인칭 복수형입니다.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능력·가능성의 구조가 됩니다. pouvoir의 다른 현재형으로는 je peux(나는 할 수 있다), tu peux(너는 할 수 있다)가 있습니다. 예: Nous pouvons attendr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choisir는 “선택하다, 정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pouvons 뒤에 와서 “선택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choisir를 현재형으로 활용하면 je choisis(나는 선택한다), nous choisissons(우리는 선택한다)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Je veux choisir une date. — “나는 날짜를 정하고 싶어요.” autre는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jour를 꾸미므로 “다른 날”을 뜻합니다. 단수 명사 앞의 형태가 autre이며, 복수에서는 autres가 됩니다. 예: un autre moment — “다른 때.” jour는 “날, 하루”라는 남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달력상의 다른 날짜나 약속할 다른 날을 가리키며, un autre jour는 “다른 날”이라는 명사구입니다. jour의 복수형은 jours입니다. 예: Quel jour ? — “무슨 날이에요?” 전체적으로 Ce n'est pas grave가 상황을 “심각하지 않다, 괜찮다”라고 말한 뒤, Nous pouvons choisir un autre jour가 “우리는 다른 날을 정할 수 있다”라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괜찮아요. 우리는 다른 날을 정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5. Est-ce que plus tard cette semaine te convient ?

    이번 주 후반은 괜찮으세요?

    Est-ce que
    ~인가요?
    plus tard
    나중에
    cette
    이
    semaine
    주
    te
    당신에게
    convient
    맞다
    자세한 설명

    Est-ce que는 프랑스어에서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만드는 고정적인 질문 형식이다. 뒤의 어순을 크게 바꾸지 않고 예·아니오 질문을 만들 수 있다. 예: Est-ce que tu viens ? — “너 오니?” plus tard는 여기서 “더 나중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plus tard cette semaine로 쓰여 “이번 주 후반에”라는 시점을 만든다. 예: On se voit plus tard. — “우리 나중에 보자.” cette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 한정사로, 뒤의 semaine와 함께 “이번 주”를 뜻한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를 쓴다. 예: cette journée — “이날/오늘”, ce mois — “이번 달”. semaine는 “주”라는 여성 명사이다. cette semaine는 현재의 한 주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plus tard와 결합해 “이번 주 후반”을 뜻한다. 복수형은 semaines이다. la semaine prochaine은 “다음 주”, la semaine dernière는 “지난주”이다. te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비강세 대명사로, 여기서는 convenir à quelqu’un에서 누구에게 맞는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이 문장의 te는 “당신에게/너에게”에 해당한다. 상대를 존중하는 복수 또는 격식 형태라면 보통 vous를 쓴다. 다만 고정된 한국어 번역의 존댓말만으로 프랑스어가 vous 형태라고 바꾸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convient는 동사 convenir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이 뜻의 convenir à는 “누구에게 맞다, 괜찮다”라는 구조이며, 맞는 것은 문법상 주어가 되고 à 뒤의 사람은 그것이 누구에게 맞는지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주어가 plus tard cette semaine라는 시간 표현이고, te는 그 시간이 누구에게 괜찮은지를 나타낸다. 현재형의 형태를 비교하면 je conviens, tu conviens, il/elle convient이다. 예: Cette date me convient. — “이 날짜는 나에게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Est-ce que가 질문을 만들고, plus tard cette semaine가 “이번 주 후반”이라는 주어 겸 시간 표현을 이루며, te가 그 시간이 누구에게 맞는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번 주 후반은 괜찮으세요?”라는 뜻이다. convenir à는 일정, 날짜, 시간 등이 상대에게 적합한지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6. Plus tard cette semaine, ça me va.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요.

    Plus tard
    나중에
    cette semaine
    이번 주
    ça me va
    저에게 괜찮아요
    자세한 설명

    Plus tard는 여기서 ‘더 나중에, 후반에’라는 시간 표현으로, 기준 시점보다 뒤를 가리킵니다. tard는 ‘늦게’이고 plus tard는 그 비교형에 해당하는 ‘더 늦게/나중에’입니다. 예: À demain, ou plus tard ? — 내일로 할까요, 아니면 더 나중으로 할까요? cette semaine는 ‘이번 주’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semaine의 기본형은 ‘주’이고 여성 명사이므로, 지시형용사 cette가 여성 단수형으로 맞습니다. cette는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는 여성 단수형이며,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 또는 모음·무음 h 앞의 cet이 쓰일 수 있습니다. 예: cette année — 올해. 여기서 cette semaine는 plus tard가 어느 기간 안의 나중인지를 제한합니다. ça me va는 직역하면 ‘그것이 나에게 맞는다’에 가까우며, 이 문맥에서는 제안된 시간이나 일정이 자신에게 괜찮다는 뜻입니다. ça가 주어이고, va는 동사 aller의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me는 ‘나에게’를 나타내는 간접목적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va의 형태는 ça에 맞아 단수형이 됩니다. 예: Cette heure me va. — 이 시간은 저에게 괜찮아요. Ça va ?처럼 같은 ça va가 안부를 묻거나 ‘괜찮아?’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일정 수락의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Plus tard cette semaine가 ‘이번 주 후반’을 시간으로 제시하고, ça me va가 앞서 제안된 그 시간에 대한 화자의 동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번 주 후반은 괜찮아요’라는 뜻입니다.

  7. Je peux t'envoyer le nouveau plan.

    제가 새 계획을 보내 드릴 수 있어요.

    Je peux
    저는 …할 수 있어요
    t'envoyer
    너에게 보내다
    nouveau
    새로운
    plan
    계획
    자세한 설명

    Je peux에서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고, peux는 pou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다.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pouvoir의 현재형은 je peux, tu peux, il/elle peut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Je peux venir. — 제가 올 수 있어요. t'envoyer는 te와 envoyer가 결합한 형태이다. te는 상대방에게 향하는 ‘너에게/당신에게’라는 대명사이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envoyer 앞에서 te가 t'로 줄어든다. envoyer는 ‘보내다’라는 동사원형이며,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상대방에게 보내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 이 구조는 envoyer quelque chose à quelqu'un(누군가에게 무엇을 보내다)처럼 쓸 수 있다. 예: Je t'envoie un message. — 제가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내요. nouveau는 여기서 plan을 꾸미며 ‘새로운’이라는 뜻이다. plan이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남성 단수형 nouveau가 쓰였다. 같은 형용사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nouvelle이 된다. 예: une nouvelle idée — 새로운 아이디어 하나. plan은 남성 명사로 ‘계획’을 뜻한다. 여기서는 le plan이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이며, le는 그 명사가 남성 단수임을 보여 주는 정관사이다. nouveau plan은 ‘새로운 계획’이라는 의미가 된다. 문장 전체에서 Je peux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t'envoyer가 ‘상대방에게 보내다’라는 행위를 붙인다. le nouveau plan은 보내는 대상인 ‘새로운 계획’을 나타낸다. 따라서 Je peux t'envoyer le nouveau plan.은 ‘제가 당신에게 새 계획을 보내 드릴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8. Ça m'aide à ajuster mon emploi du temps.

    그러면 제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요.

    Ça
    그러면
    m'aide à
    ~하는 데 도움이 된다
    ajuster
    조정하다
    emploi du temps
    일정
    자세한 설명

    Ça는 앞선 말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프랑스어 지시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러면’으로 이해합니다. 대화에서는 앞서 제시된 내용 전체를 받아 문장의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구어에서는 cela보다 ça가 흔히 쓰입니다. m'aide à의 기본 동사는 aider(돕다)입니다. aide는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고, m'는 동사 앞에 붙은 me로 ‘나를’을 뜻합니다. aider quelqu'un à + 동사원형은 ‘누군가가 ~하는 데 도움을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Ce conseil m'aide à comprendre. — 이 조언은 내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ajuster는 동사원형으로 ‘조정하다, 맞추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aider à + 동사원형 구조 안에서, 도움을 받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일정이나 설정처럼 이미 있는 것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mploi du temps는 ‘일정, 시간표’라는 명사 표현입니다. mon은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며, 뒤의 emploi가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이고, emploi du temps 전체가 하나의 표현으로 ‘일정’을 뜻합니다. 예: Je consulte mon emploi du temps. — 나는 내 일정을 확인합니다. 전체적으로 Ça(그러면) + m'aide à ajuster(~하는 데 도움이 된다) + mon emploi du temps(내 일정)이 결합하여 ‘그러면 제 일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돼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Ça가 가리키는 것은 앞선 말이나 상황이며, 이 문장 자체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습니다.

문법 포인트

devoir + infinitif

Je dois changer notre plan.

즈 두아 샹제 노트흐 플랑.

우리 계획을 바꿔야 해요.

devoir를 활용한 뒤 동사원형을 붙여 ‘~해야 한다’라는 의무를 표현해요.

pouvoir + pronom objet + infinitif

Je peux t'envoyer notre nouveau plan.

즈 뾔 탕부아예 노트흐 누보 플랑.

우리 새 계획을 너에게 보낼 수 있어요.

대명사 목적어는 pouvoir와 동사원형 사이에 와요. t'envoyer는 ‘너에게 보내다’예요.

프랑스어 어휘

avant 전치사
아방 전에
changer 동사
샹제 바꾸다
content 형용사
꽁땅 기쁜, 만족한
départ 명사
데파흐 출발
désolé 형용사
데졸레 죄송한
dois 동사
두아 해야 해요
est arrivé 동사
에 타히베 생겼어요, 일어났어요
grave 형용사
그하브 심각한
imprévu 형용사
앵프헤뷔 예상하지 못한
notre 한정사
노트흐 우리의
plan 명사
플랑 계획
Quelque chose 대명사
켈크 쇼즈 무언가, 어떤 것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겼어요.

정답 보기Quelque chose d'imprévu est arrivé.

제가 새 계획을 보내 드릴 수 있어요.

정답 보기Je peux t'envoyer le nouveau pla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출발

정답 보기départ

죄송한

정답 보기désolé

우리의

정답 보기notre

계획

정답 보기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