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J'ai»는 이 대화에서 ‘나는 ~이 있다’라는 뜻으로, «J'ai beaucoup de travail»에서 오늘 일이 많다는 상태를 말한다. je와 avoir가 결합한 형태이며, 뒤에 가지고 있는 것이나 해야 할 일을 나타내는 말이 올 수 있다.
beaucoup
«beaucoup»는 여기서 ‘많이, 많은 양’을 뜻하며, «beaucoup de travail»에서 일의 양이 많다는 것을 나타낸다. 수량을 나타낼 때 뒤에 de와 명사를 이어 쓰는 방식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de
«beaucoup de travail»에서 «de»는 수량 표현 «beaucoup»와 그 대상인 «travail»을 연결한다. 이처럼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서 명사를 이어 주는 데 사용할 수 있다.
travail
«travail»은 이 대화에서 ‘일, 업무’를 뜻하며, «beaucoup de travail»에서 해야 할 업무의 양을 가리킨다. 업무나 해야 할 일을 나타내는 명사로 사용할 수 있다.
aujourd'hui
«aujourd'hui»는 ‘오늘’을 뜻하며, «J'ai beaucoup de travail aujourd'hui»에서 일이 많은 시점이 오늘임을 덧붙인다. 하루의 시점을 말할 때 문장에 함께 사용할 수 있다.
Tu
«Tu»는 이 대화에서 상대 한 명을 가리키는 ‘너는, 네가’라는 주어이다. «Tu as l'air fatigué»처럼 상대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주어로 사용한다.
as l'air
«as l'air»는 전체로 ‘~처럼 보이다, ~한 인상을 주다’라는 뜻이며, «Tu as l'air fatigué»에서 상대가 피곤해 보인다는 의미를 만든다. «as»는 avoir에서 온 형태이고 «l'air»는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을 가리키며, 뒤에 «fatigué»처럼 보이는 상태를 붙인다.
fatigué
«fatigué»는 이 대화에서 ‘피곤한’ 상태를 나타내며, «as l'air fatigué»에서 상대가 피곤해 보인다는 뜻이 된다. «as l'air» 뒤에서 보이는 상태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
alors
«alors»는 여기서 ‘그러니, 그래서’라는 뜻으로, 상대가 피곤해 보인다는 상황에서 이어지는 제안을 연결한다. 앞의 상황이나 이유를 받아 뒤에 결과나 권유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ais
«fais»는 이 대화에서 ‘해’라는 요청이나 지시를 나타내며, «fais une pause»에서 ‘휴식을 취해’라는 뜻이 된다. «fais» 자체는 행동을 하라고 말하는 형태이고, 구체적인 행동은 뒤의 «une pause»가 정한다.
une
«une»는 «une pause»에서 ‘하나의, 한 번의’라는 뜻으로 휴식 하나를 가리킨다.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낼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pause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하며, «faire une pause»에서 일이나 활동을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리킨다. 일하는 중 쉬자고 제안할 때 «faire une pause»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Je
문장 첫머리의 «Je»는 ‘나는’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을 주어로 나타낸다. «Je suis inquiet»나 «Je vais relire»처럼 자신의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한다.
suis
«suis»는 «Je suis inquiet»에서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화자의 상태를 연결한다. être에서 온 형태이며, 뒤에 «inquiet»처럼 화자의 상태를 설명하는 말이 올 수 있다.
inquiet
«inquiet»는 이 대화에서 ‘걱정되는, 걱정하는’ 상태를 뜻하며, «Je suis inquiet»에서 마감일 때문에 걱정된다고 말한다. «être»에서 온 «suis» 뒤에 상태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
parce que
«parce que»는 전체로 ‘왜냐하면, ~이므로’라는 이유 연결 표현이다. «parce»가 이유를 제시하고 «que»가 그 뒤의 절을 연결하여, «la date limite approche»를 걱정의 이유로 이어 준다.
la
«la»는 «la date limite»에서 문맥상 정해진 특정한 날짜를 가리키는 말이다. 명사 앞에서 이미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대상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date
«date»는 ‘날짜’를 뜻하며, «date limite»에서 마감과 관련된 날짜를 가리킨다. «limite»와 함께 쓰여 단순한 날짜가 아니라 마감 날짜라는 의미를 만든다.
limite
«limite»는 기본적으로 ‘한계’를 뜻하며, «date limite»에서는 날짜의 성격을 구체화하여 ‘마감’을 나타낸다. «date» 뒤에서 그 날짜가 어떤 종류인지 설명한다.
approche
«approche»는 «la date limite approche»에서 마감일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다. 다가오는 대상을 주어로 두고 그 대상이 가까워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aire
«Faire»는 «Faire une pause» 전체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나타내며, 이 행동이 «peut t'aider»의 주어가 된다.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행동 자체를 문장의 주어처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eut
«peut»는 «Faire une pause peut t'aider»에서 ‘~할 수 있다,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뒤에 동사원형이나 동사원형을 포함한 표현을 이어 행동의 가능성을 말할 수 있다.
t'aider
«t'aider»는 이 대화에서 ‘너를 돕다’라는 뜻으로, «peut t'aider à mieux travailler»에서 휴식이 상대가 더 잘 일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t'»는 도움을 받는 상대를 나타내고 «aider»는 돕는 행위를 나타낸다.
à
«t'aider à mieux travailler»에서 «à»는 도움이 이어지는 행동인 «mieux travailler»를 연결한다. «aider» 뒤에 «à»와 동사원형을 이어, 어떤 행동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mieux
«mieux»는 여기서 ‘더 잘’이라는 뜻으로, «mieux travailler»에서 일하는 방식이나 정도가 더 나아짐을 나타낸다. 동사 «travailler» 앞에서 그 행동을 더 좋은 방식으로 한다는 의미를 더할 수 있다.
travailler
«travailler»는 ‘일하다’를 뜻하며, «mieux travailler»에서 더 잘 일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à» 뒤에서 도움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원형으로 사용된다.
ensuite
«ensuite»는 ‘그다음에, 이후에’를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잠시 쉰 뒤 다시 일할 시점을 나타낸다. «Ensuite»처럼 문장 첫머리에 와서 행동의 순서를 이어 줄 수도 있다.
devrais
«devrais»는 «Je devrais peut-être»에서 ‘~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나타낸다. 뒤에 «reposer»처럼 동사원형을 이어, 해야 할 행동에 대한 조심스러운 판단을 말할 수 있다.
peut-être
«peut-être»는 ‘어쩌면, 아마’라는 뜻으로, «Je devrais peut-être reposer mes yeux»에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판단을 확정하지 않고 제시하게 한다. 해야 할 일을 말하는 표현 뒤에 와서 가능성이나 망설임을 더할 수 있다.
reposer
«reposer»는 여기서 «mes yeux»와 함께 ‘눈을 쉬게 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Je devrais peut-être reposer mes yeux»에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원형이다.
mes
«mes»는 «mes yeux»에서 ‘나의’를 뜻하며, 눈이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소유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로서 명사 «yeux» 앞에 사용한다.
yeux
«yeux»는 ‘눈’을 뜻하며, «reposer mes yeux»에서 쉬게 할 신체 부위를 가리킨다. «mes»와 함께 «mes yeux»라는 소유 표현을 이루어 사용할 수 있다.
pendant
«pendant»는 «pendant une minute»에서 ‘~동안, ~간’이라는 뜻으로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을 나타낸다. 뒤에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표현을 이어 사용할 수 있다.
une minute
«une minute»는 전체로 ‘1분’을 뜻하며, «une»는 하나의 단위를 나타내고 «minute»는 분이라는 시간 단위를 나타낸다. «pendant une minute»처럼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ois
«Bois»는 이 대화에서 ‘마셔’라는 요청이나 지시를 나타내며, «Bois de l'eau»에서 물을 마시라고 말한다. boire에서 온 형태로, 상대에게 마시는 행동을 직접 요청할 때 사용한다.
de l'eau
«de l'eau»는 «de»와 «l'eau»가 결합해 ‘물’을 일정량 마시는 대상을 나타내며, «Bois»의 목적어이다. «de»는 정해지지 않은 양을 나타내고 «l'eau»는 물을 가리킨다.
et
«et»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Bois de l'eau et respire lentement»에서 물을 마시는 행동과 숨을 쉬는 행동을 연결한다. 두 가지 행동이나 내용을 나란히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spire
«respire»는 이 대화에서 ‘숨 쉬어’라는 요청을 나타내며, «respire lentement»에서 천천히 호흡하라고 말한다. 상대에게 호흡이나 다른 행동을 직접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ntement
«lentement»는 ‘천천히’를 뜻하며, «respire lentement»에서 숨 쉬는 속도를 설명한다.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서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덧붙일 수 있다.
pourrai
«pourrai»는 «Je pourrai finir»에서 앞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휴식 뒤 마지막 부분을 끝낼 수 있다는 뜻이다. 뒤에 «finir»처럼 동사원형을 이어 앞으로 가능한 행동을 말할 수 있다.
finir
«finir»는 ‘끝내다’를 뜻하며, «finir la dernière partie»에서 마지막 부분을 완료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pourrai»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앞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을 나타낸다.
dernière
«dernière»는 «la dernière partie»에서 ‘마지막’이라는 뜻으로, «partie»가 여러 부분 중 끝에 있는 부분임을 나타낸다. 명사 앞에서 그 명사의 순서나 위치를 설명할 수 있다.
partie
«partie»는 ‘부분, 구간’을 뜻하며, «la dernière partie»에서 업무나 글의 마지막 부분을 가리킨다. «dernière»와 함께 어떤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vais
«vais»는 «Je vais relire»에서 곧 ‘~할 예정이다, ~하려고 한다’라는 뜻을 만든다. aller에서 온 형태로, 뒤에 동사원형을 이어 가까운 미래의 계획을 말하는 «vais + 동사원형» 구조에 사용된다.
relire
«relire»는 이 대화에서 초안을 ‘다시 읽어 검토하다’라는 뜻이며, «relire le brouillon»에서 초안을 검토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문서나 글을 다시 확인할 때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e
«le»는 «le brouillon»에서 문맥상 정해진 특정한 초안을 가리키는 말이다. 명사 앞에서 이미 어떤 대상인지 알 수 있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brouillon
«brouillon»은 ‘초안’을 뜻하며, «relire le brouillon»에서 다시 읽고 검토할 문서를 가리킨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이나 문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endant que
«pendant que»는 전체로 ‘~하는 동안’이라는 뜻이며, «pendant»는 시간의 동시성을 나타내고 «que»는 뒤의 절을 연결한다. «pendant que tu te reposes»에서 상대가 쉬는 동안 다른 행동이 이루어짐을 말한다.
te
«te»는 «tu te reposes»에서 상대가 자기 자신을 쉬게 하는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다. «tu»와 함께 사용되어 상대가 쉬는 행동을 구성하며, 여기서는 단순히 ‘너를’이라는 목적어가 아니다.
reposes
«reposes»는 «tu te reposes»에서 상대가 ‘쉬다’라는 행동을 나타낸다. «pendant que tu te reposes»에서 상대가 쉬는 동안이라는 시간 절을 이루는 동사 형태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