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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밖을 걸으며 쉬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a pièce paraît trop chaude et trop calme.
라 피에스 빠헤 트호 쇼드 에 트호 칼므 방 안이 너무 따뜻하고 조용하게 느껴져요.Tu veux faire un petit tour dehors ?
튀 뵈 페흐 앙 쁘티 투흐 드오흐 우리 잠깐 밖에 나가서 걸을래요?L'air frais nous ferait du bien.
레흐 프헤 누 프헤레 뒤 비앙 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On peut rester près du bâtiment et revenir bientôt.
옹 뵈 헤스테 프헤 뒤 바티망 에 흐브니흐 비앙토 우리 건물 근처에 있다가 곧 돌아올 수 있어요.Il y a encore un peu de lumière.
일 리 아 앙코흐 앙 쁘 드 뤼미에흐 아직 밖이 조금 밝아요.Alors, on y va avant qu'il fasse nuit.
알로흐 옹 이 바 아방 킬 파스 뉘 그럼 어두워지기 전에 가요.On revient quand on se sent mieux.
옹 흐비앙 깡 옹 스 상 미외 우리 상쾌해지면 돌아와요.Alors, on pourra se concentrer à nouveau.
알로흐 옹 푸하 스 콩상트헤 아 누보 그러면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될 거예요.문장 설명
La pièce paraît trop chaude et trop calme.
방 안이 너무 따뜻하고 조용하게 느껴져요.
- pièce
- 방
- paraît
- ~처럼 느껴지다
- chaude
- 따뜻한
- calme
- 조용한
자세한 설명
pièce는 여기서 “방”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여성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une pièce이고, 문맥에 따라 방 외에 공간이나 부품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방을 가리킵니다. 여성 명사이므로 이를 꾸미는 형용사는 여성형과 호응합니다. paraît는 paraître(…처럼 보이다, …하게 느껴지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La pièce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être처럼 단순히 “~이다”라고 단정하기보다, 관찰자에게 그렇게 느껴지거나 보인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Il paraît fatigué. — “그는 피곤해 보여요.” chaude는 형용사 chaud(따뜻한, 더운)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pièce가 여성 단수이므로 chaud가 chaude로 호응합니다. 여기서는 trop과 함께 “너무 따뜻한/더운”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La soupe est chaude. — “수프가 따뜻해요.” calme는 “조용한, 고요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철자가 같으므로, 여성 명사 pièce를 꾸밀 때도 calme로 씁니다. 예: La rue est calme. — “거리가 조용해요.” 두 형용사 앞의 trop은 각각 “너무”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trop chaude는 “너무 따뜻한/더운”, trop calme는 “너무 조용한”이 됩니다. 프랑스어에서는 같은 수식어를 두 형용사에 적용할 때 trop을 반복해 trop chaude et trop calme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La pièce(방이) + paraît(…하게 느껴진다) + trop chaude et trop calme(너무 따뜻하고 너무 조용하다)가 결합하여 “방 안이 너무 따뜻하고 조용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이 됩니다. et는 두 상태를 연결하고, paraît는 이 두 상태를 객관적인 단정이라기보다 화자의 느낌이나 인상으로 제시합니다.
Tu veux faire un petit tour dehors ?
우리 잠깐 밖에 나가서 걸을래요?
- Tu veux
- 너는 원하니? / 할래?
- faire
- 하다
- petit
- 작은
- tour
- 산책, 한 바퀴 돌기
- dehors
- 밖에
자세한 설명
Tu veux는 “너는 원하니?”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상대에게 함께 무엇을 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표현입니다. vouloir(원하다)의 현재형 veux가 tu와 함께 쓰였습니다. vouloir의 현재형은 je veux, tu veux, il/elle veut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예: Tu veux venir ? — “너 올래?” faire는 “하다”이며, 여기서는 뒤의 un petit tour와 결합해 “잠깐 산책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faire는 불규칙 동사로, 현재형에서 je fais, tu fais, il/elle fait처럼 활용됩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veux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faire를 씁니다. 예: Je veux faire une pause. — “나는 쉬고 싶어.” petit는 tour를 꾸며 “작은”이라는 기본 뜻에서 “짧은, 잠깐의”라는 의미를 냅니다. 남성 단수 명사 tour와 맞추어 남성 단수형 petit이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petite가 됩니다. 예: une petite pause — “짧은 휴식.” tour는 여기서 “한 바퀴 돌기, 산책”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faire un tour는 단어를 따로 직역하기보다 “산책하다, 잠깐 나가다”로 익히기 좋은 표현입니다. tour는 다른 문맥에서 “차례”나 “탑”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런 뜻이 아니라 잠깐의 산책을 가리킵니다. 예: On fait un tour ? — “우리 한 바퀴 돌까?” dehors는 “밖에, 바깥에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산책하는 장소가 실내가 아닌 바깥임을 덧붙입니다. 예: Il fait froid dehors. — “밖은 추워.” 전체적으로 Tu veux가 의향을 묻고, faire un petit tour가 “잠깐 산책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dehors가 그 장소를 “밖에서”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 잠깐 밖에 나가서 걸을래요?”라는 제안입니다. 질문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상대에게 함께 나가자고 부드럽게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L'air frais nous ferait du bien.
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
- L'air
- 공기
- frais
- 신선한
- nous
- 우리에게
- ferait du bien
- 도움이 될 거예요
자세한 설명
L'air는 “공기”라는 뜻의 명사 air에 정관사 le가 붙은 형태입니다. air가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le air가 아니라 모음 앞 축약형 l'air를 씁니다. 여기서는 뒤의 frais가 air를 꾸밉니다. 정관사 le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유일하게 특정된 공기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문맥에 맞는 “신선한 공기”를 가리킵니다. frais는 여기서 “신선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air가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도 남성 단수형 frais를 씁니다. 여성 단수형은 fraîche입니다. 예: une eau fraîche — “신선한 물”. nous는 여기서 “우리에게”라는 뜻으로, 좋은 효과를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nous는 문맥에 따라 주어 “우리”와 목적어 “우리를/우리에게”에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faire du bien à quelqu'un 구조 안에서 그 효과를 받는 역할입니다. 예: me faire du bien — “나에게 도움이 되다”; leur faire du bien — “그들에게 도움이 되다”. ferait du bien은 faire du bien à quelqu'u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누구에게 도움이 되다, 좋은 영향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ferait는 faire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가 L'air이므로 이 형태를 씁니다. 직설법 현재 fait는 “도움이 된다”이고, 조건법 ferait는 이 문장처럼 문맥에 따라 “도움이 될 거예요/도움이 될 텐데”처럼 제시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du bien은 이 표현 안에서 함께 쓰이며, du를 숫자나 특정한 양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L'air frais는 “신선한 공기”, nous는 그 효과를 받는 “우리에게”, ferait du bien은 “도움이 될 거예요”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신선한 공기가 우리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이 구조는 X ferait du bien à Y — “X가 Y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On peut rester près du bâtiment et revenir bientôt.
우리 건물 근처에 있다가 곧 돌아올 수 있어요.
- On peut
- ~할 수 있다
- rester
- 머무르다, 있다
- près du
- ~ 가까이에
- bâtiment
- 건물
- revenir
- 돌아오다
- bientôt
- 곧
자세한 설명
On peut은 여기서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킨다. 그래서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은 on peut가 된다. pouvoir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예: On peut attendr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rester는 ‘머무르다, 계속 있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peut 뒤에 와서 ‘머무를 수 있다’를 만든다. 활용의 기본형은 rester이고, 예를 들어 Je reste ici.는 ‘나는 여기에 있어요’라는 뜻이다. près du는 ‘~ 가까이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près de 뒤에 정관사 le가 오면 de + le가 합쳐져 du가 된다. 따라서 près du bâtiment은 ‘그 건물 가까이에’라는 뜻이다. près de la gare처럼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près de la를 쓴다. bâtiment는 ‘건물’이라는 남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le bâtiment이 de와 결합해 du bâtiment이 되었다. 복수라면 les bâtiments처럼 형태가 달라진다. revenir는 ‘돌아오다’라는 동사원형이다. peut에 직접 연결된 것이 아니라 et로 앞의 rester와 이어져, ‘머무르고 돌아올 수 있다’라는 두 행동을 나타낸다. venir가 ‘오다’라면 revenir는 ‘다시 오다, 돌아오다’이다. 예: Elle va revenir demain. — 그녀는 내일 돌아올 거예요. bientôt는 ‘곧’ 또는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다. 여기서는 revenir와 연결되어 ‘곧 돌아오다’라는 뜻을 만든다. 이 부사는 특정한 시각을 제시하지 않고 가까운 미래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On peut(우리는 ~할 수 있다) 뒤에 rester près du bâtiment(건물 가까이에 머무르다)와 revenir bientôt(곧 돌아오다)가 et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는 건물 근처에 있다가 곧 돌아올 수 있어요’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두 행동의 주체는 같은 ‘우리’이다.
Il y a encore un peu de lumière.
아직 밖이 조금 밝아요.
- Il y a
- ~이 있다
- encore
- 아직, 여전히
- un peu de
- 조금의
- lumière
- 빛
자세한 설명
Il y a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남아 있음을 말하는 프랑스어의 비인칭 표현으로, 여기서는 “빛이 있다/남아 있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오는 명사에 맞춰 il을 바꾸지 않습니다. 예: Il y a un problème. — “문제가 있어요.” encore는 여기서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며 “아직, 여전히”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Il y a encore ...는 “아직 ...이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Il est encore là. — “그는 아직 거기에 있어요.” un peu de는 양이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조금의, 약간의”라는 뜻입니다. peu 뒤의 de는 뒤에 오는 명사가 셀 수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 양 표현에서 사용됩니다. 예: Je veux un peu de temps. —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lumière는 “빛”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밖이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고 빛이 조금 남아 있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예: La lumière entre par la fenêtre. — “빛이 창문으로 들어와요.” 전체적으로 Il y a(있다) + encore(아직) + un peu de lumière(빛이 조금)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아직 밖이 조금 밝아요”, 즉 “아직 빛이 조금 남아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뒤의 문맥처럼 어두워지기 전의 시점을 말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ors, on y va avant qu'il fasse nuit.
그럼 어두워지기 전에 가요.
- Alors
- 그럼
- on y va
- 가요, 출발해요
- avant qu'
- ~하기 전에
- fasse nuit
- 어두워지다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이나 제안을 꺼내는 “그럼”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런 시간 지시가 아니라 대화 연결 표현으로 쓰였다. on y va는 일상적인 “가자”, “출발하자”라는 표현이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형태를 취하는 대명사이지만, 회화에서는 화자와 다른 사람들을 포함하는 “우리”를 가리킬 수 있다. 이 문장의 번역도 그 의미를 뒷받침한다. y는 보통 이미 언급되었거나 문맥상 이해되는 장소·방향을 대신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장소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여기서는 목적지를 특정하지 않고 “가자”라는 표현 전체로 이해하면 된다. va는 동사 aller(가다)의 현재형으로, 이 문맥의 on va는 “우리는 간다”라는 뜻을 이룬다. on y va처럼 말하면 자연스럽게 출발 제안으로 쓰인다. 예: On y va ? — “우리 갈까?” avant qu'는 뒤에 절을 이어 “~하기 전에”를 만드는 연결 표현이다. que 앞의 모음이 다음 단어와 이어져 qu'로 줄어든 것이며, 이 표현 뒤의 절에서는 보통 접속법이 쓰인다. 따라서 일반적인 재사용 패턴은 avant que + 주어 + 접속법이다. 예: Pars avant qu'il ne soit trop tard. — “너무 늦기 전에 떠나.” fasse nuit에서 fasse는 faire(하다, 만들다)의 접속법 현재형이다. il fasse nuit는 단어를 하나씩 “그가 밤을 만든다”라고 해석하지 않고, 날이 어두워지거나 밤이 된다는 비인칭 표현으로 이해한다. il은 특정 남성을 가리키는 주어가 아니라 날씨·시간 상태를 나타내는 비인칭 주어이다. faire의 현재형 il fait와 비교하면, avant que 뒤에서는 il fasse가 된다. nuit는 “밤”이라는 명사이며, 이 표현에서는 faire nuit가 “어두워지다, 밤이 되다”라는 뜻을 이룬다. 예: Il fait nuit. — “어두워요.” 전체적으로 Alors가 “그럼”이라는 제안을 열고, on y va가 “가자”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avant qu'il fasse nuit가 그 행동의 시간 조건, 즉 “어두워지기 전에”를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어두워지기 전에 가요”라는 뜻이며, 자연스러운 회화에서는 “그럼 어두워지기 전에 출발하자”로도 옮길 수 있다.
On revient quand on se sent mieux.
우리 상쾌해지면 돌아와요.
- On revient
- 돌아와요
- quand
- ~할 때, ~하면
- on se sent
- 우리가 느끼다
- mieux
- 더 나아지게, 더 좋게
자세한 설명
On revient에서 revient는 revenir(돌아오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 on과 함께 쓰일 때 동사는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형 revient를 취하지만,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우리’라는 집단을 가리킵니다. revenir는 ‘다시 오다/돌아오다’라는 뜻이며,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행동이나 일반적으로 정해진 행동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On revient demain. — 우리는 내일 돌아와요. 이 예에서는 on이 ‘우리’를 뜻하고, revient는 그 주어에 맞는 형태입니다. quand는 시간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하면’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quand절은 주절 On revient 뒤에 오며, 돌아오는 시점을 설명합니다. 예: Je pars quand tu arrives. — 네가 도착하면 나는 떠나요. on se sent에서 핵심 동사는 재귀동사 se sentir(느끼다, 상태가 어떻다고 느끼다)입니다. on과 함께 현재형으로 쓰여 se sent가 되며, se는 주어가 느끼는 상태와 연결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히 외부의 무언가를 ‘느끼게 한다’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상태라고 느낀다’는 뜻입니다. se sentir는 사람의 몸 상태나 기분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예: Je me sens bien. — 나는 기분이 좋아요/상태가 좋아요. 주어가 바뀌면 재귀형도 함께 바뀌어 je me sens, nous nous sentons처럼 됩니다. mieux는 bien(잘, 좋게)의 비교 형태로, 여기서는 ‘더 나아지게’ 또는 ‘상태가 더 좋아져서’라는 뜻입니다. se sentir mieux는 통째로 ‘더 나아지다, 상태가 좋아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mieux는 이 문장에서 se sent가 나타내는 상태를 보충하므로, 인접한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가 아닙니다. 예: Après le repos, elle se sent mieux. — 쉬고 나서 그녀는 상태가 더 좋아져요. 전체적으로 On revient은 ‘우리는 돌아와요’, quand는 그 행동의 시점을 여는 ‘~하면’, on se sent mieux는 ‘우리 상태가 더 좋아지면’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 상태가 더 좋아지면 돌아와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quand절은 돌아오는 일이 일어나는 조건이 아니라 시간적 시점을 제시하며, 자연스럽게 ‘~할 때/~하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Alors, on pourra se concentrer à nouveau.
그러면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될 거예요.
- Alors
- 그러면
- on pourra
- 우리는 ~할 수 있을 거예요
- se concentrer
- 집중하다
- à nouveau
- 다시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따른 결과를 잇는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다. on pourra에서 pourra는 pouvoir(할 수 있다)의 단순미래 3인칭 단수형이다.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로 취급되므로 pourra를 쓰며, ils/elles라면 pourront이 된다. 이 대화에서는 앞 문장과 이어지는 ‘우리’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있을 것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예: On pourra commencer demain. — 우리는 내일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se concentrer는 ‘집중하다’라는 재귀동사 se concentrer의 동사원형이다. pourra 뒤에 동사원형이 오기 때문에 이 형태를 쓴다. 재귀대명사는 주어에 맞춰 달라진다. 예를 들어 je me concentre는 ‘나는 집중한다’, on se concentre는 ‘우리는 집중한다’이다. 예: Je dois me concentrer. — 나는 집중해야 해요. à nouveau는 행동이 다시 일어남을 나타내는 부사구로, 여기서는 ‘다시’라는 뜻이다. 비슷한 표현으로 de nouveau도 쓸 수 있다. 예: Il essaie à nouveau. — 그는 다시 시도해요. 전체적으로 Alors가 결과를 연결하고, on pourra se concentrer가 ‘우리가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를 나타내며, 문장 끝의 à nouveau가 그 집중이 다시 이루어짐을 덧붙인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러면 다시 집중할 수 있게 될 거예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그러면 다시 집중할 준비가 될 거예요’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다.
문법 포인트
avant que + subjonctif
avant qu'il fasse nuit
아방 킬 파스 뉘밤이 되기 전에
avant que 뒤에는 일반적으로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faire는 fasse 형태가 됩니다.
conditionnel présent : ferait
Ça ferait du bien.
싸 프헤레 뒤 비앙그러면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ferait는 조건법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가정이나 완곡한 표현에 사용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L'air frais nous ferait du bien.
La pièce paraît trop calme.
La pièce paraît trop chaude.
faire un petit tour dehors
L'air frais nous ferait du bien.
Tu veux faire un petit tour dehors ?
L'air frais
La pièce paraît trop chaude.
faire un petit tour
La pièce paraît trop chaude.
On peut rester près du bâtiment.
faire un petit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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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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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처럼 보이다, 느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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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ît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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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èce밖에, 바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