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tudie
「J'étudie」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공부하고 있다는 뜻이다. 동사 étudier에서 나온 형태이며, 공부하는 활동을 말할 때 주어와 함께 「J'étudie」처럼 사용할 수 있다.
depuis
「depuis」는 공부가 과거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동안’이라는 뜻이다. 기간이나 시작 시점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depuis longtemps」처럼 사용한다.
longtemps
「longtemps」는 ‘오랫동안’이라는 뜻으로, 공부가 긴 시간 계속되었음을 나타낸다. 기간을 강조하고 싶을 때 「depuis longtemps」처럼 사용할 수 있다.
Mets
「Mets」는 상대방에게 일을 한쪽에 치워 두라고 말하는 명령 표현이다. 동사 mettre에서 나온 형태이며, 가까운 상대에게 무엇을 어디에 두라고 할 때 「Mets」로 문장을 시작할 수 있다.
ton
「ton」은 듣는 사람의 것을 가리키는 ‘너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ton travail」에서 상대방의 일을 나타낸다. 상대방에게 속한 대상을 말할 때 「ton」을 명사 앞에 둔다.
travail
「travail」은 여기서 공부를 하면서 하고 있던 ‘일’ 또는 작업을 뜻한다. 자신의 일이나 공부할 일을 가리킬 때 「ton travail」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de côté
「de côté」는 「Mets ton travail de côté」 전체에서 일을 잠시 옆으로 치워 두거나 보류한다는 뜻을 만든다. 「de」와 「côté」가 함께 쓰인 표현이며, 무언가를 당장 하지 않고 한쪽에 두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pose-toi
「Repose-toi」는 상대방에게 쉬라고 권하는 표현이다. 동사 se reposer와 상대를 가리키는 toi가 결합한 형태이며, 가까운 상대에게 휴식을 권할 때 문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un
「un」은 「un moment」에서 한 번의 짧은 시간이나 순간을 나타내는 말이다. 잠시라는 시간을 말할 때 「un moment」처럼 시간 명사 앞에 사용한다.
moment
「moment」는 여기서 ‘순간’ 또는 짧은 시간을 뜻하며, 「un moment」는 ‘잠시’라는 의미이다. 잠깐의 시간을 요청하거나 말할 때 「un moment」처럼 사용할 수 있다.
J'ai
「J'ai」는 ‘나는 가지고 있다’라는 기본 의미를 가지며, 이 문장에서는 「J'ai du mal à」와 함께 어떤 일을 하기 어렵다는 뜻을 시작한다. 「J'ai」는 je와 동사 avoir가 결합한 형태로, 상태나 어려움을 말할 때 뒤의 표현과 함께 사용한다.
du mal à
「du mal à」는 뒤의 행동을 하기 어렵다는 뜻의 전체 표현이다. 「du」, 「mal」, 「à」가 함께 「J'ai du mal à me concentrer」를 이루며, 「avoir du mal à + 동사」 구조로 특정 행동의 어려움을 말할 수 있다.
me
「me」는 여기서 행동의 대상이 말하는 사람 자신임을 나타내며, 「me concentrer」에서 ‘내가 자신을 집중시키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주어가 자기 자신과 관련된 행동을 말할 때 동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concentrer
「concentrer」는 여기서 집중하는 행동을 뜻하며, 「à me concentrer」 안에서 ‘집중하다’로 해석된다. 「avoir du mal à me concentrer」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intenant
「maintenant」는 ‘지금’ 또는 ‘현재’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지금 집중하기 어렵다는 때를 한정한다. 현재의 상태나 지금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문장 끝에 둘 수 있다.
D'habitude
「D'habitude」는 ‘보통은’이라는 뜻으로, 뒤의 내용이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점을 나타낸다. 경험이나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경향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ça
「ça」는 앞에서 말한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그것은’ 또는 ‘그런 상태는’이라는 뜻이다. 앞서 언급한 상황을 다시 가리킬 때 「ça veut dire que」처럼 사용할 수 있다.
veut dire
「veut dire」는 「ça veut dire que」 전체에서 ‘~라는 뜻이다’ 또는 ‘~을 의미한다’를 나타낸다. 「veut」와 「dire」가 함께 의미를 이루며, 어떤 상황의 의미를 설명할 때 「ça veut dire que + 문장」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que
「que」는 「ça veut dire que ton cerveau...」에서 뒤에 설명될 내용을 연결한다. 앞의 말이나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할 때 「veut dire que」 뒤에 절을 이어 쓸 수 있다.
cerveau
「cerveau」는 여기서 휴식이 필요한 신체 기관인 ‘뇌’를 뜻한다. 뇌의 상태나 필요를 말할 때 「ton cerveau」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a besoin
「a besoin」은 「ton cerveau a besoin d'une pause」 전체에서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a」와 「besoin」이 함께 필요를 나타내며, 「avoir besoin de + 명사」 구조로 필요한 것을 말할 수 있다.
d'une
「d'une」는 「a besoin d'une pause」에서 ‘한 ~을’ 또는 ‘어떤 ~을’이라는 연결을 만든다. 「de」와 「une」가 결합한 형태이며, 필요한 대상을 뒤의 명사와 함께 나타낸다.
pause
「pause」는 여기서 공부를 멈추고 쉬는 ‘휴식’ 또는 ‘쉬는 시간’을 뜻한다. 공부나 일을 잠시 중단하는 시간을 말할 때 「d'une pause」처럼 사용할 수 있다.
Est-ce que
「Est-ce que」는 문장을 질문으로 시작하게 하는 표현이며, 여기서는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연다. 「Est-ce」와 「que」가 함께 쓰여 평서문 어순에 가까운 형태로 질문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je
「je」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주어이다. 문장 첫머리에서는 「Je」처럼 대문자로 쓰이며, 자신의 계획이나 의견을 말할 때 동사 앞에 사용한다.
devrais
「devrais」는 여기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을지 묻는 ‘해야 할까요’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je devrais revoir」처럼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조언이나 적절한 행동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revoir
「revoir」는 여기서 이미 배운 어휘를 ‘다시 복습하다’라는 뜻이다. 「devrais」 뒤에 「revoir le vocabulaire」처럼 두어 어휘를 다시 검토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le
「le」는 「le vocabulaire」에서 특정한 학습 대상인 ‘그 어휘’를 가리키는 말이다. 명사를 특정해서 말할 때 「le」를 명사 앞에 둔다.
vocabulaire
「vocabulaire」는 여기서 학습하고 있는 ‘어휘’를 뜻한다. 단어 학습 내용을 말할 때 「revoir le vocabulaire」처럼 복습을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plus
「plus」는 「plus tard」에서는 시점을 뒤로 미루어 ‘나중에’라는 뜻을 만들고, 「plus faciles」에서는 ‘더 ~한’이라는 비교를 만든다. 시간 표현에서는 「plus tard」로, 형용사와 비교할 때는 「plus + 형용사」로 사용할 수 있다.
tard
「tard」는 「plus tard」에서 현재보다 뒤인 때를 가리키며 ‘나중에’라는 뜻을 만든다. 나중에 어떤 행동을 할 때 「plus tard」처럼 사용할 수 있다.
Commence
「Commence」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시작하라고 말하는 명령 표현이다. 동사 commencer에서 나온 형태이며, 무엇부터 시작할지 말할 때 「Commence par」로 이어 사용할 수 있다.
par
「par」는 「Commence par des mots plus faciles」에서 시작점을 나타내며 ‘~부터’ 또는 ‘~으로 시작해서’라는 뜻이다. 시작할 대상이나 첫 단계를 말할 때 「commencer par + 대상」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des
「des」는 「des mots」에서 정해지지 않은 여러 대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특정하지 않은 대상들을 말할 때 「des」를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mots
「mots」는 여기서 복습을 시작할 ‘단어들’을 뜻하며, mot의 복수형이다. 여러 단어를 가리킬 때 「des mots」처럼 사용할 수 있다.
faciles
「faciles」는 「des mots plus faciles」에서 단어들이 ‘쉬운’ 성격임을 나타낸다. 여러 단어를 수식하며, 난이도가 낮은 대상을 말할 때 명사 뒤에 둘 수 있다.
quand
「quand」는 돌아오는 시점을 이끄는 ‘~할 때’라는 뜻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를 말할 때 「quand tu reviens」처럼 뒤에 문장을 연결할 수 있다.
tu
「t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주어이다. 가까운 상대에게 직접 말할 때 「tu reviens」처럼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reviens
「reviens」는 여기서 상대방이 쉬었다가 ‘돌아오다’라는 뜻이다. 동사 revenir에서 나온 형태이며, 「quand tu reviens」처럼 상대방의 귀환 시점을 말할 수 있다.
fermerai
「fermerai」는 화자가 나중에 공책을 ‘닫을 것이다’라는 뜻으로, 자신의 계획을 나타낸다. 동사 fermer에서 나온 형태이며, 「Je fermerai」처럼 앞으로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ahier
「cahier」는 여기서 공부할 내용을 적어 둔 ‘공책’을 뜻한다. 학습 도구를 말할 때 「le cahier」 또는 「fermerai le cahier」처럼 사용할 수 있다.
pendant
「pendant」는 「pendant que je me repose」에서 쉬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어떤 일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일이 일어남을 말할 때 「pendant que + 문장」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repose
「repose」는 「je me repose」 안에서 화자가 쉬고 있다는 행동을 나타낸다. 동사 se reposer의 형태로, 「pendant que je me repose」처럼 자신이 쉬는 동안을 말할 수 있다.
Alors
「Alors」는 앞의 휴식과 복습 계획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말하며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이라는 뜻이다.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다음 결과나 제안을 이어 갈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다.
nous
「nous」는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두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할 때 「nous pouvons」처럼 사용할 수 있다.
pouvons
「pouvons」는 여기서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의 ‘할 수 있다’이다. 동사 pouvoir에서 나온 형태이며, 「nous pouvons continuer」처럼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둘 수 있다.
continuer
「continuer」는 쉬었다가 공부를 ‘계속하다’라는 뜻이다. 중단했던 활동을 다시 이어 갈 때 「pouvons continuer」처럼 조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calmement
「calmement」는 「continuer plus calmement」에서 더 차분한 방식으로 계속한다는 뜻이다. 행동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설명할 때 동사 뒤에 부사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