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
여기서 Est-ce는 뒤의 내용에 질문을 붙여 ‘~인가요?’를 만드는 표현의 시작 부분이다. Est와 ce가 결합해 Est-ce qu'il y a처럼 존재 여부를 묻는 구조를 만든다. Est-ce que 뒤에 주어와 동사를 이어 말하면 가능 여부나 사실을 물을 수 있다.
qu'il
qu'il은 que와 il이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Est-ce qu'il y a라는 존재를 묻는 표현의 일부이다. 모음 앞에서 que가 qu'로 줄어들고 il이 이어진다. Est-ce qu'il y a + 명사 형태로 어떤 것이 있는지 물을 수 있다.
y
y는 여기서 ‘Il y a’라는 존재 표현의 일부로, 어떤 것이 존재한다는 뜻을 만드는 요소이다. 단독으로 ‘있다’를 뜻하기보다 Il y a와 함께 뒤의 명사의 존재를 나타낸다. Il y a + 명사 형태는 장소에 무엇이 있는지 물어보거나 말할 때 쓴다.
a
a는 여기서 Il y a라는 존재 표현을 이루며, 뒤의 대상을 ‘있다’고 말하게 한다. 이 문장에서는 a만 따로 해석하기보다 Il y a 전체를 ‘~이 있다’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Il y a + 명사로 장소에 시설이나 물건이 있는지 말할 수 있다.
un
un은 여기서 아직 특정하지 않은 조용한 공간 하나를 가리키는 말로, un endroit calme에서 ‘하나의’ 또는 ‘어떤’에 해당한다. 뒤의 단수 명사 endroit 앞에 놓인다. un + 단수 명사로 하나의 대상이나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말할 수 있다.
endroit
endroit는 여기서 일할 수 있는 ‘장소’ 또는 ‘공간’을 뜻하며, un endroit calme에서 조용한 공간을 가리킨다. 형용사 calme와 함께 어떤 장소인지 구체화된다. un endroit + 형용사 형태로 장소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
calme
calme는 여기서 소음이 적고 조용한 상태의 공간이라는 뜻으로, endroit를 꾸민다. un endroit calme에서는 ‘조용한 공간’이라는 의미가 된다. 장소나 분위기를 설명할 때 명사 뒤에 calme를 붙여 사용할 수 있다.
où
où는 앞의 장소와 뒤의 내용을 연결해 ‘그곳에서 ~하는’이라는 뜻을 만든다. un endroit calme où je peux travailler에서는 일할 수 있는 장소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장소 + où + 문장 형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장소를 덧붙일 수 있다.
je
j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주어로, ‘나’라는 뜻이다. je peux travailler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나타낸다. je 뒤에 동사를 이어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수 있다.
peux
peux는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내며, je peux travailler에서 일할 가능이나 능력을 말한다. pouvoir가 je와 함께 쓰일 때의 형태이다. je peux + 동사원형으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말할 수 있다.
travailler
travailler는 여기서 ‘일하다’라는 행동을 뜻하며, peux 뒤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나타낸다. peux travailler는 ‘일할 수 있다’라는 의미가 된다. pouvoir 뒤에 동사원형을 이어 어떤 행동이 가능한지 말할 수 있다.
Il
Il은 여기서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지 않고, Il y a라는 존재 표현의 앞부분으로 쓰인다. Il y a des tables에서는 책상들이 존재한다는 내용을 시작한다. Il y a + 명사로 어떤 장소에 무엇이 있는지 말할 수 있다.
des
des는 여기서 여러 개의 책상을 가리키는 복수의 부정관사로, des tables는 ‘책상들이’라는 뜻이다. 복수 명사 tables 앞에 놓여 수량을 특정하지 않은 여러 대상을 나타낸다. des + 복수 명사로 여러 대상이나 몇몇 대상을 말할 수 있다.
tables
tables는 여기서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책상들’ 또는 ‘테이블들’을 뜻한다. table의 복수형이며 des tables로 여러 개의 책상을 가리킨다. 도서관이나 식당처럼 여러 테이블을 말할 때 des tables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pour
pour는 여기서 책상들의 용도를 설명하며, pour étudier en silence는 ‘조용히 공부하기 위한’이라는 뜻이다. 뒤에 동사원형 étudier가 와서 목적을 나타낸다. pour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한 목적을 말할 수 있다.
étudier
étudier는 여기서 ‘공부하다’라는 행동을 뜻하며, pour 뒤에서 책상의 용도를 나타낸다. pour étudier en silence는 조용히 공부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이다. pour + 동사원형으로 특정 행동을 위한 장소나 물건의 목적을 설명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en silence의 일부로, 어떤 행동을 침묵 속에서 또는 조용한 방식으로 한다는 뜻을 만든다. silence와 함께 쓰여 étudier en silence는 ‘조용히 공부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행동 뒤에 en silence를 붙여 소리를 내지 않는 방식을 말할 수 있다.
silence
silence는 여기서 ‘침묵’ 또는 ‘조용함’을 뜻하며, en silence에서 공부하는 방식과 상태를 나타낸다. étudier en silence는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공부한다는 의미이다. en silence는 공부나 작업처럼 조용히 해야 하는 행동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à
à는 여기서 위치를 나타내며, à l'étage는 ‘층에’ 또는 자연스럽게 ‘위층에’라는 뜻이다. 뒤의 l'étage와 결합해 책상들이 있는 장소를 표시한다. à + 장소 표현으로 어디에 있는지 말할 수 있다.
l'étage
l'étage는 여기서 도서관의 ‘층’, 문맥상 ‘위층’을 뜻한다. à l'étage 전체가 ‘위층에’라는 위치를 나타내며, étage 앞의 l'은 모음 앞에서 줄어든 정관사이다. à l'étage를 사용해 건물 안의 층 위치를 말할 수 있다.
gauche
gauche는 여기서 방향인 ‘왼쪽’을 뜻하며, à gauche에서 책상들이 있는 방향을 알려 준다. à gauche 전체는 ‘왼쪽에’라는 위치 표현이다. 길이나 장소를 안내할 때 à gauche로 왼쪽 방향을 말할 수 있다.
que
que는 여기서 Est-ce que의 일부로, 뒤에 주어와 동사가 이어지는 질문 구조를 만든다. Est-ce que je peux travailler에서는 ‘제가 일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시작한다. Est-ce que + 주어 + 동사 형태로 평서문을 질문으로 만들 수 있다.
passer
passer는 여기서 passer un appel이라는 표현 안에서 ‘전화를 걸다’ 또는 ‘통화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un appel과 결합해 통화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passer만 따로 해석하면 이 문맥의 뜻을 놓칠 수 있다. passer un appel로 전화를 하겠다는 의사를 말할 수 있다.
appel
appel은 여기서 전화 한 통 또는 통화를 뜻하며, un appel rapide에서는 짧은 통화를 가리킨다. passer un appel에서 passer의 대상이 된다. un appel과 함께 전화 한 통을 말하거나 passer un appel로 통화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rapide
rapide는 여기서 appel을 꾸며 ‘짧고 빠른’ 통화라는 뜻을 만든다. un appel rapide는 오래 이어지지 않는 짧은 전화를 가리킨다. appel 같은 명사 뒤에 rapide를 붙여 시간이 짧거나 진행이 빠른 대상을 설명할 수 있다.
là-bas
là-bas는 여기서 앞서 언급한 장소인 위층 책상 쪽을 가리키며 ‘저쪽에’, ‘그곳에서’라는 뜻이다. là가 장소를 가리키고 bas가 화자에게서 떨어진 쪽이라는 느낌을 더해 함께 ‘저쪽’을 나타낸다. 행동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là-bas를 붙여 그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가리킬 수 있다.
Ces
Ces는 여기서 이미 언급된 책상들을 가리키는 복수 지시사로, Ces tables는 ‘그 책상들은’이라는 뜻이다. 복수 명사 tables 앞에 놓여 대상을 가리킨다. ces + 복수 명사로 눈앞에 있거나 앞에서 언급한 여러 대상을 말할 수 있다.
servent
servent는 여기서 Ces tables servent seulement à étudier en silence에서 책상들이 특정 용도로 사용된다는 뜻을 나타낸다. servir가 복수 주어인 Ces tables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à étudier가 그 용도를 설명한다. 어떤 물건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말할 때 servir à + 동사원형 패턴을 사용할 수 있다.
seulement
seulement은 여기서 책상의 용도를 조용히 공부하는 일로 제한하며 ‘오직’, ‘~만’이라는 뜻이다. servent seulement à étudier en silence는 다른 용도가 아니라 조용히 공부하는 용도만 허용된다는 의미이다. seulement을 사용해 행동이나 목적의 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
Alors
Alors는 여기서 앞서 들은 제한을 받아들인 뒤의 결론을 시작하며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이다. Alors, je prendrai mes appels ailleurs는 그 결과 다른 곳에서 통화하겠다는 결정으로 이어진다. 상대의 설명에 따라 다음 행동이나 결론을 말할 때 문장 앞에 Alors를 사용할 수 있다.
prendrai
prendrai는 여기서 ‘내가 전화를 받거나 통화하겠다’라는 앞으로의 결정을 나타낸다. prendre의 1인칭 단수 미래형으로, je와 함께 je prendrai가 된다. je prendrai + 목적어 + 장소 표현으로 앞으로 어떤 일을 어디에서 할지 말할 수 있다.
mes
mes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여러 통화를 가리키는 소유 표현으로, mes appels는 ‘내 통화들’이라는 뜻이다. 복수 명사 appels 앞에 놓여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mes + 복수 명사로 자신에게 속한 여러 대상이나 일을 말할 수 있다.
appels
appels는 여기서 전화를 받거나 하는 여러 통화를 뜻하며, mes appels의 일부이다. appel의 복수형으로, prendre와 함께 전화 통화를 가리킨다. mes appels처럼 소유 표현 뒤에 써서 자신의 통화나 전화들을 말할 수 있다.
ailleurs
ailleurs는 여기서 현재 장소가 아닌 ‘다른 곳에서’라는 뜻으로, 통화할 장소를 바꾼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prendrai mes appels ailleurs에서 어디에서 통화할지를 말한다.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 ailleurs를 붙여 다른 장소에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Le
Le는 여기서 hall 앞에 놓여 특정한 로비를 가리키는 정관사이다. Le hall은 ‘그 로비’ 또는 문맥상 도서관의 로비라는 뜻이다. le + 명사 형태로 특정한 대상이나 장소를 말할 수 있다.
hall
hall은 여기서 통화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추천된 ‘로비’ 또는 ‘홀’을 뜻한다. Le hall에서 장소를 가리키는 명사로 쓰였다. 건물 안의 로비를 말할 때 관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st
est는 여기서 Le hall est mieux에서 로비가 어떤지 설명하는 ‘~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être가 주어인 Le hall과 함께 쓰인 형태이며, 뒤의 mieux가 로비의 적합성을 설명한다. 명사 + est + 설명 형태로 대상의 상태나 특징을 말할 수 있다.
mieux
mieux는 여기서 다른 장소보다 통화하기에 ‘더 좋다’, ‘더 적합하다’는 뜻이다. Le hall est mieux pour passer des appels에서 통화라는 목적에 로비가 더 알맞다고 추천한다. est mieux pour + 동사원형으로 어떤 목적에 더 적합한 선택을 말할 수 있다.
Une
Une은 여기서 table 앞에 놓여 위층 책상 하나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이다. Une table은 ‘책상 하나’ 또는 ‘어떤 책상’이라는 뜻이다. une + 단수 명사로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수 있다.
table
table은 여기서 위층에 있는 ‘책상’ 또는 ‘테이블’을 뜻한다. Une table à l'étage는 ‘위층의 책상 하나’라는 선택을 가리킨다. 장소 표현과 함께 table을 사용해 어느 곳의 책상인지 설명할 수 있다.
ça
ça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위층 책상이라는 선택을 가리키며, ça me va에서 ‘그것’에 해당한다. ça me va 전체는 ‘그것이면 나에게 괜찮다’, 즉 그 선택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상대가 제안한 선택이나 조건을 받아들일 때 ça me va라고 말할 수 있다.
me
me는 여기서 ça me va 안에서 ‘나에게’를 나타내며, 그 선택이 말하는 사람에게 맞는다는 뜻을 만든다. ça me va 전체에서 누구에게 괜찮은지를 표시한다. 상대의 제안이 자신에게 괜찮을 때 ça me va를 사용할 수 있다.
va
va는 여기서 ça me va라는 표현 안에서 ‘맞다’, ‘괜찮다’, ‘잘 맞는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aller의 형태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이동이 아니라 제안이나 선택이 자신에게 적합하다는 의미이다. ça me va로 상대의 제안에 동의하거나 만족을 나타낼 수 있다.
L'après-midi
L'après-midi는 여기서 시간인 ‘오후에’를 뜻하며, 오후의 도서관 분위기를 설명한다. 문장 앞에 놓여 c'est généralement calme가 언제 해당하는지 알려 준다. L'après-midi, + 문장 형태로 오후에 보통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말할 수 있다.
c'est
c'est는 여기서 주변 상황이 ‘~하다’고 설명하는 표현으로, c'est généralement calme는 ‘보통 조용하다’라는 뜻이다. c'와 est가 결합한 형태이며, 여기서는 특정한 장소나 시간대의 상태를 말한다. c'est + 형용사로 어떤 상황이나 환경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다.
généralement
généralement은 여기서 오후의 상태가 늘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보통’,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의미를 더한다. c'est généralement calme에서 조용한 상태가 일반적인 경향임을 나타낸다. 일반적인 상황이나 평소의 상태를 설명할 때 문장 안에서 상태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