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Je는 이 대화에서 ‘나/저’를 가리키며 문장의 주어입니다. Je dois ..., Je peux ...처럼 자신의 필요나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 예: Je comprends.
dois
dois는 여기서 ‘~해야 한다’라는 필요를 나타내며, Je dois m'excuser에서 사과해야 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devoir의 Je 형태로, 뒤에 동사의 원형을 둡니다. 새 예: Je dois partir.
m'excuser
m'excuser는 이 대화에서 ‘사과하다’라는 뜻으로, Je dois m'excuser에서 사과해야 한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s'excuser의 재귀 대명사와 원형이 결합한 형태이며, 뒤에 pour를 사용해 사과의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 Je veux m'excuser.
pour
pour는 여기서 사과하는 대상이나 이유를 나타내며, m'excuser pour ce qui est arrivé는 ‘일어난 일에 대해 사과하다’라는 뜻입니다. m'excuser pour 뒤에는 사과할 일이나 행동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Je m'excuse pour mon retard.
ce
ce는 여기서 qui est arrivé와 결합해 ‘일어난 것’을 가리킵니다. ce qui ...라는 구조로, 구체적인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한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 Je comprends ce qui se passe.
qui
qui는 ce qui est arrivé에서 ce가 가리키는 것을 뒤의 절과 연결하며, ‘무엇이 일어난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ce qui 뒤에는 일어난 일이나 상태를 설명하는 절이 이어집니다. 새 예: Je sais qui arrive.
est
est는 여기서 ce qui est arrivé 안에서 ‘~이다/일어났다’라는 구조를 이루는 동사 형태입니다. être의 형태이며, est arrivé처럼 뒤의 형태와 함께 일어난 일을 말합니다. 새 예: C'est important.
arrivé
arrivé는 이 대화에서 ‘일어난’이라는 뜻으로, ce qui est arrivé는 ‘일어난 일’을 나타냅니다. arriver에서 온 형태이며 est arrivé처럼 사용되어 이미 일어난 사건을 가리킵니다. 새 예: Qu'est-ce qui est arrivé ?
à
à는 여기서 일이 영향을 미친 대상을 나타내며, arrivé à l'outil은 도구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arriver à 뒤에 사람이나 사물을 두어 그 대상에게 일어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 예: Qu'est-il arrivé à votre voiture ?
l'outil
l'outil은 이 대화에서 ‘도구’를 뜻합니다. l'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outil 앞에서 le가 줄어든 형태이며, que j'ai emprunté가 이 도구를 수식합니다. 새 예: J'utilise l'outil.
que
que는 l'outil que j'ai emprunté에서 l'outil과 ‘내가 빌린’이라는 설명을 연결합니다. 관계절에서 앞의 명사를 다시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Le livre que j'ai acheté est intéressant.
j'ai
j'ai는 여기서 ‘나는 ~했다’라는 뜻을 만들며, j'ai emprunté는 ‘빌렸다/빌린’이라는 과거의 일을 나타냅니다. je와 avoir의 형태가 결합한 표현이고, 뒤에 과거분사를 둡니다. 새 예: J'ai compris.
emprunté
emprunté는 이 대화에서 ‘빌린’이라는 뜻으로 l'outil que j'ai emprunté에서 도구를 빌렸다는 사실을 설명합니다. emprunter에서 온 형태이며 j'ai emprunté처럼 사용됩니다. 새 예: J'ai emprunté un livre.
Qu'est-ce
Qu'est-ce는 여기서 ‘무슨 일이?’라고 묻는 의문 표현의 앞부분으로, Qu'est-ce qui lui est arrivé? 전체가 ‘그것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Qu'est와 ce가 함께 의문 구문을 이루며, Qu'est는 que와 est가 결합한 형태이고 ce는 ‘무엇/그것’을 가리킵니다. 뒤에 qui와 사건을 설명하는 절이 이어집니다.
lui
lui는 여기서 도구를 가리키며 ‘그것에’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lui est arrivé처럼 arriver à의 대상 자리를 대명사로 나타낸 형태입니다. 사람에게 일어난 일을 말할 때에도 같은 위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
Le는 여기서 manche 앞에 놓여 ‘그 손잡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le manche처럼 남성 단수 명사 앞에 붙는 정관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대명사가 아니라 관사입니다. 새 예: Le couvercle est cassé.
manche
manche는 이 대화에서 도구의 ‘손잡이’를 뜻하며, Le manche가 금이 간 부분입니다. 도구의 특정 부분을 말할 때 le manche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Le manche est solide.
s'est
s'est는 여기서 손잡이의 상태가 변했다는 뜻을 나타내며, s'est fissuré는 ‘금이 갔다’라는 표현입니다. se와 est가 결합한 형태로, 뒤에 fissuré가 이어져 손잡이에 일어난 변화를 말합니다. 새 예: La vitre s'est cassée.
fissuré
fissuré는 이 대화에서 손잡이에 ‘금이 간’ 상태를 나타냅니다. s'est fissuré처럼 사용되어 물건이 금이 가는 변화를 표현하며, 손상된 부분을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새 예: Le mur s'est fissuré.
pendant
pendant는 여기서 사용하고 있던 시간과 손잡이에 금이 간 사건이 겹쳤음을 나타내며, pendant que je l'utilisais는 ‘내가 그것을 사용하고 있을 때’라는 뜻입니다. pendant que 뒤에 진행 중인 행동을 나타내는 절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Il a appelé pendant que je travaillais.
l'utilisais
l'utilisais는 여기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었다’라는 뜻으로, 손잡이에 금이 갔을 당시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l'은 그것을 가리키고 utilisais는 사용하던 상황을 나타내며, pendant que 뒤에 올 수 있습니다. 새 예: Je l'utilisais hier.
Laissez
Laissez는 여기서 상대에게 ‘~하게 해 주세요’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표현으로, Laissez-moi voir는 ‘제가 보게 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laisser를 요청의 형태로 사용하며, 뒤에 사람과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Laissez-moi réfléchir.
moi
moi는 Laissez-moi voir에서 행동을 하게 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킵니다. 명령이나 요청 표현 뒤에 moi를 두어 ‘제가 ~하게 해 주세요’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예: Écoutez-moi.
voir
voir는 이 대화에서 손상의 정도를 ‘보다/확인하다’라는 뜻으로, Laissez-moi voir si ...에서 사용됩니다. laisser 뒤에 원형으로 와서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허락해 달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새 예: Je veux voir le résultat.
si
si는 여기서 ‘~인지’라는 뜻으로, voir si les dégâts sont importants는 손상이 심한지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voir si나 vérifier si 뒤에 확인하려는 내용을 절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새 예: Je vais vérifier si c'est ouvert.
les
les는 여기서 여러 손상이나 손상된 부분을 가리키는 dégâts 앞에 놓인 정관사입니다. les dégâts처럼 복수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새 예: Les problèmes sont sérieux.
dégâts
dégâts는 이 대화에서 도구에 생긴 ‘손상’이나 ‘피해’를 뜻합니다. les dégâts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하고, 손상의 정도나 상태를 설명하는 말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새 예: Les dégâts sont limités.
sont
sont는 여기서 les dégâts sont importants에서 손상의 상태를 설명하는 동사입니다. être의 복수 주어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뒤에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이 올 수 있습니다. 새 예: Les outils sont utiles.
importants
importants는 이 대화에서 손상이 ‘심한/큰’ 정도라는 뜻으로, les dégâts sont importants에서 사용됩니다. dégâts에 맞춰 복수 형태로 쓰였으며, 손상이나 문제의 정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Les changements sont importants.
peux
peux는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Je peux le remplacer는 ‘제가 그것을 교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pouvoir의 Je 형태로, 뒤에 동사의 원형을 둡니다. 새 예: Je peux vous aider.
remplacer
remplacer는 이 대화에서 손상된 도구를 ‘교체하다’라는 뜻으로, le remplacer에서 그것을 교체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pouvoir 뒤에 원형으로 오며, remplacer 뒤에는 교체할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Il faut remplacer la pièce.
ou
ou는 여기서 교체하는 선택과 수리를 돕는 선택을 연결하는 ‘또는’입니다. Je peux ... ou ...처럼 가능한 두 행동 중 하나를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새 예: Vous pouvez appeler ou écrire.
aider
aider는 이 대화에서 수리를 ‘돕다’라는 뜻으로, aider à le réparer는 그것을 수리하는 일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aider à 뒤에 도움을 주는 행동을 원형으로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Je peux aider à préparer le repas.
réparer
réparer는 이 대화에서 손상된 도구를 ‘수리하다’라는 뜻이며, le réparer에서 그 도구를 수리한다는 의미입니다. aider à le réparer처럼 à 뒤에 원형으로 사용하거나, 직접 수리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Il faut réparer la porte.
Nous
Nous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우리는’이라는 주어입니다. Nous devrions ...와 Nous pouvons ...처럼 함께 해야 할 일이나 가능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 예: Nous sommes prêts.
devrions
devrions는 여기서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라는 제안이나 조언을 나타내며, Nous devrions vérifier는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뜻입니다. devoir의 Nous 형태로,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원형을 둡니다. 새 예: Nous devrions attendre.
vérifier
vérifier는 이 대화에서 수리가 잘 유지될지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Nous devrions vérifier si ...처럼 확인할 내용을 si 뒤에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새 예: Je vais vérifier le résultat.
la
la는 여기서 réparation 앞에 놓여 ‘그 수리’를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la réparation처럼 여성 단수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새 예: La solution est simple.
réparation
réparation은 이 대화에서 도구를 고치는 ‘수리’를 뜻하며, la réparation va tenir는 그 수리가 버틸지 말하는 표현입니다. 수리나 조치 자체를 말할 때 la réparatio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La réparation est terminée.
va
va는 여기서 뒤의 tenir와 함께 수리가 앞으로 ‘버틸 예정이다/버틸지’를 나타냅니다. aller의 형태로, va tenir처럼 주어가 곧 하게 될 일이나 예상되는 일을 말할 때 뒤에 원형을 둡니다. 새 예: Ça va fonctionner.
tenir
tenir는 이 대화에서 수리한 부분이 계속 ‘버티다/유지되다’라는 뜻입니다. la réparation va tenir처럼 수리나 구조가 앞으로 견딜 수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Cette solution va tenir.
suis
suis는 여기서 Je suis désolé에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나는 ~하다/이다’라고 나타냅니다. être의 Je 형태이며, 뒤에 감정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 올 수 있습니다. 새 예: Je suis prêt.
désolé
désolé는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미안한/죄송한’이라는 뜻입니다. Je suis désolé de ...처럼 말한 뒤에 미안한 행동이나 이유를 de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 예: Je suis désolé de vous interrompre.
de
de는 여기서 désolé와 뒤의 행동을 연결하여, 무엇을 해서 미안한지 나타냅니다. Je suis désolé de vous donner ...처럼 de 뒤에 사람과 행동을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Je suis désolé de vous déranger.
vous
vous는 여기서 추가 일을 받게 되는 상대방을 가리키며, vous donner du travail은 ‘당신에게 일을 주다’라는 뜻입니다. donner와 함께 상대를 나타내는 간접 목적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Je vais vous répondre.
donner
donner는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일을 ‘주다/안기다’라는 뜻으로, vous donner du travail은 상대에게 일을 더하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donner quelque chose à quelqu'un처럼 받는 사람과 주어지는 것을 함께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 예: Je vais donner le document à Paul.
du
du는 여기서 travail과 결합해 일정량의 ‘일’을 나타내며, donner du travail은 ‘일을 주다’라는 표현입니다. du travail처럼 셀 수 없는 양이나 일반적인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Il y a du travail aujourd'hui.
travail
travail은 이 대화에서 상대가 처리해야 하는 ‘일’을 뜻합니다. donner du travail처럼 누군가에게 해야 할 일을 추가로 맡기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J'ai beaucoup de travail.
en plus
en plus는 여기서 이미 있는 일에 더해진 ‘추가로/더하여’라는 뜻으로, du travail en plus는 추가 업무를 나타냅니다. en과 plus가 함께 이 표현을 이루며, en은 더해지는 상황을 연결하고 plus는 ‘더’를 나타냅니다. 명사 뒤에 붙여 추가되는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 예: Il faut apporter une chaise en plus.
Dites
Dites는 여기서 상대에게 ‘말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표현이며, Dites-le-moi는 ‘그것을 저에게 말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dire의 요청 형태로, le와 moi 같은 대명사가 뒤에 결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Dites-moi la vérité.
tout de suite
tout de suite는 이 대화에서 ‘즉시/바로’라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tout와 suite가 함께 즉시라는 의미를 만들고, 가운데 de가 두 요소를 연결합니다. 행동이 지체 없이 이루어져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Venez tout de suite.
prochaine
prochaine은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la prochaine fois에서 다음번을 가리킵니다. fois를 꾸미며, 다음에 같은 상황이 생길 때를 말하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 예: la prochaine réunion.
fois
fois는 이 대화에서 ‘번/때’라는 뜻으로, la prochaine fois는 ‘다음번에’라는 의미입니다. une fois, deux fois 또는 la prochaine fois처럼 횟수나 특정한 때를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합니다. 새 예: Je l'ai vu une fois.
pouvons
pouvons은 여기서 Nous pouvons régler ça에서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라는 가능을 나타냅니다. pouvoir의 Nous 형태로, 뒤에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는 원형을 둡니다. 새 예: Nous pouvons commencer.
régler
régler는 이 대화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다/처리하다’라는 뜻으로, régler ça는 이 일을 해결한다는 의미입니다. régler 뒤에 처리할 문제나 상황을 직접 둘 수 있습니다. 새 예: Nous allons régler le problème.
ça
ça는 여기서 도구의 손상과 그에 따른 처리 전체를 가리키며 ‘그것/이 일’이라는 뜻입니다. régler ça처럼 이미 언급된 상황을 짧게 가리키는 대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예: Ça va b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