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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집에서 업무 공간 개선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ai mal aux épaules après avoir travaillé toute la journée à cette petite table.
제 말 오 제폴 아프레 아부아르 트라바예 투트 라 주르네 아 셋 프티트 타블. 나는 이 작은 테이블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어깨가 아파.Ton poste de travail fatigue ton corps, surtout avec le moniteur si bas.
통 포스트 드 트라바이 파티그 통 코흐, 수르투 아벡 르 모니퇴흐 시 바. 네 작업 환경은 몸에 무리가 가, 특히 모니터가 이렇게 낮으면 더 그래.Je pourrais le surélever avec des livres jusqu’à ce que j’achète un support adapté.
즈 푸헤 르 쉬헤르베 아벡 데 리브흐 쥐스카 스 크 자셰트 앙 쉬포흐 아답테. 나는 제대로 된 받침대를 살 때까지 책으로 모니터를 높여 놓을 수 있어.Cela améliorerait ta posture.
슬라 아멜리오헤 타 포스튀흐. 그러면 네 자세에 도움이 될 거야.Tu devrais aussi vérifier si les reflets de la fenêtre gênent l’écran.
튀 드브헤 오시 베히피에 시 레 흐플레 드 라 프느트흐 젠 렉헝. 너는 창문에서 들어오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봐야 해.Il est difficile de lire l’écran à cause du soleil de l’après-midi.
일 레 디피실 드 리흐 렉헝 아 코즈 뒤 솔레유 드 라프헤미디.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Essaie de déplacer légèrement le bureau ou de fermer le rideau pendant les appels.
에세이 드 데플라세 레제흐망 르 뷔헤오 우 드 페흐메 르 히도 팡당 레 자펠. 책상을 조금 옮겨 보거나 통화할 때 커튼을 사용해 봐.Si je me sens plus à l’aise, je devrais aussi pouvoir mieux travailler.
시 즈 므 상 플뤼 잘레즈, 즈 드브헤 오시 푸부아흐 미외 트라바예. 내가 더 편해지면 나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거야.Les petits ajustements comptent quand on garde la même position pendant des heures.
레 프티 자쥐스뜨망 콩트 캉 통 가흐드 라 멤 포지시옹 팡당 데 죄흐. 같은 자세로 몇 시간씩 있으면 작은 조정도 중요해.Je peux d’abord essayer cette disposition avant d’acheter quoi que ce soit.
즈 퍼 다보흐 에세예 셋 디스포지시옹 아방 다셰테 콰 크 스와. 나는 무엇이든 사기 전에 먼저 이 배치를 시험해 볼 수 있어.C’est logique, car la solution la moins chère pourrait suffire.
세 로지크, 카흐 라 솔뤼시옹 라 무앙 셰흐 푸헤 쉬피흐. 그게 말이 돼.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 충분할 수도 있으니까.문장 설명
J’ai mal aux épaules après avoir travaillé toute la journée à cette petite table.
나는 이 작은 테이블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어깨가 아파.
- J’ai mal
- 아프다
- épaules
- 어깨
- après avoir travaillé
- 일한 뒤에
- toute la journée
- 하루 종일
- cette
- 이, 이쪽의
- petite
- 작은
- table
- 테이블
자세한 설명
J’ai mal은 여기서 “아프다”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 avoir mal à + 신체 부위는 신체 부위가 아프다고 말하는 기본 표현이다. J’ai는 a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므로, 이 표현은 글자 그대로가 아니라 “나는 통증이 있다”에 가까운 구조이다. 예: J’ai mal à la tête. — 머리가 아프다. épaules는 여기서 아픈 신체 부위인 “어깨들”을 뜻하며, 단수 기본형은 épaule이다. aux épaules는 à + les épaules가 합쳐진 형태로, 여러 어깨 부위를 가리킨다. 따라서 avoir mal aux épaules는 “어깨가 아프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신체 부위가 하나라면 예를 들어 J’ai mal à l’épaule.처럼 à l’를 쓴다. après avoir travaillé는 “일한 뒤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après 뒤의 avoir travaillé는 과거 부정사로, 주절의 시점보다 먼저 끝난 일을 나타낸다. avoir는 동사 avoir의 부정사이고, travaillé는 travailler의 과거분사이다. 여기서는 “일을 끝낸 뒤”라는 뜻이며, 주어는 문맥상 주절의 J’와 같다. 예: Après avoir mangé, je me repose. — 먹은 뒤에 나는 쉰다. toute la journée는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toute는 tout의 여성 단수형으로, 여성 명사 journée와 일치한다. journée는 “하루, 하루 동안의 시간”을 뜻하며, 이 표현에서는 기간 전체를 강조한다. toute는 여기서 뒤의 journée를 수식하므로, 앞의 épaules와 관련된 형태가 아니다. cette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는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이다. 지시 대상 자체가 문장 안에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되지는 않지만, cette와 뒤의 table이 함께 하나의 특정한 테이블을 가리킨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ce를 쓴다. 예: cette chaise — 이 의자. petite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기본형은 남성 단수형 petit이다. 여기서는 여성 단수 명사 table을 수식하므로 petite 형태가 사용된다. 예: un petit bureau — 작은 책상, une petite table — 작은 테이블. 이 형태의 여성 표지는 형용사 petite에 있는 것이며, 명사 table의 기본형이 아니다. table은 “테이블, 탁자”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cette petite table이라는 명사구를 이루며, cette와 petite가 모두 여성 단수인 table에 맞춰져 있다. à cette petite table은 “이 작은 테이블에서/이 작은 테이블에 앉아”라는 장소 표현으로, 이 문장에서는 그 테이블에서 일했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전체적으로 J’ai mal aux épaules는 “어깨가 아프다”, après avoir travaillé toute la journée는 “하루 종일 일한 뒤에”, à cette petite table은 “이 작은 테이블에서”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이 작은 테이블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나면 어깨가 아파.”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ai mal à/au/à la/aux + 신체 부위와 après avoir + 과거분사이다.
Ton poste de travail fatigue ton corps, surtout avec le moniteur si bas.
네 작업 환경은 몸에 무리가 가, 특히 모니터가 이렇게 낮으면 더 그래.
- poste de travail
- 작업 환경
- fatigue
- 지치게 하다
- corps
- 몸
- surtout
- 특히
- moniteur
- 모니터
- si bas
- 이렇게 낮은
자세한 설명
poste de travail은 여기서 일을 하는 물리적 작업 환경이나 작업 공간을 뜻한다. poste는 남성 명사이고, de travail이 어떤 종류의 poste인지 구체화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은 un poste de travail ergonomique(인체공학적인 작업 환경)이다. fatigue는 fatiguer(지치게 하다, 피로하게 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주어인 poste de travail이 몸에 피로를 일으키므로, 이 형태는 ‘지쳐 있다’가 아니라 ‘지치게 한다’라는 뜻이다. Cette chaise fatigue mon dos.는 ‘이 의자는 내 등을 피로하게 한다’라는 뜻이다. corps는 ‘몸’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ton corps에서 소유된 대상을 나타내며, ton은 ‘너의’라는 뜻이다. Le corps a besoin de repos.는 ‘몸은 휴식이 필요하다’라는 뜻이다. surtout는 여러 원인이나 부분 중 하나를 특별히 강조하는 부사로, ‘특히’를 뜻한다. 문장 안에서는 작업 환경이 몸을 피로하게 하는 상황 중 모니터의 위치를 두드러지게 한다. Je travaille surtout le matin.은 ‘나는 특히 아침에 일한다’라는 뜻이다. moniteur는 ‘모니터’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맥에서는 작업 환경을 이루는 화면 장치를 가리킨다. un moniteur externe는 ‘외장 모니터’라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si bas에서 bas는 ‘낮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moniteur를 꾸민다. bas는 남성 단수 명사인 moniteur에 맞는 형태이고, 여성 단수라면 basse, 남성 복수라면 bas, 여성 복수라면 basses가 된다. 여기의 si는 정도를 강조해 ‘그렇게/아주’ 낮은 상태라는 뜻을 만들며, 전체 맥락에서는 ‘모니터가 그렇게 낮으면’이라는 조건적인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L’écran est si bas que je baisse la tête.는 ‘화면이 너무 낮아서 나는 고개를 숙인다’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Ton poste de travail fatigue ton corps는 ‘네 작업 환경이 네 몸을 피로하게 한다’라는 구조이다. 이어지는 surtout avec le moniteur si bas는 그 피로가 특히 모니터가 그렇게 낮은 상태일 때 두드러진다는 점을 덧붙인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전체 의미는 ‘네 작업 환경은 몸에 무리가 가, 특히 모니터가 이렇게 낮으면 더 그래’이다. 현재시제는 이 문맥에서 일반적인 현재 상태나 반복적으로 생기는 신체적 부담을 나타낸다.
Je pourrais le surélever avec des livres jusqu’à ce que j’achète un support adapté.
나는 제대로 된 받침대를 살 때까지 책으로 모니터를 높여 놓을 수 있어.
- Je pourrais
-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 le
- 그것을
- surélever
- 높이다, 더 높이 올리다
- des livres
- 책들
- jusqu’à ce que
- ~할 때까지
- j’achète
- 내가 사다
- support
- 받침대
- adapté
- 적합한
자세한 설명
Je pourrais는 여기서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pouvoir(할 수 있다)의 조건법 현재형이며, je에 맞춘 형태가 pourrais이다. 단순한 현재 능력 je peux보다 제안이나 가정적인 가능성이 부드럽게 드러날 수 있다. 예: Je pourrais venir demain. — 나는 내일 올 수도 있어. le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따라 모니터를 가리키는 남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이다. 프랑스어의 이 대명사는 이 문장에서 동사원형 앞에 놓여 le surélever가 된다. 따라서 le surélever는 “그것을 높이다”라는 구조이다. surélever는 어떤 것을 더 높은 위치로 올리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lever가 “들다/올리다”라면, surélever는 높이를 더 높이는 데 초점이 있다. pouvoir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므로 pourrais le surélever처럼 사용한다. 예: On peut surélever l’écran. — 화면을 더 높일 수 있다. des livres는 “책들”이라는 명사구로, 여기서는 받침을 대신해 사용할 책들을 뜻한다. livre가 단수 명사이고 livres가 복수형이다. des는 복수의 부정 관사이지만, 그 자체가 정확한 수량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jusqu’à ce que는 뒤의 사건을 기준으로 “~할 때까지”를 나타내는 연결 표현이다. 이 표현 뒤의 절에서는 보통 접속법을 사용하므로 j’achète가 온다. jusqu’à ce que 전체가 하나의 연결 표현으로 기능한다. j’achète는 acheter(사다)의 현재 접속법 형태로, 주어 je에 맞는다. 모음 앞에서 je가 j’로 줄어든 것이다. 여기의 형태는 미래에 이루어질 구매를 기준으로 “내가 살 때까지”라는 시점을 나타낸다. acheter는 활용할 때 철자가 바뀌는 동사이며, 이 형태에서는 è가 쓰인다. 예: J’achète une lampe. — 나는 램프를 산다. support는 물건을 받치거나 지지하는 받침대·지지대라는 남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모니터를 올려 둘 수 있는 받침대를 뜻한다. 이 명사는 동사 supporter(견디다/지지하다)와 구별할 수 있다. 예: Le support tient l’écran. — 받침대가 화면을 지지한다. adapté는 support를 꾸미는 형용사로, “적합한/용도에 맞는”이라는 뜻이다. support가 남성 단수이므로 형용사도 남성 단수형 adapté가 된다. 여성 단수 명사를 꾸밀 때는 보통 adaptée처럼 형태가 달라진다. 여기서는 모니터에 맞는 받침대라는 의미를 더한다. 전체적으로 Je pourrais le surélever avec des livres는 “책을 이용해 그것을 높여 놓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jusqu’à ce que j’achète un support adapté가 붙어, 그 방법을 적합한 받침대를 살 때까지 임시로 사용한다는 시간 범위를 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적합한 받침대를 살 때까지 책으로 모니터를 높여 놓을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의미이다.
Cela améliorerait ta posture.
그러면 네 자세에 도움이 될 거야.
- Cela
- 그러면
- améliorerait
- 개선할 것이다
- ta
- 네
- posture
- 자세
자세한 설명
Cela는 여기서 앞서 말한 행동, 즉 책으로 모니터를 높여 두는 일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그러면” 또는 “그렇게 하면”으로 이해합니다. 프랑스어의 cela 자체는 가리키는 대상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améliorerait는 동사 améliorer(개선하다, 더 좋게 만들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말한 행동을 했을 때 예상되는 효과를 나타내므로 “개선할 것이다” 또는 문맥에 맞게 “도움이 될 것이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améliorer의 현재형 3인칭 단수는 améliore, 과거분사는 amélioré입니다. 예: Cela améliorerait la situation. — 그러면 상황이 더 좋아질 것이다. ta는 소유형용사로, 뒤의 posture가 여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사용되었습니다. 형태는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수에 맞습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ton을 씁니다. 예: ton bureau — 네 책상. posture는 “자세”라는 여성 단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모니터를 적절한 높이에 두는 것이 신체 자세를 개선한다는 의미입니다. 복수형은 postures입니다. 전체적으로 Cela améliorerait ta posture.는 Cela(그러면) + améliorerait(개선할 것이다) + ta posture(네 자세)를 결합해 “그러면 네 자세에 도움이 될 거야”라는 뜻이 됩니다. 조건법은 앞서 언급된 행동에 따른 예상 결과를 제시하므로, 현재의 확정된 사실을 단정하는 표현과는 다릅니다.
Tu devrais aussi vérifier si les reflets de la fenêtre gênent l’écran.
너는 창문에서 들어오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봐야 해.
- Tu devrais
- 너는 ~해야 해
- aussi
- 또한, 역시
- vérifier
- 확인하다
- si
- ~인지
- reflets
- 반사광, 눈부심
- fenêtre
- 창문
- gênent
- 방해하다, 영향을 주다
- écran
- 화면
자세한 설명
Tu devrais는 devoir의 조건법 현재 2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강제적인 의무보다 부드러운 권고인 “너는 ~하는 게 좋겠어/~해야 해”를 나타냅니다. devoir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Tu devrais attendre. — “너는 기다리는 게 좋겠어.” aussi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제안된 다른 조치에 더해 확인할 사항을 추가합니다. vérifier는 부정사이며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입니다. devoir + 부정사에서 실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예: Il faut vérifier la porte. — “문을 확인해야 해.” si는 여기서 조건의 “만약 ~라면”이 아니라, 어떤 사실인지 확인할 때 쓰는 “~인지”입니다. 따라서 vérifier si ...는 “...인지 확인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les reflets는 reflet의 복수형으로, 빛이 표면에 반사되어 생기는 “반사광, 눈부심”을 뜻합니다. les가 붙어 복수의 반사광을 가리킵니다. 단수는 un reflet입니다. de la fenêtre는 “창문의/창문에서 오는”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fenêtre는 여성 명사이므로 de la가 쓰였고, fenêtre 자체는 “창문”이라는 뜻입니다. 예: la fenêtre est ouverte. — “창문이 열려 있다.” gênent는 gêner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입니다. 주어인 les reflets에 맞아 복수형이 되었으며, 여기서는 반사광이 화면을 보기 어렵게 하거나 방해한다는 뜻입니다. 현재형의 기본 형태는 gêner입니다. 예: Ces bruits me gênent. — “이 소리들이 나를 방해해.” l’écran은 정관사 le와 écran이 결합한 형태로, écran은 “화면”이라는 뜻의 남성 명사입니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écran 앞에서 le가 l’로 줄어듭니다. 문장에서는 gênent의 영향을 받는 대상, 즉 방해받는 화면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Tu devrais aussi vérifier는 “너는 또한 확인해 보는 게 좋겠어”, si les reflets de la fenêtre gênent l’écran은 “창문에서 오는 반사광이 화면을 방해하는지”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너는 창문에서 들어오는 눈부심이 화면에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봐야 해”가 됩니다.
Il est difficile de lire l’écran à cause du soleil de l’après-midi.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
- difficile
- 어려운
- lire
- 읽다
- l’écran
- 화면
- à cause du
- ~ 때문에
- soleil
- 햇빛, 태양
- l’après-midi
- 오후
자세한 설명
difficile는 여기서 ‘어렵다’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être difficile de + 동사원형은 ‘~하기 어렵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difficile은 남성 단수형과 여성 단수형이 철자상 같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성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lire는 ‘읽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 lire가 되어 ‘읽는 것, 읽기’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Il est difficile de lire ...는 ‘…을 읽기 어렵다’로 연결됩니다. 예: Il est facile de comprendre. — ‘이해하기 쉽다.’ l’écran은 ‘화면’입니다. écran은 남성 명사이고,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정관사 le가 l’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따라서 l’écran 전체는 ‘그 화면/화면’을 뜻하며, 여기서는 읽는 대상입니다. 예: Je regarde l’écran. — ‘나는 화면을 본다.’ à cause du는 ‘~ 때문에’라는 원인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du는 de + le가 합쳐진 형태이며, 뒤의 남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이 표현은 보통 문제나 좋지 않은 결과의 원인을 제시하므로, 여기서는 읽기 어려운 원인을 연결합니다. soleil은 여기서 ‘햇빛’ 또는 ‘태양’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du soleil은 de + le soleil이 합쳐진 형태로, ‘햇빛 때문에’라는 뜻을 만듭니다. soleil 자체가 ‘오후’라는 뜻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시간 정보는 뒤의 l’après-midi가 더합니다. l’après-midi는 ‘오후’입니다. après-midi는 프랑스어에서 성이 고정적으로 하나만 정해진 명사라기보다 남성 또는 여성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관사 형태 l’는 모음 앞에서 le와 la 모두가 줄어든 것이므로 성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de l’après-midi가 ‘오후의’라는 시간적 한정을 이룹니다. 문장 앞의 Il est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는’이 아니라, 뒤의 상황을 제시하는 비인칭 구조입니다. Il est difficile de lire가 ‘읽기 어렵다’를 만들고, l’écran이 읽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어서 à cause du soleil de l’après-midi가 그 어려움의 원인인 ‘오후 햇빛 때문에’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오후 햇빛 때문에 화면을 읽기 어려워.’라는 뜻입니다.
Essaie de déplacer légèrement le bureau ou de fermer le rideau pendant les appels.
책상을 조금 옮겨 보거나 통화할 때 커튼을 사용해 봐.
- Essaie de
- ~해 봐
- déplacer
- 옮기다
- légèrement
- 조금, 살짝
- le bureau
- 책상
- ou
- 또는
- fermer
- 닫다
- le rideau
- 커튼
- pendant
- ~하는 동안
- les appels
- 통화
자세한 설명
Essaie de는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시도해 보라고 권하는 표현이다. essaie는 essayer(시도하다)의 tu 명령형이고, 뒤에 de와 동사원형을 붙여 Essaie de + 동사원형으로 “~해 봐”라는 패턴을 만든다. 예: Essaie de parler plus lentement. — “좀 더 천천히 말해 봐.” déplacer는 위치를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책상의 위치를 바꾸는 행동을 가리킨다. déplacer 자체는 활용되지 않은 형태이며, Essaie de 뒤에 동사원형으로 온다. légèrement는 동작의 정도를 낮추어 “살짝, 조금”이라는 뜻을 더하는 부사다. 따라서 책상을 크게 옮기라는 뜻이 아니라 조금만 옮겨 보라는 의미가 된다. léger(가벼운)와 관련된 형용사형이 아니라, 여기서는 동사를 꾸미는 부사로 쓰였다. le bureau는 이 문맥에서 “책상”을 뜻하는 명사구다. bureau는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 le와 함께 쓰였다. 문맥에 따라 bureau가 “사무실”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책상으로 해석한다. 예: Le bureau est près de la fenêtre. — “책상은 창문 근처에 있다.” ou는 두 행동이나 선택지를 연결하는 “또는”이다. 여기서는 déplacer ...와 fermer ...를 연결한다. 이 접속사만으로 두 행동을 반드시 배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문맥상 선택지를 제시하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fermer는 닫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여기서는 커튼을 닫는 행동을 나타내며, Essaie de fermer ...는 “...을 닫아 봐”가 된다. 반대 동작을 말할 때는 ouvrir(열다)를 쓸 수 있다. 예: Ferme la porte, s’il te plaît. — “문을 닫아 줘.” le rideau는 “커튼”을 뜻하는 명사구다. rideau는 남성 명사이므로 le와 함께 쓰인다. fermer le rideau는 “커튼을 닫다”라는 동작 표현이다. pendant는 어떤 기간이나 활동이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는 전치사다. 여기서는 les appels와 함께 “통화할 때, 통화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범위를 나타낸다. 문장 끝에 놓였지만, 의미상 앞의 연결된 행동들, 즉 책상을 옮기는 것과 커튼을 닫는 것 모두에 관련된 시간 조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 Je lis pendant le trajet. — “나는 이동하는 동안 읽는다.” les appels는 appel의 복수형 명사구이며, 이 문맥에서는 “통화”를 뜻한다. 복수 정관사는 les이고, 명사 복수형은 appels이다. appel은 문맥에 따라 전화나 호출을 뜻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통화라는 의미가 고정된 번역과 맞는다. 전체적으로 Essaie de déplacer légèrement le bureau는 “책상을 조금 옮겨 봐”이고, ou de fermer le rideau는 de를 반복해 “또는 커튼을 닫아 봐”라는 두 번째 선택지를 제시한다. 마지막의 pendant les appels는 이 제안들이 통화하는 동안 이루어지는 것임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통화할 때 책상을 조금 옮겨 보거나 커튼을 닫아 봐”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의 커튼을 사용해 봐는 이 문맥에서 커튼을 닫아 활용해 보라는 취지로 이해할 수 있다.
Si je me sens plus à l’aise, je devrais aussi pouvoir mieux travailler.
내가 더 편해지면 나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 Si
- 만약 ~하면
- me sens
- 나는 느낀다
- plus à l’aise
- 더 편안한 상태로
- je devrais
- 나는 ~할 것 같다
- aussi
- 또한, 나도
- pouvoir
- ~할 수 있다
- mieux
- 더 잘
- travailler
- 일하다
자세한 설명
Si는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라는 뜻이다. 뒤의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들며, 이 문장에서는 Si + 현재형 뒤에 결과가 이어진다. 예: Si tu es disponible, on peut commencer. — 네가 시간이 되면 시작할 수 있어. me sens는 se sentir(느끼다,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다. 주어가 je이므로 재귀대명사 me와 동사형 sens가 쓰인다. 여기서는 “나는 더 편안하다고 느끼다”라는 뜻이다. se sentir는 주어 자신의 상태나 기분을 말할 때 쓰인다. 예: Je me sens mieux aujourd’hui. — 나는 오늘 기분이 더 좋아. plus à l’aise는 “더 편안한 상태로”라는 비교 표현이다. à l’aise가 편안하거나 익숙한 상태를 나타내고, 그 앞의 plus가 정도가 더 높음을 나타낸다. 이 표현은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Elle est plus à l’aise ici. — 그녀는 여기서 더 편안하다. je devrais는 devoir(해야 하다)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강한 의무보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어 “나는 ~할 것 같다”에 가깝다. 현재형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더 직접적인 표현이다. 예: Je devrais finir ce soir. — 나는 오늘 저녁에는 끝낼 것 같아. aussi는 “또한, 나도”라는 뜻을 덧붙이는 말이다. 고정 번역의 “나도”처럼, 주어가 다른 경우와 마찬가지로 뒤의 가능성이 성립함을 나타낼 수 있다. 예: Je viens aussi demain. — 나도 내일 와. pouvoir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devrais 뒤에 원형으로 와서 je devrais pouvoir라는 결합을 이루며,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의미가 된다. pouvoir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활용형은 주어와 시제에 따라 바뀐다. 예: Nous pouvons entrer. — 우리는 들어갈 수 있어. mieux는 bien(잘)의 비교형으로 “더 잘”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동사 travailler를 꾸며 일을 하는 방식이나 정도가 더 나아짐을 나타낸다. bien → mieux처럼 불규칙 비교형을 쓴다. 반대 방향의 표현으로는 moins bien(덜 잘)이 있다. travailler는 “일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pouvoir 뒤에 와서 pouvoir travailler(일할 수 있다)를 만든다. 프랑스어에서 가능을 나타내는 pouvoir 뒤에는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 Je peux travailler ici. — 나는 여기서 일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Si je me sens plus à l’aise는 “내가 더 편안해지면”이라는 조건이고, je devrais aussi pouvoir mieux travailler는 “나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결과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더 편해지면 나도 일을 더 잘할 수 있을 거야”라는 뜻이며, devrais pouvoir가 가능성에 대한 부드러운 예상의 뉘앙스를 더한다.
Les petits ajustements comptent quand on garde la même position pendant des heures.
같은 자세로 몇 시간씩 있으면 작은 조정도 중요해.
- petits
- 작은
- ajustements
- 조정
- comptent
- 중요하다
- quand
- ~할 때
- garde
- 유지하다
- même
- 같은
- position
- 자세, 위치
- pendant
- ~동안
- heures
- 시간
자세한 설명
petits는 여기서 ajustements를 수식하며 ‘작은’이라는 뜻이다. 형용사 petit의 복수형이고, 뒤의 명사 ajustements가 남성 복수이므로 petits가 된다. 단수에서는 petit, 여성 단수에서는 petite, 여성 복수에서는 petites이다. 예: de petites modifications — 작은 변경들. ajustements는 ajustement의 복수형으로, 이미 취한 자세나 배치를 조금 바꾸는 ‘조정’이다. ajuster(조정하다)와 관련된 명사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작이 아니라 조정 자체를 가리킨다. 예: Un ajustement peut aider. — 조정 하나가 도움이 될 수 있다. comptent는 compter(중요하다, 세다)의 현재형 3인칭 복수이다. 여기서는 수를 센다는 뜻이 아니라 ‘중요하다’라는 뜻이며, 주어인 Les petits ajustements에 맞춰 복수형이 쓰였다. ça compte는 ‘그것은 중요하다’, ces détails comptent는 ‘이 세부 사항들은 중요하다’이다. quand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할 때, ~하면’이라는 시간·조건 관계를 만든다. 여기서는 작은 조정이 중요해지는 상황을 on garde ... 절로 제시한다. 예: Quand je travaille longtemps, je fais une pause. — 오래 일할 때 나는 휴식을 취한다. garde는 garder(유지하다, 계속 가지고 있다)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on이므로 형태는 3인칭 단수 garde이다. 여기서 on은 ‘사람들이’라는 일반적인 주어로, 특정 인물이 명시된 것은 아니며, on garde la même position은 ‘같은 자세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예: On garde la porte ouverte. — 문을 열어 둔다. même는 여기서 ‘같은’이라는 뜻으로 position을 한정한다. 이 용법에서 단수형은 남성·여성 모두 même이고, 복수형은 mêmes이다. 따라서 la même position은 ‘같은 자세’라는 뜻이다. 문맥에 따라 même는 ‘심지어’라는 강조 부사로도 쓰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일한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구 안에 있다. 예: le même livre — 같은 책. position은 여성 명사로 ‘자세, 위치’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오랜 시간 유지하는 신체 자세라는 의미가 번역에 드러난다. 일반적으로 공간상의 위치를 뜻할 수도 있다. 예: Changez de position. — 자세를 바꾸세요. pendant는 기간을 나타내며 ‘~동안’이라는 뜻이다. 뒤의 시간 표현과 함께 어떤 상태가 지속되는 시간을 말한다. pendant deux heures는 ‘두 시간 동안’이다. heures는 heure(시간)의 복수형이다. pendant des heures는 직역하면 ‘시간들 동안’이지만 자연스럽게 ‘몇 시간씩, 여러 시간 동안’이라는 뜻이다. 여기의 des는 복수의 부정 관사이며, 숫자를 특정하지 않는다. 예: Il a attendu pendant des heures. — 그는 몇 시간씩 기다렸다. 전체적으로 Les petits ajustements comptent는 ‘작은 조정들이 중요하다’이고, quand on garde la même position pendant des heures는 ‘같은 자세를 몇 시간씩 유지할 때’라는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같은 자세로 몇 시간씩 있으면 작은 조정도 중요해’라는 뜻이다. 이 문장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상황에서 작은 변화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일반적인 설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Je peux d’abord essayer cette disposition avant d’acheter quoi que ce soit.
나는 무엇이든 사기 전에 먼저 이 배치를 시험해 볼 수 있어.
- Je peux
- 나는 …할 수 있어
- d’abord
- 먼저
- essayer
- 시험해 보다
- cette
- 이
- disposition
- 배치
- avant
- …하기 전에
- d’acheter
- 사다
- quoi que ce soit
- 무엇이든
자세한 설명
Je peux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pou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다. 뒤에 동사원형을 두어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예: Je peux attendre.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d’abord는 순서를 나타내는 부사로 “먼저”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구매보다 시험을 먼저 한다는 순서를 정한다. 예: Regardons d’abord les options. — 먼저 선택지들을 보자. essayer는 여기서 “시험해 보다”이며, peux 뒤에 오는 동사원형이다. essayer de + 동사원형은 “~해 보려고 하다/시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예: Je peux essayer de comprendre. — 나는 이해해 보려고 할 수 있어. cette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는 지시 한정사로 “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지만, 뒤의 여성 단수 명사 disposition과 형태가 맞는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ce를 쓴다. disposition은 여기서 물건이나 요소의 “배치”를 뜻하는 여성 명사다. 문맥에 따라 “배치 방식”이나 “구성”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험해 볼 배치라는 의미다. 예: Cette disposition est pratique. — 이 배치는 실용적이다. avant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낸다. 동사원형과 함께 쓸 때는 avant de + 동사원형 구조가 된다. 따라서 avant d’acheter는 “사기 전에”라는 뜻이다. 예: Réfléchis avant de répondre. — 대답하기 전에 생각해. d’acheter는 acheter(사다)의 동사원형 앞에 de가 붙은 형태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acheter 앞에서 de가 d’로 줄어든 것이며, acheter 자체의 형태가 바뀐 것은 아니다. avant de 뒤에서는 주어를 따로 바꾸지 않고 동사원형을 쓴다. quoi que ce soit는 “무엇이든”, 또는 이 문맥에서 “어떤 것이든”이라는 부정(不定) 표현이다. 여기서는 acheter의 목적어로 쓰여 구매 대상에 제한이 없음을 나타낸다. quoi que와 붙여 쓰는 quoique와는 다른 표현이다. 예: Choisis quoi que ce soit. — 무엇이든 골라. 전체적으로 Je peux가 가능성을 열고, d’abord essayer cette disposition이 “먼저 이 배치를 시험해 보다”를 말한다. 이어지는 avant d’acheter quoi que ce soit는 “무엇이든 사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무엇이든 사기 전에 먼저 이 배치를 시험해 볼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된다. avant de + 동사원형은 다른 행동보다 먼저 할 일을 말할 때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다.
C’est logique, car la solution la moins chère pourrait suffire.
그게 말이 돼.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 충분할 수도 있으니까.
- C’est logique
- 그건 말이 돼
- car
- 왜냐하면
- solution
- 해결책
- moins chère
- 더 저렴한
- pourrait
- ~일 수도 있다
- suffire
- 충분하다
자세한 설명
C’est logique는 “그건 말이 된다/논리적이다”라는 뜻의 완결된 표현입니다. C’est는 ce est가 줄어든 형태이며, 여기서 ce는 앞서 언급된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중성 지시 표현입니다. logique는 그 내용이 이치에 맞는다는 뜻입니다. 예: C’est logique. — “그건 말이 돼.” car는 앞의 판단에 이유를 덧붙이는 접속사로, “왜냐하면, ~이므로”에 해당합니다. 보통 앞의 내용을 설명하는 절을 이끌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가능성이 왜 말이 되는지 설명합니다. solution은 “해결책”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문장에서 성과 수를 가지므로, 이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도 그에 맞는 형태를 취합니다. moins chère는 “더 저렴한, 덜 비싼”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비교되는 형용사는 chère이고 기본형은 cher(비싼)이며, chère는 여성 단수 명사인 solution에 맞춘 형태입니다. moins + 형용사는 어떤 대상이 다른 대상보다 덜 그러하다는 뜻을 만듭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plus chère(더 비싼)입니다. 예: Cette solution est moins chère. — “이 해결책은 더 저렴하다.” pourrait는 동사 pouvoir(할 수 있다)의 3인칭 단수 조건법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일 수도 있다/~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조심스러운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조건법 현재의 형태 사슬은 pouvoir → pourrait이며, 주어가 3인칭 단수인 la solution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습니다. suffire는 “충분하다, 충분한 역할을 하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pouvoir 뒤에는 동사의 원형이 오므로 pourrait suffire가 “충분할 수도 있다”가 됩니다. 예: Cela pourrait suffire. — “그것으로 충분할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la solution la moins chère는 “가장 저렴한 해결책”을 뜻합니다. 여기서 la moins chère는 여러 해결책 가운데 가장 저렴한 것을 가리키는 최상급 표현이고, la와 chère가 여성 단수 명사 solution에 맞습니다. 따라서 la solution la moins chère pourrait suffire는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 충분할 수도 있다”가 됩니다. 여기에 이유를 나타내는 car를 붙이고 앞의 판단 C’est logique와 결합하면, “그건 말이 돼. 가장 저렴한 해결책으로 충분할 수도 있으니까.”라는 전체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Le conditionnel présent : améliorerait
Un support adapté améliorerait la posture.
앙 쉬포흐 아답테 아멜리오헤 라 포스튀흐.적절한 받침대는 자세를 개선해 줄 것입니다.
‘-rait’ 형태는 현재 사실이 아니라 조건이나 제안처럼 가정적인 의미를 나타냅니다.
à cause de + le = à cause du
À cause du soleil de l’après-midi, les reflets gênent l’écran.
아 코즈 뒤 솔레유 드 라프헤 미디, 레 흐플레 젠 렉헝.오후의 햇빛 때문에 반사광이 화면을 방해합니다.
‘à cause de’ 뒤에 남성 단수 정관사 le가 오면 ‘du’로 축약됩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네 자세에 도움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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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a améliorerait ta posture.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개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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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éliorerait피로하게 하다, 무리를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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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igue높이다, 들어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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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élever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