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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아픈 친구 때문에 여행 일정 바꾸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Une amie dit qu’elle a de la fièvre et qu’elle ne pourra probablement pas voyager demain.
윈 아미 디 켈라 드 라 피에브흐 에 켈 느 푸하 프로바블르망 파 부아야제 드맹 친구가 열이 나서 내일은 아마 여행을 못 간다고 해.Alors, nous devrions être compréhensifs et discuter de la possibilité de reporter le voyage.
알로, 누 드브히옹 제트흐 콩프헤앙시프 에 디스퀴테 드 라 포시빌리테 드 흐포흐테 르 부아야주 그럼 우리는 배려하면서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할지 의논해야 해.Il sera peut-être difficile de reporter le voyage si nous attendons encore longtemps.
일 스하 푀테트흐 디피실 드 흐포흐테 르 부아야주 시 누 자땅동 앙코흐 롱땅 너무 오래 기다리면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Peut-on modifier la réservation au lieu de l’annuler complètement ?
푤통 모디피에 라 헤제흐바시옹 오 리외 드 라뉠레 콩플레트망 예약을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날짜를 바꿀 수 있을까?Je vais appeler et demander quelles sont les possibilités.
주 베 자플레 에 드망데 켈 송 레 포시빌리테 내가 전화해서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물어볼게.Demande-lui aussi si elle serait à l’aise à l’idée que nous partions sans elle.
드망드 뤼 오시 시 엘 스흐에 아 레즈 아 리데 크 누 파흐티옹 상젤 그리고 우리가 그녀 없이 가도 괜찮은지 물어봐 줘.Je préférerais reporter le voyage, parce qu’il était prévu comme un voyage de groupe.
주 프헤페흐헤 흐포흐테 르 부아야주, 파흐스 킬 에테 프헤뷔 콩 앙 부아야주 드 그후프 나는 단체 여행으로 계획한 거였으니 미루는 편이 낫겠어.C’est logique, surtout si elle n’a besoin que de quelques jours pour se rétablir.
세 로직, 쉬흐투 시 엘 나 브즈앵 크 드 켈크 주흐 푸흐 스 헤타블리흐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특히 그녀가 회복하는 데 며칠만 필요하다면.Je vais informer tout le monde des possibilités et de la situation actuelle par message.
주 베 장포흐메 투 르 몽드 데 포시빌리테 에 드 라 시튀아시옹 악튀엘 파흐 메사주 내가 선택지와 현재 상황을 분명하게 모두에게 메시지로 알릴게.Les gens accepteront mieux le changement s’ils en connaissent la raison et le moment.
레 장 악셉트홍 미외 르 샹주망 실 장 코네스 라 헤종 에 르 모망 사람들은 이유와 시기를 알면 그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일 거야.문장 설명
Une amie dit qu’elle a de la fièvre et qu’elle ne pourra probablement pas voyager demain.
친구가 열이 나서 내일은 아마 여행을 못 간다고 해.
- amie
- 여성 친구
- dit
- 말한다
- a
- 가지고 있다
- fièvre
- 열, 발열
- ne … pas
- ~하지 않다
- pourra
- ~할 수 있을 것이다
- probablement
- 아마, 아마도
- voyager
- 여행하다
- demain
- 내일
자세한 설명
amie는 여기서 ‘여성 친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남성형은 ami이고, 이 두 형태는 친구의 성을 구별합니다. 여기서 amie가 반드시 연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 C’est une amie. — “그녀는 친구예요.” dit는 ‘말한다’라는 뜻으로, 동사 dire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프랑스어의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말하기뿐 아니라 서술되는 내용을 전달할 때도 쓰입니다. Elle dit la vérité. — “그녀는 진실을 말한다.” a는 동사 avoir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유보다 avoir de la fièvre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열이 있다’를 나타냅니다. Il a de la fièvre. — “그는 열이 있다.” fièvre는 ‘열, 발열’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avoir de la fièvre처럼 avoir와 함께 말하는 것이 이 상태를 표현하는 기본적인 방식입니다. 여기의 de la는 고정된 수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표현에 쓰이는 부분 관사입니다. ne와 pas는 함께 부정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ne ... pas가 pouvoir의 미래형을 부정하여 ‘~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보통 ne는 활용된 동사 앞에, pas는 그 동사 뒤에 옵니다. 구어에서는 ne가 생략되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두 요소가 모두 나타납니다. pourra는 동사 pouvoir(할 수 있다)의 미래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elle pourra는 ‘그녀는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뜻이며, ne ... pas와 결합하면 ‘그녀는 할 수 없을 것이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elle peut, 미래형은 elle pourra입니다. probablement는 ‘아마, 아마도’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여행하지 못한다는 내용을 가능성이 높은 예상으로 제시하지만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voyager는 ‘여행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ouvoir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므로 pourra voyager는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가 됩니다. 예: Nous pouvons voyager demain. — “우리는 내일 여행할 수 있다.” demain은 ‘내일’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장 끝에 놓여 여행이 이루어질 시점을 나타냅니다. Je travaillerai demain. — “나는 내일 일할 것이다.” 전체 구조에서 Une amie는 말하는 주체이고, dit 뒤의 qu’elle ...는 그 친구가 말한 내용을 이끕니다. elle은 여성 단수 주어이며, 이 문장에서는 amie와 일치하는 형태로 그 친구를 가리킵니다. a de la fièvre는 ‘열이 있다’를 뜻하고, 이어지는 et qu’elle는 같은 주어에 관한 두 번째 내용을 연결합니다. ne pourra probablement pas voyager demain는 ‘내일 아마 여행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친구가 열이 나서 내일은 아마 여행을 못 간다고 해.”라는 의미입니다.
Alors, nous devrions être compréhensifs et discuter de la possibilité de reporter le voyage.
그럼 우리는 배려하면서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할지 의논해야 해.
- Alors
- 그럼
- nous devrions
- 우리는 …해야 한다
- être
- ~이다
- compréhensifs
- 배려하는, 이해심 있는
- discuter
- 논의하다
- possibilité
- 가능성
- reporter
- 미루다, 일정을 다시 정하다
- voyage
- 여행
자세한 설명
Alors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이나 제안을 꺼내는 “그럼, 그렇다면”이라는 연결 표현이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제안을 이끈다. nous devrions에서 devrions는 동사 devoi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의무를 딱딱하게 명령하기보다 “우리는 …하는 것이 좋겠다/…해야 한다”라는 제안이나 당위로 쓰였다. 형태를 비교하면 nous devons는 현재의 더 직접적인 “우리는 …해야 한다”, nous devrions는 더 완곡한 “우리는 …하는 게 좋겠다”에 가깝다. nous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이며, 이 형태만으로 구체적인 인원수나 성별을 더 알 수는 없다. être는 devoir 뒤에 오는 부정사로, devrions être는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예를 들어 Nous devrions être patients.는 “우리는 인내심을 갖는 게 좋겠다”이다. 이 예에서 être는 뒤의 형용사와 함께 상태나 태도를 나타낸다. compréhensifs는 “상대의 사정이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관찰된 형태는 복수 남성형이며, 프랑스어에서는 남성들로 이루어진 집단이나 성별이 섞인 집단에도 이 복수형을 사용할 수 있다. 단수 남성형은 compréhensif, 복수 여성형은 compréhensives이다. 여기서는 être compréhensifs가 여행하지 못할 수 있는 사람의 사정을 배려하자는 뜻을 만든다. discuter는 “논의하다, 의논하다”라는 동사이며, de와 함께 논의하는 대상을 연결할 수 있다. discuter de + 명사는 “~에 대해 논의하다”이고, discuter de + 부정사는 “~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이다. 예를 들어 Nous discutons de la solution.은 “우리는 해결책에 대해 논의한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devrions 뒤에 이어져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제안을 완성한다. possibilité는 “가능성”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앞의 la와 함께 la possibilité de + 부정사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를 이루며, “~할 가능성/가능 여부”를 나타낸다. la possibilité de partir는 “떠날 가능성 또는 떠나는 방안”이라는 뜻이다. reporter는 부정사로, 여기서는 이미 예정된 여행을 뒤로 미루거나 다른 일정으로 다시 정하는 것을 뜻한다. reporter quelque chose처럼 목적어를 직접 취한다. 예를 들어 Nous devons reporter la réunion.은 “우리는 회의를 미뤄야 한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de reporter가 la possibilité에 연결되어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할 가능성”을 뜻한다. voyage는 “여행”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따라서 le voyage는 “그 여행”이며, 앞의 reporter의 직접 목적어로 쓰였다. 프랑스어에서 명사의 성은 실제 여행 참가자의 성별을 뜻하지 않고, 명사 자체의 문법적 성이다. 전체적으로 Alors가 앞선 사정에 따른 제안을 열고, nous devrions être compréhensifs가 “우리는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를 나타낸다. 이어서 discuter de la possibilité de reporter le voyage가 그 배려를 실천할 구체적인 방안, 즉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할지 의논하는 것”을 제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럼 우리는 배려하면서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할지 의논해야 해”라는 의미이다.
Il sera peut-être difficile de reporter le voyage si nous attendons encore longtemps.
너무 오래 기다리면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 Il sera
- ~일 것이다
- peut-être
- 아마, ~일지도
- difficile
- 어려운
- reporter
- 일정을 다시 정하다
- le voyage
- 여행
- si
- ~하면, ~라면
- nous attendons
- 우리는 기다린다
- encore
- 아직도, 계속
- longtemps
- 오랫동안
자세한 설명
Il sera는 être(이다)의 단순미래형 sera와 주어 il로 이루어져 “~일 것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의 il은 특정 사람을 가리킨다고 확정되지 않는 비인칭 주어이며, 뒤의 상태를 문장으로 제시합니다. être의 현재형은 est, 미래형은 sera입니다. 예: Ce sera utile. — “그것은 유용할 것이다.” peut-êtr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도, ~일지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sera peut-être는 단정적인 “~일 것이다”보다 약한 “~일 수도 있다”에 가깝습니다. 예: Il viendra peut-être. — “그가 올지도 모른다.” difficile은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ifficile de + 동사원형 구조로 어떤 행동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뜻을 만듭니다. difficile의 반대말로는 facile(쉬운)을 쓸 수 있습니다. 예: Il est difficile de choisir. — “선택하기 어렵다.” reporter는 “연기하다, 뒤로 미루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여행을 예정된 때보다 늦추거나 일정을 다시 잡는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동사원형은 reporter이고, 예를 들어 Nous reportons le départ.는 “우리는 출발을 미룬다”라는 뜻입니다. annuler(취소하다)는 일을 아예 없애는 것이므로 reporter와 다릅니다. le voyage는 정관사 le와 명사 voyage로 된 “그 여행” 또는 문맥상 해당 여행입니다. voyage는 남성 명사이므로 정관사로 le를 사용합니다. 예: Le voyage commence demain. — “그 여행은 내일 시작한다.” si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하면, ~라면”을 뜻합니다. 이 문장처럼 조건절의 현재형과 주절의 미래형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기본 패턴은 si + 현재형, 미래형입니다. 예: Si tu viens, nous partirons. — “네가 오면 우리는 출발할 것이다.” nous attendons에서 동사원형은 attendre(기다리다)이고, attendons는 현재시제 1인칭 복수형입니다. nous가 주어이므로 “우리는 기다린다”가 됩니다. 예: Nous attendons le train. — “우리는 기차를 기다린다.” encore는 여기서 기다리는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내어 “아직도,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attendons encore는 “계속 기다리다”로 묶여 이해됩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다시”라는 뜻도 가능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시간의 지속이 핵심입니다. longtemps는 “오랫동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attendre longtemps는 “오래 기다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Elle a attendu longtemps. — “그녀는 오래 기다렸다.” 전체적으로 si nous attendons encore longtemps는 “우리가 계속 오래 기다리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Il sera peut-être difficile de reporter le voyage는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결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너무 오래 기다리면 여행 일정을 다시 정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라는 뜻입니다. si절의 현재형 attendons는 현재 또는 앞으로 가능한 조건을 나타내고, 주절의 미래형 sera는 그 조건 뒤에 예상되는 결과를 나타냅니다.
Peut-on modifier la réservation au lieu de l’annuler complètement ?
예약을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날짜를 바꿀 수 있을까?
- Peut-on
- 가능할까?
- modifier
- 바꾸다, 변경하다
- la réservation
- 예약
- au lieu de
- ~하는 대신에
- annuler
- 취소하다
- complètement
- 완전히
자세한 설명
Peut-on은 peut와 주어 대명사 on이 도치된 의문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을까?”라는 가능성을 묻는다.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peut는 3인칭 단수 형태이고, on과 함께 쓰인다. on은 문맥에 따라 일반적인 사람이나 화자를 포함한 사람들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예약 변경이 가능한지 묻는 주어 역할을 한다. 평서문에서는 On peut modifier la réservation ?처럼 말할 수도 있다. modifier는 “변경하다”이며, 여기서는 예약의 내용을 바꾸는 것이다. 이 형태는 pouvoir 뒤에 오는 부정사라서 시제나 인칭에 따라 활용되지 않는다. 현재형 활용의 예로 Je modifie la réservation.은 “나는 예약을 변경한다”라는 뜻이다. la réservation은 “예약”이다. 핵심 명사는 réservation이고, la는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여성 명사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이다. 따라서 un réservation이 아니라 une réservation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une réservation de chambre는 “객실 예약”이다. au lieu de는 “~하는 대신에”라는 비교·대체 표현이다. 뒤에 동작을 놓을 때는 보통 au lieu de + 부정사 형태를 쓴다. 예를 들어 Au lieu de partir, il reste.는 “떠나는 대신 그는 남는다”라는 뜻이다. annuler는 “취소하다”이다. 여기서는 au lieu de 뒤의 부정사로 쓰여 “취소하는 것”을 뜻한다. modifier와 마찬가지로 부정사 자체에는 주어에 따른 활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활용된 현재형의 예로 J’annule la réservation.은 “나는 예약을 취소한다”이다. complètement는 “완전히”라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annuler와 결합하여 “완전히 취소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이 부사는 예약을 변경한다는 앞부분이 아니라, 취소하는 동작의 정도를 구체화한다. 전체적으로 Peut-on modifier la réservation은 “예약을 변경할 수 있을까?”이고, au lieu de l’annuler complètement은 “그것을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에”라는 뜻이다. 여기서 l’은 앞서 언급된 예약을 가리키는 목적어 대명사이며, 모음으로 시작하는 annuler 앞에서 le 또는 la가 줄어든 형태이다. 두 부분을 합치면 “예약을 완전히 취소하는 대신 변경할 수 있을까?”가 된다. 질문문이므로 말하는 사람은 취소가 아닌 변경이라는 선택지가 가능한지 묻고 있다.
Je vais appeler et demander quelles sont les possibilités.
내가 전화해서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물어볼게.
- Je vais
- 나는 ~할 거야
- appeler
- 전화하다
- demander
- 묻다
- quelles sont
- 어떤 것들인지
- les possibilités
- 가능한 선택지들
자세한 설명
Je vais는 aller의 현재형 vais와 주어 Je로 이루어진 표현이며, 뒤에 동사원형을 붙여 가까운 미래의 계획이나 의도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vais 자체가 ‘가다’라는 이동보다 ‘~할 거야’라는 미래 표현의 일부로 쓰였습니다. 예: Je vais répondre. — 내가 대답할게. appeler는 ‘전화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Je vais appeler처럼 가까운 미래 표현 뒤에 오면 ‘전화할 거야’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demander와 et로 연결되어, 전화하는 일과 묻는 일을 이어 줍니다. demander는 ‘묻다, 요청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묻는 뜻이며, demander si...는 ‘…인지 묻다’, demander quelles sont...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묻다’처럼 뒤에 질문 내용을 붙일 수 있습니다. 예: Je vais demander si c’est possible. — 가능한지 물어볼게. quelles sont에서 quelles는 여러 개의 여성 명사를 가리키거나 꾸미는 의문형이고, sont는 être의 3인칭 복수 현재형입니다. quelles는 뒤의 여성 복수 명사 possibilités에 맞춰 여성·복수 형태가 되었습니다. 단수라면 quelle possibilité처럼 quelle을 씁니다. 예: Quelles sont les options ? — 어떤 선택지들이 있나요? les possibilités는 ‘가능한 선택지들’이라는 명사구입니다. 핵심 명사 possibilités의 단수형은 possibilité이고, 복수형에서는 끝에 -s가 붙습니다. 여기서는 관사 les와 함께 여러 가능한 선택지를 가리키지만, 구체적인 선택지의 수를 따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Nous examinons les possibilités. — 우리는 가능한 선택지들을 검토한다. 전체적으로 Je vais appeler et demander quelles sont les possibilités.는 Je vais 뒤에 appeler와 demander를 나란히 연결하고, demander의 내용으로 quelles sont les possibilités를 붙인 구조입니다. 따라서 ‘내가 전화해서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물어볼게.’라는 뜻이 됩니다. et는 두 행동을 연결하며, 두 번째 행동인 demander도 첫 번째 동사와 마찬가지로 vais에 종속된 동사원형입니다.
Demande-lui aussi si elle serait à l’aise à l’idée que nous partions sans elle.
그리고 우리가 그녀 없이 가도 괜찮은지 물어봐 줘.
- Demande-lui
- 그녀에게 물어봐
- aussi
- 또한, 이것도
- si elle serait
- 그녀가 …일지
- à l’aise
- 편안한
- idée
- 생각
- partions
- 가다, 떠나다
- sans elle
- 그녀 없이
자세한 설명
Demande-lui는 demander(묻다, 부탁하다)의 비격식 2인칭 단수 명령형과 간접목적어 대명사 lui가 결합한 형태이다. 명령형에서는 대명사가 동사 뒤에 하이픈으로 붙는다. lui 자체는 성을 표시하지 않지만,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녀에게”라는 뜻이다. 예: Parle-lui.(그녀에게 말해.) aussi는 “또한, 이것도”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다른 사항에 더해 이 사항도 물어보라는 뜻을 더한다. si elle serait에서 si는 조건의 “만약”이 아니라 간접의문문의 “~인지”이다. elle은 여성 3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서 물어볼 사람인 “그녀”를 가리킨다. serait는 être(이다, 어떤 상태이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그녀가 그 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일지를 간접적으로 묻는다. Demande-lui si ...는 “그녀에게 ...인지 물어봐”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à l’aise는 “편안한, 불편하지 않은”이라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특정 상황을 받아들이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를 뜻한다. 반대 표현으로 mal à l’aise(불편한, 어색한)를 쓸 수 있다. 예: Elle est à l’aise avec cette décision.(그녀는 이 결정에 편안함을 느낀다.) idée는 여성 명사로 “생각”을 뜻한다. à l’idée de ...는 “...한다는 생각에”라는 구조이고, 이 문장에서는 à l’idée que ...처럼 절을 뒤에 연결한다. 앞의 à l’aise와 결합해 “...한다는 생각을 편안하게 여기는”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partions는 partir(떠나다, 가다)의 nous형이다. 이 형태는 현재 접속법 1인칭 복수형과 반과거 직설법 1인칭 복수형이 겉으로 같다. 여기서는 que nous partions가 앞의 생각의 내용을 연결하므로 현재 접속법으로 해석된다. 주어는 nous이며, elle이 아니다. 예: Je veux que nous partions tôt.(나는 우리가 일찍 떠나기를 원한다.) sans elle은 sans(… 없이)와 여성 3인칭 단수 대명사 elle로 이루어져 “그녀 없이”를 뜻한다. 따라서 nous partions sans elle은 “우리가 그녀 없이 떠나다”라는 내용이다. elle은 전치사 sans 뒤에서도 그대로 쓰인다. 전체적으로 Demande-lui aussi는 “그녀에게 이것도 물어봐”라는 명령이다. 이어지는 si elle serait à l’aise는 “그녀가 편안할지”를, à l’idée que nous partions sans elle은 “우리가 그녀 없이 떠난다는 생각에”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리고 우리가 그녀 없이 가도 괜찮은지 그녀에게 물어봐 줘”라는 뜻이다.
Je préférerais reporter le voyage, parce qu’il était prévu comme un voyage de groupe.
나는 단체 여행으로 계획한 거였으니 미루는 편이 낫겠어.
- Je préférerais
- 나는 ~하는 편이 낫겠어
- reporter
- 미루다
- le voyage
- 그 여행
- parce qu’il était prévu
- 왜냐하면 계획되어 있었으니까
- de groupe
- 단체의
자세한 설명
Je préférerais에서 préférer는 ‘더 선호하다’라는 동사이고, préférerais는 주어 je에 맞는 조건법 현재형입니다. je préfère는 현재의 선호인 ‘나는 선호해’, je préférerais는 여기처럼 ‘나는 ~하는 편이 낫겠어’라는 완곡한 희망이나 선택을 나타냅니다. 조건법 형태는 préférer + -ais로 볼 수 있습니다. reporter는 ‘미루다, 연기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référerais 뒤에서 동사원형으로 쓰여 ‘미루는 편을 선호하겠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Je préférerais + 동사원형입니다. 예: Je préférerais attendre. — ‘나는 기다리는 편이 낫겠어.’ le voyage에서 voyage는 ‘여행’이라는 남성 명사이고, le는 그 명사에 붙은 정관사입니다. 여기의 le voyage는 문장 뒤의 il과 의미상 연결되며, 남성 단수인 voyage에 맞아 il이 사용됩니다. voyage는 문맥에 따라 여행 또는 여정이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계획된 여행을 뜻합니다. parce qu’il était prévu는 ‘왜냐하면 그것은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이야’라는 이유 절입니다. parce que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이고, 뒤의 il 앞에서 que가 모음 앞 형태인 qu’로 줄었습니다. était는 être의 반과거 3인칭 단수형이며, prévu는 prévoir(계획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être + prévu는 ‘계획되어 있다’라는 수동적 표현을 만듭니다. prévu가 남성 단수인 것은 여기서 연결되는 voyage에 맞기 때문입니다. 예: Le départ était prévu pour lundi. — ‘출발은 월요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de groupe에서 de는 뒤의 groupe와 결합해 ‘단체의, 그룹으로 된’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문장 속 comme un voyage de groupe에서 voyage를 꾸며 ‘단체 여행’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groupe는 ‘그룹, 단체’라는 명사입니다. 예: un repas de groupe — ‘단체 식사’. 전체적으로 Je préférerais reporter le voyage는 ‘나는 그 여행을 미루는 편이 낫겠어’이고, parce qu’il était prévu comme un voyage de groupe는 ‘왜냐하면 그것은 단체 여행으로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이야’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단체 여행으로 계획한 거였으니 미루는 편이 낫겠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C’est logique, surtout si elle n’a besoin que de quelques jours pour se rétablir.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특히 그녀가 회복하는 데 며칠만 필요하다면.
- C’est
- 그것은 ~이다
- logique
- 논리적인, 말이 되는
- surtout si
- 특히 ~라면
- elle
- 그녀
- n’a besoin que
- 오직 ~만 필요로 하다
- quelques
- 몇, 어느 정도의
- jours
- 날, 일
- pour se rétablir
- 회복하기 위해
자세한 설명
C’est는 ce와 est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앞서 제시된 상황이나 판단을 받아 “그것은 ~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est는 동사 être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예: C’est important. — “그것은 중요해.” logique는 여기서 “논리적으로 타당한, 말이 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être logique는 어떤 생각이나 판단이 이치에 맞는다는 패턴입니다. 이 형용사는 단수에서 주어의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복수에서는 보통 logiques가 됩니다. 예: Cette décision est logique. — “이 결정은 말이 돼.” surtout si는 “특히 ~라면”이라는 조건을 강조합니다. si 뒤에는 조건의 내용이 오고, surtout가 그 조건을 특히 중요한 근거로 부각합니다. 예: Je viendrai, surtout si tu as besoin de moi. — “네가 나를 필요로 한다면 특히 나는 올 거야.” elle은 여성 단수 3인칭 대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명시된 “그녀”를 가리킵니다. 주어 역할을 하며, 남성 단수 주어에는 보통 il을 씁니다. n’a besoin que는 avoir besoin de(필요로 하다)에 부정형 ne ... pas가 아니라 제한을 나타내는 ne ... que가 결합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필요하지 않다”가 아니라 “오직 ~만 필요로 한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n’은 모음 앞에서 줄어든 ne이고, a는 avoir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avoir besoin de + 명사라는 틀을 기억하면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예: Elle n’a besoin que d’un conseil. — “그녀는 조언 하나만 필요로 해.” quelques는 복수 명사 앞에서 “몇, 어느 정도의”라는 뜻을 나타내며, 정확한 수를 밝히지는 않습니다. 뒤의 jours와 함께 쓰여 “며칠”이 됩니다. quelques는 복수형이므로 단수 명사와 쓰지 않습니다. jours는 “날, 일”이라는 명사 jour의 복수형입니다. quelques jours는 “며칠”을 뜻합니다. 단수는 un jour, 복수는 des jours 또는 이 문장처럼 quelques jours입니다. pour se rétablir는 “회복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pour + 동사원형은 목적을 표현하고, se rétablir는 재귀적 형태를 취하는 동사로 “회복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se는 3인칭 단수 주어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주어의 성 때문에 se가 선택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 Elle se rétablit rapidement. — “그녀는 빠르게 회복한다.” 전체적으로 C’est logique가 “그것은 말이 된다”는 판단을 먼저 제시하고, surtout si elle n’a besoin que de quelques jours pour se rétablir가 그 판단이 특히 타당한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특히 그녀가 회복하는 데 며칠만 필요하다면”이라는 의미입니다. si가 이끄는 조건절에서 n’a besoin que de quelques jours는 필요한 시간이 며칠뿐이라는 점을, pour se rétablir는 그 시간이 필요한 목적을 설명합니다.
Je vais informer tout le monde des possibilités et de la situation actuelle par message.
내가 선택지와 현재 상황을 분명하게 모두에게 메시지로 알릴게.
- Je vais
- 나는 ~할 거야
- informer
- 알리다
- tout le monde
- 모든 사람
- possibilités
- 선택지들
- situation
- 상황
- actuelle
- 현재의
- par message
- 메시지로
자세한 설명
Je vais는 aller의 현재형 vais와 주어 Je가 결합한 형태로, 뒤의 부정사와 함께 가까운 미래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내가 ~할 거야”라는 뜻이다. 주어가 바뀌면 형태도 바뀐다: Je vais, tu vas, il/elle va. 예: Je vais répondre. — 내가 대답할 거야. informer는 “알리다, 통지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vais informer라는 가까운 미래 표현의 본동사이다. 프랑스어에서 알리는 대상과 알리는 내용을 함께 말할 때 informer quelqu’un de quelque chose라는 구조를 쓸 수 있다. 예: J’informe mes collègues de la décision. — 나는 동료들에게 그 결정을 알린다. tout le monde는 “모든 사람, 모두”를 뜻하는 고정된 명사 표현이다. 형태상 monde가 단수이므로 이에 맞춰 동사도 단수로 다루지만, 의미는 여러 사람 전체를 가리킨다. 이 문장에서는 알림을 받는 대상을 나타낸다. possibilités는 possibilité(가능성, 선택 가능한 방안)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문맥과 번역에 따라 “선택지들”이라는 뜻으로, 알릴 내용 중 하나를 가리킨다. 단수는 une possibilité, 복수는 des possibilités이다. 예: Nous examinons plusieurs possibilités. — 우리는 여러 선택지를 검토한다. situation은 “상황”이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알릴 두 번째 내용인 “상황”을 나타낸다. informer quelqu’un de ... 뒤에서 de가 이 내용과 연결된다. actuelle는 actuel(현재의, 현 시점의)의 여성 단수형이다. 이 형용사는 수식하는 명사 situation이 여성 단수이기 때문에 actuelle이 된다. 남성 단수형은 actuel, 복수형은 actuels(남성 또는 혼합), actuelles(여성)이다. 따라서 la situation actuelle은 “현재 상황”이다. par message는 “메시지로, 메시지를 통해”라는 수단을 나타낸다. par는 여기서 방법이나 전달 수단을 연결하며, 이 표현은 알리는 행위가 메시지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예: Je te répondrai par message. — 내가 메시지로 너에게 답할게. 전체 구조는 Je vais informer tout le monde de X par message이다. Je vais informer가 “내가 알릴 거야”, tout le monde가 알림을 받는 대상, des possibilités et de la situation actuelle가 알릴 내용, par message가 전달 수단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선택지들과 현재 상황을 모든 사람에게 메시지로 알릴게”라는 뜻이다. 여기서 des possibilités와 de la situation actuelle는 informer가 요구하는 de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Les gens accepteront mieux le changement s’ils en connaissent la raison et le moment.
사람들은 이유와 시기를 알면 그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일 거야.
- Les gens
- 사람들은
- accepteront
- 받아들일 것이다
- mieux
- 더 잘
- le changement
- 그 변화
- s’ils
- 그들이 ~하면
- en
- 그것의
- connaissent
- 알다
- la raison
- 이유
- et
- 그리고
- le moment
- 시기
자세한 설명
Les gens은 여기서 “사람들은”이라는 복수 주어이다. gens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명사이며, 이 복수 주어에 맞춰 뒤의 동사 형태가 3인칭 복수가 된다. 단수로는 une personne처럼 말할 수 있다. accepteront는 “받아들일 것이다”라는 뜻으로, 동사 accepter의 단순미래 3인칭 복수형이다. accepter는 ‘받아들이다, 수용하다’라는 뜻이다. 현재형 ils acceptent는 “그들은 받아들인다”, 미래형 ils accepteront는 “그들은 받아들일 것이다”이다. mieux는 “더 잘”이라는 뜻의 부사 비교형이다. 기본형은 bien(잘)이고, 비교할 때 bien → mieux가 된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변화를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유와 시기를 알 경우 더 잘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le changement는 “그 변화”이다. changement는 명사로 ‘변화’를 뜻하며, 관사 le와 함께 특정한 변화를 가리킨다. 동사 changer(바꾸다, 변하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 실제로 쓰인 형태는 명사 changement이다. s’ils는 si(만약 …하면)와 ils(그들은)가 합쳐진 형태로, “그들이 …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뒤에 현재형 connaissent가 오고 앞 절의 주절에는 미래형 accepteront가 와서, “그들이 알면, 받아들일 것이다”라는 조건과 결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en은 앞에서 언급된 변화와 관련된 내용을 받아 “그것에 관해” 또는 여기서는 “그것의”라는 뜻을 낸다. 이 문장에서는 en connaître la raison et le moment가 “그 변화의 이유와 시기를 알다”라는 구조를 이룬다. 프랑스어의 en은 문맥에 따라 다른 기능도 할 수 있으므로, 항상 같은 한 단어로 번역되는 것은 아니다. connaissent는 “안다”라는 뜻의 동사 connaître의 현재형 3인칭 복수이다. 주어가 ils이므로 이 형태를 쓴다. connaître는 사람, 장소, 사실이나 사항을 알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변화의 이유와 시기를 알고 있음을 뜻한다. ils connaissent는 “그들은 안다”, il connaît는 “그는 안다”이다. la raison은 “이유”이다. raison은 여성 명사이므로 여기서는 여성 단수 관사 la가 붙었다. la raison de quelque chose는 “무언가의 이유”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et는 “그리고”라는 접속사이다. 여기서는 la raison과 le moment라는 두 명사를 연결한다. le moment는 여기서 “시기” 또는 “때”이다. moment는 남성 명사이므로 남성 단수 관사 le가 붙었다.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짧은 순간이라기보다 변화가 일어나는 때나 시점을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s’ils en connaissent la raison et le moment는 “그들이 그 변화의 이유와 시기를 알면”이라는 조건절이다. 여기에 Les gens accepteront mieux le changement(사람들은 그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일 것이다)가 결합되어, “사람들은 그 변화의 이유와 시기를 알면 그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일 거야”라는 뜻이 된다. 프랑스어의 기본 패턴은 si + 현재형, 주절의 미래형으로, 예를 들어 S’il vient, nous commencerons.은 “그가 오면 우리는 시작할 것이다”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préférerais + infinitif
préférerais voyager
프헤페흐헤 부아야제차라리 여행하고 싶다
préférerais는 조건법 형태로, 현재의 바람이나 정중한 선호를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sans + infinitif
sans annuler complètement
상 자뉠레 콩플레트망완전히 취소하지 않고
sans 뒤에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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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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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여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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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e논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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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ter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