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디자인 행사에 초대하고 계획 세우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Before a design event, one friend invites another and checks sign-up details, meeting place, and timing..

KO → FR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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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디자인 행사에 초대하고 계획 세우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

일리 아 앙 에베느망 드 디자인 세트 스멘.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요.
A

Je me suis dit que tu voudrais peut-être y aller.

즈 므 스위 디 크 튀 부드레 푀테트르 이 알레. 네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B

Je pourrais peut-être y aller. C'est quel genre d'événement ?

즈 푸헤 푀테트르 이 알레. 세 켈 장르 데베느망? 갈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
A

Il y a quelques courtes présentations et une petite exposition.

일리 아 켈크 쿠흐트 프레장타시옹 에 윈 프티트 엑스포지시옹.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
A

Donc, on devrait pouvoir y passer facilement.

동크, 옹 드브헤 푸부아 이 파세 파실르망. 그럼 잠깐 들르기 쉽겠네.
B

Les visiteurs doivent-ils s'inscrire à l'avance ?

레 비지퇴흐 두아브틸 생스크히흐 아 라방스? 방문객들은 미리 등록해야 해?
A

Je vais consulter la page de l'événement et t'envoyer les détails.

즈 베 콩쉴테 라 파주 드 레베느망 에 탕부아예 레 데타이. 내가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
B

Tu pourrais aussi vérifier où on devrait se retrouver ?

튀 푸헤 오시 베히피에 우 옹 드브헤 스 흐트루베?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알아봐 줄래?
A

Si l'inscription est simple, retrouvons-nous près de l'entrée avant la première présentation.

시 랭스크립시옹 에 생플, 흐트루봉 누 프헤 드 랑트헤 아방 라 프헤미에흐 프레장타시옹.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
B

Ça me va. Envoie-moi le plan dès que tu l'auras.

사 므 바. 앙부아 무아 르 플랑 데 크 튀 로하. 난 괜찮아. 계획이 정해지면 보내 줘.
A

Ce soir, je confirmerai les règles d'inscription et je proposerai une heure pour nous retrouver.

스 수아흐, 즈 콩피흐메헤 레 헤글르 댕스크립시옹 에 즈 프호포즈헤 윈 외흐 푸흐 누 흐트루베. 오늘 밤에 내가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
B

Je pourrai donc garder cette soirée libre.

즈 푸헤헤 동크 가흐데 세트 수아헤 리브흐. 그럼 그날 저녁을 비워 둘 수 있겠네.

문장 설명

  1.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요.

    Il y a
    있다
    événement
    행사, 이벤트
    design
    디자인
    cette
    이
    semaine
    주, 일주일
    자세한 설명

    Il y a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일이 있음을 말하는 프랑스어의 재사용 가능한 존재 표현이다. 여기서는 “있다”라는 뜻으로 뒤의 un événement를 소개한다. 이 표현은 문장 전체의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일반적인 ‘있다’ 동사처럼 분석하기보다 하나의 고정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예: Il y a un café près d’ici. — “이 근처에 카페가 있어요.” événement는 여기서 “행사, 이벤트”를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관사와 함께 un événement처럼 쓰였으며, un은 이 문장에서 어떤 행사를 소개하는 부정 관사이지, 숫자 ‘1’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복수형은 des événements이다. 예: Il y a des événements ce week-end. — “이번 주말에 행사들이 있어요.” design은 événement를 구체화하는 명사로, 여기서는 “디자인”을 뜻한다. un événement de design은 “디자인 행사”라는 명사구이며, de가 앞의 행사와 그 주제를 연결한다. 예: un cours de design — “디자인 수업”. cette는 뒤의 semaine와 결합하는 여성 단수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이다. 지시 한정사는 수식하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추어 형태를 고른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tte를 쓰며,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ce를 쓴다. 예: cette année — “올해”, ce mois — “이번 달”. semaine는 “주, 일주일”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cette semaine는 “이번 주에/이번 주”라는 시간 표현으로 쓰인다. 이 문장에서는 행사가 있는 시점을 나타낸다. 예: Je travaille cette semaine. — “나는 이번 주에 일해.” 전체적으로 Il y a가 존재를 제시하고, un événement de design이 무엇이 있는지 말하며, cette semaine가 그 시점을 덧붙인다. 따라서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는 “이번 주에 디자인 행사가 있어요.”라는 뜻이다.

  2. Je me suis dit que tu voudrais peut-être y aller.

    네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Je me suis dit
    나는 ~라고 생각했어
    tu voudrais
    너는 ~하고 싶어 할 거야
    peut-être
    아마, ~일지도
    y aller
    거기에 가다
    자세한 설명

    Je me suis dit는 여기서 “나는 ~라고 생각했어”라는 뜻입니다. se dire가 과거의 생각을 나타내는 passé composé(복합과거)로 쓰인 형태이며, dit는 dire의 과거분사입니다. me는 주어 Je와 연결된 재귀대명사입니다. 예: Je me suis dit que c'était possible. — 나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어. tu voudrais는 vouloir(원하다)의 2인칭 단수 현재 조건법입니다. voudrais의 주어는 tu이고, 여기서는 상대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que절 안에서 나타냅니다. tu veux가 현재의 직접적인 “너는 원해/하고 싶어”라면, tu voudrais는 이 문장에서 가정적이거나 완곡하게 “너는 ~하고 싶어 할 거야”라는 느낌을 줍니다. 다만 “~일지도”라는 가능성은 이 형태 하나만이 아니라 뒤의 peut-être와 함께 만들어집니다. 예: Tu voudrais essayer ? — 해 보고 싶어? peut-êtr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tu voudrais가 나타내는 내용이 확정이 아니라 “~일지도 모른다”는 뜻이 됩니다. 예: Il viendra peut-être. — 그가 올지도 몰라. y aller에서 aller는 “가다”라는 동사의 부정법이고, y는 앞서 언급된 장소나 목적지를 대신하는 대명사입니다. 제공된 앞 문맥에서는 디자인 행사에 가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aller가 부정법인 것은 vouloir의 조건법 형태인 voudrais 뒤에 동사의 부정법이 오기 때문입니다. 예: Je veux y aller. — 나는 거기에 가고 싶어. 전체적으로 Je me suis dit que가 생각한 내용을 이끌고, tu voudrais peut-être y aller가 상대가 그 행사에 가고 싶어 할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Je me suis dit que + 주어 + 조건법 형태 + peut-être + 부정법입니다.

  3. Je pourrais peut-être y aller. C'est quel genre d'événement ?

    갈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

    Je pourrais
    나는 ~할 수도 있어
    peut-être
    어쩌면, 아마
    y
    거기에
    aller
    가다
    C'est
    ~이다, ~인가
    quel genre
    어떤 종류의
    événement
    행사
    자세한 설명

    Je pourrais는 여기서 “나는 ~할 수도 있어”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pouvoir(할 수 있다)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으로, je에 맞춰 pourrais가 쓰였다. 현재형 je peux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더 직접적으로 말하고, je pourrais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표현이다. 예: Je pourrais venir demain. — 나는 내일 올 수도 있어. peut-être는 “어쩌면, 아마”라는 불확실성을 더한다. 이 문장에서는 pourrais와 함께 쓰여 가는 일이 가능하지만 확정된 것은 아님을 나타낸다. 예: Peut-être qu'il viendra. — 그가 올지도 몰라. y는 장소나 앞서 언급된 대상을 가리킬 수 있는 프랑스어 대명사적 부사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거기에”에 해당하지만, 제공된 문장만으로 그 장소나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은 정해지지 않는다. 이 형태 자체는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y aller는 “거기에 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aller는 “가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pourrais 뒤에 원형으로 온다. 조동사처럼 쓰인 동사 뒤에서는 뒤의 동사가 원형으로 나타나므로 pourrais aller가 된다. 예: Je vais au musée. — 나는 박물관에 간다/가고 있다. C'est는 ce와 est가 결합한 표현이다. être(이다)의 현재형 est가 포함되며,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를 분류하거나 설명하는 질문 틀의 일부로 쓰였다. 따라서 이 질문 전체에서 “어떤 행사인가?”라는 의미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 quel genre는 “어떤 종류의”라는 질문 표현이다. quel은 뒤의 남성 단수 명사 genre에 맞춘 형태이고, genre는 “종류, 유형”을 뜻한다. quel genre de + 명사는 “어떤 종류의 [명사]인가?”를 묻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Quel genre de film aimez-vous ? — 어떤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세요? événement는 “행사, 이벤트”라는 남성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d'événement라는 명사구 안에서 사용되며, 복수형은 événements다. 전체적으로 Je pourrais peut-être y aller.는 je pourrais(나는 ~할 수도 있어) + peut-être(어쩌면) + y aller(거기에 가다)로 이루어져 “갈 수도 있어”라는 의미를 만든다. 이어지는 C'est quel genre d'événement ?는 quel genre de + 명사를 사용해 그 대상이 어떤 종류의 행사인지 묻는 구어적 질문이다. 두 문장을 합치면 고정된 번역과 같이 “갈 수도 있어. 어떤 행사야?”라는 뜻이다.

  4. Il y a quelques courtes présentations et une petite exposition.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

    Il y a
    ~이 있다
    quelques
    몇몇의, 몇 개의
    courtes
    짧은
    présentations
    발표, 강연
    petite
    작은
    exposition
    전시
    자세한 설명

    Il y a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장소에 있음을 말하는 기본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대명사 il과 동사 avoir의 형태가 결합한 고정적인 존재 표현이므로, 여기서 il을 특정 사람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Il y a un problème.는 “문제가 있다.”라는 뜻이다. 과거에는 Il y avait...(“~이 있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Il y aura...(“~이 있을 것이다”)처럼 쓸 수 있다. quelques는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는 복수 수량 표현으로, 여기서는 “몇 개의”라는 뜻이다. 뒤의 명사가 복수이므로 quelques가 쓰인다. 이 말만으로 구체적인 개수를 정하지는 않는다. quelques exemples는 “몇 가지 예”라는 뜻이다. courtes는 “짧은”이라는 뜻이며, 관찰된 형태의 기본형은 court이다. présentations가 여성 복수 명사이므로 형용사도 여성 복수형 courtes가 되어 명사에 성과 수를 맞춘다. 비교할 때는 plus court(“더 짧은”), le plus court(“가장 짧은”)처럼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des réponses courtes는 “짧은 답변들”이다. présentations는 présentation의 복수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발표” 또는 문맥에 맞게 “강연”을 뜻한다. 단수 une présentation은 “발표”를 뜻하고, 복수형에서는 끝에 -s가 붙어 des présentations가 된다. 예를 들어 La présentation commence à neuf heures.는 “발표가 9시에 시작한다.”라는 뜻이다. petite는 “작은”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남성 단수형 petit이고, 여성 단수형이 petite이다. 여기서는 exposition이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petite가 그 명사에 맞춰 쓰였다. 복수라면 petites가 된다. 예를 들어 une petite salle은 “작은 방”이라는 뜻이다. exposition은 여성 명사로, 이 문장에서는 “전시”를 뜻한다. 단수형이므로 une petite exposition처럼 관사와 형용사가 함께 단수 형태를 이룬다. 복수는 des expositions이다. 예를 들어 Nous visitons une exposition.은 “우리는 전시를 관람한다.”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Il y a가 존재를 나타내고, quelques courtes présentations가 “짧은 강연 몇 개”를, et가 두 대상을 연결하며, une petite exposition이 “작은 전시”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짧은 강연 몇 개와 작은 전시가 있어.”라는 뜻이다. une은 프랑스어의 부정관사로 명사를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항목으로 소개하지만, 관사 자체만으로 실제 수량을 강조해 “하나”라고 단정하지는 않는다.

  5. Donc, on devrait pouvoir y passer facilement.

    그럼 잠깐 들르기 쉽겠네.

    Donc
    그럼, 그러니까
    on devrait pouvoir
    ~할 수 있을 것 같다
    y passer
    거기에 들르다
    facilement
    쉽게
    자세한 설명

    Donc는 앞선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 낸 결론이나 판단을 잇는 말로, 여기서는 “그럼/그러니까”에 해당합니다. 예: Donc, on commence. — “그럼, 시작하자.” on devrait pouvoir에서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로 활용되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우리” 또는 일반적인 사람들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사람을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devoir의 현재 조건법 형태 devrait는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어떤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pouvoir는 “할 수 있다”라는 동사이며, devoir +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On devrait pouvoir entrer. —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 y passer에서 passer의 기본형은 “지나가다, 들르다”입니다. 여기서는 y와 결합해 “거기에 들르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y는 이 문장에서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므로, 장소 표현을 반복하지 않고 y passer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Je peux y passer demain. — “나는 내일 거기에 들를 수 있어.” passer는 devrait pouvoir 뒤에 온 동사원형입니다. facilement는 “쉽게”라는 부사입니다. 형용사 facile(쉬운)에 대응하며, 동작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들르는 일이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Elle comprend facilement. — “그녀는 쉽게 이해한다.” 전체적으로 Donc가 앞선 정보에서의 결론을 열고, on devrait pouvoir가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며, y passer가 “거기에 들르다”, facilement가 그 방식이 쉽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그래서 전체 문장은 “그럼 거기에 쉽게 들를 수 있겠네.”라는 의미입니다. devrait 때문에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상황에 근거한 전망으로 표현됩니다.

  6. Les visiteurs doivent-ils s'inscrire à l'avance ?

    방문객들은 미리 등록해야 해?

    visiteurs
    방문객들
    doivent-ils
    해야 하나?
    s'inscrire
    등록하다
    à l'avance
    미리
    자세한 설명

    visiteurs는 여기서 ‘방문객들’이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visiteur(방문객)이고, -s가 붙어 복수가 됩니다. 여성 방문객을 특정하는 형태로는 visiteuse가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형태만으로 방문객들의 성별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Les visiteurs attendent. — 방문객들이 기다린다. doivent-ils는 devoir의 현재형 3인칭 복수 doivent와 주어 대명사 ils의 도치입니다. devoir는 여기서 ‘~해야 하다’라는 필요·의무를 나타내며, doivent는 복수 주어 les visiteurs에 맞는 형태입니다. 평서문에서는 Les visiteurs doivent s'inscrire.처럼 쓰고, 이 문장처럼 의문문에서는 doivent-ils로 배열할 수 있습니다. ils는 여기서 앞의 les visiteurs와 호응하는 복수 주어 대명사이며, 형태만으로 실제 방문객들의 성별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Doivent-ils attendre ? — 그들은 기다려야 하나? s'inscrire는 ‘등록하다, 신청하다’라는 재귀동사 s'inscrire의 부정사입니다. inscrire만 쓰는 것과 달리, 이 동사는 등록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등록하는 구조를 나타내므로 재귀 대명사 s'가 포함됩니다. 모음 앞에서 se가 s'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의무를 나타내는 devoir 뒤에 부정사가 오므로 doivent-ils s'inscrire가 ‘그들은 등록해야 하나?’가 됩니다. 예: Je veux m'inscrire. — 나는 등록하고 싶다. à l'avance는 ‘미리, 사전에’라는 고정적인 시간 표현입니다. l'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avance 앞에서 정관사 la가 탈락해 짧아진 형태이며, 전체 표현을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Réservez à l'avance. — 미리 예약하세요. 전체적으로 Les visiteurs가 주어이고, doivent-ils는 그 주어에 맞는 ‘해야 하나?’라는 도치 의문 형식입니다. 여기에 s'inscrire가 ‘등록하다’, à l'avance가 ‘미리’를 더해, 전체 문장은 ‘방문객들은 미리 등록해야 해?’라는 뜻이 됩니다. 이 질문은 등록이 필요한지와 등록 시점이 미리인지 묻는 표현입니다.

  7. Je vais consulter la page de l'événement et t'envoyer les détails.

    내가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

    Je vais
    내가 ~할게
    consulter
    확인하다
    la page
    페이지
    l'événement
    행사
    t'envoyer
    너에게 보내다
    les détails
    자세한 내용
    자세한 설명

    Je vais는 주어 Je(나)와 동사 vais(aller의 현재형)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 현재의 vais는 이동이 아니라 뒤의 부정사와 함께 가까운 미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Je vais + 부정사는 “내가 ~할게/~하려고 해”처럼 계획이나 곧 일어날 일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Je vais répondre. — “내가 답할게.” consulter는 여기서 웹페이지나 문서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살펴본다는 뜻입니다. 부정사이므로 Je vais consulter에서 가까운 미래 구문의 동사 자리에 옵니다. regarder가 단순히 “보다”에 초점을 둘 수 있는 반면, consulter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다는 뜻에 더 가깝습니다. 예: Je vais consulter le site. — “내가 웹사이트를 확인할게.” la page에서 page는 “페이지”라는 명사이고, la는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여성 명사임을 표시하는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관사는 단순히 페이지의 수를 세는 표현이 아니라, 특정 대상을 나타내는 기능을 합니다. 예: la page officielle — “공식 페이지.” l'événement는 “행사”라는 명사구입니다. 기본형은 événement이며,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정관사 le가 모음 앞에서 l'로 줄어든 형태가 관찰됩니다. 이 표현은 앞의 la page가 어떤 페이지인지 밝혀 “행사의 페이지”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l'événement commence demain. — “행사는 내일 시작한다.” Je vais consulter la page de l'événement를 합치면 “내가 행사의 페이지를 확인할게”가 됩니다. de는 여기서 페이지와 행사의 관계를 연결하며, de l'événement는 “행사의”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t'envoyer는 t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부정사 envoyer 앞에서 t'로 줄어든 형태와 동사 envoyer가 결합한 것입니다. te는 이 문장에서 보내는 대상인 “너에게”를 나타내는 목적 대명사입니다. envoyer의 기본형은 “보내다”이고, t'envoyer 전체는 “너에게 보내다”입니다. Je vais + 부정사 뒤에 목적 대명사를 붙여 Je vais t'envoyer ...라고 하면 “내가 너에게 ...을 보낼게”라는 패턴이 됩니다. 예: Je vais t'envoyer le lien. — “내가 너에게 링크를 보낼게.” les détails에서 détails는 “자세한 내용, 세부 사항”이라는 복수 명사이고, les는 그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입니다. détail은 단수형, détails는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여러 세부 사항을 묶어 말합니다. 예: Je connais les détails. — “나는 세부 사항을 알고 있어.” 전체적으로 Je vais consulter la page de l'événement et t'envoyer les détails.는 Je vais consulter ...(내가 ...을 확인할게)와 t'envoyer ...(너에게 ...을 보낼게)를 et(그리고)로 연결한 문장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맞춰, 화자가 행사 페이지를 확인한 뒤 그 자세한 내용을 상대방에게 보내겠다는 뜻이며, 자연스럽게 “내가 행사 페이지를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을 보내 줄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8. Tu pourrais aussi vérifier où on devrait se retrouver ?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알아봐 줄래?

    Tu pourrais
    해 줄래? / 할 수 있겠어?
    aussi
    또한, ~도
    vérifier
    확인하다
    où
    어디에서
    on devrait
    우리는 ~해야 한다
    se retrouver
    만나다
    자세한 설명

    Tu pourrais는 pouvoir(할 수 있다)의 2인칭 단수 조건법 현재형 pourrais와 주어 tu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실제 능력을 묻기보다 부탁을 부드럽게 만드는 표현으로, “~해 줄래?”에 해당합니다. 예: Tu pourrais m'aider ? — “나를 도와줄래?” aussi는 앞서 언급된 일에 더해 다른 일도 부탁한다는 뜻의 “또한, ~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그것도”라는 의미를 더합니다. vérifier는 “확인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확인할 내용을 뒤의 의문절이 설명합니다. 부정사 vérifier는 pourrais 뒤에 와서 “확인해 줄 수 있겠어”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Je vais vérifier l'adresse. — “내가 주소를 확인할게.” où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에서”라는 뜻입니다. où + 절은 장소에 관한 간접의문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Je sais où il habite. — “나는 그가 어디에 사는지 알아.” on devrait에서 on은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형태를 취하지만,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에서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포함하는 “우리”를 가리킵니다. devrait는 devoir(해야 한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on devrait는 여기서 “우리가 ~해야 한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조건법은 이 표현을 단정적인 명령보다 완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 On devrait partir maintenant. — “우리 이제 출발하는 게 좋겠어.” se retrouver는 재귀대명사 se와 동사 retrouver로 이루어진 재귀적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서로 만나기로 하다 또는 만나서 모이다라는 뜻이며, 장소를 함께 정하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부정사이므로 devrait 뒤에서 “우리가 만나야 한다”라는 내용의 일부를 이룹니다. 예: Nous allons nous retrouver devant le musée. — “우리는 박물관 앞에서 만날 거야.” 전체적으로 où on devrait se retrouver는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라는 간접의문절입니다. Tu pourrais aussi vérifier와 결합하면 “우리가 어디에서 만나야 하는지도 확인해 줄래?”가 되어, 상대방에게 만날 장소를 알아봐 달라고 부드럽게 부탁하는 문장이 됩니다.

  9. Si l'inscription est simple, retrouvons-nous près de l'entrée avant la première présentation.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

    Si
    ~하면
    l'inscription
    등록
    simple
    간단한
    retrouvons-nous
    우리 만나자
    près de
    ~ 근처에
    l'entrée
    입구
    avant
    ~ 전에
    première
    첫 번째
    présentation
    강연
    자세한 설명

    Si는 조건을 열어 “~하면/ ~라면”을 만든다. 여기서는 뒤의 조건이 충족될 때 이어지는 제안을 말한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틀은 Si + 현재형, ...이다. 예: Si tu es libre, appelle-moi. — 네가 시간이 되면 나에게 전화해. l'inscription은 여기서 “등록”을 뜻하는 여성 명사 inscription에 정관사 la가 붙은 형태다. 모음 앞에서는 la가 l'로 줄어든다. 이 문장만으로 등록의 구체적인 종류를 더 특정할 수는 없다. simple은 inscription의 상태를 설명해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였지만 simple은 남성 단수형과 형태가 같으며, 복수에서는 simples가 된다. 예: Les consignes sont simples. — 지시 사항들은 간단하다. retrouvons-nous는 동사 se retrouver의 1인칭 복수 명령형으로, “우리 만나자”라는 제안이다. 이 문맥의 se retrouver는 사람들이 만나기로 하는 뜻이며, 여기서 반드시 “다시”라는 의미를 덧붙일 필요는 없다. 명령형에서는 대명사 nous가 동사 뒤에 붙어 하이픈으로 연결된다. 비교하면 nous nous retrouvons는 “우리는 만난다”이고, retrouvons-nous는 “우리 만나자”이다. près de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표현으로 “~ 가까이에, ~ 근처에”라는 뜻이다. 뒤에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구가 온다. 예: Nous attendons près de la gare. — 우리는 역 근처에서 기다린다. l'entrée는 “입구”라는 여성 명사 entrée에 정관사 la가 붙은 형태이며, 모음 앞에서 l'로 줄어든 것이다. 여기서는 près de l'entrée 전체가 만날 장소를 나타낸다. avant는 시간상 “~ 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다. 여기서는 뒤의 명사구와 결합해 강연보다 이른 시점을 나타낸다. 예: Arrive avant midi. — 정오 전에 도착해. première는 서수 형용사 premier의 여성 단수형으로 “첫 번째”라는 뜻이다. 수식받는 présentation이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première를 쓴다. 남성 단수는 premier, 여성 복수는 premières, 남성 복수는 premiers이다. présentation은 여기서 “발표”라는 뜻의 여성 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상황에 맞게 “강연”으로 옮겨졌다. la première présentation은 “첫 강연/첫 발표”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소개나 제시를 뜻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행사 순서의 첫 발표를 가리키는 해석이 고정 번역과 맞는다. 전체적으로 Si l'inscription est simple은 “등록이 간단하면”이라는 조건절이고, retrouvons-nous는 그 조건 아래의 제안이다. près de l'entrée가 만날 장소를, avant la première présentation이 만날 시점을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등록이 간단하면 첫 강연 전에 입구에서 만나자”이다. Si + 조건, 명령형/제안이라는 틀로 다른 상황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10. Ça me va. Envoie-moi le plan dès que tu l'auras.

    난 괜찮아. 계획이 정해지면 보내 줘.

    Ça me va
    난 괜찮아
    Envoie-moi
    나에게 보내 줘
    plan
    계획
    dès que
    …하면 곧
    tu l'auras
    네가 그것을 갖게 되면
    자세한 설명

    Ça me va는 여기서 “난 괜찮아”, 즉 제안이나 선택이 자신에게 받아들일 만하다는 뜻이다. ça는 상황이나 제안을 가리킬 수 있고, me는 말하는 사람을 나타낸다. aller가 들어간 이 표현은 통째로 익히면 좋다. 예: Cette heure me va. — “이 시간이 나에게 괜찮아.” Envoie-moi는 envoyer(보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 envoie와 목적어 대명사 moi로 이루어져 “나에게 보내 줘”라는 요청을 만든다. 프랑스어의 긍정 명령문에서는 이 대명사가 동사 뒤에 하이픈으로 붙는다. 평서문에서는 Tu m'envoies le plan.처럼 대명사가 동사 앞에 온다. plan은 여기서 “계획”이다. 프랑스어 명사이며, le plan이라는 명사구의 일부로 쓰였다. 예: Je prépare un plan. — “나는 계획을 준비한다.” dès que는 “~하면 곧”, “~하자마자”라는 시간 연결 표현이다. 뒤 절의 조건이 성립하는 즉시 주절의 일이 이어짐을 나타낸다. 예: Je t'écris dès que j'arrive. — “도착하면 곧 너에게 쓸게.” tu l'auras에서 tu는 상대방 한 사람을 나타내고, l'는 뒤에서 나오는 le plan을 가리킨다. auras는 avoir(가지다)의 2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는 미래완료형이 아니다. 미래완료를 만들려면 보통 tu l'auras eu처럼 과거분사 eu가 더 필요하다. 여기서는 “네가 그것을 갖게 되면”이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계획이 정해지는 시점으로 해석된다. 비교하면 tu as는 현재형이고 tu auras는 단순미래형이다. 전체적으로 Ça me va.는 현재 제안에 대한 동의를 나타낸다. 이어서 Envoie-moi le plan은 “그 계획을 나에게 보내 줘”라는 명령형 요청을 만들고, dès que tu l'auras가 그 요청의 시점을 “네가 그 계획을 갖게 되면 곧”으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난 괜찮아. 계획이 정해지면 보내 줘.”이다.

  11. Ce soir, je confirmerai les règles d'inscription et je proposerai une heure pour nous retrouver.

    오늘 밤에 내가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

    Ce soir
    오늘 밤
    confirmerai
    확인할 것이다
    règles
    규정들
    inscription
    등록
    proposerai
    제안할 것이다
    heure
    시간
    nous retrouver
    우리 만나기
    자세한 설명

    Ce soir는 “오늘 밤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ce는 말하는 시점과 관련된 특정 시간을 가리키는 지시 형용사이고, soir는 “저녁, 밤”을 뜻하는 명사다. 같은 구조로 ce matin은 “오늘 아침에”라는 뜻이다. confirmerai는 여기서 “확인할 것이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confirmer이다. 어미 -ai는 이 동사의 1인칭 단수 미래형을 나타내므로, 문장의 주어 je와 결합해 “내가 확인하겠다”가 된다. 현재형 je confirme는 “나는 확인한다/확인하고 있다”이고, 미래형 je confirmerai는 앞으로 할 일을 나타낸다. 예: Je confirmerai demain. — “나는 내일 확인할 것이다.” les règles에서 règles는 règl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규정들”이라는 뜻이다. les는 이미 특정된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이며, 단수형은 la règle이다. 이 표현에서 복수 표지는 명사 règles에 나타난다. 예: Les règles sont claires. — “규정들은 명확하다.” d'inscription에서 inscription은 “등록”을 뜻하는 명사다. de와 결합해 règles d'inscription이라는 명사구를 만들며, 전체적으로 “등록 규정”이라는 의미가 된다. 프랑스어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한 명사를 다른 명사와 연결해 용도나 관련 분야를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inscription은 등록하는 행위나 절차를 가리키며, 동사 기본형은 inscrire이다. proposerai는 기본형 proposer의 1인칭 단수 미래형으로, 여기서는 “제안할 것이다”라는 뜻이다. 앞의 je confirmerai와 마찬가지로 주어 je에 맞는 미래형이다. proposer는 아이디어, 선택지, 시간 등을 제안할 때 쓸 수 있다. 예: Je proposerai une solution. — “나는 해결책을 제안할 것이다.” une heure에서 heure는 “시간” 또는 문맥상 “한 시각”을 뜻하는 명사다. 여기서는 만날 시각을 의미한다. une는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지만, 이 관사만으로 실제 수량을 강조한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 heure는 여성 명사이므로 une heure가 된다. 예: Nous avons choisi une heure. — “우리는 한 시각을 정했다.” pour nous retrouver는 “우리가 만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구조다. pour 뒤의 nous retrouver에서 retrouver는 기본형이고, nous는 그 동작과 관련된 대명사다. 여기서 nous retrouver는 서로 만나거나 다시 만나는 의미로 사용되어, 앞의 une heure가 “만날 시간”이라는 뜻이 되게 한다. 목적을 나타내는 pour 뒤에 동사원형을 두는 패턴은 재사용할 수 있다. 예: Je viens pour vous aider. — “나는 당신을 돕기 위해 온다.” 전체적으로 je confirmerai ... et je proposerai ...는 “내가 ...을 확인하고 ...을 제안할 것이다”라는 두 가지 미래 행동을 et로 연결한다. les règles d'inscription은 확인할 대상이고, une heure pour nous retrouver는 제안할 내용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오늘 밤에 내가 등록 규정을 확인하고 우리가 만날 시간을 제안할게”라는 뜻이다. 미래형과 pour + 동사원형을 함께 사용해, 앞으로 할 일과 그 목적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문장이다.

  12. Je pourrai donc garder cette soirée libre.

    그럼 그날 저녁을 비워 둘 수 있겠네.

    Je pourrai
    나는 ~할 수 있겠어
    donc
    그러니, 그럼
    garder
    유지하다, 간직하다
    cette
    이, 그
    soirée
    저녁 시간
    libre
    비어 있는
    자세한 설명

    Je pourrai는 pouvoir(할 수 있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입니다. 여기서는 “나는 …할 수 있겠어”라는 뜻으로, 앞선 일의 결과로 가능해질 일을 나타냅니다. pouvoir의 현재형 예시는 je peux(나는 할 수 있다)이고, 미래에는 je pourrai(나는 할 수 있을 것이다)가 됩니다. donc는 앞선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결론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 “그러니”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뒤의 내용이 앞선 확인 또는 제안의 결과임을 연결합니다. garder는 “유지하다, 그대로 두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garder quelque chose libre는 “무언가를 비워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Je vais garder lundi libre.는 “나는 월요일을 비워 둘 거야”라는 뜻입니다. 이 예문은 원문에 없는 새로운 예시입니다. cette는 여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형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 soirée와 형태가 맞습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ce, 모음이나 무음 h로 시작하는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t을 씁니다. cette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soirée는 여성 명사로, 저녁 시간이나 저녁에 진행되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cette soirée가 번역처럼 “그날 저녁”이라는 시간대를 뜻합니다. soir도 “저녁”과 관련되지만, soirée는 저녁 시간의 지속이나 그 시간에 이루어지는 모임·행사에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libre는 여기서 “비어 있는, 일정이 잡히지 않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oirée가 여성 단수이지만 libre는 단수에서 남성·여성 형태가 같고, 복수에서는 libres가 됩니다. une journée libre는 “비어 있는 하루”라는 예시입니다. 이 예시는 원문에 없는 새로운 예시입니다. 전체적으로 Je pourrai(나는 할 수 있겠어)와 garder cette soirée libre(그날 저녁을 비워 두다)가 결합하여 “그럼 그날 저녁을 비워 둘 수 있겠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donc가 앞선 내용의 결과를 연결하고, cette soirée는 비워 둘 대상인 저녁 시간을, libre는 그 시간에 다른 일정이 없도록 유지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문법 포인트

y + verbe

y aller

이 알레

그곳에 가다

프랑스어에서 y는 이미 언급된 장소를 대신하며 동사 앞에 놓입니다.

ça me va

ça me va

사 므 바

난 괜찮아, 나에게 잘 맞아

ça는 주어, me는 간접목적어이며 va와 함께 ‘나에게 괜찮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프랑스어 어휘

cette semaine 구
세트 스멘 이번 주에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

design 명사
디자인 디자인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

événement 명사
에베느망 행사

Il y a un événement de design cette semaine.

exposition 명사
엑스포지시옹 전시

Il y a quelques courtes présentations et une petite exposition.

facilement 부사
파실르망 쉽게

Donc, on devrait pouvoir y passer facilement.

genre 명사
장르 종류, 유형

C'est quel genre d'événement ?

peut-être 부사
푀테트르 아마, ~일지도 모르게

Je me suis dit que tu voudrais peut-être y aller.

présentation 명사
프레장타시옹 발표, 강연

Il y a quelques courtes présentations et une petite exposition.

s'inscrire 동사
생스크히흐 등록하다

Les visiteurs doivent-ils s'inscrire à l'avance ?

visiteur 명사
비지퇴흐 방문객

Les visiteurs doivent-ils s'inscrire à l'avance ?

y aller 구
이 알레 그곳에 가다

Je me suis dit que tu voudrais peut-être y aller.

y passer 구
이 파세 그곳에 잠깐 들르다

Donc, on devrait pouvoir y passer facilement.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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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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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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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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