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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직장 내 유연한 휴식 시간 조율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 ne sais pas vraiment comment cette équipe gère les pauses.
즈 느 세 파 브헤망 코망 세트 에킵 제흐 레 포즈. 이 팀에서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La règle est flexible, mais il faut quand même assurer la présence pendant les heures de service.
라 헤글 에 플렉시블, 메 일 포 캉 멤 아쉬헤 라 프헤장스 팡당 레 죄흐 드 세흐비스.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여전히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Donc, je peux m'absenter quand c'est nécessaire, à condition que quelqu'un soit disponible.
동크 즈 퍼 맙상테 캉 세 네세세흐, 아 콩디시옹 크 켈캥 스와 디스포니블. 그럼 누군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Préviens simplement les autres si tu t'absentes un moment.
프헤비앵 생플르망 레 조트흐 시 튀 탑상트 앙 모망.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라면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Ça me paraît juste. Je craignais que cela donne l'impression que je disparaissais.
사 므 파헤 쥐스트. 즈 크헤녜 크 슬라 돈 랭프헤시옹 크 즈 디스파헤세.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제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Un petit message dans le chat de l'équipe devrait éviter ça.
앙 프티 메사주 당 르 샤 드 레킵 드브헤 에비테 사. 팀 채팅에 간단히 메모를 남기면 그런 일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Est-ce qu'on devrait créer un planning partagé pendant les périodes chargées ?
에스 콩 드브헤 크헤에 앙 플라닝 파흐타제 팡당 레 페히오드 샤흐제? 바쁜 시간에는 공유 일정을 만들까요?Cela pourrait aider quand plusieurs personnes veulent déjeuner en même temps.
슬라 푸헤 에데 캉 플뤼지외흐 페흐손 뵐 데주네 앙 멤 탕. 여러 명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Je le proposerai lors de notre prochain point d'équipe.
즈 르 프호포즈헤 로흐 드 노트흐 프호셍 푸앵 데킵.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Comme ça, tout le monde saura à quoi s'attendre.
콤 사, 툴 르 몽드 소하 아 콰 사탕드흐.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문장 설명
Je ne sais pas vraiment comment cette équipe gère les pauses.
이 팀에서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ne … pas
- ~하지 않다
- sais
- 알다
- vraiment
- 정말로, 제대로
- comment
- 어떻게
- cette
- 이
- équipe
- 팀
- gère
- 운영하다, 관리하다
- pauses
- 휴식 시간들
자세한 설명
Je ne ... pas는 프랑스어의 기본 부정 틀입니다. 여기서는 ne ... pas가 sais를 둘러싸서 ‘알지 못하다’를 만듭니다. 회화에서는 ne가 생략되기도 하지만, 이 문장에는 ne가 실제로 쓰였습니다. sais는 동사 savoir(알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형태입니다. savoir는 사실이나 방법을 알고 있음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Je sais는 ‘나는 안다’, Je ne sais pas는 ‘나는 모른다’입니다. 예: Je sais comment faire. — ‘나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 vraiment는 여기서 ‘정말로’라는 뜻이지만, ne ... pas vraiment에서는 부정되는 내용을 약화하여 ‘정말로는 알지 못하다’, 자연스럽게는 ‘잘 모르다’에 가깝게 만듭니다. 따라서 Je ne sais pas vraiment는 단순한 Je ne sais pas보다 ‘잘 모르겠어요’라는 뉘앙스입니다. comment는 방법을 나타내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comment + 주어 + 동사 구조로 뒤의 절을 이끌어 ‘어떻게 …하는지’를 뜻합니다. 예: Je ne sais pas comment commencer. —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cette는 뒤의 명사 équipe를 수식하는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이’를 뜻합니다. équipe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형 cette가 쓰였습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는 ces를 씁니다. équipe는 여성 단수 명사로 ‘팀’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cette équipe가 ‘이 팀’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복수형은 équipes입니다. gère는 동사 gérer(관리하다, 운영하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cette équipe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팀이 휴식 시간을 운영한다는 뜻입니다. gérer는 일정이나 상황을 관리한다는 뜻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예: Elle gère le planning. — ‘그녀는 일정을 관리한다.’ pauses는 명사 pause(휴식, 휴식 시간)의 복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휴식 시간을 가리키며, 단수형은 pause입니다. les pauses에서 les는 이 복수 명사구를 이끄는 정관사입니다. 전체 구조는 Je ne sais pas vraiment(나는 잘 모르겠다) + comment cette équipe gère les pauses(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이 팀에서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라는 의미입니다.
La règle est flexible, mais il faut quand même assurer la présence pendant les heures de service.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여전히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
- règle
- 규정
- flexible
- 유연한
- il faut
- ~해야 한다
- quand même
- 그래도, 여전히
- assurer
- 확보하다, 보장하다
- présence
- 존재, 현장에 있음
- heures
- 시간들
- service
- 근무, 업무
자세한 설명
règle은 여기서 ‘규정, 규칙’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règles입니다. La règle에서는 정관사 La가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flexible은 règle을 설명하며, 여기서는 ‘융통성 있는, 유연한’이라는 뜻입니다. 여성 단수형이 flexible이고 남성 단수형도 같은 형태입니다. 예: une règle flexible — 유연한 규정. il faut는 비인칭 표현으로 ‘~해야 한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이 필요하다’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falloir이며, 현재형에서 이 표현은 보통 il faut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il은 특정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가 아니라 필요성이나 의무를 나타내는 비인칭 요소입니다. 뒤의 assurer와 결합해 ‘확보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quand même은 앞의 양보나 대조에도 불구하고 요구가 유효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그래도, 여전히’라는 뜻으로, 규정이 유연하더라도 다음 요구가 남아 있음을 보여 줍니다. assurer는 동사 기본형으로, 여기서는 ‘확보하다, 보장하다’라는 뜻입니다. il faut 뒤에는 동사 기본형이 오므로 il faut assurer는 ‘확보해야 한다’가 됩니다. 이 문맥에서는 필요한 인력의 존재를 보장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Il faut assurer la sécurité. —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présence는 여성 명사로 ‘존재, 현장에 있음’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서비스 시간에 누군가가 현장에 있도록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assurer la présence는 ‘현장에 사람이 있도록 보장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heures는 heure의 복수형입니다. pendant les heures de service에서는 de service와 함께 특정한 근무 시간 동안이라는 뜻을 이루며, heures 자체는 ‘시간들’을 뜻합니다. service는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일반적인 ‘서비스’보다 ‘근무, 업무’에 가깝습니다. heures de service는 ‘근무 시간’ 또는 ‘서비스 시간’이라는 명사구입니다. 전체적으로 La règle est flexible은 ‘규정은 유연하다’라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mais il faut quand même assurer la présence는 ‘하지만 그래도 현장에 사람이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pendant les heures de service는 그 요구가 적용되는 시간을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규정은 유연하지만, 근무 시간에는 여전히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il faut + 동사 기본형과 pendant + 시간 표현은 다른 의무와 시간 표현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onc, je peux m'absenter quand c'est nécessaire, à condition que quelqu'un soit disponible.
그럼 누군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
- Donc
- 그럼
- je peux
- 저는 ~할 수 있어요
- m'absenter
- 자리를 비우다
- quand c'est nécessaire
- 필요할 때
- à condition que
- ~라는 조건으로
- quelqu'un
- 누군가
- soit
- ~인 상태이다
- disponible
- 이용 가능한
자세한 설명
Donc는 앞선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 낸 결론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럼”에 해당합니다. 예: Il pleut, donc je prends un parapluie. — 비가 오므로 우산을 가져갑니다. je peux에서 peux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1인칭 단수입니다. 주어 je와 함께 “나는 ~할 수 있다”를 만들며, 가능성이나 허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뒤의 조건이 충족되면 자리를 비워도 된다는 허가·가능성의 뜻입니다. pouvoir의 현재형은 je peux, tu peux, il/elle peut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m'absenter는 재귀동사 s'absenter의 부정사로, 여기서는 “자리를 비우다”입니다. 모음 앞에서 me가 m'으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pouvoir 뒤에는 부정사가 오므로 peux m'absenter처럼 사용합니다. 예: Je dois m'absenter dix minutes. — 저는 10분 동안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quand c'est nécessaire는 “필요할 때”라는 시간 조건입니다. c'est는 모음 앞에서 ce가 줄어든 c'와 est가 결합한 표기이고, nécessaire는 “필요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 nécessaire는 어떤 일이 필요한 상태임을 설명합니다. 예: Appelez-moi quand c'est nécessaire. — 필요할 때 저에게 전화하세요. à condition que는 뒤의 조건을 도입하는 표현으로, “~라는 조건으로”, “~하는 경우에만”이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에서 이 표현 뒤의 절에는 접속법을 사용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가 soit가 됩니다. quelqu'un은 특정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누군가”입니다. 문법적으로 단수로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 soit도 3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이 표현만으로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습니다. 예: Quelqu'un attend dehors. — 누군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soit는 être(이다, ~인 상태이다)의 접속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à condition que가 이끄는 조건절 안에서 사용되어 “누군가가 ~인 상태라면”을 만듭니다. 직설법 현재의 형태 est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 viendrai à condition qu'il soit libre. — 그가 시간이 된다면 저는 오겠습니다. disponible은 “이용 가능한, 시간이 되는, 대기 가능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가 자리를 지키며 대응할 수 있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이 형용사는 남성·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고, 복수에서는 disponibles가 됩니다. quelqu'un은 문법적으로 남성 단수 대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형 disponible이 쓰입니다. 다만 이 형태 자체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를 구별해 보여 주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je peux m'absenter가 “나는 자리를 비워도 된다/비울 수 있다”를 이루고, quand c'est nécessaire가 그 일이 필요한 시점을 정합니다. 이어서 à condition que quelqu'un soit disponible가 “누군가가 자리를 지키며 대응할 수 있다는 조건에서”라는 제한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럼 누군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필요할 때 자리를 비워도 되는 거네요”입니다.
Préviens simplement les autres si tu t'absentes un moment.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라면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 Préviens
- 알려 줘
- simplement
- 그냥, 간단히
- les autres
- 다른 사람들
- si
- ~라면
- t'absentes
- 자리를 비우다
- un moment
- 잠시
자세한 설명
Préviens는 동사 prévenir(알리다, 통지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 한 사람에게 “알려 줘”라고 요청한다. 명령형에서는 주어 tu가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예: Préviens-moi demain. — 내일 나에게 알려 줘. simplement는 여기서 요청을 가볍고 간단한 행동으로 한정해 “그냥, 간단히”라는 뜻을 더한다. 이 부사는 뒤의 알리는 행동 전체를 꾸민다. les autres는 autre(다른)의 복수형이 명사처럼 쓰인 표현으로, 문맥상 “다른 사람들”을 뜻한다. autre는 단수와 복수에 따라 autre / autres가 된다. 예: Les autres sont déjà là. — 다른 사람들은 이미 와 있다. si는 조건을 나타내며 “~라면, ~할 경우”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si 뒤에 실제 조건인 tu t'absentes un moment가 온다. 프랑스어의 이런 조건절에서는 미래의 조건을 말해도 흔히 현재형을 쓴다. t'absentes는 재귀동사 s'absenter(자리를 비우다, 부재하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이다. t'는 주어 tu와 관련된 재귀대명사 te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이며, absentes의 어미는 tu에 맞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네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경우”라는 뜻이다. 예: Tu t'absentes souvent? — 너는 자주 자리를 비우니? un moment는 일정하지 않은 짧은 시간이나 잠시 동안을 가리키는 명사구이다. 여기서 un은 문맥상 정확한 숫자 하나를 주장하기보다 시간의 한 구간을 나타낸다. 예: Attends un moment. — 잠깐 기다려. 전체적으로 Préviens(알려 줘)와 les autres(다른 사람들에게)가 알릴 행동과 대상을 이루고, si 이하가 그 행동이 필요한 조건을 제시한다. 따라서 Préviens simplement les autres si tu t'absentes un moment.는 “잠시 자리를 비울 거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냥 알려 줘”라는 뜻이다. si절의 현재형 t'absentes는 조건을 나타내며, 한국어의 “~할 거라면”처럼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도 표현할 수 있다.
Ça me paraît juste. Je craignais que cela donne l'impression que je disparaissais.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제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 Ça
- 그게
- paraît
- ~처럼 보이다
- juste
- 공평한
- craignais
- 걱정했어요
- cela
- 그것이
- donne
- 준다
- l'impression
- 인상
- disparaissais
- 사라지고 있었어요
자세한 설명
Ça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판단을 가리키는 프랑스어 지시대명사로, 한국어의 “그게”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ça와 cela는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으며, cela는 일반적으로 ça보다 격식 있는 형태입니다. 프랑스어의 ça와 cela를 특정한 문법적 성의 중성 대명사라고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paraît는 동사 paraître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처럼 보이다, ~인 것 같다”라는 뜻으로 paraître + 형용사 구조를 이룹니다. 예: Cette solution paraît simple. — “이 해결책은 간단해 보입니다.” juste는 여기서 “공평한, 정당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정확한”이나 “단지”라는 다른 용법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어떤 판단이나 처우가 공평하다는 뜻입니다. juste는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지만, 복수에서는 justes가 됩니다. 여기서는 단수형이 ça를 설명하는 서술어로 쓰였습니다. craignais는 craindre(두려워하다, 걱정하다)의 1인칭 단수 반과거형입니다. Je craignais que ...는 “...할까 봐 걱정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며, 이 구조 뒤에는 보통 접속법이 옵니다. 반과거는 여기서 과거의 걱정 상태를 나타냅니다. cela도 지시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que cela donne l'impression... 안에서 “그것이 …라는 인상을 주다”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고정된 문장만으로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donne는 donner의 접속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craindre que 뒤에서 접속법이 쓰인 것입니다. 단독으로는 “주다”이지만, donner l'impression que ...에서는 “...라는 인상을 주다”라는 표현의 일부가 됩니다. l'impression은 여성명사 impression(인상) 앞에 정관사 la가 모음 앞에서 탈락한 형태입니다. donner l'impression que + 절은 “...라는 인상을 주다”라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예: Il donne l'impression qu'il est prêt. — “그는 준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disparaissais는 disparaître(사라지다)의 1인칭 단수 반과거형입니다. que je disparaissais에서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반과거는 과거에 진행 중이거나 배경이 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반드시 실제로 완전히 사라졌다는 결과까지 말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Ça me paraît juste.에서 me는 “나에게”라는 간접목적어 역할을 하여 “나는 그것이 공평한 것 같다고 느낀다”는 뜻을 만듭니다. 이어서 Je craignais que ...는 과거의 걱정을 제시하고, cela donne l'impression que je disparaissais는 그 걱정의 내용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공평한 것 같아요. 제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paraître + 형용사와 donner l'impression que + 절은 어떤 상황에 대한 인상이나 판단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Un petit message dans le chat de l'équipe devrait éviter ça.
팀 채팅에 간단히 메모를 남기면 그런 일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
- petit
- 작은, 간단한
- message
- 메시지, 메모
- chat
- 채팅
- équipe
- 팀
- devrait
- ~할 것으로 보인다, ~하는 것이 좋겠다
- éviter
- 피하다, 막다
- ça
- 그것, 그런 일
자세한 설명
petit은 여기서 message를 꾸며 ‘작은’이라는 기본 뜻에서 ‘짧은/간단한’이라는 의미를 낸다. message는 남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도 남성 단수형 petit이 쓰였다. 여성 단수 명사를 꾸미면 petite가 된다. 예: un petit problème — 작은 문제 하나. message는 ‘메시지’이며, 상황에 따라 글로 남기는 ‘메모’도 뜻할 수 있다. 여기서는 채팅에 남길 짧은 글을 가리킨다. 복수형은 messages이다. chat은 여기서 온라인 ‘채팅’을 뜻한다. 이 의미의 명사는 남성 명사이므로 le chat처럼 쓸 수 있다. dans le chat은 메시지가 남겨지는 장소를 나타낸다. équipe는 ‘팀’이다. de l'équipe는 ‘그 팀의’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de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équipe 앞에서 l'와 함께 쓰여 de l'équipe가 된다. 따라서 le chat de l'équipe는 ‘팀의 채팅’, 자연스럽게 ‘팀 채팅’이라는 뜻이다. devrait는 de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이다. 주어인 Un petit message가 단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다. 여기서는 확정적인 단정보다 약한 예상이나 제안을 나타내며, devrait éviter 전체가 ‘막을 것으로 보인다’, 문맥에 따라 ‘막는 것이 좋겠다’라는 뜻을 만든다. 현재형 doit보다 덜 단정적이다. 예: Cela devrait aider.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 éviter는 ‘피하다, 막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devoir 뒤에는 뒤따르는 동작을 나타내는 부정사가 올 수 있으므로 devrait éviter가 하나의 동사 구조를 이룬다. 예: Cette règle peut éviter des erreurs. — 이 규칙은 실수를 막을 수 있다. ça는 구어적인 지시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제가 되는 ‘그런 일/그것’을 가리킨다. 성·수에 따라 명사처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더 격식 있는 형태로 cela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ça가 자연스러운 구어체이다. 전체적으로 Un petit message가 주어이고, dans le chat de l'équipe가 그 메시지가 남겨질 장소를 나타낸다. devrait éviter ça는 그 메시지가 그런 일을 막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팀 채팅에 간단히 메모를 남기면 그런 일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라는 의미가 된다. 한국어 번역의 ‘막을 수 있을 거예요’는 이 문맥에서 예상되는 효과를 자연스럽게 옮긴 표현이며, 프랑스어의 devrait 자체가 별도의 능력 표현인 것은 아니다.
Est-ce qu'on devrait créer un planning partagé pendant les périodes chargées ?
바쁜 시간에는 공유 일정을 만들까요?
- Est-ce qu'on
- …할까요?
- devrait
- 해야 할까요
- créer
- 만들다
- planning
- 일정
- partagé
- 공유된
- périodes
- 기간들
- chargées
- 바쁜
자세한 설명
Est-ce qu'on은 프랑스어에서 평서문을 질문으로 만드는 고정적인 틀 Est-ce que + 주어의 형태입니다. 여기서 on은 이 문장의 제안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로, 자연스럽게 “우리”로 옮길 수 있습니다. Est-ce qu'on + 동사...?는 “우리 …할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패턴입니다. devrait는 동사 devoir의 현재 조건법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 on에 맞아 단수형이 쓰이며, 여기서는 의무를 강하게 명령하기보다 “~하는 것이 좋을까요?”, “~해야 할까요?”처럼 완곡한 제안을 나타냅니다. 현재형 doit보다 덜 단정적입니다. 예: On devrait partir. — “우리 출발하는 게 좋겠어요.” créer는 “만들다, 생성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devoir 뒤에는 보통 이렇게 부정사가 와서 “~해야 한다/하는 것이 좋다”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devrait créer는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라는 뜻입니다. 예: Nous devons créer un compte. — “우리는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planning은 여기서 작업이나 일정을 정리한 “일정표, 계획표”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un planning처럼 남성 단수로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 활동 하나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볼 수 있는 일정표를 가리킵니다. partagé는 동사 partager(공유하다)에서 온 과거분사형이면서, 여기서는 planning을 꾸미는 형용사처럼 쓰입니다. planning이 남성 단수이므로 partagé가 남성 단수형입니다. 여성 단수 명사라면 partagée, 복수라면 성에 따라 partagés 또는 partagées가 될 수 있습니다. un planning partagé는 “공유된 일정표”입니다. périodes는 명사 période(기간, 시기)의 복수형입니다. 여러 시기를 일반적으로 말하므로 복수형 périodes가 쓰였습니다. 예: pendant une période는 “한 기간 동안”, pendant plusieurs périodes는 “여러 기간 동안”입니다. chargées는 형용사 chargé의 여성 복수형입니다. périodes가 여성 복수 명사이므로 chargées가 그 성과 수에 맞춰졌습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무겁다는 뜻이 아니라 일정이나 업무가 많아 “바쁜”이라는 뜻입니다. une période chargée는 “바쁜 시기”, des périodes chargées는 “바쁜 시기들”입니다. un planning partagé는 “공유 일정표 하나”가 아니라, 일정표를 하나 마련한다는 의미의 명사구입니다. 프랑스어의 부정관사 un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pendant les périodes chargées에서 pendant는 “~동안”, les périodes chargées는 “바쁜 시기들”을 뜻하므로, 전체 시간 범위는 “바쁜 시기에는/바쁜 기간 동안”입니다. 따라서 Est-ce qu'on devrait créer un planning partagé pendant les périodes chargées ?는 Est-ce qu'on의 제안형 질문, devrait créer의 완곡한 “만드는 것이 좋을까”, un planning partagé의 “공유 일정표”, pendant les périodes chargées의 “바쁜 시기에는”이 결합되어 “바쁜 시간에는 공유 일정을 만들까요?”라는 뜻이 됩니다.
Cela pourrait aider quand plusieurs personnes veulent déjeuner en même temps.
여러 명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 Cela pourrait
- 그것은 ~할 수도 있다
- aider
- 돕다
- quand
- ~할 때
- plusieurs
- 여러
- personnes
- 사람들
- veulent
- 원한다
- déjeuner
- 점심을 먹다
- en même temps
- 동시에
자세한 설명
Cela pourrai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아이디어나 계획을 가리키며, 문맥상 공유 일정을 만드는 제안과 연결되는 “그것은 ~할 수도 있다”라는 뜻이다. cela는 특정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명사가 아니라 지시 대명사이다. pourrait는 pou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으로, 가능성을 부드럽게 제시한다. 따라서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단정하기보다 “도움이 될 수 있겠다”에 가깝다. aider는 pourrait 뒤에 오는 부정사이며 “돕다,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프랑스어에서 조동사적 동사 뒤에는 이런 부정사가 올 수 있다. 예: Cela peut aider. —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여기의 aider 자체는 시제나 인칭에 따라 활용되지 않고, 가능성을 나타내는 활용은 앞의 pourrait가 담당한다. quand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할 때”를 나타내는 접속사이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번의 시점보다, 조건이 반복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한다.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quand와 이유를 나타내는 parce que는 구별해야 한다. plusieurs는 “여러”라는 뜻으로, 하나보다 많은 수를 나타낸다. 이 형태는 성에 따라 바뀌지 않고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다. plusieurs personnes는 “여러 사람”이라는 명사구이다. plusieurs는 단순히 막연한 복수 대상을 가리키며, 정확한 인원수까지 말하지는 않는다. personnes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명사 personne의 복수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veulent의 주어이므로, 여러 사람이 원하는 상황을 나타낸다. 단수는 une personne, 복수는 des personnes처럼 쓴다. veulent는 vouloir(원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이다. 주어가 plusieurs personnes이므로 이 형태가 선택된다. 현재형은 여기서 특정 순간의 의지라기보다 해당 상황에서 여러 사람이 점심을 먹기를 원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예: Ils veulent partir. — “그들은 떠나고 싶어 한다.” déjeuner는 여기서 동사 부정사로 “점심을 먹다”라는 뜻이다. vouloir 뒤에 부정사로 와서 “~하고 싶어 하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vouloir + 부정사.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점심 식사”라는 명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이다. en même temps는 함께 쓰이는 부사적 표현으로 “동시에”라는 뜻이다. 여러 사람이 점심을 먹고 싶어 하는 일이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는 점을 덧붙인다. en même temps는 시간의 동시성을 나타내며, 단순히 “자주”나 “함께”라는 뜻으로 바꾸어 이해하면 안 된다. 전체적으로 Cela pourrait aider(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와 quand plusieurs personnes veulent déjeuner en même temps(여러 사람이 동시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가 결합되어, “여러 명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그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라는 의미가 된다. 문맥상 cela는 앞서 제안된 공유 일정 같은 아이디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Je le proposerai lors de notre prochain point d'équipe.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
- Je le
- 제가 그것을
- proposerai
- 제안할게요
- lors de
- ~때에
- notre
- 우리의
- prochain
- 다음의
- point
- 회의
- équipe
- 팀
자세한 설명
Je le에서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le는 동사 앞에 놓인 3인칭 단수 직접목적어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그걸’에 해당합니다. le는 남성 단수 명사를 대신할 수 있고, 문맥에 따라 특정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적 목적어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Je le prends. — 나는 그것을 가져간다. proposerai는 ‘제안하다’라는 동사 proposer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입니다. 따라서 Je proposerai는 ‘나는 제안할 것이다/제안할게요’라는 뜻입니다. 단순미래에서는 주어에 맞는 어미가 붙습니다: je proposerai, tu proposeras, il proposera. 여기서는 le가 가리키는 대상을 제안한다는 구조입니다. lors de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나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할 때에’라는 뜻입니다.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lors de la réunion은 ‘회의 때에’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 자체가 미래 시제를 만드는 것은 아니며, 시제는 proposerai가 나타냅니다. notre는 ‘우리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명사 point와 함께 쓰였습니다. 소유자의 수가 아니라 뒤 명사의 수에 따라 notre와 nos가 구별됩니다: notre réunion은 ‘우리의 회의’, nos réunions은 ‘우리의 회의들’입니다. notre 자체는 단수 명사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prochain은 point를 꾸미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다음의’라는 뜻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 point에 맞춰 남성 단수형 prochain이 쓰였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prochain(남성 단수), prochaine(여성 단수), prochains(남성 복수), prochaines(여성 복수)입니다. 예: la prochaine réunion — 다음 회의. point는 여러 뜻이 있지만, 여기서는 point d'équipe라는 업무 표현 안에서 팀의 회의나 정기적인 논의 시간을 뜻합니다. 일반적인 ‘점’이라는 뜻으로만 해석하는 문맥이 아닙니다. 예: un point avec l'équipe — 팀과의 논의 자리/회의. équipe는 ‘팀’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d'équipe의 d'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équipe 앞에서 de가 줄어든 형태입니다. 따라서 point d'équipe는 ‘팀의 논의 자리’에 가까운 구조이며, 이 문장에서는 ‘팀 회의’라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전체적으로 Je le proposerai는 ‘제가 그걸 제안할게요’, lors de notre prochain point d'équipe는 ‘우리의 다음 팀 회의 때’를 뜻합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다음 팀 회의 때 그걸 제안할게요’가 됩니다. 미래의 제안 시점은 lors de 뒤의 회의이고, 제안되는 대상은 앞의 목적어 대명사 le입니다.
Comme ça, tout le monde saura à quoi s'attendre.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 Comme ça
- 그러면, 이렇게 하면
- tout le monde
- 모두, 모든 사람
- saura
- 알게 될 것이다
- à quoi s'attendre
-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
Comme ça는 앞서 말한 제안이나 행동을 전제로 한 결과를 이어 “그러면, 이렇게 하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앞 문장의 Je le proposerai...와 연결되어, 그 제안이 이루어지면 뒤의 결과가 생긴다는 흐름을 만든다. 예: Fais une liste. Comme ça, tu n'oublieras rien. — 목록을 만들어. 그러면 아무것도 잊지 않을 거야. tout le monde는 “모든 사람”을 뜻하지만 프랑스어 문법상 단수로 취급한다. 따라서 뒤의 동사도 복수가 아니라 3인칭 단수 형태가 된다. tout은 이 표현 안에서 monde와 결합해 전체 사람을 가리키며, 실제로 여러 사람을 포함해도 동사 일치는 단수이다. 예: Tout le monde est prêt. — 모두 준비되어 있다. saura는 savoir(알다)의 3인칭 단수 미래형이다. savoir의 현재형 3인칭 단수는 sait(안다), 미래형은 saura(알게 될 것이다/알 것이다)이다. 여기서는 tout le monde가 주어이므로 단수형 saura가 쓰이고, 앞으로 그 정보를 알게 된다는 뜻을 나타낸다. 예: Elle saura la réponse demain. — 그녀는 내일 그 답을 알게 될 것이다. à quoi s'attendre는 직역보다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라는 하나의 의문 내용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à quoi는 사물이나 상황을 묻는 quoi가 전치사 à와 결합한 형태이고, s'attendre à는 “~을 예상하다, ~을 기대하다”라는 표현이다. 여기서 s'attendre는 부정사가 앞의 à quoi와 함께 쓰여, 무엇을 예상하는지라는 내용을 만든다. 예: Je ne sais pas à quoi m'attendre. — 나는 무엇을 예상해야 할지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Comme ça(그러면) + tout le monde(모두가) + saura(알게 될 것이다) + à quoi s'attendre(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의 구조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모두가 무엇을 예상해야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라는 뜻이며, 앞서 언급한 제안을 하면 사람들이 앞으로 예상할 내용을 알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문법 포인트
à condition que + subjonctif
À condition que tu sois disponible.
아 콩디시옹 크 튀 스와 디스포니블.네가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à condition que’ 뒤에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법을 사용합니다.
donner l’impression de + infinitif
Ça donne l’impression de disparaître.
사 돈 랭프헤시옹 드 디스파헤트흐.그것은 사라지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donner l’impression de’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하는 듯한 인상을 주다’를 표현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à condition que quelqu'un soit disponible
assurer la présence
quelqu'un soit disponible
La règle est flexible
cette équipe gère les pauses
pendant les heures de service
quand c'est nécessaire
gère les pauses
assurer la présence
Préviens simplement les autres
La règle est flexible
je peux m'absenter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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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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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ègle운영하다, 관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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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ère유연한
정답 보기
flexible휴식, 휴식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