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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도서관의 조용한 구역에서 정중하게 소음에 대응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es personnes derrière nous parlent dans la zone silencieuse.
레 페흐쏜 데히에흐 누 빠흘 당 라 존 씰렁씨외즈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 조용한 구역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Ça me déconcentre, mais on peut gérer la situation poliment.
싸 므 데콩쌩트흐, 메 옹 푸 제헤 라 씌튀아씨옹 뽈리망 집중하기 어렵게 하지만, 우리는 정중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Est-ce que je leur parle ou est-ce que je demande au bibliothécaire ?
에스끄 즈 뢰흐 빠흘 우 에스끄 즈 드망드 오 비블리오떼께흐 제가 그들에게 말할까요, 아니면 사서에게 부탁할까요?Essayez d'abord de leur faire doucement remarquer le bruit, sauf si cela vous met mal à l'aise.
에쎄예 다보흐 드 뢰흐 페흐 두스망 흐마흐께 르 브휘, 쏘프 씨 슬라 부 메 말랄레즈 먼저 조용히 알려 보세요. 불편하면 그러지 마세요.Je pourrais leur demander de poursuivre leur conversation dehors.
즈 푸헤 뢰흐 드망데 드 푸흐쒸브흐 뢰흐 꽁베흐싸씨옹 드오흐 저는 그들에게 밖에서 이야기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Comme ça, le message est clair sans paraître impoli.
꼼 싸, 르 메싸쥬 에 끌레흐 쌍 빠헤트흐 앙뽈리 그러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S'ils continuent à parler, on peut demander au bibliothécaire d'intervenir.
씰 꽁띠뉘 아 빠흘레, 옹 푸 드망데 오 비블리오떼께흐 뎅떼흐브니흐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면,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Comme ça, ça ne devient pas toute une histoire.
꼼 싸, 싸 느 드브이엥 빠 뚯 윈 이스뚜아흐 그러면 일이 커지지 않아요.Je préférerais faire ça plutôt que de me plaindre à voix haute.
즈 프레페헤 페흐 싸 쀨뤼또 끄 드 므 쁠랭드흐 아 부아 오뜨 저는 큰 소리로 불평하기보다 그렇게 하는 편이 낫겠어요.Demandons-leur à voix basse, puis retournons étudier.
드망동 뢰흐 아 부아 바쓰, 퓌 흐트흐농 에튀디에 조용히 부탁하고 다시 공부해요.문장 설명
Les personnes derrière nous parlent dans la zone silencieuse.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 조용한 구역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 personnes
- 사람들
- derrière nous
- 우리 뒤에
- parlent
- 이야기하고 있다
- zone
- 구역
- silencieuse
- 조용한
자세한 설명
personnes는 여기서 ‘사람들’을 뜻하는 여성 명사 personn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une personne, 복수는 des personnes처럼 수가 바뀝니다. 프랑스어에서 personne은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이며, 실제 성별과 관계없이 문법적으로 여성 명사입니다. derrière nous는 ‘우리 뒤에’를 뜻합니다. derrière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nous는 ‘우리’를 뜻하는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같은 구조로 derrière moi는 ‘내 뒤에’, derrière eux는 ‘그들 뒤에’입니다. 이 표현은 앞의 personnes를 꾸며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parlent는 동사 parler(말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입니다. ils/elles parlent처럼 복수 주어와 함께 쓰이며, 여기서는 ‘이야기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 Les enfants parlent. — ‘아이들이 이야기한다.’ 프랑스어 현재시제는 문맥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일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zone은 여성 명사로 ‘구역, 지역’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정관사 la와 함께 la zone(그 구역)으로 쓰였습니다. 예: la zone de repos — ‘휴식 구역’. zone은 장소의 범위를 나타내는 명사이므로, 뒤의 형용사가 그 구역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silencieuse는 형용사 silencieux(조용한)의 여성 단수형입니다. zone이 문법적으로 여성 단수이므로 silencieuse가 쓰였습니다. 남성 단수형은 silencieux, 남성 복수형은 silencieux, 여성 복수형은 silencieuses입니다. 예: une rue silencieuse — ‘조용한 거리’. 여기서 형용사는 명사 뒤에 놓여 la zone silencieuse(조용한 구역)를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Les personnes derrière nous는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 parlent는 ‘이야기하고 있다’, dans la zone silencieuse는 ‘조용한 구역에서’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 조용한 구역에서 이야기하고 있어요.’입니다. dans는 장소 안이나 그 범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타내며, la zone silencieuse와 결합해 말하는 위치를 구체화합니다.
Ça me déconcentre, mais on peut gérer la situation poliment.
집중하기 어렵게 하지만, 우리는 정중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 Ça
- 그것은 / 그게
- me
- 나를
- déconcentre
- 집중을 흐트러뜨리다
- on peut
- 우리는 ~할 수 있다
- gérer
- 대처하다, 처리하다
- situation
- 상황
- poliment
- 정중하게
자세한 설명
Ça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사람들이 조용한 구역에서 말하는 일을 가리키는 지시 주어로 이해됩니다. 여기서는 “그것이”라는 뜻이며, 문장 안에서 뒤의 동작을 일으키는 주체입니다. me는 1인칭 단수 목적어 대명사로 “나를”이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보통 활용된 동사 앞에 놓입니다. 예문: Le bruit me déconcentre. — “소음이 내 집중을 흐트러뜨립니다.” déconcentre의 기본형은 déconcentrer이고, 여기서는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주어 Ça에 맞춰 이 형태가 쓰였으며, 이 문장에서는 “집중을 흐트러뜨리다”라는 뜻입니다. Ça me déconcentre는 “그것이 나를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on peut에서 on은 주어 대명사이고,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화자와 다른 사람들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킵니다. peut의 기본형은 pouvoir이며, on이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이므로 peut가 쓰입니다.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예문: On peut attendr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gérer는 peut 뒤에 오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상황에 대처하다, 상황을 처리하다”라는 뜻입니다. peut gérer처럼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을 두면 가능성을 표현합니다. 예문: Nous pouvons gérer ce problème. — “우리는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어요.” situation은 “상황”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문제와 관련된 특정 상황을 가리키므로 la situation처럼 정관사 la와 함께 쓰였습니다. situation은 여성 명사이므로 이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나 관사는 그에 맞는 형태를 취합니다. poliment는 “정중하게”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gérer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므로, 상황에 대처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부사는 여기서처럼 동작의 방식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예문: Répondez poliment. — “정중하게 대답하세요.” 전체적으로 Ça me déconcentre는 “그것이 나를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이고, mais는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하지만”을 더합니다. 이어지는 on peut gérer la situation poliment는 “우리는 그 상황에 정중하게 대처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집중하기 어렵게 하지만, 우리는 정중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Est-ce que je leur parle ou est-ce que je demande au bibliothécaire ?
제가 그들에게 말할까요, 아니면 사서에게 부탁할까요?
- Est-ce que je
- 제가 …할까요?
- leur
- 그들에게
- parle
- 말하다
- ou
- 아니면
- est-ce que je
- 제가 …할까요?
- demande
- 부탁하다
- au
- ~에게
- bibliothécaire
- 사서
자세한 설명
Est-ce que je는 “제가 …할까요?”처럼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여는 표현입니다. je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est-ce que는 뒤의 평서문 어순을 유지하면서 질문을 만듭니다. 예: Est-ce que je peux entrer ?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leur는 여기서 “그들에게”라는 뜻의 3인칭 복수 간접목적 대명사입니다. 사람 여러 명에게 말하거나 무엇인가를 할 때 쓰며, 성별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단수 상대에게는 보통 lui를 씁니다. parle는 parler(말하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형태입니다. je parle은 “나는 말한다/말하고 있다”라는 뜻이고, 이 질문에서는 선택지로 “제가 그들에게 말할까요?”를 이룹니다. 예: Je parle au professeur. — “저는 선생님께 말합니다.” ou는 두 선택지를 잇는 “아니면/또는”입니다. 앞의 행동과 뒤의 행동 중 어느 쪽을 할지 묻는 대조를 만듭니다. 두 번째 est-ce que je도 같은 질문 틀입니다. 반복해서 사용하면 두 선택지를 각각 독립적인 질문 형태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ou 뒤에 와서 “아니면 제가 …할까요?”라는 두 번째 선택지를 엽니다. demande는 demander(묻다, 요청하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정보를 묻는다는 뜻보다 어떤 사람에게 요청한다는 뜻이므로 “부탁하다/요청하다”로 이해합니다. 예: Je demande de l'aide. — “저는 도움을 요청합니다.” au는 전치사 à와 남성 단수 정관사 le가 합쳐진 형태(à + le = au)입니다. 사람을 요청의 상대나 행위의 대상으로 연결할 때 여기서는 “그 사서에게”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à la를 씁니다. bibliothécaire는 “사서”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e가 포함된 au bibliothécaire 형태이므로 남성 단수 정관사와 함께 쓰였습니다. bibliothécaire 자체의 철자는 남성·여성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며, 관사나 문맥이 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Est-ce que je leur parle(제가 그들에게 말할까요?)와 est-ce que je demande au bibliothécaire(아니면 제가 사서에게 부탁할까요?)를 ou로 연결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제가 그들에게 말할까요, 아니면 사서에게 부탁할까요?”입니다.
Essayez d'abord de leur faire doucement remarquer le bruit, sauf si cela vous met mal à l'aise.
먼저 조용히 알려 보세요. 불편하면 그러지 마세요.
- Essayez
- 시도해 보세요
- d'abord
- 먼저
- leur
- 그들에게
- faire … remarquer
- 알려 주다
- doucement
- 부드럽게
- le bruit
- 그 소음
- sauf si
- ~인 경우를 제외하고
- cela
- 그것이
- vous
- 당신을
- met … mal à l'aise
- 불편하게 하다
자세한 설명
Essayez는 동사 essayer의 명령법 현재 2인칭 복수/공손한 vous형으로, 여기서는 “시도해 보세요”라는 권유입니다. 명령법은 긍정문에서 주어 대명사를 보통 쓰지 않습니다. 예: Essayez encore. — “다시 시도해 보세요.” d'abord는 “먼저”라는 부사입니다. 여러 행동의 순서를 정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Écoutez d'abord. — “먼저 들어 보세요.” leur는 간접목적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선 맥락의 “그들에게”를 가리킵니다. 프랑스어에서 leur는 한 사람에게도 여러 사람에게도 형태가 같으며, 직접목적어인 les와 구별됩니다. 예: Je leur parle. —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faire와 remarquer는 함께 faire remarquer quelque chose à quelqu'un이라는 사역 표현을 이룹니다. 여기서는 누군가에게 어떤 점을 알아차리게 하거나 알려 주는 뜻입니다. faire는 “하게 하다”, remarquer는 “알아차리다/지적하다”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두 단어를 합쳐 “알려 주다”로 이해합니다. 예: Je vais lui faire remarquer l'erreur. — “나는 그에게 그 오류를 알려 줄 것이다.” doucement는 “부드럽게, 조심스럽게”라는 부사로, faire remarquer가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단순히 알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거칠게 대하지 않는 방식으로 알리는 의미가 됩니다. le bruit에서 핵심 명사 bruit는 “소리, 소음”을 뜻하고, le는 여기서 특정되거나 상황상 식별되는 대상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관사는 그 자체로 수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예: Le bruit est fort. — “그 소리가 크다.” sauf si는 “~인 경우를 제외하고, 만약 ~라면 예외로”라는 조건 표현입니다. 뒤의 조건이 앞선 권유에 대한 예외를 만듭니다. sauf만으로는 이와 같은 조건절 의미가 완성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si와 함께 익혀 두는 것이 유용합니다. cela는 “그것, 그 상황”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말한 방식으로 소음에 대해 알려 주는 일을 가리키며, 특정 명사의 성이나 수에 맞춰 형태가 바뀌는 표현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cela는 비교적 중립적·격식 있는 형태이고, 말에서는 ça가 흔히 쓰입니다. vous는 여기서 mettre의 목적어인 “당신을”입니다. 앞의 Essayez에 드러나지 않은 주어가 공손한 한 사람 또는 복수의 청자를 나타낼 수 있는 것과 달리, 이 vous는 영향을 받는 사람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두 기능을 자동으로 같은 문장 성분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met와 mal à l'aise는 함께 “불편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met는 동사 mettre의 현재 3인칭 단수형이며, 주어는 vous가 아니라 cela입니다. mettre quelqu'un mal à l'aise는 직역보다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다”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Cette question me met mal à l'aise. — “이 질문은 나를 불편하게 한다.” 여기서 me가 영향을 받는 사람이고, met의 주어는 Cette question입니다. 전체적으로 Essayez d'abord de ...는 “먼저 …해 보세요”라는 권유 구조입니다. de 뒤의 faire remarquer가 시도해 볼 행동을 나타내고, leur는 그 행동의 상대방을, le bruit는 알려 줄 내용을 나타냅니다. doucement는 그 행동의 방식을 덧붙입니다. 마지막의 sauf si cela vous met mal à l'aise는 “그 일이 당신을 불편하게 한다면 예외로”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먼저 그들에게 그 소음을 부드럽게 알려 보세요. 다만 그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면 그렇게 하지 마세요”입니다.
Je pourrais leur demander de poursuivre leur conversation dehors.
저는 그들에게 밖에서 이야기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 Je pourrais
- 저는 ~할 수 있어요
- leur
- 그들에게
- demander
- 부탁하다
- poursuivre
- 계속하다
- leur
- 그들의
- conversation
- 대화
- dehors
- 밖에서
자세한 설명
Je pourrais는 pouvoir(할 수 있다)의 조건법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제가 ~할 수도 있어요/할 수 있어요”처럼 가능성이나 완곡한 제안을 나타냅니다. 주어 Je에 맞는 형태가 pourrais이며, 현재의 단순한 능력이나 사실을 말하는 je peux와 대비됩니다. 예: Je pourrais vous aider. — 제가 도와드릴 수도 있어요. 첫 번째 leur는 동사 demander의 간접목적어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 맞게 “그들에게”를 뜻합니다. 프랑스어의 leur는 이 용법에서 성에 따라 바뀌지 않으며, 복수의 사람을 가리킵니다. 단수 한 사람에게는 보통 lui를 씁니다. demander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부탁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demander à quelqu’un de +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간접목적어 à eux가 대명사 leur로 바뀌고, 뒤에 de poursuivre가 옵니다. 예: Je lui demande de venir. — 저는 그 사람에게 오라고 부탁해요. poursuivre는 “계속하다, 이어 가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de 뒤에 와서 부탁받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미 진행 중인 conversation을 계속 이어 간다는 뜻이므로, 단순히 새로 대화를 시작한다는 뜻의 commencer와 다릅니다. 두 번째 leur는 앞의 목적어 대명사와 다른 기능을 하며, conversation을 꾸미는 소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그들의”라는 뜻이고,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뒤의 명사 conversation의 수에 맞습니다. leur conversation은 “그들의 대화”이고, 소유하는 사람이 복수라는 점과 명사가 단수라는 점이 함께 반영됩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는 leurs를 씁니다(예: leurs conversations — 그들의 대화들). conversation은 여성 단수 명사로 “대화”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leur와 함께 “그들이 나누고 있는 대화”를 가리킵니다. 관련 동사 converser도 있지만, 여기서 실제로 사용된 형태는 명사 conversation입니다. dehors는 “밖에서/밖에”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poursuivre가 나타내는 계속하는 행동이 밖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명사 앞에 놓인 전치사구가 아니라,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문장 끝에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Je pourrais(제가 ~할 수도 있어요) + leur demander(그들에게 부탁하다) + de poursuivre leur conversation(그들의 대화를 계속 이어 가도록) + dehors(밖에서)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저는 그들에게 밖에서 대화를 계속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입니다. demander à quelqu’un de + 동사원형이라는 틀은 다른 부탁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Comme ça, le message est clair sans paraître impoli.
그러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
- Comme ça
- 그러면, 이렇게 하면
- message
- 메시지
- clair
- 분명한
- paraître
- ~처럼 보이다, ~하게 들리다
- impoli
- 무례한
자세한 설명
Comme ça는 여기서 앞서 제안한 방법을 가리키며 “그러면/이렇게 하면”이라는 결과·방법의 연결 표현으로 쓰였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Comme ça, + 문장입니다. 예: Comme ça, tout le monde comprend. — “그러면 모두가 이해해요.” message는 남성 단수 명사로, 여기서는 전달되는 말이나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관사와 함께 un message, le message처럼 사용합니다. 예: J’ai reçu un message. — “나는 메시지 하나를 받았어요.” clair는 message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이 문장에서는 내용이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뜻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인 message에 맞춘 형태가 clair이고, 여성 단수에서는 보통 claire가 됩니다. 비교할 때는 plus clair(더 분명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Son explication est claire. — “그의 설명은 명확해요.” 여기서는 여성 단수 명사 explication에 맞아 claire가 쓰였습니다. paraître는 “~처럼 보이다/~하게 들리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sans + 부정사는 “~하지 않고/~하지 않으면서”라는 뜻이므로, sans paraître는 “~하게 보이지 않으면서”가 됩니다. paraître의 현재형 예로 il paraît는 “그가 ~처럼 보인다/그것이 ~처럼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예: Elle veut partir sans paraître triste. — “그녀는 슬퍼 보이지 않으면서 떠나고 싶어 해요.” impoli는 무례하거나 예의 없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말하는 방식이나 메시지가 무례하게 느껴지는 것을 가리킵니다. 남성 단수형은 impoli, 여성 단수형은 impolie입니다. 반대되는 유용한 표현은 poli(예의 바른)입니다. 예: Il est poli avec ses collègues. — “그는 동료들에게 예의 바릅니다.” 전체적으로 Comme ça가 방법이나 결과를 제시하고, le message est clair가 “메시지가 분명하다”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sans paraître impoli는 그 분명한 전달 방식이 무례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으면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입니다.
S'ils continuent à parler, on peut demander au bibliothécaire d'intervenir.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면,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
- S'ils
- 그들이 …하면
- continuent
- 계속하다
- parler
- 이야기하다, 말하다
- on peut
- ~할 수 있다
- demander
- 부탁하다
- bibliothécaire
- 사서
- intervenir
- 개입하다
자세한 설명
S'ils는 si(…하면/…라면)와 ils(그들)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그들이 …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뒤의 continuent는 continuer(계속하다)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입니다. si절에서는 이처럼 현재형을 써서 조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parler는 ‘말하다, 이야기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continuer à + 동사원형은 ‘계속해서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continuent à parler는 ‘계속 이야기하다’가 됩니다. 예: Elle continue à lire. — 그녀는 계속 읽습니다. on peut에서 peut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입니다. on은 문맥에 따라 일반적인 사람, ‘우리’ 등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이 보여 주는 ‘…할 수 있어요’라는 가능성만 확정됩니다. pouvoir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On peut attendre ici. — 여기서 기다릴 수 있어요. demander는 ‘요청하다, 부탁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요청할 때 자주 demander à + 사람 + de + 동사원형을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au bibliothécaire가 요청을 받는 사람이고, d'intervenir가 요청된 행동입니다. au는 à le가 합쳐진 형태이며, d'intervenir의 d'는 de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bibliothécaire는 ‘사서’라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남성·여성 모두에 쓰일 수 있고, 성과 수는 주변의 관사나 다른 수식어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여기의 au bibliothécaire는 à le bibliothécaire의 축약으로 ‘그 사서에게’라는 뜻입니다. 이 명사는 demander à 구조에서 요청의 상대를 나타냅니다. intervenir는 ‘개입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사서가 상황에 개입하는 행동을 가리키며, demander de + 동사원형 뒤에 와서 부탁한 내용을 나타냅니다. intervenir의 현재형은 j'interviens, ils interviennent처럼 활용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요청 내용이므로 동사원형을 씁니다. 전체적으로 S'ils continuent à parler는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면’이라는 조건절이고, on peut demander au bibliothécaire d'intervenir는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라는 본절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들이 계속 이야기하면, 사서에게 개입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Comme ça, ça ne devient pas toute une histoire.
그러면 일이 커지지 않아요.
- Comme ça
- 그러면, 이렇게 하면
- ça
- 그것이, 그렇게 하는 것이
- ne … pas
- …하지 않다
- devient
- 되다, 변하다
- toute une histoire
- 큰일, 복잡한 일
자세한 설명
Comme ça는 여기서 “그러면, 이렇게 하면”이라는 방식·결과를 가리킨다. comme는 “~처럼/~와 같이”, ça는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이다. 이 표현은 문장 앞에서 “이렇게 하면”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로 쓸 수 있다. 예: Comme ça, on gagne du temps. — “그러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뒤의 ça는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 주어로 쓰인 지시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앞에서 제시된 방법이나 그 결과로 생기는 상황을 가리킨다. 앞의 Comme ça와 같은 단어이지만, 앞에서는 방식·조건을 제시하고 뒤에서는 devient의 주어가 된다. 이 문장과 번역이 구체적으로 가리키는 대상은 “일이 커지는 상황”이다. ne ... pas는 프랑스어의 기본적인 부정 틀이다. 두 요소가 활용된 동사 devient를 감싼다. 구어에서는 ne가 생략되기도 하지만, 이 문장에는 ne와 pas가 모두 나타나므로 둘 다 유지한다. 따라서 ça devient ...는 “그것이 …이 된다”이고, ça ne devient pas ...는 “그것이 …이 되지 않는다”이다. devient는 동사 devenir(되다, 변하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현재형 변화의 일부는 je deviens, tu deviens, il/elle/on devient처럼 나타난다. 여기서는 주어 ça가 3인칭 단수이므로 devient를 쓴다. devenir는 상태나 성격의 변화를 나타내며, 단순히 어떤 대상을 소유하거나 발견한다는 뜻의 동사와는 다르다. 예: La situation devient difficile. — “상황이 어려워져요.” toute une histoire는 직역하면 “하나의 온전한 이야기”에 가깝지만, 이 문장에서는 관용적으로 “큰일, 복잡한 일”을 뜻한다. toute는 형용사 tout의 여성 단수형이며, 명사 histoire가 여성 단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일치한다. une는 프랑스어의 여성 단수 부정관사이며, 여기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같은 관용적 의미에서 Ça devient toute une histoire.라고 하면 “그게 큰일이 돼요/복잡해져요”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Comme ça가 “이렇게 하면”이라는 방법을 제시하고, 주어 ça가 그 방법으로 생기는 상황을 가리킨다. ne devient pas는 그 상황이 어떤 상태로 변하지 않음을 나타내며, toute une histoire는 그 상태를 “큰일 또는 복잡한 일”로 표현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일이 커지지 않아요”라는 의미가 된다.
Je préférerais faire ça plutôt que de me plaindre à voix haute.
저는 큰 소리로 불평하기보다 그렇게 하는 편이 낫겠어요.
- Je préférerais
- 저는 더 선호하겠어요
- faire
- 하다
- ça
- 그것을
- plutôt que de
- ~하기보다
- me plaindre
- 불평하다
- à voix haute
- 큰 소리로
자세한 설명
Je préférerais는 préférer(선호하다)의 1인칭 단수 조건법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저는 …하는 편이 낫겠어요/…하고 싶어요”처럼 현재 상황에서의 선호를 완곡하게 말합니다. 직설법 현재 je préfère는 “저는 …을 선호해요”라는 더 직접적인 표현이고, je préférerais는 “저라면 …을 더 선호하겠어요”에 가깝습니다. 예: Je préférerais attendre. — “저는 기다리는 편이 낫겠어요.” faire는 “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référerais 뒤에 동사원형이 와서 “하는 것을 더 선호하겠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ça가 가리키는 일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ça는 중성적인 지시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그렇게/그것을”을 뜻합니다. 특정 성·수 명사를 대신하는 형태가 아니라, 이미 언급되었거나 문맥상 알고 있는 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faire ça는 “그렇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Je vais faire ça. — “저는 그렇게 할게요.” plutôt que de는 “~하기보다, ~하는 대신”이라는 비교·선택의 연결 표현입니다. 뒤에 de와 동사원형이 이어져 대안을 제시합니다. faire ça plutôt que de me plaindre는 “그렇게 하는 것을 불평하는 것보다 선호하다”라는 대비를 만듭니다. 예: Je préfère marcher plutôt que de prendre le bus. — “저는 버스를 타기보다 걷는 것을 더 좋아해요.” me plaindre는 재귀 대명사 me와 동사원형 plaindre로 이루어진 se plaindre(불평하다)의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여기서 me는 불평하는 사람이 문장의 주어인 je와 같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plaindre만으로는 이 문장의 “불평하다”라는 재귀 동사 용법이 되지 않으므로 se plaindre를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 Je me plains souvent. — “저는 자주 불평해요.” à voix haute는 “큰 소리로, 소리 내어”라는 표현입니다. voix는 “목소리”이고 haute는 그 명사를 꾸미는 여성 단수 형태의 “높은”이지만, 이 결합은 여기서 자연스럽게 “큰 소리로”라는 뜻을 냅니다. à voix basse는 반대로 “낮은 목소리로, 조용히”라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Je préférerais faire ça plutôt que de me plaindre à voix haute.는 “저는 큰 소리로 불평하기보다 그렇게 하는 편이 낫겠어요”라는 뜻입니다. Je préférerais가 화자의 완곡한 선호를 제시하고, faire ça가 선택하는 행동을, plutôt que de me plaindre à voix haute가 피하고 싶은 대안을 나타냅니다.
Demandons-leur à voix basse, puis retournons étudier.
조용히 부탁하고 다시 공부해요.
- Demandons-leur
- 그들에게 부탁해요
- à voix basse
- 조용한 목소리로
- puis
- 그다음에
- retournons
- 다시 돌아가요
- étudier
- 공부하다
자세한 설명
Demandons-leur는 “그들에게 부탁하자/물어보자”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명령법의 1인칭 복수형이라 제안하는 “우리 …하자”를 만듭니다. 기본형은 demander이고, leur는 부탁이나 질문의 상대인 복수 사람을 가리키는 간접목적 대명사입니다. demander à quelqu’un은 “누군가에게 부탁하다/묻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mandons-lui de venir. — “그에게 오라고 부탁하자.” à voix basse는 목소리를 낮춘 방식, 즉 “조용히”를 나타냅니다. à voix haute는 반대로 “큰 소리로”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basse는 voix와 결합한 표현 안에서 쓰인 형태이며, 단순히 별도의 부사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puis는 앞의 행동 다음에 이어지는 “그다음에”를 연결합니다. 시간 순서를 나타내는 짧은 접속 표현으로, 앞 절과 뒤 절을 순서대로 묶습니다. retournons는 retourner의 명령법 1인칭 복수형으로, “우리 다시 돌아가자”라는 제안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étudier와 함께 retourner + 동사원형 구조를 이루어 “다시 공부하러 돌아가자/다시 공부하자”라는 뜻이 됩니다. 예: Retournons travailler. — “다시 일하러 돌아가자.” étudier는 동사원형으로 “공부하다”입니다. retourner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돌아가는 목적 또는 재개할 활동을 나타냅니다. 예: Je retourne étudier. — “나는 다시 공부하러 돌아간다.” 전체적으로 Demandons-leur와 à voix basse가 “그들에게 조용히 부탁하자”를 만들고, puis가 다음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retournons étudier는 “다시 공부하자/공부하러 돌아가자”라는 제안을 만듭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들에게 조용히 부탁하고, 그다음 다시 공부해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continuer à + infinitif
Elles continuent à parler.
엘 꽁띠뉘 아 빠흘레그들은 계속 이야기합니다.
continuer 뒤에는 전치사 à와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행동을 계속함을 나타냅니다.
Je préférerais + infinitif
Je préférerais parler à voix basse.
즈 프레페헤 빠흘레 아 부아 바쓰저는 작은 소리로 말하는 편이 더 좋겠습니다.
préférer의 조건법은 선호나 정중한 의사를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au bibliothécaire
Ça me déconcentre
je demande au bibliothécaire
derrière nous
Essayez d'abord
on peut gérer la situation
Les personnes derrière nous parlent
je leur parle
Les personnes derrière nous
gérer la situation poliment
gérer la situation
dans la zone silencieus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집중을 방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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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concentre처리하다, 대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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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érer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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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lent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