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대화의 「J'ai essayé」에서 「J'ai」는 ‘나는 ~했다’라는 뜻을 만들며, 주어 je와 동사 avoir의 형태가 결합한 말이다. 「J'ai essayé de + 동사원형」처럼 시도한 일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essayé
「essayé」는 여기서 ‘시도했다’라는 뜻으로, 「J'ai essayé de renouveler」에서 온라인 갱신을 시도한 일을 나타낸다. 동사 essayer의 이 형태 뒤에는 「de + 동사원형」을 사용할 수 있다.
de
「de」는 「essayer de renouveler」에서 ‘갱신하기를’처럼 시도하는 행동과 다음 동사원형을 연결한다. 「essayer de + 동사원형」은 어떤 일을 시도했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renouveler
「renouveler」는 이 대화에서 책을 ‘갱신하다’라는 뜻이며, 「renouveler mon livre」에서 책을 계속 빌릴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하는 행동을 가리킨다. 「renouveler + 물건」의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mon
「mon livre」의 「mon」은 ‘나의’라는 뜻으로, 화자가 가진 책을 나타낸다. 재사용할 때는 「mon + 명사」 구조로 자신의 물건이나 대상을 말할 수 있다.
livre
「livre」는 여기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뜻하며, 「mon livre」의 목적어이다. 대화의 주제처럼 책을 말할 때 「renouveler un livre」 또는 「emprunter un livre」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en
「en ligne」에서 「en」은 온라인 상태나 방식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온라인으로’라는 뜻을 만든다. 「en ligne」는 계정이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한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ligne
「en ligne」의 「ligne」는 이 대화에서 단독으로 ‘선’이라는 뜻보다, 전체 표현으로 ‘온라인’을 나타낸다. 「consulter son compte en ligne」처럼 온라인 계정이나 서비스를 말할 때 「en ligne」 전체를 사용한다.
mais
「mais」는 앞의 시도와 뒤의 실패를 대조하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서로 반대되거나 예상과 다른 두 내용을 「..., mais ...」로 연결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compte
「mon compte」의 「compte」는 온라인 ‘계정’을 뜻하며, 여기서는 로드되지 않은 도서관 계정이다. 「se connecter à son compte」처럼 계정에 접속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ne
「ne se chargeait pas」에서 「ne」는 부정 표현의 앞부분으로, 뒤의 「pas」와 함께 ‘로드되지 않았다’라는 뜻을 만든다. 프랑스어에서 동사를 부정할 때 「ne ... pas」 구조로 사용한다.
se
「se chargeait」의 「se」는 계정이 스스로 로드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동사 구성의 일부이다. 이 대화처럼 페이지나 계정의 로딩을 말할 때 「se charger」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chargeait
「chargeait」는 「mon compte ne se chargeait pas」에서 계정이 ‘로드되고 있었다’는 상태를 나타내며, 부정형에서는 로드되지 않았다는 뜻이 된다. 「se charger」를 페이지나 계정의 로딩에 사용할 수 있다.
pas
「ne se chargeait pas」에서 「pas」는 부정 표현의 뒷부분으로, 「ne」와 함께 ‘~하지 않다’를 만든다. 동사를 부정할 때 「ne + 동사 + pas」 구조로 사용한다.
Appelle
「Appelle la bibliothèque」의 「Appelle」는 상대방에게 ‘전화해’라고 권하는 명령 표현이다. 전화할 사람이나 장소를 뒤에 두어 「Appelle + 대상」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la
「la bibliothèque」의 「la」는 화제에 나온 특정 도서관을 가리키는 말이다. 「la + 명사」로 특정한 장소나 사물을 말할 때 사용한다.
bibliothèque
「bibliothèque」는 ‘도서관’을 뜻하며, 「Appelle la bibliothèque」에서 전화할 장소이다. 도서관에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상황에서 「la bibliothèque」라고 말할 수 있다.
avant
「avant la date limite de retour」의 「avant」는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특정 시점이나 기한을 뒤에 두어 「avant + 명사」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date
「date limite de retour」의 「date」는 ‘날짜’를 뜻하며, 반납해야 하는 기한을 이루는 표현의 일부이다. 날짜나 기한을 말할 때 「date limite」라는 결합으로 사용할 수 있다.
limite
「date limite de retour」에서 「limite」는 넘지 말아야 할 ‘기한 또는 한도’를 나타낸다. 「date limite de + 명사」 구조로 어떤 일의 마감 시점을 말할 수 있다.
retour
「date limite de retour」의 「retour」는 여기서 돌아옴 일반보다 도서관 책의 ‘반납’을 뜻한다. 「date limite de retour」 전체로 반납 기한을 말할 수 있다.
Je
「Je m'inquiète」와 「Je demanderai」의 「Je」는 ‘나’를 나타내는 주어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계획을 말할 때 「Je + 동사」 구조로 사용한다.
m'inquiète
「Je m'inquiète」의 「m'inquiète」는 화자가 ‘걱정하고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걱정하는 이유를 뒤에 「parce que + 문장」으로 이어 말할 수 있다.
parce
「parce que」의 「parce」는 이유를 나타내는 표현의 앞부분이다. 「parce que + 문장」 전체로 ‘~이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설명한다.
que
「parce que」의 「que」는 앞의 감정이나 판단에 이유가 되는 내용을 연결한다. 「parce que + 주어 + 동사」 구조로 이유를 말할 때 사용한다.
le
대화에서 「le livre」의 「le」는 ‘그 책’이라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고, 「le renouveler」의 「le」는 앞서 나온 책을 ‘그것을’이라는 목적어로 받는다. 명사 앞의 「le + 명사」와 동사원형 앞의 「le + 동사」처럼 문맥에 따라 기능이 달라진다.
doit
「le livre doit être rendu」의 「doit」는 책이 오늘 ‘반납되어야 한다’, 즉 반납 기한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주어 + doit + 동사원형」으로 해야 할 일이나 필요한 상태를 말할 수 있다.
être
「doit être rendu」의 「être」는 책이 반납된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구성에서 사용된다. 「doit être + 과거분사」 구조로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가 되어야 함을 나타낼 수 있다.
rendu
「doit être rendu」의 「rendu」는 책이 ‘반납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전체 표현은 ‘반납되어야 한다’라는 뜻이다. 도서관 상황에서는 「rendre un livre」로 책을 반납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aujourd'hui
「aujourd'hui」는 ‘오늘’을 뜻하며, 이 대화에서는 책의 반납일과 반납 시점을 나타낸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문장 앞이나 뒤에 사용할 수 있다.
Ils
「Ils pourront peut-être prolonger」의 「Ils」는 책의 대출을 처리하는 도서관 측 사람들을 가리켜 ‘그들은’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여러 사람이나 기관의 담당자들을 주어로 말할 때 「Ils + 동사」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pourront
「Ils pourront peut-être prolonger」의 「pourront」는 도서관 측이 대출을 ‘연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pourvoir」가 아니라 「pouvoir + 동사원형」 구조로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말한다.
peut-être
「peut-être」는 「Ils pourront peut-être prolonger」에서 ‘아마, 어쩌면’이라는 가능성을 더한다. 이 표현은 「peut」의 ‘할 수 있다’와 「être」의 ‘이다’가 결합한 형태이지만, 문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아마도’라는 부사처럼 사용한다.
prolonger
「prolonger」는 「prolonger le prêt」에서 대출 기간을 ‘연장하다’라는 뜻이다. 「pouvoir + prolonger」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는 말 뒤에 동사원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prêt
「le prêt」의 「prêt」는 이 대화에서 도서관 책의 ‘대출’을 뜻하며, 연장되는 대상이다. 「prolonger le prêt」처럼 대출 기간이나 대출 자체를 말할 때 사용한다.
s'ils
「s'ils voient」의 「s'ils」는 「si」와 「ils」가 결합한 형태로 ‘그들이 ~하면’이라는 조건을 이끈다. 「s'ils + 동사」 구조로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 일을 말할 수 있다.
voient
「s'ils voient qu'il y a eu」의 「voient」는 도서관 측이 로그인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는 뜻이다. 「voir que + 문장」으로 어떤 사실을 보거나 확인했다고 말할 수 있다.
qu'il
「qu'il y a eu un problème」의 「qu'il」은 「que」와 「il」이 결합한 형태로, ‘~라는 내용’을 뒤에 연결한다. 「voir qu'il y a ...」처럼 확인한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y
「il y a eu」의 「y」는 존재를 나타내는 표현의 일부로,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라는 뜻을 만든다. 「il y a + 명사」로 어떤 것이 있다고 말하고, 「il y a eu + 명사」로 어떤 일이 있었음을 말할 수 있다.
a
「il y a eu un problème」의 「a」는 「il y a」라는 존재 표현 안에서 사용되며, 「eu」와 함께 문제가 있었다는 뜻을 만든다. 「il y a + 명사」 구조로 어떤 대상이나 상황의 존재를 말할 수 있다.
eu
「il y a eu un problème」의 「eu」는 문제가 ‘있었다’ 또는 발생했다는 뜻을 만드는 형태이다. 「il y a eu + 명사」 구조로 과거에 있었던 문제나 사건을 말할 수 있다.
un
「un problème」의 「un」은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으로 문제 하나를 소개한다. 「un + 명사」로 처음 언급하는 단수 대상을 말할 수 있다.
problème
「un problème de connexion」의 「problème」는 ‘문제’를 뜻하며, 여기서는 접속 또는 로그인 문제를 가리킨다. 「un problème de + 명사」로 어떤 종류의 문제인지 덧붙일 수 있다.
connexion
「problème de connexion」의 「connexion」은 온라인 계정의 접속이나 로그인 연결을 뜻한다. 「problème de connexion」 전체로 접속 문제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Et
문장 첫머리의 「Et si quelqu'un l'avait réservé ?」에서 「Et」는 새로운 걱정을 꺼내며 ‘그럼’ 또는 ‘그리고’라는 흐름을 만든다. 「Et si + 문장」으로 어떤 가능성을 제기하는 질문을 시작할 수 있다.
si
「Et si quelqu'un l'avait réservé ?」의 「si」는 ‘만약 ~라면’이라는 가정을 나타낸다. 「si + 주어 + 동사」 구조로 아직 확실하지 않은 조건이나 가능성을 말할 수 있다.
quelqu'un
「quelqu'un l'avait réservé」의 「quelqu'un」은 책을 예약했을 가능성이 있는 ‘누군가’를 뜻한다.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을 주어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vait
「l'avait réservé」에서 「l'avait」는 앞에서 언급된 책을 받는 「l'」와 ‘가지고 있었다’라는 형태의 「avait」가 결합한 말이다. 전체 「l'avait réservé」는 누군가가 그 책을 이미 예약했다는 뜻을 나타낸다.
réservé
「l'avait réservé」의 「réservé」는 책을 ‘예약했다’는 행동을 나타낸다. 도서관 책의 예약을 말할 때 「réserver un livre」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Dans
「Dans ce cas」의 「Dans」는 이 대화에서 ‘그 경우에는’이라는 표현을 만든다. 앞에서 제시된 조건의 결과를 말할 때 「Dans ce cas, ...」로 문장을 시작할 수 있다.
ce
「Dans ce cas」의 「ce」는 앞에서 말한 상황을 가리키는 ‘이, 그’라는 뜻이다. 「ce cas」처럼 특정 상황을 지칭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cas
「Dans ce cas」의 「cas」는 ‘경우’를 뜻하며, 앞의 예약 가능성이 실제라면이라는 상황을 가리킨다. 조건에 대한 결과를 말할 때 「dans ce cas」 전체를 사용할 수 있다.
tu
「tu ne pourras probablement pas」의 「t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이다. 가까운 상대에게 조언이나 예상을 말할 때 「tu + 동사」 구조로 사용한다.
pourras
「tu ne pourras probablement pas le renouveler」의 「pourras」는 상대방이 책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부정형에서는 갱신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 「tu pourras + 동사원형」으로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다.
probablement
「tu ne pourras probablement pas」의 「probablement」는 ‘아마도’라는 뜻으로, 갱신할 수 없다는 판단이 확정적이지 않음을 나타낸다. 가능성이나 예상을 말하는 문장에서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même
「même par téléphone」의 「même」는 전화라는 방법까지 포함해 ‘전화로도, 심지어 전화로도’라는 뜻을 더한다. 어떤 조건이나 수단을 예상보다 넓게 포함할 때 「même +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par
「par téléphone」의 「par」는 전화를 ‘통해’ 또는 ‘전화로’라는 수단을 나타낸다. 연락 수단을 말할 때 「par + 수단」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téléphone
「par téléphone」의 「téléphone」은 ‘전화’를 뜻하며, 책을 갱신하려고 연락하는 수단이다. 전화로 연락한다고 말할 때 「par téléphone」 전체를 사용한다.
demanderai
「Je demanderai s'il y a des réservations」의 「demanderai」는 화자가 예약 여부를 ‘물어볼 것이다’라는 계획을 나타낸다. 「demander si + 문장」으로 어떤 사실을 질문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
s'il
「Je demanderai s'il y a des réservations」의 「s'il」은 ‘예약이 있는지’를 묻는 「si + il」의 결합형이다. 「S'il y a une réservation」에서는 ‘예약이 있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므로, 이 대화에서는 질문과 조건에 모두 사용된다.
des
「des réservations」의 「des」는 여러 개의 특정되지 않은 예약을 나타내는 말이다. 「des + 복수 명사」로 여러 대상을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다.
réservations
「des réservations」의 「réservations」는 책에 걸린 여러 ‘예약 요청 또는 예약’을 뜻한다. 예약 여부를 확인할 때 「il y a des réservations」처럼 존재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supposer
「avant de supposer que je peux le garder」의 「supposer」는 확인하기 전에 ‘단정하다 또는 추정하다’라는 뜻이다. 「avant de supposer que + 문장」으로 어떤 사실을 확인하기 전의 판단을 말할 수 있다.
peux
「je peux le garder」의 「peux」는 화자가 책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je peux + 동사원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다.
garder
「je peux le garder」의 「garder」는 여기서 책을 ‘계속 가지고 있다 또는 보관하다’라는 뜻이다. 앞서 언급된 대상을 「le」로 받고 「pouvoir + garder」처럼 사용할 수 있다.
une
「une réservation」의 「une」는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어떤’ 예약을 소개한다. 「une + 명사」로 단수 대상을 처음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éservation
「S'il y a une réservation」의 「réservation」은 책에 걸린 ‘예약’을 뜻한다. 「il y a une réservation」으로 예약이 있는지 말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
rends
「rends-le aujourd'hui」의 「rends」는 상대방에게 책을 ‘반납해’라고 지시하는 표현이다. 「rends-le」처럼 동사 뒤에 「le」를 붙여 ‘그것을 반납해’라는 명령을 만들 수 있다.
emprunte
「emprunte-le de nouveau」의 「emprunte」는 상대방에게 책을 ‘다시 빌려’라고 지시하는 표현이다. 「emprunter un livre」로 책을 빌리는 행동을 말할 수 있고, 명령문에서는 「emprunte-le」처럼 사용할 수 있다.
nouveau
「de nouveau」의 「nouveau」는 ‘새로운’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하며, 전체 표현 「de nouveau」에서는 ‘다시’라는 뜻을 만든다. 같은 행동을 한 번 더 하라고 말할 때 「de nouveau」 전체를 사용한다.
plus
「plus tard」의 「plus」는 「tard」와 결합해 ‘더 늦게, 나중에’라는 뜻을 만든다. 이후의 시점을 말할 때 「plus tard」 전체를 사용할 수 있다.
tard
「plus tard」의 「tard」는 시간상 늦은 때를 나타내며, 전체 표현은 ‘나중에’라는 뜻이다. 지금보다 뒤의 시점을 말할 때 「plus tard」로 사용할 수 있다.
réinitialiserai
「Je réinitialiserai aussi mon mot de passe」의 「réinitialiserai」는 화자가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것이다’라는 계획을 나타낸다. 「réinitialiser + 대상」 구조로 계정이나 비밀번호를 새로 설정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aussi
「Je réinitialiserai aussi」의 「aussi」는 책 문제를 처리하는 일에 더해 비밀번호도 재설정한다는 의미의 ‘또한, ~도’를 나타낸다. 다른 행동에 하나를 추가할 때 보통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mot
「mot de passe」의 「mot」는 단독으로는 ‘단어’이지만, 이 대화에서는 비밀번호를 뜻하는 전체 표현의 일부이다. 비밀번호를 말할 때 「mot de passe」 전체를 사용한다.
passe
「mot de passe」의 「passe」는 이 대화에서 단독 의미보다 「mot de passe」라는 고정된 표현의 일부로 사용된다.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거나 변경할 때도 「mot de passe」 전체를 사용한다.
pendant
「pendant que j'y serai」의 「pendant」는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pendant que + 주어 + 동사」 구조로 한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의 다른 상황을 말할 수 있다.
j'y
「j'y serai」의 「j'y」는 ‘나는 거기에’라는 뜻으로, 「j'」는 je이고 「y」는 앞서 말한 도서관을 가리킨다. 장소를 다시 반복하지 않고 「y」로 받아 「j'y serai」처럼 사용할 수 있다.
serai
「j'y serai」의 「serai」는 화자가 그곳에 ‘있을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미래의 위치나 상태를 말할 때 「je serai + 장소 또는 상태」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Ça
「Ça devrait rendre」의 「Ça」는 앞에서 말한 비밀번호 재설정을 가리키며 ‘그것은, 그러면’이라는 뜻의 주어이다. 앞의 상황이나 행동을 다시 받으며 「Ça devrait + 동사원형」 구조로 예상되는 결과를 말할 수 있다.
devrait
「Ça devrait rendre」의 「devrait」는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면 다음 갱신이 덜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또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과 완곡한 판단을 나타낸다. 「Ça devrait + 동사원형」으로 기대되는 결과를 말할 수 있다.
rendre
「rendre le prochain renouvellement moins stressant」의 「rendre」는 다음 갱신을 덜 스트레스가 있게 ‘만들다’라는 뜻이다. 「rendre + 대상 + 형용사」 구조로 어떤 대상을 특정한 상태로 만든다고 말할 수 있다.
prochain
「le prochain renouvellement」의 「prochain」은 앞으로 다가올 ‘다음의’라는 뜻으로 갱신을 수식한다. 「prochain + 명사」로 다음에 일어날 사건이나 행동을 말할 수 있다.
renouvellement
「le prochain renouvellement」의 「renouvellement」는 책이나 대출을 ‘갱신하는 일 또는 갱신’이라는 뜻이다. 「renouveler」와 관련된 명사로, 다음 갱신을 말할 때 「prochain renouvellement」처럼 사용할 수 있다.
moins
「moins stressant」의 「moins」는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정도를 나타낸다. 「moins + 형용사」 구조로 어떤 상태의 정도가 낮아졌음을 말할 수 있다.
stressant
「rendre le prochain renouvellement moins stressant」의 「stressant」는 갱신이 ‘스트레스를 주는’ 상태임을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rendre + 대상 + moins stressant」 구조로 어떤 일이 덜 부담스럽게 된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