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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빌린 도구의 손상에 책임지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 dois être honnête au sujet de la scie que j’ai empruntée.
쥬 드와 제트르 오네트 오 쉬제 드 라 씨 끄 제 앙프렁테. 빌린 톱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해야겠어요.Peux-tu expliquer ce qui s’est passé ?
퍼 튀 엑스쁠리케 스 끼 세 파세?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La lame s’est abîmée pendant que je coupais du bois épais.
라 람 세 타비메 팡당 끄 쥬 쿠페 뒤 부아 에페. 두꺼운 나무를 자르는 동안 날이 손상됐어요.Le bois était-il trop épais pour cette scie ?
르 부아 에테틸 트로 에페 푸르 세트 씨? 그 나무가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너무 두꺼웠어요?Probablement, et j’aurais dû demander avant d’essayer.
프로바블르망, 에 쥬레 뒤 드망데 아방 데세예. 아마 그랬을 거예요. 시도하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Merci de me l’avoir dit franchement au lieu de le cacher.
메르씨 드 므 라부아르 디 프랑슈망 오 리외 드 르 카셰.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Je peux faire réparer la scie ou remplacer la lame.
쥬 퍼 페르 레파레 라 씨 우 랑플라세 라 람. 수리를 맡기거나 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Remplacer la lame devrait suffire.
랑플라세 라 람 드브레 쉬피르. 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거예요.Je m’en occupe aujourd’hui.
쥬 망노퀴프 오쥬르뒤이.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Dis-moi quand la lame sera remplacée avant de rapporter la scie.
디 무아 캉 라 람 스라 랑플라세 아방 드 라포르테 라 씨. 톱을 돌려주기 전에 날을 교체하면 알려 주세요.문장 설명
Je dois être honnête au sujet de la scie que j’ai empruntée.
빌린 톱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해야겠어요.
- Je dois
- 나는 ~해야 해요
- être
- ~이다
- honnête
- 솔직한
- au sujet de
- ~에 관해
- la scie
- 톱
- j’ai empruntée
- 빌렸어요
자세한 설명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de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 dois가 주어 je와 함께 쓰였고, devoir + 동사원형은 의무나 필요를 나타냅니다. 예: Je dois partir. — 나는 떠나야 해요. être는 ‘~이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dois 뒤에 와서 devoir + 동사원형 구조를 이루며, Je dois être honnête는 ‘나는 솔직해야 한다’가 됩니다. être가 이 문맥에서 인칭에 맞게 변한 것이 아니라, 앞의 dois가 활용됩니다. honnête는 여기서 ‘솔직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être honnête처럼 être + 형용사로 상태나 성질을 말할 수 있습니다. honnête는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습니다. 예: Elle est honnête. — 그녀는 솔직해요. au sujet de는 ‘~에 관해, ~에 대해서’라는 전치사 표현입니다. au sujet de + 명사 형태로 주제나 대상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la scie를 주제로 연결합니다. la scie에서 scie는 ‘톱’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la는 이 명사가 단수 여성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복수로는 les scies라고 할 수 있습니다. j’ai empruntée는 여기서 ‘내가 빌린’이라는 뜻의 동사 부분입니다. j’ai는 je와 avoir의 현재형 1인칭 단수 ai가 결합한 형태이고, empruntée는 emprunter의 과거분사입니다. 함께 쓰여 과거의 빌린 일을 나타냅니다. 모음 앞에서 je가 j’로 줄어듭니다. empruntée 끝의 -e는 이 문장에서 앞에 나온 직접목적어 que가 가리키는 la scie와의 일치를 나타냅니다. 직접목적어가 과거분사보다 앞에 있는 que j’ai empruntée 구조이므로 과거분사가 여성 단수형이 됩니다. 남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면 같은 구조에서 emprunté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형태의 -e는 주어 je가 아니라 목적어와 관련됩니다. 전체적으로 Je dois être honnête는 ‘나는 솔직해야 해요’, au sujet de la scie는 ‘톱에 대해서’, que j’ai empruntée는 ‘내가 빌린’이라는 뜻입니다. 이 덩어리들을 합치면 Je dois être honnête au sujet de la scie que j’ai empruntée.는 ‘빌린 톱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해야겠어요.’가 됩니다. 이 문장은 devoir + 동사원형, 주제를 나타내는 au sujet de, 그리고 명사를 뒤에서 꾸미는 que + 절을 함께 보여 줍니다.
Peux-tu expliquer ce qui s’est passé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
- Peux-tu
- ~할 수 있어요?
- expliquer
- 설명하다
- ce qui
- 무엇이 ~한지
- s’est passé
- 일어났다
자세한 설명
Peux-tu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 2인칭 단수 peux와 주어 대명사 tu의 도치형이다. 따라서 상대방 한 사람에게 능력이나 가능성을 묻는 “할 수 있어?”가 된다. 평서문에서는 tu peux처럼 쓸 수 있고, 질문에서는 Peux-tu ... ?가 비교적 정돈된 표현이다. 여기서 peux 자체가 ‘설명하다’라는 뜻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expliquer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pouvoir 뒤에는 이처럼 동사원형을 쓴다: Je peux expliquer.(나는 설명할 수 있어.) pouvoir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실제로 설명하는 행위를 expliquer가 나타낸다. ce qui는 앞에 특정 명사를 두지 않고 “무엇이 …한 것인지/무슨 일이 …한 것인지”를 나타내는 관계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ce qui 뒤의 절에서 그 내용이 주어 역할을 하므로 ce qui를 쓴다. 비교해서, 내용이 뒤 절에서 목적어 역할을 하면 보통 ce que를 쓴다: Je sais ce que tu expliques.(나는 네가 무엇을 설명하는지 알아.) s’est passé는 se passer(일어나다, 벌어지다)의 복합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일어났다”라는 뜻이다. se passer는 사건이 발생함을 말하는 재귀 형태의 동사이며, 복합과거에서 조동사 être를 사용한다: ça s’est passé(그 일이 일어났다). 이 문장의 est는 être의 현재형이고, s’는 모음 앞에서 줄어든 se이다. 관찰되는 과거분사 형태는 passé이다. 전체적으로 Peux-tu가 상대방에게 가능 여부를 묻고, expliquer가 요청하는 행위를 나타내며, ce qui s’est passé가 설명의 내용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 수 있어요?”라는 요청이다. 뒤의 맥락처럼 어떤 사건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 자체는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결과를 따로 말하지 않는다.
La lame s’est abîmée pendant que je coupais du bois épais.
두꺼운 나무를 자르는 동안 날이 손상됐어요.
- lame
- 날, 칼날
- s’est abîmée
- 손상되었다
- pendant que
- ~하는 동안
- coupais
- 자르고 있었다
- bois
- 나무, 목재
- épais
- 두꺼운
자세한 설명
lame은 여기서 ‘날, 칼날’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프랑스어 명사는 성과 수를 가지므로 관사와 수식어가 그에 맞을 수 있습니다. 예: La lame est neuve.는 ‘날이 새것이다’라는 뜻입니다. s’est abîmée는 s’abîmer(손상되다, 망가지다)의 3인칭 단수 복합과거형입니다. 주어 La lame이 여성 단수이므로 과거분사가 abîmée로 나타납니다. s’abîmer는 주어가 손상되는 변화를 나타내며, 능동형 abîmer는 ‘무언가를 손상시키다’라는 뜻입니다. pendant que는 ‘~하는 동안’이라는 접속 표현으로, 뒤에 주어와 활용된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끕니다. 예: Pendant que je lisais, il est arrivé.는 ‘내가 읽고 있는 동안 그가 도착했다’라는 뜻입니다. coupais는 couper(자르다)의 반과거 1인칭 단수형입니다. 과거의 진행 중인 배경이나 반복적인 행동을 나타내므로, je coupais는 여기서 ‘나는 자르고 있었다’가 됩니다. 현재형은 je coupe이고, 완료된 과거 사건을 나타내는 흔한 형태는 j’ai coupé입니다. je가 주어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고, 대상은 뒤의 du bois로 표현됩니다. bois는 ‘나무, 목재’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자르고 있던 목재를 가리키며, du는 de + le가 합쳐진 부분관사입니다. bois는 단수와 복수에서 철자가 같을 수 있으므로 관사와 문맥을 함께 봅니다. épais는 ‘두꺼운’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bois를 꾸밉니다. 이 명사구에서 bois가 남성 단수로 쓰였기 때문에 남성 단수형 épais가 나타납니다. 여성 단수형은 épaisse입니다. 예: une planche épaisse는 ‘두꺼운 판자’입니다. 전체적으로 La lame이 주어이고 s’est abîmée가 날이 손상된 완료된 사건을 나타냅니다. pendant que je coupais du bois épais는 그 사건이 일어난 동안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두꺼운 나무를 자르는 동안 날이 손상됐어요’라는 뜻입니다.
Le bois était-il trop épais pour cette scie ?
그 나무가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너무 두꺼웠어요?
- Le bois
- 그 나무
- était-il
- 였나요?
- trop épais
- 너무 두꺼운
- cette
- 그
- scie
- 톱
자세한 설명
Le bois는 여기서 문맥상 자르고 있던 나무를 가리킵니다. bois는 물질로서의 나무나 나무 조각을 뜻할 수 있는 남성 명사이고, le는 그 명사와 함께 쓰인 남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예: Le bois est dur. — 나무는 단단합니다. était-il에서 était는 être의 3인칭 단수 반과거형이고, il은 앞의 주어 Le bois에 호응하는 3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명사 주어 뒤에 동사와 주어 대명사를 도치한 형태로 의문문을 만들었으므로, Le bois était-il ... ?는 “그 나무가 ...였나요?”라는 뜻입니다. 평서문에서는 Le bois était ...처럼 도치하지 않습니다. 이런 도치 의문문은 Est-ce que le bois était ... ?보다 격식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trop épais에서 épais는 bois의 성질을 설명하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 명사 bois에 맞춘 형태이며, 형용사의 기본형도 épais입니다. 여성 단수형은 épaisse이고, 남성 복수형은 이 문장의 단수형과 철자가 같은 épais, 여성 복수형은 épaisses입니다. trop가 앞에 오면 “너무 두꺼운”이 되어, 이 톱에 사용하기에 두께가 지나치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Le carton est trop épais. — 그 판지는 너무 두껍습니다. pour는 여기서 어떤 도구에 비추어 적합성이나 한계를 나타냅니다. trop épais pour cette scie는 “그 톱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두꺼운”이라는 구조입니다. cette는 뒤의 scie와 성·수에서 일치하는 여성 단수 지시 한정사입니다. 이 문장의 의도에 맞게 “그”라는 뜻이며, 정확한 지시 대상은 문맥에서 정해집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는 보통 ce, 모음이나 무음 h 앞에는 cet, 복수 명사 앞에는 ces를 씁니다. scie는 여성 명사로 “톱”을 뜻합니다. 따라서 cette scie는 “그 톱”입니다. 동사 scier는 “톱으로 자르다”라는 관련 동사이지만, 여기의 scie 자체는 명사입니다. 예: Cette scie coupe bien. — 이 톱은 잘 잘라요. 전체적으로 Le bois가 주어이고, était-il이 과거의 상태를 묻는 도치 의문문을 만듭니다. trop épais는 나무의 두께가 지나쳤음을 나타내며, pour cette scie가 그 판단의 기준인 톱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 나무가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너무 두꺼웠어요?”입니다.
Probablement, et j’aurais dû demander avant d’essayer.
아마 그랬을 거예요. 시도하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
- Probablement
- 아마도
- j’aurais dû
- ~했어야 했다
- demander
- 묻다, 요청하다
- avant
- ~전에
- essayer
- 시도하다
자세한 설명
Probablement는 여기서 앞선 질문에 대한 “아마도”라는 응답을 이루며,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문장 앞에 독립적으로 놓일 수 있다. 예: Probablement, il viendra. — “아마 그가 올 것이다.” j’aurais dû는 je와 aurais가 결합한 형태로, avoir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 aurais와 devoir의 과거분사 dû로 이루어진다. 이 형태는 여기서 실제로 하지 못한 일을 과거에 했어야 했다는 뜻, 즉 “나는 ~했어야 했다”를 나타낸다. devoir의 현재형은 je dois, 과거의 의무를 나타내는 이 구조는 j’aurais dû이다. 예: J’aurais dû attendre. — “나는 기다렸어야 했다.” demander는 “묻다, 요청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시도하기 전에 물어보는 행위를 가리키므로 “묻다”가 알맞다. demander는 사람에게 정보를 묻는 데도, 무언가를 요청하는 데도 쓰인다. 예: Je vais demander de l’aide. — “나는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avant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낸다. 뒤에 동작을 붙일 때는 이 문장처럼 avant de + 부정사를 사용한다. 따라서 avant d’essayer는 “시도하기 전에”라는 뜻이며, d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essayer 앞에서 d’로 줄어든 것이다. avant 자체는 시점의 앞섬을 나타내고, 뒤의 d’essayer가 그 기준이 되는 동작을 제시한다. 예: Réfléchis avant de répondre. — “대답하기 전에 생각해 봐.” essayer는 “시도하다”라는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avant de 뒤에 와서 “시도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든다. 주어가 문장 앞의 je와 같더라도 이 구조에서는 활용형이 아니라 부정사 essayer를 쓴다. 예: Il veut essayer. — “그는 시도해 보고 싶어 한다.” 전체적으로 Probablement가 앞선 내용에 대한 “아마도”라는 판단을 제시하고, j’aurais dû demander가 “나는 물어봤어야 했다”라는 실현되지 않은 과거의 의무를 나타낸다. avant d’essayer는 그 질문이 시도보다 먼저 이루어졌어야 했음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아마 그랬을 거예요. 시도하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이다.
Merci de me l’avoir dit franchement au lieu de le cacher.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
- Merci
- 고마워요
- de me l’avoir dit
- 말해 줘서
- franchement
- 솔직하게
- au lieu de
- ~하는 대신에
- cacher
- 숨기다
자세한 설명
Merci는 여기서 감사의 표현이며, 뒤에 de와 동사 형태를 이어 “~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Merci de m’aider. — “도와줘서 고마워요.” de me l’avoir dit에서 dire(말하다)의 과거분사형은 dit입니다. avoir dit는 앞선 시점에 말한 일을 나타내고, me는 그 말을 들은 사람인 “나에게”, l’는 말해진 내용을 가리키는 직접목적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l’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고 특정하지 않고 “말해 줘서”로 이해합니다. me l’avoir dit 전체가 Merci de 뒤에서 감사의 이유를 나타냅니다. 비교해 보면 Merci de me prévenir.는 “나에게 알려 줘서 고마워요”라는 뜻입니다. franchement는 “솔직하게, 숨김없이”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한 방식이 솔직했다는 뜻으로 dit를 꾸밉니다. franchement는 말이나 의견을 솔직하게 제시하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예: Répondez franchement. — “솔직하게 대답하세요.” au lieu de는 “~하는 대신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뒤에 명사가 올 수도 있고, 이 문장처럼 de 뒤에 동사원형이 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au lieu de le cacher가 “그것을 숨기는 대신에”라는 대조를 만듭니다. cacher는 동사원형으로 “숨기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e가 가리키는 내용을 숨기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cacher는 규칙적으로 활용되는 동사이며, 예를 들어 Je cache la vérité.는 “나는 진실을 숨긴다”입니다. 이 예문의 la vérité처럼 숨기는 대상은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체적으로 Merci de(고마워요) + me l’avoir dit franchement(나에게 솔직하게 말해 줘서) + au lieu de le cacher(그것을 숨기는 대신에)가 결합하여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뜻이 됩니다. au lieu de 뒤의 le cacher는 앞에서 말한 내용을 숨기는 선택과, 실제로 솔직하게 말한 일을 대비합니다.
Je peux faire réparer la scie ou remplacer la lame.
수리를 맡기거나 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
- Je peux
- 저는 ~할 수 있어요
- faire réparer
- 수리를 맡기다
- la scie
- 톱
- remplacer
- 교체하다
- la lame
- 날
자세한 설명
Je peux에서 peux는 동사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je에 맞는 형태입니다. pouvoir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Je peux venir. — 저는 올 수 있어요. 여기서 peux 자체가 ‘수리하다’나 ‘교체하다’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동작이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faire réparer는 faire + 동사원형 réparer로 이루어진 사역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톱을 직접 수리한다기보다 ‘수리를 맡기다/수리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faire는 주어 je에 맞게 활용되고, réparer는 동사원형으로 남습니다. 예: Je fais réparer mon vélo. — 저는 자전거 수리를 맡겨요. 직접 수리한다는 뜻은 Je répare mon vélo.처럼 réparer를 주된 동사로 씁니다. la scie에서 scie는 ‘톱’이라는 여성 명사이고, la는 이 명사에 쓰인 정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수리를 맡길 대상이 톱임을 나타냅니다. 명사의 성은 실제 대상의 성별이 아니라 프랑스어 문법적 성이며, 정관사는 명사에 맞추어 선택합니다. ou는 앞뒤 선택지를 잇는 ‘또는/하거나’라는 연결어입니다. 따라서 앞의 수리 선택지와 뒤의 교체 선택지가 서로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remplacer는 ‘교체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ouvoir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형태로 쓰였습니다. 예: Je peux remplacer le filtre. — 저는 필터를 교체할 수 있어요. 여기서는 앞의 faire réparer와 대등하게, 가능한 두 번째 행동을 제시합니다. la lame에서 lame는 ‘날, 칼날’이라는 여성 명사이고 la는 그 명사에 맞는 정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교체할 대상인 날을 가리킵니다. 앞의 la scie와 마찬가지로 la는 여기서 특정 대상을 나타내는 정관사이지,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 peux가 가능성을 제시하고, faire réparer la scie가 첫 번째 선택지인 ‘톱 수리를 맡기는 것’을, ou remplacer la lame가 두 번째 선택지인 ‘날을 교체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톱 수리를 맡기거나 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 peux + 동사원형 ... ou + 동사원형 ...(저는 …하거나 …할 수 있어요)이며, 첫 번째 동작은 faire + 동사원형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 일을 하게 하는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Remplacer la lame devrait suffire.
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거예요.
- Remplacer
- 교체하다
- la lame
- 날
- devrait suffire
- 충분할 것이다
자세한 설명
Remplacer는 동사 remplacer의 부정사로, 여기서는 문장 전체의 주어처럼 쓰여 ‘교체하는 것’을 뜻합니다. 프랑스어에서는 부정사를 이렇게 명사적인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Attendre peut aider. — 기다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la lame에서 lame는 ‘날, 칼날’이라는 여성 명사이고, la는 그 명사가 단수 여성임을 나타내는 정관사입니다. 앞선 문맥의 톱과 연결하면 여기서는 톱의 날을 가리킵니다. une lame는 특정되지 않은 날을 가리킬 때 쓰는 형태입니다. devrait suffire는 de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 devrait와 부정사 suffire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devoir는 여기서 의무가 아니라 ‘아마 ~일 것이다, ~하면 충분할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suffire는 ‘충분하다’라는 뜻이며, Remplacer la lame라는 부정사구가 이 동사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비교해 보면 doit suffire는 더 직접적인 ‘충분할 것이다’ 또는 문맥에 따라 ‘충분해야 한다’이고, devrait suffire는 결과를 예상하는 더 완곡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Remplacer la lame는 ‘날을 교체하는 것’을, devrait suffire는 ‘충분할 것’을 나타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전체 문장은 ‘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거예요’라는 뜻이 됩니다.
Je m’en occupe aujourd’hui.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 m’en occupe
- 그 일을 처리하다
- aujourd’hui
- 오늘
자세한 설명
m’en occupe는 여기서 “그 일을 처리하다/맡아 처리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 표현은 s’occuper de quelque chose(어떤 일을 처리하다)이고, en은 de와 함께 쓰이던 일을 대신합니다. m’는 주어 Je에 맞는 재귀형이며, occupe는 s’occuper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Je m’en occupe는 직역보다 “제가 그 일을 처리할게요”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Je m’occupe du problème. — 제가 그 문제를 처리할게요. 여기서 du problème를 반복하지 않고 Je m’en occupe.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aujourd’hui는 “오늘”을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문장 안에서 행동이 오늘 이루어질 것임을 나타냅니다. 예: Je travaille aujourd’hui. — 저는 오늘 일해요. 전체적으로 Je(제가) + m’en occupe(그 일을 처리할게요) + aujourd’hui(오늘)가 결합하여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Je m’en occupe는 어떤 일을 자신이 맡겠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Dis-moi quand la lame sera remplacée avant de rapporter la scie.
톱을 돌려주기 전에 날을 교체하면 알려 주세요.
- Dis-moi
- 알려 줘
- quand
- ~할 때, ~하면
- la lame
- 날
- sera remplacée
- 교체될 것이다
- avant de
- ~하기 전에
- rapporter
- 돌려주다
- la scie
- 톱
자세한 설명
Dis-moi는 dire(말하다, 알리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 dis에 간접목적어 대명사 moi가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나에게 알려 줘”라는 뜻입니다. 명령형에서는 주어 대명사를 보통 쓰지 않습니다. 예: Dis-moi la vérité. — “나에게 진실을 말해 줘.” quand는 여기서 미래의 시점을 이끄는 “~할 때, ~하면”입니다. 의문문에서 “언제?”라고 묻는 용법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뒤의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을 연결합니다. la lame은 “날”이며, la는 이 명사가 프랑스어에서 여성 단수라는 정보를 보여 줍니다. lame은 칼, 톱 등의 날을 가리킬 수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톱의 날입니다. 예: La lame est neuve. — “날이 새것이다.” sera remplacée는 remplacer(교체하다)의 수동 표현입니다. sera는 être(이다)의 3인칭 단수 미래형이고, remplacée는 remplacer의 과거분사입니다. 교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체되는 대상인 la lame이 주어이므로 수동태가 쓰입니다. 과거분사 remplacée는 여성 단수 주어 lame에 맞춰 -e를 취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교체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프랑스어에서는 미래의 일을 나타내는 quand절에서도 미래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vant de는 뒤에 동사원형을 받아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rapporter의 행위가 톱을 돌려주는 일보다 앞선다는 뜻입니다. avant de 뒤의 동사원형은 보통 앞의 절과 같은 주어를 전제로 하며, 이 문장에서는 명령을 받는 상대방이 그 톱을 돌려주는 사람으로 이해됩니다. 예: Avant de partir, ferme la porte. — “떠나기 전에 문을 닫아.” rapporter는 동사원형으로, 여기서는 물건을 “돌려주다, 가져다주다”라는 뜻입니다. avant de rapporter는 “돌려주기 전에”가 됩니다. 동사원형 자체에는 인칭이나 수가 표시되지 않지만, 여기서는 앞의 명령이 향하는 상대방이 그 행위의 주체로 이해됩니다. la scie는 “톱”입니다. scie는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관사 la와 함께 쓰였습니다. lame과 scie는 각각 날과 그 날을 가진 도구를 나타내는 별개의 명사입니다. 전체적으로 Dis-moi(나에게 알려 줘) 뒤에 quand la lame sera remplacée(날이 교체될 때/교체되면)가 알려 줄 내용을 이루고, avant de rapporter la scie(톱을 돌려주기 전에)가 그 행동의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톱을 돌려주기 전에 날을 교체하면 나에게 알려 줘”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pendant que + imparfait
Pendant que je coupais du bois, la lame s’est abîmée.
팡당 끄 쥬 쿠페 뒤 부아, 라 람 세 타비메.나무를 자르는 동안 칼날이 손상되었다.
pendant que 뒤에는 진행 중인 상황을 나타내는 반과거를 쓰며, 다른 사건은 복합과거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faire réparer + 목적어
Je dois faire réparer la scie.
쥬 드와 페르 레파레 라 씨.나는 톱을 수리 맡겨야 한다.
faire réparer는 직접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수리를 맡긴다는 뜻입니다.
프랑스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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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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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placer la lame devrait suffire.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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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en occupe aujourd’hui.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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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다
정답 보기
empruntée톱
정답 보기
scie날, 칼날
정답 보기
lame설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