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 Je »는 여기서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주어로, “나”를 뜻한다. 보통 동사 앞에 놓아 자신이 무엇을 하거나 어떤 상태인지 말하며, 집 밖에 갇힌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suis
« suis »는 여기서 « Je suis bloqué dehors »에서 “~인 상태이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 Je suis + 상태나 설명 »의 형태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oqué
« bloqué »는 여기서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밖에 갇힌 상태를 뜻한다. « être bloqué dehors »는 밖에 갇힌 상황을 설명할 때 유용한 표현이다.
dehors
« dehors »는 여기서 집 밖에 있다는 뜻이다. « être dehors »처럼 사람이 건물이나 특정 장소의 바깥에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t
« et »는 앞뒤 내용을 연결하여 “그리고”라는 뜻을 더한다. 이 대화에서는 갇힌 상태와 여분 열쇠의 위치라는 두 정보를 한 문장으로 이어 준다.
mon
« mon »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가진 열쇠를 가리키며 “내”라는 뜻이다.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뒤의 명사 앞에 놓아 자신의 물건이나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한다.
double
« double »은 여기서 원래 열쇠의 여분 열쇠를 뜻한다. « mon double »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사용하여 여분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est
« est »는 여기서 여분 열쇠가 특정 장소에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사물이나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말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다.
à
« à »는 여기서 이동이 아니라 위치를 나타내며, « à l'intérieur »에서 “~안에”라는 뜻을 만든다.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 앞에 놓아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intérieur
« l'intérieur »는 여기서 아파트의 안쪽 또는 내부를 뜻한다. « à l'intérieur de + 장소 » 형태로 어떤 장소의 내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
« de »는 여기서 내부가 어느 장소의 것인지 연결하여 « l'intérieur de l'appartement »라는 표현을 만든다. 장소나 사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낼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l'appartement
« l'appartement »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사는 아파트를 뜻한다. « à l'intérieur de l'appartement »처럼 특정 아파트의 위치나 내부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ssaie
« Essaie »는 상대방에게 “시도해 봐”라고 권하는 말로, 여기서는 먼저 집주인에게 연락해 보라는 뜻이다. 친한 상대에게 조언할 때 « Essaie de + 동사원형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d'abord
« d'abord »는 여러 단계 중 먼저 할 일을 가리켜 “먼저”라는 뜻이다. 계획이나 조언에서 첫 번째 행동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oindre
« joindre »는 여기서 사람에게 연락하여 닿는다는 뜻이다. « essayer de joindre + 사람 »처럼 누군가에게 연락을 시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
« le »는 여기서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뒤의 « propriétaire »와 함께 “그 집주인”이라는 뜻을 만든다.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한다.
propriétaire
« propriétaire »는 여기서 세입자가 연락하려는 집주인을 뜻한다. « joindre le propriétaire »처럼 주거 문제로 집주인에게 연락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suite
« Ensuite »는 앞의 행동 다음에 할 일을 제시하며 “그다음에”라는 뜻이다. 여러 행동의 순서를 설명하는 계획에서 사용할 수 있다.
appelle
« appelle »는 상대방에게 전화하라고 권하는 말로, 여기서는 열쇠공에게 전화하라는 뜻이다. 친한 상대에게 명령이나 조언을 할 때 « appelle + 사람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un
« un »은 여기서 특정되지 않은 한 명의 열쇠공을 가리키며 “한 명의” 또는 “어떤”이라는 뜻을 더한다. 처음 언급하는 사람이나 사물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errurier
« serrurier »는 여기서 잠긴 문을 열어 주는 열쇠공을 뜻한다. 집에 들어갈 수 없을 때 « appeler un serrurier »처럼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i
« si »와 문장 첫머리의 « Si »는 여기서 조건을 나타내며 “만약 ~하면”이라는 뜻이다. « si + 상황 » 뒤에 그 조건에서 할 행동을 말하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tu
« tu »와 문장 첫머리의 « Tu »는 한 사람을 직접 가리키는 “너”라는 뜻이다. 친한 상대에게 조언하거나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ne
« ne »는 여기서 « pas »와 함께 부정을 만들어 “~하지 않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 ne + 동사 + pas » 형태로 어떤 행동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çois
« reçois »는 여기서 도움을 받는다는 뜻으로, « tu ne reçois pas d'aide »에서 사용되었다. 어떤 도움이나 물건을 받는 상황에서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pas
« pas »는 여기서 « ne »와 짝을 이루어 “~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완성한다. « ne reçois pas »처럼 동사의 부정 뒤쪽에 놓아 행동이 일어나지 않음을 말할 때 사용한다.
d'aide
« d'aide »는 여기서 받지 못한 도움을 뜻한다. « recevoir de l'aide »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apidement
« rapidement »는 여기서 도움을 곧 또는 빠르게 받는다는 뜻을 더한다. 행동이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는지 설명하는 부사로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J'ai
« J'ai »는 “나는 ~했다”라는 내용을 시작하며, 여기서는 메시지를 남겼다는 뜻의 « J'ai laissé un message »를 만든다. 이미 한 일을 말할 때 « J'ai + 과거분사 »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laissé
« laissé »는 여기서 메시지를 남겼다는 뜻이다. « J'ai laissé + 대상 » 형태로 누군가에게 메시지나 물건을 남겼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ssage
« message »는 여기서 집주인에게 남긴 메시지를 뜻한다. 연락이 닿지 않을 때 « laisser un message »처럼 메시지를 남겼다고 말할 수 있다.
mais
« mais »는 앞의 사실과 뒤의 반대되는 사실을 연결하여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메시지는 남겼지만 답장은 받지 못한 것처럼 대조되는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한다.
n'a
« n'a »는 « ne »와 « a »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 n'a pas encore répondu »에서 “아직 답하지 않았다”라는 부정을 시작한다. 주어 뒤에 놓고 « pas »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았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core
« encore »는 부정문에서 여기서 “아직”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 ne ... pas encore » 형태로 기대한 일이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épondu
« répondu »는 여기서 집주인이 메시지에 답장했다는 행동을 나타내며, 부정문에서는 아직 답장하지 않았다는 뜻이 된다. « a répondu »처럼 누군가의 연락에 답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ttends
« Attends »는 상대방에게 기다리라고 하는 말로, 여기서는 조금 더 기다리라는 조언이다. 친한 상대에게 기다리라고 직접 말하거나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 peu
« un peu »는 여기서 기다리는 시간의 양을 줄여 “조금”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 attendre encore un peu »처럼 시간을 조금 더 기다리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auf
« sauf »는 여기서 « sauf si »의 형태로 예외 조건을 나타내며 “~가 아니라면” 또는 “~인 경우를 제외하면”이라는 뜻이다. 기본 조언에 예외를 덧붙일 때 « sauf si + 상황 »으로 사용할 수 있다.
dois
« dois »는 여기서 반드시 해야 하거나 필요로 하는 일을 나타내며, « tu dois rentrer »에서 “들어가야 한다”라는 뜻이다. « devoir + 동사원형 » 형태로 상대방의 필요나 의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ntrer
« rentrer »는 여기서 집 안으로 다시 들어간다는 뜻이다. « devoir rentrer »처럼 어떤 장소로 돌아가거나 다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out de suite
« tout de suite »는 « tout », « de », « suite »가 함께 쓰여 “바로, 즉시”라는 뜻을 나타내는 고정 표현이다. « rentrer tout de suite »처럼 지체하지 않고 행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evrai
« devrai »는 여기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해야 할 것이다”라는 뜻이다. « Je devrai + 동사원형 » 형태로 미래에 필요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eut-être
« peut-être »는 말하는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아마도” 또는 “~일지도 모른다”라는 뜻이다. « Je devrai peut-être... »처럼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아직 가능성에 머물러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prouver
« prouver »는 여기서 자신이 그곳에 산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는 뜻이다. « devoir prouver que ... »처럼 필요한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que
« que »는 여기서 뒤에 증명할 내용을 이끌며 “~라는 것”이라는 뜻을 만든다. « prouver que + 문장 » 형태로 어떤 사실을 증명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habite
« j'habite »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그곳에 산다는 뜻이다. « j'habite ici »처럼 자신의 거주 장소를 설명하거나 거주 사실을 증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ci
« ici »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현재 있는 장소를 가리켜 “여기”라는 뜻이다. 자신의 위치나 거주 장소를 직접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quelqu'un
« quelqu'un »은 여기서 도움을 주러 올 사람이 정해지지 않았음을 나타내며 “누군가”라는 뜻이다. 누가 올지는 모르지만 사람이 올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ent
« vient »는 여기서 누군가가 도움을 주러 온다는 뜻이다. « quelqu'un vient + 동사원형 »처럼 사람이 특정 행동을 하러 오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ider
« m'aider »는 « me »와 « aider »가 결합하여 “나를 돕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 venir m'aider »처럼 누군가가 나를 도우러 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Garde
« Garde »는 여기서 신분증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가지고 있으라는 뜻이다. 친한 상대에게 물건을 특정 상태로 준비해 두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a
« ta »는 상대방의 신분증을 가리키며 “네” 또는 “너의”라는 뜻이다. 상대방이 가진 물건을 말할 때 뒤의 명사 앞에 놓아 소유를 나타낸다.
pièce
« pièce »는 여기서 단독으로 “조각”이 아니라 « pièce d'identité »라는 표현의 일부로, 신분증이나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를 뜻한다. 신분증을 준비하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이 표현 전체로 사용할 수 있다.
d'identité
« d'identité »는 « pièce »가 어떤 종류의 서류인지 설명하여 신분증이라는 뜻을 만든다. « pièce d'identité »처럼 신원을 확인하는 문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à portée de main
« à portée de main »은 « à », « portée », « de », « main »이 함께 쓰여 손이 닿는 곳에 있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신분증이나 전화처럼 필요할 때 즉시 꺼내야 하는 물건을 준비해 두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ans
« dans »는 여기서 어떤 장소의 내부를 나타내며 “~안에서”라는 뜻이다. « dans un endroit chaud »처럼 사람이 머무는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droit
« endroit »는 여기서 기다릴 장소를 뜻한다. « un endroit chaud »처럼 특정한 성격이나 상태를 가진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haud
« chaud »는 여기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상태를 뜻하며 « un endroit chaud »에서 장소를 설명한다. 밖에 있어 추울 때 따뜻한 장소를 찾거나 머무르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veux
« veux »는 여기서 열쇠공에게 전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내며 “원하다”라는 뜻이다. « Je ne veux pas + 동사원형 » 형태로 어떤 행동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ppeler
« appeler »는 여기서 열쇠공에게 전화한다는 뜻이다. « vouloir appeler + 사람 »처럼 누군가에게 전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ce
« ce »는 여기서 앞서 말한 열쇠공에게 전화하는 일을 가리키며 “그것” 또는 “그 일”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 ce n'est pas + 형용사 » 형태로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한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st
« n'est »는 « ne »와 « est »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 ce n'est pas nécessaire »에서 “필요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든다. « n'est pas »처럼 어떤 상태나 판단을 부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écessaire
« nécessaire »는 여기서 열쇠공에게 전화하는 일이 꼭 필요한지를 나타내며 “필요한”이라는 뜻이다. « ce n'est pas nécessaire »처럼 어떤 행동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épond
« répond »는 여기서 집주인이 메시지에 답장한다는 뜻이다. « le propriétaire répond »처럼 누군가가 연락에 답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oujours
« toujours »는 여기서 « ne répond toujours pas »와 함께 쓰여 집주인이 여전히 답하지 않았다는 뜻을 나타낸다. « ne ... toujours pas » 형태로 어떤 일이 계속 일어나지 않고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xplique
« explique »는 여기서 열쇠공에게 상황을 설명하라고 하는 말이다. 친한 상대에게 « explique-lui + 내용 »처럼 누군가에게 어떤 내용을 설명하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ui
« lui »는 여기서 열쇠공에게라는 뜻으로, 설명을 듣는 사람을 가리킨다. « explique-lui la situation »처럼 한 사람에게 어떤 내용을 설명할 때 동사 뒤에 사용할 수 있다.
la
« la »는 여기서 특정한 상황을 가리키는 정관사로, « la situation »에서 “그 상황”이라는 뜻을 만든다. 이미 대화에서 언급된 사물을 다시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situation
« situation »은 여기서 집 밖에 갇혀 도움을 기다리는 현재 상황을 뜻한다. « expliquer la situation »처럼 상대방에게 현재 문제의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eux
« peux »는 여기서 로비에 앉아 전화를 켜 둘 수 있다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 Je peux + 동사원형 » 형태로 자신이 가능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sseoir
« m'asseoir »는 여기서 자신이 앉는다는 뜻으로, « Je peux m'asseoir dans le hall »에서 사용되었다. « pouvoir + m'asseoir »처럼 앉을 수 있는 장소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ll
« hall »은 여기서 아파트 건물의 로비나 현관 홀을 뜻한다. « s'asseoir dans le hall »처럼 건물 안에서 잠시 기다릴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isser
« laisser »는 여기서 휴대전화를 켜 둔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이다. « laisser + 사물 + 상태 » 형태로 어떤 물건을 특정 상태로 계속 두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éléphone
« téléphone »은 여기서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켜 두는 휴대전화를 뜻한다. « laisser mon téléphone allumé »처럼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전화를 켜 두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allumé
« allumé »는 여기서 전화가 꺼지지 않고 켜져 있는 상태를 뜻한다. « laisser mon téléphone allumé »처럼 물건을 켜진 상태로 유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y
« y »는 앞에서 말한 로비를 다시 가리키며 “거기에서”라는 뜻이다. 같은 장소를 반복하지 않고 « y rester »처럼 그곳에 머문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ster
« rester »는 여기서 로비에 계속 머무른다는 뜻이다. « pouvoir y rester »처럼 어떤 장소에 남아 있을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u
« au »는 « à »와 « le »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 rester au chaud »에서 따뜻한 상태로라는 뜻을 만든다. « au chaud »는 추위를 피하며 따뜻하게 머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tout
« tout »는 여기서 « tout en laissant »의 일부로, 다른 행동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상황을 강조한다. « tout en + 현재분사 » 형태로 한 행동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일을 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
« en »은 여기서 « en laissant »의 일부로, “~하면서”라는 동시성을 나타낸다. « tout en + 현재분사 » 형태로 두 행동이 동시에 일어남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issant
« laissant »는 여기서 집주인에게 시간을 더 주면서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 en laissant du temps à quelqu'un »처럼 누군가에게 시간을 주는 동시에 다른 행동을 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emps
« temps »는 여기서 집주인에게 더 기다릴 시간을 준다는 뜻이다. « un peu de temps »처럼 시간의 양을 말하거나, 누군가에게 더 기다릴 여유를 주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