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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계속할지 결정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 ne sais pas vraiment si je veux continuer le cours de peinture.
즈 느 세 파 브헤망 시 즈 뵈 콩티뉴에 르 쿠르 드 팽튀르. 그림 수업을 계속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Est-ce que tu perds intérêt, ou est-ce que l'engagement régulier est trop lourd ?
에스 크 튀 페흐 앙테헤, 우 에스 크 랑가주망 헤귤리에 에 트호 루흐? 흥미를 잃고 있는 거야, 아니면 정해진 일정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Un peu les deux. J'aime peindre, mais le cours est stressant.
앵 푀 레 되. 젬 팽드흐, 메 르 쿠르 에 스트헤상. 둘 다 조금씩 그래. 그림 그리는 건 좋지만, 수업이 스트레스로 느껴져.Peut-être que ce loisir est passé d'un moment de détente à une obligation de plus.
푀테트흐 크 스 루아지흐 에 파세 댕 모망 드 데탕트 아 윈 오블리가시옹 드 플뤼스. 아마 그 취미가 편안한 시간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 바뀐 것 같아.Oui, ça ressemble moins à un plaisir qu'à une tâche de plus.
위, 사 흐상블 무앵 아 앵 플레지흐 카 윈 타슈 드 플뤼스. 맞아, 즐겁다기보다 또 하나의 할 일처럼 느껴져.Tu pourrais plutôt passer à une pratique libre à la maison.
튀 푸헤 플뤼토 파세 아 윈 프라티크 리브흐 아 라 메종. 그 대신 집에서 편하게 연습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도 있어.Je peux donc garder les bienfaits sans horaire fixe.
즈 푀 동 가흐데 레 비앵페 상 오헤흐 픽스. 그러면 정해진 일정 없이도 그 이점을 유지할 수 있겠네.Les loisirs doivent s'adapter à ta vie, pas seulement à l'image idéale que tu as de toi.
레 루아지흐 드와브 사답테 아 타 비, 파 슬르망 아 리마주 이데알 크 튀 아 드 투아. 취미는 이상적인 자기 모습이 아니라 네 삶에 맞아야 해.Si je fais une pause dans le cours, je verrai s'il me manque.
시 즈 페 윈 포즈 당 르 쿠르, 즈 베헤 실 므 망크. 수업을 잠시 쉬어 보면 내가 그 수업을 그리워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C'est mieux que d'arrêter d'un coup ou de te forcer à continuer.
세 미외 크 다헤테 댕 쿠 우 드 트 포흐세 아 콩티뉴에. 갑자기 그만두거나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그게 낫겠다.문장 설명
Je ne sais pas vraiment si je veux continuer le cours de peinture.
그림 수업을 계속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
- Je
- 나
- ne … pas
- ~않다
- sais
- 알다
- vraiment
- 정말로
- si
- ~인지
- veux
- 원하다
- continuer
- 계속하다
- cours
- 수업
- peinture
- 그림
자세한 설명
Je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는 주어 대명사를 보통 동사와 함께 밝혀야 한다. 예: Je travaille. — 나는 일한다. ne와 pas는 함께 부정을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ne ... pas가 sais를 부정하여 ‘모른다’라는 뜻이 된다. 글말의 기본 위치는 동사 앞의 ne와 동사 뒤의 pas이며, 구어에서는 ne가 생략되기도 하지만 이 문장의 형태에는 그대로 나타나 있다. sais는 savoir(알다)의 현재 직설법 1인칭 단수형이다. savoir는 사실이나 정보를 알고 있음을 말할 때 쓰며, 사람이나 장소를 직접 알고 있다는 뜻의 connaître와 구별된다. Je sais. — 나는 안다. 여기서는 ne ... pas와 결합해 ‘나는 잘 모른다’가 된다. vraiment은 ‘정말로, 참으로’라는 부사로, 여기서는 화자가 계속하고 싶은지에 대한 자신의 앎이 확실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Je ne sais pas vraiment은 직역보다 자연스럽게 ‘잘 모르겠다’로 옮길 수 있다. si는 여기서 조건의 ‘만약 ~라면’이 아니라, 뒤에 오는 내용을 판단의 대상으로 만드는 ‘~인지’이다. Je ne sais pas si ...는 ‘…인지 모르겠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예: Je ne sais pas si elle vient. — 그녀가 오는지 모르겠다. veux는 vouloir(원하다)의 현재 직설법 1인칭 단수형이다. vouloir + 동사원형은 ‘~하고 싶다/원하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예: Je veux apprendre. — 나는 배우고 싶다. 여기서 veux의 주어는 Je이며, 뒤의 continuer가 원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continuer는 동사원형으로 ‘계속하다’라는 뜻이다. vouloir 뒤에 동사원형으로 와서 ‘계속하고 싶다’를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무엇인가를 계속하는 대상이 뒤의 le cours de peinture로 이어진다. le cours에서 cours는 남성 단수 명사로, 이 문맥에서는 ‘수업’이다. le가 이 명사를 남성 단수 명사구로 표시한다. cours는 단수와 복수에서 철자가 같을 수 있으므로, 수와 같은 정보는 관사나 문맥으로 확인한다. 여기서는 le cours이므로 특정한 하나의 수업을 가리키지만, le 자체를 숫자 ‘하나’로 번역할 필요는 없다. peinture는 여성 단수 명사로 ‘그림’ 또는 ‘회화’를 뜻한다. cours de peinture에서 de는 수업의 분야나 내용을 연결하여 ‘그림 수업’을 만든다. 따라서 peinture는 여기서 독립적으로 어떤 그림 한 점을 가리킨다기보다 수업의 주제를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Je ne sais pas vraiment는 ‘나는 잘 모르겠다’, si je veux continuer는 ‘내가 계속하고 싶은지’, le cours de peinture는 ‘그림 수업을’을 뜻한다. 이 덩어리들을 합치면 ‘나는 그림 수업을 계속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가 된다. si가 이끄는 절 전체가 sais의 내용이며, 그 절 안에서 je veux + 동사원형이 계속하고 싶은 행동을 표현한다.
Est-ce que tu perds intérêt, ou est-ce que l'engagement régulier est trop lourd ?
흥미를 잃고 있는 거야, 아니면 정해진 일정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
- Est-ce que tu
- 너는 …?
- perds
- 잃다
- intérêt
- 흥미
- ou
- 또는, 아니면
- l'engagement
- 참여에 대한 약속·책임
- régulier
- 정기적인
- lourd
- 부담스러운
자세한 설명
Est-ce que tu는 프랑스어의 평서문 어순을 유지하면서 질문을 만드는 표현이다. tu는 2인칭 단수 주어이므로 한 명의 상대에게 묻는다. 예: Est-ce que tu comprends ? — “너 이해해?” perds는 동사 perdre(잃다)의 현재시제 2인칭 단수형이다. je perds, tu perds, il/elle perd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흥미를 잃다”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흥미에 대해 재사용할 때는 perdre de l'intérêt pour도 쓸 수 있다. 예: Je perds de l'intérêt pour ce projet. — “나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어.” intérêt는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흥미”를 뜻한다. intérêt는 문맥에 따라 이익이나 관심을 뜻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활동에 대한 관심이라는 의미다. ou는 “또는, 아니면”으로 가능성이나 선택지를 연결한다. 여기서는 흥미를 잃는 경우와 정기적인 참여가 부담스러운 경우를 연결한다. ou가 있다고 해서 두 경우 중 하나만 반드시 참이라고 단정되지는 않는다. l'engagement는 모음 앞에서 정관사 le가 l'로 줄어든 형태와 명사 engagement가 결합한 것이다. 여기서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기로 한 약속이나 책임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약속”, “참여”, “책임” 등으로 옮길 수 있다. régulier는 형용사 régulier의 남성 단수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engagement를 꾸며 “정기적인, 일정한”이라는 뜻을 더한다.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면 régulière가 된다. 예: une activité régulière — “정기적인 활동”. lourd는 형용사 lourd의 남성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무겁다는 뜻이 아니라 감당하기에 “부담스러운”이라는 비유적 의미다. trop lourd에서는 trop가 “너무”를 더해 “너무 부담스럽다”가 된다. 예: Ce rythme est trop lourd. — “이 일정은 너무 부담스러워.” 전체적으로 Est-ce que tu perds intérêt는 “흥미를 잃고 있는 거야?”라는 뜻이고, ou est-ce que l'engagement régulier est trop lourd는 “아니면 정기적인 참여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라는 뜻이다. 두 절은 ou로 연결되어 질문의 두 가능한 원인을 제시하며, 전체 의미는 “흥미를 잃고 있는 거야, 아니면 정해진 일정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야?”이다.
Un peu les deux. J'aime peindre, mais le cours est stressant.
둘 다 조금씩 그래. 그림 그리는 건 좋지만, 수업이 스트레스로 느껴져.
- Un peu
- 조금
- les deux
- 둘 다
- J'aime
- 나는 좋아해
- peindre
- 그림을 그리다
- le cours
- 수업
- stressant
- 스트레스를 주는
자세한 설명
Un peu는 ‘조금’이라는 양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의 les deux와 결합해 두 선택지 모두에 해당하지만 정도는 부분적이라는 뜻을 만든다. 예: Je suis un peu fatigué. — 나는 조금 피곤해. les deux는 ‘둘 다’라는 뜻이다. 이 대화에서는 앞에서 제시된 두 가능성, 즉 흥미를 잃는 것과 정기적인 참여가 부담스러운 것 모두를 가리킨다. les는 복수형 정관사이고 deux는 수사이므로, 이 표현은 문맥에서 이미 구별되는 두 대상을 함께 가리킬 때 재사용할 수 있다. 예: J’aime les deux. — 나는 둘 다 좋아해. J’aime는 aimer(좋아하다)의 현재형으로, je(나)와 함께 쓰인 형태다. 모음 앞에서 je가 j’로 줄어든다. 여기서는 현재의 선호를 나타내며, 뒤의 부정사 peindre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설명한다. 예: J’aime lire. — 나는 읽는 것을 좋아해. peindre는 ‘그림을 그리다’라는 뜻의 부정사다. aimer + 부정사는 어떤 활동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쓸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J’aime peindre가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가 된다. 예: Elle aime chanter. — 그녀는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le cours는 남성 단수 명사구로, 여기서는 ‘수업’을 뜻한다. cours는 이 의미에서 단수와 복수가 같은 철자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le가 단수임을 보여 준다. 예: Le cours commence à neuf heures. — 수업은 9시에 시작한다. stressant는 ‘스트레스를 주는,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여기서는 le cours를 꾸미므로 남성 단수형이 쓰였다. 여성 단수 명사를 꾸밀 때는 stressante가 된다. 예: La situation est stressante. — 그 상황은 스트레스를 준다. 전체적으로 Un peu les deux는 앞서 제시된 두 이유가 모두 어느 정도 맞다는 응답이다. 이어지는 J’aime peindre는 그림 그리기 자체는 좋아한다는 점을 말하고, mais(하지만)가 앞뒤 내용을 대조한다. 따라서 le cours est stressant와 함께 문장 전체는 ‘둘 다 조금씩 그래. 그림 그리는 건 좋지만, 수업은 스트레스를 준다’라는 의미가 된다. aimer + 부정사와 mais + 대조되는 절은 다른 활동과 상황에도 그대로 바꿔 쓸 수 있다.
Peut-être que ce loisir est passé d'un moment de détente à une obligation de plus.
아마 그 취미가 편안한 시간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 바뀐 것 같아.
- Peut-être que
- 아마 ~인 것 같다
- loisir
- 취미
- est passé
- 바뀌었다
- moment
- 시간, 순간
- détente
- 휴식
- obligation
- 의무
- de plus
- 또 하나의, 추가로
자세한 설명
Peut-être que는 뒤에 절을 이끌며 “아마 ~인 것 같다”라는 뜻을 만든다. 여기서는 화자가 단정하지 않고 변화에 대한 추측을 제시한다. 예: Peut-être qu'il est déjà parti. — 아마 그는 이미 떠난 것 같다. 모음 앞에서는 que가 qu'로 줄어들 수 있다. loisir는 여기서 “취미”라는 뜻의 남성 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 이 명사는 문맥에 따라 여가 활동이나 여가 시간이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취미를 가리킨다. ce loisir의 ce는 남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 한정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그 취미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정해지지는 않는다. 예: Ce loisir me plaît. — 이 취미가 마음에 든다. est passé는 passer의 복합과거 형태이다. 여기서는 장소를 지나갔다는 뜻이 아니라 passer de X à Y라는 변화의 틀에서 “X에서 Y로 바뀌었다/옮겨 갔다”라는 뜻이다. passer가 이처럼 상태나 범주의 이동을 나타내며 être와 결합할 때, 과거분사 passé는 주어 loisir와 성·수에서 일치한다. loisir가 남성 단수이므로 관찰된 형태는 passé이다. 예: Elle est passée du calme au stress. — 그녀는 평온한 상태에서 스트레스 상태로 바뀌었다. moment는 “순간” 또는 짧은 “시간”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un moment de détente라는 덩어리 안에서 휴식을 위한 시간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un은 남성 단수 명사에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니다. détente는 긴장을 풀고 쉬는 상태인 “휴식”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moment de détente에서 de는 앞의 시간이나 순간이 어떤 성격의 것인지 연결한다. 따라서 전체는 “휴식의 시간”보다는 자연스럽게 “편안히 쉬는 시간”으로 이해된다. détente는 문장 속에서 de 뒤에 놓인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형 자체가 따로 변형되지는 않는다. obligation은 피하고 싶어도 해야 하는 “의무”를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une obligation은 여성 단수 명사 앞의 부정관사와 함께 쓰였다. 이 문맥에서 취미가 더 이상 편안한 활동이라기보다 의무처럼 느껴지는 변화를 나타낸다. 예: C'est une obligation, pas un plaisir. — 그것은 즐거움이 아니라 의무다. de plus는 여기서 명사 뒤에 붙어 “또 하나의, 추가적인”이라는 뜻을 준다. 따라서 une obligation de plus는 “또 하나의 의무”이다. 다른 문맥에서 문장 전체를 잇는 de plus는 “게다가”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obligation을 수식하므로 그 의미가 아니다. 예: J'ai une tâche de plus. — 나에게 할 일이 하나 더 있다. 전체 구조는 passer de X à Y이다. d'un moment de détente의 de가 출발점 X를, à une obligation de plus의 à가 도착점 Y를 표시한다. 그러므로 ce loisir est passé d'un moment de détente à une obligation de plus는 “그 취미가 편안한 시간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 바뀌었다”라는 뜻이 된다. 여기에 문장 첫머리의 Peut-être que가 더해져, 전체 발화는 “아마 그 취미가 편안한 시간에서 또 하나의 의무로 바뀐 것 같아”가 된다.
Oui, ça ressemble moins à un plaisir qu'à une tâche de plus.
맞아, 즐겁다기보다 또 하나의 할 일처럼 느껴져.
- Oui
- 맞아
- ressemble
- 닮다, ~처럼 보이다
- moins
- 덜, 덜 ~하게
- plaisir
- 즐거움
- tâche
- 할 일, 과업
- de plus
- 추가로, 또 하나의
- moins à … qu'à
- ~라기보다 ...에 덜
자세한 설명
Oui는 앞선 내용에 동의하는 응답으로, 여기서는 “맞아”라는 뜻이다. 상황에 따라 단순한 “네”가 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의 평가를 받아들인다. ressemble는 “~처럼 보이다, ~와 비슷하다”라는 뜻이며, 동사 원형은 ressembler이다.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이므로 주어 ça(그것/그 상황)에 맞춰 ressemble가 쓰였다. 자주 쓰는 틀은 ressembler à + 명사로, “~처럼 보이다”라는 뜻이다. 예: Ça ressemble à une bonne idée. — “그건 좋은 생각처럼 보여.” moins는 비교에서 “덜”이라는 뜻을 더한다. 여기서는 뒤의 à un plaisir와 연결되어 “즐거움처럼 보이는 정도가 덜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반대 방향의 비교에는 plus(더)를 쓸 수 있다. 예: Ça ressemble plus à un travail. — “그건 일에 더 가까워 보여.” plaisir는 “즐거움, 기쁨”을 뜻하는 남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즐거움을 주는 활동이나 경험이라는 의미로 쓰였다. 관사와 함께 un plaisir가 되어 “하나의 즐거움”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 un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tâche는 “해야 할 일, 과업”을 뜻하는 여성 명사이다. un plaisir와 대조되어, 즐겁게 하는 것보다는 처리해야 하는 일처럼 느껴진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예: J’ai une tâche importante. — “나는 중요한 할 일이 있어.” de plus는 명사 뒤에서 “추가적인, 또 하나의”라는 뜻을 보탠다. 따라서 une tâche de plus는 “또 하나의 할 일”이다. 단순히 une tâche라고 하면 어떤 할 일 하나를 말하고, de plus를 붙이면 이미 있는 부담이나 일에 하나가 더해진다는 느낌이 생긴다. moins à ... qu’à ...는 두 대상을 비교하여 “앞의 것이라기보다 뒤의 것에 더 가깝다”라는 패턴이다. 이 문장에서는 moins à un plaisir qu’à une tâche de plus가 “즐거움이라기보다 또 하나의 할 일에 더 가깝다”라는 뜻을 만든다. 프랑스어에서 ressembler à의 à가 비교 대상 앞에 반복된다. qu'à는 que와 à가 이어진 형태이며, que의 모음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que가 모음 앞에서 qu'로 축약된 것이다. 전체 구조에서 ça ressemble는 “그것은 ~처럼 보인다”라는 판단을 나타낸다. moins à un plaisir는 그 판단에서 즐거움 쪽의 유사성이 약하다는 뜻이고, qu'à une tâche de plus는 실제로는 또 하나의 할 일 쪽에 더 가깝다는 대조를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맞아, 즐거움이라기보다 또 하나의 할 일처럼 느껴져”라는 의미이다.
Tu pourrais plutôt passer à une pratique libre à la maison.
그 대신 집에서 편하게 연습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도 있어.
- Tu pourrais
- ~할 수도 있어
- plutôt
- 그 대신에, 차라리
- passer à
- ~으로 바꾸다
- pratique
- 연습, 실천 방식
- libre
- 자유로운, 정해진 틀이 없는
- à la maison
- 집에서
자세한 설명
Tu pourrais에서 pourrais는 동사 pouvoir의 현재 조건법 2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상대에게 가능한 선택지를 부드럽게 제안하는 “~할 수도 있어”라는 뜻이다. tu pourrais + 동사원형은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이다. 예: Tu pourrais essayer. — “너는 시도해 볼 수도 있어.” plutô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식 대신 다른 선택지를 택하자는 방향을 나타내며 “그 대신에, 차라리”로 이해할 수 있다. 단순히 모든 경우에 “오히려”로 바꾸기보다는, 이 문장에서는 대안 제안의 의미가 알맞다. passer à는 어떤 방식이나 활동으로 전환하다라는 표현이다. passer의 원형은 passer이고, pourrais 뒤에 와서 원형 그대로 쓰였다. passer à + 명사는 “~으로 바꾸다/넘어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예: On passe à une autre méthode. — “우리는 다른 방법으로 바꾼다.” pratique는 이 문장에서 “연습 또는 실천 방식”을 뜻하는 여성 명사다. 문맥상 단순히 한 번의 동작보다 어떤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이해된다. 앞의 une은 프랑스어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libre는 pratique를 꾸며 “자유로운, 정해진 틀이 없는”이라는 뜻을 더한다. 여기서는 pratique가 여성 단수이므로 그에 맞는 형태로 쓰였지만, libre는 단수에서 남성형과 여성형의 철자가 같다. 복수에서는 libres가 된다. 예: un horaire libre — “자유로운 일정”, des horaires libres — “자유로운 일정들”. à la maison은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집에서”라는 뜻이다. à + la가 결합한 형태가 아니라,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그대로 보이는 표현이다. 장소를 덧붙이는 재사용 가능한 예: Je travaille à la maison. — “나는 집에서 일한다.” 전체적으로 Tu pourrais가 부드러운 가능성·제안을 제시하고, plutôt가 앞선 방식 대신의 선택임을 나타낸다. passer à une pratique libre는 “정해진 방식에서 자유로운 연습 방식으로 바꾸다”라는 전환을 만들며, à la maison이 그 활동의 장소를 지정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대신 집에서 정해진 틀 없이 연습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도 있어.”라는 의미다.
Je peux donc garder les bienfaits sans horaire fixe.
그러면 정해진 일정 없이도 그 이점을 유지할 수 있겠네.
- Je peux
- 나는 ~할 수 있어
- donc
- 그러면, 따라서
- garder
- 유지하다, 간직하다
- bienfaits
- 이점들, 효능
- sans
- ~ 없이
- horaire
- 일정, 시간표
- fixe
- 정해진, 고정된
자세한 설명
Je peux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peux는 동사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 1인칭 단수형이므로, 주어 Je와 함께 화자의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pouvoir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Je peux venir. — 나는 올 수 있어. donc는 앞선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결론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따라서”에 해당합니다. 이 단어 자체가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Je peux가 나타내는 가능성이 앞선 상황의 결과임을 연결합니다. garder는 원형 동사로, 여기서는 이미 얻은 이점을 계속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peux 뒤에 원형으로 쓰여 Je peux garder ...(나는 ...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시제와 인칭 표지는 앞의 peux에 나타나고, garder는 원형으로 남습니다. 예: Elle peut garder ce livre. — 그녀는 이 책을 간직할 수 있어. bienfaits는 “이점들, 효능들”을 뜻하는 명사 bienfait의 복수형입니다. 끝의 -s는 여기서 하나가 아닌 여러 이점을 가리키지만, 프랑스어에서 복수 표지가 발음에 항상 드러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서 말한 실천이나 방식에서 얻는 이점들을 가리킵니다. 단수형은 un bienfait, 복수형은 des bienfaits입니다. sans는 뒤에 오는 것을 포함하지 않거나 그것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는 전치사 “~ 없이”입니다. 따라서 sans 뒤의 명사구는 유지되는 이점이 아니라, 이점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지 않은 조건을 말합니다. 예: Il travaille sans pause. — 그는 쉬지 않고 일한다. horaire는 일정이나 시간표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고정 시간표를 가리키며, sans horaire는 “일정 없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명사의 성은 실제 의미의 수량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 문법적 성이며, 이 명사의 정관사형은 l'horaire, 부정관사형은 un horaire입니다. fixe는 horaire를 꾸미는 형용사로, “고정된, 정해진”이라는 뜻입니다. horaire가 남성 단수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남성 단수형 fixe가 쓰였습니다. 여성 단수에서는 일반적으로 fixe로 형태가 같지만, 복수에서는 fixes가 됩니다. 예: des règles fixes — 정해진 규칙들. 전체적으로 Je peux(나는 ~할 수 있다) + donc(그러면/따라서) + garder les bienfaits(그 이점들을 유지하다) + sans horaire fixe(정해진 일정 없이)가 결합되어 “그러면 정해진 일정 없이도 그 이점을 유지할 수 있겠네”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sans horaire fixe는 유지하는 방식에 정해진 일정이 없다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Les loisirs doivent s'adapter à ta vie, pas seulement à l'image idéale que tu as de toi.
취미는 이상적인 자기 모습이 아니라 네 삶에 맞아야 해.
- loisirs
- 취미
- doivent
- ~해야 한다
- s'adapter
- 맞추다, 적응하다
- vie
- 삶
- pas seulement
- 단지 ~만은 아니다
- image
- 모습, 이미지
- idéale
- 이상적인
- que tu as de toi
- 네가 자신에 대해 가진
자세한 설명
loisirs는 여기서 ‘취미’를 뜻하며 복수형이다. 단수형은 loisir이고, 여러 취미를 하나의 활동 영역처럼 가리킬 때도 복수형이 자연스럽다. 예: Mes loisirs prennent du temps. — 내 취미들은 시간이 걸린다. doivent는 devoir의 현재형 3인칭 복수형이다. 주어 Les loisirs가 복수이므로 이 형태가 쓰이며, 여기서는 ‘~해야 한다’라는 필요를 나타낸다. devoir의 다른 현재형으로 je dois(나는 ~해야 한다), tu dois(너는 ~해야 한다)가 있다. Les loisirs doivent changer. — 취미는 바뀌어야 한다. s'adapter는 재귀대명사를 포함한 부정사로, 어떤 상황에 맞게 스스로 조정되거나 적응한다는 뜻이다. devoir 뒤에 부정사 s'adapter가 와서 ‘적응해야 한다’가 된다. 이 동사는 보통 s'adapter à + 대상 형태를 취한다. 예: Il faut s'adapter au changement. —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à ta vie에서 vie는 ‘삶, 생활’이며 여성 명사다. ta는 상대방 한 사람의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로, 뒤의 여성 단수 명사 vie에 맞는다. s'adapter à ta vie는 ‘네 삶에 맞추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à는 적응의 기준이나 대상과 연결한다. 예: Cette activité s'adapte à votre rythme. — 이 활동은 여러분의 속도에 맞춰진다. pas seulement는 앞의 내용을 부정하면서 ‘~만은 아니다’라는 제한을 더하는 표현이다. 이 문장에서는 취미가 네 삶에 맞아야 하는 기준이 하나뿐이 아니라는 뜻을 만든다. 뒤의 à l'image idéale...와 짝을 이루어 à ta vie, pas seulement à ...라는 대조를 이룬다. image는 여기서 물리적인 그림보다 ‘모습, 자기 이미지’를 뜻한다.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정관사와 함께 l'image가 된다. à l'image는 어떤 기준이나 대상에 맞추는 관계를 나타낸다. 예: Il compare sa vie à une image parfaite. — 그는 자신의 삶을 완벽한 이미지와 비교한다. idéale는 idéal의 여성 단수형으로, image를 꾸미므로 성과 수가 일치한다. 기본형은 남성 단수 idéal, 여성 단수 idéale이며, 복수형은 idéaux(남성 복수), idéales(여성 복수)이다. une image idéale는 ‘이상적인 모습’이라는 뜻이다. que tu as de toi는 l'image를 뒤에서 설명하는 관계절이다. que는 앞의 image를 관계절 안에서 가리키고, tu as는 avoir의 현재형 2인칭 단수형으로 ‘네가 가지고 있다’라는 뜻이다. de toi가 결합하여 ‘네가 자신에 대해 가진’이라는 의미가 되므로, 전체적으로 l'image idéale que tu as de toi는 ‘네가 자신에 대해 가진 이상적인 모습’이다. 여기서 toi는 전치사 de 뒤에 쓰이는 강조형으로, ‘너 자신’을 가리킨다. 예: L'opinion que tu as de toi peut changer. — 네가 자신에 대해 가진 생각은 바뀔 수 있다. 전체 문장에서 Les loisirs doivent s'adapter à ta vie는 ‘취미는 네 삶에 맞아야 한다’는 핵심 내용이다. 이어지는 pas seulement à l'image idéale que tu as de toi는 ‘네가 자신에 대해 가진 이상적인 모습에만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대조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취미는 네 삶에 맞아야지, 네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기 모습에만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이다.
Si je fais une pause dans le cours, je verrai s'il me manque.
수업을 잠시 쉬어 보면 내가 그 수업을 그리워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 Si
- ~하면
- fais
- 하다, 취하다
- pause
- 휴식, 쉬는 시간
- dans
- ~안에, ~중에
- cours
- 수업, 강의
- verrai
- 알게 될 거야, 확인하게 될 거야
- s'il me manque
- 그것이 그리운지
자세한 설명
Si는 여기서 조건을 여는 말입니다. 이 문장처럼 Si + 현재형, 미래형으로 ‘~하면 …할 것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조건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 Si tu viens, je serai content. — 네가 오면 나는 기쁠 거야. fais는 faire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faire une pause의 일부로 ‘잠시 쉬다’라는 뜻을 냅니다. 주어에 따라 je fais, tu fais, il fait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pause는 여성 명사로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합니다. une pause처럼 관사와 함께 쓰며, faire une pause는 ‘휴식을 취하다’라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예: Je fais une pause. — 나는 잠시 쉴게. dans는 어떤 공간이나 활동의 범위 안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le cours와 함께 수업 중의 상황을 나타냅니다. cours는 여기서 ‘수업, 강의’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정관사와 함께 le cours라고 합니다. 이 명사는 문맥에 따라 ‘과정’이나 다른 의미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수업을 가리킵니다. 예: Le cours commence. — 수업이 시작한다. verrai는 voir의 미래형 1인칭 단수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보다’이지만, 여기서는 직접 확인해 보고 ‘알게 되다,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je vois, 미래형은 je verrai입니다. 예: Je verrai demain. — 나는 내일 알게 될 거야. s'il me manque는 si와 il이 결합한 s'il(‘~인지’) 뒤에 me manque가 이어진 부분입니다. 여기서 il은 고정된 번역에 제시된 ‘그 수업’을 가리킵니다. 프랑스어의 manquer à quelqu'un은 어떤 대상이 누군가에게 그립다는 구조이므로, le cours me manque는 ‘그 수업이 나에게 그립다’, 자연스럽게는 ‘내가 그 수업을 그리워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그 수업이 나에게 그리운지’를 나타냅니다. me는 그리움을 느끼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Si je fais une pause dans le cours는 ‘수업을 잠시 쉬어 보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je verrai는 그 결과로 화자가 확인하게 될 일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s'il me manque는 확인할 내용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수업을 잠시 쉬어 보면 내가 그 수업을 그리워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라는 의미입니다.
C'est mieux que d'arrêter d'un coup ou de te forcer à continuer.
갑자기 그만두거나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그게 낫겠다.
- C'est mieux
- 그게 더 낫다
- d'arrêter
- 그만두는 것
- d'un coup
- 갑자기, 한 번에
- te forcer
- 스스로 억지로 하다
- continuer
- 계속하다
자세한 설명
C'est mieux에서 c'는 ce의 축약형이고, 여기서는 앞서 말한 상황이나 선택지를 가리키는 주어 역할을 합니다.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지만, 번역의 ‘그게’에 해당합니다. est는 être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mieux는 bien의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더 낫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C'est mieux que ...는 ‘...하는 것보다 그것이 더 낫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비교 틀입니다. d'arrêter는 de + arrêter가 모음 앞에서 줄어든 형태입니다. arrêter가 동사원형이며, 여기서는 ‘그만두다’라는 뜻으로 명사처럼 쓰여 ‘그만두는 것’을 나타냅니다. C'est mieux que + 동사원형 뒤에 비교 대상인 행동을 둘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est mieux que partir.는 ‘떠나는 것보다 더 낫다’라는 뜻입니다. d'un coup는 de + un coup가 줄어든 표현으로, 이 문장에서는 한 번에 갑자기 행동하는 것을 뜻합니다. arrêter d'un coup를 합치면 ‘갑자기 그만두다’가 됩니다. d'un coup는 앞의 arrêter를 꾸미므로, d'arrêter 자체의 의미에 ‘갑자기’를 포함시키는 것이 아니라 두 표현이 함께 그 의미를 만듭니다. te forcer에서 forcer는 ‘억지로 하게 하다, 강요하다’라는 동사이고, te는 그 행동의 대상인 2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뒤의 à continuer와 결합한 te forcer à continuer는 ‘네가 계속하도록 너 자신을 억지로 몰아붙이다’, 자연스럽게 ‘억지로 계속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te는 인칭과 수를 나타내는 대명사이지, forcer의 어간 일부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하면 le/la forcer à continuer처럼 대명사가 바뀝니다. continuer는 동사원형으로 ‘계속하다’라는 뜻입니다. forcer quelqu'un à + 동사원형은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강요하다’라는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Je me force à continuer.는 ‘나는 계속하려고 스스로를 몰아붙인다’라는 뜻입니다. 이 예문에서는 주어가 je이므로 me를 쓰지만, 고정 문장에서는 2인칭 단수 대상인 te를 씁니다. 문장 뒤쪽의 ou de는 두 번째 비교 대상을 앞의 que 뒤에 연결합니다. 즉 d'arrêter d'un coup와 de te forcer à continuer가 나란히 놓여, ‘갑자기 그만두는 것’ 또는 ‘억지로 계속하는 것’을 함께 비교 대상으로 만듭니다. 프랑스어에서는 같은 구조를 반복해 de ... ou de ...처럼 병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C'est mieux que d'arrêter d'un coup ou de te forcer à continuer.는 ‘갑자기 그만두는 것보다, 또는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그게 더 낫다’라는 구조입니다. 자연스럽게는 ‘갑자기 그만두거나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그게 낫겠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교의 기준이 되는 두 행동은 arrêter d'un coup와 te forcer à continuer이고, C'est mieux가 그 두 선택보다 낫다는 판단을 제시합니다.
문법 포인트
continuer à + infinitif
continuer à peindre
콩티뉴에 아 팽드흐계속 그림을 그리다
continuer 뒤에 à와 동사원형을 사용해 어떤 행동을 계속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se forcer à + infinitif
se forcer à faire une pause
스 포흐세 아 페흐 윈 포즈억지로 잠시 쉬다
se forcer 뒤에 à와 동사원형을 사용해 원하지 않지만 억지로 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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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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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r부담스러운,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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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rd정기적인, 일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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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égulier그림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