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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맞춰 활동 정하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La météo peut changer, alors choisir une activité me semble difficile.
라 메테오 푀 샹제, 알로르 슈아지르 윈 악티비테 므 상블 디피실. 날씨가 바뀔 수도 있어서 활동을 고르기가 어렵게 느껴져.Choisis quelque chose qu’on peut quand même faire à l’intérieur s’il pleut.
슈아지 켈크 쇼즈 콩 푀 캉 멤 페르 아 랭테리외르 실 플뢰. 비가 오면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을 골라.Le marché en plein air a l’air amusant, mais la pluie pourrait le rendre désagréable.
르 마르셰 앙 플랭 에르 아 레르 아뮈장, 메 라 플뤼 푸레 르 랑드르 데자그레아블. 야외 시장은 재미있을 것 같지만, 비가 오면 불편할 수도 있어.Un musée serait plus simple si le temps se gâte.
앙 뮈제 스레 플뤼 생플 시 르 탕 스 갓. 날씨가 나빠지면 박물관이 더 편할 거야.Cela nous laisse de la flexibilité sans annuler la journée.
세라 누 레스 드 라 플렉시빌리테 상 자뉠레 라 주르네. 그러면 하루 일정을 취소하지 않고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Dis à tout le monde quel est le plan principal et quelle est l’option à l’intérieur avant leur départ.
디자 투 르 몽드 켈 레 르 플랑 프랭시팔 에 켈 레 롭시옹 아 랭테리외르 아방 뢰르 데파르. 다들 출발하기 전에 주된 계획과 실내 선택지를 알려 줘.J’enverrai les deux choix avant qu’on se retrouve.
장브레 레 되 슈아 아방 콩 스 르트루브. 나는 만나기 전에 두 가지 선택을 모두 보낼게.Les gens acceptent mieux les changements quand ils connaissent l’alternative à l’avance.
레 장 악셉트 미외 레 샹주망 캉틸 코네스 랄테르나티브 아 라방스. 사람들은 대안을 일찍 알면 변화를 더 잘 받아들여.문장 설명
La météo peut changer, alors choisir une activité me semble difficile.
날씨가 바뀔 수도 있어서 활동을 고르기가 어렵게 느껴져.
- météo
- 날씨
- peut
- ~할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 changer
- 바뀌다
- alors
- 그래서
- choisir
- 고르다
- activité
- 활동
- me semble
- 나에게 ~처럼 느껴지다
- difficile
- 어려운
자세한 설명
météo는 여기서 ‘날씨’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보통 정관사와 함께 la météo로 씁니다. 예: La météo est bonne. — 날씨가 좋다. peut는 동사 pouvoir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할 수 있다’를 나타내고, 이 문장처럼 날씨나 가능성을 말할 때는 ‘~일 수도 있다’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형태를 함께 익히면 je peux(나는 ~할 수 있다), il/elle peut(그/그녀는 ~할 수 있다)입니다. 여기서는 peut changer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changer는 ‘바뀌다, 바꾸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peut 뒤에 동사원형으로 쓰여 가능성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예: Le temps peut changer. — 날씨는 바뀔 수 있다. météo와 temps는 모두 날씨와 관련되지만, 이 문장에서는 météo가 실제로 사용되었습니다. alors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결론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그래서’에 해당합니다. La météo peut changer, alors ...는 ‘날씨가 바뀔 수도 있어서/그러니 …’처럼 앞의 가능성과 뒤의 판단을 연결합니다. choisi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choisir une activité 전체가 ‘활동 하나를 고르는 것’이라는 행위로 쓰이며,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예: Choisir est difficile. — 고르는 것은 어렵다. 문맥의 다음 문장에 나오는 Choisis는 같은 동사 choisir의 명령형으로 ‘골라’라는 뜻이므로, 동사원형 choisir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activité는 ‘활동’을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앞의 une은 이 명사가 부정관사와 함께 쓰였다는 것을 보여 주며, 이 문장 자체가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une activité는 ‘어떤 활동 하나/한 가지 활동’이라는 의미의 명사구입니다. 복수형은 des activités입니다. me semble는 sembler(…처럼 보이다, 느껴지다)의 현재시제 3인칭 단수형 semble에 간접목적 대명사 me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직역하면 ‘나에게 …처럼 보인다/느껴진다’입니다. sembler + 형용사는 어떤 일이 말하는 사람에게 특정한 성질로 느껴짐을 나타냅니다. 예: Cela me semble utile. — 그것은 나에게 유용해 보인다. difficile은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choisir une activité라는 행위가 어렵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difficile이고,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철자가 같습니다. 복수에서는 difficiles가 됩니다. 따라서 이 형태만 보고 성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La météo peut changer는 ‘날씨가 바뀔 수도 있다’, alors choisir une activité는 ‘그래서 활동을 고르는 것은’, me semble difficile는 ‘나에게 어렵게 느껴진다’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날씨가 바뀔 수도 있어서 활동을 고르기가 어렵게 느껴져.’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핵심 재사용 패턴은 동사원형 + me semble + 형용사로, 어떤 행동이 자신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hoisis quelque chose qu’on peut quand même faire à l’intérieur s’il pleut.
비가 오면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 Choisis
- 골라
- quelque chose
- 무언가
- peut
- ~할 수 있다
- quand même
- 그래도, 여전히
- faire
- 하다
- à l’intérieur
- 실내에서
- s’il pleut
- 비가 오면
자세한 설명
Choisis는 동사 choisir(고르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 한 명에게 직접 “골라”라고 말할 때 쓰인 형태이다. choisir의 현재형은 je choisis, tu choisis, il/elle choisit처럼 활용되며, 여기서는 주어 tu가 드러나지 않는 긍정 명령문이다. 예: Choisis une activité. — “활동 하나를 골라.” quelque chose는 “무언가, 어떤 것”이라는 부정대명사 표현이다. 뒤의 qu’on peut ...이 그 ‘무언가’가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quelque chose는 사람을 가리키는 quelqu’un과 구별된다. 예: Je cherche quelque chose de simple. — “나는 간단한 무언가를 찾고 있어.” peut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on에 맞는 3인칭 단수 형태이다. 이 문장에서는 on이 “사람들이/우리가”라는 일반적 의미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pouvoir의 활용 예는 je peux, tu peux, il/elle/on peut이다. peut 자체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며,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온다. quand même는 앞의 조건이나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여전히”라는 뜻을 더한다. 여기서는 비가 오더라도 실내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예: Il pleut, mais je viens quand même. — “비가 오지만 나는 그래도 와.” faire는 동사원형으로 “하다”라는 뜻이다. peut 뒤에 와서 peut faire라는 구조를 이루며, “할 수 있다”가 된다. 프랑스어에서 pouvoir처럼 조동사 역할을 하는 동사 뒤에는 다른 동사의 원형을 쓴다. 예: On peut jouer ici. — “우리는 여기서 놀 수 있어.” à l’intérieur는 “실내에서, 안에서”라는 장소 표현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à와 “내부”를 뜻하는 명사 l’intérieur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faire의 장소를 설명한다. 반대되는 장소 표현으로 à l’extérieur(실외에서)가 있다. 예: On mange à l’intérieur. — “우리는 실내에서 먹어.” s’il pleut는 si(만약 ~하면)와 il pleut(비가 온다)가 결합한 조건절이다. il pleut의 il은 특정한 남성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날씨 표현에 쓰이는 비인칭 주어이다. si 뒤의 il pleut는 현재형이지만, 미래에 가능한 조건도 나타낼 수 있다. 예: S’il pleut, on restera à l’intérieur. — “비가 오면 우리는 실내에 있을 거야.” 전체적으로 Choisis quelque chose는 “무언가를 골라”라는 명령이고, qu’on peut quand même faire à l’intérieur는 그 무언가가 “그래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임을 제한한다. 마지막의 s’il pleut는 그 선택이 필요한 조건을 제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비가 오면 그래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라는 뜻이다. 여기서 quand même는 비가 오는 상황에도 가능한 활동이라는 대조를 강조한다.
Le marché en plein air a l’air amusant, mais la pluie pourrait le rendre désagréable.
야외 시장은 재미있을 것 같지만, 비가 오면 불편할 수도 있어.
- marché
- 시장
- en plein air
- 야외에서
- a l’air
- ~처럼 보이다
- amusant
- 재미있는
- mais
- 하지만
- pluie
- 비
- pourrait
- ~일 수도 있다
- rendre
- ~하게 만들다
- désagréable
- 불쾌한, 불편한
자세한 설명
marché는 여기서 ‘시장’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marché이고 남성 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형용사 amusant가 남성 단수형으로 맞습니다. 예: Le marché est fermé. — 시장은 닫혀 있다. en plein air는 ‘야외에서, 야외의’라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marché en plein air는 ‘야외 시장’이라는 명사구를 만들며, 이 표현 자체가 시장이 열리는 장소나 환경을 설명합니다. a l’air는 ‘~처럼 보이다, ~인 것 같다’라는 표현입니다. 관찰한 인상이나 겉보기 판단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활용되는 동사는 avoir이며, 현재형에서 il/elle a l’air처럼 주어에 맞춰 a가 쓰입니다. 예: Elle a l’air fatiguée. — 그녀는 피곤해 보인다. amusant는 여기서 ‘재미있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로, marché의 인상을 설명합니다. 기본형은 남성 단수 amusant이고, 여성 단수에서는 amusante, 복수에서는 amusants 또는 amusantes가 됩니다. 예: Cette activité est amusante. — 이 활동은 재미있다. mais는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입니다. 여기서는 시장이 재미있어 보인다는 판단과, 비가 올 경우 불편해질 가능성을 이어 줍니다. pluie는 ‘비’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여기의 la pluie는 특정한 비의 양을 세는 표현이 아니라, 비가 오는 상황이나 비라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예: La pluie commence. —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pourrait는 pou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할 수도 있다’처럼 가능성을 나타내며, 확정적인 결과를 말하지 않습니다. peut는 현재형 ‘~할 수 있다’이고, pourrait는 더 가정적이거나 가능성에 초점을 둡니다. 예: La pluie pourrait arriver demain. — 내일 비가 올 수도 있다. le는 앞에서 언급된 남성 단수 대상인 marché를 다시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le rendre는 ‘그것을 ~하게 만들다’가 되며, 이 문장에서는 그 대상이 시장입니다. 프랑스어에서 rendre 앞의 대명사 위치는 pourrait le rendre처럼 활용된 동사와 부정사 사이에 옵니다. rendre는 ‘~하게 만들다’라는 동사입니다. 자주 쓰이는 구조는 rendre + 목적어 + 형용사로,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변화시키는 뜻을 냅니다. 예: Le bruit rend la situation difficile. — 소음이 상황을 어렵게 만든다. 여기서는 le rendre désagréable이 ‘그것을 불쾌하거나 불편하게 만들다’라는 구조입니다. désagréable은 여기서 ‘불쾌한, 불편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rendre의 목적어인 시장이 비 때문에 어떤 상태가 될지를 설명합니다.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désagréable로 같고, 복수에서는 désagréables가 됩니다. 예: Cette odeur est désagréable. — 이 냄새는 불쾌하다. 전체적으로 Le marché en plein air는 ‘야외 시장’을 주어로 삼고, a l’air amusant은 ‘재미있어 보인다’는 현재의 인상을 나타냅니다. mais 뒤의 la pluie pourrait le rendre désagréable에서는 비가 그 시장을 불편하게 만들 가능성을 조건법으로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야외 시장은 재미있을 것 같지만, 비가 오면 불편할 수도 있어’라는 의미입니다.
Un musée serait plus simple si le temps se gâte.
날씨가 나빠지면 박물관이 더 편할 거야.
- musée
- 박물관
- serait
- ~일 거야
- plus simple
- 더 편한
- si
- ~하면
- temps
- 날씨
- se gâte
- 나빠지다
자세한 설명
musée는 여기서 ‘박물관’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관사 un은 이 명사가 하나의 박물관을 가리키는 형태이지만, 그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un musée intéressant는 ‘흥미로운 박물관’입니다. serait는 être(이다)의 조건법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일 것이다/ ~일 거야’처럼 조건에 따른 예상이나 결과를 나타냅니다. être의 현재형은 est, 조건법 형태는 serait입니다. 예: Ce serait utile. — ‘그것은 유용할 거야.’ plus simple에서 simple은 ‘간단한, 수월한’이라는 형용사이고, plus simple은 그 비교급인 ‘더 수월한’입니다. 비교되는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앞의 야외 시장 계획과 대비해 박물관 선택이 더 수월하다는 뜻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simple은 남성 단수와 여성 단수에서 형태가 같지만, 복수에서는 simples가 됩니다. plus가 비교의 ‘더’를 표시합니다. 예: Cette solution est plus simple. — ‘이 해결책이 더 간단해.’ si는 여기서 조건을 이끄는 ‘~하면/~라면’입니다. 뒤의 le temps se gâte가 조건이고, 그 조건에 대한 결과가 un musée serait plus simple입니다. 프랑스어의 이 구조에서는 보통 si 뒤에 현재형을 쓰고 결과절에 조건법을 씁니다. 패턴은 si + 현재형, 조건법입니다. 예: Si tu viens, ce serait mieux. — ‘네가 오면 더 좋을 거야.’ temps는 이 문맥의 le temps에서 ‘날씨’를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시간’을 뜻할 수도 있으므로, 여기서는 뒤의 se gâte와 날씨 관련 의미를 이루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예: Le temps est beau. — ‘날씨가 좋아.’ se gâte는 se gâter의 현재형 3인칭 단수형으로, 날씨에 대해 ‘나빠지다/악화되다’를 뜻합니다. 이 동사는 여기서 대명동사 형태로 쓰이며, le temps에 맞춰 3인칭 단수인 se gâte가 됩니다. se gâter는 모든 문맥에서 반드시 ‘날씨가 나빠지다’만 뜻하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날씨에 적용된 의미입니다. 예: Le temps se gâte. — ‘날씨가 나빠지고 있어.’ 전체적으로 Un musée는 조건이 충족될 때 선택할 장소를 제시하고, serait plus simple은 그 선택이 더 수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si le temps se gâte는 그 조건을 ‘날씨가 나빠지면’으로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날씨가 나빠지면 박물관이 더 편할 거야’라는 뜻입니다.
Cela nous laisse de la flexibilité sans annuler la journée.
그러면 하루 일정을 취소하지 않고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 Cela
- 그러면; 그것은
- laisse
- 허용하다; 여지를 주다
- flexibilité
- 유연성
- sans annuler
- 취소하지 않고
- journée
- 하루; 하루 일정
자세한 설명
Cela는 앞서 언급된 상황이나 선택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 여기서는 문맥상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cela는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Cela suffit. — “그것이면 충분해.” laisse는 동사 laisser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으로 놓아둔다는 뜻보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능하게 하다, 여지를 주다”라는 뜻입니다. Cela nous laisse + 명사는 “그러면 우리는 …할 여지가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이 문장에서 nous는 그 여지를 받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flexibilité는 여성 명사로 “유연성,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여지”를 뜻합니다. 관사와 함께 de la flexibilité가 쓰였으며, 여기서 de la는 유연성이라는 양을 특정 수로 세는 표현이 아니라 일부 또는 일정한 정도를 나타냅니다. 예: Nous avons besoin de flexibilité. — “우리에게는 유연성이 필요해.” sans annuler는 sans와 동사원형 annuler로 이루어져 “취소하지 않고”라는 뜻입니다. annuler는 “취소하다”이고, sans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다른 일이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예: Il est parti sans prévenir. — “그는 알리지 않고 떠났다.” journée는 여성 명사로 “하루”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시간 단위인 하루라기보다 그날의 일정이나 활동을 가리키므로, 전체 번역에서는 “하루 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jour도 “날, 하루”이지만, journée는 하루 동안의 시간이나 그날의 일정·활동에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Cela nous laisse de la flexibilité는 “그러면 우리에게 유연하게 대처할 여지가 생기고”, sans annuler la journée는 “하루 일정을 취소하지 않고도”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러면 하루 일정을 취소하지 않고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Cela nous laisse de la flexibilité sans + 동사원형 + 명사이며, 여기서는 취소하지 않는 대상이 la journée입니다.
Dis à tout le monde quel est le plan principal et quelle est l’option à l’intérieur avant leur départ.
다들 출발하기 전에 주된 계획과 실내 선택지를 알려 줘.
- Dis
- 알려 줘
- à tout le monde
- 모두에게
- quel est
- 무엇이 ~인지
- plan
- 계획
- principal
- 주된
- quelle est
- 무엇이 ~인지
- option
- 선택지
- à l’intérieur
- 안에, 실내에
- départ
- 출발
자세한 설명
Dis는 dire(말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 한 명에게 “말해 줘”라고 하는 형태입니다. 현재 문장처럼 명령형에서는 주어 대명사 tu가 보통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 Dis la vérité. — “진실을 말해 줘.” à tout le monde는 “모두에게”라는 뜻의 전치사구입니다. tout le monde는 형태상 단수 표현이지만 의미상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정보를 전달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quel est는 뒤의 남성 단수 명사에 맞춘 “무엇이 ~인지”라는 간접의문 표현입니다. quel은 남성 단수형이고, 여성 단수형은 quelle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plan이 남성 단수이므로 quel이 쓰였습니다. 예: Je sais quel est le problème. — “나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 plan은 여기서 “계획”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관사나 형용사와 함께 성·수에 맞춰 다루어야 합니다. 예: Le plan est simple. — “그 계획은 간단하다.” principal은 plan을 꾸미는 남성 단수 형용사로, 여기서는 “주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principal이며 여성 단수형은 principale, 남성 복수형은 principaux입니다. 성과 수는 이 형용사가 꾸미는 명사에 맞습니다. 예: la raison principale — “주된 이유.” quelle est도 “무엇이 ~인지”라는 간접의문 표현이지만, 이번에는 뒤의 option이 여성 단수이므로 여성형 quelle을 사용합니다. quel과 quelle은 의미 차이가 아니라 꾸밈을 받는 명사의 성에 따른 형태 차이입니다. 예: Je sais quelle est la solution. — “나는 해결책이 무엇인지 알아.” option은 여성 명사로, 여기서는 “선택지”를 뜻합니다. 그래서 quelle option처럼 여성 단수에 맞는 형태를 선택합니다. 예: Cette option est possible. — “이 선택지는 가능하다.” à l’intérieur는 “안에, 실내에”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à 뒤에 정관사와 명사 l’intérieur가 결합한 형태이며, 여기서는 선택지가 실내에 있는 것임을 나타냅니다. 예: Nous mangeons à l’intérieur. — “우리는 실내에서 먹는다.” départ는 “출발” 또는 “떠남”을 뜻하는 남성 명사입니다. avant leur départ 전체가 “그들이 출발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leur는 여기서 출발하는 사람들과 출발의 관계를 나타내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예: avant le départ — “출발 전에.” 전체적으로 Dis가 명령을 나타내고, à tout le monde가 그 말을 듣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quel est le plan principal은 “주된 계획이 무엇인지”, et quelle est l’option à l’intérieur는 “실내 선택지가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마지막의 avant leur départ가 시간 조건을 덧붙여, 전체 문장은 “다들 출발하기 전에 주된 계획과 실내 선택지를 알려 줘”라는 뜻이 됩니다.
J’enverrai les deux choix avant qu’on se retrouve.
나는 만나기 전에 두 가지 선택을 모두 보낼게.
- J’enverrai
- 보낼게
- les deux
- 둘 다
- choix
- 선택지
- avant qu’on se retrouve
- 우리가 만나기 전에
자세한 설명
J’enverrai는 동사 envoyer(보내다)의 1인칭 단수 단순미래형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나는 보낼 것이다/보낼게”라는 뜻이다. 철자를 en과 verrai라는 두 단어로 나누지 말고, 활용된 한 단어로 익히는 것이 좋다. 활용 예: j’enverrai, tu enverras, il/elle enverra. 예: J’enverrai le document demain. — “나는 내일 그 문서를 보낼게.” les deux에서 deux는 두 개를 가리키며, les는 복수 정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choix와 결합해 이미 정해진 두 선택지를 모두 가리킨다. deux는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지만, les는 복수형이다. les deux는 “둘 다”이고, 단순히 어떤 수량을 막연히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두 항목을 특정하는 표현이다. choix는 “선택, 선택지”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les deux의 영향을 받아 복수 의미를 갖는다. choix는 단수와 복수의 철자가 같다: un choix는 “하나의 선택”, des choix는 “여러 선택”. 따라서 수는 앞의 관사나 수 표현으로 확인한다. 예: Nous avons deux choix. —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avant qu’on se retrouve는 “우리가 만나기 전에”라는 시간 표현이다. avant que 뒤에는 보통 접속법이 오며, se retrouve는 재귀동사 se retrouver의 접속법 현재형이다. 여기서 on은 의미상 “우리”를 가리키지만, 문법적으로는 3인칭 단수처럼 활용되므로 retrouvons가 아니라 retrouve가 쓰인다. se retrouver는 문맥에 따라 “만나다” 또는 “다시 만나다”라는 뜻이 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맞게 “만나다”라는 뜻이다. 예: Appelle-moi avant qu’on se retrouve. — “우리가 만나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전체적으로 J’enverrai(나는 보낼게) + les deux choix(두 선택지를 모두) + avant qu’on se retrouve(우리가 만나기 전에)가 결합해 “나는 우리가 만나기 전에 두 가지 선택을 모두 보낼게”라는 뜻을 만든다. 이 문장은 미래의 발송과 그보다 앞선 시점을 avant que로 연결하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Les gens acceptent mieux les changements quand ils connaissent l’alternative à l’avance.
사람들은 대안을 일찍 알면 변화를 더 잘 받아들여.
- Les gens
- 사람들
- acceptent
- 받아들인다
- mieux
- 더 잘
- les changements
- 변화
- quand
- ~할 때
- connaissent
- 알고 있다
- l’alternative
- 대안
- à l’avance
- 미리
자세한 설명
Les gens는 여기서 ‘사람들’이라는 복수 주어이다. gens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동사 acceptent가 복수형이 된다. 예: Les gens parlent. — 사람들이 말한다. acceptent는 ‘받아들인다’라는 뜻으로 쓰인 accepter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이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맞춰진다: j’accepte, ils acceptent. 여기서는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일반적인 경향을 말한다. mieux는 부사 bien(잘)의 비교급으로, ‘더 잘’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acceptent mieux는 단순히 ‘받아들인다’가 아니라 ‘더 잘 받아들인다’가 된다. 형용사 비교급인 meilleur와 달리, mieux는 여기서 동사 acceptent를 꾸민다. 예: Elle travaille mieux le matin. — 그녀는 아침에 더 잘 일한다. les changements는 ‘변화들’, 문맥에 맞게 ‘변화’를 뜻하는 복수 명사구이다. changement의 복수형이 changements이며, 정관사도 복수형 les를 사용한다. un changement는 ‘어떤 변화’를, les changements는 특정한 변화들이나 변화 일반을 가리킬 수 있다. quand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할 때, ~하면’을 나타낸다. 여기서는 quand ils connaissent ...가 사람들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조건 또는 상황을 덧붙인다. 예: Je lis quand j’ai le temps. — 나는 시간이 있을 때 읽는다. connaissent는 ‘알고 있다’라는 뜻으로 쓰인 connaître의 현재시제 3인칭 복수형이다. connaître는 사람이나 장소, 또는 어떤 대상에 익숙하거나 그것을 알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다. 특정 사실이나 답을 안다는 뜻을 강조할 때에는 savoir가 자주 쓰이므로, 두 동사를 항상 같은 것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예: Ils connaissent cette ville. — 그들은 이 도시를 알고 있다/이 도시에 익숙하다. l’alternative는 ‘대안’을 뜻하는 여성 단수 명사구이다. 모음으로 시작하는 alternative 앞에서 여성 단수 정관사 la가 모음 충돌을 피하려고 l’로 줄어든다. 따라서 관찰된 형태는 l’alternative이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대안을 가리킨다. à l’avance는 ‘미리, 사전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부사 표현이다. 시간상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정보를 알고 있음을 나타낸다. 예: Préviens-moi à l’avance. — 나에게 미리 알려 줘. 전체적으로 Les gens acceptent mieux les changements는 ‘사람들은 변화를 더 잘 받아들인다’이고, quand ils connaissent l’alternative à l’avance는 ‘대안을 미리 알고 있을 때/알면’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사람들은 대안을 미리 알면 변화를 더 잘 받아들여.’라는 뜻이다. 여기서 ils는 문장의 복수 주어와 연결되며, connaissent도 그에 맞춰 복수형이다.
문법 포인트
avoir l’air + adjectif
La météo a l’air difficile.
라 메테오 아 레르 디피실.날씨가 어려워 보인다.
프랑스어에서 avoir l’air 뒤에 형용사를 써서 ‘~처럼 보이다’라는 상태나 인상을 표현합니다.
rendre + 명사 + adjectif
La pluie rend la journée désagréable.
라 플뤼 랑 라 주르네 데자그레아블.비가 하루를 불쾌하게 만든다.
rendre는 목적어를 뒤의 형용사 상태로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활동
정답 보기
activité바뀌다, 변하다
정답 보기
changer느껴지다, ~처럼 보이다
정답 보기
semble고르다, 선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