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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안건과 새로운 우선순위 확인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ai rejoint l'appel en pensant que j'allais examiner la checklist de lancement.
제 르주앵 라펠 앙 팡상 크 잘레 에그자미네 라 체크리스트 드 랑스망 저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거라고 생각하고 통화에 참여했습니다.L'ordre du jour a changé après que le client a soulevé une nouvelle préoccupation en matière de conformité.
로르드 뒤 주르 아 샹제 아프레 크 르 클리앙 아 술르베 윈 누벨 프레오퀴파시옹 앙 마티에르 드 콩포르미테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우려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습니다.Cela aurait été utile de le savoir avant de préparer les diapositives.
슬라 오레 에테 위틸 드 르 사부아르 아방 드 프레파레 레 디아포지티브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도움이 됐을 텐데요.Je suis d'accord, et la mise à jour aurait dû être communiquée plus tôt.
즈 스위 다코르 에 라 미자주르 오레 뒤 에트르 코뮈니케 플뤼 토 저도 동의해요. 그리고 그 변경 사항은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Est-ce qu'on pourrait clarifier brièvement la nouvelle priorité ?
에스 콩 푸레 클라리피에 브리예브망 라 누벨 프리오리테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깐 명확히 해 볼 수 있을까요?Ça se tient, car sinon tout le monde pourrait discuter de risques différents.
싸 스 티앵 카르 시농 투 르 몽드 푸레 디스퀴테 드 리스크 디페랑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Je ne peux résumer la checklist qu'une fois ce contexte clarifié.
즈 느 푀 레지메 라 체크리스트 퀸 푸아 스 콩텍스트 클라리피에 저는 그 맥락이 분명해진 후에야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Mettons-nous d'accord sur ce point, puis décidons de ce qui peut attendre.
메통 누 다코르 쉬르 스 푸앵 퓌이 데시동 드 스 키 푀 아탕드르 이 우려에 대한 의견을 먼저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합시다.문장 설명
J'ai rejoint l'appel en pensant que j'allais examiner la checklist de lancement.
저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거라고 생각하고 통화에 참여했습니다.
- rejoint
- 참여했다
- appel
- 통화
- en pensant que
- …라고 생각하며
- j'allais
- 나는 …할 예정이었다
- examiner
- 검토하다
- checklist
- 체크리스트
- lancement
- 출시
자세한 설명
rejoint는 여기서 ‘참여했다’라는 뜻이며, 동사 rejoindre의 과거분사이다. J'ai rejoint처럼 avoir의 현재형과 결합해 완료된 과거 사건을 나타낸다. rejoindre는 사람·장소·그룹 등에 합류하거나 도달한다는 뜻으로도 쓸 수 있다. appel은 ‘통화’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l'appel이라는 형태로 쓰였는데, le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appel 앞에서 l'로 줄어든 것이다. appel vidéo는 ‘화상 통화’, appel téléphonique는 ‘전화 통화’처럼 확장할 수 있다. en pensant que는 ‘…라고 생각하며/생각하고’라는 방식이나 동시 행동을 나타낸다. penser의 현재분사 pensant가 en과 결합한 구조이다. 예: Il avance en pensant que tout va bien. — ‘그는 모든 일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아간다.’ 여기서는 주절의 주어인 ‘나’가 생각하는 주체이다. j'allais는 aller의 1인칭 단수 반과거형이다. 이 형태 뒤에 동사원형을 붙인 j'allais + 동사원형은 과거의 기준 시점에서 앞으로 하려던 일, 즉 ‘…할 예정이었다/…하려고 했다’를 나타낸다. 따라서 j'allais examiner는 현재의 ‘나는 검토할 것이다’가 아니라, 당시 통화에 참여했을 때 검토하려고 했다는 과거의 계획이다. aller 자체가 항상 이 의미인 것은 아니며, 장소 이동을 뜻할 때도 있다. examiner는 ‘검토하다, 자세히 살펴보다’라는 동사원형이다. allais 뒤에 와서 aller + 동사원형의 두 번째 동사를 이룬다. 예: Nous allons examiner le document. — ‘우리는 그 문서를 검토할 것이다.’ checklist는 ‘체크리스트’라는 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 영어에서 온 이 명사는 보통 여성명사로 취급되어 la checklist처럼 쓰인다. 여기서는 la checklist de lancement 전체가 검토 대상이며, checklist 자체는 ‘검토하다’의 목적어이다. lancement는 ‘출시’라는 명사이다. checklist de lancement에서 de는 체크리스트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연결하여 ‘출시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lancement는 제품이나 프로젝트의 시작·출시를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native translation에 맞게 ‘출시’라는 의미이다. 전체적으로 J'ai rejoint l'appel은 ‘통화에 참여했다’를 뜻하고, en pensant que는 그때의 생각을 덧붙인다. 그 생각의 내용은 j'allais examiner la checklist de lancement, 즉 ‘내가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예정이었다’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출시 체크리스트를 검토할 거라고 생각하고 통화에 참여했습니다’라는 의미이며, j'allais examiner는 과거 시점에서 바라본 예정된 행동을 표현한다.
L'ordre du jour a changé après que le client a soulevé une nouvelle préoccupation en matière de conformité.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우려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습니다.
- L'ordre du jour
- 안건
- a changé
- 바뀌었다
- après que
- ~한 후에
- le client
- 고객
- a soulevé
- 제기했다
- une nouvelle
- 새로운
- préoccupation
- 우려
- en matière de
- ~에 관한
- conformité
- 규정 준수
자세한 설명
L'ordre du jour는 여기서 ‘안건’ 또는 ‘회의에서 다룰 의제’를 뜻합니다. ordre는 남성 명사이고, 모음 앞에서 정관사 le가 l'로 줄어든 형태입니다. ordre du jour는 직역보다 ‘안건, 의제’로 익히는 것이 유용한 표현입니다. a changé는 ‘바뀌었다’입니다. 기본형은 changer(바꾸다, 바뀌다)이고, 여기서는 주어 L'ordre du jour에 맞는 3인칭 단수 현재형 조동사 a와 과거분사 changé로 이루어진 복합과거입니다. avoir를 조동사로 쓰는 이 형태에서 과거분사는 주어의 성·수에 맞춰 변하지 않습니다. 예: Le plan a changé. —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après que는 뒤에 일어난 일을 기준으로 ‘~한 후에’를 나타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a soulevé처럼 직설법을 사용해 실제로 일어난 일을 말합니다. 예: Après qu'il est arrivé, nous avons commencé. — 그가 도착한 후에 우리는 시작했습니다. le client는 ‘고객’입니다. client는 여기서 남성 단수 명사로 쓰였고, le는 그에 맞는 정관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행위자를 고객으로 명시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고객을 가리킵니다. a soulevé는 여기서 ‘제기했다, 꺼내 제기했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soulever이며, a + 과거분사 soulevé가 복합과거를 만듭니다. 물리적으로 ‘들어 올리다’라는 뜻도 있지만, une préoccupation 같은 문제·우려를 목적어로 가지면 논의할 문제를 제기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Elle a soulevé un problème important. — 그녀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une nouvelle에서 nouvelle은 ‘새로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nouveau이고, 여성 단수 명사 préoccupation을 꾸미므로 여성 단수형 nouvelle이 사용되었습니다. 남성 단수에서는 un nouveau problème처럼 nouveau를 씁니다. 이 문장의 une는 명사가 특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préoccupation은 ‘우려, 걱정되는 문제’입니다. 여성 명사이므로 앞의 형용사 nouvelle이 여성 단수형으로 일치합니다. 예: Cette préoccupation reste importante. — 이 우려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en matière de는 어떤 분야나 주제에 관해 말할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에 관한, ~분야의’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와 함께 en matière de conformité처럼 사용합니다. 예: une question en matière de sécurité — 안전에 관한 질문. conformité는 ‘규정 준수, 준수 상태’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일반적인 규정이나 요구사항을 지키는 문제를 가리키므로 ‘규정 준수’로 옮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n matière de conformité 전체가 préoccupation의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전체적으로 L'ordre du jour a changé는 ‘안건이 바뀌었다’를 이루고, après que le client a soulevé une nouvelle préoccupation en matière de conformité는 ‘고객이 규정 준수에 관한 새로운 우려를 제기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객이 새로운 규정 준수 우려를 제기한 후에 안건이 바뀌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Cela aurait été utile de le savoir avant de préparer les diapositives.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도움이 됐을 텐데요.
- Cela
- 그것은, 그 점은
- aurait été utile
- 도움이 되었을 텐데
- le savoir
- 그 사실을 알다
- avant de
- ~하기 전에
- préparer
- 준비하다
- les diapositives
- 슬라이드
자세한 설명
Cela는 지시대명사로 ‘그것, 그 점’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특정 명사를 성이나 수에 따라 꾸미는 말이 아니라, 뒤의 ‘그 사실을 아는 것’이라는 상황을 받아 문장의 주어처럼 쓰입니다. cela 자체는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이 문장만으로 cela가 대화 속 어떤 구체적인 명사를 직접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aurait été utile는 ‘도움이 되었을 텐데’라는 뜻입니다. aurait는 avoir의 3인칭 단수 조건법 현재형이고, été는 être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둘이 결합한 aurait été는 조건법 과거로, 지나간 상황에서 ‘~였을 텐데’라는 가정이나 아쉬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utile은 ‘유용한, 도움이 되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예: Cela aurait été utile. — ‘그것은 도움이 되었을 텐데.’ le savoir는 여기서 ‘그 사실을 알다’라는 뜻입니다. le는 앞서 언급된 사실이나 정보를 가리키는 직접목적어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도 그 대상을 ‘그 사실’로 제시합니다. savoir는 사실이나 정보를 아는 데 쓰이고, connaître는 사람이나 장소 등을 알고 있을 때 주로 쓰입니다. 프랑스어의 목적어 대명사는 부정사 앞에 놓이므로 le savoir가 됩니다. 예: Je veux le savoir. — ‘나는 그것을 알고 싶다.’ avant de는 뒤에 부정사를 취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예: Avant de partir, je vérifie le document. — ‘떠나기 전에 나는 문서를 확인한다.’ 이 문장에서는 뒤에 préparer가 와서 ‘준비하기 전에’가 됩니다. préparer는 ‘준비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de 뒤에 쓰여 ‘준비하기’라는 뜻을 냅니다. 예: Je prépare les diapositives. — ‘나는 슬라이드를 준비한다.’ les diapositives는 ‘슬라이드’를 뜻합니다. diapositive가 단수형이고 diapositives가 복수형이며, les는 복수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les diapositives는 문맥상 해당되는 슬라이드들을 가리키며, les 자체가 수를 하나로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Cela(그 점은) + aurait été utile(도움이 되었을 텐데) + de le savoir(그 사실을 아는 것이) + avant de préparer les diapositives(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가 결합합니다. 즉 ‘슬라이드를 준비하기 전에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도움이 됐을 텐데요’라는 뜻이며, 알게 되는 일이 준비보다 앞섰다면 유용했을 것이라는 지나간 가정을 나타냅니다.
Je suis d'accord, et la mise à jour aurait dû être communiquée plus tôt.
저도 동의해요. 그리고 그 변경 사항은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
- Je suis d'accord
- 저도 동의해요
- mise à jour
- 변경 사항
- aurait dû
- ~했어야 했다
- être communiquée
- 공유되다
- plus tôt
- 더 일찍
자세한 설명
Je suis d'accord는 “나는 동의한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suis는 동사 être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주어 Je와 함께 쓰입니다. d'accord는 의견에 동의하거나 어떤 제안에 찬성한다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의 프랑스어 자체에 ‘저도’라는 뜻이 따로 표시되는 것은 아니며, 번역은 앞뒤 맥락에 맞춰 ‘저도 동의해요’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la mise à jour에서 mise à jour는 업데이트 또는 변경 사항을 뜻하는 여성 명사 표현입니다. 관사 la가 이 명사구가 특정한 하나의 사항을 가리킴을 보여 줍니다. 이 문맥에서는 번역에 맞게 ‘그 변경 사항’으로 이해합니다. mise는 여기서 동사 mettre의 활용형이 아니라, 명사 표현 mise à jour의 일부입니다. aurait dû는 devoir의 과거 조건법 형태로, 여기서는 “~했어야 했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형태를 보면 a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 aurait와 devoir의 과거분사 dû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뒤에 부정사구가 오면 과거의 의무나 기대가 실제로 충족되지 않았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Il aurait dû prévenir. — “그는 미리 알렸어야 했다.” être communiquée는 수동태 부정사구로 “공유되다/전달되다”라는 뜻입니다. être가 수동태를 만들고, communiquée는 동사 communiquer의 과거분사입니다. 과거분사 communiquée는 수동태의 주어인 여성 단수 la mise à jour에 맞춰 여성 단수형이 되며, 남성 단수라면 communiqué가 됩니다. 따라서 aurait dû être communiquée 전체가 “공유됐어야 했다”를 이룹니다. plus tôt는 시간상 “더 일찍”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tôt가 “일찍”이고 plus tôt는 그보다 이른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Il faut prévenir plus tôt. — “더 일찍 알려야 한다.” 전체적으로 Je suis d'accord가 앞의 의견에 대한 동의를 나타내고, la mise à jour aurait dû être communiquée plus tôt가 그 변경 사항이 실제보다 이른 시점에 공유됐어야 했다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도 동의해요. 그리고 그 변경 사항은 더 일찍 공유됐어야 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aurait dû 때문에 단순한 미래 계획이 아니라, 과거에 기대되었지만 이루어지지 않은 의무나 필요를 말합니다.
Est-ce qu'on pourrait clarifier brièvement la nouvelle priorité ?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깐 명확히 해 볼 수 있을까요?
- Est-ce qu'on
- 우리 …할까요?
- pourrait
- 할 수 있을까요
- clarifier
- 명확히 하다
- brièvement
- 간단히
- nouvelle
- 새로운
- priorité
- 우선순위
자세한 설명
Est-ce qu'on은 의문문을 만드는 표현이며, 여기서 on은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사람들이라는 뜻의 주어로 쓰여 “우리 …할까요?”에 해당합니다. on은 형태상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되므로 뒤의 동사도 3인칭 단수형이 됩니다. 예: Est-ce qu'on commence ? — “우리 시작할까요?” pourrait는 pouvoir(할 수 있다)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실제 능력만 묻기보다, 제안이나 요청을 부드럽게 만드는 “할 수 있을까요?”라는 의미입니다. pouvoir의 현재형과 비교하면 on peut는 “우리는 할 수 있다/해도 된다”이고, on pourrait는 더 완곡한 “할 수 있을까요/해 보면 어떨까요”입니다. clarifier는 “명확히 하다, 분명히 하다”라는 동사입니다. pourrait 뒤에 부정사로 와서 “명확히 해 볼 수 있을까요?”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예: On doit clarifier ce point. — “우리는 이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 brièvement는 “간단히, 짧게”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확히 하는 행위를 짧게 하자는 뜻으로 clarifier를 꾸밉니다. 형용사 bref(짧은, 간단한)에서 만들어진 관련 부사이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brièvement가 부사로 기능합니다. nouvelle는 여기서 “새로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priorité가 여성 단수 명사이므로 여성 단수형 nouvelle을 사용합니다. 기본형을 비교하면 남성 단수는 nouveau, 여성 단수는 nouvelle입니다. 예: un nouveau plan — “새로운 계획”, une nouvelle règle — “새로운 규칙”. priorité는 “우선순위”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la nouvelle priorité는 “그 새로운 우선순위”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priorité처럼 특정 명사를 가리키는 단수 명사 앞에서는 문맥에 맞는 관사와 수식어를 함께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Est-ce qu'on pourrait clarifier brièvement는 “우리 잠깐 명확히 해 볼 수 있을까요?”라는 완곡한 요청이고, la nouvelle priorité는 그 대상인 “새로운 우선순위”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새로운 우선순위를 잠깐 명확히 해 볼 수 있을까요?”가 됩니다.
Ça se tient, car sinon tout le monde pourrait discuter de risques différents.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
- Ça se tient
- 그럴듯하다
- sinon
- 그렇지 않으면
- tout le monde
- 모두
- pourrait
- ~할 수도 있다
- discuter
- 논의하다
- risques
- 위험들
- différents
- 서로 다른
자세한 설명
Ça se tient은 여기서 “그게 맞다/말이 된다”라는 뜻의 관용적 표현이다. ça는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제안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따라 그 내용이 타당하다는 뜻이다. se tient은 se tenir의 현재형 3인칭 단수 형태이다. 직역만으로 “스스로 붙잡고 있다”로 이해하지 말고, 의견이나 설명이 논리적으로 성립할 때 쓰이는 표현으로 익히면 된다. 예: Ton explication se tient. — 네 설명은 말이 된다. car는 앞의 판단에 이유를 덧붙이는 접속사로 “왜냐하면, ~이므로”에 해당한다. 따라서 뒤의 내용은 Ça se tient이 성립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sinon은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조건 연결어다. 앞에서 제시된 방식이나 상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를 가리키며, 뒤에 오는 결과와 연결된다. 예: Dépêche-toi, sinon tu seras en retard. — 서둘러, 그렇지 않으면 늦을 거야. tout le monde는 “모두, 모든 사람”이라는 고정적인 표현이다. 의미상 여러 사람을 가리키지만, 프랑스어 문법에서는 보통 단수로 취급하므로 뒤의 동사도 3인칭 단수 형태가 된다. 여기서 tout은 이 표현 전체의 일부이며, 특정한 한 사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pourrait는 pouvoir의 조건법 현재 3인칭 단수형이다. pouvoir는 “할 수 있다”이고, pourrait는 여기서 “할 수도 있다”처럼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 결과를 나타낸다. 주어가 문법적으로 단수인 tout le monde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다. 예: Il pourrait venir demain. — 그는 내일 올 수도 있다. discuter는 “논의하다, 토론하다”라는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discuter de + 명사 구조로 “~에 관해 논의하다”가 된다. 예: Nous discutons du projet. — 우리는 그 계획에 관해 논의한다. discuter는 여기서 부정사 형태이며, pourrait discuter에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pourrait 뒤에 온다. risques는 “위험들”이라는 뜻의 명사 risque의 복수형이다. 단수는 un risque, 복수는 des risques처럼 쓴다. 이 문장에서는 논의의 주제가 여러 종류의 위험이라는 의미다. différents는 différent의 남성 복수형으로, 바로 뒤에서가 아니라 앞의 명사 risques를 수식하며 “서로 다른”이라는 뜻을 더한다. risque가 남성 명사이고 risques가 복수이므로 différents가 이 형태로 일치한다. 단수 남성은 différent, 여성 단수는 différente, 여성 복수는 différentes이다. 예: des avis différents — 서로 다른 의견들. 전체적으로 Ça se tient은 어떤 설명이나 제안이 타당하다는 판단을 나타내고, car가 그 이유를 이끈다. sinon tout le monde pourrait discuter de risques différents는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들에 관해 논의할 수도 있다”라는 조건적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서로 다른 위험을 논의할 수도 있으니까요.”라는 의미가 된다.
Je ne peux résumer la checklist qu'une fois ce contexte clarifié.
저는 그 맥락이 분명해진 후에야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
- Je … peux
- 저는 …할 수 있습니다
- résumer
- 요약하다
- la checklist
- 그 체크리스트
- qu'une fois
- …한 후에야
- ce contexte
- 그 맥락
- clarifié
- 분명해진
자세한 설명
Je와 peux는 pouvoir(할 수 있다)의 현재형을 주어 je에 맞추어 쓴 기본 구성입니다. peux는 pouvoir의 1인칭 단수 현재형이며, 뒤에 동사원형이 올 수 있습니다. 예: Je peux attendre. — 저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résumer는 ‘요약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pouvoir 뒤에 와서 je peux résumer라는 ‘저는 요약할 수 있습니다’라는 구성을 만듭니다. 프랑스어의 pouvoir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을 씁니다. la checklist에서 checklist는 ‘체크리스트’라는 여성 단수 명사로 쓰였고, la는 그 명사에 맞는 정관사입니다. 여기서 정관사는 특정된 체크리스트를 가리키며, 숫자 하나를 뜻하지 않습니다. 예: la liste — 그 목록. qu'une fois는 que와 une fois가 결합한 부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ne ... que와 함께 쓰여 ‘…한 후에야’라는 시간 제한을 형성합니다. ne ... que는 ne ... pas처럼 단순한 부정이 아니라, 뒤따르는 조건이 충족된 경우로 가능성을 제한합니다. 예: Je ne viens qu'une fois. — 저는 한 번만 옵니다. ce contexte에서 contexte는 남성 단수 명사이고, ce는 그 명사에 맞는 남성 단수 지시형입니다. 고정된 번역에 따르면 여기서는 ‘그 맥락’을 가리킵니다. ce의 형태는 지시하는 명사의 성과 수에 맞습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tte를 씁니다. clarifié는 clarifier(분명하게 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맥락이 분명해진 결과 상태를 나타내며, contexte가 남성 단수이므로 clarifié라는 남성 단수형이 쓰였습니다. une fois ce contexte clarifié는 ‘이 맥락이 분명해진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압축한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여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une fois la situation clarifiée처럼 clarifiée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Je peux résumer la checklist는 ‘저는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ne ... que가 qu'une fois ce contexte clarifié와 연결되어 그 가능성을 ‘이 맥락이 분명해진 후에만’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그 맥락이 분명해진 후에야 체크리스트를 요약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 ne peux + 동사원형 + 목적어 + qu'une fois + 조건이며, 이때 전체 ne ... que가 시점을 제한합니다.
Mettons-nous d'accord sur ce point, puis décidons de ce qui peut attendre.
이 우려에 대한 의견을 먼저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합시다.
- Mettons-nous d'accord
- 의견을 맞춥시다
- ce point
- 이 점
- puis
- 그다음에
- décidons
- 결정합시다
- ce qui
- 무엇이 …하는지
- peut
- …할 수 있다
- attendre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Mettons-nous d'accord는 “우리 의견을 맞춥시다”라는 제안입니다. mettre의 1인칭 복수 명령형 mettons에 재귀대명사 nous와 관용 표현 d'accord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d'accord는 여기서 서로 같은 의견이나 합의에 이른다는 뜻입니다. 예: Mettons-nous d'accord avant de commencer. — 시작하기 전에 합의합시다. ce point는 여기서 “이 점, 이 사안”을 뜻합니다. 지시어 ce가 뒤의 남성 단수 명사 point와 함께 쓰였습니다. point는 문맥에 따라 점이나 논점·사안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논의할 사안이라는 뜻이 자연스럽습니다. puis는 앞의 일을 한 다음 이어지는 순서를 나타내는 “그다음에”입니다. 시간적·절차적 연결을 짧게 표현하며, 앞의 합의가 먼저이고 뒤의 결정이 그다음임을 보여 줍니다. décidons는 décider의 1인칭 복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결정합시다”라는 뜻입니다. 앞의 Mettons-nous와 마찬가지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합니다. 예: Décidons demain. — 내일 결정합시다. ce qui는 “무엇이 …하는지” 또는 “ …하는 것”을 나타내는 관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동사 peut attendre의 주어 역할을 하므로, “무엇이 기다릴 수 있는지”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ce que는 목적어 역할일 때 쓰이므로 이 자리의 기능과 다릅니다. peut는 pouvoir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주어가 ce qui이므로 이 형태가 쓰이며,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어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부정사 attendre가 옵니다. attendre는 “기다리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peut attendre에서는 문자 그대로 “기다릴 수 있다”가 되며, 사안이나 일을 주어로 삼으면 “당장 처리하지 않고 미뤄도 되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ce qui peut attendre는 “미뤄도 되는 것” 또는 “무엇을 미뤄도 되는지”입니다. 전체적으로 Mettons-nous d'accord sur ce point는 “이 사안에 대해 우리 의견을 맞춥시다”를, puis décidons de ce qui peut attendre는 “그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합시다”를 뜻합니다. sur는 합의의 대상인 사안을, de ce qui는 décider의 결정 내용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사안에 대한 의견을 먼저 맞춘 다음, 무엇을 미뤄도 될지 결정합시다”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en + participe présent
En pensant aux risques, il faut clarifier le contexte.
앙 팡상 오 리스크 일 포 클라리피에 르 콩텍스트위험을 생각하면서 맥락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en pensant은 en + 현재분사로 두 행동이 동시에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ce qui + verbe
Ce qui est utile, c'est de clarifier le contexte.
스 키 에 위틸 세 드 클라리피에 르 콩텍스트유용한 것은 맥락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ce qui는 뒤 동사의 주어 역할을 하며 ‘~하는 것’을 뜻합니다.
프랑스어 어휘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통화, 전화
정답 보기
appel출시, 개시
정답 보기
lancement참여하다, 합류하다
정답 보기
rejoint검토하다, 조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