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Le”는 “Le repas”와 “le rythme”에서 명사 앞에 놓여 ‘그’ 또는 ‘~인’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각각 식사와 서비스의 진행을 가리킵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 쓰는 정관사로, “le” + 명사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repas
“repas”는 이 대화에서 ‘식사’를 뜻하며, “Le repas était agréable”에서 즐거웠던 식사를 가리킵니다. 식사 전체나 한 끼를 말할 때 쓰는 명사입니다. “un repas” 또는 “le repas”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était
“était”는 “Le repas était agréable”에서 식사가 즐거운 상태였다고 설명하는 ‘~였다’라는 기능을 합니다. être의 이 형태는 과거의 상태를 말할 때 쓰입니다. “était + 형용사” 구조로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agréable
“agréable”은 “Le repas était agréable”에서 식사가 ‘즐거웠다, 기분 좋았다’는 뜻입니다. 식사나 경험처럼 만족스러운 대상을 평가하는 형용사입니다. “être agréable”처럼 상태를 설명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mais
“mais”는 앞의 긍정적인 내용과 뒤의 문제점을 연결하는 ‘하지만’이라는 뜻입니다. “agréable, mais le rythme…”에서 식사는 좋았지만 진행에는 문제가 있었다는 대조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두 절을 연결할 때 쓸 수 있습니다.
rythme
“rythme”는 “le rythme entre les plats”에서 코스 사이의 진행 속도와 간격을 뜻합니다. 음악의 리듬뿐 아니라 서비스가 진행되는 방식에도 쓰입니다. “le rythme de…” 또는 “le rythme entre…”처럼 뒤에 관련 범위를 붙일 수 있습니다.
entre
“entre”는 “entre les plats”에서 코스와 코스 ‘사이에’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둘 이상의 대상 사이의 위치나 관계를 말할 때 쓰는 전치사입니다. “entre + 명사”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les
“les”는 “les plats”에서 복수의 코스들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요리를 일반적으로 지칭합니다. 복수 명사 앞에 “les”를 놓아 특정한 여러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plats
“plats”는 “entre les plats”와 “certains plats”에서 식사의 코스나 요리들을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시간 간격을 두고 제공되는 음식 항목을 가리킵니다. “les plats” 또는 “certains plats”처럼 관사나 한정사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m'a
“m’a”는 “m’a paru irrégulier”에서 ‘내게는 ~처럼 보였다’라는 의미를 만드는 부분입니다. “m’”는 ‘나에게’를 가리키고, “a paru”와 함께 개인적인 인상을 나타냅니다. “me paraît…”처럼 어떤 것이 자신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하는 표현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paru
“paru”는 “m’a paru irrégulier”에서 리듬이 ‘~처럼 보였다, 느껴졌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paraître의 과거분사로, “a paru”가 과거의 인상을 표현합니다. “sembler”와 마찬가지로 단정하기보다 자신의 평가나 인상을 완화해서 말할 때 유용합니다.
irrégulier
“irrégulier”는 “le rythme … m’a paru irrégulier”에서 코스 사이의 진행이 ‘고르지 않은, 불규칙한’ 상태였다는 뜻입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시간이나 진행 방식의 균일하지 않은 상태를 설명할 때 쓸 수 있습니다.
Je
“Je”는 화자가 자신의 이해, 유감, 요청을 말할 때 쓰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Je regrette”, “Je comprends”, “Je voulais”처럼 동사 앞에 놓입니다. 자신의 판단이나 의도를 말할 때 “Je + 동사” 구조를 사용합니다.
regrette
“regrette”는 “Je regrette que…”에서 상대가 겪은 일이 유감스럽다는 뜻으로, 정중하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단순한 사과보다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현하는 데 적합합니다. “Je regrette que + 절” 구조로 유감스러운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que
“que”는 “Je regrette que le rythme…”에서 유감의 내용을 이끄는 ‘~라는 것, ~해서’라는 연결 기능을 합니다. 앞의 “Je regrette”와 뒤의 상황을 연결합니다. “regretter que + 절”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du service”에서 서비스의 진행을 뜻하며, de와 le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그 서비스의’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de”와 남성 단수 정관사 “le”가 결합해 “du”가 되는 구조입니다.
service
“service”는 “le rythme du service”에서 식당의 서비스 진행을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직원의 태도보다 코스가 제공되는 운영 과정을 가리킵니다. “le service” 또는 “un problème de service”처럼 식당 운영과 관련된 표현에 쓸 수 있습니다.
ait
“ait”는 “ait gêné le repas”와 “ait été chargé”에서 앞의 “Je regrette que”와 연결되는 avoir의 형태입니다.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유감의 대상이 된 과거 상황을 나타냅니다. “que + ait + 과거분사” 구조로 특정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gêné
“gêné”는 “ait gêné le repas”에서 서비스의 진행이 식사를 ‘방해했다, 불편하게 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식사 자체를 물리적으로 막았다는 뜻보다 진행이 식사의 즐거움을 방해했다는 의미입니다. “gêner + 대상” 구조로 어떤 것이 누구나 무엇을 불편하게 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comprends
“comprends”는 “Je comprends que…”에서 상대의 사정이나 상황을 이해한다는 뜻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서비스가 바빴다는 점을 인정하며 불만을 완화합니다. “Je comprends que + 절”로 상대의 상황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été
“été”는 “ait été chargé”에서 서비스가 특정 상태였음을 나타내는 être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바빴다’는 과거 상태를 표현합니다. “être”와 함께 상태나 상황을 설명하는 형태로 쓰입니다.
chargé
“chargé”는 “le service ait été chargé”에서 서비스가 바빴고 업무가 몰려 있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나 업무가 많이 집중된 상황을 설명하는 데 쓰입니다. “être chargé”처럼 어떤 시간이나 서비스의 부담이 큰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certains
“certains”는 “certains plats”에서 ‘몇몇’이라는 뜻으로, 전체 코스 중 일부를 가리킵니다. 뒤의 복수 명사 “plats”와 함께 특정되지 않은 일부 항목을 나타냅니다. “certains + 복수 명사” 구조로 일부 대상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sont
“sont”는 “sont arrivés”에서 arriver의 과거분사와 함께 ‘도착했다, 나왔다’라는 과거 사건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일부 코스가 제공된 시점을 말합니다. “être + 과거분사” 형태로 이동을 나타내는 과거 표현에 쓰입니다.
arrivés
“arrivés”는 “certains plats sont arrivés”에서 코스들이 ‘도착했다, 나왔다’는 뜻입니다. 식당에서는 음식이 손님에게 제공된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sont arrivés”처럼 être와 함께 제공이나 도착의 완료된 사건을 표현합니다.
trop
“trop”는 “trop rapprochés”에서 코스 사이의 간격이 ‘너무’ 좁았다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뒤의 형용사 “rapprochés”를 강하게 제한합니다. “trop + 형용사” 구조로 바람직한 정도를 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rapprochés
“rapprochés”는 “trop rapprochés les uns des autres”에서 코스들이 서로 너무 가까운 시간 간격으로 제공되었다는 뜻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공간보다 제공 시점이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être rapproché” 또는 “trop rapprochés”처럼 간격이 가까운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les uns des autres
“les uns des autres”는 “trop rapprochés les uns des autres”에서 여러 코스가 ‘서로 서로’ 가까웠다는 관계를 나타내는 전체 표현입니다. “les uns”는 서로 구분되는 항목들을, “des autres”는 다른 항목들과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여러 대상 사이의 상호 관계를 말할 때 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ndis
“tandis”는 대화에서 “tandis que d’autres ont tardé”라는 표현의 일부로, 앞의 상황과 뒤의 상황을 ‘반면에’라고 대조합니다. 뒤의 “que”와 함께 절을 연결합니다. “tandis que + 절” 구조로 두 상황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d'autres
“d’autres”는 “d’autres ont tardé”에서 앞에서 언급한 코스와 구별되는 ‘다른 코스들은’이라는 뜻입니다. “certains plats”와 대조되어 나머지 코스들을 가리킵니다. “d’autres + 동사” 또는 “d’autres + 복수 명사”로 다른 대상을 이어 말할 수 있습니다.
ont
“ont”는 “ont tardé”에서 tarder의 과거분사와 함께 다른 코스들이 늦었다는 과거 사건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가 아니라 완료된 동작을 만드는 조동사입니다. “avoir + 과거분사”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rdé
“tardé”는 “d’autres ont tardé”에서 다른 코스들이 늦어졌거나 오래 걸렸다는 뜻입니다. 식당에서는 음식 제공이 예상보다 지연된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tarder à + 동사” 또는 “avoir tardé”처럼 지연을 설명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Cela
“Cela”는 “Cela aurait dû être mieux coordonné”에서 앞에서 설명한 코스 제공의 불균형을 ‘그것’이라고 가리킵니다. 이미 언급된 상황을 다시 주어로 삼는 지시대명사입니다. “Cela + 동사”로 앞선 사실에 대한 평가나 결론을 말할 수 있습니다.
aurait
“aurait”는 “aurait dû être mieux coordonné”에서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어야 했다는 판단을 만드는 avoir의 형태입니다. 뒤의 “dû”와 함께 기대나 의무가 충족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aurait dû + 동사” 구조로 과거의 바람직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dû
“dû”는 “aurait dû être mieux coordonné”에서 서비스가 더 잘 조율되었어야 했다는 의무나 기대를 나타냅니다. devoir의 과거분사로, “aurait dû” 안에서 ‘~했어야 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aurait dû + 동사원형” 구조로 과거의 개선 필요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être
“être”는 “dû être coordonné”에서 서비스가 조율된 상태가 되어야 했다는 뜻을 만드는 동사원형입니다. “coordonné”와 함께 수동적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devoir + être + 과거분사” 구조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졌어야 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mieux
“mieux”는 “mieux coordonné”에서 조율이 이전보다 ‘더 잘’ 이루어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뒤의 “coordonné”를 수식해 개선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mieux + 형용사 또는 과거분사”로 더 나은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coordonné
“coordonné”는 “être mieux coordonné”에서 여러 코스의 제공 시간이 식탁 전체에 맞게 ‘조율된’ 상태를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직원이나 손님 개인보다 서비스 운영의 조정을 가리킵니다. “être coordonné”처럼 여러 요소가 맞춰진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pour
“pour”는 “pour toute la table”에서 조율의 범위와 대상이 ‘식탁 전체를 위해, 식탁 전체에 대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특정 대상이나 목적을 지정하는 전치사입니다. “pour + 명사”로 조치의 대상이나 범위를 말할 수 있습니다.
toute
“toute”는 “toute la table”에서 식탁의 ‘전체’를 뜻하며, 뒤의 “la table”을 한정합니다. 일부가 아니라 한 테이블의 모든 손님과 코스를 가리킵니다. “toute + 여성 단수 명사” 구조로 전체 범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la
“la”는 “la table”에서 특정한 식탁을 가리키는 정관사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손님이 앉은 그 식탁을 뜻합니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 “la”를 놓아 특정 대상을 나타냅니다.
table
“table”은 “toute la table”에서 식당의 한 테이블과 그 테이블에 앉은 일행을 함께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가구 자체보다 전체 손님에게 서비스가 맞아야 한다는 범위를 뜻합니다. “pour toute la table”처럼 식당 서비스의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ne
“ne”는 “Je ne demande rien de plus”에서 부정을 시작하는 표지입니다. 뒤의 “rien”과 함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ne … rien” 구조로 요청이나 행동의 대상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demande
“demande”는 “Je ne demande rien de plus”에서 추가적인 것을 ‘요구하다, 바라다’라는 뜻입니다. 화자는 보상이나 특별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demander + 대상” 구조로 무엇을 요청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rien
“rien”은 “ne demande rien”에서 ‘아무것도’를 뜻하며, “ne”와 함께 완전한 부정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추가로 요구하는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ne … rien”을 사용해 어떤 것도 하지 않거나 요청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e
“de”는 “rien de plus”에서 ‘더 이상의 것’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rien”과 “plus”가 함께 쓰여 ‘아무것도 더’라는 의미가 됩니다. “rien de plus”라는 표현으로 추가 사항이 없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plus
“plus”는 “rien de plus”에서 ‘더, 추가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화자는 식사 문제를 알리는 것 외에 더 원하는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de plus”를 사용해 추가적인 대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voulais
“voulais”는 “Je voulais simplement…”에서 화자가 하려던 의도나 바람을 부드럽게 말하는 ‘원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요구가 아니라 상황을 알리고 싶었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Je voulais + 동사원형” 구조로 자신의 의도를 정중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simplement
“simplement”는 “Je voulais simplement vous faire savoir…”에서 ‘그저, 단지’라는 뜻으로 의도를 완화합니다. 특별한 요구가 아니라 알리기만 했다는 느낌을 줍니다. “vouloir simplement + 동사원형”으로 행동의 목적을 부드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vous
“vous”는 “vous faire savoir”에서 정보를 전달받는 상대를 가리키는 ‘당신에게 또는 당신들에게’라는 대명사입니다. 식당 직원에게 정중하게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faire savoir quelque chose à vous”의 의미를 압축해 동사 앞에 놓인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faire savoir
“faire savoir”는 “vous faire savoir ce qui s’était passé”에서 어떤 사실을 상대에게 ‘알리다, 알려 주다’라는 전체 표현입니다. “faire”는 알게 만드는 기능을, “savoir”는 아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faire savoir quelque chose à quelqu’un” 구조로 누군가에게 어떤 사실을 알릴 수 있습니다.
ce
“ce”는 “ce qui s’était passé”에서 뒤에 이어지는 내용을 ‘무슨 것, ~한 것’으로 받는 지시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실제로 일어난 일을 가리킵니다. “ce qui + 절” 구조로 ‘~한 것’을 주어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qui
“qui”는 “ce qui s’était passé”에서 앞의 “ce”와 함께 ‘그것이, ~한 것’이라는 관계를 연결합니다. 뒤의 “s’était passé”가 설명하는 내용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ce qui + 동사” 구조로 어떤 사실이나 사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s'était
“s’était”는 “ce qui s’était passé”에서 어떤 일이 그 시점보다 앞서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se passer”가 이 문맥에서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ce qui s’était passé” 전체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뜻합니다.
passé
“passé”는 “s’était passé”에서 ‘일어났다, 발생했다’는 뜻을 완성하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식사 중 실제로 일어난 일을 가리킵니다. “se passer”를 사용해 사건이나 상황이 발생한 내용을 말할 수 있습니다.
remercie
“remercie”는 “Je vous remercie pour ces précisions”에서 상대가 자세히 설명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단순한 감사뿐 아니라 구체적인 피드백을 높이 평가한다는 뜻도 담깁니다. “remercier quelqu’un pour quelque chose” 구조로 누구에게 무엇에 대해 감사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ces
“ces”는 “ces précisions”에서 상대가 방금 제공한 여러 구체적인 설명을 ‘이러한’이라고 가리키는 지시 한정사입니다. 뒤의 복수 명사 “précisions”와 함께 쓰입니다. “ces + 복수 명사”로 눈앞의 여러 대상을 지칭할 수 있습니다.
précisions
“précisions”는 “ces précisions”에서 식사 진행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사항이나 설명을 뜻합니다. 직원은 막연한 불만보다 이런 구체적인 정보를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donner des précisions” 또는 “remercier quelqu’un pour ces précisions”처럼 자세한 내용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car
“car”는 “car elles mettent en évidence…”에서 앞의 감사 이유를 설명하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라는 연결어입니다. 구체적인 설명이 서비스 문제를 드러내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논리를 연결합니다. “car + 절”로 앞 문장의 이유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elles
“elles”는 “elles mettent en évidence”에서 앞의 여성 복수 명사 “précisions”를 다시 가리키는 ‘그것들은’이라는 주어입니다. 구체적인 설명들이 문제를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앞에서 나온 복수 대상을 “elles + 동사”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mettent en évidence
“mettent en évidence”는 “elles mettent en évidence un problème de service”에서 어떤 문제를 ‘드러내다, 분명히 보여 주다’라는 전체 표현입니다. “mettent”는 무엇인가를 놓는 동작을, “en évidence”는 눈에 잘 띄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mettre en évidence + 대상” 구조로 근거나 정보가 문제를 명확히 보여 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un
“un”은 “un problème de service”에서 하나의 문제를 처음 언급하는 부정관사입니다. 특정한 한 가지 서비스 문제를 가리킵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 “un”을 놓아 하나의 대상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problème
“problème”은 “un problème de service”에서 고칠 수 있는 서비스상의 문제나 이슈를 뜻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개인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운영 과정의 문제를 가리킵니다. “un problème de + 명사” 구조로 문제의 영역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nous
“nous”는 “que nous pouvons corriger”에서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식당 측을 가리키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직원이나 관리자를 포함한 서비스 팀을 뜻합니다. “nous + 동사” 구조로 집단의 능력이나 책임을 말할 수 있습니다.
pouvons
“pouvons”는 “nous pouvons corriger”에서 식당 측이 문제를 고칠 수 있다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pouvoir의 형태로, 뒤의 “corriger”와 함께 쓰입니다. “pouvoir + 동사원형” 구조로 할 수 있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corriger
“corriger”는 “que nous pouvons corriger”에서 서비스 문제를 ‘고치다, 바로잡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잘못된 운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pouvoir corriger un problème”처럼 해결 가능한 문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sonnel
“personnel”은 “Le personnel”에서 식당의 직원들을 뜻하지만, “un problème personnel”에서는 ‘개인적인’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형태가 문맥에 따라 직원이라는 명사 또는 개인과 관련된 형용사로 쓰입니다. “Le personnel”과 “un problème personnel”처럼 앞뒤 명사와 함께 의미를 구분해야 합니다.
est
“est”는 “Le personnel est resté poli”에서 “resté”와 함께 직원들이 계속 예의 바른 상태였다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있다’가 아니라 과거의 지속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être resté + 형용사” 구조로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resté
“resté”는 “est resté poli”에서 직원들이 내내 ‘그대로 있었다, 유지했다’는 뜻입니다. 뒤의 “poli”와 함께 예의 바른 태도가 계속되었음을 설명합니다. “rester + 형용사”로 어떤 상태가 계속되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poli
“poli”는 “est resté poli”에서 직원들이 식사 내내 ‘예의 바른’ 태도를 보였다는 뜻입니다. 화자는 문제의 원인이 직원 개인의 무례함이 아니라고 분명히 합니다. “rester poli”처럼 태도나 행동의 상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tout au long
“tout au long”은 “tout au long du repas”에서 식사 ‘내내, 전 과정에 걸쳐’라는 뜻의 전체 표현입니다. “tout”은 전체를, “au long”은 이어지는 범위를 나타내며 함께 지속 시간을 표현합니다. “tout au long de + 기간이나 사건” 구조로 어떤 일이 계속된 범위를 말할 수 있습니다.
donc
“donc”는 “donc cela semble…”에서 앞의 사실로부터 결론을 이끄는 ‘그래서, 따라서’라는 뜻입니다. 직원들이 계속 정중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문제를 운영상의 것으로 판단합니다. “사실, donc + 결론” 구조로 결과나 판단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semble
“semble”는 “cela semble plutôt relever…”에서 화자의 판단을 ‘~처럼 보인다’고 완화하는 표현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운영 쪽에 더 가깝다고 말합니다. “sembler + 동사원형” 구조로 조심스러운 평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plutôt
“plutôt”는 “semble plutôt relever de l’organisation que d’un problème personnel”에서 ‘~라기보다는 오히려’라는 비교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운영상의 문제 쪽이 개인적인 문제보다 더 적절하다는 판단을 만듭니다. “plutôt … que …” 구조로 두 가능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relever
“relever”는 “relever de l’organisation”에서 문제가 특정 영역에 ‘속하다, ~에 해당하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여기서는 문제의 원인이 운영에 해당한다고 분류합니다. “relever de + 영역이나 범주” 구조로 어떤 사안의 성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l'organisation
“l’organisation”은 “relever de l’organisation”에서 식당의 운영과 조율 방식을 뜻합니다. 직원 개인의 태도가 아니라 서비스가 조직된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relever de l’organisation”처럼 사안이 운영에 해당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un
“d’un”은 “que d’un problème personnel”에서 de와 un이 결합한 형태로, 비교되는 ‘개인적인 문제’와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relever de”가 뒤의 명사와 연결될 때 쓰인 형태입니다.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 “de + un”이 “d’un”으로 줄어듭니다.
transmettrai
“transmettrai”는 “Je transmettrai cette distinction au responsable”에서 화자가 그 구분을 관리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하는 미래의 표현입니다. transmettre의 미래형으로, 다음 조치가 이루어질 것임을 나타냅니다. “transmettre quelque chose à quelqu’un” 구조로 정보를 특정 사람에게 전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cette
“cette”는 “cette distinction”에서 앞서 설명된 구분을 ‘이’라고 가리키는 지시 한정사입니다. 여성 단수 명사 “distinction” 앞에 놓입니다. “cette + 여성 단수 명사”로 이미 언급된 특정 대상을 다시 지칭할 수 있습니다.
distinction
“distinction”은 “cette distinction”에서 문제를 운영상의 문제와 개인적인 문제로 나눈 구분을 뜻합니다. 관리자는 직원 개인의 문제와 서비스 운영의 문제를 구별해서 전달받게 됩니다. “faire une distinction entre … et …”처럼 두 성격을 구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au
“au”는 “au responsable”에서 à와 le가 합쳐진 형태로, 정보를 전달받는 ‘그 관리자에게’라는 뜻입니다. “transmettre”의 수신자를 나타냅니다. “à + le”가 “au”로 줄어들며, “transmettre quelque chose au responsabl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ponsable
“responsable”은 “au responsable”에서 식당의 책임자나 관리자를 뜻합니다. 서비스 문제와 그 구분을 전달받는 사람입니다. “transmettre quelque chose au responsable”처럼 책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