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여기서는 ‘나는 알아차렸어요’라는 뜻으로, 이미 일어난 관찰을 말합니다. 주어 je와 avoir의 형태 ai가 합쳐진 형태이며, J’ai remarqué que...처럼 관찰한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remarqué
여기서는 ‘알아차린’이라는 뜻으로, 운동 기구들이 수건으로 맡아진 상태를 발견했다는 의미입니다. remarquer의 과거분사 형태로 J’ai remarqué que...와 함께 관찰한 사실을 말하며, 눈에 띄는 변화나 문제를 알릴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e
여기서는 ‘~라는 것을’이라는 뜻으로, 알아차린 내용을 뒤에 연결합니다. J’ai remarqué que...처럼 인식이나 관찰 뒤에 사실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합니다.
plusieurs
여기서는 ‘여러’라는 뜻으로, 한두 개가 아닌 여러 운동 기구를 가리킵니다. 뒤의 복수 명사 machines를 꾸미며, 여러 대상이나 문제를 한꺼번에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chines
여기서는 헬스장에서 사용하는 ‘운동 기구들’을 뜻합니다. plusieurs machines처럼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오며, 특정 운동 기구들을 이용하거나 관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taient
여기서는 기구들이 계속 ‘그 상태로 남아 있었다’는 뜻입니다. rester의 이 형태는 réservées와 함께 여러 기구가 일정 시간 동안 예약된 상태를 유지했음을 나타내며, 어떤 상태가 계속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éservées
여기서는 운동 기구들이 수건으로 ‘맡아 둔 상태인’ 것을 뜻합니다. machines와 연결되어 그 기구들이 사용 중인 것처럼 표시된 상태를 설명하며, 물건이나 자리가 확보된 상태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avec
여기서는 수건을 ‘사용해’ 기구를 맡아 둔다는 뜻입니다. 뒤에 도구나 함께 있는 대상을 둘 수 있으며, avec des serviettes처럼 어떤 물건을 이용한 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
여기서는 특정하지 않은 복수의 수건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복수 명사 serviettes 앞에 오며, 여러 개의 대상을 처음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rviettes
여기서는 운동 기구를 맡아 두는 데 놓아 둔 ‘수건들’을 뜻합니다. des serviettes처럼 여러 수건을 가리키며, 헬스장 물건의 사용이나 배치에 대해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ndant
여기서는 어떤 상태가 지속된 ‘동안’을 나타냅니다. pendant longtemps처럼 지속 시간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며, 행동이나 상태가 얼마나 오래 계속되었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ongtemps
여기서는 ‘오랫동안’이라는 뜻으로, 기구들이 맡아진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음을 나타냅니다. pendant longtemps처럼 기간을 강조하는 표현을 만들며, 기다림이나 지속된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ela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기구를 오래 맡아 두는 상황을 가리켜 ‘그런 일은’이라는 뜻입니다. Cela peut être frustrant처럼 앞선 상황에 대한 평가나 반응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ut
여기서는 ‘~일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며, 그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pouvoir의 형태로 뒤에 être 같은 부정사가 오며, 어떤 상태나 결과가 가능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être
여기서는 ‘~인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상황이 답답할 수 있음을 연결합니다. peut 뒤에 부정사 형태로 오며, 어떤 대상이나 상황의 성질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ustrant
여기서는 ‘답답함이나 좌절감을 주는’이라는 뜻으로, 기구를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을 평가합니다. Cela peut être frustrant처럼 상황을 주어로 삼아 불편한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urtout
여기서는 ‘특히’라는 뜻으로, 헬스장이 붐빌 때 그 문제가 더 답답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미 말한 상황에서 더 중요한 조건이나 경우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and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으로, 헬스장이 붐비는 상황을 조건처럼 연결합니다. quand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오며, 특정 상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
여기서는 salle 앞에서 그 공간을 특정하는 여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la salle처럼 명사 앞에 오며, 이미 알고 있거나 특정된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lle
여기서는 헬스장이나 운동 공간을 뜻합니다. la salle est bondée처럼 장소의 혼잡한 상태를 설명하며, 특정 실내 공간의 이용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st
여기서는 헬스장이 ‘~한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salle과 bondée를 연결합니다. être의 형태로 상태나 특성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bondée
여기서는 헬스장이 사람으로 ‘붐비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la salle과 함께 그 장소의 상태를 설명하며, 이용자가 많아 공간이 혼잡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
여기서는 ‘나는’이라는 뜻으로, 직접 따지고 싶지 않았던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Je ne voulais...처럼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
여기서는 voulais와 personne을 포함한 부정 표현의 한 부분으로, 직접 대면하고 싶지 않았다는 뜻을 만듭니다. ne ... personne처럼 사람을 부정하는 구조에서 사용되며, 원하지 않은 행동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voulais
여기서는 ‘원했다’라는 뜻이 부정되어, 직접 따지고 싶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vouloir의 형태로 뒤에 confronter 같은 부정사가 오며, 과거의 의사나 바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fronter
여기서는 누군가에게 직접 ‘따지거나 대면하다’라는 뜻입니다. voulais 뒤에 부정사로 오며, 문제를 당사자에게 직접 제기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sonne
여기서는 ne와 함께 쓰여 ‘아무도’ 또는 ‘누구도’라는 뜻으로, 직접 대면하고 싶지 않았던 대상을 가리킵니다. ne ... personne 구조에서 사람을 부정하며, 특정 상대를 지목하지 않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rectement
여기서는 ‘직접’이라는 뜻으로, 문제를 당사자에게 바로 제기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confronter를 꾸미며, 중간에 다른 사람이나 절차를 거치지 않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
여기서는 personnel 앞에서 특정한 직원 집단을 나타내는 남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Le personnel처럼 집단을 가리키는 명사 앞에 오며, 특정 기관이나 장소의 직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rsonnel
여기서는 헬스장의 ‘직원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가리킵니다. Le personnel peut...처럼 직원이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하며, 기관이나 시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묶어 언급할 때 쓸 수 있습니다.
faire
여기서는 ‘하다’ 또는 ‘실시하다’라는 뜻으로, 안내를 제공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faire un rappel처럼 명사와 함께 특정 조치나 안내를 실시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
여기서는 하나의 일반적인 안내를 나타내는 남성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un rappel처럼 처음 언급하는 하나의 조치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appel
여기서는 규칙이나 예절을 다시 알려 주는 ‘안내 또는 주의 환기’를 뜻합니다. faire un rappel처럼 직원이 이용자들에게 일반적인 공지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énéral
여기서는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는 ‘일반적인’ 안내라는 뜻입니다. un rappel général처럼 명사 뒤에서 안내의 범위와 성격을 설명하며, 모두에게 적용되는 공지나 주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ns
여기서는 ‘~하지 않고’라는 뜻으로,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sans 뒤에 désigner 같은 부정사가 오며,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다른 행동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ésigner
여기서는 누군가를 ‘지목하다’라는 뜻으로, 직원이 특정 이용자를 공개적으로 가리키는 행동을 말합니다. sans désigner처럼 부정사로 쓰여 특정인을 드러내지 않는 방식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i que ce soit
여기서는 ‘누구든지’ 또는 ‘아무라도’라는 뜻으로,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qui는 사람을 가리키고, que와 ce soit는 ‘~이든’이라는 틀을 이루어 함께 ‘누구라도’라는 뜻이 되며, 대상을 특정하지 않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mblerait
여기서는 ‘~처럼 느껴질 것이다’ 또는 ‘~해 보일 것이다’라는 뜻으로, 일반 안내가 더 덜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말합니다. sembler의 형태로 Cela semblerait...처럼 예상되는 인상이나 결과를 조심스럽게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ins
여기서는 ‘덜’이라는 뜻으로, 공격적인 정도가 낮아짐을 나타냅니다. moins agressif처럼 형용사 앞에 오며, 어떤 성질이나 정도가 비교적 낮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gressif
여기서는 사람을 몰아붙이는 듯한 ‘공격적인’ 태도를 뜻합니다. semblerait moins agressif처럼 조치가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ux
여기서는 ‘내가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직원이 직접 안내하고 살펴볼 수 있음을 말합니다. pouvoir의 1인칭 형태로 뒤에 faire와 surveiller 같은 부정사가 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조치를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e
여기서는 하나의 안내 방송을 나타내는 여성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une annonce처럼 처음 언급하는 하나의 공지나 전달 수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nonce
여기서는 헬스장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는 ‘공지 방송’을 뜻합니다. faire une annonce처럼 공지를 실시한다고 말하며,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t
여기서는 ‘그리고’라는 뜻으로, 안내 방송을 하는 일과 운동 공간을 살펴보는 일을 연결합니다. 두 행동이나 대상을 나란히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urveiller
여기서는 운동 공간을 ‘살펴보다’ 또는 ‘관리하다’라는 뜻입니다. peux 뒤에 와서 직원이 공간을 더 자주 확인할 수 있음을 나타내며, 문제나 규칙 위반이 있는지 관찰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lus
여기서는 ‘더’라는 뜻으로, 살펴보는 빈도가 증가함을 나타냅니다. plus souvent처럼 빈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오며, 이전보다 더 자주 행동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uvent
여기서는 ‘자주’라는 뜻으로, 운동 공간을 반복해서 확인하는 빈도를 나타냅니다. plus souvent처럼 비교 표현을 만들 수 있으며, 점검이나 방문의 빈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space
여기서는 헬스장 안의 특정 ‘공간’을 뜻하며, 뒤의 d’entraînement과 함께 운동 공간을 가리킵니다. l’espace d’entraînement처럼 장소를 구체화해, 직원이 살펴보는 구역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traînement
여기서는 운동이나 훈련에 해당하는 공간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l’espace d’entraînement에서 de가 앞의 공간과 운동 활동을 연결하며, 운동을 위한 장소나 구역을 구체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vrait
여기서는 ‘~할 것으로 보인다’ 또는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제안된 조치의 예상 결과를 나타냅니다. devoir의 형태로 devrait faciliter...처럼 어떤 조치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ciliter
여기서는 이용을 ‘더 쉽게 하다’ 또는 ‘용이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faciliter l’accès처럼 접근이나 이용을 나타내는 대상을 뒤에 두며, 절차나 이용 조건을 개선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ccès
여기서는 운동 기구를 ‘이용할 수 있음’ 또는 ‘접근’을 뜻합니다. l’accès aux machines처럼 à와 연결되어 특정 대상에 대한 이용을 말하며, 시설이나 서비스의 이용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ux
여기서는 à와 les가 합쳐진 형태로, ‘기구들에 대한’ 또는 ‘기구들을 이용하는’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aux machines처럼 복수의 특정 대상에 대한 접근이나 이용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créer
여기서는 긴장을 ‘만들다’ 또는 ‘유발하다’라는 뜻입니다. sans créer de tension처럼 부정사로 쓰여, 긴장을 유발하지 않는 조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
여기서는 특정하지 않은 긴장을 나타내는 tension 앞의 요소로, sans créer de tension이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이 문맥에서는 ‘긴장을 만들지 않고’라는 뜻을 완성하며, 특정 양을 정하지 않은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nsion
여기서는 사람들 사이에 생길 수 있는 ‘긴장’을 뜻합니다. créer de tension처럼 갈등이나 불편한 분위기가 생기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rci
여기서는 감사의 인사라기보다 ‘부탁합니다’에 가까운 공손한 요청을 시작합니다. Merci de me le signaler처럼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
여기서는 ‘나에게’라는 뜻으로, 직원인 화자에게 문제를 다시 알려 달라는 의미입니다. me signaler처럼 알림을 받는 사람을 동사 앞의 목적격 대명사로 나타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naler
여기서는 문제를 ‘알리다’ 또는 ‘신고하다’라는 뜻입니다. me le signaler처럼 어떤 문제를 직원에게 다시 알려 달라고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à
여기서는 nouveau와 결합해 ‘다시’라는 뜻의 à nouveau를 만듭니다. à nouveau처럼 이미 일어난 일이 반복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uveau
여기서는 à nouveau 안에서 ‘다시’라는 뜻을 나타내며, 단독으로 ‘새로운’이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à nouveau처럼 같은 문제나 행동의 반복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
여기서는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같은 일이 계속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si 뒤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말하고 그에 따른 요청이나 결과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ême
여기서는 chose 앞에서 ‘같은’이라는 뜻으로, 이전에 보고된 것과 동일한 일을 가리킵니다. la même chose처럼 특정 사건이나 상황이 반복됨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hose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하지 않은 ‘일’ 또는 ‘것’을 뜻합니다. la même chose처럼 앞에서 언급한 문제를 반복해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tinue
여기서는 같은 일이 ‘계속된다’는 뜻으로, 문제가 반복해서 사라지지 않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si la même chose continue처럼 조건절에서 상황이 계속될 때 다시 알려 달라고 요청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