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를 책임 있게 바꿔 쓰기 | 한국어로 프랑스어 배우기

Fren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Paris everyday setting: During an academic tutoring session, a student and tutor discuss how to paraphrase sources responsibly and cite ideas even when wording changes..

KO → FR / 레벨: 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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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책임 있게 바꿔 쓰기를 통해 프랑스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 crains que mes reformulations restent trop proches des sources.

즈 크랭 크 메 르포르뮐라시옹 레스트 트로 프로슈 데 수르스. 내가 바꿔 쓴 문장들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는 것 같아 걱정돼.
B

Un bon test consiste à vérifier si la structure de la phrase a changé.

엉 봉 테스트 콩시스트 아 베리피에 시 라 스트륙튀르 드 라 프라즈 아 샹제.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게 유용한 기준이야.
A

Parfois, je change le vocabulaire, mais je garde la logique originale.

파르푸아, 즈 샹주 르 보카뷜레르, 메 즈 가르드 라 로지크 오리지날. 가끔 나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 논리는 그대로 유지해.
B

Dans ce cas, la reformulation peut encore dépendre trop fortement de la source.

당 스 카, 라 르포르뮐라시옹 푀 앙코르 데팡드르 트로 포르트망 드 라 수르스. 그러면 그 바꿔 쓰기도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어.
A

Je devrais probablement fermer l’article avant de rédiger.

즈 드브레 프로바블르망 페르메 라르티클 아방 드 레디제. 나는 초안을 쓰기 전에 그 글을 닫는 게 좋을 것 같아.
B

Cela peut t’obliger à reconstruire l’idée avec tes propres mots.

슬라 퍼 토블리제 아 르콩스트뤼르 리데 아베크 테 프로프르 모. 그러면 그 생각을 네 말로 다시 구성하게 될 수도 있어.
A

Je devrais aussi citer les affirmations, même si la formulation est différente.

즈 드브레 오시 시테 레자피르마시옹, 멤 시 라 포르뮐라시옹 에 디페랑트. 나는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 출처를 밝혀야 해.
B

C’est essentiel, car les idées doivent elles aussi être attribuées.

세 에상시엘, 카르 레지데 두아브 엘 오시 에트르 아트리뷔에. 그건 꼭 필요해. 생각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니까.

문장 설명

  1. Je crains que mes reformulations restent trop proches des sources.

    내가 바꿔 쓴 문장들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는 것 같아 걱정돼.

    Je
    나
    crains
    걱정한다
    reformulations
    바꿔 쓴 문장들
    restent
    남아 있다
    trop
    너무
    proches
    가까운
    sources
    원문
    자세한 설명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이다. 프랑스어에서는 주어 대명사를 보통 동사와 함께 사용한다. 예: Je comprends. — 나는 이해해. crains는 동사 craindre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걱정하다, 두려워하다’라는 뜻이다. Je crains que + 절은 ‘나는 …할까 봐 걱정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며, que 뒤의 절에는 보통 접속법을 쓴다. 예: Je crains qu’il soit trop tard. — 너무 늦었을까 봐 걱정돼. reformulations는 여성 명사 reformulation의 복수형이다. 여기서는 원문의 표현을 바꾸어 쓴 결과물들, 즉 바꿔 쓴 문장들을 뜻한다. 단수는 une reformulation, 복수는 des reformulations이다. 이 명사의 성과 수에 맞추어 뒤의 형용사도 여성 복수형이 된다. restent는 rester(남아 있다, 그대로이다)의 3인칭 복수 현재 접속법 형태이다. 주어가 복수인 mes reformulations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다. rester는 ‘어떤 상태로 계속 있다’는 패턴에도 쓰인다. 예: Les portes restent ouvertes. — 문들은 열린 상태로 남아 있다. trop는 정도가 기준을 넘는다는 뜻의 부사 ‘너무’이다. 여기서는 proches의 정도를 높여 ‘너무 가까운’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très(매우)는 정도를 강하게 말할 뿐 기준 초과를 반드시 뜻하지 않으므로 trop와 구별할 수 있다. proches는 형용사 proche(가까운)의 여성 복수형이다. reformulations를 수식하므로 여성 복수형 proches가 되었다. 단수형은 proche이고, 남성·여성 단수형의 철자는 같으며 복수에서는 proches가 된다. proche de + 명사는 ‘…에 가까운’이라는 구조이다. 예: Cette version est proche de l’originale. — 이 버전은 원문에 가깝다. sources는 여성 명사 sourc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바꿔 쓴 문장들이 바탕으로 삼은 원문 또는 출처들을 뜻한다. des sources는 de + les sources가 합쳐진 형태이며, proche de 뒤에서 ‘원문들에 가까운’이라는 관계를 만든다. 전체적으로 Je crains que가 걱정을 나타내고, mes reformulations restent가 ‘내가 바꿔 쓴 문장들이 계속 …한 상태이다’라는 내용을 제시한다. trop proches des sources는 그 상태가 ‘원문들에 너무 가까운 것’임을 설명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내가 바꿔 쓴 문장들이 원문에 너무 가깝게 남는 것 같아 걱정돼’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자신의 재작성 결과가 원문과 충분히 달라지지 않을까 염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2. Un bon test consiste à vérifier si la structure de la phrase a changé.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게 유용한 기준이야.

    bon
    좋은
    test
    시험, 기준
    consiste à
    ~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다
    vérifier
    확인하다
    si
    ~인지
    structure
    구조
    phrase
    문장
    changé
    바뀌다, 변하다
    자세한 설명

    bon은 여기서 test를 꾸미며 “좋은, 유용한”이라는 뜻이다. test가 남성 단수이므로 형용사도 남성 단수형 bon을 쓴다. 여성 단수형은 bonne이다. 예: une bonne idée — 좋은 생각. test는 어떤 방법이나 기준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아보는 시험 또는 기준이다. 여기서는 실제 시험이라기보다, 문장 구조의 변화를 확인하는 데 쓸 수 있는 기준이라는 의미이다. 복수형은 tests이다. consiste à는 동사 consister의 3인칭 단수 현재형 consiste와 à가 결합한 표현으로, 뒤의 행동이 그 방법이나 기준의 내용임을 나타낸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quelque chose consiste à + 동사원형이다. 예: Le travail consiste à comparer deux textes. — 그 일은 두 텍스트를 비교하는 것이다. vérifier는 “확인하다, 검증하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이다. consiste à 뒤에 와서 “확인하는 것”이라는 내용을 만든다. regarder가 단순히 바라보는 행위라면, vérifier는 사실인지 또는 조건이 맞는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있다. si는 여기서 조건을 나타내는 “만약 ~라면”이 아니라, 확인 대상인 예·아니요형 내용을 이끄는 “~인지”이다. 따라서 vérifier si ...는 “...인지 확인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Je vérifie si le fichier est prêt. — 나는 파일이 준비되었는지 확인한다. structure는 “구조”라는 여성 명사이다. 여기서는 문장을 이루는 요소들의 배열과 관계를 뜻한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la structure처럼 나타나며, 복수형은 structures이다. phrase는 “문장”이라는 여성 명사이다. la structure de la phrase에서 de는 구조가 무엇의 구조인지 연결하므로, 전체는 “문장의 구조”가 된다. phrase는 문장 하나를 가리키며, 복수형은 phrases이다. a changé는 changer의 과거분사 changé와 조동사 avoir의 3인칭 단수 현재형 a로 이루어진 복합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바뀌었다”라는 뜻이며, 주어는 la structure이다. changer는 “바꾸다”와 “바뀌다” 양쪽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구조 자체가 변한 것을 말한다. a는 structure의 성을 표시하는 형태가 아니라 avoir의 활용형이다. 전체적으로 Un bon test는 “유용한 기준”을 제시하고, consiste à vérifier가 그 기준의 행동을 설명한다. si la structure de la phrase a changé는 “문장의 구조가 바뀌었는지”라는 확인 내용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문장 구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유용한 기준이다”라는 뜻이 된다.

  3. Parfois, je change le vocabulaire, mais je garde la logique originale.

    가끔 나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 논리는 그대로 유지해.

    Parfois
    가끔
    change
    바꾸다
    vocabulaire
    어휘
    garde
    유지하다
    logique
    논리
    originale
    원래의
    자세한 설명

    Parfois는 ‘가끔, 때때로’라는 빈도 부사로, 어떤 일이 항상은 아니고 때때로 일어남을 나타낸다. 예: Parfois, je lis le soir. — 가끔 나는 저녁에 읽는다. change는 여기서 ‘바꾸다’라는 뜻의 동사 changer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je일 때의 형태가 je change이며, 철자상 je 뒤에 모음 소리로 시작하는 형태가 와도 이 동사는 그대로 쓴다. 예: Je change le plan. — 나는 계획을 바꾼다. vocabulaire는 ‘어휘’라는 뜻의 남성 명사이며, 여기서는 le vocabulaire로 특정된 어휘를 가리킨다. 프랑스어에서 명사의 성과 수는 관사나 수식어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명사를 배울 때 관사와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garde는 ‘그대로 유지하다, 간직하다’라는 뜻의 동사 garder의 현재형이다. je garde는 ‘나는 유지한다’이며, 앞의 je change와 마찬가지로 현재의 행동이나 일반적인 방식을 나타낸다. 예: Je garde ce document. — 나는 이 문서를 보관한다. logique는 여기서 ‘논리’라는 뜻의 여성 명사다. le vocabulaire와 달리 이 명사는 la logique로 쓰인다. 따라서 logique 자체를 남성 명사로 해석하거나, 뒤의 형용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별해야 한다. originale는 original의 여성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원래의’라는 뜻이다. 수식받는 명사 logique가 여성 단수이므로 형용사도 originale가 된다. 남성 단수형은 original이고, 복수에서는 성에 따라 originaux(남성 복수), originales(여성 복수)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문장에서 originale가 꾸미는 것은 바로 앞의 logique다. 전체적으로 Parfois, je change le vocabulaire는 ‘가끔 나는 어휘를 바꾸지만’을 이루고, mais는 두 절을 대조하는 ‘하지만/그러나’이다. 이어지는 je garde la logique originale는 ‘나는 원래의 논리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가끔 나는 어휘는 바꾸지만 원래 논리는 그대로 유지해’가 된다. 즉 바뀌는 대상은 le vocabulaire이고, 유지되는 대상은 la logique originale이다.

  4. Dans ce cas, la reformulation peut encore dépendre trop fortement de la source.

    그러면 그 바꿔 쓰기도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어.

    Dans ce cas
    그 경우에는
    la reformulation
    바꿔 쓰기
    peut
    ~할 수 있다
    encore
    여전히
    dépendre
    의존하다
    trop fortement
    지나치게 강하게
    la source
    원문
    자세한 설명

    Dans ce cas는 “그 경우에는/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앞서 말한 조건이나 상황을 받아서 다음 판단을 제시하는 표현이다. 예: Dans ce cas, je reste ici. — “그러면 나는 여기 있을게.” 여기서 ce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상황 자체는 이 문장만으로 더 특정할 필요가 없다. la reformulation은 reformulation(다른 표현으로 다시 쓰기, 재표현)이라는 여성 명사의 정관사 결합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선 내용을 바꿔 쓰는 일을 가리킨다. 프랑스어에서 명사의 성은 의미상 성별이 아니라 문법적 성이며, la는 이 명사가 여성 명사임을 보여 준다. 예: La reformulation est claire. — “바꿔 쓴 표현이 명확하다.” peut는 동사 pouvoir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주어 la reformulation에 맞으며, 여기서는 능력보다는 “~할 수 있다”, 즉 그런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pouvoir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La réponse peut changer. — “답변은 바뀔 수 있다.” encore는 여기서 “여전히”라는 뜻으로, 앞선 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낸다. 시간상 “또/다시”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계속되는 의존 가능성을 말한다. 예: Il est encore là. — “그는 아직 거기에 있다.” dépendre는 peut 뒤에 온 부정사이며, “의존하다”라는 뜻이다. 이 동사는 무엇에 의존하는지를 말할 때 dépendre de + 명사 형태를 사용한다. 따라서 뒤의 de la source와 함께 “원문에 의존하다”를 만든다. 예: Le résultat dépend du contexte. — “결과는 맥락에 달려 있다.” dépendre의 활용형과 부정사를 혼동하지 않도록, 여기서는 peut dépendre처럼 앞의 peut가 활용되고 dépendre는 부정사로 남는다. trop fortement는 “지나치게 강하게”라는 뜻이다. trop가 정도가 과함을 나타내고 fortement가 의존하는 방식이나 정도를 꾸민다. 그러므로 단순히 “강하게 의존한다”가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강하게 의존한다”는 의미가 된다. 예: Il réagit trop fortement. — “그는 지나치게 강하게 반응한다.” la source는 “원문/출처”라는 뜻의 표현이며, 이 문장에서는 바꿔 쓰기의 바탕이 된 원문을 가리킨다. source도 여성 명사이므로 정관사는 la이다. dépendre de 뒤에서는 de la source가 되어 “그 원문에”라는 관계를 만든다. 예: Je vérifie la source. — “나는 출처를 확인한다.” 전체적으로 Dans ce cas가 상황을 제시하고, la reformulation이 주어가 된다. peut dépendre는 “의존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만들며, encore는 그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trop fortement는 의존 정도가 지나침을 덧붙인다. 마지막의 de la source가 의존의 대상을 밝혀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그 바꿔 쓰기도 여전히 원문에 지나치게 의존할 수 있어.”라는 뜻이 된다. 이 구조는 X peut encore dépendre trop fortement de Y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5. Je devrais probablement fermer l’article avant de rédiger.

    나는 초안을 쓰기 전에 그 글을 닫는 게 좋을 것 같아.

    Je devrais
    나는 …해야 할 것 같다
    probablement
    아마도
    fermer
    닫다
    l’article
    그 글
    avant de
    …하기 전에
    rédiger
    작성하다
    자세한 설명

    Je devrais에서 Je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devrais는 devoir(해야 하다)의 조건법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내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조언·판단을 나타낸다. devoir의 현재형 je dois는 “나는 …해야 한다”처럼 더 직접적이고 강하며, je devrais는 그보다 완곡하다. probablement는 “아마도, 십중팔구”라는 부사로, 뒤의 행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인다. 따라서 Je devrais probablement ...은 “아마 나는 …하는 게 좋을 것 같다”처럼 이해할 수 있다. fermer는 “닫다”라는 동사원형이다. devoir처럼 조동사 역할을 하는 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원형이 온다: Je devrais partir. — “나는 떠나는 게 좋을 것 같다.” 여기서 실제로 닫는 행동을 나타내는 것은 fermer이다. l’article에서 article은 이 문맥에서 “글, 기사”를 뜻하는 남성 단수 명사이다. 정관사 le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article 앞에서 l’로 줄어든다. 따라서 l’article은 “그 글”이라는 뜻이며, 이 문장의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글을 나타낸다. article은 다른 문맥에서 문법 용어인 “관사”나 물건의 “품목”을 뜻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뜻이 아니다. avant de는 “동사원형하기 전에”라는 순서를 만드는 표현이다. de 뒤에 명사가 아니라 동사원형이 올 때, 뒤의 행동이 앞의 행동보다 나중에 일어남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avant de sortir는 “나가기 전에”이다. rédiger는 글을 작성하다, 초안을 쓰다라는 동사원형이다. 단순히 글자를 쓴다는 뜻의 일반적인 écrire보다, 문서나 글을 구성해 작성한다는 의미가 두드러질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avant de rédiger가 “작성하기 전에”를 뜻한다. 전체적으로 Je devrais probablement가 “아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판단을 만들고, fermer l’article가 “그 글을 닫다”를, avant de rédiger가 “작성하기 전에”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초안을 쓰기 전에 그 글을 닫는 게 좋을 것 같아”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rédiger의 목적어는 문장에 직접 나타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초안을 쓰는 상황으로 해석된다.

  6. Cela peut t’obliger à reconstruire l’idée avec tes propres mots.

    그러면 그 생각을 네 말로 다시 구성하게 될 수도 있어.

    Cela peut
    그러면 ~할 수도 있다
    t’obliger
    ~하게 만들다
    reconstruire
    다시 구성하다
    l’idée
    생각
    propres
    자신의
    mots
    말, 단어
    자세한 설명

    Cela peu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을 받아 ‘그러면 ~할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cela는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앞의 상황이나 내용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이다. peut는 동사 pouvoir의 현재형 3인칭 단수로, 가능성을 나타낸다. pouvoir의 활용 예는 je peux(나는 ~할 수 있다), il peut(그는/그것은 ~할 수 있다)이다. t’obliger는 te가 동사 앞에 붙은 형태와 부정사 obliger가 결합한 것이다. 여기서는 ‘너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이며, obliger quelqu’un à + 부정사는 ‘누군가가 ~하도록 강제하다/하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te는 이 문장에서 그 영향을 받는 사람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에 따라 ‘너’를 뜻한다. peut와 함께 쓰여 ‘반드시 하게 한다’가 아니라 ‘하게 될 수도 있다’가 된다. 예: Cela peut m’obliger à attendre. — 그러면 나는 기다리게 될 수도 있다. reconstruire는 ‘다시 구성하다’라는 부정사이다. 접두 요소 re-가 있는 형태지만, 학습할 기본형은 이미 reconstruire이며 이를 다른 동사에서 임의로 만들어 낸 형태로 설명하면 안 된다. obliger ... à 뒤에 와서 ‘다시 구성하도록 하다’라는 내용을 채운다. 예: Je dois reconstruire le plan. — 나는 계획을 다시 구성해야 한다. l’idée는 정관사 l’과 여성 단수 명사 idée로 이루어져 여기서 ‘그 생각’을 뜻한다. idée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la idée가 아니라 모음 앞의 정관사 l’을 쓴다. 이 명사는 문장에서 reconstruire의 대상이다. 예: Je comprends l’idée. — 나는 그 생각을 이해한다. propres는 ‘자신의’라는 뜻으로, 바로 뒤의 mots를 꾸민다. propre는 단수형이고 propres는 복수형이며, 여기서는 꾸밈을 받는 명사 mots가 복수이므로 propres도 복수형이다. 이 형태는 ‘깨끗한’이라는 다른 의미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소유를 강조하는 ‘자신의’라는 의미이다. 예: avec mes propres mots — 내 말로, 내 자신의 말로. mots는 명사 mot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말’ 또는 ‘단어’를 뜻한다. tes는 이 명사를 꾸미는 소유 형식으로 ‘너의’를 나타내므로 avec tes propres mots는 ‘네 자신의 말로’가 된다. mot의 복수형은 mots이며, 철자 끝의 s는 이 형태에서 발음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Cela peut가 가능성을, t’obliger à가 ‘너를 ~하게 하다’라는 구조를, reconstruire l’idée가 ‘그 생각을 다시 구성하다’를, avec tes propres mots가 그 방법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네가 그 생각을 네 자신의 말로 다시 구성하게 될 수도 있어’라는 뜻이다. avec + 명사는 어떤 수단이나 방식으로 하는지를 나타내므로, 이 문장에서는 다른 사람의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표현을 사용하는 상황을 말한다.

  7. Je devrais aussi citer les affirmations, même si la formulation est différente.

    나는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 출처를 밝혀야 해.

    Je devrais
    나는 ~해야 할 것 같다
    aussi
    또한, 역시
    citer
    출처를 밝히다
    les affirmations
    주장들
    même si
    ~하더라도
    la formulation
    표현 방식
    différente
    다른
    자세한 설명

    Je devrais는 devoir(해야 하다)의 조건법 현재 1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해야 할 일을 완곡하게 말하므로 “나는 ~해야 할 것 같다” 또는 문맥에 따라 “나는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뜻이 된다. 현재형 je dois보다 당위나 권고를 덜 단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예: Je devrais vérifier cette information. — 나는 이 정보를 확인해야 할 것 같다. aussi는 “또한, 역시”라는 뜻의 부사다. 여기서는 화자도 그렇다는 뜻으로 주어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필요한 일에 더해 이 행동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예: Je devrais aussi vérifier les sources. — 나는 출처도 확인해야 할 것 같다. citer는 “인용하다, 출처를 밝히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이다. devrais 뒤에 원형이 와서 “~해야 한다/~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구성을 만든다.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말을 언급하기보다 주장에 근거가 된 출처를 제시한다는 의미다. 예: Il faut citer la source. — 출처를 밝혀야 한다. les affirmations에서 affirmation은 “주장, 단언”을 뜻하고, affirmations는 그 복수형이다. les는 여기서 문맥상 해당되는 주장들을 가리키는 복수 정관사이며, 정관사가 언제나 특정성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단수로는 une affirmation, 복수로는 les affirmations처럼 말할 수 있다. même si는 “비록 ~일지라도, ~해도”라는 양보 연결 표현이다. 뒤의 절이 성립하더라도 앞 절의 내용이 성립한다는 관계를 만든다. 예: Je viendrai même s’il pleut. — 비가 와도 나는 올 것이다. la formulation은 “표현 방식, 문구”를 뜻하는 여성 단수 명사구다. formulation은 생각이나 내용을 어떤 말로 표현했는지를 가리키며, 내용 자체를 뜻하는 idée와 구별할 수 있다. la와 함께 이 문맥의 표현 방식을 가리킨다. différente는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formulation이 여성 단수이므로 여성 단수형 différente가 쓰였다. 이 형용사의 형태는 남성 단수 différent, 여성 단수 différente, 남성 복수 différents, 여성 복수 différentes이다. 예: Les formulations sont différentes. — 표현 방식들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Je devrais aussi citer les affirmations는 “나는 주장들에도 출처를 밝혀야 할 것 같다”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même si la formulation est différente는 “표현 방식이 달라도”라는 양보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표현이 달라도 주장에 출처를 밝혀야 해”라는 의미이며, même si 이하가 있어도 주장에 출처를 밝히는 행동에 대한 화자의 당위 판단은 유지된다.

  8. C’est essentiel, car les idées doivent elles aussi être attribuées.

    그건 꼭 필요해. 생각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니까.

    C’est
    그건 ~이다
    essentiel
    필수적인, 꼭 필요한
    car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les idées
    생각들, 아이디어들
    doivent
    ~해야 한다
    elles aussi
    그것들도 또한
    être attribuées
    출처가 밝혀지다
    자세한 설명

    C’est는 ce(지시 대명사)와 est(동사 être의 3인칭 단수 현재형)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앞서 말한 내용을 가리켜 “그건 ~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C’est important. — “그건 중요해.” essentiel은 “필수적인, 꼭 필요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C’est essentiel이라는 서술 구조로 사용되어, 앞에서 말한 일이 꼭 필요하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essentiel의 반대말로는 secondaire(부차적인)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car는 앞의 내용을 설명하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뒤의 절은 왜 그것이 필수적인지를 설명합니다. parce que도 이유를 이끌지만, 이 문장에서는 car가 쓰였습니다. les idées는 “생각들, 아이디어들”이라는 명사구입니다. idée가 여성 명사이므로 복수형에서 관사 les와 함께 les idées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elles와 attribuées가 이 명사구를 가리키고 이에 맞춰 여성 복수형을 보입니다. doivent는 devoir의 3인칭 복수 현재형입니다. devoir는 어떤 사람이 “~해야 한다” 또는 어떤 일이 “~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주어가 복수이므로 doit가 아니라 doivent가 쓰였습니다. 예: Les auteurs doivent citer leurs sources. — “저자들은 출처를 밝혀야 한다.” elles aussi는 “그것들도 또한”이라는 뜻입니다. elles는 여성 복수형 주어 대명사이고, 여기서는 les idées를 다시 가리킵니다. aussi가 붙어 이미 언급된 대상에도 같은 필요가 적용됨을 나타냅니다. 단수 여성은 elle, 복수 여성은 elles입니다. être attribuées는 수동 의미의 부정사 구조입니다. être는 “~되다”를 나타내고, attribuées는 동사 attribuer(어떤 것에 귀속시키다, 출처를 밝히다)의 과거분사입니다. attribuées의 -es는 이 과거분사가 여성 복수 주어인 les idées와 일치한다는 표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출처가 밝혀지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능동적으로 말하면 attribuer les idées는 “아이디어들에 출처를 부여하다/출처를 밝히다”이고, 수동 구조에서는 아이디어들이 그 행위를 받습니다. 전체적으로 C’est essentiel은 “그건 꼭 필요해”라는 판단을 제시하고, car가 이유를 연결합니다. les idées doivent elles aussi être attribuées는 “생각들도 또한 출처가 밝혀져야 한다”는 뜻으로, doivent가 의무를 나타내며 être attribuées가 그 의무의 내용을 수동적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꼭 필요해. 생각에도 출처를 밝혀야 하니까.”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consister à + infinitif

Le test consiste à vérifier la structure de la phrase.

르 테스트 콩시스트 아 베리피에 라 스트륙튀르 드 라 프라즈.

검사는 문장의 구조를 확인하는 것이다.

consister는 보통 à와 동사 원형을 함께 써서 ‘~하는 것이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dépendre fortement de + nom

La formulation dépend fortement de la source originale.

라 포르뮐라시옹 데팡드 포르트망 드 라 수르스 오리지날.

표현은 원문에 크게 의존한다.

dépendre는 de와 함께 쓰며, fortement 같은 부사는 동사 뒤에 놓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 어휘

changer 동사
샹제 바꾸다 change
consister 동사
콩시스테 ~로 이루어지다, ~하는 것이다 consiste
craindre 동사
크랭드르 걱정하다, 두려워하다 crains

Je crains que...

phrase 명사
프라즈 문장
proche 형용사
프로슈 가까운 proches
reformulation 명사
르포르뮐라시옹 바꿔 쓰기, 바꿔 쓴 표현 reformulations
rester 동사
레스테 남아 있다 restent
source 명사
수르스 출처, 원문 sources
structure 명사
스트륙튀르 구조
test 명사
테스트 검사, 기준
vérifier 동사
베리피에 확인하다
vocabulaire 명사
보카뷜레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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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다

정답 보기restent

걱정하다, 두려워하다

정답 보기cra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