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대화에서 ‘우리’를 가리키는 주어로 쓰인 형태입니다. ‘Nous avons ...’처럼 주어 뒤에 동사가 오며, 여러 사람이 함께 무엇을 가지고 있거나 하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avons
대화에서는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사무실에 재활용 쓰레기통이 있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avoir의 현재형이며, ‘Nous avons + 명사’ 형태로 소유나 존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
‘des bacs’에서 특정하지 않은 여러 개의 쓰레기통을 나타내는 복수 부정관사입니다. 복수 명사 앞에 놓여 ‘몇몇의’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관사 없이 해석됩니다.
bacs
대화에서는 사무실에 있는 ‘통들’, 즉 재활용 쓰레기통을 뜻합니다. ‘des bacs de recyclage’처럼 통의 종류를 뒤의 de 명사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de
‘bacs de recyclage’에서 통이 어떤 용도의 것인지 연결하여 ‘재활용용’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명사 de 명사’ 형태로 종류나 용도를 나타낼 때 자주 쓰입니다.
recyclage
대화에서는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활동을 뜻하며, ‘재활용 쓰레기통’이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de recyclage’처럼 명사를 뒤에서 수식하여 용도나 분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au
‘au bureau’에서 ‘사무실에’라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à와 정관사 le가 합쳐진 형태이며, ‘au + 남성 단수 장소’로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bureau
대화에서는 사람들이 일하는 ‘사무실’을 뜻합니다. ‘au bureau’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mais
앞의 사실과 뒤의 상황을 대조하여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Nous avons ..., mais ...’처럼 두 절을 연결하여 예상과 다른 내용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s
‘les gens’와 ‘Les étiquettes’에서 이미 화제에 오른 특정한 여러 사람이나 라벨들을 가리키는 복수 정관사입니다. 복수 명사 앞에 놓여 그 대상을 일반적인 부정관사보다 특정해 줍니다.
gens
대화에서는 사무실에서 재활용을 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les gens’처럼 정관사와 함께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semblent
대화에서는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처럼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sembler의 현재형으로, ‘les gens semblent + 표현’처럼 관찰한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y perdre
대화에서는 재활용 쓰레기통과 규칙 때문에 ‘헷갈리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s'y’는 그 상황이나 체계 속에서라는 대상을 가리키고, ‘perdre’는 잃는다는 뜻을 더해 ‘그 안에서 길을 잃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복잡한 정보나 절차를 이해하지 못할 때 ‘s'y perdre dans + 명사’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étiquettes
대화에서는 쓰레기통에 붙은 ‘라벨들’을 뜻합니다. ‘Les étiquettes sont ...’처럼 라벨의 명확성이나 상태를 설명하는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nt
대화에서는 라벨들이 어떤 상태인지 말하며 ‘~이다’라는 기능을 합니다. être의 현재형으로, ‘Les étiquettes sont + 형용사’처럼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설명합니다.
probablement
대화에서는 라벨이 모호한 이유에 대해 ‘아마도’라는 추측을 더합니다.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이 높은 판단을 말할 때 문장 안에서 추측의 정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trop
대화에서는 라벨이 일상적인 사용에 필요할 만큼 명확하지 않고 ‘너무’ 모호하다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보통 ‘trop + 형용사’ 형태로 지나친 정도를 표현합니다.
vagues
대화에서는 라벨의 설명이 ‘모호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trop vagues pour un usage quotidien’처럼 어떤 목적에 충분히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pour
대화에서는 ‘일상적인 사용을 위해 또는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이라는 목적과 기준을 나타냅니다. ‘pour + 명사’로 목적이나 용도를 말할 수 있으며, ‘pour + 동사원형’으로 어떤 행동을 위한 것인지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un
‘un usage’에서 하나의 특정되지 않은 사용이나 용도를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 놓여 ‘하나의’라는 개념 또는 자연스러운 한국어의 무관사 표현을 만듭니다.
usage
대화에서는 라벨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 또는 ‘용도’를 뜻합니다. ‘pour un usage quotidien’처럼 어떤 사용 목적이나 사용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에 쓰입니다.
quotidien
대화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사용을 가리켜 ‘일상적인, 매일의’라는 뜻입니다. ‘un usage quotidien’처럼 명사 뒤에서 그 사용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devrions
대화에서는 ‘우리는 ~해야 한다’라는 제안을 부드럽게 나타내며, 규칙을 더 간단하고 잘 보이게 하자는 뜻입니다. devoir의 조건법 형태로, ‘Nous devrions + 동사원형’은 함께 어떤 조치를 취하자는 제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ndre
대화에서는 규칙을 더 간단하고 더 잘 보이게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rendre + 목적어 + 형용사’ 형태로 어떤 대상을 특정한 상태가 되게 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règles
대화에서는 재활용품을 어떻게 분류할지 정한 ‘규칙들’을 뜻합니다. ‘les règles de tri’처럼 de tri를 뒤에 붙여 어떤 분야의 규칙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tri
대화에서는 재활용품을 종류별로 나누는 ‘분류’를 뜻합니다. ‘règles de tri’처럼 분류와 관련된 규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plus
대화에서는 규칙을 지금보다 ‘더’ 간단하고 더 잘 보이게 하자는 비교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plus + 형용사’ 형태로 현재보다 높은 정도를 표현합니다.
simples
대화에서는 분류 규칙이 이해하기 쉽도록 ‘더 간단한’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rendre les règles plus simples’처럼 목적어를 더 단순한 상태로 만드는 표현에 쓰입니다.
et
대화에서는 규칙을 간단하게 만드는 것과 잘 보이게 만드는 두 성질을 연결하여 ‘그리고’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같은 문장 성분이나 형용사를 나란히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sibles
대화에서는 분류 규칙이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더 잘 보이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rendre les règles plus simples et plus visibles’처럼 두 형용사를 et로 연결해 하나의 대상을 설명합니다.
exemples
대화에서는 어떤 물품을 어느 쓰레기통에 넣는지 보여 주는 ‘예시들’을 뜻합니다. ‘Des exemples visuels’처럼 예시의 형태나 특징을 형용사로 덧붙여 설명할 수 있습니다.
visuels
대화에서는 글만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각적인’ 예시라는 뜻입니다. ‘exemples visuels’처럼 형용사가 명사 뒤에 와 예시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près
대화에서는 쓰레기통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뜻으로 ‘가까이에’를 나타냅니다. ‘près de + 명사’ 형태로 사람이나 사물과의 가까운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réduiraient
대화에서는 시각적인 예시들이 실수를 ‘줄일 것이다’라는 예상 또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réduire의 조건법 형태로, ‘명사 + réduiraient + 목적어’처럼 어떤 조치의 예상되는 효과를 말할 수 있습니다.
erreurs
대화에서는 재활용품을 잘못 분류하는 ‘실수들’을 뜻합니다. ‘réduire les erreurs’처럼 실수의 수나 발생을 줄인다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
대화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나’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Je pense que ...’처럼 개인적인 생각이나 판단을 제시할 때 사용합니다.
pense
대화에서는 일회용품을 더 적게 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penser의 현재형으로, ‘Je pense que + 절’ 형태로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aussi
대화에서는 앞의 재활용 라벨 제안에 더해 다른 의견도 덧붙인다는 뜻으로 ‘또한’ 또는 ‘역시’를 나타냅니다. ‘Je pense aussi que ...’처럼 앞선 내용에 추가 의견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qu'on
대화에서는 ‘우리가 ~해야 한다고’라는 생각의 내용을 연결합니다. que와 on이 합쳐진 형태이며, ‘Je pense qu'on devrait + 동사원형’처럼 자신의 의견 뒤에 우리가 할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vrait
대화에서는 우리가 일회용 비품을 더 적게 ‘주문해야 한다’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devoir의 조건법 형태로, ‘on devrait + 동사원형’은 의무나 권고를 완곡하게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commander
대화에서는 비품을 ‘주문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commander moins de fournitures’처럼 commander 뒤에 주문하는 물품을 놓고 수량 표현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moins
대화에서는 비품을 지금보다 ‘더 적게’ 주문한다는 수량의 감소를 나타냅니다. ‘moins de + 복수 명사’ 형태로 수량이 적다는 뜻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fournitures
대화에서는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비품 또는 용품들’을 뜻합니다. ‘commander des fournitures’처럼 주문하거나 조달하는 사무용 물품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jetables
대화에서는 사용 후 버리는 ‘일회용의’ 비품을 뜻합니다. ‘fournitures jetables’처럼 형용사가 명사 뒤에 와 비품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Cela
대화에서는 앞에서 말한 일회용 비품을 적게 주문하는 방안을 가리켜 ‘그렇게 하는 것은’이라는 뜻입니다. ‘Cela demande ...’처럼 앞선 제안이나 상황을 주어로 받아 그에 필요한 조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mande
대화에서는 그 변화가 조달 방식의 변경을 ‘요구한다’ 또는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demander의 현재형으로, ‘demander + 명사’ 형태로 필요한 조치나 자원을 말할 수 있습니다.
changements
대화에서는 구매와 조달 방식에서 필요한 ‘변경 사항들’을 뜻합니다. ‘demander des changements’처럼 어떤 상황이 변화를 필요로 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ans
대화에서는 변화가 구매 과정이나 조달 방식 ‘안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범위를 나타냅니다. ‘des changements dans + 명사’ 형태로 특정 영역 안의 변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nos
대화에서는 말하는 사람과 소속된 사람들의 ‘우리의’ 구매를 가리킵니다. ‘nos achats’처럼 복수 명사 앞에서 그 대상이 우리와 관련 있음을 나타냅니다.
achats
대화에서는 사무실에 필요한 물품을 사거나 조달하는 ‘구매’를 뜻합니다. ‘changements dans nos achats’처럼 구매 과정이나 구매 방식의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
대화에서는 ‘단순한 알림만은 아니다’라는 부정과 제한을 나타냅니다. ‘pas seulement + 명사’ 형태로 어떤 한 가지 방법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뜻을 표현합니다.
seulement
대화에서는 알림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의미의 ‘단지, 오직’을 나타냅니다. ‘pas seulement des rappels’는 ‘알림만이 아니라’라는 대조를 만드는 표현입니다.
rappels
대화에서는 사람들에게 재활용이나 구매 방식을 기억하게 하는 ‘알림들 또는 상기시키는 말들’을 뜻합니다. ‘pas seulement des rappels’처럼 실제 절차의 변경과 대조되는 보조 수단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Pourrions
대화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을까요?’라고 정중하게 제안하거나 가능성을 묻습니다. pouvoir의 조건법 형태로, ‘Pourrions-nous + 동사원형’은 함께 어떤 행동을 시작할 수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mmencer
대화에서는 대체하기 쉬운 물품부터 ‘시작하다’라는 뜻입니다. ‘commencer par + 명사’ 형태로 여러 단계 중 무엇을 먼저 할지 말할 수 있습니다.
par
대화에서는 시작점을 나타내어 ‘~부터’를 뜻합니다. ‘commencer par + 명사’ 형태로 먼저 다룰 대상이나 첫 단계를 제시합니다.
articles
대화에서는 대체할 수 있는 사무용 ‘물품들 또는 품목들’을 뜻합니다. ‘commencer par les articles qui ...’처럼 먼저 다룰 품목을 관계절로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qui
대화에서는 앞의 물품들이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 연결하여 ‘~하는 또는 ~할 수 있는’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les articles qui peuvent ...’처럼 앞의 명사가 관계절의 주어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uvent
대화에서는 물품들이 쉽게 대체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pouvoir의 현재형으로, ‘peuvent + 동사원형’ 형태로 복수 주어의 가능성이나 능력을 말합니다.
facilement
대화에서는 대체가 큰 어려움 없이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쉽게’를 나타냅니다. 동사구 ‘être remplacés’를 수식하여 대체되는 방식이나 정도를 설명합니다.
être
대화에서는 물품들이 대체되는 수동적인 상태를 만드는 ‘~되다’의 기능을 합니다. ‘peuvent être remplacés’처럼 pouvoir 뒤에 être와 과거분사를 놓아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을 표현합니다.
remplacés
대화에서는 물품들이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다는 뜻을 완성합니다. ‘être remplacés’에서 être와 함께 수동적인 의미를 만들며, ‘peuvent être remplacés’는 ‘대체될 수 있다’는 표현입니다.
rendrait
대화에서는 그런 방식으로 시작하면 변화를 덜 혼란스럽게 ‘만들 것이다’라는 예상 효과를 나타냅니다. rendre의 조건법 형태로, ‘rendre + 목적어 + 형용사’ 형태에서 목적어를 특정한 상태로 만든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le
‘le changement’에서 대화의 특정한 ‘변화’를 가리키는 남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 놓여 이미 논의 중인 대상을 특정합니다.
changement
대화에서는 일회용품 조달 방식을 바꾸는 ‘변화’를 뜻합니다. ‘rendre le changement moins perturbant’처럼 그 변화가 어떤 성격을 가지게 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perturbant
대화에서는 변화가 사람들에게 일으키는 혼란이나 방해가 ‘혼란을 일으키는’ 성격이라는 뜻입니다. ‘moins perturbant’처럼 moins와 함께 사용하여 변화의 부담이나 혼란을 줄인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